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교이자 좋은 전망대인 샛강문화다리

높은 빌딩 숲속 진짜 숲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보행교이자 좋은 전망대인 샛강문화다리 지하철 1, 5호선 신길역에 내리면 여의도로 건너가는 ‘샛강문화다리(혹은 샛강교)’가 나타난다. 평일엔 많은 직장인들이 오가는 다리이지만, 주말이나 휴일엔 샛강과 울창한 숲을 볼 수 있는 훌륭한 전망대가 된다. 샛강문화다리 위에서 발 아래로 펼쳐지는 울창한 숲을 바라보니 장관이 따로 없다. 건너편의 여의도 빌딩숲과 묘한 대비를 이룬다. 이 숲은 75만 8,000㎡(약 23만 평)에 이르는 샛강생태공원으로 1997년 9월 샛강의 생태계 복원과 보전을 위해 조성된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이다. 도심 속 밀림 같은 생태공원 20여 년이 지나면서 샛강생태공원은 시민들의 안식처이자 동식물들의 서식지, 도심 속 정글 같은 숲이 됐다. 자연을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 매점이 없으며, 동식물들의 휴식과 수면을 위해 가로등도 설치하지 않았다. 온갖 새소리와 곤충들의 노랫소리에 휩싸여 산책로를 걷다보면 이곳이 여의도가 맞나 싶다. 오래된 생태공원답게 흙길 산책로가 있어 특히 좋다. 푹신푹신한 흙길을 여유롭게 걸어본 게 얼마만인지. 걸음걸음이 한결 경쾌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공원 내 ‘버들숲’ 구역엔 강가에서 잘 사는 버드나무들이 치렁치렁한 가지를 늘어뜨린 모습으로 모여 있다. 맛난 열매 오디를 선사해주는 뽕나무, 향긋한 찔레꽃을 피우는 찔레나무 등 친근한 나무들이 많다. 능소화, 금계국, 개망초 등 예쁜 여름 꽃도 빼놓을 수 없다. 빌딩과 차량이 많은 여의도 공기는 이 공원이 정화하겠구나 생각이 절로 드는 곳이다. 생태공원에 사는 씨알 굵은 잉어들 공원을 산책하다보면 만나는 ‘여의못’과 생태연못엔 당장 낚시를 하고 싶을 정도로 씨알이 굵은 물고기들이 살고 있다. 물론 낚시는 금지돼 있다. 연못 주변엔 각종 수초, 물억새, 갈대가 풍성해 동물들이 살기 좋다고 한다. 갈대는 가을철 풍경도 운치 있게 하지만 무엇보다 수질을 정화하는 고마운 식물이다. 샛강은 한강의 배후습지 역할을 하며 다양한 조류, 어류, 수서곤충의 서식...
2015년 시민방사능감시센터 등 환경단체 회원들이 일본 후쿠시마 주변 8개현 수산물 수입재개 중단 촉구 관련 기자회견 중 선보인 퍼포먼스

일본 농수산물 방사능‧안전성 조사 결과 실시간 공개

2015년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환경단체 회원들이 일본 후쿠시마 주변 8개현 수산물 수입재개 중단 촉구 관련 기자회견 중 선보인 퍼포먼스 서울시는 최근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일본산 농·수산물 등 유통식품에 대해 ‘방사능 및 식품안전성 검사’를 한 달간 집중 실시해 결과를 실시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본산 수입식품은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산 8개현 수산물과 14개현 27품목 농산물에 대한 수입금지 조치가 유지되고 있으나, 일본산 활어 등 수산물 및 유통식품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방사능감시센터와 민·관 합동으로 8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일본산 농·수산물 80건, 가공식품 80건 등 유통식품 160건을 수거,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방사능 및 식품안전성 검사를 추진한다. 이번 검사는 노량진수산시장, 가락농수산물시장, 대형마트에서 유통되는 일본산 활어 등 농수산물, 수입식품과 일본산 원료를 사용한 과자 등 유통식품을 수거해 방사능(요오드(131I), 세슘(134Cs, 137Cs)) 검사뿐만 아니라 식품별 기준규격 검사도 함께 진행해 안전성을 강화한다. 시에서 수거한 식품에 대한 방사능 및 안전성검사의 상세한 결과는 서울시 홈페이지, 서울시 식품안전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일본산 식품 방사능 기획검사는 주 2회 한 달 동안 실시하며, 결과는 160건을 각각 수거·검사한 날로부터 7일~10일 후 나오는 순서대로 즉시 서울시 홈페이지 및 서울시 식품안전정보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국내 시장에서 일본산 수산물을 비롯해 수입식품 유통이 활발해져 국민 불안 심리가 상존하는 만큼 서울시는 식품안전 우려를 해소하고 안심하는 먹거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식품정책과 02-2133-4735 ...
서울시 NPO지원센터가 ‘2019 NPO 국제 콘퍼런스’를 9월 2일 오전 10시 중구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다.

변화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NPO 국제콘퍼런스 개최

서울시 NPO지원센터가 ‘2019 NPO 국제 콘퍼런스’를 9월 2일 오전 10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다. 서울시 NPO지원센터가 오는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2019 NPO 국제 콘퍼런스’를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다. ‘변화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는 NPO가 만들어온 사회 변화를 어떻게 알 수 있고, 또 이를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예측 불가능한 사회와 점점 복잡해지는 사회문제 사이에서 변화의 방향과 방식, 그리고 측정에 관해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에서는 임팩트스퀘어의 도현명 대표와 함께 비영리 활동이 왜 성과를 측정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살펴보고 측정의 한 요소인 주도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디지털스토리텔러스(Digital Storytellers)의 프로듀서 겸 디렉터 나타샤 아킵(Natasha Akib)이 영향력 있는 스토리텔링과 변화를 측정하는 법을 발표한다. 이어 변화측정의 세 요소인 공감, 방향, 주도성과 기술을 주제로 네 개의 협력세션과 두 개의 특별세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특별세션은 서울시 NPO지원센터, 디지털스토리텔러스, 임팩트스퀘어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참여형 워크숍이다. 마지막으로 전체 콘퍼런스를 마무리하는 톺아보기 세션에서는 참가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NPO가 함께 만들어 온 변화를 어떻게 알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확인하며 특히 이 시간에는2019 NPO 국제 콘퍼런스 기획위원들의 추천 도서 증정 행사가 작은 이벤트로 진행된다. 이번 콘퍼런스는 원하는 시민 누구나 홈페이지(www.npoconference.kr)에서 사전 등록 또는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 서울시NPO지원센터 02-734-1109 ...
외벽디자인 개선 전→후 : 리얼씨리얼 x 해우 예술가(점주지출실비 320,000원/ 외벽페인팅 등 6개 프로젝트 실시)

청년예술가 손길로 동네가게 ‘환골탈태’…100만원 지원까지

외벽디자인 개선 전→후 : 리얼씨리얼 x 해우 예술가(점주지출실비 320,000원/ 외벽페인팅 등 6개 프로젝트 실시) 회색의 어둡던 셔터문은 세련된 디자인을 담아 동네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명소로 바뀌고, 눈에 띄지 않던 칙칙한 상가 간판은 캐릭터가 그려진 밝은 디자인으로 변신했다. 동네 오래된 식당의 벽면은 아트월로 제작돼 젊은 사람들의 방문이 이어진다. 서울시가 청년예술가와 동네가게를 연결해 점포환경을 개성 있게 바꿔주는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는 회화, 전시디자인, 공예 등 시각예술분야를 전공한 청년예술가를 선발해 지역 내 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특색 있는 간판, 벽화 등 인테리어부터 공간 리모델링, 브랜드(BI)·로고·상품패키지 제작까지 점포 환경을 맞춤형으로 개선해주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13개의 자치구가 직접 지역 내 소상공인과 청년예술가를 연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 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간판디자인 개선 전→후 : 한신세탁소 x 김신혜 예술가(점주지출실비 543,000원/ 캐릭터디자인 등 6개 프로젝트 실시) 내부디자인 개선 전→후 : 건강대중탕 x 신여록 예술가(점주지출실비 325,000원/ 내부디자인 개선 등 4개 프로젝트 실시) 시는 선정된 소상공인 가게 당 최대 100만 원의 디자인 개선비용을 제공하며, 자치구는 사업에 참여할 청년예술가와 사업전반 총괄업체, 청년예술가관리 및 가게 업주와의 소통을 지원할 경험이 많은 예술가를 직접 선발한다. 한편, 서울시와 사업에 참여하는 13개 자치구는 오는 9월 2일 오후 2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세마홀에서 참여를 원하는 청년예술가 및 사업수행업체 등을 대상으로 ‘공동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성은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은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사업은 소상공인과 청년예술가가 서로 협업하고 응원하면서 열악한 환경의 소상공인의...
말을 못하기에 더 애틋한 아이와 반려견

사랑하면 알게 되는 것, 베이비사인과 카밍시그널

말을 못하기에 더 애틋한 아이와 반려견 초보엄마 볼리의 DOG박육아 (12) 베이비사인과 카밍시그널 직접 겪기 전까지 절대 알 수 없는 것이 아이를 키우고 반려동물을 돌보는 일이라 생각한다. 아이마다 성격이나 발달과정은 저마다 다르고 반려동물의 습성이나 취약점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이토록 작고 소중한 존재인 아이와 반려견을 위해서 보호자는 해야 할 게 많다. 왜 잘 먹지 않는지, 어떤 표현을 하고 싶은 것인지, 아플 때 무얼 해줘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비록 언어능력은 없지만 아이와 반려견은 보호자에게 끊임없이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가 주변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몸짓으로 표현하는 것은 베이비사인(Baby sign)이라고, 상대 개를 진정시키고 차분하게 만드는 강아지의 신호를 카밍시그널(Calming signal)이라고 한다. #1 베이비사인 베이비사인은 말로 의사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생후 8개월 ~ 만 2세 이전의 아이가 부모와 나누는 일종의 '보디랭귀지다. 베이비사인의 유형에는 3가지가 있다. 본능적으로 사용하는 베이비사인, 어른의 몸짓을 따라하면서 나타나는 베이비사인, 아이가 이해한 상황을 나름대로 몸짓으로 표현하는 상징적인 베이비사인이다. 배가 고플 때나 잠이 올 때 나타나는 베이비사인은 본능적인 것이며 전화기, 리모콘 등의 사물을 보고 표현하는 것은 상징적인 베이비사인이다. 대개 상징적인 베이비사인은 보호자와 상호작용을 통해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손바닥을 펴 인사의 뜻으로 ‘안녕’을 하는 윤우 요즘 윤우는 본능적인 베이비사인 단계를 지나 보호자의 행동을 따라하는 베이비사인 단계에 접어들었다. 최근 ‘안녕’, ‘안녕하세요’에 대한 베이비사인을 배우고 있다.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것은 안녕이고, 무릎을 구부렸다 펴는 것은 안녕하세요라고 학습이 되었다. 아직 두 손을 모아 손바닥을 보이게 하는 ‘주세요’는 잘 하지 못한다. 이 시기의 애교라고 할 수 있는 ‘사랑해요’는 양 손을 머리 위로...
서울광장에서 시식을 해보는 시민

중소기업 제품 대박!나게 함께해요

서울광장에서 시식을 해보는 시민 “아저씨가 당뇨가 있으시면, 이거 달아서 못 드세요.” “젊은 청년들이 열심히 만들었다니 어떤가 먹어볼까 했는데 아쉽네. 많이 팔아요.” 한 시민이 커다란 마카롱을 팔던 젊은 청년들에게 묻자, 청년상인은 솔직하게 대답했다. 햇볕이 유독 뜨거웠던 서울광장과 무교동 일대는 수많은 천막 안에서 사고파는 시민들로 넘쳐났다. 지난 8월 23~24일 YES중소기업 대박람회 행사가 열렸다 8월 23일과 24일 양일, 서울광장, 프레스센터 앞, 청계광장, 무교로, 덕수궁 길 일대에서는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생활용품, 농수산‧가공식품, 패션‧주얼리, 관광 상품 등 총 230여 개 기업이 함께 했다. 일본 수출규제의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수출의존도가 높은 지역 농산물을 살리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는 넓은 장소만큼 참여 기업도 찾는 시민도 많았다.  무교동을 뒤덮은 농수산물 무교동 일대 농수산물 부스(좌), 영월에서 올라온 상인이 더덕을 까고 있다(우) “팔고 싶어도 남은 게 적어 못 팔아요. 생각보다 일찍부터 많은 시민들이 오셨거든요.” 더덕을 까고 있던 상인이 한 개를 까서 주며 말을 이었다. 새콤한 향과 신선한 즙이 입을 맴돌았다. 상인은 부산에 살다가 영월에 온지 14년째인데 영월에 더 정이 간단다. 농부의 시장에도 나오는데 그때 오면 못 판 미안함에 좀 더 주겠다는 정겨운 말도 잊지 않았다.  무농약 블루베리와 명이절임을 팔던 여주로 귀촌한 농촌 청년도 자리를 지켰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정신이 없었네요. 전 서울서 태어났는데 4년 전 부모님 계시던 곳으로 가서 함께 농사를 시작했지요. 우리 농산물이 좋은 건 굳이 말씀 안 드려도 드셔보면 아시고 찾으시더라고요.”  옥수수(좌), 바다장어(우) 판매 부스 왼쪽 부스에 놓인 옥수수는 3개 3,000원이었는데, 줄을 서서 사는 사람들 옆에 옥수수 껍질이 수북이 쌓였다. 일본의 수산물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수산물...
덕수궁 돌담길에 마련된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에서 시민들이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구매가 힘이 된다!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 현장

덕수궁 돌담길에 마련된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에서 시민들이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서울시청 주변에 수많은 하얀 천막이 드리워져 있다.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의 첫날, 그곳의 활기찬 풍경을 담아왔다.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는 일본과의 무역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많은 가운데, 갑작스런 일본 수출 규제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소기업을 위해 열린 것이다. 장소별로 제품군을 다르게 판매했는데, 덕수궁 돌담길에서는 주로 악세사리와 의류, 패션소품 등을 판매했다 지난 23일, 24일 양일간 열렸던 YES중소기업 대박!람회는 서울광장과 프레스센터 앞, 덕수궁 돌담길과 무교로에서 제품의 아이템 군별로 부스에서 선보이며 서울시민들의 주목을 끌었다.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었다. 생활용품, 패션주얼리, 농수산가공식품, 관광상품 등을 판매하는  2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시민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람회에서는 제로페이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4,000장의 5,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되었다 제로페이 가맹부스에서 할인을 받아 상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서울시가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된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덕수궁 돌담길을 찾았다.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가지런히 설치된 부스에서는 주로 주얼리와 의류, 패션소품, 자치구 추천 중소기업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어 젊은 층의 인기를 모았다. 세련된 악세사리를 판매하는 부스를 구경하다가 평소 사고 싶었던 목걸이를 구매하려 하니 제로페이로 결재하면 5,000원 할인쿠폰이 바로 지급되어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었다. 7,000원 이상 구매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4,000명에게 지급되는 쿠폰 이벤트 덕분이었다. 갖고 싶은 목걸이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기분 좋은 순간이다. 지갑이나 카드를 꺼낼 필요 없이 핸드폰으로 제로페이를 이용해 결재하니 쇼핑 시 편리함도 크게 다가왔다. 서울광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덕수궁...
서울과 지역이 상생하는 상생상회

곧 추석, 지역을 살리는 ‘상생상회’ 꼭 한번 가봐요!

서울과 지역이 상생하는 상생상회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34) 상생상회 서울시는 종로구 안국동(율곡로 39 안국빌딩신관)에 서울과 지역이 함께 상생‧협력하는 도농교류를 활성화 하고자 ‘상생상회’를 지난 2018년 11월 개관했다. 상생상회는 지역의 건강하고 특색 있는 재료로 만들어진 농·특산물 판매는 물론, 지역축제, 관광자원,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지역정보 안내, 지역생산자-요리사와의 쿠킹클래스 등 서울과 지역의 상생교류가 일어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상생상회’라는 이름은 서로 만나는 장소, 물건을 사고파는 상점, 본래 수준보다 더 위로 향상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은 것으로 시민 공모를 통해 정해졌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지난 5월 서울-지역 간 양극화‧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으로 29개 기초자치단체와 ‘서울-지방 상생’을 선언하고 ‘서울시 지역상생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2022년까지 총 2,403억여 원을 들여 사람‧정보‧물자교류 3개 분야 총 36개 사업을 추진하며, 상생상회는 그중 물자교류 분야에 해당된다. ☞상생 플랫폼 바로가기 상생상회 추석 기획전 한편, 상생상회에서는 추석을 맞아 전국 농특산물 기획전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 를 진행하고 있다. 8월 19일부터 9월 14일까지(11:00~20:00, 추석당일 휴무) 상생상회 상품을 5만 원 이상 구매 시 찹쌀유과를,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달 무드 등을 선착순 제공한다. 또한, 상생상회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매장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석상을 풍성하게 해줄 상생상회 직거래장터에서 좋은 품질의 전국 농특산물도 만나고, 서울과 지역이 더불어 웃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보면 어떨까. 소소한 일상을 사랑스럽고 포근한 감성으로 담아내는 만화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작가가 내손안에서울과 함께 서울의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전한다. 인스타그램 @93.minho ...
#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 갑니다! 중소기업 박람회 삽니다! 중소기업 제품

‘갑니다 삽니다’ 23~24일 중소기업 대박람회 개최

#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 갑니다! 중소기업 박람회 삽니다! 중소기업 제품 # 일본 수출 규제로 인한 중소기업 및 농업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기악화로 상품판매 저하가 우려되는 생활소비재 기업제품에 대한 소비자 구매확산과 수출시장 다변화 지원을 위한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가 열립니다. # YES 중소기업대박!람회 개최 운영시간 : 8.23(금) 12:00~19:00 / 8.24(토) 10:00~18:00 장소 : 서울광장, 프레스센터 앞, 청계광장, 무교로, 덕수궁길 일대 참여기업 : 생활용품, 농수산·가공식품, 패션·주얼리, 관광상품 등 총 230여개 기업 # 생활용품, 농수산·가공식품 등 '상품판매전' 우수생활용품 장소 : 서울시청 서편, 프레스센터 앞(서울마당) -리빙, 가전, 이미용제품 등 판매 -부대행사 : 룰렛 경품이벤트, 상품체험관 등 지역상생 농수산·가공식품 장소 : 무교로 일대 -전복, 미역, 김 등 판매 -부대행사 : 비닐 사용 줄이기 장바구니 만들기, 체험, 우리 먹거리 시시회 등 # 생활용품, 농수산·가공식품 등 '상품판매전' 서울 관광박람회 장소 : 청계광장 일대 -지자체 홍보부스 운영(2층 시티투어버스를 개조한 서울관광 홍보버스 운영) -13개 관광기업의 국내여행 상품, 관광체험 프로그램 등 판매, 홍보 패션·주얼리와 중소기업 제품 장소 : 덕수궁길 -주얼리, 수제화, 패션잡화 등 판매 -부대행사 : 365패션쇼와 쇼룸 운영 등 # 일본 수출피해 기업을 위한 현장상담 '찾아가는 기업상담센터' 장소 : 서울광장 -기업피해 상담, 조사, 접수 -수출규제제도 설명 및 안내 -자금 및 보험, 세제 지원 등 시 지원사업 설명 -기업 비즈 119운영 #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장소 : 서울시청 신청사 1층 로비 -베트남, 스페인, 미국 등 외국인 무역인 10개사 포함 총 21개사 바이어 참여 -우수 생활소...
# 우리 농산물로 밥상 차리고 나라사랑 동참하기, 참 쉬죠?

수출 규제로 어려운 중소기업 돕는 ‘대박’람회 열린다!

# 우리 농산물로 밥상 차리고 나라사랑 동참하기, 참 쉬죠? # 아들아~ '대한민국' 부탁하노라 아버지~ 걱정은 하지마세요 밥상 위에~ 애국 장보기에~ 애국 우리 농어촌 살려나보세~~ # 아들아~ 농산물 구입해야지 아뿔싸~ 어쩐지 허전하더라 # 김치와 배추 일본 수출 68% 소상공인 살리기 파프리카 일본 수출 98% 우리 농어촌 대표 # 함께 가즈아~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 2019.8.23(금)~24(토) 서울광장 서편, 프레스센터 앞, 청계광장, 무교로, 덕수궁길 무역분쟁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서울시가 함께! 지금 장보러 출발하기 ...
YES중소기업 대박!람회 홍보 배너

수출길 막힌 업체 돕는다! 중소기업 대박람회

YES중소기업 대박!람회 홍보 배너 일본수출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일본 수출의존도가 높은 지역특산물과 업체 등이 큰 피해를 보고 있는데요. 서울시가 판로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를 마련했습니다. 오는 23일~24일 양일간 서울광장, 프레스센터 앞, 청계광장, 무교로, 덕수궁길 일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제로페이 7,000원 이상 구매 시민을 대상으로 할인쿠폰도 선착순 증정하니 잊지말고 꼬옥~ 챙기세요. 서울시는 일본수출 규제로 어려운 우리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일본 수출의존도가 높은 지역 특산물 판매를 위해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를 오는 23일~24일 양일간 서울광장, 프레스센터 앞, 청계광장, 무교로, 덕수궁길 일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람회에는 생활용품, 농수산‧가공식품, 패션‧주얼리, 관광상품 등 총 23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또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울관광재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무역보험공사, 코트라, 무역협회, 소재부품수급대응지원센터, 전략물자관리원 등 중소기업 지원기관도 함께한다. ‘갑니다! 중소기업 박람회, 삽니다! 중소기업 제품’라는 캠페인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는 크게 ▲생활용품, 농수산‧가공식품 등 상품판매전(서울광장, 무교로, 청계광장, 프레스센터 앞, 덕수궁길) ▲ 중소기업 지원정책 상담‧안내 및 수출규제 피해접수(서울광장)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바이어 상담회(신청사 1층) 3가지로 구분된다. 먼저, 상품판매전은 우수 생활용품 판매전, 지역상생 농수산‧가공식품 판매전, 서울관광박람회, 패션‧주얼리 판매전으로 세분화되어 운영된다. 우수 생활용품 판매전은 서울시청 서편과 프레스센터 앞(서울마당)에서 열리며 총 106개사 참여, 리빙, 가전, 이미용제품 등이 판매된다. 룰렛 경품이벤트, 상품체험관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
‘2019년 서울시 여성일자리 박람회’가 8월 23일부터 9월 26일까지 열린다

‘서울 여성일자리 박람회’ 한 달간 21번 열린다

‘2019년 서울시 여성일자리 박람회’가 8월 23일부터 9월 26일까지 열린다 ‘2019년 서울시 여성일자리 박람회’가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26일까지 서울시내 여성인력개발기관을 중심으로 총 21차례 열릴 예정이다. 서울시는 총 432개 기업이 참여하며, 535개 여성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문가 특강 ▴현장면접 ▴취‧창업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들을 만날 수 있으며,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 ‘일자리부르릉’ 버스와도 연계해 심층 취업상담도 진행된다. 특히 4개 권역별로 주제와 기간을 선정해 여성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보다 집중시키고 박람회 참여를 독려하고자 했다. 서북권역과 동북권역은 각각 ‘미래여성일자리’, ‘여성일자리4.0’이라는 제목으로 미래에 유망 받는 새로운 직업에 주목했다. 서남권역은 ‘세상을 바꾸는 여성 일자리’를 주제로 유튜브 전문가에게 배우는 신직업, 플랫폼 비즈니스 관련 특강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한다. 동남권역은 ‘지역과 함께하는 취·창업’으로 창업분야에 더 집중해 기창업자의 시연 및 전시, 창업 단계별·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첫 박람회는 8월 23일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열린다. ‘창업성공을 위한 지원제도 알아보기’ 특강과 창업상담코너 등이 운영되며, 브레인컬러검사를 이용한 직업심리검사와 즉석명함만들기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박람회 현장에서 채용 기회를 얻지 못하더라도 최대 2개월간 사후관리를 통해 참여 여성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람회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홈페이지(www.seoulwomanu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조영미 원장은 “실질적인 구인구직자의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역 밀착형 여성일자리 박람회를 구성했고,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 개최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