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7월 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3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52명, 해외유입으로 1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967명*(해외유입 1,62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5명으로 총 11,759명(90.7%)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26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17%)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7.3.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7. 2.(목)0시 기준 1,295,962 12,904 11,684 938 282 19,782 1,263,276 7. 3.(금)0시 기준 1,307,761 12,967 11,759 926 282 21,560 1,273,234 변동 (+)11,799 (+)63 (+)75 (-)12 - (+)1,778 (+)9,958 ■ 지역별 확진자 현황 (7.3.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926 254 5 31 32 52 80 2 3 241 7 3 22 6 6 7 7 3 165 격리해제 11,759 1,085 146 6,703 311 32 45 52 47 987 55 61 150 22 19 1,329 129 16 570 사망 282 7 3 189 1 0 1 1 0 23 3 0 0 0 0 54 0 0 0 합계 12,967 1,346 154 6,923 344 84 126 55 50 1...
thumb_597x377

[7월 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2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44명, 해외유입으로 1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904명*(해외유입 1,60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1명으로 총 11,684명(90.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38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19%)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7.2.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7. 1.(수)0시 기준 1,285,231 12,850 11,613 955 282 19,526 1,252,855 7. 2.(목)0시 기준 1,295,962 12,904 11,684 938 282 19,782 1,263,276 변동 (+)10,731 (+)54 (+)71 (-)17 - (+)256 (+)10,421 ■ 지역별 확진자 현황 (7.2.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938 273 5 19 40 46 77 2 3 243 7 3 21 5 6 7 6 3 172 격리해제 11,684 1,054 146 6,702 302 32 44 52 47 967 55 61 150 22 19 1,328 128 16 559 사망 282 7 3 189 1 0 1 1 0 23 3 0 0 0 0 54 0 0 0 합계 12,904 1,334 154 6,910 343 78 122 55 50 1...
7월부터 전자출입명부가 의무화되면서 고위험시설을 방문시 반드시 제시해야한다.

7월부터 노래방·클럽 갈 땐 ‘QR코드’ 찍어야 해요!

지난 2월부터 국내에 빌발하기 시작한 코로나19가 여름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전자출입명부를 6월 10일부터 시행 중이다. 그간 계도 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 전자출입명부(KI-Pass)가 의무화됐다. 이달부터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더 이상 늦추지 않고 방문자를 비롯해 시설관리자들은 현장에서 적용해야 한다. 고위험시설을 당분간 이용하지 않는 게 최선이겠지만 혹시 의도치 않게 방문해야 할 수도 있다. 당황하지 않도록 지금에라도 준비해 보자. 계도 기간을 거쳐 7월부터 다중이용시설의 전자출입명부가 의무화 됐다. 사진은 성동구 장례식장에 도입한 전자출입명부 모습©뉴스1​ 전자출입명부 7월부터 의무화 시작!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접촉자에 대한 관리다. 고위험시설에서는 수기명부를 작성해 왔는데 안타깝게 허위로 기재하는 경우가 많았다. 필자 역시 공공시설 또는 장례식장 등을 방문했을 때 개인 전화번호 노출에 대해 걱정이 되긴 했다. ​​자칫하면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위험도 있고 또 하나의 펜으로 여러 사람이 사용하다 보니 교차오염도 우려됐다. 정부는 코로나19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의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의무화했다. 이제 음식점(헌팅포차·감성주점),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체육시설(줌바·태보·스피닝 등), 공연시설 등 고위험시설 8종을 방문할 때는 QR코드를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또한 대형 뷔페와 300인 이상의 학원, 물류센터와 방문 판매업체 등도 추가됐다. 다만 아직 혼동스러운 부분은 필자의 초등학생 딸이 학원을 방문할 때 과연 전자출입명부를 사용할 수 있을지 헷갈린다. 현재 학원가에서도 이를 두고 설왕설래하고 있다. 필자 자녀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전자출입명부를 발급받는 네이버 아이디 등이 없기 때문에 대처 방법에 혼란이 있다. 학원은 어차피 학부모들이 결제를 마친 학생만 다니고 불특정 다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7월 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1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36명, 해외유입으로 1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850명*(해외유입 1,59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6명으로 총 11,613명(90.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55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19%)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7.1.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30.(화)0시 기준 1,273,765 12,799 11,537 980 282 20,809 1,240,157 7. 1.(수)0시 기준 1,285,231 12,850 11,613 955 282 19,526 1,252,855 변동 (+)11,466 (+)51 (+)76 (-)25 - (+)1,283 (+)12,698 ■ 지역별 확진자 현황 (7.1.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955 288 9 18 48 24 76 2 3 249 7 4 18 6 6 7 6 3 181 격리해제 11,613 1,026 142 6,700 294 32 44 52 47 951 55 60 150 21 19 1,328 128 16 548 사망 282 7 3 189 1 0 1 1 0 23 3 0 0 0 0 54 0 0 0 합계 12,850 1,321 154 6,907 343 56 121 55 50...
thumb_597x377

[6월 3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30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23명, 해외유입으로 2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800명(해외유입 1,58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8명으로 총 11,537명(90.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8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20%)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6.30.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29.(월)0시 기준 1,259,954 12,757 11,429 1,046 282 18,499 1,228,698 6. 30.(화)0시 기준 1,273,766 12,800 11,537 981 282 20,809 1,240,157 변동 (+)13,812 (+)43 (+)108 (-)65 - (+)2,310 (+)11,459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30.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981 320 9 17 50 12 72 4 3 253 8 5 17 6 5 7 6 3 184 격리해제 11,537 985 142 6,700 290 32 44 50 47 931 54 60 150 21 19 1,328 128 16 540 사망 282 7 3 189 1 0 1 1 0 23 3 0 0 0 0 54 0 0 0 합계 12,800 1,312 154 6,906 341 44 117 55...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 인식 절차에 대한 안내자료 © 보건복지부

전자출입명부, 대학교 캠퍼스에서도 이용했어요!

오랜만에 찾은 캠퍼스의 모습. 대면 시험을 치르는 학생들만 학교를 찾게 되어 굉장히 공허한 느낌이 들었다 ©이세빈 어느덧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기말고사를 치르게 되었다. 바쁘게 보냈던 한 학기에 대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다. 필자 또한 기말고사를 대면 시험으로 치르기 위해 캠퍼스를 찾았다. 한동안 와보지 못했던 캠퍼스를 거닐며 대학생 기분을 만끽해보니 기분이 좋았다. 시험 보기 위해 방문한 학교지만, 오랜만에 동기들의 반가운 얼굴을 만날 수 있었다. 정부는 지난 6월 10일부터 코로나19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역학조사를 위해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한 바 있다.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체계로 전환한 후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이른바 ‘깜깜이 환자’가 부쩍 늘어나게 되었기 때문이다. 지난주 길을 가다 보게 된 코인 노래연습장 앞에 붙어 있는 전자출입명부 시행 안내 문구 ©이세빈 보건복지부에서 개발하고 배포한 전자출입명부는 기존 수기로 작성하던 출입자 명부의 한계점들을 보완하고자 도입된 시스템이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개인 신상 정보가 담긴 QR 코드를 생성하여 그 QR코드를 찍어 개인 신상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쉽게 말하자면 정보화 기술과 IT 기술을 적재적소에 활용한 디지털 방명록인 셈이다. 이용자의 경우,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용자 QR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되고,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 단말기라면 휴대폰, 태블릿 PC 모두 가능하다. 시설 관리자의 경우, 구글 스토어 및 앱 스토어를 통해 전자출입명부(KI-Pass)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개인 정보 입력 및 본인인증을 거쳐 회원으로 등록하면 된다. 직원도 추가 등록이 가능하다.   네이버 내 전자출입명부 활용을 위한 QR 코드 체크인에 대한 안내 ©네이버 지난 이태원 클럽 발 집단감염 사례를 살펴보면 기존 수기 출입자 명부는 허위 기재 및 정보 유출, 낮은 전화 연결도 등 여러 한계점이 있었다. 방역망의 미비점이 여럿 발견되었고, ...
전자출입명부(QR코드)가 전국적으로 본격 도입되었다~

QR코드 찍는 전자출입명부 어떻게 하나 봤더니~

지난 6월 10일 전국적으로 전자출입명부가 본격 시행되었다. 전자출입명부는 코로나19 확산의 방지 및 방역조치를 위해 그간 수기로 작성되어오던 출입명부를 집단감염이 높은 노래방, 클럽, 단란주점, 유흥시설, 감성주점, PC방, 공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QR코드에 기반해 출입기록을 저장하는 시스템을 지칭한다. 전자출입명부 안내 ⓒ종로구청 28일 서울시 자치구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의하면 서울 누계 코로나19 확진자는 1,300명으로 대구 6,904명과 경북 1,387명에 이어 세 번째라고 한다. 수도권에서 종교시설 연쇄감염과 요양시설, 콜센터, 택배업체, 방문판매 업체, 어린이집, 학원 등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해외유입확진자도 꾸준히 확인되고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혼용하여 왔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통일한다고 한다. 지하철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었다. 뿐만 아니라 올 가을 코로나19 감염병 2차 대유행이 있을 것이란 소식도 들린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깜깜이 확진자가 늘어 이러한 때에 전자출입명부가 전국적으로 확대 도입된 것은 다행한 일이다. 서울시청역에 붙은 다중이용시설은 QR코드 안내 포스터 ⓒ정오윤 그렇다면 이용자, 시설관리자 등의 전자출입명부 이용절차는 어떻게 될까. ① (이용자) 휴대전화에 네이버앱이 설치된 경우, 개인 QR코드 생성하여 시설관리자에게 휴대폰으로 제시하고 출입한다. 휴대전화가 없거나 네이버앱 설치 및 로그인이 어려운 경우 방문대장을 수기로 작성하고 출입한다. ② (시설관리자) 시설관리자용 앱 설치(관리자, 시설명, 사업자등록번호 등 인증)하고, 앱을 통해 이용자의 QR코드를 인식하여 방문 기록 생성한다. ③ (QR발급회사) 기존 앱에 QR코드 생성 기능 추가 → 앱에서 생성된 개인별 QR코드 정보를 서버 내 저장‧관리한다. ④ (사회보장정보원) 시설관리자용 앱을 통해 수집된 시설정보 및 이용자의 방문 기록(QR코드 인식 기록)을 서버 내 저장‧관리한다.⑤ (방역당국) 확...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6월 2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29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30명, 해외유입으로 1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757명(해외유입 1,56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5명으로 총 11,429명(89.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046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21%)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29.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28.(일)0시 기준 1,251,695 12,715 11,364 1,069 282 19,005 1,219,975 6. 29.(월)0시 기준 1,259,954 12,757 11,429 1,046 282 18,499 1,228,698 변동 (+)8,259 (+)42 (+)65 (-)23 - (-)506 (+)8,723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29.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1,046 356 7 17 53 9 67 4 2 289 7 4 17 6 5 6 6 3 188 격리해제 11,429 942 143 6,700 284 32 44 50 47 888 54 60 150 21 19 1,328 128 16 523 사망 282 7 3 189 1 0 1 1 0 23 3 0 0 0 0 54 0 0 0 합계 12,757 1,305 153 6,906 338 41 112 55...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6월 2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26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27명, 해외유입으로 1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98명으로 총 11,172명(88.7%)이 격리해제돼 현재 1,148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24%)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6.26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25.(목)0시 기준 1,220,478 12,563 10,974 1,307 282 18,900 1,189,015 6. 26.(금)0시 기준 1,232,315 12,602 11,172 1,148 282 18,828 1,200,885 변동 (+)11,837 (+)39 (+)198 (-)159 - (-)72 (+)11,870 ■ 지역별 확진자 현황(6.26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1,148 417 7 19 104 1 57 5 2 313 9 2 18 5 2 6 8 3 170 격리해제 11,172 843 142 6,695 231 32 44 49 47 814 52 60 148 20 18 1,327 125 16 509 사망 282 7 3 189 1 0 1 1 0 23 3 0 0 0 0 54 0 0 0 합계 12,602 1,267 152 6,903 336 33 102 55 49 1,150 64 62 166 25 20 ...
아파트 경관 혁신 2개소 밑그림 나왔다…올해 18개소 추가

‘아파트 경관 혁신’ 시범사업 2곳 밑그림 공개

서울시는 ‘도시·건축혁신’ 시범 사업지 2곳의 기본구상 수립을 완료, 발표했다 서울시가 천편일률적인 아파트에 창조적인 새 경관을 창출하겠다는 목표로 ‘도시·건축혁신’ 시범사업지 2곳의 기본구상 수립을 완료하고 밑그림을 발표했다. 시는 지난 3월 ‘도시·건축혁신방안’ 발표 이후 사업유형과 추진단계, 입지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자치구, 지역주민 협의를 거쳐 4개 시범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작년 9월 앞서 선정된 ‘공평15·16지구’와 ‘흑석11구역’은 기본구상을 확정하고 현재 건축심의를 통과한 상태다. ■ ‘도시·건축혁신’ 시범사업지(4개소) ▴공평15‧16지구(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흑석11구역(재정비촉진사업)▴상계주공5단지(재건축정비사업) ▴금호동3가 1(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기본구상을 확정한 이번 사업지는 공동주택 재건축정비사업유형의 ▲‘상계주공5단지’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유형의 ▲‘금호동3가1번지 일대’다. ‘상계주공5단지’와 ‘금호동3가1번지 일대’는 각 사업지별 시·구 주관부서, 공공기획 자문단, 공공건축가 등 전문가가 원팀(One Team)을 이뤄 수십 차례 논의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정비조합과 지역주민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도 함께 담았다. 사업지 2곳 모두 시·전문가·주민이 함께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고려해 기본구상을 마련한 만큼, 연내 정비계획 결정절차를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계주공5단지는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주거단지 및 친환경 제로에너지 단지로 조성된다 상계주공5단지│지역에 열린 주거단지 및 재건축 최초 ‘친환경 제로에너지’ 유도 상계주공5단지는 기존 대단위 아파트 단지의 폐쇄성을 극복하고 도시성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지난 2018년 5월, 안전진단 통과 이후 주민 제안으로 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했지만 천편일률적 고층배치와 섬처럼 고립된 단지 계획으로 주민과 도시·건축 전문가의 공감을 얻지 못했다. 이에 ‘서울시 아파트 조성기준’을 반영해 5가지...
[6월 25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6월 25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25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23명, 해외유입으로 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4명으로 총 10,974명(87.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307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24%)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25.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6. 24.(수)0시 기준 1,208,597 12,535 10,930 1,324 281 20,245 1,175,817 6. 25.(목)0시 기준 1,220,478 12,563 10,974 1,307 282 18,900 1,189,015 변동 (+)11,881 (+)28 (+)44 (-)17 (+)1 (-)1,345 (+)13,198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25.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1,307 482 7 25 151 1 53 6 2 346 8 5 17 5 2 11 8 4 175 격리해제 10,974 761 142 6,689 182 32 44 48 47 777 52 57 146 20 18 1,321 125 16 497 사망 282 7 3 189 1 0 1 1 0 23 3 0 0 0 0 54 0 0 0 합계 12,563 1,250 152 6,903 334 33 98 55 49 1,146 63 62 163 ...
전자출입명부를 직접 발급받아 본 지인의 모습

QR코드 발급, 어려울 알았는데 몇 번 클릭으로 끝!

코로나19, 지역 사회 감염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태원 클럽을 포함한 여러 고위험시설의 출입자 명부가 허위 작성되는 문제가 커지며, 2020년 6월 10일부터는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이 도입되어 사용되고 있다. 전자출입명부(KI-PASS)시스템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조치를 위해 정보 기술을 활용, QR코드에 기반하여 개발하고 배포한 시스템이다. 노래방, 클럽 등 고위험 시설이나 음식점 등 집합제한 행정명령이 내려졌던 업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QR코드를 찍어야 한다.  그동안은 출입자 명부에 수기로 기록을 남겼다. 필자도 부득이한 외출로 음식점 등을 방문할 시, 수기 기재 방식으로 출입 명부를 작성한 경험이 있다. 이 과정에서 종이에 이름, 전화번호 등 개인 정보를 작성하니 타인에게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어 걱정이 되었다. 또한 수기 작성 시 볼펜 등 필기구를 공유하니, 접촉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도 우려되었다. 이런 이유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전자출입명부(KI-PASS)시스템은 적절한 보완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직접 일회용 QR코드를 발급받아 보고, 전자출입명부에 대한 장점을 생각해봤다.  일회용 QR코드 발급받는 방법 일회용 QR코드 발급을 위해 네이버 앱에 접속 1. 먼저, 네이버 앱을 이용한 뒤, 왼쪽 상단에 위치한 마이페이지를 클릭한다. 접속하면 사용자명 옆에 'QR 체크인' 버튼을 확인할 수 있다.  QR코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해야 한다 (좌) QR코드가 발급이 간단하게 완료되었다 (우) 2. QR체크인 버튼을 클릭하면 ‘전자시설출입을 위한 QR코드 체크인’에 대한 설명 사항이 나온다. QR코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개인정보 수집 및 제공 동의 여부를 선택해야 한다. 3. 동의를 하면, 입장을 위한 QR코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입장하려는 시설의 담당자에게 QR코드를 보여주면 된다. QR코드를 직접 발급받아 본 지인의 모습, 마스크는 필수이다 ©이혜린 전자출입명부 QR코드,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