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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알아야 산다!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팀브라덜스'가 시민안전체험관을 찾아갔습니다. '시민안전체험관'은 어떤 곳인가요? 서울시는 시민들의 재난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광나루·보라매 두 곳에 시민안전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안전체험관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화재 발생 체험!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노래방에는 화재가 발생하면 영상과 음원이 차단되는 기능이 있어요 일단 전원이 꺼졌으면 "불이 났다!" 인지하고 대피해야 합니다. 이밖에 지진,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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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신청방법 확인하세요

#청년의 사랑을 위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신청방법 확인 #목돈 마련이 어려운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 최대 2억원을 저리 융자해드리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5월 15일부터 접수를 시작합니다. #지원내용 신혼부부 가구당 전월세보증금 최대 2억원(최대 90% 이내까지) 최장 6년간 저리 융자 지원 지원대상자 혼인 5년 이내이거나, 6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신혼부부로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이며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자인 경우 #대상주택 서울시의 임차보증금 5억원 이하인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 대출한도 최대 2억원 이내(임차보증금의 90% 범위 내) #이자지원기간 : 최장 6년 기본 지원은 2년 이내 (최초 대출금의 10% 상환시 4년까지 연장 가능) ※단, 출산, 입양 등으로 가족구성원 변경 시 추가 2년 지원 가능 #이차보전금치 : 최대 연 1.2%p - 부부합산 연소득 4천만원 이하 : 1.0%p - 부부합산 연소독 4천만원 초과 8천만원 이하 : 0.7%p - 자녀가 있거나 임신 중인 경우 또는 예비신혼부부의 경우 연 0.2%p 추가지원 #신청기간 : 5월 15일부터 신청서접수 : 국민은행지점 사전상담 → 임대차계약체결 → 서울시 청년주거포털을 통해 신청 문의 대출문의 : 국민은행 콜센터 (1599-9999) 홈페이지 이용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신혼부부들이 주거비 부담없이 더 나은 주거환경에 거주할 수 있도록 청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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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혼부부라면 꼭 알아야 할 서울시 주택 정책

고양이 '도리'와 '도도'와 함께 사는 명민호 일러스트레이터의 내집 마련 꿀팁?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빽빽히 보이는 서울 도심 속, 저기에 우리가 들어갈 집 하나 있을까?"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으로, 시가 대출금리의 최대 1.2%p까지 이자를 보전해 이자부담을 타 전세자금대출 대비 절반정도로(약 1.5%p) 낮췄습니다. 결혼 5년 이내(혼인신고일 기준)이거나 6개월(예식일 기준)이내 결혼예정인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부부합산 연소득이 8,000만 원 이하, 세대원 모두 무주택자가 서울시 관내의 임차보증금 5억 원 이내의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을 계약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신혼부부는 15일부터 국민은행 지점을 방문해 대출한도에 대한 사전상담 후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주택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울시 청년주거포털에 신청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클릭 너랑 나랑 사랑 청년의 사랑을 위해 서울시가 연구합니다. ...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최대2억 지원…신청방법은?

장밋빛 미래를 꿈꾸며 결혼을 서약한 부부. 하지만 주거·양육비용의 부담으로 신혼부부의 현실은 출발부터 녹록치 않습니다. 이런 부담을 덜어주고자 서울시가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을 마련하고 15일부터 신청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부부합산소득이 연 8,000만 원 이하의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까지 대출해주고, 이자의 일부는 시가 지원해 타 전세자금대출에 비해 이자부담을 1.5%p 줄였습니다. 자세한 내용 살펴보시죠.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 원 이하, 5년 이내 신혼부부라면 신청 가능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서울시가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을 5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목돈 마련이 어려워 결혼을 포기하거나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있는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준다. 특히, 시가 대출금리의 최대 1.2%p까지 이자를 보전해줘 이자부담을 타 전세자금대출 대비 절반정도로(약 1.5%p) 낮췄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신혼부부는 15일부터 국민은행 지점을 방문해 대출한도에 대한 사전상담 후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주택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울시 청년주거포털에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신청자에 대한 조건검토 후 추천서가 발급되며, 이 추천서와 추가서류를 지참해 국민은행에 대출신청을 하면 입주일에 맞춰 대출금이 임대인의 계좌로 지급된다. ■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조건은?○ 대상 : 결혼한지 5년 이내, 혹은 6개월이내 결혼 예정자 ○ 소득기준 : 부부합산 연 8,000만 원 이하(무주택자) ○ 한도 : 최대 2억 원 ○ 대출 기간 : 2년 (최대 6년까지 연장 가능) ○ 이자 : 최대 연 1.2%p 보전 ○ 본인부담금리 : 대출금리 - 이자지원금리 = 실부담금리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신청‧대출절차 부부합산 소득에 따라 지원...
정릉 희망하우징

‘시세 30% 수준’ 대학생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정릉 희망하우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소재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임대주택인 희망하우징 입주자 576명을 모집한다. 희망하우징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학생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가구주택, 원룸 등을 매입하여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냉장고, 세탁기, 책상, 옷장 등 기본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시중 시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다. 다가구형은 주방, 거실 및 화장실을 공용으로 사용하며, 공공기숙사형은 학교 기숙사처럼 세탁실, 휴게실, 커뮤니티실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번 모집은 기존 공급세대 중 휴학, 졸업, 군입대 등의 사유로 인해 발생한 공실을 재공급하는 것으로 다가구(쉐어하우스)형 431실(431명), 원룸형 31실(31명), 건설형 공공기숙사형 114실(114명)등 총 576실이다. 이번 공급물량은 남자 대학생 232명, 여대생 344명에게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다가구형의 평균 전용면적(방 면적)은 8.73㎡, 평균임대료는 11만 원, 원룸형의 평균 전용면적은 24.64㎡, 평균임대료는 21만 7,000원, 공공기숙사의 평균 전용면적은 12.48㎡, 평균임대료는 8만 3,000원으로 차이가 있으나 임대보증금은 100만 원으로 모두 동일하다. 신청은 2018년 5월 16일~5월 18일 3일간 가능하며 순위별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 공고일(2018.5.9)현재 서울특별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순위별 자격조건에 차이가 있다. ▲1순위는 수급자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외 지역 거주자, 한부모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외 지역 거주자, 아동복지시설 퇴소자 ▲2순위는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외 지역 거주자 ▲3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50%이하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외 지역 거주자(건설형은 70%, 장애인가구는 100%) ▲4순위는 수급자 가구의 자녀로서 서울 지역 거주자, 한부모 ...
도로교통법 제34조에 따라 소방차(긴급차량)통행로로 표시된 도로구간에 주차할 경우 단속 대상이다

잠깐 정차도 NO! 8월부터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

도로교통법 제34조에 따라 소방차(긴급차량)통행로로 표시된 도로구간에 주차할 경우 단속 대상이다 서울시가 소방차 긴급출동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근절에 나섰다. 서울시는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오는 8월 10일부터 소화전, 연결송수구 등 소방용수시설, 비상식소화장치, 화재경보기 등으로부터 5m 이내의 주정차가 금지된다고 밝혔다. 또한 제천·밀양 화재를 계기로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2월부터 다중이용업소의 영업장이 속한 건축물 5m 이내를 소방본부장의 요청에 의해 지방경찰청장이 ‘주차금지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게 됐다. 지상식 소화전 앞 위반사례(좌), 지하식 소화전 위 불법주차(우) 이에 따라 서울시는 불법 주·정차가 금지된 다중이용업소 주변과 8월부터 잠깐의 정차도 금지되는 소방시설 5m 이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소방차(긴급차량)통행로로 표시된 도로구간에 주차할 경우에도 단속 대상이 된다. 현재 시는 자치구 및 소방서와 함께 소방차 등 긴급차량 통행로 주변 불법주차에 대한 합동 계도·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도로 폭이 좁아 차량 진입이 까다로운 주택가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 대한 순찰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 단속은 물론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널리 홍보하는데도 힘쓸 예정이다. 화재 발생시 소방차 출동 장애요인, 주정차 장애는 24시, 13시, 18~19시에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소방차 출동에 가장 큰 장애요소는 차량정체(48.7%)였고, 불법 주·정차가(28.1%)가 뒤를 이어 골든타임 확보를 어렵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선 서울시 교통지도과장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이 골든타임 확보에 달려있는데, 소방차 등 긴급차량 출동건의 절반은 차량정체, 1/3은 불법 주‧정차로 인해 방해받고 있는 실정”라며, “응급차량 길 터주기, 도로교통법규 준수 등 시민여러분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의 : 교통지도과 2133-4564, ...
중랑천 보행교량 야경

하계-월계동 잇는 ‘중랑천 보행교’ 5월 1일 개통

중랑천 보행교량 야경 서울시는 중랑천을 가로질러 노원구 하계동과 월계동을 연결하는 보행·자전거 전용 다리를 오는 5월 1일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노원구 중계동, 하계동 주민들이 지하철 1호선(월계역, 녹천역)을 이용하려면 중랑천과 동부간선도로에 가로막혀 월계교 또는 녹천교로 돌아가야만 했다. 하지만 이제 보행다리를 이용하면 노원구 중계동, 하계동에서 지하철 1호선 월계역까지 20분→5분으로 현재보다 15분 이상 단축되고, 중랑천 수변 생태공원, 초안산근린공원(테니스장, 축구장, 배드민턴장, 캠핑장 등)이 바로 연결된다. 중랑천 상(좌)하류(우) 전경 또 월계역 공영주차장까지 연결된 보행다리를 오는 2018년 11월 월계역사까지 직접 연결하면 월계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리는 야간 조명과 함께 주변 경관과 잘 어우리는 아름다운 닐센아치(Nielsen Arch, 기존 아치교의 수직재 대신 미관을 위해 케이블을 사용한 다리)교 형식의 자전거 보행자 겸용 다리로 연장 191m, 폭 4.5m로 조성됐다. 보행다리에는 중랑천 수변생태공원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총 4개의 계단과 교통 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학여울 청구아파트 앞, 중랑천 수변 생태공원, 공영주차장 앞에 총 3대의 승강기가 설치됐다. 김학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지하철 1호선 월계역, 중랑천 수변생태공원, 초안산근린공원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주민 생활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의 지하철 이용 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 도시기반시설본부 토목부 02-3708-2578, 물순환안전국 하천관리과 02-2133-38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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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쪽방촌 화재 막아낸 ‘보이는 소화기’

#1 좁은 골목길 안전 지킴이 보이는 소화기 #2 “불이야!! 불이야!!” 지난해 4월, 용산구 한 쪽방촌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차가 진입하기 힘든 좁은 골목길, 마침 이곳을 지나던 용감한 시민이 불을 진화해 더 큰 화재를 막을 수 있었는데요. #3 이 시민이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었던 것은 ‘보이는 소화기’가 골목 곳곳에 설치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4 보이는 소화기란? 시민들이 화재 발생 시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도록 소화기함을 눈에 잘 띄게 디자인해 설치한 소화기입니다. #5 설치 지역은? 보이는 소화기는 쪽방촌, 주거밀집지역 등 소방차가 들어오기 어려운 화재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6 멀리서도 잘 보이게 처음에는 소화기를 걸이로 벽에 거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선명한 글씨체에 원색 소화기함으로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게 설치하고 있습니다. #7 각 가정에서는? 1가정 1소화기 소화기가 중요한 건 골목길만이 아니겠죠? 단독주택, 공동주택 등 각 가정에서도 소화기 및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의무 설치해야 합니다. #8 노후소화기 안전체크! 소화기를 설치했다고 언제까지나 안심은 아닙니다. 분말 약제를 사용하는 소화기는 10년이 지나면 교체하거나 성능확인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9 소화기 관리 어떻게? 내용연한이 경과한 소화기는 교체하거나 1년 이내 성능확인 검사를 실시하여 1회에 한하여 3년 연장을 해야 합니다. #10 화재 초기, 소화기의 위력은 소방차 한 대와 맞먹습니다. 그래서 골목길, 쪽방촌 등 화재취약지역에서 보이는 소화기를 꾸준히 설치해 나가고 있는데요, 각 가정에서도 소화기를 잊지 말고 비치해 화재의 위험에 적극 대비해주세요! ...
카드뉴스

[카드뉴스] ‘보증금 30% 지원’ 장기안심주택 공급

#1. 전월세보증금 30% 지원 장기안심주택 #2. 높은 전세 비용으로 힘든 무주택 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을 통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지원합니다. #3.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이란? 전월세 세입자가 입주를 원하는 주택의 보증금 30% (보증금 1억원 이하인 경우 50%) 최대 4,500만원(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6,000만원)을 최장 10년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4. 공급호수 : 500호 일반공급 60%, 신혼부부 특별공급 40% 지원기간 : 최대 10년(2년 단위 재계약) *이미 세입자가 해당주택에 거주하는 경우에도 신청 가능 #5. 지원대상 -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모집공고일 기준) -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70% 이하(신혼부부의 경우 100%)인 가구 - 소유 부동산 : 20,900만원 이하 - 자동차 : 현재가치 2,545만원 이하 #6. 지원대상 주택 및 지원금액 -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월세주택(반전세) - 1인 가구 : 전용 60㎡이하, 전세금 2억 2,000만원 이하 - 2인 이상 가구 : 전용 60㎡이하, 전세금 3억 3,000만원 이하 *반전세의 경우 : 기본보증금+전세전환보증금 기준 - 지원금액 : 전세보증금 및 기본보증금의 30% (최대 4,500만원, 신혼부부 특별공급 최대 6,000만원) ※보증금 1억원 이하인 경우 50%(최대 4,500만원) #7. 문의 SH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 621 (지하철 3호선 대청역 8번 출구) 서울주택도시공사(SH) 맞춤임대부 1층 대표전화 : 콜센터 1600-3456 팩스 : 02-3410-7794 #8. 4월 23일(월)~4월 27일(금)까지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방문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장기안심주택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잊지 마시고 기한 내에 신청해주세요! ...
마곡산업단지 조감도

마곡지구에 강소기업 1000개 유치…일자리 10만개 창출

마곡산업단지 조감도 올해는 마곡산업단지의 물리적 기반이 조성되고 기업 입주가 본격화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그동안 산업단지 기틀 조성을 위해 대기업 유치에 중점을 뒀다면 앞으로는 강소기업 유치‧지원을 강화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요. 서울시는 18일 ‘마곡 연구개발(R&D) 융복합 혁신거점 구축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강소기업의 입주·지원시설, 마곡발전기금 조성, 문화벨트 구축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알려드릴게요. ‘마곡산업단지’ 미매각 부지에 강소기업 입주, 창업, 마케팅 등을 종합지원하는 ‘R&D 융복합 혁신거점’이 조성된다. 1,000여 개 강소기업이 입주‧성장할 수 있는 17개 시설을 건립해 총 10만 개 일자리를 만든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마곡 연구개발(R&D) 융복합 혁신거점 구축 전략’을 발표했다. ‘마곡산업단지’ 전체 부지(72만9,785㎡) 가운데 기존에 분양 완료된 70%(51만4천㎡)가 대기업 위주로 산업단지 기틀이 마련되었다면 남은 부지는 강소기업 혁신거점으로 조성, ‘대기업-강소기업 동반성장 기반’을 구축한다. ■ 마곡 R&D 융복합 혁신거점 구축 전략① 인프라 : 11만795㎡ 규모 R&D 강소기업 입주‧지원시설(17개) 조성 ② 재정 : 약 580억 원 규모 ‘마곡발전기금’ 조성 ③ 문화 및 여가 : 문화‧예술, 전시‧컨벤션, 자연이 어우러진 ‘문화벨트’ 구축 ④ 기업 성장 : 입주기업 관리‧지원 ‘전문관리단’ 출범 R&D 강소기업 인프라 조성 우선, 미매각 토지의 절반인 11만 795㎡(전체 15%) 부지에 들어서는 시설은 총 17개로 ▴특허‧법률‧마케팅 등 비즈니스 지원시설인 ‘공공지원센터’ 1개소(3,528㎡) ▴강소기업 전용 입주공간인 ‘R&D 센터’ 15개소(10만㎡) ▴산‧학‧연 기술혁신 거점 ‘M-융합캠퍼스’ 1개소(4,495㎡)다. 공공지원센터는 마곡산단 입주기업에 특허·법률·마케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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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집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고 있나요?

#1 청년의 사랑을 위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2 비싼 전·월세값, 나날이 오르는 금리...주거비 걱정으로 결혼을 망설이고 있는 분들 계신가요? 보금자리를 마련하려는 신혼부부라면 주목해주세요! #3 주거비가 부담스러운 신혼부부를 위해 서울시와 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 KB국민은행이 함께 임차보증금 저리 융자를 지원합니다. #4 지원내용 신혼부부 가구당 전·월세보증금 최대 2억원(90% 이내)까지 최장 6년간 저리 융자 지원(5월 시행 예정) #5 대출 금리 1.KB국민은행에서 신혼부부에게 시중보다 저렴하게 융자(서울시에서 최대 1.2%까지 이자 보전) 2. 변동금리, 고정금리 선택 가능 #6 대출기간 최대 20년 #7 신혼부부 맞춤형 보증상품 1.전세금 담보가 아닌 HF공사보증 담보 대출 2. HF공사 최저보증 수수료 적용 #8 주거비 부담으로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신혼부부가 없도록 튼튼한 사다리를 놓아 나가겠습니다. (상세 지원 자격 및 지원 내용 5월 공고 예정) (이차보전은 최대 6년) ...
장기안심주택

장기안심주택 500호 공급…보증금 지원 6→10년 연장

올해 두 번째 ‘장기안심주택’... 관련지침 개정으로 지원기간 늘려 서울시가 전월세보증금의 30%를 무이자로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을 2018년도 공급물량 1,500호 중 2차로 500호를 공급한다. 이는 최근 주택임대시장의 전월세 가격상승으로 높은 전세 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시는 2018년 3월 관련 지침을 개정하고 금번 공고부터는 개정된 지침을 반영, 기존 최장 6년이던 지원기간을 10년까지 대폭 연장하고, 금번 500호 중 40%(200호)를 신혼부부에게 특별공급한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의 100%이하인 가구이며,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 2018년 3월 지침 개정사항 구 분 개정 전 현 행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기준* 70% 100% 지원금액 4,500만원 6,000만원 공급비율 20% 40% 혼인기간 5년 이내 7년 이내 공통사항 지원기간 6년 10년 *소득기준 :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대비 지원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의 70% 이하(신혼부부의 경우 100%)인 가구다. 소유 부동산은 2억 900만 원 이하, 자동차는 현재가치 2,545만 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대상 주택은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월세주택(반전세)이다. 보증금 한도는 순수 전세의 전세금(보증부월세의 기본보증금과 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1인 가구의 경우 2억 2,000만 원 이하, 2인 이상 가구의 경우 최대 3억 3,000만 원 이하의 주택이다. 대상주택의 전용면적은 1인 가구는 60㎡ 이하, 2인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