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강일 4단지 조감도

고덕강일지구 첫 공공분양! 4단지 642세대 모집

고덕강일 4단지 조감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첫 번째 공공분양을 실시한다. 4단지 분양주택 642세대에 대해 20일 입주자 모집공고하고, 9월 초에 특별‧일반분양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는 고덕동, 강일동, 상일동 구획으로 나뉘어 개발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로, ▴고덕동 지역은 지식산업센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클러스터 육성, ▴강일동과 상일동 지역은 주거지역 중심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번에 분양하는 4단지는 강일동 지역에 속해 있다. 고덕강일 4단지(서울특별시 강동구 강일동 114번지) 위치도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4단지는 초‧중학교와 녹지가 주변에 형성되어 있으며, 상일 IC(서울외곽순환 고속도로), 올림픽대로, 5호선 강일역(예정)이 인접해 교통편의도 갖췄다. 또한 데크주차장 구조를 도입, 친환경적 단지로 설계됐고, 향후 리모델링이 가능한 장수명구조와 판상형 세대설계를 적용했다. 고덕강일지구 4단지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고덕강일지구에서 공급하는 최초 분양단지이며, 전용면적 49㎡, 59㎡로 구성된 분양주택 642세대와 국민임대‧장기전세 597세대를 합하여 총 1,239세대로 구성된 소셜믹스 단지이다. 금회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4단지 분양주택’ 공급대상별 모집세대수는 다음과 같다. 전용면적 분양물량(A+B) 특별분양 일반분양(B) 소계(A) 다자녀 노부모 신혼부부 생애최초 기타 - 642 520 55 20 184 124 137 122 49㎡ 345 264 20 10 135 82 17 81 59㎡ 297 256 35 10 49 42 120 41 세대별 분양가격은 동별, 층별, 향별로 차이가 있지만, 전용면적 59㎡는 평균 467,613천원, 49㎡는 평균 388,100천원으로, 주변 시세(전용 59㎡형 5억 후반대)를 감안할 때 가격경쟁력이 충분하다. 고...
서울시가 올해 골목길재생사업지 12곳을 새롭게 선정해 본격적인 골목길 재생에 나선다.

서울 골목길 재생 본격화…사업지 12곳 선정

서울시가 올해 골목길재생사업지 12곳을 새롭게 선정해 본격적인 골목길 재생에 나선다. 서울시가 올해 골목길재생사업지 12곳을 새롭게 선정해 본격적인 골목길 재생에 나선다. 서울시는 자치구를 대상으로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지 공모를 실시한 결과 종로구 권농동 일대 등 12개 골목길 재생사업지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지에는 향후 3년 간 골목길 재생 마중물 사업비로 총 10억 원이 지원된다.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은 일정 지역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등으로 정해 대규모로 재생하는 기존 도시재생사업과 달리, 1km 내외의 골목길을 대상으로 현장밀착형 소규모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게 특성이다. 이번에 선정된 골목길 재생사업지는 ①종로구 권농동 일대 ②용산구 소월로 40․44길 ③성동구 송정동 일대 ④광진구 자양4동 뚝섬로30길 ⑤중랑구 묵동 일대 ⑥강북구 수유동 일대 ⑦도봉구 창3동 일대 ⑧마포구 망원1동 월드컵로19길 일대 ⑨양천구 목4동 일대 ⑩강서구 화곡8동 일대 ⑪구로구 고척로3길~경인로15길 일대 ⑫관악구 난곡로15길 일대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골목길 재생사업지에는 3년에 걸쳐 총 10억 원이 각각 지원되며, 이중 2억 원은 골목길 재생 실행계획 수립 및 공동체 기반 마련을 위해 쓰인다. 나머지 8억 원으로는 골목길 주변 보행환경 개선 및 생활 인프라 확충, 골목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 활성화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종로구 권농동의 경우, 주변의 창덕궁, 종묘 등 문화재와 연결하고, 주변의 섬유 및 주얼리 공예 등과 연계해 권농동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살린 골목길로 활성화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성동구는 ‘우리동네 실험실 리빙랩 프로젝트’를 통해 마을 주민들이 직접 문제를 발굴 해결하고, ‘1골목 1브랜드 골목조성’ 사업 등을 통해 주민 체감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구로구 고척로3길~경인로15길은 경사가 급하고 보행과 차량이 분리되지 않은 골목길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올림픽대로 녹지 조성 조감도

서울 자동차전용도로에 210만 그루 ‘도시숲’ 조성

올림픽대로 녹지 조성 조감도 하루 평균 25만여대의 차량이 오가는 올림픽대로. 삭막한 회색 아스팔트 자동차전용도로에 푸른 녹지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로 등 3개 자동차전용도로에 2022년까지 21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고 밝혔다. 이는 시가 지난 3월 발표한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존의 녹지나 휴식처 등에 조성했던 도심 숲을 자동차전용도로에 확대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 하반기부터 2022년까지 단계별로 총 160억 원을 투입하여 총 210만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 도로라는 열악한 생육환경을 고려해 국립산림과학원 지정 '미세먼지 저감 수종'과 서울기술연구원의 '수종 및 식재방식' 연구 결과 등을 반영해 적합한 수종을 선정할 예정이다. 올림픽대로 녹지 조성 조감도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로는 서울에서 차량통행이 가장 많은 곳으로 차량 배기가스가 대량 발생하는 곳이다. 따라서 시는 나무 식재를 통해 미세먼지, 열섬현상 등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고경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학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차만 다니던 삭막한 아스팔트에 도시 숲을 조성하는 것은 공간과 기능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미세먼지, 폭염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도시 숲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도로시설과 02-2133-1662 ...
서울시가 ‘2019 서울시 안전상’ 수상 후보자를 8월 30일까지 추천 받는다

‘서울시 안전상’ 후보자 추천해주세요…30일까지

서울시가 ‘2019 서울시 안전상’ 수상 후보자를 8월 30일까지 추천 받는다 서울시가 ‘2019 서울시 안전상’ 수상 후보자를 8월 30일까지 추천 받는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서울시 안전상’은 생활 속 곳곳에서 보이지 않게 시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시민들을 발굴해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8명을 시상했다. 추천 대상은 생활 속에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개인, 단체로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거나 사업을 갖고 있어야 한다. 후보자 추천은 개인, 행정기관 또는 비영리법인 및 민간단체 등이 할 수 있으며, 개인이 추천할 경우에는 10명 이상의 추천서명이 필요하다. 추천서 및 공적조서 등 추천서류 양식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추천서류 제출은 전자 우편, 우편, 방문 접수 등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안전총괄과(02-2133-8032)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된 수상후보자는 현장실사 및 공적사실 조사를 거쳐,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게 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김학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서울시 안전상은 생활 속 곳곳에서 시민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분들을 찾아 시상하는 것으로, 안전상 후보자 추천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안전총괄과 02-2133-8032 ...
북부간선도로 상부 인공대지 조성 후 단절된 지역의 연결 복원 상상도

북부간선도로 위 공공주택 1천호 공급, 어떤 모습일까?

북부간선도로 상부 인공대지 조성 후 단절된 지역의 연결 복원 상상도 도로 상부를 활용해 주택을 지은 독일의 ‘슐랑켄바더 슈트라세’, 유휴부지에 혁신적 건축물을 짓는 프랑스의 ‘리인벤터 파리’같이 저이용 토지를 활용해 지역발전까지 이끌어내는 신개념 공공주택이 서울에도 생깁니다. 서울시는 북부간선도로 신내IC∼중랑IC 상부에 인공대지를 만들고 신개념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공공주택, 사회간접자본(SOC), 일자리가 어우러진 '콤팩트시티'를 만들 예정인데요. 단순히 물량만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혁신적인 모델을 도입해 주거와 여가, 일자리가 어우러진 새로운 유형의 공공주택 모델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서울 중랑구 북부간선도로 신내IC∼중랑IC 약 500m 구간 상부에 인공대지를 만들고 신개념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 시행된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이 구간과 주변에 약 7만5천㎡ 규모 대지를 확보해 공공주택, 사회간접자본(SOC), 일자리가 어우러진 '콤팩트시티'를 만드는 계획을 5일 발표했다. 콤팩트시티는 도시 기능과 거주 공간을 집약한 도시 공간 구조로, 이전에 없던 전혀 새로운 유형의 신개념 공공주택 모델이다. 콤팩트시티에는 청년 1인가구와 신혼부부 중심의 1,000호 규모 공공주택(청신호 주택),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공원, 보육시설 같은 생활 SOC, 일자리와 관계된 업무‧상업시설이 집약적‧입체적으로 들어선다. 인공대지 위 곳곳에는 오픈 스페이스를 최대한 확보해 인근 지역주민들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대폭 확대하고, 도시농업시설, 여가활동을 위한 공동이용시설 등을 촘촘하게 배치한다. 북부간선도로 입체화 후 오픈 스페이스, 입체 보행로, 생활SOC 및 청신호주택 등이 조성된 상상도 신내 IC일대는 서울 동북권과 수도권 신도시를 연결하는 관문지역이자 구리-포천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이 형성되어 있는 서울외곽 경계지역의 지리...
# 폭염이 너무해 폭염시 건강수칙

펄펄 끓는 폭염 주의! 건강 지키는 생활수칙 9가지

# 폭염이 너무해 폭염시 건강수칙 # 장마가 지나가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이 찾아왔어요. 폭염시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폭염 발생시 건강수칙을 소개해드립니다. # 1. 무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삼가며 햇볕을 차단합니다. -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며, 서늘한 아침이나 저녁시간 활용 - 야외활동 중에는 자주 그늘에서 휴식 - 챙이 넣은 모자와 선글라스 착용,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 2.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합니다. - 뜨거운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물 섭취 - 운동을 할 경우 매시간 2~4잔의 시원한 물 섭취 -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가진 경우 주치의와 상의 # 3.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합니다. - 우리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신체활동 제한, 적응시간 확보 - 스스로 몸의 이상 증상을 느낄 경우 즉시 휴식 # 4.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합니다. - 스포츠음료는 땀으로 소실된 염분과 미네랄 보충 가능 - 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앓는 경우 주치의와 상의 # 5.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습니다. - 가볍고 밝은색의 조이지 않는 헐렁한 옷 # 6.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ºC)으로 유지합니다. - 실내·외 온도차를 5ºC 내외로 유지하여 냉방병 예장 # 7. 주변 사람의 건강을 살핍니다. - 어르신, 영유아, 고도비만자, 야외근로자, 만성질환자(고혈압, 심장질환, 우울증 등) 각별한 주의 필요 -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 계신 경우 이옷과 친인척이 하루에 한 번 이상 간강 상태 확인 # 8. 주정차된 차에 어린이나 동물을 혼자 두지 않습니다. - 창문을 일부 열어두더라도 차 안의 온도는 급격히 상승 # 9.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나 1339에 전화 후 다음의 응급처치를 취합니다. - 환자를 그늘진 시...
서울가꿈주택사업 장위동 감나무 골목 사례

노후주택 수리비 지원…서울가꿈주택 400호 모집

서울가꿈주택사업 장위동 감나무 골목 사례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집수리와 골목길 정비를 지원하는 ‘서울가꿈주택사업’이 전년 예산 대비 74억 원으로 대폭 확대‧시행되는 가운데, 8월 1일~26일 해당 자치구를 통해 서울가꿈주택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지난 5월에 이어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노후 주택 400호, ▲골목길 2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로써 올해 550호의 노후 주택과 5개소의 골목길이 서울가꿈주택사업으로 새단장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는 1차 때보다 24개 늘어난 93개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단독‧다가구주택·다세대주택·연립주택이다. 가꿈주택 대상으로 선정되면 ▲외벽, 담장, 지붕 등의 성능 개선에 대해서는 해당 공사비의 50%~100%까지, ▲외부담장 공사비(담장철거 등)는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 ‘서울가꿈주택 사업’ 모집 개요 ① 대상지역 :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② 대상주택 : 대상지역 내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400호 내외 ※ 대상지역 여부는 해당 자치구 담당부서에서 확인 ③ 신청방법 : 단체 또는 개별 신청 ④ 집수리 비용 보조 : 해당 공사비의 50~100% 까지, 최대 2,000만 원 이내 - 다세대·연립주택 공용부분 최대 2,000만 원 - 단독·다가구주택 최대 1,500만 원 - 다세대·연립주택 개별세대 최대 500만 원 ⑤ 신청기간 : 2019. 8. 1 ~ 8. 26 ⑥ 접 수 처 : 해당 자치구 담당부서 ⑥ 선정기준 : 주택노후도, 거주기간, 주거환경개선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 모집 공고문 참고 ‘서울가꿈주택 사업’은 단체 또는 개별로 신청할 수 있다. 개별로 신청한 경우, 주택 수선과 건물 성능공사 등의 집수리 지원이 이뤄지고, 단체 신청(인접한 주택 소유주 5인 이상)의 경우 집수리 지원 선정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골목길정비 대상지로 함께 선정이 되면 집수리와 함께 도로포장, CCTV‧보안등 설...
래미안 길음센터피스 조감도

‘장기전세주택’ 1,076세대 쏟아진다…8일부터 청약신청

래미안 길음센터피스 조감도 올해 장기전세주택 입주자 모집공고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신규공급 436세대와 기존 잔여공가 640세대를 포함한 총 1,076세대로 작년 물량의 두 배를 넘는 규모입니다. 청약신청은 8월 8일부터 14일까지이며, 12월 당첨자 발표 후, 내년 1월 입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확인해보세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1,000세대 이상의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한다. 이 같은 대규모 공급은 2016년 위례, 오금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 이후 3년만이다. 장기전세주택은 전세보증금이 주변전세시세의 80%이하 금액으로, 이번 공급하는 주택의 전세보증금은 1억 5,375만 원~7억 1,050만 원 수준이다. 신규공급 주택은 ▲래미안길음센터피스 280호(성북구 길음동), ▲힐스테이트암사 147호(강동구 암사동), ▲휘경SK뷰 9호(동대문구 휘경동) 등 총 3개 단지 436호다. 기존 잔여공가 공급주택은 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됐으며, 강일, 내곡, 세곡, 은평, 반포, 서초 등 서울 전역의 112개 단지 640호다. ■ 신규주택 공급현황 단지명 신청유형(전용) 공급호수 전세금액 (천원) 계 일반공급 우선특별공급 계 계약금(계약시)20% 잔금(입주시)80% 래미안길음센터피스(성북구 길음동) 33㎡ 109 51 58 188,250 37,650 150,600 59㎡ 90 29 61 291,000 58,200 232,800 73㎡ 50 39 11 333,750 66,750 267,000 84㎡ 31 27 4 364,500 72,900 291,600 힐스테이트암사(강동구 암사동) 59㎡ 119 40 79 273,750 54,750 219,000 84㎡ 28 24 4 330,000 66,000 264,000 휘경S...
애견수영장에서 피서 즐기는 반려견

반려견·반려묘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TIP

애견수영장에서 피서 즐기는 반려견 반려동물 1000만 시대. 반려동물과 그 가족들을 위한 서울시 교육 프로그램과 여름휴가철 전후로 알아두면 좋은 반려동물 지원 정보를 소개한다. 반려동물 이해하기,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에서 함께 배워요 반려동물특별시 서울이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위한 서울 반려동물교육센터를 운영합니다. 보호자를 위한 이론 교육, 강연뿐만 아니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실습 훈련까지, 특별한 프로그램이 가득합니다. 반려동물과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 이곳에서 시작해보세요. ■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 ○ 장소 : 구로구 경인로 472 ○ 신청 : 동물권행동 카라 홈페이지(ekara.org)와 SNS 공지 참고 (교육 신청서 작성 후 제출) ○ 비용 : 무료 ○ 문의 :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 02-2133-7656, 02-2656-7649 , 동물권행동 카라 02-3482-0999 ■ 반려동물 돌봄문화 시민학교반려동물을 어떻게 돌봐야 할지 궁금하다면 ‘반려동물 돌봄문화 시민학교’에서 반려동물을 더 잘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세요. ○ 대상 : 반려견·반려묘의 반려인 또는 예비 반려인 ○ 신청 기간 : - 반려견: ~11월 30일(목요일반, 토요일반 가능), 신청 시 4회 과정으로 수업 진행 - 반려묘: ~11월 26일(화요일반 가능),신청 시 4회 과정으로 수업 진행 (※ 매월 24일 수강생 모집) ■ 반려동물 행동교육반려견의 사회화를 돕고 이상 습관이나 행동 문제를 교정하는 ‘반려동물 행동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세요. ① 반려견 사회화 및 기본예절 교육 ○ 대상 : 반려견 보호자와 예비 보호자 ○ 기간 : ~11월 27일(수요일반 가능) ○ 모집 : 선착순 모집 ○ 내용 : 반려견 사회화 개념 이해 및 사람, 동물, 환경과 상황에 대한 사회화 방법 세부 교육 ② 반려동물 행동 문제 교정 심화반 ○ 대상 : 행동 교정이 필요한 6개월령 이상의 반려견과 보호자...
서울시는 무주택 서민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장기안심주택 2019년 2차 2,500호 공급한다

보증금 30% 지원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모집

서울시는 무주택 서민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장기안심주택 2019년 2차 2,500호를 공급한다 서울시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500호 입주대상자를 2019년 7월 22일자로 모집한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최대 4,500만원, 신혼부부 6,000만원)를 지원하는 것으로 이번에 공급하는 2,500호 중에 40%(1,000호)는 신혼부부에게 특별 공급한다. 서울시는 2012년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을 도입한 이후 2019년 6월말 기준으로 9,316호에 전월세 보증금을 지원해 왔다. 임대차계약은 주택소유자, 세입자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에도 계약이 가능하다.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10년간 지원이 가능하며, 재계약시 10% 이내의 보증금 인상분에 대해 30%를 시에서 지원하고 임대인(주택소유자)이 지급하여야 하는 중개수수료는 시 재원으로 대납한다. 지원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신혼부부의 경우 120%)인 가구다. 소유 부동산은 2억 1,550만 원 이하, 자동차는 현재가치 2,799만 원 이하여야 한다. ☞신청자격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는 4인 가구의 경우 월평균 총수입은 616만원 수준이다. 가구원수 3인 이하 가구 4인 가구 5인 가구 도시근로자 가구당월평균소득 100% 5,401,814원 6,165,202원 6,699,865원 도시근로자 가구당월평균소득 120% 6,482,177원 7,398,242원 8,039,838원 지원 대상 주택은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월세주택(반전세)으로, 보증금 한도는 1인 가구의 경우 순수 전세의 전세금 또는 보...
성동구 금호동 마을입구 사인. 골목마다 현재의 위치를 파악하기 쉽도록 안내표지판이 잘 정비돼 있다

안전·디자인 다 잡았다! 금호동 주택가의 대변신

마을입구 사인. 골목마다 현재의 위치를 파악하기 쉽도록 안내표지판이 잘 정비돼 있다 얼마 전, 성동구 금호동 주택 일대를 찾았다. ‘생활안심디자인’을 적용해 마을 곳곳이 환해지고 안전해졌다는 소식을 듣고서였다. 지난 6월 국내 최초로 미국 ‘2019 SEGD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도 수상했다니, 더 궁금해졌다. ‘금호 게이트빌’이라는 새 마을 이름도 붙었다고 했다. ‘생활안심디자인’이란 단순히 마을 표지판을 예쁘게 꾸미고, 마을환경을 단장하는 디자인이 아니다. 절도나 강도 같은 범죄까지 사전에 예방하는 기능을 갖는다. 실제로 마을 모습이 어떻게 변했는지, 직접 찾아가 보았다. 마을 입구에 자리한 마을안심쉼터 금호역에서 2번 출구로 올라오면 정면에 깔끔한 정자가 보인다. ‘나들마루’라는 이름이 붙은 이곳은 노후된 정자를 개선한 쉼터다. 대상지 주민들에게 1대1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모았고, 공간을 밝고 안전하게 만들었다. 쉼터에 앉아 어르신들이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보였다. 쉼터 앞에는 마을 디자인 위치가 나온 지도가 붙어 찾아보기 쉽다. 멀리서도 잘 찾을 수 있도록 건물 외벽 상단에 ‘스카이라인 주소 안내사인’을 부착해 놓았다 길을 따라 올라가니 멀리서도 보이도록 건물 외벽 상단에 큰 주소 안내판이 보였다. 바로 새로운 주소 표시체계인 ‘스카이라인 주소 안내사인(Skyline Wayfinding)’이다. 스마트폰 지도를 꺼내지 않고도 바로 장소 위치를 알아볼 수 있었다. 신기했다. 또한 위급상황이 생겨도 본인의 위치를 알리기 쉬운 점은 매우 유용해 보였다. 더욱이 단정하게 정돈된 모습이라 마을이 훨씬 예뻐 보인다는 건 굳이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집집마다 노후한 대문은 새로 칠하고 안전펜스를 두었다 집집마다 새로 페인트칠을 한 대문이 상쾌해 보인다. 빨강, 노랑, 파랑 등 색색에 맞춰 칠한 대문은 ‘안심대문’이라고 했다. 대문 옆에 보이는 ‘안전펜스’ 역시 차분한 느낌을 준다. 안전펜스는 가파른 지형 때문에 집안이 들여다보이...
조감도

노량진 이어 강변역에도 ‘역세권 청년주택’ 70호 공급

조감도 2호선 강변역과 동서울종합터미널 인근에 지상 15층짜리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강변역 역세권 청년주택(광진구 구의동 587-62번지 일원)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70세대 규모로, 올해 12월 착공해 2020년 9월 입주자를 모집하고, 2021년 3월 준공·입주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강변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으로, 지하 1층, 지상 15층, 총 70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총 연면적은 3,578.30㎡으로 주차장 30면이 설치되고, 이중 10%인 3대의 주차면수는 나눔카 전용으로 배정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지상 3층~15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지상 3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공급세대는 총 70세대(공공임대 18, 민간임대 52)로 단독형 46세대, 신혼부부형 24세대로 구성된다. 사업 위치도 이에 따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양호한 역세권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한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청년들의 주거난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 입주 우선 순위를 주어 역세권(지하철, 국철, 경전철역 등의 승강장으로부터 350미터 이내의 지역)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 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의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건립하여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2022년까지 역세권 청년주택 8만호를 포함해 공적임대주택 총 24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첫 번째로 사업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