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6월 1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18일 0시 현재, 지역사회 51명, 해외유입 8명(총 59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257명(해외유입 1,37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6명으로 총 10,800명(88.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177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되어 누적 사망자는 280명(치명률 2.28%)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18.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17.(수)0시 기준 1,132,823 12,198 10,774 1,145 279 21,489 1,099,136 6. 18.(목)0시 기준 1,145,712 12,257 10,800 1,177 280 21,714 1,111,741 변동 +12,889 +59 (+)26 (+)32 (+)1 +225 +12,605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18.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1,177 446 3 33 164 0 16 4 1 333 5 6 12 2 2 13 8 1 128 격리해제 10,800 718 142 6,674 158 32 44 48 47 724 52 55 144 20 18 1,316 124 15 469 사망 280 6 3 189 1 0 1 1 0 22 3 0 0 0 0 54 0 0 0 합계 12,257 1,17...
어두운 밤 골목길을 비추고 있는 안심귀갓길 로고젝터 문양

어두운 골목길 비춰주는 ‘로고젝터’로 안심!

늦은 밤 골목길을 지날 때면 '혹시 누가 뒤 따라오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과 두려움에 뒤를 돌아보곤 한다. 고층건물의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놀이동산에서 롤러코스터를 탈 때도 '고장이 나서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요즘에는 아무리 조심해도 '나도 모르게 코로나19에 감염이 될까' 두렵다. 강서구 취약지 16곳에 설치된 안심귀갓길 로고젝터가 설치됐다. ©최용수 미국의 심리학자 매슬로우는 인간의 욕구를 5단계 이론(Maslow’s hierarchy of needs)으로 설명했다. 숨쉬고, 먹고, 자고, 입는 등 생활에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들이 포함된 것이 1단계 생리적 욕구이고, 그 다음이 바로 ‘안전의 욕구’다. 그만큼 사람은 신체적, 정신적 위험으로부터 보호받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말이다. 염창동 골목길의 한 전신주에 설치된 로고젝터 모습 ©최용수 지난 2월부터 강서구는 강서경찰서와 함께 여성들의 안심귀가를 돕기 위한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로고젝터(Logo_jector)란 로고(Logo)와 프로젝터(Projector)의 합성어로, 전봇대나 가로등 등의 바닥이나 벽면에 특정 로고나 문구를 투영해 주는 장치를 말한다. 구청과 경찰서가 직접 관내의 방범시설 유무와 112 신고건수 등을 고려해 선정된 귀갓길 취약지 16곳에 설치했다. 로고젝터를 설치해 밤길 불안 해소와 범죄 예방효과를 기대한다. ©최용수 설치된 로고젝터는 ‘혼자가 아닙니다. 안심하고 귀가 하세요’, ‘안심강서_레벨이 다른 안심강서’, ‘#안심귀가 #오늘도 #Street’, ‘여성안심귀갓길’ 등 다양한 문구를 활용했다. 이들 문구는 LED 조명을 통해 투사되는데, 어두운 밤길을 걷는 보행자에게는 심리적 안정감을 갖게 하고 잠재적 범죄자들에게는 심적 경각심을 주어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를 준다. 어두운 밤 로고젝터가 설치된 골목길을 학생들이 지나고 있다. ©최용수 인근 주민들은 조명효과가 뛰어나 로고젝터가 가로등 역할을 겸해주고 있다며 밤길 보행자, 특히 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6월 1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17일 0시 현재, 지역사회 31명, 해외유입 12명(총 43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198명(해외유입 1,37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4명으로 총 10,774명(88.3%)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145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되어 누적 사망자는 279명(치명률 2.29%)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17.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16.(화)0시 기준 1,119,767 12,155 10,760 1,117 278 22,632 1,084,980 6. 17.(수)0시 기준 1,132,823 12,198 10,774 1,145 279 21,489 1,099,136 변동 (+)13,056 (+)43 (+)14 (+)28 (+)1 (-)1,143 (+)14,156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17.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1,145 430 3 34 169 0 10 5 0 321 5 6 9 1 2 16 8 1 125 격리해제 10,774 710 142 6,672 152 32 43 47 47 720 52 55 144 20 18 1,313 124 15 468 사망 279 5 3 189 1 0 1 1 0 22 3 0 0 0 0 54 0 0 0 합계 12...
고위험시설에서 QR코드 전자출입명부가 의무화되었다

“QR코드 보여주세요~” 고위험시설 전자출입명부 도입

6월 10일부터 전자출입명부 의무화가 시행되었다.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사태가 이태원클럽, 물류회사,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 조짐을 보이자 정부가 8개의 고위험 시설에 대해 6월 10일부터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도입을 의무화했다. 8개 시설은 헌팅 포차, 감성주점, 유흥주점 (클럽·룸살롱 등),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실내 집단운동 시설(줌바·태보·스피닝 등), 실내 스탠딩 공연장 등과 수도권 학원, PC방 등이다. 전자출입명부는 6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감염병 위기단계 '주의' 하향시 또는 집합제한 명령 해제 시까지 시행된다. 7월 1일 이후부터는 QR코드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거나, 출입자 명단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부실하게 관리하다 적발되면 300만원 이하의 벌금과 집합금지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해야 한다. 이용자가 출입자용 QR코드를 생성하고 업소용 QR코드로 인식하면 된다. ⓒ보건복지부 QR코드 시스템은 정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공동으로 추진해 출입자, 사업주 모두 네이버 앱이 깔린 스마트폰만 있으면 된다. 수기로 기록하는 방식에 비해 훨씬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수기로 입력하는 명부는 볼펜과 종이로부터 감염위험이 높다. ⓒ최병용 QR코드는 'Quick Response'의 줄임말로 신속 반응·대응이라는 뜻이다. 방문한 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를 찾아내 감염 확산을 막아야  그 동안 접촉자 추적에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전자출입명부를 이용하면 방역의 기본인 확진자 동선-역학조사-접촉자 확인-검사 단계로 진행하는 데 훨씬 더 간편하고 빠르게 추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속한 출입자 추적을 위한 QR코드 도입은 필수다. ⓒ최병용 고위험 시설에 입장하기 위한 QR코드 생성 절차는 아주 간단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만 14세 미만은 부모의 동의가 별도로 필요하다. 전자출입명부 QR코드를 발급받는 절차는 다음과 같다 1. 네이버 앱에 로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6월 1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16일 0시 현재, 지역사회 21명, 해외유입 13명(총 34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155명(해외유입 1,35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0명으로 총 10,760명(88.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117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되어 누적 사망자는 278명(치명률 2.29%)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16.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15.(월)0시 기준 1,105,719 12,121 10,730 1,114 277 20,793 1,072,805 6. 16.(화)0시 기준 1,119,767 12,155 10,760 1,117 278 22,632 1,084,980 변동 (+)14,048 (+)34 (+)30 (+)3 (+)1 (+)1,839 (+)12,175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16.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1,117 425 3 34 167 0 5 5 0 312 5 6 8 1 2 16 8 0 120 격리해제 10,760 703 142 6,671 152 32 43 47 47 716 52 55 144 20 18 1,313 124 15 466 사망 278 4 3 189 1 0 1 1 0 22 3 0 0 0 0 54 0 0 0 합계 12,1...
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2,500명을 모집한다

보증금 ‘최대 4,500만원 10년 무이자’ 장기안심주택 접수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2,50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입주대상자 2,500명을 모집합니다. 입주대상자가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찾으면 서울시가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최대 4,500만 원까지 최장 10년 간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이번에는 전체의 40%인 1,000호를 신혼부부에게 특별공급하며, 보증금은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6월 15일 홈페이지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인터넷 접수를 진행한다.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해 방문접수를 6월 29일~7월 7일 진행한다. 입주대상자 발표는 8월 28일 예정이다. 방문접수의 경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문자의 안전을 위해 거주지별 날짜를 지정하여 접수하므로, 방문 전 확인을 권장한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 입주자가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물색하여 거주할 수 있도록 전월세보증금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이다. 전월세보증금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보증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신혼부부 6,000만 원), ▴1억 원 이하인 경우 보증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임대차계약은 주택소유자(임대인)와 세입자 및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 임차인으로 계약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에도 계약이 가능하다.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10년간 지원이 가능하며, 재계약시 10% 이내의 보증금 인상분에 대해 30%를 시에서 지원하고 임대인(주택소유자)이 지급해야 하는 중개수수료는 시 재원으로 대납한다. 지원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신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6월 15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15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37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121명(해외유입 1,346명(내국인 85.4%))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2명으로 총 10,730명(88.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114명이 격리 중이다. 금일 추가 사망자는 없이, 누적 사망자는 277명(치명률 2.29%)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15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14.(일) 0시 기준 1,100,327 12,084 * 10,718 1,089 277 21,356 1,066,887 6. 15.(월) 0시 기준 1,105,719 12,121 10,730 1,114 277 20,793 1,072,805 변동 (+)5,392 (+)37 (+)12 (+)25 - (-)563 (+)5,918 * 6.14.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1명 감소(충남 1명 최종 음성 판정)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15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 울 부 산 대구 인 천 광 주 대 전 울 산 세 종 경 기 강 원 충 북 충 남 전 북 전 남 경북 경 남 제 주 검 역 격리중 1,114 427 2 38 169 2 2 5 0 310 5 9 8 2 2 16 6 0 111 격리해제 10,730 689 142 6,667 149 30 43 47 47 713 52 52 144 19 18 1,313 124 15 466 사망 277 4 3 189 0 0 ...
고위험시설 '전자출입명부'가 의무화되었다

고위험시설 ‘전자출입명부’ 의무화…QR코드 발급 손쉽게!

요즘 공립 도서관에 가면 방문자의 전화번호와 이용할 공간을 체크했다. 이는 코로나19로 달라진 풍경 중 하나다. PC방을 찾은 아들도 그랬다. 출입명부를 작성해야 입장이 가능하다고 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누가 다녀갔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작성하는 출입명부가 사람들에게 익숙해지고 있었다. 코로나19가 존재하는 일상 속에서 개인의 동선은 바이러스 전파를 막기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도서관 내 수기 출입 명부, 감염과 정보노출의 우려가 있었다. ©박은영 하지만, 이젠 달라졌다. 번거롭고 허위 작성이 많았던 수기 작성 대신 모바일의 QR코드로 확인하는 전자출입명부 도입을 시작했다. 더 이상 여러 사람이 사용하던 펜을 만질 필요도 없다. 종이에 적힌 자신의 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쉽게 노출될 염려가 있었지만, 이젠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정부는 지난 6월 1일부터 7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역학조사를 위해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를 일부 영업장에 시범 도입한 바 있다. 본격적인 QR코드의 시대는 지난 10일 시작됐다. 노래연습장과 클럽 등 감염병 전파 고위험시설에 들어가려면 개인 신상 정보가 담긴 'QR코드'를 찍어야 한다. 네이버 'QR체크인 바로가기'에서 정보 동의, 휴대폰 입력으로 QR코드를 받는다. ©박은영 전자출입명부 QR코드는 누구나 사용하고 있는 네이버를 통해서 생성이 가능하다. 단, QR코드를 영업장에 확인시켜야 하기에 PC 대신 오직 모바일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QR코드'라고 하면 제로페이 등으로 결제를 했던 사람들에게 조금은 익숙할 수 있다. 하지만, 출입명부를 위한 QR코드는 조금 다르다. 1회용으로 이용시설에 출입을 할 때마다 새롭게 받아야 한다. 단, 본인인증 절차는 최초 1회만 필요하고, 이후 QR코드를 발급할 때는 본인인증 절차를 생략하고 바로 동의절차만 거쳐 QR코드가 발급된다. 이전까지 전화번호를 적고 신분증을 보여주거나 이름을 적어야했다면, 이제는 이 휴대폰만 있으면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6월 1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12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5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00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5명으로 총 10,669명(88.9%)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057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되어 누적 사망자는 277명(치명률 2.31%)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6.12.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11.(목)0시 기준 1,066,888 11,947 10,654 1,017 276 25,494 1,029,447 6. 12.(금)0시 기준 1,081,487 12,003 10,669 1,057 277 24,244 1,045,240 변동 (+)14,599 (+)56 (+)15 (+)40 (+)1 (-)1,250 (+)15,793 ■ 지역별 확진자 현황(6.12.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1,057 389 3 47 161 2 2 5 0 297 4 9 6 2 2 17 4 2 105 격리해제 10,669 680 141 6,653 140 30 43 47 47 692 52 52 144 19 18 1,312 123 13 463 사망 277 4 3 189 0 0 1 1 0 22 3 0 0 0 0 54 0 0 0 합계 12,003 1,073 147 6,889 301 32 46 53 47 1,011 59 61 150 ...
서울시민 누구나 선제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증상 없어도 서울시민 누구나 코로나19 선제 검사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김미선 '코로나19'는 이제 우리 일상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모든 시민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무증상 감염자'로 인해 나도 모르게 감염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달 집콕 생활을 하는 가운데 고열이 계속 되었다. 일반 병원을 가야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선별진료소를 먼저 찾게 되었다. 감염자와 접촉한 사실도 없고, 접촉자와 만난 사실도 없어 선별진료소에서는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없다고 했다. 열이 나는 증상으로 대학병원을 방문해서 10여만 원의 금액을 지불하고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결과는 음성이었다. 대상자가 아니어서 10여만 원의 금액을 지불하고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았다. ⓒ김미선 그렇다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무료검사는 누가 받는 것일까? 우선 의사의 소견에 따라 코로나19가 의심되는 자, 해외입국자, 확진자 밀접 접촉자와 학생 등이 무료 검사대상자였다. 무증상 감염자 및 감염경로를 모르는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서울시는 지난 8일부터 일반시민 누구나 코로나 무료검사를 받을 수 있는 선제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렇다고 무분별하게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코로나19로 불안하거나 의심증상이 느껴진다면 서울시 홈페이지(https://www.seoul.go.kr/coronaV/coronaStatus.do?menu_code=20)를 통해 공개모집하는 선제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 주당 선착순 1,000명이 검사를 받아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 수 있다. 증상이 없는 조용한 전파가 가능한 바이러스 때문에 불안하다. ⓒ김미선 코로나19 선제검사는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무료 검사를 통해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조용한 전파자’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서울시의 코로나19 선제검사 신청 첫 번째 주, 신청기간이 채 끝나지도 않았는데, 대상인원 1,000명이 마감되었다. 그만큼 시민들의 코로나19에 대한 불안이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1차 신청 마감으로 그 다음...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는 힘, 일상에서 만나는 명상

코로나 블루 극복! ‘명상’으로 마음 챙김 하세요

코로나 블루로 인해 마음속에 피어나는 불안감과 외로움을 명상으로 다스려보자 코로나 블루를 위한 백신, 명상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화두가 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신체 건강은 정신 건강에서 시작되는 것처럼 생활 속에서 ‘즐기는’ 정신 건강의 기초를 탄탄히 다져놓는다면 달라진 삶의 질을 경험할 수 있다. 마음 챙김이 중요한 일상의 과제가 된 코로나 시대 산책길 덱 위에 형형색색의 꽃잎과 나뭇잎들이 흩어져 있다. 그 안에 가부좌를 틀고 앉아 아이처럼 즐거운 표정으로 꽃잎을 흩뿌리는 사람, 비주얼 아티스트 다인킴 작가다. 페인팅과 일러스트레이션 같은 평면 작업을 주로 하던 그녀는 최근 아트 테라피의 일종인 ‘만다라’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자연물을 이용해 형태화하고, 그 과정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과 에너지를 찾고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 순간에 몰입하다 보면 복잡하게 얽힌 생각도 간결하게 정리되고, 요동치던 마음도 살포시 가라앉는다고. “마음의 안정감을 느끼고 오직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갖는다면 그게 곧 마음의 평화로움(Inner Peace)을 찾는 명상이 아닐까 싶어요. 예술도, 명상도 정해져 있는 답이나 결과가 항상 존재하는 게 아니라 행위를 하는 과정 그 자체에서 우린 이미 경험하며 성장하고 참된 가치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거쳐 ‘생활 속 거리 두기’가 필수적인 일상의 생활 지침으로 자리 잡으면서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불안함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 또한 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에 이은 ‘코로나 블루’ 팬데믹인 셈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관심을 끄는 것이 바로 명상이다. 마음속에 피어나는 불안감과 외로움을 명상으로 다스림으로써 밝고 긍정적인 내면을 가꾸자는 취지다. 요가, 호흡, 책, 전시, 앱 등 일상에서 만나는 명상 명상이 스며든 일상은 코로나19 이전보다 더 깊고 풍요롭다. 연희동의 작은 골목...
[6월 1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6월 1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11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45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947명(해외유입 1,312명*(내국인 86.5%))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명으로 총 10,654명(89.2%)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017명이 격리 중이다. 금일 추가 사망자는 없이, 누적 사망자는 276명(치명률 2.31%)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11.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10.(수)0시 기준 1,051,972 11,902 10,611 1,015 276 26,223 1,013,847 6. 11.(목)0시 기준 1,066,888 11,947 10,654 1,017 276 25,494 1,029,447 변동 (+)14,916 (+)45 (+)43 (+)2 0 (-)729 (+)15,600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11.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1,017 369 3 49 164 2 2 5 0 279 5 9 7 2 2 17 4 2 96 격리해제 10,654 675 141 6,651 136 30 43 47 47 691 51 52 143 19 18 1,312 123 13 462 사망 276 4 3 188 0 0 1 1 0 22 3 0 0 0 0 54 0 0 0 합계 11,947 1,048 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