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 궁금 타파 Q&A 7 ‘자가격리자용’

위치 이탈하면 삐!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앱’이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 궁금 타파 Q&A 7 ‘자가격리자용’ #1. 어떤 기능이 있나요? -개인정보 및 자가격리 주소(위치) 등록 -자가진단→전담공무원에게 자동 통보 -격리장소 이탈 시 알림 -자가격리 생활수칙 및 전담공무원 연락처 제공 #2.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이란? 이 앱은 2종(자가격리자용, 전담공무원용)으로 개발되었으며 자가격리자의 건강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여 전담공무원에게 자동 통보하고 격리장소 이탈 시 알림을 송출하는 등 지자체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업무를 지원합니다. #3. 앱 설치 방법 -안드로이드 버전(3.7.부터 서비스 시행) play스토어 :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검색. 설치하기 -아이폰 버전(3.20.부터 서비스 시행)앱 스토어 :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검색. 설치하기 #4. 자가격리자 정보, 격리위치 등록 자가격리자 개인정보(자가격리 위치 등) 등록합니다. 위치 이탈 시 자가격리자 앱과 전담공무원 앱에 알림이 갑니다. #5. 자가진단 방법 자가격리자가 자신의 건강상태를 스스로 진단하면 매일 2회 전담공무원에게 자동 통보되며 추가적으로 진단하여 제출할 수 있습니다. #6. 한국어, 영어, 중국어 지원 이 앱은 자가격리자의 위치정보 수집 이용 등에 대한 동의를 얻어서 사용하고, 3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7. 그 외 기능 자가격리자 생활수칙과 전담공무원 연락처를 제공합니다. #철저한 자가격리와 생활수칙 준수로 나와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힘내라_대구경북 #힘내라_대한민국 ☞행정안전부 원문보기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을 4월 중으로 연기한다

코로나19 확산에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 4월로 연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을 4월 중으로 연기한다 서울시는 오는 3월 21일 예정된 ‘2020년 제1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필기시험을 4월 중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인 현 상황과 대구, 경북을 포함한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이 서울에 모여 응시한다는 점 등을 감안해 수험생 안전과 지역사회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내린 결정이다. 변경되는 필기시험 일자는 시험예정일 3월 중 별도 공지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seoul.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수험생과 국민의 안전을 고려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란다”며“수험생들이 안심하고 시험에 응시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안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 홈페이지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시가 ‘QR형 뉴따릉이’를 3월 1일부터 새롭게 도입한다

QR코드로 타는 뉴따릉이 도입…코로나19 상시 방역

서울시가 ‘QR형 뉴따릉이’를 3월 1일부터 새롭게 도입한다 서울시가 QR코드를 한 번만 스캔하면 대여와 반납이 가능한 ‘QR형 뉴따릉이’를 새롭게 도입한다. 시는 ‘QR형 뉴따릉이’를 3월 1일부터 사대문 안 녹색교통지역에 새롭게 추가되는 500대에 시범 도입하고, 올 상반기까지 5,000대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부터 신규로 추가하는 모든 따릉이를 QR형으로 도입하고, 기존 단말기는 교체하는 방식으로 2022년까지 ‘QR형 뉴따릉이’로 100% 교체한다는 계획이다. ‘QR형 뉴따릉이’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락 방식의 QR형 단말기가 부착된 따릉이다. 대여는 스마트폰 앱으로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자동으로 잠금이 열린다. 반납은 단말기의 잠금레버를 당겨서 잠그면 손쉽게 할 수 있다. 기존 LCD형 단말기보다 유지보수비용과 고장이 적은 장점이 있다. 특히, QR형 뉴따릉이엔 LTE 통신망을 활용한 실시간 위치추적 기능도 탑재돼 있어 따릉이 무단사용도 원천적으로 차단 가능해진다. 또한 현재 따릉이를 이용하지 못하는 만 15세 미만 초‧중학생들도 학교·학원 등 통학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새싹 따릉이’ 시범 도입을 추진한다. 시는 전문가, 시민 등의 의견을 수렴해 시범운영 지역, 이용 연령, 자전거 사양, 요금 등을 다각도로 검토한 후 세부 운영 계획과 도입 시기를 확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연내에 따릉이 대여소를 현재의 2배 수준인 총 3,040개소(기존 1,540개소)로 늘려 접근성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따릉이 대여소 신규 설치 시 대여소 간 평균거리를 300m까지 줄이고(현재 500m) 신규 대여소 1,500개소를 확충한다. 따릉이 방역 사진 한편,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설공단과 합동으로 전체 1,540개 따릉이 대여소에 대한 방역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손세정제를 비치했다. 모든 따릉이 손잡이, 단말기 액정화면 등에도 친환경 스프레이형 살균제로 소독해 현장...
올해 2월 28일까지 모집하는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서울시 정책에 참여했더니 마일리지가 차곡차곡!

서울시 홈페이지에는 시정에 참여하고, 마일리지도 얻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 서울시 정책에 동참하면 온라인 상품권을 받는 마일리지 제도가 바로 그것이다. 올해 통합된 승용차 마일리지, 여론조사 마일리지 등이 대표적이다.  1 서울 승용차 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신규 회원을 모집 중이다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지만,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필자의 부모님께 적합한 정책이 아닐까 싶다. 자동차 운행 거리 감축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승용차 마일리지는 올 1월 승용차 요일제가 폐지되면서 마련된 대안이다. 그동안 승용차 요일제는 전자태그 미 부착 차량 및 자동차 억제 정책 강화로 변화가 절실했다. 그동안 시행된 승용차 요일제는 6개월 유예 기간이 지나고 올해 7월 9일부터 종료된다. 승용차 요일제는 대신 승용차 마일리지로 통합되었다. 승용차 마일리지 차량은 2월 3일부터 신규 회원을 모집 중이다. 서울시 등록차량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법인 차량 제외)가 대상이다.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홈페이지(https://driving-mileage.seoul.go.kr)나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등록할 수 있다. 최초 회원 가입 후, 5년 간 자동 참여가 가능하다. 하지만 만 9개월 이상 주행에 참여해야 마일리지 심사 대상이 된다. 승용차 마일리지 참여 절차 마일리지 적립에 필요한 제출 자료는 2가지다. 회원 가입 후 7일 이내(법정 공휴일과 토, 일요일 제외)에 차량 번호판과 누적 계기판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실적 주행 거리는 1년 후, 1개월(법정 공휴일과 토·일요일 포함) 이내에 차량 번호판과 누적 계기판 사진을 등록해야 한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한 주행거리 계산 방법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등록한 최초 누적 주행 거리를 최종 누적 주행 거리와 비교해 감축량과 감축률 중 참여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그에 따라 2만 ...
서울시의 세금납부 앱 STAX

세금, 서울시 앱(STAX)으로 간편하게 납부해요!

세금 납부를 위해 월 말이면 은행에 사람들이 몰리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종이로 된 고지서를 손에 쥐고 은행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모바일 납부의 시대가 열렸기 때문이다. 세금 납부의 방법은 시대에 따라 다채롭게 변했다. 종이고지서 납부에서 계좌이체나 인터넷 납부로 이어졌고, 현재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어디에서나 세금을 낼 수 있다. 모바일 납부의 최대 장점은 앱 하나만 설치하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현금으로만 납부가 가능했던 세금을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서울시 세금납부 앱 'STAX' 메인화면 (좌) 빠른 (타인)납부안내화면 (우)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스마트폰에서 서울시의 세금납부 앱 ’서울시 STAX‘를 다운로드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앱을 설치한 후 시작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납부번호 입력을 통해 세금을 납부하거나, QR코드를 인식해 납부할 수 있다. 이 중 자신에게 편한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따로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본인인증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납부번호로 납부하는 방법부터 살펴보자. 모든 세금고지서를 자세히 보면 19자리의 전자납부번호가 기재돼 있다. 앱에다가 그 번호를 입력하면 곧바로 납세자 이름과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더 간단한 방법은 QR코드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화면에 QR코드를 누른 후 등장하는 사각형 틀 안에 고지서의 납부용 바코드를 갖다 대면 끝이다. 앱이 스스로 바코드를 인식해 납부 금액을 확인한다. 앱을 통해서 세금 내는 방법을 찾았다면 이제는 결제할 차례다. 자신의 납부 금액을 확인한 후 계좌이체나 신용카드 결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서울시 세금납부 앱(STAX)을 통해서 납부하는 경우, 지난해 상반기까지는 우리은행 계좌로만 이체가 가능했다. 서비스 개편이 이루어진 지금은 총 23개의 모든 은행 계좌로 납부할 수 있다. 신용카드 자동납부 신청과 더불어, 본인인증도 기존 6자리 간편비밀번호 외에 지문, 패턴, 얼굴인식과 같은...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

불법주정차 ‘스마트 불편신고 앱’에서 해결 척척!

길거리를 거닐다 보면 무단 투기된 쓰레기나 주차금지구역에 주차된 차를 보고 눈살을 찌푸린 경우가 있다. 일상 속에서 만나는 이러한 불편함을 이제 더 이상 참고 넘어가지 않아도 된다.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을 이용하면, 손가락 몇 번으로 일상에서 만나는 불편사항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상 속 불편함을 안락함으로 바꿔나갈 수 있는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을 소개한다. 서울스마트 불편신고 앱 다운로드 화면(좌) 우선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입력해야 한다(우)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은 서울에서 발생한 불편사항을 24시간 빠르게 신고할 수 있는 앱이다. 쓰레기 무단 투기나 방치된 폐기물, 불법으로 주차된 차, 부서지거나 위험한 자재물 등을 발견했다면 앱을 통해 민원을 접수할 수 있다. 서울에서 발견한 모든 민원은 접수가 가능하며, 앱을 설치한 시민은 누구든 가능하다. 신고 전에 꼭 해야 하는 것은 바로 정보 입력이다. 신고는 익명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름과 휴대폰 번호 인증, 개인정보 사용동의의 절차만 거치면 바로 신고 접수가 가능하다. 이때 민원인의 정보를 분명하게 입력하지 않은 경우, 민원 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 신고할 수 있는 부문은 크게 6가지 종류가 있다 신고가 가능한 부문은 크게 6가지이다.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신고, 안전신고 포상제, 장애인 전용주차 위반신고, 장애인 등 편의시설 불편신고, 도시생활 불편신고, 민생사범신고가 있다. 신고된 불편사항은 즉시 서울시 '120 다산 콜센터'에 접수된다. 처리 과정과 결과는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정확한 처리를 위해 담당자로부터 전화가 올수 있다. 불법 주정차 차량 과태료 부과 요청 화면(좌) 위반 차량의 번호, 위치 식별 가능한 사진 2매 이상을 첨부해야 한다(우) 가장 이용 빈도가 높은 '과태료 부과 요청'에서는 주정차를 위반한 차량이나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의 위반 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차량의 위반사항, 위반 위치, 차...
생활속에 느낀 불편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서울스마트 불편신고’로 더 나은 서울 만들어요!

공공시설이 파손되어 이용에 불편을 겪거나, 누군가의 불법주차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다. 나에게 직접 피해가 오진 않더라도, 누군가가 양심을 저버리고 불법행위를 저질러 다른 이들의 불편을 초래하기도 한다. 하지만 일일이 관공서를 찾아가 민원을 넣자니 귀찮거나 부담스럽게 느껴져 불편함을 참고 넘어가기 마련이다. 서울스마트 불편신고 홈페이지의 첫 화면 그러나,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는 문제들을 마냥 두고 볼 수는 없는 법!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생활의 불편과 각종 민생사범, 안전 문제 등을 서울시에 신고할 수 있는 창구가 존재한다. 바로 '서울스마트 불편신고'(https://smartreport.seoul.go.kr/w100/index.do) 어플인데, 누구나 부담 없이 쉽고 편리하게 생활 속의 불편·불법을 신고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더 살기 좋은 내일의 서울'을 만드는 가장 간단한 방법, '서울스마트 불편신고' 앱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서울스마트 불편신고 모바일 어플의 첫 화면(좌)과 서울스마트 불편신고를 통해 신고할 수 있는 항목들(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신고 및 조회가 가능한데, '서울스마트 불편신고' 앱은 스마트폰 앱스토어에 검색해 쉽게 설치할 수 있다. 2013년,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후 시민들이 앱을 이용하여 불편한 점들을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앱 사용 편의를 위한 업데이트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생활에서 느끼는 다양한 불편과 불법 주·정차 등 각종 민생사범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서울스마트 불편신고를 통해 신고할 수 있는 것들은 크게 '도시생활 불편'과 '민생사범신고', '안전신고'의 세 분류로 나뉜다. ▲도시생활 불편신고를 통해서는 각종 공공시설의 파손이나 악취, 소음 등에 해당하는 민원 신고를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신고, 버스전용차로 위반 신고, 장애인 전용 주차 위반 및 장애인 편의시설 불편신고 등이 가능하다. ▲민생사범신고를 통해서는 대부...
‘민주주의 서울’ 개편…1,000명만 모여도 시장이 답한다!

민주주의 서울 개편…천명 모이면 시장이 답한다

오는 3월부터 ‘민주주의 서울’은 참여 기준을 대폭 완화하여 정책 제안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시가 시민참여 플랫폼인 ‘민주주의 서울’을 생활 민주주의 장으로 한 단계 진화 시키는 방향으로 오는 3월 1일부터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민주주의 서울’은 2017년 10월 개설 이래 총 5,963건의 시민제안이 접수됐고 59개 제안이 실제 서울시 정책이 됐다. 시민이 제안하고 5,000명 이상이 공론에 참여해 서울시장이 답변하는 과정을 거친 ‘서울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보호조치 의무화’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시민 제안이 정책으로 추진되기까지 거리를 대폭 좁혀 제안의 실행력을 높이는 것이다. 우선, 당초 500명 이상 공감을 받은 시민제안에 대해 열리던 ‘공론장 개설’ 기준을 100명으로, 5,000명 이상 시민이 공론장에 참여할 경우 ‘시장이 직접 답변’하던 것을 1,000명으로 각각 문턱을 낮췄다. 올해부터는 공론장 개설 후 1,000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도가 반영된 제안에 대해서는 시민참여예산에 ‘민주주의 서울 연계형’사업으로 차년도 예산 편성시 적극 반영한다. 또한 광화문 광장, 제로페이와 같은 시정 주요사업이나 생활밀착형 정책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기존 산발적으로 개설하던 온·오프라인 공론장을 ‘월 1회’로 상설화 한다. 이와 함께 자치구나 시 산하기관 단위의 생활의제 발굴을 위한 ‘기관협력공론장’도 5개 기관을 선정해 협력 추진한다. ■ ‘민주주의 서울’ 시민제안 절차 운영기준 개선   2019년 ▶ 2020년 (3월부터 적용) 제 안 50명 이상 공감시 부서 답변 ㆍ50명 (단, 50명 미만 공감 제안이라도 유사 제안이 다수인 경우와 및 우수 제안은 부서 답변 요청 가능) 공 론 500명 이상 공감시 공론장 개설 ㆍ100명 이상 공감시 공론장 개설(100명 미만 공감 제안이라도 필요시 공론장 개설) ...
2월 21일 19시부터 23일 24시까지 대 시민 정보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내손안에서울’ 등 서울시 정보시스템 일시 중단

2월 21일 19시부터 23일 24시까지 대 시민 정보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서울시데이터센터는 오는 2월 21일 19시부터 23일 24시까지 모든 정보시스템을 통한 대 시민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일시 중단되는 정보시스템 서비스는 서울시 대표홈페이지를 비롯해 내 손안에 서울, ETAX, 부동산정보광장, 세움터, 보육포털, 디지털 시민시장실, 정보소통광장 등 내부 행정 156개, 대시민서비스 133개로 총 289개다. * 내 손안에 서울 서비스 중단일시 : 2020.2.21(금) 18:00 ~ 2020.2.22(토) 12:00 이번 조치는 데이터센터의 전기 기반시설 정비를 추진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데이터 손실 방지와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인적·물적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센터는 대 시민 홈페이지의 서비스 중단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관련 공무원 및 시스템 업체 관계자 등 89명을 비상대기 하도록 해 돌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는 등 서비스가 조속히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서울시데이터센터 배현숙 소장은 “이번 조치는 보다 안정적인 정보 시스템 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하여 불가피하게 대 시민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는 것”이라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관련 작업을 완료하여 시민들의 이용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다산콜센터 02- 120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시에는 시민 모두가 참여해, 서울을 변화시킬 정책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 토론하고, 정책을 결정하는 시민참여 플랫폼, 민주주의 서울이 있다

내가 직접 서울시 정책을 만든다? 민주주의 서울

서울에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도시의 정책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정책'이라는 단어는 일반인에게는 너무나 어렵고 딱딱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정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결정짓기도 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을 변화시키기도 한다. 예를 들어볼까. 지하철을 타거나, 병원에 가거나, 심지어는 그저 길을 걸을 때조차도 정책에 영향을 받고 있다. 정책의 설계와 집행으로 만들어진 시설과 제도를 이용하게 되기 때문이다. 정책은 우리의 일상을 촘촘하게 엮는 그물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책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알지만, 공무원이나 정치인들이 결정할 몫이라고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서울의 정책에 관해 의견을 제시하고, 내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 시민참여 플랫폼, '민주주의 서울'(https://democracy.seoul.go.kr/front/index.do)이 있기 때문이다.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 모두가 참여해 서울을 변화시킬 정책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 토론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함께 정책을 결정하는 시민참여 플랫폼이다. 민주주의 서울 메인 페이지 민주주의 서울은 '더 많은 시민의 생각을 모아내고, 시민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한다면, 더 좋은 서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만들어졌다. 서울시가 이전에 운영하던 시민 아이디어 플랫폼 '천만상상 오아시스'의 모델을 확대했다.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동료 시민과 함께 토론하며 시민의 생각으로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공론장이다. 2017년 10월 처음 문을 열었다. 민주주의 서울은 50명이 공감하면 부서가 답변하고, 500명이 공감하면 공론장이 열리고, 5,000명이 공론장에 참여하면 서울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우리가 살아가는 서울을 더 멋진 곳으로 변화시킬 다양한 제안을 올린다. 그 제안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여 공론장을 이루고, 공론화된 의견을 모아 정책으로 발전시...
코로나19 직격탄 관광업계...긴급자금 지원

코로나19 직격탄 ‘서울관광 활성화 대책’ 발표

코로나19 여파로 관광객이 줄면서 한산해진 명동거리 서울시가 코로나19로 크게 위축된 관광시장 살리기에 나선다. 여행사뿐만 아니라, 항공사, MICE, 면세점, 호텔 등 관광업계 전반의 피해규모가 지속 확대되면서 줄도산 위기에 놓이게 되자, 시는 14일 ‘서울관광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고,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해 관광업계를 종합적으로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관광업계 동향에 따르면, 한-중 노선 운항은 약 70% 감소하였고, MICE 행사는 대부분 취소 또는 연기되었으며, 면세점은 평소 대비 방문객의 90%가 감소하는 등 관광산업 전반으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시가 마련한 ‘서울관광 활성화 대책’의 ①관광산업의 도산 방지를 위해 관광업계 긴급지원과 더불어 ‘안전한 서울’을 홍보하고, ②적극적인 관광수요 창출로 침체된 관광시장을 회복해, ③관광시장 다변화 등 관광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이 그 핵심 방향이다. 위와 같은 방향에 따라, 서울시는 1단계 ‘대응’(업계지원 등)⇨2단계 ‘회복’(관광수요 확대)⇨3단계 ‘도약’(관광생태계 강화)으로 구분하고, 단계별 세부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관광업계를 추스르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관광 활성화를 바탕으로 서울 관광산업의 재도약 또한 기대하고 있다. ①위기의 관광업계 긴급 지원 및 ‘안전서울’ 홍보 | 대응단계(2~3월)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즉각 시행하는 다각적인 경제적 지원책이다. 특별융자뿐만 아니라, 공공일자리, 보험가입 등 재정 지원을 통해 관광업계가 현 상황을 극복하도록 대응하고, 해외 주요 관광시장에는 ‘서울의 안전성’도 적극 알린다.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5천억 원 규모(중소기업육성기금 1천억 원, 시중은행협력자금 4천억 원)의 긴급 특별융자를 지원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이 있으면, 13개 시중은행을 통해 연 1.5% 고정금리 등(세부사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문의)으로 대출이 가능하다. 서울...
새로운 광화문광장 ‘시민 의견’ 반영하여 추진

광화문광장 어떻게 바뀌나? 시민소통결과 발표

집회·시위 시 비상대중교통로로 활용되는 편도방향 차로 지난 해 9월 이후 시민, 전문가,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과 총 61회 소통 시민소통의 결과를 담은 광화문광장 조성 추진방향이 새롭게 발표됐다.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에 대한 폭넓은 소통 요구가 있어 시민 목소리를 치열하게 담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지난 해 발표한 바 있다. 이후 61회 12,115명과의 시민소통 과정에서 ‘시민소통결과를 포함, 새 광장 조성에 대한 시의 입장제시’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수렴하여 6개의 부서가 함께 광화문의 사업추진 방향을 마련했다. 그간 시민소통은 크게 4가지로 진행됐다. 시민참여를 중심으로 한 ‘시민대토론회’, 의제별로 시민단체 및 전문가가 함께한 ‘공개토론’, 지역주민과의 ‘현장소통’, 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광화문광장의 모습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는 ‘온라인 소통’이다. ‘시민대토론회’는 2개월 동안 일곱 차례 개최된 공개토론 결과를 반영하여 작년 12월 DDP와 세종문화회관에서 두 차례 개최되었다. ‘공개토론’은 시작단계에서부터 사업중단을 요구하였던 시민단체와 토론주제, 방법 등을 열어놓고 협의하며 진행했다. ‘현장소통’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듣기 위하여 이틀간 서울시장이 광장 인근 5개동을 직접 찾았으며, 종로구청에서 주민 260여명과 ‘끝장 토론’도 실시했다. 오프라인 소통과 병행하여 ‘민주주의 서울’을 통한 온라인 토론을 실시, ‘광화문광장, 어떤 공간이 되기를 원하시나요?’라는 주제에 대해 57,900여명이 방문 조회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토론회 현장에서 논의된 의견을 포함한 광화문광장의 모든 정보는 광화문광장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광화문광장의 모든 정보는 광화문광장 홈페이지(https://gwanghwamun.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민소통 결과 반영하여 새로운 광화문광장 추진방향 마련 ① 전면보행화 단계적 추진 : 사직로 현재 노선 유지, 월대복원은 발굴조사 후 복원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