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청정기 꼼꼼히 비교하고 구매하세요~ 유해가스 제거효율, 소음 등 성능 차이 있어요! #공기청정기 #실내공기 #미세먼지

미세먼지 대비 공기청정기, 구입 전 체크해야 할 것

# 공기청정기 꼼꼼히 비교하고 구매하세요~ 유해가스 제거효율, 소음 등 성능 차이 있어요! #공기청정기 #실내공기 #미세먼지 # 최근 미세먼지 주의보가 빈번하게 발령되고 실내 공기 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많아지면서 공기청정기의 구매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요 한국소비자원은 공기청정기 9개 브랜드, 9개 제품을 대상으로 표준사용면적, 유해가스 제거 효율, 소음,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했습니다. # 0.3um의 미세먼지를 이용해 제품에 표시된 표준사용면적*(미세먼지 제거 성능)을 확인한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 충족(표시값의 90% 이상) *제품 구입 시 소비자가 설치공간에 적절한 용량의 공기청정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표준사용면적을 의무적으로 제품에 표시하여야 함.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에너지합리화법)) # 유해가스 제거(탈취)효율을 평가한 결과, 폼알데하이드, 톨루엔, 암모니아, 아세트알데하이드, 초산 4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 ★★★ 코웨이㈜(AP-1019E), 삼성전자㈜(AX40R3030WMD), LG전자㈜(AS122VDS), ㈜여우미(AC-M4-AA) # 최대 풍량으로 작동 시 발생하는 소음을 측정한 결과, 7개 제품의 소음이 상대적으로 작아 우수! ★★★ 삼성전자㈜(AX40R3030WMD), 에이케이에스앤디㈜(FP-J40K-W), ㈜대유위니아(EPA10C0XEW), ㈜위닉스(AZSE430-IWK), 코웨이㈜(AP-1019E), 쿠쿠홈시스㈜(AC-12XP20FH), LG전자㈜(AS122VDS) # 시험 결과 감전·누전 등의 전기적 안전성, 오존 발생량 등 모든 제품 적합 확인 결과 소비전력, 에너지효율등급 등 표시사항 모든 제품 관련 기준 적합 분석 결과 공기청정기 필터의 살균제 성분(CMIT, MIT, OIT) 불검출 # 연간 필터교체비용은? 1회 교체시 ㈜대유위니아(EPA10C0XEW) 35,000원 가장 저렴해요~ ㈜여우미(AC-M4-AA) 110,000원 가장 비싸...
김순화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2천만원 이하 주택임대소득도 세금내야 해요!

김순화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김순화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4) 주택임대소득 과세에 따른 사업자등록 매주 금요일(발행일 기준)에는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가 연재됩니다. 생활에 꼭 필요한 세무 상식을 이제 ‘내 손안에 서울’에서 확인하세요! 그동안 비과세였던 수입금액 2,000만 원 이하 주택임대소득에 대해 2019년 귀속부터 소득세 과세가 전면 시행된다. 이에 따라 2주택 이상 보유자 중 월세 수입이 있거나, 월세 수입이 없다 하더라도 3주택 이상 보유자가 보증금 3억을 초과 하는 경우 간주임대료에 대하여 2019년 귀속 주택임대 소득에 대한 소득세를 2020년 소득세 신고기한 내에 신고해야 한다. 과세요건이 되는 주택 수는 부부 합산하여 계산하며, 기준시가 9억 원 초과 주택 및 국외소재 주택의 임대소득은 1주택자라 하더라도 과세되므로 과세 대상 여부를 판단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주택임대사업자는 복잡한 세법 내용으로 인해 이와 관련 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하게 생각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세무서와 시군 구청에 사업자등록을 서두르자. 그 이유는 수입금액이 2,000만 원 초과 되는 경우 종합과세 되지만, 2,000만 원 이하의 경우에는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중 선택이 가능한데 주택임대 사업의 대부분의 경우 사업과 관련해 실제 지출한 경비가 미미하기 때문에 필요경비를 인정받을 수 있는 분리과세 신고가 납세자에게 유리하다. 이에 따라 분리과세를 선택해 신고할 경우 세무서와 시군 구청에 주택임대업을 모두 등록해야만 필요경비 60%, 기본공제 400만 원 해택을 받을 수 있다. 미등록의 경우 필요경비 50%, 기본공제 200만 원이 적용된다. 예를 들어 수입금액이 1,000만 원인 신고대상자가 세무서와 시군 구청에 모두 등록한 경우에는 필요경비의 60%인 600만 원과 기본공제 ...
창업경진대회 입상팀 기념촬영

내년까지 서울 ‘캠퍼스타운’ 창업공간 500개로 확대

창업경진대회 입상팀 기념촬영 서울시는 창업기업을 육성·지원하는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을 2020년까지 서울시내 48개 대학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150여 팀을 수용하는 창업공간은 2020년까지 500팀 이상을 상시 육성할 수 있는 규모로 확충한다. 또 소규모 창업기업 단계를 통과한 직원 10명 이상의 ‘성장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입주공간을 별도로 마련한다. 서울시는 총 7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6개 신규 사업을 선정한다. 현재 32개인 서울 캠퍼스타운은 학교당 각 사업비 최대 100억 원(사업기간 4년, 2020년~2023년) 규모의 종합형 사업 6개소, 최대 15억 원(사업기간 3년, 2020년~2022년) 규모의 단위형 10개소가 추가돼 48개로 늘어난다. 신규참여 대학은 공모를 통해 선정되며, 제안서 제출 마감은 11월 29일 오후 5시까지다. 사업 제안자격은 서울 소재 대학과 대학의 소재 자치구로, 대학 총장과 자치구청장의 공동 날인을 통해서만 사업계획을 제출할 수 있는데, 이는 캠퍼스타운 사업이 대학과 지역의 협력을 전제로 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달 31일 '제7회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에서 '대학-지역-민간-공공이 참여하는 ‘혁신창업 전진기지 서울 캠퍼스타운 공동선언'을 하고, 다방면의 지원을 약속했다. 또 지난 1일에는 각 대학 창업팀이 참여하는 피칭경진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참가한 99개팀중 18개팀이 본선에 올랐고, 현장심사발표를 통해 6개 팀이 수상했다. 최우수 3개 팀에게는 최고 3000만 원의 상금과 심사에 참여한 투자사로 부터 투자유치 기회가 제공된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 캠퍼스타운이 혁신창업의 전진기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2020년 서울 캠퍼스타운 신규사업 공모 ○공모유형 : 종합형 / 단위형 ○신청자격 : 서울시 소재 대학과 대학 소재 자치구(공...
한강노들섬의 밤 야경 모습

야경 명소 ‘노들섬’에서 즐기는 가을 밤의 낭만

서울시 용산 이촌동과 동작 노량진을 잇는 한강대교 중간에 위치한 한강 노들섬이 자연생태 숲과 음악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지난 2013년 시민, 전문가와 함께 노들섬 포럼을 구성하고 노들섬 활용에 대한 기본방향을 설정했다. 3단계의 설계공모 후 2년 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 9월 28일 한강 노들섬을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첫 출발을 알렸다. 특히, 건물이 다 지어진 후에 운영자를 선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운영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선정하고 이에 맞는 설계를 실시해 최적화된 공간을 조성하는 ‘선(先) 운영구상, 후(後) 공간설계’의 신(新)도시재생 프로세스를 처음으로 도입해 운영 구상~공간‧시설 조성~실제 운영 전 과정을 시민공모로 결정해 주목을 받았다. 시민들의 관심과 전문가의 기술, 서울시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노들섬을 석양이 저물어 가는 늦은 오후에 찾아보았다.     외관을 둘러싼 조명으로 밤이면 색다른 매력을 더하는 한강 노들섬 외관 ⓒ박찬홍 고요하게 빛나는 한강 노들섬 입구 저녁 풍경 ⓒ박찬홍 노들섬의 핵심시설은 새롭게 들어선 ‘음악복합문화 공간’으로, 기존 노들섬만의 특별한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3층 높이의 나지막한 건축물을 배치한 것이 눈에 뛴다. 또한 한강대교에서 다리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도 이 건물을 통해 노들섬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음악복합문화 공간’의 주요시설로는 라이브하우스(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노들서가(서점 겸 도서관), 엔테이블(음식문화공간), 식물도(島)(식물공방) 등이 있다. 그 중 눈에 띄는 곳은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라이브하우스’다. 총 456석 규모(스탠딩시 874석)로 콘서트에 최적화된 악기, 조명 등의 시설과 리허설 스튜디오를 완벽히 갖추고 있어 9월 개장이후 벌써 많은 공연행사가 진행되었다. 책, 패션, 마켓, 미식 등 다양한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들도 노들섬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즐거움이다. ‘노들서가’에서는 15개 독립책방과 출...
한국 최초의 근대식 건물인 덕수궁 석조전

늦가을 나들이로 딱! 산책하기 더없이 좋은 ‘덕수궁’

고종이 기거하던 함녕전으로 들어가는 문이었던 광명문 ⓒ박분 서울의 5대 궁궐 중 하나인 덕수궁은 동서양의 건축이 한 데 어우러져 있어 전통과 근대를 같이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때문에 언제 방문해도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지만 단풍 곱게 물든 가을의 덕수궁을 놓칠 수 없어 발걸음을 옮겼다. 덕수궁 정문인 대한문을 지나 광명문 앞에 다다르니 순간 반가운 마음이 앞선다. 덕수궁 초입에 자리한 광명문은 고종이 기거하던 함녕전으로 들어가는 문이었다. 일제강점기에 덕수궁이 훼손되면서 광명문은 덕수궁의 서남쪽으로 옮겨졌고, 지난해 비로소 원래의 자리로 돌아오게 됐다.  80년 만에 제자리를 찾은 광명문 앞에서는 현재 국립현대미술관과 덕수궁관리소가 공동 주최하는 ‘덕수궁 야외프로젝트 기억된 미래’전이 진행 중이다. 고종황제 서거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근대의 태동을 알렸던 대한제국 시기 미래 도시를 향한 꿈을 건축가들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전시이다. 광명문 중앙 출입구에 설치된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새로운 문이 계속 열리고, 끊임없이 화면이 변화하는 '밝은 빛들의 문' 작품은 ‘기억된 미래’ 전시작품 중 하나다. 중화전 앞마당에 설치된 작품 '대한연향' ⓒ박분 중화문 너머 중화전 앞마당도 설치작품으로 환하다. ‘달그락’ 소리를 내며 바람에 흔들거리는 전시물의 이름은 ‘대한연향’이다. 1902년 중화전 앞마당에서 열렸던 대한제국 마지막 전통연회의 기억을 담아 연회에 사용되었던 가리개인 만인산, 천인산을 재해석한 작품이라고 한다. 반사필름들이 서로 부딪치며 오색으로 반짝이는 황홀한 풍경에 한참을 바라보게 된다. 궁궐에서 열리기 때문인지 어렵게 느껴지던 현대미술에 대한 접근이 즐겁기만 하다. 전시작품은 석조전과 함녕전에도 설치돼 있다. ‘덕수궁 야외프로젝트 기억된 미래’전은 내년 4월 5일까지 계속되며 오후 1시 30분과 2시 30분, 두 차례 광명문 앞에서 전시해설이 진행된다. 덕수궁 정전인 중화전으로 드나드는 정문인 중화문 ⓒ박분 중화...
나무계단길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서울 도심과 남산의 가을

서울 한양도성 순성과 함께 하는 절정의 남산 단풍 탐방

서울의 자연 보고인 남산은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곳으로도 유명하다. 흔히 남산둘레길로 불리는 북측순환로의 단풍은 대한민국 어느 곳에 견주어도 손색없다고 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 단풍길’로 추천된 그곳에서는 ‘걷기 대회’ 등 크고 작은 행사가 자주 열린다. 지난 11월 2일에는 그 일대에서 ‘남산둘레길 축제-가을을 걷고, 가을에 머물다’가 개최되기도 했다. 남산 단풍은 늦은 가을 11월 중순 너머까지도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남산의 가을이 더욱 빛나 보이는 것은 단지 단풍만이 아니라 남산을 지나는 서울 한양도성이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있다. 이를테면 자연과 고풍의 콜라보레이션이라고나 할까! 2019년 남산 가을의 진면목을 확인하러 길을 잡은 것은 지난 일요일 오후. 이른바 한양도성 순성을 통한 단풍 탐방에 나섰다. 기자가 향한 곳은 남산과 도성이 만나는 곳, 남산 혹은 목멱산 구간으로 불리는 지점이다. 그 거리는 중구 장충체육관 부근과 백범광장 사이를 잇는 4.2km쯤이다. 휘적휘적 걸어가면 3시간 정도 걸리지만 꼼꼼히 살피고 음미하면서 이동한다면 반나절은 족히 걸린다. 남산구간 들머리 구간 장충체육관과 붉게 물든 주변 풍광이 아름답다 ⓒ염승화 들머리는 장충체육관 뒷길로 정한다. 지하철 역사(동대입구역)가 코앞이라 접근하기가 수월한 지점이다. 이쪽이든 저쪽이든 출발지는 당연히 탐방객 각자의 취향대로 정하면 된다. 장충체육관 쪽으로 들어서면 남산 정상까지 약 3km 대부분을 오르막으로 가야한다. 비탈이 많고 맨땅도 지나게 되니 되도록 운동화 착용을 권장한다. 신라호텔 정원을 끼고 가는 내부 순성길 ⓒ염승화 성벽을 중심으로 바깥쪽 도심 풍경을 볼 수 있는 외부 순성길 ⓒ염승화 장충체육관 뒷길부터 조망 명소로 알려진 산 능선 팔각정까지 약 1km는 성벽 안쪽으로 나 있는 내부 순성길과 바깥쪽 외부 순성길 둘 다 진입이 가능하다. 서울 동쪽 동네의 조망은 물론이고 성벽을 중심으로 좌우로 펼쳐지는 서로 상반된 풍경을 ...
12월 20일~2020년 1월 3일 ‘DDP 라이트(LIGHT)’가 펼쳐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벌써부터 두근! 환상적인 겨울 빛 축제 ‘DDP라이트’

12월 20일~2020년 1월 3일 ‘DDP 라이트(LIGHT)’가 펼쳐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겨울밤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빛과 영상. 연말연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건물 외벽 전면이 거대한 전시장이 됩니다. 해가 지고 도시에 어둠이 내리면 DDP의 시그니처인 은빛의 굴곡진 외관에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된 대형 라이트 쇼가 펼쳐지는데요. 그 압도적 규모와 영상이 동대문의 야경을 화려하게 바꿔놓을 예정입니다. 궁금한 이들을 위해 DDP 겨울빛축제 살짝 공개합니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DDP 건물 전면을 대형스크린으로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의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이는 겨울 빛 축제 ‘DDP 라이트(LIGHT)’를 12월 20일~2020년 1월 3일까지 진행한다. ‘미디어 파사드’는 건축물 외벽에 프로젝션 방식으로 영상을 투사하는 기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는 영상예술이다. ‘DDP 라이트’라는 이름은 도시건축물인 DDP가 사람들의 이야기를 예술과 기술로 표현하고, 시민들에게 ‘빛’이라는 소재를 경험하게 하는 공공스크린이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시는 ‘DDP 라이트’를 서울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호주 시드니(5월), 중국 하얼빈(1~2월), 일본 오사카(12월), 벨기에 겐트(2월), 프랑스 리옹(12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12~1월), 핀란드 헬싱키(1월)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도 유명한 빛 축제가 열리고 있다. 동대문 ‘DDP 라이트’ ‘DDP 라이트’ 첫 해인 올해 주제는 ‘서울 해몽(SEOUL HAEMONG)’으로, 서울과 동대문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데이터 시각화 콘텐츠로 보여줄 예정이다. 터키 출신의 세계적인 미디어 디자이너 레픽 아나돌(Refik Anadol)이 메인작가로 참여하고 AI를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연출 분야를 선도하는 민세희 씨가 총감독을 맡아 협업한다. 미디어 디자이너 레픽 아나돌은 AI를 활용해 공공건...
# SAFE 한돈 SAVE 한돈 ASF 바로 알기 ASF(아프리카 돼지열병) 인체에 무해한 이유 우리돼지 한돈이 알려드립니다.

ASF(아프리카 돼지열병) 인체 감염 위험 없을까요?

# SAFE 한돈 SAVE 한돈 ASF 바로 알기 ASF(아프리카 돼지열병) 인체에 무해한 이유 우리돼지 한돈이 알려드립니다. # Q. ASF(아프리카 돼지열병) 정말 인체 감염 위험이 없을까요? A. 1921년 아프리카 케냐에서 ASF(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처음으로 확인되었을 때부터 2019년 현재까지, 사람이 ASF(아프리카 돼지열병)에 걸린 사례는 단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 Q. ASF(아프리카 돼지열병), 어째서 사람에게는 감염이 되지 않을까요? A.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른 제1종 가축전염병, 야생동물보호법에 따른 야생동물 질병이며, 사람과 동물에게 모두 전염되는 인수공통감염병이 아니기에 감염의 우려가 없습니다. 유럽식품안전국(EFSA), 국제수역사무국(OIE)에서도 "인간건강의 위협요소는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정현규 한수양돈연구소 대표 "ASF(아프리카 돼지열병)는 돼지과 동물 이외에 피해를 주거나 체내에 바이러스가 검염되거나 하는 사례가 없고 관련 구체적인 보고 또한 없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회 "ASF(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는 인간에게는 무해하고 돼지과 동물에만 국한돼 감염됩니다. 따라서 돼지고기를 섭취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 Q. ASF(아프리카 돼지열병),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요? A. 평소처럼 우리돼지 한돈을 맛있게 드시고 해외여행 시 불법 축산물을 반입하지 않는 등의 일반적인 사항만 지켜주셔도 열심히 방역에 힘쓰고 있는 한돈 농가에게 매우 큰 힘이 됩니다. # 건강하고 안전한 우리돼지 한돈! 한돈 삼겹살, 목심 무려, 990원 이하 판매! ※ 100g 기준 지금 당장 가까운 마트를 찾아주세요 한돈 대형마트 할인 행사장소 : 이마트 행사일시 11월 13일까지 한돈몰 바로가기 ☞ 클릭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청년수당 국회토론회 현장

청년수당 왜 필요한가? 청년과 함께 고민한 토론회 현장

청년수당 국회토론회 현장 ⓒ조옥현 평등과 불평등, 정의에 관한 이슈는 늘 우리 사회에 존재해왔고 특히 최근 여러 사안을 겪으며 이에 대한 시민들의 민감도가 더 높아지고 있다. 2019년 11월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는 이러한 논점을, 특히 한국사회의 미래인 청년에게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바로 ‘청년수당 국회토론회’가 개최된 것이다. '청년 불평등과 청년수당, 청년출발지원 정책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생생한 토론이 오고간 현장을 다녀왔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축사와 함께, 이정우 경북대 명예교수(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현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의 발제와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의 발제로 토론이 시작되었다. <청년 불평등-현황과 해결책> 발제 모습 ⓒ조옥현 무엇보다 이 국회토론회가 의미 깊었던 지점은 실제로 힘든 경제적 환경에서 성장하고 생활해 온 청년들이 토론에 참여해서 자신들의 진솔한 성장사와 고민, 정책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다는 점이었다. , 등을 주제로 기현주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장, 김희성 서울청년시민회의 공동운영위원장 등은 실제 청년으로서 현 우리사회에서 청년들이 어떤 고통을 겪고 있고 어떤 개선점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밝히며 활발한 토론을 이어나갔다. 토론에 참여한 한 청년은 발제를 담당한 이정우 현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에게 자신이 실제로 한국장학재단을 이용하여 생활해 온 당사자로서 어떤 어려운 속사정이 있었는지를 솔직하게 밝히며 문제의식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렇듯 청년수당 국회토론회는 정책결정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청년불평등 문제의 당사자라고 할 수 있는 실제 청년들이 많이 참여해서 생생하고 솔직한 이야기도 많이 나눈 살아있는 토론의 현장이었다. 청년수당 국회토론회 입구 모습 ⓒ조옥현 불평등 테제와 더불어 세대갈등 등 여러 사회문제가 중첩되어 일어나는 지금, 각계각층의 다양한 당사자들이 참여해 평등과 정책 사안을 활발...
당신과 나의 특별한 도시 서울 조수미 서울시 홍보대사 전세계에 서울을 알릴것

조수미가 사랑한 도시, 당신과 나의 특별한 서울!

"음악은 항상 어느 한 시대를 품고 있죠. 살며 사랑한 시간과 공간, 도시의 풍경을 담고 있어요." 머물고 싶은 도시 "서울은 정말이지 굉장히 특별한 도시에요. 이 산책로는 옛 철길을 철거하지 않고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시킨 거래요." "이렇게 머물고 싶은 이유가 또 생겼네요." 살고 싶은 도시 "저는 아예 서울에 살면서 작업하고 있어요. 고유의 것에 새로운 감각을 더하는 문화가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왜나면 중요한 건 공간이거든요. 전통과 현재가 함께 공존하고 있는 서울 곳곳에 따스함이 스며들어 있죠. "그런 따스함이 서울에서 살고 싶게 하는 이유 아닐까요?" 투자하고 싶은 도시 "서울은 그 어느 도시보다 다양한 에너지로 넘치는 거 같아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들이 만들어지고 5G 기술을 바탕으로 더 창의적인 투자가 가능해지는 도시가 되는 거죠." 더 크리에이티브하고, 더 다이나믹하며, 더 새롭고, 더 열정적인 도시 당신과 나의 특별한 도시, 서울 ...
thumb_597x377 copy

하늘도 강물도 사람도 머무는 ‘새로워진 노들섬’

그동안 절반으로 나뉜 채 한강대교 아래 무심히 자리하고 있던 노들섬. 자리를 툭툭 털고 일어나 이 계절을 만끽해보자. 오랜 시간을 견뎌내고 드디어 돌아와 두 팔 활짝 벌려 우리의 발걸음을 환영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노들섬의 입구인 노들스퀘어와 불 켜진 라이브하우스 전경. 더 이상 외롭지 않은 우리 섬 노들섬의 주인은 서울시민이다. 서울시는 2005년 노들섬을 매입한 뒤 시민과 함께하는 방법을 오랜 시간 고민해왔다. 노들섬은 중지도라는 첫 이름으로 불릴 때처럼 시민들의 물놀이를 책임지던 백사장에서 이제는 누구나 잔디밭에 누워 하늘을 보거나, 음악 소리에 귀를 기울이거나, 취향에 맞는 책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하루를 선물하고 있다. 서울을 관통하는 아름다운 한강의 중심, 강북과 강남을 연결하는 한강대교 아래에 자리한 노들섬은 언제나처럼 그 자리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가족, 친구, 연인은 물론 오롯이 혼자 찾더라도 노들섬은 당신의 멋진 친구가 되어준다. 자연이 만들어내는 예쁜 하늘과 유유히 흐르는 강물, 경쾌한 소리를 내며 내달리는 한강철교 위 전동차와 양쪽으로 늘어선 화려한 마천루는 노들섬이 주는 아름다운 장면이니 놓치지 말자. 쌍둥이 다리로 구성된 한강대교를 가로지르는 노들섬 보행육교. 자연스럽게 열려 있는 노들섬의 출입구와 버스 정류장 전경. 노들섬에 닿는 길 사실 이전에도 용산과 노량진을 잇는 한강대교는 한강 다리 중에 서도 걷기 편리하고, 자전거도로가 조성되어 자출족에게도 사랑받는 다리였다. 하지만 여타의 한강 다리가 그렇듯 중간쯤 건널 때는 다리가 아프고, 세찬 강바람을 이겨내야 했다. 노들섬은 한강대교의 중심에 자리해 다리 남단과 북단 어디에서 가도 유리하며, 노들섬 입구에 자리한 버스 정류장엔 15개의 노선버스가 쉼 없이 노들섬 방문객을 실어 나르고 있다. 동서로 길쭉한 형태의 노들섬은 언제나 멋진 노을을 약속하는 서쪽 방향에 대부분의 문화시설이 배치되어 있고, ...
2019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

아파트 생활문제,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2019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 #돌봄 #먹거리 #공유자원 #환경 #건강 #에너지... 우리 집,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겪고 있는 생활문제! 어떻게 하면 주민의 필요에 맞는 방식으로, 지속가능하게 풀어갈 수 있을까요? 서울시는 일상 속에서 시민이 주체적으로 사회적경제를 실현하는 경험을 만들고, 이에 기반한 공동주택 내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를 추진 중입니다. 올해 에서는 서울시 내 11개 자치구 20개 공동주택 주민들이 스스로 생활문제를 찾아내고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같이’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더 나은 ‘살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내 손안에 서울을 통해 4회에 걸쳐 소개합니다. 2019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 ① 우리 아파트 생활문제, 사회적경제로 같이 해결해요! 우리의 문제해결은 우리가 지속가능하게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풀어가는 아파트 생활문제 “이 생활문제는 어떻게 사회적경제와 접점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마을배움터’와 ‘안전한 아파트 단지’는 누구나 원해요. 그렇지만 과연 와 연관이 있을까요?"“‘주민소통공간’은 누군가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운영되어야 하는데, 가능할까요?” 지난 7월과 8월, 성북구 D아파트에서는 여러 아파트 생활문제를 놓고 주민들의 치열한 논의가 펼쳐졌습니다. 이들이 모인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워크숍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우리 아파트의 장점·단점과 함께 ‘행복한,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가볍게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을배움터, 주민소통공간, 아이돌봄, 안전한 아파트 단지 등 아파트 주민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생활이슈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하지만 공공성·지속가능성·적정성이라는 기준이 생기자 논의 흐름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개인만이 아닌 더 많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주민들이 지속가능하게 참여할 수 있는지,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등. 활발한 숙의공론 끝에 결정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