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3일 헌혈 데이를 맞아 헌혈을 해보면 어떨까

매월 13일, 헌혈 데이를 아시나요?

매월 13일은 ‘헌혈데이’다. 피를 뜻하는 ‘Blood’의 알파벳 B와 숫자 13일이 유사한 형태임에 착안하여 만들어졌다고 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혈액 보유량에 빨간 불이 켜졌다는 소식을 듣고 주말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헌혈에 나섰다. 모든 혈액형이 부족하지만 특히 O형의 경우 기준 혈액 보유량은 3.9일(11월 9일 기준)로 현격히 부족한 상태라고 한다. 혈액 보유량은 5일 이상이다. 공식헌혈앱 '레드커넥트', 메인 화면에 혈액 보유 현황이 표기된다. ©레드커넥트 집 근처 '헌혈의 집'을 찾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의 공식 헌혈 어플 '레드커넥트'에 접속했다. 모바일 앱 '레드 커넥트'를 통해 집에서 가장 가까운 '헌혈의 집'을 선택한 후 헌혈 예약을 했다. 날짜와 시간대 예약은 물론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에 전자문진을 할 수도 있어 편리하다. 헌혈 전에 헌혈 금지약물이나 예방 접종, 헌혈 금지 지역에 다녀왔는지 등 필수 헌혈관련 안내문을 읽고 문진표를 작성했다. 헌혈의 집 방문하기 전 앱을 통해 사전 문진을 하고 헌혈 날짜와 시간을 예약할 수 있다. ©레드커넥트 예약 시간에 맞춰 헌혈의 집 목동 센터를 찾았다. 주말 오후인데도 불구하고 헌혈의 집은 한산했다. 사전 예약을 하고, 전자문진까지 미리 한 덕분에 곧바로 헌혈 상담을 할 수 있었다. 신분증 확인과 헌혈 경력 조회를 거친 후, 헌혈 전 기본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는 혈압, 맥박, 체온 측정과 함께 헌혈을 하기에 충분한 혈액이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적혈구 내 혈색소 수치를 측정한다. 작은 바늘로 손가락 끝을 살짝 찔러, 혈액 몇 방울로 간단히 검사할 수 있었는데 흔히 철분 수치로 알고 있는 혈색소 수치가 12.5g/dL이상이어야만 전혈 헌혈이 가능하다. 헌혈의 집 목동센터 입구 전경(좌) 헌혈을 하고 있는 시민의 모습(우) ©박영실 헌혈은 전혈 헌혈과 성분 헌혈로 나뉘는데, 헌혈의 약 70%에 해당하는 전혈 헌혈은 적혈구와 혈장들을 별도의 분리 과정 없이 그대로 뽑아...
명동 근처에 있는 기억의 터

“잊지 않겠습니다” 명동에서 만난 ‘기억의 터’

명동 근처에 있는 기억의 터 ⓒ김진흥 10월 어느 날, 휴대폰에 알림이 울렸다. 서울시 유튜브에서 새로운 동영상이 게재됐다는 내용이었다. ‘기억의 터,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서울영상크리에이터의 게시물을 시청한 필자는 바로 명동 근처에 있는 ‘기억의 터’로 향했다. ☞서울영상크리에이터 영상 보기 : https://youtu.be/EvGZjAuDBXI 명동역 1번 출구 근처에 노랑나비들을 발견할 수 있다. ⓒ김진흥 기억의 터는 2016년 8월 29일, 서울 중구 남산공원 옛 통감관저 터에 조성된 곳으로, 일본군 ‘위안부’를 기리기 위해 만든 공원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가 전세계적 여성 문제로 떠올랐지만 서울 시내에 그 아픔을 기리는 공간이 없다는 지적과 반성에서 설립이 추진됐다. 일본군 ‘위안부’는 일본군의 성욕 해결, 성병 예방, 치안 유지, 강간 방지 등을 위해 일본군 점령지나 주둔지 등 위안소에 배치한 여성들을 말한다. 즉, 일본군이 성노예로 강제 징용한 여성들이었다. 당시 일본군의 반인륜적인 행태를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예들 중 하나다. 지금도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된 수많은 증거들이 나오고 있다. ⓒ김진흥 기억의 터는 통감관저 터에 위치했다. 조선총독부의 전신인 통감관저는 1910년 8월 22일, 이완용과 데라우치 통감이 한일강제병합을 체결한 장소다. 110년 전, 경술국치의 현장이 있었던 곳이다. 이곳에는 당시 치욕의 역사를 지켜 본 400년 넘은 두 그루의 나무가 지금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수많은 시민들이 동참했다. 반인륜적 전쟁 범죄 피해자였지만 당당히 평화 인권 활동가로 활약한 할머니들의 메시지를 계승하자는 취지에서 2016년 사회단체, 독립운동가 후손 등이 모여 ‘기억의 터’ 조성 국민모금을 시작했다. 시민들도 이에 함께해 19,755명이 후원했다. 대지의 눈 ⓒ김진흥 피해자 할머니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김진흥 기억의 터 조성에 참여한 임옥상 화백은 기존의 억압과 폭...
빡쎄게 일하는 청춘이여, 따따따 따블 펀딩을 시작하라! 매월 10만 원씩 차근차근 저축하면 메월 30만 원이 따박따박 정립되어 3년 후엔 4배, 14,400,000원! 대박 펀딩! 짜릿한 청춘을 위한 저축 성공전략입니다.

청년 위한 통장 3종 세트, 꼼꼼 비교 가입하세요!

# 빡쎄게 일하는 청춘이여, 따따따 따블 펀딩을 시작하라! 매월 10만 원씩 차근차근 저축하면 메월 30만 원이 따박따박 적립되어 3년 후엔 4배, 14,400,000원! 대박 펀딩! 짜릿한 청춘을 위한 저축 성공전략입니다. # 청년저축계좌에 자동으로 4배씩 돈이 펀딩되는 공식은 이렇습니다. 10만 원 적금 + 근로소득 장려금 30만 원 ▶ 3년 후 1,440만 원 10만 원만 저축해도 매월 40만 원씩 쌓이니까, 3년 후 14,400,000원 목돈마련 성공! ^^ # “나도 되는 거야?” 지금 당장, 가입대상을 확인해보세요! ○ 가입대상 (3가지 조건 충족) - 매월 본인의 근로·소득이 들어오는 청년 - 만15세~39세 주거·교육급여 또는 차상위가구의 청년 - 소득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 지원조건 - 3년간 매월 10만 원 저축 및 근로활동 지속 - 국가공인자격증 취득 및 연 1회 교육 이수 # 일하는 청춘을 위해 시간도 아껴야 하니까, 신청방법은 초간단! 서울복지포털에 다 나왔네~ 정말 간단해. ○ 신청방법 신청자: 주민등록상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서 작성 및 관련 서류 제출 주민센터: 신청자 자격조사 후 대상자 결정통보 신청자: 하나은행에 통장 개설. 끝! ○ 신청기간 2021년 02월 공지 예정 ※미리 준비했다가 신청하세요. (연 2회 모집) # “얼른, 우리동네 주민센터로 가보자!” 저축금액의 4배가 펀딩되는 청년저축계좌를 상담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주민센터입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접수 및 가입문의 - 주민등록상 동주민센터, 120 다산콜 - 서울복지포털 통장가입 안내 # “매월 근로수입만 들어오면, 저축하지 않아도 10만 원씩에 근로소득장려금까지 매월 적립해드려요.“ 저축 안 해도 돈이 저절로 모아진다고? # 청년희망키움통장에 자동으로 목돈이 모아지는 공식은 이렇습니다. 근로소득 공제금(월 10만 ...
제로배달 유니온 ‘제로배달 행사주간’ 포스터

딱 일주일! 11~17일 제로배달 주문하면 20% 할인

제로배달 유니온 ‘제로배달 행사주간’ 포스터 배달음식 많이 이용하시죠? 이왕이면 ‘제로배달 유니온’ 이용하세요. 중소배달앱사들로 구성된 제로배달 유니온은 배달중개수수료를 2%이하로 낮춘 착한 주문배달서비스인데요. 11월 11일~17일까지 각종 할인 혜택과 경품을 증정하는 ‘제로배달 행사주간’을 진행합니다. 행사주간 동안 ‘제로배달 유니온’으로 주문하고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주문금액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결제 영수증 추첨 이벤트까지. 쉽게 오지 않을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11일~17일 ‘제로배달 행사주간’ 운영, 주문금액 20%, 최대 5만원 할인 11월 11일~17일까지 ‘제로배달 유니온’을 이용하면 다양한 할인 혜택과 경품이 제공된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장기간 사회활동 제약으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2020 서울미식주간’과 연계해 ‘제로배달 행사주간’을 진행한다. ‘제로배달 행사주간’에 참여하는 제로배달 유니온 앱 11일부터 일주일간 7개 제로배달 유니온앱에서 주문하고,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총 주문금액의 20%, 최대 5만원(기한 내 할인 가능액)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 주관으로 ‘2020 서울미식주간(11.11~11.15)’과 연계해 진행되며 예산 소진시 조기 종료된다. ‘제로배달 영수증 경품행사’도 1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약 한달 간 진행된다. 제로배달 유니온 앱에서 결제한 서울사랑상품권 영수증을 제로페이이벤트 페이지(11.11.오픈)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세탁건조기, 무선청소기, 서울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제로배달 유니온 결제 영수증을 제로페이이벤트페이지(www.zerodeliveryevent.co.kr)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11일 서울시 홈페이지 ‘내손안의 서울’(http://mediahub.seoul.go.kr/ →뉴스→시민참여→이벤...
어르신이 로봇 리쿠에게 말을 걸고 있다.

로봇 리쿠에게 배우는 카카오톡! 완전 재밌쿠!

양천구 서서울 어르신복지관 입구 ⓒ윤혜숙 양천구 서서울어르신복지관으로 가는 발걸음이 빨라졌다. 말로만 듣던 로봇을 만나 쌍방향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2층 강의실로 들어가니 거리두기에 맞춰서 가운데를 비워둔 채 창문 쪽과 복도 쪽에 가림막을 설치한 책상이 정렬되어 있었다. 책상마다 ‘리쿠’라는 이름을 가진 귀여운 로봇이 앉아 있다. '2020년도 로봇활용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이 진행 중이다 ⓒ윤혜숙 강의실 앞 스크린에는 '2020년도 로봇활용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이라고 쓰여 있다. 서울디지털재단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로봇을 활용한 새로운 디지털 교육방식이라고 이해하면 편하다. 로봇과 어르신이 애플리케이션을 매개로 1:1 연계되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 이용법을 반복 학습하는 방식이다. 교육용 로봇 ‘리쿠(LIKU)’는 11월부터 220대가 보급되며, 노인복지시설과 찾아가는 이동형 교육을 중심으로 활용된다. 교육용 로봇 보급은 서울디지털재단과 ㈜토룩, ㈜이노콘텐츠네트워크, 강남구, 강동구, 관악구, 양천구, 중랑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추진해오고 있다. 필자가 방문한 곳은 양천구에 있는 어르신복지관이다. 책상 위에 놓인 로봇 리쿠가 귀엽게 춤을 추고 있다 ⓒ윤혜숙 오후 1시 30분 교육 시각에 맞춰서 어르신들이 각자 자리에 앉아 있다. ㈜이노콘텐츠네트워크 이상기 매니저가 앞으로 나가서 오늘의 교육을 소개했다. 리쿠에게 말 걸기, 리쿠와 함께 배우는 카카오톡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로봇 리쿠가 어르신을 상대로 일대일로 카카오톡 교육을 진행한다. 로봇이 인간을 대신해 일하는 사례는 많다. 그런데 로봇이 인간을 교육하다니? 어떻게 교육이 진행될지 궁금했다. 리쿠에게 말을 걸 때의 대화 예시가 제시되어 있다 ⓒ윤혜숙 먼저 “리쿠에게 말 걸기” 시간이다. 어르신이 로봇 리쿠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진다. 어르신이 앉아 있는 책상에 리쿠가 있다. 리쿠와 대화를 나누려면 지켜야 할 사항이 있다. 리쿠 머...
서울시 윤수정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30일까지…납기 연장 대상자는?

서울시 윤수정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서울시 윤수정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43)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세액 납부 관련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세액 납부대상은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사업자 157만명으로 11월 30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주소지 관할 세무서장이 지난 11월 2일부터 중간예납고지서를 발송했으며, 중간예납세액은 국세청 홈텍스에서 My홈택스>세금고지내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납부할 세액이 2,000만 원이하인 경우 1,00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분납할 수 있다. 납부할 세액이 2,000만 원을 초과한다면 세액의 50%이하 금액을 내년 2월 1일까지 분납할 수 있다. 중간예납세액의 납부방법은 홈택스에서 전자납부, 납세고지서에 기재된 국세계좌 혹은 가상계좌로 이체, 납세고지서를 가지고 금융기관에 가서 납부하면 된다. 또한 납세고지서를 받았으나 올해 사업부진 등으로 중간예납기간의 소득세액이 중간예납기준액의 30%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고지 받은 세액을 납부하는 대신 중간예납추계액을 신고·납부하는 것이 유리하다. 해당 납세의무자분들은 11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할 수 있다. 중간예납추계액이 30만 원 미만인 경우에는 신고만 하고 납부는 면제된다. 이때 올해 신규사업자라 중간예납기준액이 없으나 중간예납기간(2020.1.1.~6.30.)에 종합소득이 있는 복식부기의무자는 반기 결산해 중간예납추계액 신고를 해야 한다. 간편장부 대상자가 중간예납기준액이 없는 경우에는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홈택스 전자납부방법은 홈택스 →→→과세구분이 ‘고지분’인 건을 선택→‘납부할세액’ 전액을 ‘납부세액’에 입력→ 클릭해 전자납부(공인인증서 인증필요)하면 된다. 중간예납추계액을 신고·납부 방법은 홈택스 →→ 메뉴를 선택한 후 버튼을 클릭하여 신고하면 된다. 전자신고 운영기간은 11월 30일까지 매일 06시부터 24시까지이며, 전자납부 운영시간은 11월 30일 매일 06시 30분부터 23시 30분까지이므로 이용하실 ...
서울청년포털에서 11월 6일까지 청년마음건강 심층상담 4차 모집을 진행한다

“내 마음 괜찮을까?” 청년마음건강상담 참여기

2020년은 그 어느 해보다 우울한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 것 같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의 삶이 침체되고 많은 제약이 생겨서일까. 신조어 '코로나 블루(코로나 우울)'도 생겼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에 변화가 닥치면서, 사람들이 느끼는 불안, 무기력함, 우울감 등을 말한다. 한 사이트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성인 남녀 54.7%가 코로나 블루로 불안함을 느낀다고 한다. 20대의 70.9%가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다고 한다. 스마트폰 사용시간도 코로나19 확산 전에 비해 상당히 증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필자 역시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듯하다. 코로나19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두려움, 학교생활에 대한 불안함 등을 느끼고 있다. 11월 6일까지 청년마음건강 심층상담 4차 모집이 진행 중이다 ⓒ서울청년포털 고민을 혼자 끙끙 앓고 있으면 곪기 마련이다. 털어놓으며 조언도 얻어야 훨씬 마음이 안정이 된다. 필자는 서울시에서 마음건강지원 즉, 청년마음건강상담을 지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2차 때 신청해 1:1 상담을 받았다. 평소 하지 못했던 속 깊은 얘기를 털어놓고, 위로와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현재 2020년 청년마음건강 심층상담 4차 참여자를 모집하는데, 특별히 기간을 연장했다고 한다. 2020년 10월 26일부터 2020년 11월 6일 23시까지 모집한다.. 지원내용은 진로 및 취업 문제, 대인관계 문제, 심리·정서 불안, 실존적 행동 습관, 신체 건강 등 분야가 다양하다. 신청 전 자가체크로 자격조건을 확인해야 신청할 수 있다 ⓒ서울청년포털 4차 심층상담은 약 500명 내외를 모집하고, 5회 상담 지원을 받게 된다. 상담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1단계인 '신청 전 자가체크'를 거쳐야 한다. 자격 제한으로는 ① 청년마음건강 기참여자 (연1회 참여 가능), ② 공고월 나이 기준 만 19~34세에 해당되지 않는 자, ③ 신청일 기준 서울시 미거주자 (주민등록 상)이다. 심층상담에 최종 선정되었다는 문자...
서울시가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나 혼자 걷기-한강 챌린지’를 11월 2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나 혼자 걷는 한강 12개 코스…챌린지 참여하세요!

서울시가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나 혼자 걷기-한강 챌린지’를 11월 2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가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한강 길 12개 코스를 걸어보는 ‘나 혼자 걷기-한강 챌린지’를 11월 2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걷기 앱 ‘워크온’에 한강 따라걷기 12개 코스(총 108㎞)에 대한 지도 정보와 GPS 기능을 탑재해 길 안내자 없이도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자신이 걷는 코스와 현재 위치를 확인하며 ‘혼자 걷기’를 즐길 수 있게 했다. 12개 코스는 ▴1코스(서울시청~한양대역) ▴2코스(한양대역~강변역) ▴3코스(강변역~잠실나루역) ▴4코스(잠실나루역~잠실역) ▴5코스(잠실역~서울숲역) ▴6코스(서울숲역~한남역) ▴7코스(한남역~동작역) ▴8코스(숭실대입구역~마포역) ▴9코스(마포역~월드컵경기장역) ▴10코스(월드컵경기장역~증미역) ▴11코스(증미역~여의나루역) ▴12코스(여의나루역~서울시청)이다. ■ ‘나 혼자 걷기’ 한강 12개 코스 코스 걷 기 코 스 거리(KM) 주관보건소 문의연락처 1 맑은 물이 흐르던 개천서울시청 – 청계천 –고산자교 – 살곶이다리 – 한양대역 9.2 동대문 2127-4636 2 한강을 만나다 한양대역–서울숲전망대-청담대교–영동대교-잠실철교- 강변역 9.3 성동 2286-7054 3 백제 건국의 꿈, 풍납토성강변역 - 올림픽대교 – 풍납토성 – 광진교 – 잠실철교 - 잠실나루역 9.6 광진 450-1586 4 백제의 부흥기, 왕릉에 올라서다잠실나루역 –몽촌토성역사관 - 방이동백제고분군 – 석촌호수 - 잠실역 8.7 송파 2147-3473 5 강남의 발전, 영동대교 건설잠실역 - 석촌호수 – 탄천합수부 - 영동대교 - 성수대교 - 서울숲역 9.4 송파 2147-3473 6 강물은 흘러간다, 제3한강교 밑을서울숲역 - 서울숲 – 응봉공원- 한남...
서울시는 자치구와 함께 '시구 상협 일자리사업'을 통해 내년 400개 공공일자리를 창출한다.

서울시-자치구, 지역 특화 공공일자리 400개 만든다

서울시는 자치구와 함께 '시구 상협 일자리사업'을 통해 내년 400개 공공일자리를 창출한다. 서울시가 자치구와 손 잡고 지역특화 일자리 400개를 창출합니다.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창출사업'(이하 '시구 상협 일자리사업')은 기획~추진 전 과정을 시와 자치구, 지역 기반 민간단체가 공동 진행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정부나 시가 기획하고 자치구는 시행만 하는 ‘하향식’과는 차별화됩니다. 특히 내년에는 일회용품 줄이기, 아이스팩 수거‧재사용, 소상공인 비대면 판매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가 요구하는 일자리가 포함돼 눈길을 끄는데요. 오늘은 2021년 시행될 지역특화 공공일자리를 소개합니다. 서울시는 자치구와 함께 '시구 상협 일자리사업'을 통해 내년 400개 공공일자리를 창출한다. 20개 자치구와 함께 30개 사업분야 발굴을 마쳤다. '시구 상협 일자리사업'은 기획~추진 전 과정을 시와 자치구, 지역 기반 민간단체가 공동 진행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현장 중심 일자리 사업 도입에 뜻을 같이 한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의 공동선언으로 2018년 시작됐다. 매년 자치구 공모를 통해 사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사업에는 최장 2년 간 인건비, 운영비, 인프라 구축 등에 필요한 사업예산이 지원된다. 특히, 내년에는 코로나 이후 우리사회 전반에 일상화된 비대면 산업과 일회용품 줄이기 같은 기후‧환경 분야 사업이 대거 포함됐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의 실질적인 수요가 적극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서울시는 25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내년도 사업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하고, 사업목적 적합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30개 사업을 선정했다. 내년 시행을 앞두고 현재 사업을 구체화하는 단계에 있다. 기후·환경 대응 일자리의 하나로 동작구에서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을 시행한다. 기후·환경 대응 일자리 분야 일회용기 대체 재사용 용기 유통사업(강북구)은 대규모 ...
# 내 발에 꼭 맞는 맞춤수제화, 200명의 주인공은 누구? 일시: 10.29(목)~11.3(화) 참여방법: 모바일 링크 설문지

성수 수제화 체험단 200명 모집…11월 3일까지

# 내 발에 꼭 맞는 맞춤수제화, 200명의 주인공은 누구? 일시: 10.29(목)~11.3(화) 참여방법: 모바일 링크 설문지 ☞ 클릭 # 체험단 모집 매장에서 직접 발모양 스캔하면 수제화 장인이 제작한 맞춤 수제화가 내 손안에? *본 행사는 성수수제화 소비자 체험단 모집으로 착화평가 설문작성을 꼭 해주셔야 합니다. # YC Fit System 맞춤형 인솔 제작 프로세스 1. 신청서 작성 2. 매장 방문 3D 스케너 발치수 측정 3. 개별 디자인 선정 → 맞춤신발 → 쿠션 깔창 제작 4. 수제화 착용 후기 설문지 작성 # 이벤트참여 응모는 링크에서 ☞ 클릭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
사장님! 홈텍스에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하셨나요?

사장님! 홈텍스에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하셨나요?

서울시 김순화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서울시 김순화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42) 개인사업자 사업용 신용카드, 홈텍스에 등록하세요! 개인사업자가 상·하반기에 각각의 중간예납과 확정납부 해야 하는 부가가치세는 그 성격이 거래 단계별로 재화나 용역의 부가가치에 부가되는 조세라 할지라도 사업장 운영시 가장 부담스러운 세목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오늘은 부가가치세 신고시 매입자료로 인정받을 수 있는 사업용 신용카드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부가가치세 매입 적격증빙으로는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 등이 있다. 최근 세금계산서와 계산서는 대부분 전자로 이루어져 홈택스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현금영수증은 또한 사업자용 지출증빙으로 동일하게 확인이 가능하기에 부가가치세 신고시 관련 매입에 관한 적격증빙 수취가 용이하므로 누락으로 인한 불이익이 거의 없다. 반면에 사업용 신용카드의 경우에는 사업자가 수동으로 홈택스를 통해 등록하지 않으면 자동 확인이 불가능하다. 신용카드 매입으로 인한 매입세액 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거래상대방의 과세유형, 사업자등록번호, 거래일자, 공급가액, 세액, 카드회원번호 등이 필요하다. 실제 사용한 전표나 카드사를 통해서 사용내역 요청이 가능하기는 하나, 전표 보관 상태가 양호하지 않을 경우 기재된 내용이 식별 불가능하거나 카드사에서 거래상대방의 과세유형이나 사업자번호 등을 제공하지 않아 부가가치세 신고시 매입세액 공제를 받기 위한 필수 정보가 불충분할 수 있다. 사업용 신용카드를 등록하면 부가가치세액 매입세액 공제시 필요한 모든 정보가 제공되므로 자료가 미비하여 불이익을 받을 위험이 없어진다. 따라서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이 의무는 아니지만 간편한 등록절차를 통하여 편리하고 누락 없이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 받을 수 있도록 하자.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절차는 간단하다. 홈택스 홈페이지 사업용 신용 카드 등록에서 개인정보제공동의 및 사업자정보입력 후 등록 접수하기가 ...
상상이룸센터

청소년 진로고민 여기서 해결! ‘노원 상상이룸센터’

"미니어처 작가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작고 앙증맞은 미니어처를 만들어보면서 미니어처 작가에 대해 알아보는 온라인 수업. 강사의 시범에 화면 속 아이들은 느리고 서툴지만 이내 미니어처 브런치 세트를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원격 온라인 강의가 한창인 이곳은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알아보고 체험을 통해 실제 직업의 세계를 이해하도록 돕는 '상상이룸센터'이다. 상상이룸센터 온라인 강의 현장 모습 ⓒ강사랑 지난 2012년 노원역 인근 KT 노원지사 4층에 문을 연 상상이룸센터는 총면적 672.13㎟ 공간에 교육실, 청소년 아지트, 사무실 등 4개의 공간을 꾸리고 있다. 이 중에서 청소년 아지트 '힐끔힐끔, 끌림'은 학업과 진로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심리적 안정을 누릴 수 있는 청소년 전용 공간이다. 센터측 설명에 따르면 아지트는 서울시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아 조성했다고 한다. 청소년 아지트를 중심으로 노래와 댄스 공연 을 할 수 있는 무대 공연장과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오픈 주방, 쉬면서 공부할 수 있는 스터디카페가 자리하고 있다. 청소년 카페처럼 다양한 여가활동이 가능한 '힐끔힐끔, 끌림 아지트' 공간, 유리창 너머 테라스도 있다. ⓒ강사랑 상상이룸센터의 주기능은 청소년 시기에 누구나 겪게 되는 장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체화시키고 해소하는 것이다. 센터는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하여 다양한 분야의 업무적 특성을 탐색하고 직업의 이해도를 높이는 진로 지원 사업을 최우선으로 한다. 분야별 직업인들에게서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뿐더러 홀랜드 검사를 바탕으로 본인의 흥미유형을 알아보고 미래를 설계해 볼 수 있다.  요리실습이 가능한 오픈 주방. 현재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사용이 제한적이다. ⓒ강사랑 청소년들은 상상이룸센터를 통해 자치구를 비롯한 서울 전역의 일터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벌어지는 여러 직업의 세계를 직접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청소년들이 적성을 찾고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