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비상 주변 - 플라워 카페트

잠실운동장 ‘전국체전’ 앞두고 녹색쉼터로 탈바꿈

웅비상 주변 - 플라워 카페트 오는 10월 열리는 ‘제 100회 전국체전’을 앞두고 관람객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주요 개최 장소인 잠실종합운동장 내 제1수영장, 보조경기장, 체육공원, 조형물 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 정비가 완료됐다. 핵심적으로 제1수영장, 보조경기장, 조형물인 웅비상 주변엔 약 3,000㎡ 규모의 천연잔디를 심어 ‘녹색쉼터’로 조성했다. 특히, 30년 이상 된 대형 수목이 많아 천연잔디와 어우러져 도심 한복판에 더위를 피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수영장, 보조경기장 주변에는 천연잔디를 심어 녹색쉼터로 조성했다 아울러 86년 아시안게임과 88년 서울올림픽을 기념해 엄태정 작가가 제작한 잠실종합운동장의 대표적인 상징물인 ‘웅비상’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쉬다갈 수 있도록 주변을 정비했다. 사계절 내내 꽃을 피우는 22종의 초화류가 식재된 화단과 천연잔디를 통해 식물‧곤충이 서식하는 생태공간으로 변모했다. 시는 기존 잠실종합운동장 곳곳에 있는 양버즘나무, 느티나무 등의 대형목을 비롯한 17만 9,000여 주의 그늘목, 목수국, 배롱나무 등 한여름에도 꽃을 볼 수 있는 수목에 더해 이번에 천연잔디와 쉼터를 추가로 조성, 잠실종합운동장을 도심 속 오아시스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목재데크로 만든 휴게쉼터(좌), 운동기구(우) 체육공원 인근엔 목재 데크로 만든 266㎡ 규모의 휴게쉼터도 새롭게 생겼다. 상‧하체 운동을 할 수 있는 19종의 파고라형 운동기구를 설치하고, 기존의 철봉, 역기 들어올리기 등의 체육시설물 주변도 정비했다. 김정열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은 “올해 10월에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을 맞아 국내‧외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체전을 즐길 수 있도록 잠실종합운동장을 도심 속 오와시스와 같은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했다”며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이 꽃과 나무가 어우러져 있는 자연경관을 즐기고 천연잔디 카페트와 쉼터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기대...
청소년미디어센터

주저하면 마감, 여름방학 청소년 체험 쏟아진다!

청소년미디어센터 여름방학을 더 신나고 유익하게! 청소년을 위한 방학 체험들을 소개합니다. IT과학, 예술, 봉사,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며 교실 밖 세상을 배우고, 탁월한 역량도 키워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청소년센터와 시설에서 운영되는 300여개 프로그램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서울시는 청소년들이 ‘초연결 시대 DNA’를 만드는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분야는 ①IT과학 ②예술‧문화 ③봉사 ④직업‧진로 ⑤국제 ⑥생태‧환경 ⑦역사‧사회 ⑧스포츠 ⑨기타로 다양하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에는 시대와 정보를 읽는 바른 관점을 가질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과 첨단 기술을 보고 익히는 ‘IT과학’, ‘기술융합’ 프로그램, 창의 인성을 기르는 ‘캠프 및 봉사활동’ 프로그램이 늘었다. ☞ 테마별 주요 프로그램 확인하기 서울시의 청소년 체험‧봉사 정보플랫폼인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는 청소년의 관심과 교육 수요에 따라 관련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매일 실시간으로 올라온다. 우선, 미디어 분야에서는 창업 및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위한 ‘슈팅 더 스타트업’이 개설된다. 8월 6일~8일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31일까지다. 또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는 방송(뉴스), 영화, 팟캐스트 제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 후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망우청소년센터 - 여름방학특강 fusion360 3D모델링 초급1기 8월 10일 구로청소년센터에서는 ‘항공기정비사’ 직업체험특강을 열고, 간단한 항공정비 실습도 진행한다. 8월 24일에는 목공사 직업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3D모델러, 메이커를 꿈꾸는 청소년들이나 관심 있는 청소년에게는 ‘Fusion360 3D모델링’특강을 추천한다. 망우청소년센터에서 8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요일(18:00~20:00...
‘내손안에서울’에서 시민 누구나 ‘서울시민기자’로 참여할 수 있다

오직 내 손안에 서울에서만! 시민기자 인기뉴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시민 누구나 ‘서울시민기자’로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찾아가는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가 어느덧 4000호를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시민기자들의 참여로 내 손안에 서울이 더욱 풍성해졌는데요. 서울살이 현장의 생생함을 전하는 시민기자들의 인기기사들을 모아봤습니다. 다시 꺼내 읽어도 흥미로운 기사들, 함께 만나보실까요. 관심 키워드 1순위는 ‘교통’ ‘시민의 발’이라 할 수 있는 대중교통 꿀팁은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한우진 시민기자는 시민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 교통 정보를 오랫동안 전하고 있다. 그의 기사 '잔액 부족할 때 역무원 부르지 마세요~'는 지하철 이용 시 누구나 겪었을 법한 일들, 하지만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정보들로 채웠다. 가령 출구에서 교통카드 잔액이 부족하다거나 반대 방향으로 교통카드를 찍은 경우,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지하철과 버스 환승제도에 빠삭한 지식과 몸으로 익힌 경험이 우러나오는 팁들이 주옥같다. 바쁠수록 좀 더 천천히, 정확히 교통카드 태그하세요~ 그런가하면 서울시 직원기자단 기사 중에서도 가장 큰 화제를 모았던 기사는 단연 ‘대중교통’ 분야였다. 서울교통공사의 홍지윤 기자의 ‘교통카드 이중결제 됐다면 이렇게 환불 받으세요!’에서는 몰랐다면 그냥 지나쳤을 중복결제 환불제도를 알려주었다. 조금 더 천천히, 정확히 태그하는 것이 오히려 지름길이 된다는 교훈과 함께. 그밖에 교통 분야 인기기사로 '올해 새로 개통하는 지하철 노선과 역들'과 '서울 최초 경전철, 우이신설선에 대한 모든 것', ‘지하철 정기권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등이 있었다. 진관사 계곡 하류 마실 근린공원 계곡에서 물놀이하는 아이들 모습 피서지, 여름휴가 정보도 늘 인기~ 여름에는 서울 곳곳의 숨은 피서 명당들을 소개하는 기사들이 특히 인기다. 최은주 시민기자의 ‘찜통더위를 피해라! 관악산 피서기’ 를 비롯, 최용수 시민기자의 진관사 계곡과 삼천사 계곡 기사는 ...
2003년 7월 창간한 내손안에서울이 4000호를 맞았다

사랑 듬뿍~ 받은 내 손안에 뉴스 TOP 10

2003년 7월 창간한 내손안에서울이 4000호를 맞았다 2003년 7월 1일 창간한 ‘하이서울뉴스’부터 ‘서울톡톡’을 지나 지금의 ‘내 손안에 서울’에 이르기까지 16년이 지났습니다. 매일 아침 시민들에게 따끈한 서울 소식을 전해왔는데요. 그동안 어떤 소식이 시민들의 눈을 사로잡았을까요? 오늘은 뉴스레터 4000호 발간을 기념해 시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기사들을 모아봤습니다. 사랑 듬뿍 받은 10가지 서울뉴스, 지금 시작합니다. 메르스 진료병원인 서울시 서북병원 ① 메르스, 120 민원서 가장 궁금해 한 22가지 | 2015년 6월 7일 2015년 많은 이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메르스 바이러스, 긴급했던 당시의 상황이 느껴지듯 많은 이들이 메르스 관련 기사를 챙겨보았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메르스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제 때 공개하고, 메르스 환자와 가족,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분들을 응원하는 등 당시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메르스, 120 민원서 가장 궁금해 한 22가지는 안그래도 메르스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기사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밖에도 일반시민·학생·자가격리자 등 대상별 메르스 행동수칙, “메르스 최일선에 서울 119가 있습니다”,‘Q&A’로 알아본 메르스 긴급 생계비 지원, 메르스 시민이 아직도 궁금해하는 것들 등도 시민들의 메르스 궁금증을 해소해주었다. 서울시는 원금을 불려주는 청년통장, 희망플러스통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② 원금 두둑히 불려주는 ‘착한통장’ 신청하세요 | 2016년 3월 25일 지금도 인기있는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사업 초기에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일하는 청년들이 2∼3년 간 꾸준히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에 추가 적립을, ‘꿈나래통장’은 만14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3년 또는 5년 동안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에 추가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저축액 불려주는 ‘청년통장·꿈나래통장...
뉴스레터 변천사

[4000호 특집] 어언 16년!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연대기

뉴스레터 변천사 모처럼 ‘내 손안에 서울’ 예전 뉴스레터들을 꺼내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디자인도 다양한 모습으로 변해 왔는데요. 오늘은 조금은 촌스럽고 낯설기도 한 그때의 뉴스레터들을 소개합니다. 종이 신문도 아닌데 퀴퀴한 냄새가 나는 건 저 뿐일까요. 오래된 사진첩을 열어보듯 그 때의 뉴스레터를 들춰보며, 당신의 추억도 떠올려보세요.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발빠른 시정뉴스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겠다”는 포부와 함께 시작된 ‘하이서울뉴스’. 그 시작은 2003년 7월 1일이었다. 그 때의 뉴스레터는 지면 신문의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됐다. 온라인 뉴스이지만 오프라인의 감성까지 전달되기를 바라는 의도에서다. 당시 서울시 홍보대사들은 물론 여러 인사들이 ‘자치단체 최초의 인터넷 신문’ 발간을 축하했다. 특히 첼리스트 정명화 씨는 “우리 시민들이 만드는 좋은 뉴스(Good News)를 듣고 싶다”며 따뜻하고 유익한 시민들의 길잡이가 되는 뉴스를 만들어 달라는 바람을 전했다. 시민들에게 매일 아침 생생한 서울소식을 전하던 ‘하이서울뉴스’는 2012년 8월 변화를 맞는다. 10년 가까이 이어오던 제호를 ‘서울톡톡’으로 바꾼 것. ‘서울톡톡’은 공모전을 통해 받은 시민들의 의견과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태어났다. 톡톡 튀는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함께 시정을 어렵지 않게 전달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제호가 바뀌면서 뉴스레터 디자인도 새롭게 바뀌었다. 좀 더 다양한 기사를 볼 수 있도록 기사 개수를 늘리고, 분야별 기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버튼을 배치했다. 뉴스레터 디자인에 변화를 주기 위해 계절별로 다른 이미지를 적용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경제, 복지, 교통, 주택 등 다양한 분야의 서울 소식을 담은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서울시 대표 온라인 소식지였던 ‘서울톡톡’은 2014년 10월 또 한 번의 변화를 맞는다. 기사 형식의 ‘서울톡톡’과 함께 공모전, 웹툰, 사진, 영...
내손안에서울이만난사람들

평범하지만 특별한 내 손안에 서울이 만난 사람들

내 손안에 서울 4000호 발행하기까지 굵직한 정책뉴스부터 소소한 생활정보까지 정말 많은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내 손안에 서울이 만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내 손안에 서울이 만난 사람들을 이렇게 돌이켜보니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인보단 우리 이웃인 시민 분들이 훨씬 많았더라고요. 평범하지만 특별한 서울의 이야기를 만들어 낸 주인공들,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시민 어벤져스와 함께 여기 영화 ‘어벤져스’ 주인공 못지않은 시민 어벤져스가 있습니다. 2012년 은평구에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납치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유모차를 타고 가던 3세 여아를 납치해 도망가던 중국인을 지나가던 지나가던 시민이 격투 끝에 붙잡은 사건 기억하시나요? 어찌된 영문인지 아이를 구한 이 용감한 시민의 신상이 알려지지 않았는데, 시민기자님이 발 빠르게 취재를 해주셨답니다. 지하철 화재 당시, 빠른 대처로 370명의 목숨을 살린 서울메트로 권순중 대리 기억에 남는 아찔했던 사건 하나가 더 있었는데요, 2014년 5월 28일, 지하철 3호선 도곡역으로 진입하던 전동차에 불이 났습니다. 모두가 놀라 대피하는 그 때, 소화기를 집어 들어 370명의 목숨을 살린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매봉역에서 근무하는 권순중 대리(긴박했던 6분, 370명의 목숨을 살리다)입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의 생명을 구한 영웅도 있지만, 우리 주변엔 나보다 이웃을 배려하며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을 하고 계신 숨은 영웅들도 많습니다. 차가운 아스팔트에 허름한 비닐하우스를 짓고, 장애인들의 휠체어를 무료로 수리해 주시는 ‘진짜 아스팔트 사나이’ 홍남호, 김영섭 씨도 자랑하고 싶은 숨은 영웅입니다. 매점 장사를 하며 장애인을 돕고 있는 김수복 씨, 폐지를 주워 남을 돕는 용복순 할머니 20년 넘게 장애인들의 손발이 되어주고 계신 분도 있습니다. 보라매공원에서 번데기 장사를 하는 김수복 씨입니다. “나는...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40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뉴스레터 4000호 발행을 축하합니다!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40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16년간 매일매일 시민과 함께 써내려간 이야기가 서울의 변화를 이끄는 특별한 뉴스가 되었습니다. 서울 변화의 중심에는 늘 위대한 시민이 있습니다. 서울 변화의 여정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삶을 바꾼 특별한 도시, 서울을 완성하기 위해 오늘도 함께 시민과 더불어 나아가겠습니다. 2019년 7월 25일 서울특별시장 박원순 https://mediahub.seoul.go.kr/wp-content/uploads/2019/07/61bb9c23904f07bac45d2a8b85f55ded.mp4 ...
서울시가 거주자 우선주차 배정 시 1등급 친환경차량에는 가점을 주는 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1등급 친환경 차량에 ‘거주자 우선 주차권’ 가점 준다

서울시가 거주자 우선주차 배정 시 1등급 친환경차량에는 가점을 주는 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서울시가 거주자 우선주차 배정 시 1등급 친환경차량에는 가점을, 5등급 차량에는 감점을 주는 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서울시내 1등급 차량 22만 6,000여 대(전체 7.3%)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는 2018년 4월 환경부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 산정방법에 관한 규정’을 고시해 시행근거를 마련, 지난 6월 말 전국차량 2,320만대를 대상으로 자동차의 연식과 유종, 오염물질 배출 정도에 따라 1~5등급으로 분류를 완료했다. ■ 1~5등급 등급 분류 결과 구분 총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전국(비율) 23,203,033(100) 1,291,906 (5.6) 9,137,713 (39.4) 8,440,470 (36.4) 1,862,395 (8.0) 2,470,549 (10.6) 서울국(비율) 3,117,104(100) 226,046 (7.3) 1,271,158 (40.8) 1,119,559 (35.9) 252,184 (8.1) 248,157 (7.9) 거주자 우선주차 배정 혜택은 1등급 차량을 우선 배정하는 배정순위 상향방식과 전체 평가점수에서 가‧감점을 부여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시행되며, 25개 자치구별로 형편에 맞게 운용된다. 현재 주차장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하거나 관련 방침을 수립한 8개 자치구(용산‧노원‧은평‧서대문‧양천‧구로‧관악‧강남구)는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나머지 17개 자치구는 하반기 중 조례를 개정한 후 내년 상반기에 시행한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앞으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차등부과’ 같은 등급제를 기반으로 한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주는 다양한...
2019 지방정부 청년정책 협력포럼

청년문제 해결 위해 지방정부·청년 힘 모은다

2019 지방정부 청년정책 협력포럼 서울시가 지방정부-청년과 함께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2019 지방정부 청년정책 협력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7월 20일 오후 1시~6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는 포럼은 ‘청년과 지역이 함께 여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협회장 박원순)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한다. 이날 서울특별시를 비롯 17개 광역시도와 20개 기초자치단체가 함께 한 ‘지방정부-청년 공동 실천 선언문’이 선포된다. 행사에는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 청년정책 담당 공무원 100여명과 전국 각지 청년단체 대표 및 청년 당사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 온라인 사전신청(당일 현장접수도 가능) 포럼의 메인세션(13~15시)은 청년문제의 현황과 미래과제와 관련된 기조강연과 시도지사 및 청년 대표들의 공동대담, 공동실천선언문 선포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서브세션(15시30분~18시)은 청년들과 청년정책 담당 공무원들 대상으로 각각 협력회의가 진행된다. 청년정책 발전사를 보여주는 기획전시(12~18시)도 행사장에 열릴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3월 31일 청년자치정부를 출범, 서울시 청년정책의 새로운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청년문제 해결을 선도해나가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국사회 혁신과 미래의 다른 이름이 청년정책이다. 그동안 청년정책을 견인해온 지방정부가 이제 다른 차원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포럼에서는 문제해결을 선도해온 지자체장들과 청년이 대담을 벌인다. 한국사회 새로운 변화에 대한 논의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과 지역이 함께 여는 미래를 위한 ‘지방정부-청년 간 공동실천선언문’ (2019년 7월 20일) 청년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서는 일자리 대책 중심으로 추진된 지금까지 청년정책 패러다임...
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언론인 꿈꾼다면 지금 바로 ‘서울 청소년기자’ 도전!

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평소 글쓰기, 사진·영상 촬영에 관심 많은 청소년, 미래의 기자·방송인 등 언론인을 꿈꾸는 청소년이라면 주목하자! 서울시에서 서울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기자’를 모집한다. ‘서울 청소년기자’는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서울소식, 청소년이 즐기기 좋은 서울시의 다양한 시설 및 명소, 행사정보 등을 찾아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서울 청소년기자’가 작성한 콘텐츠는 편집실의 검토를 거쳐 서울시 온라인 뉴스 사이트 ‘내 손안에 서울’ 및 뉴스레터를 통해 매일매일 시민들에게 유용한 서울 소식을 전한다. 노원청소년직업체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소년들 신청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 및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신청바로가기)  선착순 접수를 통해 선정된 ‘서울 시청소년기자’에게는 8월 초 청소년기자 가입승인 및 활동안내를 개별 공지해준다. 이번에 선정된 ‘서울 청소년기자’는 2019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2020년 12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서울 청소년기자’로 선정되면 소정의 원고료 및 서울시 주요 행사 초청 등의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 활동자에겐 기자증 및 활동인증서 제공, 서울시장 표창 수여, 활동기간 연장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서울시에선 청소년기자뿐만 아니라 대학생기자, (일반)시민기자, (전문)사진영상기자 대상을 포함한 ‘2019 서울 시민기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온 가족이 다함께 ‘서울 시민기자’ 활동에 도전해 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될 듯하다. ■ 2019 서울 청소년기자 모집 ○ 모집기간 : ~ 7월 31일(수)까지 ○ 모집대상 : 서울 중고등학생 ○ 모집인원 : 200명 ○ 지원방법 : 온라인 신청 ☞신청바로가기 ○ 활동내용 : 서울시 정책·정보·명소·행사 관련 기사 작성 및 사진·영상 취재, ‘내 손안에 서울’시민기자 코너에 콘텐츠 발행 ○ 활동혜택 : 소정의 원고료, 서울시 주요 행사 초청, 기자증·활동인증서 제공...
서울시는 시민을 '시민참여형 위원회'로 위촉해 시정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사업에 내 목소리 더한다 ‘시민참여형 위원회’

서울시는 시민을 '시민참여형 위원회'로 위촉해 시정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의 주인은 바로 나! (10) 시민참여형 위원회 천만 서울시민이 직접 서울시 정책 결정과 행정에 참여한다면? 어떻게, 얼마나 참여를 끌어내고 제대로 된 의견을 모을 수 있을지 의문이 앞선다. 그런데 서울시를 비롯한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시민의 시정 참여와 권한, 책임을 늘려 지역 문제를 시민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한다. 시의 역할과 권한을 시민에게 돌려주고, 진정한 자치분권, 시민 민주주의를 실현하겠다는 것인데, 가능한 일일까? 서울시에서는 시민 당사자 의견이 서울시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참여를 늘려나가고 있다. ‘민주주의 서울’시민참여 플랫폼을 통해 항시적으로 시민의 정책 제안을 듣고, 함께 의견을 나눈다. 열린 토론회 등을 개최해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 제안의 정책화 방안을 논의하기도 한다. 시민들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여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참여예산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또한, 각 부서 사업별로 사업 운영 및 결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자문하는 ‘위원회’도 시민 참여를 늘려나가고 있다. ‘시민참여형 위원회’를 확대하겠다는 것인데 보다 자세히 알아보았다. 시민참여형 위원회란? 서울시에는 사업 부서별, 기관별, 사업별로 관련 위원회를 두고 있다. 위원회는 행정기관의 소관 사무에 관하여 자문에 응하거나 조정, 협의, 심의 또는 의결 등을 하기 위하여 복수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합의체 기관이다. 대부분 위원회별로 규정된 조례에 따라 구성·운영하고 있는데, 각 분야 전문가나 시민대표, 시의원,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여해 주요 계획 사전 심의,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결정, 평가 등의 역할을 한다. 시 행정에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다는 긍정적인 효과에도 불구하고, 위원 구성이 전문가 중심으로 이루어져 위원회가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 욕구를 충족하기 어렵다거나, 논의된 사안들이 시정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귀’를 소재로 경청과 소통의 공간임을 표현한 시민청 BI, 서울시청 지하에 위치한 시민청은 ‘廳(관청 청)’이 아닌 ‘聽(들을 청)’을 쓴다.

[내 삶을 바꾸는 서울] ④ 소통 도시 서울

서울의 변화 중심에는 위대한 시민이 있습니다 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개의 공감 이야기’ 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개의 공감 이야기’ 네 번째는 ‘소통 도시 서울’입니다. 서울시가 시민이 시정의 중심이 되는 소통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내달린 지도 8년이 지났습니다. 소통은 시민의 삶과 서울을 얼마나 변화시켰을까? 오늘은 시민과 함께 쓴 그 간의 소통 기록을 살펴보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 변화를 정리하는 시간으로 꾸며봤습니다. ‘귀’를 소재로 경청과 소통의 공간임을 표현한 시민청 BI, 서울시청 지하에 위치한 시민청은 ‘廳(관청 청)’이 아닌 ‘聽(들을 청)’을 쓴다. ◈ ‘소통 도시 서울’이란? ‘소통 도시 서울’은 한 마디로 “시장이 시장입니다”이다.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정책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 시민과 함께 따져보고 방안을 논의한다. 그 소통의 첫 단추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경청’이다. 경청에서 시작해 모든 것을 공개하는 ‘투명성’ 그리고 정성을 다해 듣고 들은 바 실천하는 ‘진정성’이어야 말고 서울 소통 행정의 중요한 키워드라 할 수 있다. ◈ 청책토론회와 현장시장실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청책토론회’ 서울시에서는 ‘정책’토론회가 아닌 ‘청책’토론회가 열린다. 말 그대로 ‘경청’을 통해 방법을 찾는다는 뜻으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거나 새로운 정책을 수립하는 것을 말한다. 2011년 11월 26일, ‘희망온돌 프로젝트 발전방안’이란 주제로 청책토론회를 처음 시작한 이래, 디자인, 복지, 주거, 경제 등 광범위하게 주제를 계속 넓혀나가 2019년 6월까지 총 129차례의 토론회(유관단체, 일반시민 등 24,267명 참여)를 진행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는 것, 그것이야 말로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서울시’를 만드는 출발점이었다. 현장시장실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시장실’ 서울시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