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불법 촬영 이젠 안녕~ (걱정없는 공중화장실, 몰카안심구역 만들기)

서울 공공화장실 ‘몰카 안심구역’으로 만든다

# 화장실 불법 촬영 이젠 안녕~ (걱정없는 공중화장실, 몰카안심구역 만들기)# 서울의 공공시설 화장실은 과연 몇 개나 될까요?# 전수조사 결과,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 화장실만 2만여개소라고 합니다!20,554개소공공기관 : 1만 373개소 공원·가로 : 3,986개소, 지하철 : 1,340개소 체육시설 : 1,261개소, 시장·상가 : 594개소# 서울시는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2016년부터 여성안심보안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관리인력 8,157명 투입! 매일 1명당 2.5개소 점검 앞으로 관리인력 8,157명을 활용한 상시점검체계(1명당 2.5개소 점검)을 구축하여 시민들이 공공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점검한다고 합니다.# 공공화장실(공공, 민간개방) 불법촬영 장비점검은 어떻게 할까요?점검대상 / 점검주체 / 점검내용 순 공공화장실 20,554개소 / 담당미화원 등 8,157명 / 매일점검, 점검표 기록 민간개방 3,803개소 / 자치구 사회적 일자리, 청소년 자원봉사단 등 / 주2회 정기점검 특별관리 대상 1,000개소(공공 민간개방 중) / 서울시여성 안심보안관 / 주1회 이상 집중점검추진시기 10월~# 민간화장실에는 무엇이 지원될까요?지원항목 / 내용 / 추진시기 순 자체점검 / 서울시 점검 확인제도 시행, 점검 장비 100대 임대 서비스 / 10월~ 제도개선추진 / 화장실 성별분리 관려 건축법 및 세제법상 혜택 제공 건의, 신규 건축물 화장실의 성별분리 설계 추진 / 9월 중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불법촬영! 적어도 공중화장실만큼은 몰카 안심구역으로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올해 안에 서울시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Sleeping Child Check)’가 전면 설치된다.

서울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아이 확인 장치’ 부착

올해 안에 서울시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Sleeping Child Check)’가 전면 설치된다. 2016년 광주광역시 유치원 통학버스에서 여아가 장시간 방치돼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통학버스 하차 확인 의무화’(도로교통법, 신설 16.12.2)가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7월 경기도 동두천시 어린이집에서 차량에 방치돼 여아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이러한 사고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올해 안에 시내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Sleeping Child Check)’를 전면 설치한다.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Sleeping Child Check)’는 아동이 어린이집 통학버스에서 내리지 못하고 방치된 경우 그 사실을 알려주는 장치다. 시는 시내 어린이집 통학차량 총 1,538대 중 신청한 어린이집 차량 전부에 해당하는 1,468대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국·시비 5:5 매칭 지원 사업으로 어린이집 부담금은 없다. 통학버스 1대당 최대 20만 원까지 국·시비 총 약 3억 원이 10월까지 투입된다. 장치 설치비용은 서울시와 보건복지부가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각 10만 원씩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그 이상 비용이 발생할 경우 자치구가 자체 예산으로 부담한다. 아이들이 어린이집 차량에 설치된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사용법을 들으며 버튼을 눌러보고 있다.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는 ▴운전기사가 아이들이 내렸는지 확인한 후 뒷자석에 설치된 하차벨을 누르는 ‘벨’ 방식 ▴운전기사가 스마트폰으로 차량 내·외부 단말기에 갖다 대면 경보음이 해제되는 ‘NFC’ 방식 ▴아동이 단말기 비콘(Beacon)을 소지한 채 통학버스 반경 10m 접근 시 이를 감지하는 ‘비콘’ 방식 등이 있다. 서울시는 어린이집별, 학부모별로 선호하는 장치가 다양한 점을 고려해 학부모, 어린이집, 관계 공무원의 의견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각 자치구별로 자체선정심의회를 구성...
메르스 감염 예방 수칙 국내 예방수칙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메르스 정보 확인, 발열 기침등 메르스 의심증상이 있을경우 1339 및 보건소 신고 개인 위생 수칙준수[자주 손 씻기, 기침예절 등]

메르스 감염예방부터 대처요령까지

3년 만에 서울시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MERS)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감염예방부터 감염 의심시 대처요령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정리 해 드립니다.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메르스, 알기 쉽게 정리한 예방법 아직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예방만이 최선인 상황, 메르스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법을 정리해드립니다. ① 가급적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고, 부득이하게 외출해야 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② 수시로 손을 씻습니다. 손을 씻을 때는 비누나 알코올 세정제를 이용하고 손 사이사이와 손톱 밑까지 깨끗이 씻어줘야 합니다. ③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등 얼굴을 만지지 않습니다. ④ 가래, 재채기 시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휴지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⑤ 휴지가 없는 경우에는, 팔로 얼굴을 감싸고 소매 위쪽으로 가리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⑥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합니다. ⑦ 문고리, 손잡이, 키보드나 마우스 등 잦은 접촉부위 소독을 철저히 합니다. ⑧ 감염환자와 접촉하였을 경우 음성으로 판명되기 전까지, 외출을 하지 않습니다. ⑨ 평소에 적절한 운동, 휴식, 충분한 수면 등을 통해 면역력을 높입니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알려주는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세계인의 질병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공개해오고 있습니다. WHO가 만든 그림을 통해 제대로 손씻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손은 40초에서 최대 1분이 걸릴 때까지 꼼꼼하게 씻어야 합니다. (관련기사:세계보건기구가 알려주는 손 씻기 방법) 메르스 감염 의심 시, 어디로 연락해야 할까 고열, 기침, 호흡곤란 등 메르스 증상이 의심되시면 질병관리본부 1339로 연락해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화문진 후 지침에 따라 행동하시면 됩니다. ...
당신도 몰랐던 중동여행 메이트, 질병관리본부(KCKC) -중동 출입국 단계별 메르스 소통현황-

중동지역 여행 했다면 알아 두세요!

# 당신도 몰랐던 중동 여행 메이트, 질별관리본부(KCDC) -중동 출입국 단계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소통 현황- # 출국 전 공항, 해외감염병 예방 정보 확인!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사이니지와 안내방송을 통해 메르스 예방 정보를 알려주는 KCDC를 만날 수 있어요! # 출국 항공기, 검역감염병 오염지역 안내문 확인! 좌석 앞 주머니에 비치된 오염지역 안내문으로 현지 감염병 정보를 알려주는 KCDC를 만날 수 있어요! # 중동 방문 직후, 메르스 주의 안내 문자 수신!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메르스 주의 사항을 알려주는 KCDC를 만날 수 있어요! # 중동 여행 중, 메르스 예방 행동 수칙 준수! 여행 중 호흡기 환자와 낙타 접촉을 자제하는 등 메르스 예방 수칙을 준수해 건강한 해외여행을 만들어요! # 입국 항공기, 건강상태 질문서 작성! 건강상태 질문서로 입국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KCDC를 만날 수 있어요! # 입국 단계 전자검역심사대로 1:1 검역 참여! 입국장 전자검역 심사대에서 1:1검역으로 건강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KCDC를 만날 수 있어요! # 귀가 후, 감염병 증상 대처 안내 문자 4회 수신! 메르스 잠복기간 동안 주요 증상과 대처 방법을 문자로 안내하는 KCDC를 만날 수 있어요! # 메르스 증상 의심 시, 병원 방문 말로 1339 신고! 귀가 후 기침 등 호흡기 증상과 발열 등 메르스 증상이 의심되면 의료기관(병원) 방문하지 말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신고하세요! # 진료 시 해외여행력 공유로 정확한 처방 받기! 입국 후 잠복기(14일) 동안 의료기관에 해외여행력을 공유해 정확한 처벙에 도움을 주는 KCDC를 만날 수 있어요! # 눈에 띄지 않지만 중동 여행객과 함께하는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와 단계별 소통으로 메르스 걱정 없는 중동 여행 다녀오세요! ...
메르스병동

[메르스 주의 발령] 알아둬야 할 메르스 행동 수칙

국내에서 3년만에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해 격리병실에서 치료 중이다 지난 9월 8일 중동 호흡기 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메르스 위기경보를 4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중 2단계(해외 메르스 국내 유입)인 '주의'로 격상하였습니다. 서울시는 8일 오후 11시경 메르스 긴급점검 회의를 통해 비상방역대책반을 설치 했으며 밀접 접촉자 격리 해제 발표가 나올때 까지 1대1관리 체제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일반시민을 위한 수칙 10 1. 비누와 물로 손을 자주 충분히 씻으세요. 물과 비누로 20초 이상 손을 씻고, 비누가 없으면 손세정제를 사용하세요. 야외 활동, 식사 전후, 화장실 사용 후, 외출 중이나 후에도 손을 꼭 깨끗이 씻으세요. 2.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마세요. 3. 열이나 기침이 나면 마스크를 쓰세요. 발열, 기침, 재채기 등이 있으면 꼭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4. 기침과 재채기 시 입과 코를 가리고 하세요. 기침, 재채기를 할 때는 휴지 또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세요. 사용한 휴지는 봉지를 씌운 쓰레기통에 버리고 즉시 손을 씻으세요. 5.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하세요. 6. 병문안을 자제하세요. 본인과 이웃을 위해 당분간 병문안을 자제하고, 병문안 인사는 휴대전화 문자 등으로 대신하세요. 7. 일반 질환으로 진료가 필요하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메르스 이외의 진료가 필요한 경우 시기를 놓치지 말고 의료진의 진료를 받으세요. 8. 가벼운 질병은 동네 병원을 이용하고, 응급실 이용을 자제하세요. 가벼운 질병은 거주지 인근 의료기관을 주로 이용하고, 비응급 상황에서는 응급실 방문을 자제해 주세요. 병·의원 방문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씻기를 철저히 하세요. 9.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를 써주세요. 지하철, 버스 등 밀폐된 공간의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기침 예절 및 손 씻기에 신경 써 주세요. 10. 증...
8일 밤, 박원순 시장이 시청에서 메르스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메르스 확산 방지 위한 긴급점검 실시

8일 밤, 박원순 시장이 시청에서 메르스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8일 오후 11시 15분경 서울시청에서 메르스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메르스 확진 환자의 입국 이후 이동경로부터 이송, 검사 절차까지 모든 상황을 점검했다. 이 날, 박원순 시장은 지방 일정을 수행하던 중 메르스 확진자 소식을 듣고, 서둘러 시청 상황실을 찾았다. 박원순 시장은 “감염병은 무엇보다 현장의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면서 “치밀하고 미세한 역학조사로 메르스 확산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메르스 확진자가 비행기를 타고 입국했던 점을 고려, 탑승객 전원의 신원을 신속히 파악해 의심증상 발생 시 대처방안에 대해 안내하도록 지시했다. 서울시는 2015년 메르스 사태를 교훈 삼아 한 치의 오차 없는 정확한 대응을 위해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철두철미하게 상황을 파악한다는 방침이다. 박원순 시장은 9일 오전에는 메르스 확진 환자가 입원한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을 방문하여 격리병동 운영상황과 의료진의 어려움 등을 듣기도 했다. 한편, 서울시는 메르스 주의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을 대책반장으로 한 비상방역대책반을 설치했다. 현재 밀접 접촉자와 자가격리 및 능동감시에 들어간 상태로 밀접 접촉자 격리 해제 발표가 나올 때까지 1:1 관리 체제를 유지, 접촉자 집중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
영등포구청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영등포 당산동에 ‘역세권 청년주택’ 496가구 들어선다

영등포구청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청년들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역세권 청년주택’이 영등포구청역 인근에 들어섭니다. 이번 사업으로 총 496가구 규모의 청년주택이 지어지며, 이중 40%는 신혼부부에게 제공됩니다. 3년 뒤인 2021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내년 3월 중 착공할 예정입니다. 주거공간뿐 아니라 청년들의 교류공간인 무중력지대와 작은도서관이 배치되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과 커뮤니티 공간 등이 설치됩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영등포구 당산동2가 영등포구청역 인근에 들어설 ‘역세권 청년주택(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에 대하여 서울시가 촉진지구, 지구계획 및 사업계획을 통합해서 지정·승인했다. ‘영등포 당산동2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2019년 3월 중 착공하여, 2021년 하반기에 준공 및 입주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①지난 3월 민간 사업시행자가 사업계획을 접수해, ②주민 공람,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합심의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③2018년 9월 6일 촉진지구 지정 및 지구계획 승인과 사업계획 승인을 고시하였다. 총 6,316.4㎡의 부지에 지하 6층, 지상 19층 규모의 청년주택에 총 496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이 중 공공임대주택은 87가구, 민간임대주택은 409가구로 구성되고, 전용면적은 ▲17㎡형 238세대, ▲26㎡형 32세대, ▲33㎡형 96세대, ▲37㎡형 66세대, ▲41㎡형 64세대가 건립될 계획이다. 특히, 세대 중 약 40%를 신혼부부용 주택으로 구성하여 주거난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의 안정적 정착을 도울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청년주택 입주자격 확인하기 위치도(영등포 당산동)(☞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또한 청년들에게 단순히 주거뿐만 아니라 무중력지대, 도서관 등 커뮤니티시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청년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무중력지대는 청년들의 취업 및 창업, ...
항동지구 2단지 조감도

‘숲세권’ 항동지구 마지막 공공분양…13일부터 청약

항동지구 2단지 조감도 서울의 서남권 대규모 공공주택지구 항동에서 마지막 분양주택 584세대가 공급됩니다. 이번에 분양하는 항동지구 2,4단지는 푸른수목원과 천왕산이 둘러싸고 있어 숲을 늘 가까이할 수 있고, 지하철과 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교통접근성이 좋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9월 13~14일에는 특별분양이, 10월 11~12일에는 일반분양 청약접수가 진행되니 자격요건을 미리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을 지금 확인하세요. 서울주택도시공사는 항동 공공주택지구 2,4단지 분양주택에 대해 6일 입주자모집을 공고하고, 13일부터 특별분양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금번 공급 대상인 항동지구 2단지는 중학교 예정부지와 가까워 교육인프라 접근성이 뛰어나고, 동측으로 푸른수목원과 접해있어 안락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으며, 온수역/역곡역 등 기존 교통접근성이 양호한 단지이다. 항동지구 4단지는 다른 단지에 비해 용적률이 낮고 세대수가 적어 쾌적한 단지 환경이 특징이며, 동측으로 천왕산이 접해있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이른바 ‘숲세권’을 체감할 수 있는 단지이다. 항동 공공주택지구 2,4단지 위치도 (☞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항동지구는 인근 3km 이내에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IC를 이용가능하고 항동지구를 가로지르는 간선도로인 서해안로와 남북을 가로지르는 부광로 등이 있어 광역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편이다. 또한 1.5km 이내에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 7호선 천왕역, 1/7호선 환승역인 온수역이 있어 지하철을 이용하기도 비교적 용이하다. 항동지구 2단지는 수목원과 접하여 언제나 휴식이 가능할 정도로 편안한 주거단지를 기본방향으로 하여,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자연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라인을 유도하였다. 수목원과 사이에 벽 대신 경관녹지를 형성하여 자연과 이어지는 이미지를 조성하면서 주변지역과 조화로운 숲을 이룰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또한 경로당, 작은도서관, 휘트니스센...
제36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 ‘PLACE1’

두둥~ 서울시에서 상 받은 ‘올해의 건축물’은?

제36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 ‘PLACE1’ 서울시는 2018년 제36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에 ‘PLACE1’(설계:김찬중, ㈜더시트템랩건축사사무소)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PLACE1(강남구 영동대로 96길 26, 삼성동 KEB하나은행 건물)’에 대해 리모델링, 친환경성, 녹색건축, 앞선 기술 도입 등 이 시대가 건축에게 요구하는 덕목을 두루 갖췄으며, 이를 뛰어난 조형과 공간으로 녹여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중외피 시스템은 일조환경 조절장치인 동시에 발코니를 매 층에 제공하면서 독특한 외관을 만들어냈다. 또한 외피 디자인과 통합한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BIPV)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고, 은행을 야간까지 지역사회에 열어놓은 점도 호평 받았다. 최우수상은 신축 3점, 리모델링 1점으로 총 4점이다. 신축에서는 코오롱 One&Only타워(설계:윤세한,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은혜공동체 협동조합주택(설계:김현준, ㈜종합건축사사무소 온고당), 수락행복발전소(설계:신창훈, 운생동건축사사무소), 리모델링에서는 예진이네 집수리(설계:김재관, 무회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됐다. 코오롱 One&Only타워(좌), 은혜공동체 협동조합주택(우) 친환경 생태공원과 인접한 코오롱 One&Only타워(강서구 마곡동로 110)는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을 잘 구분해 폐쇄적인 민간 연구소에 개방적인 성격을 부여한 점과 GFRC(유리섬유강화콘크리트)로 만든 서쪽의 외피 시스템을 정교한 디테일로 마무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은혜공동체 협동조합주택(도봉구 도봉로191가길 20)은 47인, 14가족을 위한 거주공간과 이들을 엮어주는 공유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공유공간의 적절한 층별 배분이 돋보이며, 작은 공간이지만 곳곳의 외부공간과의 연계를 통해 협소한 단위공간들의 밀도를 완화해 주고 있다. 수락행복발전소(좌), 예진이네 집수리(우) 수락행복발전소(노원구 동일로242길 77)는 작은 건축의 물리적 환경을...
송파헬리오시티 조감도

송파 헬리오시티 등 행복주택 3,170세대 공급

송파헬리오시티 조감도 신혼부부 등 주거약자를 대상으로 주변시세의 60~80%로 거주할 수 있는 행복주택 3,170세대가 공급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주거난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 청년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시중가격의 60~80% 수준으로 송파 헬리오시티, 은평 준주거2(오피스텔) 등 총 16개 지구(단지)에 행복주택 3,170세대를 공급하는 내용으로 30일 입주자모집을 공고한다. 신규공급 3,135세대 물량 중 주거난에 시달리는 신혼부부에게 가장 많은 1,442세대가 배정되었으며, 사회초년생 등 청년 996호, 대학생 120호를 공급한다. 또한 고령자 및 주거급여수급자 계층에도 각각 493세대, 84세대가 공급된다. 송파헬리오시티 위치도 공급지역별 세대수를 보면 송파 헬리오시티가 속한 송파구가 1,401세대로 가장 많고, 그 뒤를 은평구(1,002세대)와 양천구(499세대)가 따른다. 이번 행복주택 3,170세대 중 3,135세대가 신규물량으로 공급물량의 98%이상이 신규단지이며 기존 공급단지 재공급 물량은 35세대가 잡혀있다. 임대조건은 공급 물량이 가장 많은 송파 헬리오시티 기준 임대보증금이 7,440만 원에서 1억 5,211만 4,000원까지, 월 임대료가 26만 400원에서 53만 2,400원까지로 책정되었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체 물량의 80%를 공급하고, 만65세 이상의 고령자와 주거급여수급자에게 20%를 공급한다. 행복주택 공급가격은 임대보증금과 임대료 모두 시중가격의 60~80%로 산정되었으며, 같은 면적이라도 공급대상자에 따라 금액을 차등 적용한다. ○ 각 계층별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 시세 수준 68%(대학생, 소득 없는 청년), 72%(소득 있는 청년), 80%(신혼부부), 76%(고령자), 60%(주거급여수급자) 지역우선 공급 비율은 50%로, 해당 자치구 거주민에게 우선순위가 주어져 좀 더 유리하다. 지역...
`어린이 하차 확인 시스템`을 시연해보이는 운전자. 차량에 부착된 NFC를 태깅하지 않으면 1분 간격으로 경보음이 울린다.

서울공립초 스쿨버스 ‘어린이 하차 확인 시스템’ 설치

`어린이 하차 확인 시스템`을 시연해보이는 운전자. 차량에 부착된 NFC를 태깅하지 않으면 1분 간격으로 경보음이 울린다. 서울시가 2학기 개학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공립초등학교 스쿨버스 53대에 ‘어린이 하차 확인 시스템’(일명 ‘Sleeping Child Check’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 안심하고 스쿨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시작된 서울시 공립초교 스쿨버스 지원 사업의 경우, 현재까지 스쿨버스 관련 안전사고가 발생된 경우는 없었으나 전국적으로 통학버스 내 어린이 갇힘(질식) 사고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안전장치를 도입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운전자는 차량 내‧외부 총 3곳의 NFC를 태깅해 차량 운행을 완료해야 한다 ‘어린이 하차 확인 시스템’은 스마트폰과 NFC(근거리 무선통신)를 활용한 시스템으로 운전자가 모든 어린이의 하차를 확인하고, 통학차량 맨 뒷좌석과 차량 내·외부에 설치된 NFC 단말기 3곳에 스마트폰을 태그하면 학부모 및 학교 관리자에게 안전 하차 여부를 동시에 알려주는 방식이다. 단말기에 태그하지 않을 시 운전자 및 탑승보호자 스마트 폰과 학교 관리자 PC에 1분 간격으로 경보음을 울려 어린이 차량 갇힘 사고를 이중·삼중으로 방지 할 수 있다. 자녀승차알림 NFC 방식의 `어린이 하차 확인 시스템` 운영체계 한편, 지난 14일에는 53개 공립초교 스쿨버스 운전자와 탑승보호자 106명을 대상으로 스쿨버스의 사고예방수칙,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스쿨버스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도 실시하고 있다. 2016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43개교를 찾아가 교육했으며, 올해는 8개 학교로 찾아가 스쿨버스안전, 교통안전, 자전거안전, 응급처치 등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3시간동안 진행한다. 시는 등하굣길 여건이 열악한 공립초등학교들이 더 있다고 판단해, 20...
태풍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행동요령을 확인해볼까요?

이렇게 대비해요! 태풍발생 시 행동요령 7가지

# 태풍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행동요령을 확인해볼까요? # 첫째, 뉴스 등을 통해 태풍 진로를 지속적으로 확인합니다. 가급적 외출을 자제합니다. # 둘째, 손전등을 준비하고 대피할 때는 수도, 가스, 전기를 차단합니다. # 셋째, 전신주, 가로등, 신호등을 가까이하지 않아야 하며, 바닥에 떨어진 전선 근처에 가지 않습니다. # 넷째, 날아갈 위험이 있는 가구, 자전거 등을 고정시키고, 젖은 신문지, 테이프 등을 창문에 붙여 파손을 방지합니다. # 다섯째, 천둥, 번개가 치면 건물 안이나 낮은 곳으로 대피합니다. # 여섯째, 공사장이나 제방 근처로 가지 않습니다. # 마지막, 재난재해 발생시, 꼭 알아야 할 비상연락처 - 기상예보 : 기상콜센터 131 http://www.kma.go.kr - 응급처치 및 구급차 연결, 병원 안내 : 119 안전신고센터 119 - 전기 : 한국전력공사 123 - 가스 : 한국가스안전공사 1544-4500 - 재난안전상황실 : 02-2133-0090~1 - 앱 : 서울안전, 안전디딤돌 - 홈페이지 : 서울안전누리 http://safecity.seoul.go.kr # 다가오는 태풍에 잘 대비하여 안전한 여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태풍 대비 행동요령 잊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