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는 기존 일반 진료기능을 중단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강화해 24시간 운영한다.

24시간 선별진료소 등 코로나19 서울시 대응책 가동

보건소는 기존 일반 진료기능을 중단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강화해 24시간 운영한다. 2월 23일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서울시는 7대 선제적 대응책을 2월 24일부터 즉각 가동합니다. 7대 선제적 대응책에는 ① 서울시 재난대응체제 강화, ② 서울시 의료·방역 체계 병행, ③고위험 우려시설 중점방역 및 접촉우려자 관리강화 대책, ④자발적 이동제한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임시 휴관‧휴업, ⑤밀접접촉 최소화를 위한 긴급조치, ⑥ 재난특별방송 체제로 TBS 개편, ⑦ ‘심각’ 단계에 부합하는 ‘시민행동요령’ 개편이 포함됩니다. 또한 시는 매일 오후 3시 유튜브 방송에 이어, 매일 11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어 서울의 상황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조기종식과 위기를 넘어 사회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① 서울시 재난대응체제 강화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을 9개에서 12개로 확대하고 근무인력은 방역대책 지원업무에 전념한다. 서울시의 전 부서와 투자출연기관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방지를 최우선의 정책목표로 선정하여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컨트롤타워가 되어 25개 자치구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보건소, 의료기관과 정기적 영상회의를 통해 선별진료소 운영 및 격리자 관리를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민‧관‧군‧경 협력 거버넌스를 가동한다. 서울시는 2월 24일 오전 10시 서울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서울시 교육청, 서울지방경찰청, 수도방위사령부, 안전보건공단, 대한적십자사, 시민단체 등 유관기관과 공조 강화방안을 논의하고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7대 선제적 대응책을 가동한다. 사진은 신천지 서울센터 중 한 곳을 방역하고 있는 모습. ② 서울시 의료·방역 체계 병행 먼저 코로나19 봉쇄를 위...
자가격리대상자 생활수칙

다시 한 번 상황별 예방수칙 확인하세요!

■ 자가격리대상자 생활수칙∨ 감염 전파 방지를 위해 격리장소 외에 외출 금지∨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생활하기  ㆍ 방문은 닫은 채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 시키기  ㆍ 식사는 혼자서 하기  ㆍ 가능한 혼자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과 세면대가 있는 공간 사용하기  (공용으로 사용 시, 사용 후 락스 등 가정용 소독제로 소독하기)∨ 진료 등 외출이 불가피할 경우 반드시 관할 보건소에 먼저 연락하기∨ 가족 또는 동거인과 대화 등 접촉하지 않기  ㆍ 불가피할 경우, 얼굴을 맞대지 않고 마스크를 쓴 채 서로 2m이상 거리 두기∨ 개인물품(개인용 수건, 식기류, 휴대전화 등) 사용하기  ㆍ 의복 및 침구류 단독세탁  ㆍ 식기류 등 별도 분리하여 깨끗이 씻기 전 다른 사람 사용 금지∨ 건강수칙 지키기  ㆍ 손씻기, 손소독 등 개인위생 철저히 준수  ㆍ 기침이 날 경우 반드시 마스크 착용  ㆍ 마스크가 없을 경우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려 기침하기, 기침 후 손씻기·손소독 하기능동감시 기간 동안 관할 보건소가 연락하여 증상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확진환자와 접촉 후 14일이 경과하는 날까지 자가 모니터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가모니터링 방법∨ 호흡기증상 등 감염 증상이 나타나는지 스스로 건강상태 확인∨ 매일 아침, 저녁으로 체온 측정하기∨ 보건소에서 1일 1회 이상 연락 시, 감염 증상 알려주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주요 증상∨ 발열(37.5℃ 이상)∨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 폐렴■ 자가격리대상자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최대한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하지 않기  ㆍ 특히 노인, 임산부, 소아, 만성질환, 암 등 면역력이 저하된 분은 접촉 금지!  ㆍ 외부인 방문 제한∨ 불가피하게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할 경우, 마스크를 쓰고 서로 2m 이상 거리 두기∨ 자가격리대상자와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고,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은 자주 환기 시키기∨ 물과 비누 또는 손세정제를 이용하여 손을 자주 씻기∨ 자가격리대상자와 생활용품(식기, 물컵, 수건, 침구 등) 구분하여 사용하기...
‘코로나19’ 공공일자리 1,700개, 참여자 모집

‘코로나19’ 관련 서울시 공공일자리 1700명 모집

서울시는 코로나19 피해 취약계층의 공공일자리를 마련하고, 3월 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피해업종 종사자와 실직한 취약계층 시민을 위해 공공일자리를 운영한다.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방역관련 공공일자리 확대, 문화·예술, 소상공인 지원 등 3개 분야 공공일자리 1,700여명을 모집한다. ☞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채용공고 시는 이미 공공일자리 1,000여 명을 2월 17일 선발을 완료해 집중방역에 투입했다. 시설의 긴급성,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어린이집(5700개), 경로당(3700개), 재래시장(350개), 체육문화센터(200개) 등을 중심으로 인력을 투입, 안심방역을 추진 중이다. 2단계로 모집하는 1,700여 명 규모의 공공일자리 모집분야는 크게 3가지로, ▲ 방역 등 공공일자리 사업확대 1,300여 명(환경정비, 보건소 사무보조, 외부 실태조사(물가, 소방분야) 등) ▲ 관광·문화예술 분야 300여 명(명소안내, 공연장 질서요원 등) ▲ 소상공인 분야 100여 명(재래시장 환경정비, 주차요원 등)이다.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의 근무기간은 3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약 6개월이다. 참여희망자는 서울시 관광정책과(관광명소 안내 요원 등), 서울식물원(전시장 운영지원 등)와 자치구 주민센터(방역·환경정비 분야 등)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 할 수 있다. 근로시간 및 급여 등 상세한 내용은 서울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한 피해업종 종사자를 비롯하여 일자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에 대한 조속한 경제적 지원 및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기존 공고기간을 기존 20일에서 10일로 단축한다.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코로나19 관련 공공 일자리사업을 통해 지역 내 감염 확산 예방과 더불어 피해업종 종사자 및 취약계층 등에 대한 일자리 제공으로 지역사회의 안전과 민생경제의 조속한 회복을 도모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
[2월 2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2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4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207명(전일 16시 대비 161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763명이 확진됐으며, 이 중 738명이 격리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19,127명은 검사 음성, 8,72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24.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계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23.(일)09시 기준 22,633 556 18 534 4 22,077 6,039 16,038 2.24.(월)09시 기준 28,615 763 18 738 7 27,852 8,725 19,127 증감 +5,982 +207 0* +204 +3** +5,775 +2,686 +3,089 *2.23일 사망 (54번째 환자, 1963년생 남자, 청도 대남병원 관련 사례, 사망 관련성 조사중) *2.23일 사망 (55번째 환자, 1961년생 남자, 청도 대남병원 관련 사례, 사망 관련성 조사중) *2.23일 사망 (286번째 환자, 1958년생 남자, 청도 대남병원 관련 사례, 사망 관련성 조사중) **9번째, 13번째, 15번째, 20번째 환자는 금일 격리해제 예정이며, 16시 통계에 반영 예정 새롭게 확진된 환자 207명을 포함한 현재까지 763명의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24.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지역 확진환자 비고 누계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청도 대남병원 관련 기존해외유입관련 기타* 신규** 서울 30 1 0 18 11 4 대부분 기존 해외유입사례 관련 부산 17 4 1 ...
서울시 홈페이지 코로나19 페이지

코로나19 ‘심각’ 격상…확진자 동선부터 예방수칙까지

서울시 홈페이지 코로나19 페이지 정부는 23일 열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범정부대책회에서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하고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으로 상향 정부는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1차장: 보건복지부 장관, 2차장: 행정안전부 장관)로 격상해 범부처 대응과 중앙정부-지자체의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해 규정에 얽매이지 않고 총력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심각’ 단계에서 정부는 코로나19의 해외 유입 차단, 환자 발견 및 접촉자 격리 등 봉쇄 정책을 실시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확산 차단 및 최소화를 위한 전략을 지속 추진하게 된다. 또한 보다 적극적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격리와 같은 강력한 대응조치를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으로 상향 ○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 ○ 사회적 격리 같은 강력한 대응조치 추진 ○ 경증 환자 대상 빠른 치료 위한 전담병원 지정 및 병상 확보 ○ 의료인력 확보, 협조 의료인 예우 및 손실보장 지원 ○ 집단 행사 개최 자체 및 호흡기 증상자 외출 자제 권고 ○ 사업주에 대해 진단서 없이 병가 인정이 가능하도록 협조 당부 서울시 ‘코로나19’ 관련 정보 어디서 볼 수 있나? -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한눈에 서울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서울시 대표 홈페이지’를 비롯해 ‘내 손안엔 서울’ 등 대시민 홈페이지·SNS를 통해 최신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상단 ‘코로나19현황’ 또는 '코로나19 클린존' 배너를 누르면 현재까지 서울시 및 전국에서 발생한 확진자, 의사환자, 자가격리자, 격리해제된 인원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클린존 현황(좌), 내 손안에 서울 메인화면 코로나19 현황(...
코로나19 예방수칙

‘코로나19 예방’ 기억해야 할 국민수칙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민행동수칙 ☑ 일반국민 행동수칙 ① 물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씻기 ②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③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④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⑤ 사람 많은 곳 방문 자제하기 ⑥ 특히, 노인·임산부·만성질환자 등은 외출 시 마스크 착용하기 ☑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행동수칙 ①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하기 ②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하루 이틀 경과를 관찰하며 휴식을 취하기 ③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자차 이용 권고 ④ 진료 전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 및 호흡기 질환자 접촉 여부 알리기 ⑤ 의료인과 방역당국의 권고 잘 따르기 ⑥ 경미한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 있을 시 대형병원, 응급실 방문 자제하고, 관할 보건소·120콜센터 또는 1339 콜센터에 상담하기 ...
신천지 시설 폐쇄 명령 현황

서울시 ‘신천지예수교’ 시설 169곳 현장 전수조사 실시

신천지 시설 폐쇄 명령 현황 서울시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169개소의 서울시 소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및 부속기관의 목록과 주소를 받아 2월 21일부터 서울시와 자치구 합동으로 현장 점검 중에 있다. 2월 23일 15:00 기준, 169개소 중 163개소를 폐쇄 및 방역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고,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도 현재 점검 및 집계 중이다. 신천지예수교회·부속기관 주소지 및 방역현황 ☞ 클릭 신천지예수교회 서울교회 및 부속기관 주소지 현황 자세히 보기☞글자 클릭 서울시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 외에도 신천지 위치 알림앱에서 확인된 158개소, 개신교 총회 제보 162개소, 시민이 제보한 20개소에 대해서도 기 입수한 목록과 중복여부를 확인한 후 시·구 합동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대시민 공개할 계획이다. 신천지예수교·부속기관 주소지 및 방역현황 ☞ 클릭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발생현황 확진환자 156명

[2월 2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1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74명(전일 16시 대비 52명)이 추가돼 현재까지 156명이 확진됐으며, 이 중 139명이 격리 입원 중이다. 또한 11,953명은 검사 음성, 2,70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21.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계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20.(목)09시 기준 12,161 82 16 66 1 12,079 1,633 10,446 2.21.(금)09시 기준 14,816 156 16* 139 1 14,660 2,707 11,953 증감 +2,655 +74 0 +73 0 +2,581 +1,074 +1,507 ※ 19번째 환자 1명 금일 격리해제 예정으로, 16시 통계에 반영 예정 전일 오전 9시 이후 새로 확인된 환자 74명 중 62명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12명은 그 외 지역에서 확인됐다. 74명 중 지역에 관계없이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관련 환자는 44명, 청도대남병원 관련 14명(사망자 1명 포함), 새로난한방병원 관련 1명, 기타 조사 중 15명이다. ■ 2월 20~21일 사이 신규 확진된 74명 관련 지역별 현황 등(2.21. 09시 기준) 구분 대구 경북 서울 경남 충남 충북 경기 전북 제주 광주 합계 소계 45 17 4 2 1 1 1 1 1 1 74 신천지대구교회관련 37 3   2   1       1 44 청도 대남병원 관련   14                 14 조사중(기타) 8   4   1   1 1 1   16 ...
서울월드컵경기장 경기 관람객 입장 모습

다중이용시설 철통 방역, 경기 직관도 문제 없어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에서도 방역과 확산 방지 등 선제적 대응 체제를 운영 중에 있다. 최근에는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힘든 확진자들이 발생하면서 지역 감염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및 대중교통 등 적극적인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월드컵경기장 입구에 열 감지 및 재입장 불가를 알리는 안내문 ©이종태 또한 지난 1월과 2월, 불특정 다수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는 취소되거나 연기되었지만 국제 행사 및 문화 행사, 스포츠 경기는 당장 취소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기 때문에, 꼭 진행되어야 할 행사에서는 일반적인 방역 활동보다 몇 배 더 강화된 방역을 펼치고 있다고 하여, 2월 1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의 코로나19 방역 상황은 어떤지 현장에 직접 가보았다. 월드컵경기장 입장 관람객을 위한 문진표 작성 부스 ©이종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원활한 방역활동을 위해 출입구가 매우 제한적으로 운영된다는 것이다. 또한 출입구 인근에 문진표 작성 부스가 설치되어 있다. 경기를 관람하는 모든 관람객은 사전에 감기·발열 및 해외 방문 여부, 중국 후베이 지역 방문자와의 접촉 여부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전 질문지를 작성해야 했다. 문진표 확인 및 마스크 착용 안내 ©이종태 사전 질문지를 작성 후, 경기장에 입장하려면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혹시라도 마스크를 사전에 준비하지 못한 입장객에게는 현장에서 마스크를 직접 나눠주어 반드시 착용하고 경기장에 입장하도록 했다. 열화상 카메라로 입장객 체온 측정 ©이종태 경기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마지막으로 거쳐야 할 곳이 있다. 바로 경기장 입구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이다. 혹시라도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이 확인되는 경우 경기장에 입장할 수 없고, 기침 등 폐렴 증상을 보이거나 고열이 발생한 환자의 경우 경기장에 별도로 마련 된 격리실로 이동된 ...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방지 위한 대응 강화책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방지 위해 꼭 지켜주세요!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례정의 개정 및 감시 강화 -진단 검사 대상자 확대 및 지역사회 전파 방지 체계 강화- #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지역사회 감염사례에 대한 적극적인 확인 및 조치를 위해 2월 20일(목)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료기관의 업무 구체화와 사례정의를 개정하여 대응을 강화합니다. # 의사환자 사례정의 변경 변경 전(5판) 중국 방문 확진환자와 밀접접촉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역학적 연관성이 의심되는 자 변경 후(6판)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 방문 확진환자와 접촉 의사의 소견에 따라 입원이 필요한 원인미상 폐렴인 자 또한, 국내 환자 신고·대응·관리를 위한 사례정의*도 변경됩니다. *사례정의: 감염병 감시·대응·관리가 필요한 대상을 정의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 방문 후 혹은 확진환자와 접촉 이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나거나 의사의 소견에 따라 입원이 필요한 원인미상의 폐렴이 확인되면 바로 의사환자로 분류해 격리조치 예정 # 조사대상 유증상자 사례정의 변경 변경 전(5판) 신설 변경 후(6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발생국가·지역*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질본 홈페이지에 공지하며 수시 변동 가능 의사의 소견에 따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의심되는 자 코로나19 발생 국가·지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 발현, 혹은 의사의 소견에 따라 코로나19가 의심된다면 바로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 예정 # 자신의 주변에 자가격리대상자가 있다면 자가격리대상자의 가족·동거인 준수사항을 꼭 지켜주세요! 자가격리대상자의 가족·동거인 준수사항 ∨ 최대한 자가격리대상자와 접촉하지 않기 ∨ 불가피하게 접촉할 경우 마스크를 쓰고   서로 2m이상의 거리 유지하기 ∨ 자가격리대상자와 생활용품을 구분하여 사용하기 ∨ 자가격리대상자와 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발생현황 확진환자 104명 2020년 02월 20일 16시 기준

[2월 20일 16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0일 16시 현재, 확진환자 22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20. 16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계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20.(목)09시 기준 12,161 82 16 66 0 12,079 1,633 10,446 2.20.(목)16시 기준 13,202 104 16 87 1 13,098 1,860 11,238 증감 1,041 +22 0 +21 +1 +1,019 +227 +792 새롭게 확진된 환자 22명 중 21명은 대구·경북지역에서, 1명은 서울에서 확인됐다. (대구·경북 21명)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관련 5명, 새로난한방병원 관련 1명, 청도 대남병원 관련 13명(사망자 1명 포함, 사망원인 조사중), 기타 역학조사 중 2명 (서울 1명) 역학조사 중 1명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원문 보기 ...
[2월 2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2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0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36명(전일 16시 대비 31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82명이 확진됐으며, 이 중 66명이 격리 입원 중이다. 또한, 10,446명은 검사 음성, 1,633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20.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 검사현황 격리중 격리해제 소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20.(목)09시 기준 12,161 82 12,079 1,633 10,446 66 16 2.19.(수)09시 기준 10,411 46 10,365 1,030 9,335 34 12 전일대비증감 +1,750 +36 +1,714 +603 +1,111 +32 +4 새로 확인된 환자 36명 중 35명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1명은 서울에서 확인됐다. 대구·경북 지역 35명 중 28명은 31번째 환자가 다니던 교회(신천지대구교회) 발생 사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2명은 청도 소재 의료기관(청도 대남병원), 기타 5명은 연관성을 확인 중이다. 서울 지역 1명은 폐렴 환자로 종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거쳐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대구·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49명과 관련해 신천지대구교회 사례와 청도 대남병원 사례의 연관성을 밝히는 데 조사를 집중하고 있다. 31번째 환자가 2월 초 청도 지역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당시 청도 대남병원 등에 두 발생 사례와 공통적으로 연계된 감염원이 있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청도 대남병원 환자 및 직원 등을 대상으로 전수 검체검사를 포함한 역학 조사와 방역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2월 중 신천지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하거나 청도 대남병원을 방문했던 분들은 가급적 대외 활동을 삼가고 집 안에 머물고, 발열 또는 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