‘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Q&A

‘신종 코로나’ 가정에서 소독하는 법? 궁금증 Q&A 모음

강남구 수서역 대합실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우한 폐렴 관련 안내 전광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 감염병 정보 Q1. 코로나바이러스는 어떤 바이러스인가요? ○ 코로나 바이러스는 동물 및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는 바이러스로, 그중 사람에게 전파가능한 사람 코로나바이러스는 현재 6종이 알려져 있습니다. ○ 이중 4종은 감기와 같은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며, 나머지 2종은 각각 MERS 코로나 바이러스와 SARS 코로나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 이번 중국 우한시 폐렴을 통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전파된다고 알려졌으며,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공개된 염기서열분석을 통해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박쥐유래사스유사 바이러스와 89.1%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Q2. 확진자도 폐렴은 없는데, 본 질병의 공식 용어는 무엇인가요?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을 질병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의 명명법도 2019 신종코로나바이러스(2019-nCov)감염증입니다. Q3.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은 어떻게 전염되나요? ○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경로는 비말(침방울) 및 호흡기 분비물(콧물, 가래 등)과의 접촉입니다. ○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기침, 재채기를 했을 때 공기 중으로 날아간 비말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거나, 손에 묻은 바이러스가 눈·코·입 등을 만질 때 점막을 통해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전염이 됩니다. Q4. (2.7일 기준) 현재까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세요. ○ (병원체) 신종코로나바이러스(2019 novel Coronavirus) ○ (감염원) 동물로 추정하고 조사 중 ○ (전파경로) 동물 → 사람 → 사람 전파 추정사람 간 전파는 비말(호흡기 분미물) 전파 추정가족 간, 의료기관 내 2차 감염 확인 ○ (전염력) Ro=1.4∼2.5 * 사스(SARS)의 경우 3, 메르스의 경우 지역사회 0.6, 원내전파 4) ○ (잠복기) 불확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국내발생현황

[2월 11일 정례브리핑]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11일 오전 9시 현재, 3,629명의 의사환자 신고(누계)가 있었으며, 금일 추가 확진환자 1명을 포함해 28명 확진, 2,736명 검사결과 음성, 86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11.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 검사현황 격리중 격리해제 소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11.(화)09시 기준 3,629 28 3,601 865 2,736 24 4 2.10.(월)09시 기준 2,776 27 2,749 809 1,940 24 3 전일대비증감 (+)853 (+)1 (+)852 (+)56 (+)796 0 (+)1 ■ 확진 환자 현황(2.11. 09시 현재) 연번 성별 출생연도 국적 우한방문 입국일자 확진일자 입원기관 접촉자수(1,769명) 격리조치 중(795명) 1 여 ’84 중국 O 1.19 1.20 격리 해제 45 0 2 남 ’64 한국 O 1.22 1.24 격리 해제 75 0 3 남 ’66 한국 O 1.20 1.26 명지병원 16 1 4 남 ’64 한국 O 1.20 1.27 격리 해제 95 0 5 남 ’87 한국 O 1.24 1.30 서울의료원 31 20 6 남 ’64 한국 X - 1.30 서울대병원 17 6 7 남 ’91 한국 O 1.23 1.30 서울의료원 9 0 8 여 ’57 한국 O 1.23 1.31 원광대병원 113 31 9 여 ’92 한국 X - 1.31 서울의료원 2 2 10 여 ’66 한...
손씻기

과도한 공포 No! ​신종 코로나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슬기로운 서울 생활 (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비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언제나 끝날 지 답답하다. 2월 11일 현재, 중국 내 확진자가 4만2,000명을 넘었으며, 누적 사망자도 1,000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중국 내 상황이 크게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다 보니, 자칫 장기화되는 건 아닌지 우려스럽다. 그나마 국내 상황은 나아지는 듯 보인다. 아직 지역 사회 전파 사례도 없고, 국내 확진자 상태가 폐렴이 있다 해도 가볍게 지나갈 정도로 모두 양호한 편이라고 한다. 과도한 공포와 불안의 대상은 아니란 얘긴데, 실제 국내 확진자 27명 중 4명이 완치되어 퇴원했다. 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마스크 착용 등과 같은 기본적인 예방 수칙만 잘 지켜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질병이란 보건당국의 설명에 수긍이 간다. ​하지만 아직 안심할 순 없는 상황. 아직 규명되지 않은 것이 많은 신종 전염병인 데다가, 메르스나 사스보다 중증도는 훨씬 떨어지지만 전파력은 높기 때문에 여전히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지역사회로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겨내는 건강관리법을 알아보았다. ​ 과도한 불안보다는 정확한 정보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비하자. ⓒGetty Images Banks 1. 제철식품으로 바이러스 극복 한쪽에선 사망자가 속출하고, 다른 한쪽에선 별다른 증상도 느끼지 못할 정도로 가볍게 지나가기도 한다는데, 같은 병, 다른 증상과 결과가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활 환경, 위생 상태, 문화적 차이, 의료 수준 등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그런데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면역력, 대부분의 전염성 질병이 그렇듯 개인 면역력에 따라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고 가볍게 지나가기도 한다. 그렇다면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품으론 어떤 것들이 있을까? ​면역력을 강화하려면, 먼저 면역세포들이 활발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단백질 식품을 매일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국내발생현황

[2월 10일 정례브리핑]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10일 오전 9시 현재, 2,776명의 의사환자 신고(누계)가 있었으며, 금일 추가 확진환자 없이 27명 확진, 1,940명 검사결과 음성, 809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10.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 의사환자 격리중 격리해제 소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10.(월)09시 기준 2,776 27 2,749 809 1,940 24 3 2.9.(일)09시 기준 2,340 25 2,315 960 1,355 22 3 전일대비증감 (+)436 (+)2 (+)434 (-)151 (+)585 (+)2 0 ■ 확진 환자 세부 현황(2.10. 09시 기준) 연번 성별 출생연도 국적 우한방문 입국일자 확진일자 입원기관 접촉자수(1,762명) 격리조치 중(927명) 1 여 ’84 중국 O 1.19 1.20 격리 해제 45 0 2 남 ’64 한국 O 1.22 1.24 격리 해제 75 0 3 남 ’66 한국 O 1.20 1.26 명지병원 16 1 4 남 ’64 한국 O 1.20 1.27 격리 해제 95 0 5 남 ’87 한국 O 1.24 1.30 서울의료원 31 29 6 남 ’64 한국 X - 1.30 서울대병원 17 13 7 남 ’91 한국 O 1.23 1.30 서울의료원 9 2 8 여 ’57 한국 O 1.23 1.31 원광대병원 113 92 9 여 ’92 한국 X - 1.31 서울의료원 2 2 10 여 ’66 한국...
신종 코로나 스미싱 주의보! 구분방법은?

이런 문자 조심하세요! ‘신종 코로나’ 스미싱 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스미싱 주의보 발령 스미싱 문자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문자 메시지에 클릭을 유도하는 인터넷 주소가 포함되어 있다면 스미싱 문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① 스미싱 문자가 아닌지 의심해 보세요! 정상적인 안전안내 문자에는 인터넷주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미싱이란? 문자 메시지 내의 인터넷주소를 누르게 하여 개인정보 등을 탈취해가는 범행 수법 ② ‘인터넷주소(URL)’를 클릭하지 마세요! 문자메시지에 클릭이 가능한 인터넷주소(URL)가 있다면 “의심”하세요. 스미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③ 피해가 발생되면 즉시 연락하세요! 피해 발생 시 경찰(182) 또는 금융감독원(1332)으로 즉시 연락하세요. 스미싱에 대한 피해가 우려되면 해당 금융기관, 경찰, 금융감독원에 즉시 연락하세요. ※주의사항 ‧스마트폰 보안 설정 강화 : 알 수 없는 출처 앱 설치 제한 ‧모바일 백신프로그램 설치 및 주기적 업데이트 ‧의심스러운 문자 메시지 내 URL 주소 클릭 금지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신종 코로나바이러감염증 예방 행동수칙 자세히 알아보기

지키고 계신가요? 올바른 손씻기 방법·마스크 착용법

# 신종 코로나바이러감염증 예방 행동수칙 자세히 알아보기 사용한 마스크 만져도 될까? 손세정제 효과가 있을까?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우려가 큰 가운데, 감염병 예방수칙 잘 지키고 계신가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행동수칙을 잘 지켜주셔야 하는데요, 6단계 손씻기 방법과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을 알려드릴게요. # 올바른 손씻기 방법 6단계를 알아보자! 올바른 손씻기 실천만으로도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하게 씻어주세요! ①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로 문질러주세요 ② 손가락을 마주 잡고 문질러주세요 ③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질러주세요 ④ 엄지 손가락을 다른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질러주세요 ⑤ 손바닥을 마주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주세요 ⑥ 손가락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이 해주세요 # 손세정제 및 손소독제 효과가 있을까? 손세정제와 손소독제에는 알코올 70%가 첨가되어 바이러스 사멸 효과가 있어요 # ‘KF80’은 평균 0.6㎛ 크기의 미세입자를 80%이상 걸러낼 수 있으며 ‘KF94’, ‘KF99’는 평균 0.4㎛ 크기의 입자를 94%, 99% 이상 각각 걸러낼 수 있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KF(Korean Filter):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한 보건용 마스크로 의약외품 마스크의 종류 일상 생활 예방용으로는 KF80도 충분해요! 숫자가 높을수록 필터가 촘촘해 호흡곤란이 올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일반 면 마스크나 패션용 마스크는 입자가 작은 비말의 차단 효과가 떨어짐 #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을 알아보자! ① 착용 전 깨끗이 손 씻기 ② 마스크 날개 끝을 잡고 얼굴에 댄 후 귀에 걸기 ③ 고정심을 코 형태에 맞게 고정하기 ④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새어나가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기 # 마스크 관리 이것만은 주의하자...
종로구 대학로의 한 소극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감염증 환자 다녀간 곳, 가도 되나요?

종로구 대학로의 한 소극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의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지나간 자리 요즘이야 이런저런 책이 많지만 제가 고등학교에 다니던 70년대만 해도 책이 다양하지 않았습니다. 문학은 그냥 손바닥만 한 ‘삼중당문고’로 읽었습니다. 참고서도 마찬가지였지요. 영어는 ‘성문종합영어’, 수학은 ‘수학의 정석’ 같은 식이었지요. 이렇게 압도적이지는 않았지만 생물에는 ‘로고스 생물’이 있었습니다. 제가 고3때 이 책의 저자에게 직접 배웠습니다. 운이 좋았지요. (그때는 ‘비루스’라고 했던) 바이러스에 대해 배우는 날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비루스는 숙주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동물성 비루스, 식물성 비루스, 세균성 비루스로 말이다. 정모! 만약에 정모가 비루스에 감염되었다고 한다면 그 비루스는 어떤 비루스이겠는가?” 저는 1초도 고민하지 않고 당당히 대답했습니다. “세균성 비루스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요놈 그렇게 대답할 줄 알았다’라는 표정을 지으면서 “야, 임마, 네가 세균이냐? 비루스는 숙주에 따라 구분한다고 했잖아. 정모, 네게 기생해서 사는 비루스가 세균성 비루스면 네가 세균이란 뜻이야?”라고 반문하셨죠. 이때 아이들은 크게 웃었습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다들 뜨끔 했을 겁니다. 자기에게 물어도 같은 대답을 했을 것 같거든요. 이 대화를 통해서 우리는 ‘숙주(宿主)’에 대한 명확한 개념이 생겼습니다. 숙주는 ‘하룻밤 묵어가는 집의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바이러스는 숙주가 있어야만 살 수 있는 생명체입니다. 사실 생명체라고 하기에는 조~~~금 모자랍니다. 딱히 생물도 아니고 무생물도 아닌 모호한 존재죠. 어딘가에 기생해야만 살 수 있는 존재입니다. 여기에는 까닭이 있습니다.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화학반응입니다. 화학반응은 쉽게 일어나지 않지요. 촉매가 있어야 합니...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발생현황

[2월 7일 14시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7일 오전 9시 현재, 총 1,130명의 조사대상 유증상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시행했으며, 현재까지 24명 확진, 842명 검사 음성으로 격리해제, 264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7. 09시 현재) 구분 총계 확진환자 조사대상 유증상자(의사환자를 포함)* 계 격리중 격리해제 누계(1.3일∼2.7일) 1,130 24 1,106 264 842 신규(2.3일~2.7일) (+)245 (+)1 (+)244 (+)95 (+)211 * 사례정의 변경에 따라 향후 의사환자 통계를 중심으로 변경 예정 ■ 확진 환자 세부 현황(2.7일 09시 기준) 연번 성별 연령 국적 우한방문 입국일자 확진일자 입원기관 접촉자수(1,386명) 격리조치 중(1,083명) 1 여 35 중국 O 1.19 1.20 인천의료원 45 0 2 남 55 한국 O 1.22 1.24 국립중앙의료원 75 12 3 남 54 한국 O 1.20 1.26 명지병원 16 10 4 남 55 한국 O 1.20 1.27 분당서울대병원 95 34 5 남 33 한국 O 1.24 1.30 서울의료원 23 23 6 남 55 한국 X - 1.30 서울대병원 17 17 7 남 28 한국 O 1.23 1.30 서울의료원 7 7 8 여 62 한국 O 1.23 1.31 원광대병원 113 106 9 여 28 한국 X - 1.31 서울의료원 2 2 10 여 54 한국 X - 1.31 서울대병원 39 39 11 남 25 한국 X - ...
신종코로나바이러스예방행동수칙

[2월 7일 9시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7. 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1) 조사대상 유증상자2)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누계 (1.3일∼2.6일) 1,130 24* 1,106 264 842 1) 임상양상에 관계없이 검사기준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진된 자 2) 대응절차 5판 개정에 따른 용어변경 24번째 환자(28세 남자, 한국인),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아산)에서 생활 중 인후통 증상으로 검사 실시하여 결과 양성 확인, 국립중앙의료원 입원 ▶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원문 보기 ...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 2천만원 지원 ‘600호 모집’

20년 넘은 집, 수리비 최대 2000만원 지원…신청방법은?

주거환경 개선 사례 : (위)창호·단열재 교체 전후, (아래)지붕 방수공사 전후 새는 빗물, 삐걱거리는 창문…고칠 곳이 하나둘 늘어가는 낡은 집에 산다면 ‘서울 가꿈주택사업’을 신청해보세요! 단열‧방수 등 공사비를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아 집을 고칠 수 있습니다. 보조금을 뺀 나머지 금액은 저리 융자도 받을 수 있어 목돈 없이도 집수리가 가능합니다. 올해는 사업규모를 확대해 총 600호를 지원한다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마세요! 서울시가 ‘서울 가꿈주택사업’에 총 53억을 투입해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600호에 단열‧방수 등 집수리 비용의 1/2,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2월 13일부터 9월 29일까지 상시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해당 자치구에서 확인) 내 사용승인일이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다가구주택·다세대주택·연립주택이다. 신청은 구비서류(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해당 자치구에 제출하면 된다. 집수리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을 받고 싶을 경우 '집수리닷컴' 홈페이지(jibsuri.seoul.go.kr)를 통해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신청하면 집수리 전문관의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방수 또는 단열 등 주택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공사 시행시 보조금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금액은 건축물 용도 및 공사범위에 따라 다르다. ■ 서울 가꿈주택 사업 ☞모집공고 ○ 지원대상 - 대상지역 : 서울특별시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제6조에 따른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 재개발, 재건축 등 개발(예정)지역 제외, 대상지역은 해당 자치구 담당부서에서 확인 가능 - 대상주택 :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 신청서 외 첨부서류 1. 집수리공사 계획서 1부 2. 집수리업체 견적서(사업자등록증 포함) 2부 3. 개인정보 이용 및 제공 사전 동의서 1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

[2월 6일 14시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례정의 및 검사기관 확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7일 9시 적용 기준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신종코로나) 사례정의 확대 등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절차(5판)를 개정한다고 밝혔다. 사례정의를 중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으로 확대하고, 신종코로나 유행국가 여행력 등을 고려한 의사의 소견에 따라 의심되는 자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 사례정의 변경(신종코로나 대응절차 5판) ○ 확진환자 임상양상에 관계없이 진단을 위한 검사기준에 따라 감염병 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자 - 진단검사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PCR) 검사 ○ 의사환자 기준 ① 중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② 확진환자의 증상발생 기간 중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③ 의사의 소견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의심되는 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지역사회 유행국가를 여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또는 기타 원인불명의 폐렴 등) 2월 7일부터 검사기관은 질병관리본부의 평가 인증을 받은 50여개 민간 기관(수탁검사기관 포함)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 신종코로나검사방법은 ‘실시간 유전자 증폭검사’ 방법으로 6시간 소요 * 검사를 위한 검체 채취 시 의료진은 개인보호구(레벨 D 전신보호복 등)를 착용, 환자의 상기도 및 하기도 검체를 채취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질병관리본부가 협업해 시급히 연구개발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 긴급대응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험실이 아닌 일선에서도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신속진단제 개발, 검증된 치료제 중 감염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약물을 선별하는 재창출 연구 등 4개 과제를 추진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2월 6일 8시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2.6. 8시 기준) 확진환자 23명 - 환자 4명(20, 21, 22, 23번째) 추가 확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6일 오전 8시 현재, 4명의 환자를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다. . 20번째 환자(41세 여성, 한국인)는 15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중 시행한 검사 결과, 2월 5일 양성으로 확인돼 국군수도병원에 격리 조치됐다. 21번째 환자(59세 여성, 한국인)는 6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시행한 검사 결과, 2월 5일 양성으로 확인돼 서울대병원에 격리 조치됐다. 22번째 환자(46세 남성, 한국인)는 16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중 시행한 검사 결과, 2월 6일 양성으로 확인돼 조선대병원에 격리 조치됐다. 23번째 환자(58세 여성, 중국인)는 관광 목적으로 입국(1월 23일)했으며, 보건소 조사로 발열이 확인돼 시행한 검사 결과, 2월 6일 양성으로 나타나,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입원할 예정이다. 추가 확진 환자들에 대해서는 현재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가 진행 중으로, 역학조사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 이 자료는 관련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