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 최대고민 ‘베이비엑스포’서 상담 받으세요!

직장맘 최대 고민 ‘베이비엑스포’서 상담 받으세요~

베이비엑스포 직장맘제원센터 상담부스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대치동 세텍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8 베이비엑스포’에서 출산휴가․육아휴직 관련 노동법률 현장상담부스를 운영한다.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노무사와 서울시 경력단절예방지원단 노무사가 엑스포 현장에 상주하며, 박람회를 방문한 임신기 및 육아기의 직장맘들에게 임신, 출산, 육아와 관련한 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출산 전‧후 휴가급여, 육아휴직급여, 급여신청방법 등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관련 문의는 몰론 아빠의 육아휴직제도, 비정규직일 경우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등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출산‧육아 박람회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곧 출산휴가, 육아휴직 실수요자인 만큼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 매년 찾아가는 현장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직장인 엄마‧아빠들의 경력단절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행사개요○ 행사명: 2018 베이비엑스포 (직장맘 임신·출산·육아 관련 노동상담) ○ 일 시 : 2018년 9월 6일(목)~9월 9일(일) 오전10시~오후6시 ○ 장 소 :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개요○ 위치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30길 36(자양동) 1층 ○ 주요 서비스 : 직장맘의 모성보호와 일·가정 양립 사회문화 조성 및 직장맘의 3고충(직장, 가족관계, 개인) 해소 지원 서비스 ○ 이용대상 : 서울시 거주 또는 서울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직장맘과 가족 ○ 연락처 : 02-332-7171(대표전화), 02-335-0101, 다산콜 120+5(직통 상담전화), 02-335-1070(팩스), workingmom@hanmail.net(이메일) ○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
2018시니어일자리포럼 포스터

미래의 시니어의 일자리는? 6일 시니어일자리포럼

2018시니어일자리포럼 포스터(☞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오는 9월 6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시니어를 위한 내-일(Job & Future)을 실험하다'라는 주제로 ‘제1회 시니어일자리포럼’이 열린다. 포럼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기조강연과 패널토크로 나눠 진행된다. 기조강연은 정경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원장‘의 우리는 왜 시니어 일자리를 애기하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고령화와 변화하는 시니어들의 욕구, 노인복지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 시니어 일자리 현황 등을 진단해본다. 참여자들은 패널토크 1부에서 '시니어가 미래다 - 공공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 전략과 성과'를 주제로 고용노동부, 서울시, 자치구의 일자리 지원정책 및 시니어 일자리 창출 모델 등에 대해 공유해 보고, 2부에서는 '시니어가 자원이다 - 민간의 일자리 창출 실험과 도전'을 주제로 시니어 창직 국내외 사례, 미래의 시니어 직업, 민간부문 시니어 일자리 연결 및 지원서비스 등에 대해 논의해본다. 사전행사로 오전 11시30분부터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제2회 서울시 노인복지관 취업알선 종사자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취업알선 종사자들간 신규 구인처 및 교육과정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니어 구직자·구인처, 시니어 일자리 지원기관 실무자, 학계 및 현장 전문가 등 참여할 수 있고, 온라인 및 전화(735-1919) 신청 후 참석이 가능하다. ■ 시니어를 위한 내-일(Job & Future)을 실험하다○ 일 시 : 2018년 9월 6일(목) 14:00~17:00 ○ 장 소 : 국회도서관 강당(B1) (9호선 국회의사당역 6번출구) ○ 내 용 : 시니어 일자리 주제 기조강연 및 패널토크 등 ○ 주 최 : 서울특별시·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공동주최 ○ 후 원 : 고용노동부 ○ 참석 및 문의 :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 02-735-1919 ...
‘농부의 시장’은 농민들이 땀으로 만든 건강한 농산물을 판매한다.

“밭에서 막~ 따 왔어요” 10월까지 ‘농부의 시장’

‘농부의 시장’은 농민들이 땀으로 만든 건강한 농산물을 판매한다. 농산물은 많지만 값싸고 신선한 농산물을 만나긴 쉽지 않죠. ‘농부의 시장’이라면 걱정 말고 구입하세요. 서울시는 9월부터 10월까지 광화문광장, 만리동광장, 덕수궁돌담길, 구의공원, 남산한옥마을 등 도심공원 5개소에서 ‘농부의 시장’을 엽니다. 농민들이 땀으로 만든 건강한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판매합니다. 값싸고 신선한 농산물 ‘농부의 시장’에서 득템하세요. 직거래장터와 문화축제가 어우러지는 ‘농부의 시장’이 9월부터 10월까지 광화문광장, 만리동광장, 덕수궁돌담길, 구의공원, 남산한옥마을 등 도심공원 5개소에서 열린다. 광화문광장(9.30, 10.14, 10.28)과 덕수궁돌담길(9.9, 9.30), 남산골한옥마을(9.8, 10.13)은 일요일에, 서울로 만리동광장(9.8~9, 10.6~7, 13, 20~21, 27)은 토요일과 일요일, 광진구의 구의공원은 매주 수‧목요일에 만날 수 있다. 농부의 시장 인터넷 배너 ‘농부의 시장’은 도‧농 교류협력을 통해 도농상생의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7년째를 맞고 있다. ‘농부의 시장’에서 선보이는 농수특산물은 각 지방지자체가 엄선해 추천하고 보증하는 농가들이 참여한다. 시민들은 전국 70개 시‧군의 150여개 농수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농부의 시장’에서 맛보기 이벤트에 참여한 외국인이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9월부터 운영되는 농부의 시장은 친환경 장터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 종이봉투와 생분해성 비닐봉투를 사용하고, 보증금제도를 활용해 장바구니 카트를 비치한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나만의 장바구니 만들기’(9.12~13 구의공원, 9.30 덕수궁돌담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주렁주렁 열매가득 가을부자전(과일, 선물세트트 등), 우리밀을 살리자(우리밀제품전), 우리산이...
최중증 독거장애인 24시간 돌봄 대상자 두 배 확대

최중증 독거장애인 ’24시간 활동지원’ 서비스 확대

서울시가 와상·사지마비 등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혼자서 거동이 불가한 최중증 독거장애인에 대한 ‘24시간 활동지원 서비스’ 대상자를 약 두 배로 확대한다. ‘24시간 활동지원 서비스’ 대상자에겐 약 3명의 활동지원사가 교대로 돌아가며 온종일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최중증 독거장애인은 활동지원사가 퇴근한 이후 화재나 폭염 등 긴급상황 발생 시 혼자 움직일 수 없어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쉽다. 또 활동지원사가 취침자세를 잡아주면 불편하더라도 다음날까지 참고 기다려야 해 24시간 돌봄은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 시는 이처럼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최중증 독거장애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사회보장위원회)에 24시간 돌봄 대상자 확대를 지속적으로 건의, 지난 4월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대상자를 추가하게 됐다. 서비스를 받기 희망하는 최중증 독거장애인은 9월 3일부터 거주지 동주민센터나 관할 자치구 담당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타인에 의해 체위변경이 필요하거나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1인 가구 와상·사지마비 장애인이면서 위급상황 시 감각의 마비 등으로 위험 인지능력이 없거나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없는 장애인이다. ■ 신청기간○ 신청기간 : 2018.9.3.(월)~ ※ 자치구별 상이, 해당 자치구 담당부서로 문의 ○ 사업개시 2018.10.1부터 ■ 선정기준- 장애인활동지원 인정조사점수가 400점 이상인 최중증 - 장애인 중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자 ① (신체상태) 24시간 타인의 도움 없이는 자립생활이 불가능한 장애인 · 수면 시 타인에 의한 체위변경이 필요하나 스스로의 힘으로 움직일 수 없는 와상·사지마비 장애인 ② (거주요건) 동거 가족이 없는 독거 장애인 · 주민등록상 1인 가구로 실제로 혼자 생활하는 독거 장애인 ③ (위험인지·언어소통 능력) 위급상황 시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없는 장애인 · 감각의 마비 등으로 ...
카셰어링 서비스 만족도 '이용편리성 및 고객응대' 높고 '가격 및 보상절차'는 낮아

카셰어링 편리하지만 가격·보상은 ‘글쎄’

# 카셰어링 서비스 만족도 ‘이용편리성 및 고객응대’ 높고 ‘가격 및 보상절차’는 낮아 피해구제 합의율, 그린카가 가장 높아 # 최근 공유경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며 자신과 가까운 위치의 차고지에서 시간 또는 분 단위로 차를 빌린 후 반납하는 카셰어링(차량공유) 서비스 이용 활발 한국 소비자원은 소비자가 많이 이용하는 3개 카셰어링 업체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 및 피해구제 접수 현황 등을 분석 조사개요 조사대상: 그린카, 쏘카, 카썸(가나다 순) 설문조사: 최근 1년 이내에 조사대상 업체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성인 72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18.6.9~6.19.) *그린카 310명, 쏘카 310명, 카썸 105명(보유 차량수를 고려하여 표본 수 할당) 분석개요: 5점 리커트 척도,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7%p, 종합만족도는 부문별 가중평균 적용 # 소비자만족도 평균 3.53점* *5점 만점 기준 소비자만족도 ①카썸 ②그린카 ③쏘카 피해구제 합의율 그린카(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 쏘카 ‘이용편리성 및 고객응대’ 만족도 높은 반면 ‘가격 및 보상절차’ 만족도 낮아 단위: 점/5점 만점 기준 만족도 높음: 이용편리성 및 고객응대 3.67, 서비스 호감도 3.54 만족도 낮음: 가격 및 보상절차 3.40, 보유차량의 다양성 3.42 # 카셰어링 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단위 : 점/5점 만점 기준 종합만족도 평균 3.53, 카썸 3.62, 그린카 3.53, 쏘카 3.49 # 카셰어링 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단위 : 점/5점 만점 기준 이용편의성 및 고객응대 평균 3.67, 카썸 3.82, 그린카 3.65, 쏘카 3.64 서비스 호감도 평균 3.54, 카썸 3.58, 그린카 3.55 쏘카 3.52 # 카셰어링 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단위 : 점/5점 만점 기준 차고지접근성 및 차량관리 평균 3.52, 카썸 3.62, 그린카 3.51, 쏘...
가을 타시나요? 계절성 우울증 막는 음식 5가지

가을 타시나요? 계절성 우울증 막는 음식 5가지

정이안의 몸과 마음 편안한 건강칼럼 (27) 가을 우울증 가을이 되면 문득 마음이 가라앉을 때가 있는데 보통은 그냥 ‘가을을 좀 타나보다’라고 느끼다가 곧 없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정도가 심해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한다. 전체 우울증 환자의 10~20%는 특히 가을과 겨울을 거치면서 악화되는 계절성 우울증이다. 특히 가을철 우울증은 일조량과 관계가 깊은데, 가을이 깊어갈수록 인체가 활동할 수 있는 낮 시간이 점차 줄어들게 되고 햇빛 쪼이는 시간이 줄어들면 뇌에서 나오는 ‘멜라토닌(신경전달물질의 하나로 주로 밤에 분비되며 수면 등 신체 리듬과 관련이 있다)’이라는 호르몬의 분비가 적어지면서 생체 리듬이 깨어져서 우울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우울증이 오면 슬프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아무 감정이 생기질 않게 된다. 의욕, 관심, 성욕, 식욕, 수면 리듬 등의 생리적인 욕구가 적어지거나 아예 없어진다. 그 이유는 우울증은 단순한 감정의 저하가 아니라 뇌의 병이기 때문이다. 우울증이 생기면 복잡한 심리와 행동을 관장하는 뇌신경 세포들 간의 신호 전달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우울증을 극복하려면 규칙적인 생활과 균형적인 식습관을 가지고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된다. 특히 가을철 우울증은 햇볕을 마음껏 쬐면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햇볕을 많이 쬐는 것은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시키는 좋은 약이 되기 때문이다. 마음과 육체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마음에 병이 들면 육체가 쇠약해지고 육체가 건강하면 정서도 균형을 찾는다. 그래서 마음의 감기, 우울증은 운동으로 신체의 활력을 되찾으면 심각한 수준이 아닌 경우는 대부분 극복이 가능하다. 계절성 우울증 막는 음식 5가지 1. 감자 감자는 성질이 서늘해서 일찍이 화상이나 자외선에 그을린 피부에 감자 갈은 것을 붙여 피부의 열기를 식히는데 사용하기도 했다. 감자는 외용으로만 약효가 있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로 마음 속에 ...
‘서울복지희망을 찾습니다’ ‘시민탐정단’ 모임

‘복희’를 찾기 위해 ‘시민탐정단’이 나간다!

‘서울복지희망을 찾습니다’ ‘시민탐정단’ 모임 지난 25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동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복지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모임이 있어 다녀왔다. 서울시는 지난 7월부터 시민의 일상에서 서울시 복지정책을 이야기 할 ‘서울복지희망을 찾습니다’ 일명 ‘복희를 찾습니다’라는 표어를 내걸고 ‘시민탐정단’을 모집했었다. ‘시민탐정단’은 서울의 복지정책 수립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샅샅이 찾아 살피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 복지정책을 제언하는 시민 모임으로 성인모임인 ‘복지탐정단’과 청소년 모임인 ‘희망탐정단’으로 나눠 활동하게 된다.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류명석 서울복지재단 연구평가본부장이 시민탐정단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막상 위촉장을 받고 나니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졌다. 시민탐정단들이 2차 회의에 듣고 싶은 강의에 대한 선정을 하고 있다 시민탐정단은 총 4회에 걸쳐 합의회의를 하게 되는데, 시민 직접 참여를 통해 복지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한마디로 시민참여형 연구인 셈이다. 1,2차 예비회의에서는 서울의 복지정책의 이해를, 3,4차 본회의에는 합의 도출을 위한 쟁점 토론을 하게 된다. 그리고 오는 10월 13일 복지박람회에서 발표할 최종 합의문을 만들게 된다. 이날은 위촉식 수여에 이어 기초강의와 서울시 복지정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먼저 시민합의회의 개념과 특징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먼저 시민합의회의 개념과 특징을 성공회대학교 김병수 교수가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합의회의는 보통의 시민들이 논쟁적이거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주제에 대해 전문가들에게 질의하고 대답을 청취한 후 토론을 통해 내부의 의견을 정리해 자신들의 견해를 발표하는 하나의 포럼이라고 했다. 시민 참여 방식에 따라 ‘선호취합적’ 방식과 ‘숙의적’ 방식으로도 나뉜다. 그렇다면 이련 회의가 과연 효율적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가 없다. 결론부터 말...
유노윤호가 성수수제화 희망플랫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수 수제화 신기 캠페인’ 유노윤호 1호 스타로 참여

유노윤호가 성수 수제화 희망플랫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류스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성수 수제화 신기 릴레이 캠페인' 참여를 위해 성수동을 찾았다. ‘성수 수제화 신기 캠페인’은 수제화의 매력과 성수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유노윤호는 1호 스타로 참여하게 됐다. 발사이즈를 실측하는 수제화 명장과 유노윤호 캠페인을 통해 제작되는 스타의 수제화는 총 3켤레로 1켤레는 스타가 소장한다. 다른 한 켤레는 오는 12월 성수 수제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기부옥션행사를 통해 판매되며, 판매금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특수 수제화 제작 비용으로 전액 기부된다. 나머지 한 켤레는 성수 수제화 희망플랫폼 홍보관에 다음달부터 내년까지 전시된다. 유노윤호의 신발은 공연 등으로 자주 발이 붓는다는 유노윤호의 의견을 참고해 만들어지며, 디자인 작업에도 스타의 의견을 반영한다. 이번에 유노윤호의 신발을 제작할 사람은 유홍식 수제화 명장이며, 이후 참여할 스타들도 수제화 명장이 제작하는 신발을 신게 된다. 2호 스타는 9월에 공개된다. 문의 : 경제진흥본부 경제정책과 02-2133-5230 ...
아빠 이제 더 이상 우리는 혼자가 아니에요

딸과 단둘이 사는 아빠를 도와준 ‘서울형 긴급복지’

# 아빠 이제 더 이상 우리는 혼자가 아니에요 #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동이에요. 지금은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저희 가족에게 큰 문제가 생겼어요 # 아빠가 몸이 아파서 직장을 잃었기 때문이에요 "월세와 생활비가 걱정이네" 하루하루 깊어가는 아빠의 한숨소리가 들렸어요 # 그러던 어느날 동네 통장님이 저희 집에 찾아오셨어요 어려운 사정을 알게 된 통장님은 저희를 도울 사람을 찾아보겠다고 하셨어요 "어쩌다가 그런 일이... 동이아빠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무슨 방법이 있을 거예요" # 며칠 후 통장님은 친절한 언니와 함께 저희 집에 찾아왔어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언니는 복지플래너라고 그랬어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동주민센터에서 복지플래너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찾아가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는 제도 # 찾동 복지플래너 언니와 상담을 통해 알게 된 서울형 긴급복지 아빠가 안신하고 무척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너무 좋아요! # 여기서 잠깐~! 동이 가족을 도와준 서울형 긴급복지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주민에게 신속하게 현금·현물을 지원하는 제도 생계비 및 기타 1인 가구 30만원 2인 가구 50만원 3인 가구 70만원 4인 가구 100만원 생계비·의료비·주거비 등 위기가정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 # 도움이 필요하다면 누구나 손쉽게 신청 가능해요! 소득기준 : 기준 중위소득 85% 이하 가구(2인 가구 242만원) 일반재산 : 1억 8천 9백만원 이하 금융재산 : 1천만원 이하 본인, 친족, 이웃, 통반장 모두!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 서울시복지재단 금융복지상담센터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개인 채무조정, 법률 소외계층 소송 지원, 빚 독촉 문제 금융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금융복지상담센터 1644-0120 #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통해서 모두 우리 가족처럼 어려움 이겨내면 좋겠어요~! ...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2) 찾아가는 건강돌봄 서비스

띵동~ 마을의사가 찾아가는 ‘건강돌봄 서비스’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2) 찾아가는 건강돌봄 서비스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2) 찾아가는 건강돌봄 서비스 마을의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가들이 내 건강을 돌봐준다면 어떨까. 고령화 시대를 맞아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졌지만, 취약계층의 경우 관리가 미흡한 것이 현실이다. 이들을 위해 서울시가 대상자를 방문해 만성질환 등을 관리하는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건강돌봄서비스’는 보건소 건강돌봄팀이 대상자 특성에 맞는 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10월부터 성동·노원·은평·관악 4개구 보건소에서 시작한다. 건강돌봄팀은 마을의사, 간호사, 약사, 임상영양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의료사회복지사, 정신전문요원, 치과위생사, 방문간호사 등 9~13명의 분야별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다. 우선 건강돌봄팀이 당뇨병, 뇌졸중, 심근경색 등 건강고위험 시민을 대상으로 서비스 대상자를 발굴한다. 서비스 대상자에겐 설문조사, 문진·검사 등을 통해 영양상태, 우울·자살경향성·치매위험도 등 건강상태를 평가하고 특성에 맞게 건강관리 계획을 세운다. 이후 영양 보충식품 제공, 재활운동 등 맞춤형 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치매·우울 심층검사 및 전문가 상담 또는 입원 등 치료가 필요할 경우 전문센터나 의료기관에 연계한다.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는 당뇨병, 뇌졸중, 심근경색 등 관리가 필요하지만 스스로 관리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0월 시작해 2022년까지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될 예정이다. 소소한 일상을 사랑스럽고 포근한 감성으로 담아내는 만화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작가가 내손안에서울과 함께 서울의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전한다. 인스타그램 @93.minho ...
마음터치_그린 홈페이지

불안하세요? 서울시 ‘마음터치 그린’을 찾으세요!

마음터치_그린 홈페이지 서울시가 불안 온라인 자가관리 프로그램인 ‘마음터치_그린’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안은 위협적인 상황이나 신체적 스트레스가 발생할 때 나타나는 정상적인 반응이며, 모든 사람들이 경험하는 감정 상태다. 그러나 부적절한 상황에 일어나거나 빈번할 경우, 혹은 지나치게 강하고 지속적이어서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경우엔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국내 불안 현황을 살펴보면 불안장애로 인한 평생 유병률은 9.3%, 1년 유병율 5.7%로, 지난 1년간 불안장애를 경험한 사람은 224만 명으로 추산된다(2016년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결과). 또한 지난해 정신건강에 관한 서울시민 인식조사에 따르면 수일간 지속되는 불안은 11%로 10명중 1.1명은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불안이나 우울 등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 중 하나는 ‘자가치료(Self-help)’다. 자가치료법은 시간‧장소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익명성 보장과 저렴한 비용, 높은 접근성 등의 장점으로 해외에서는 각광받고 있다. 서울시가 이번에 개발한 불안 온라인 자가관리 프로그램 ‘마음터치_그린’은 일주일 간격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불안한 감정 이해 ▲감정의 흐름 이해 ▲불안을 발생시키는 자동적 생각 찾기 ▲생각의 오류 확인하기 ▲인지적 오류 재평가하기 ▲노출훈련을 통한 불안감 감소시키기 ▲스트레스 관리 및 나의 변화 확인하기 등 7회로 구성됐다. 불안한 감정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되짚어보고 대응방법을 습득하여 스스로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불안 온라인 자가관리 프로그램 ‘마음터치_그린’ 이용은 블루터치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예방팀(02-3444-9934, 내선 27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2011년 우울 증상에 대해 스스로 진단해...
8월 23일 문을 연 서울창업카페 불광점 내부

“은평구에 서울창업카페 6호 불광점 생겼어요”

서울창업카페 불광점 내부 ‘서울창업카페’ 6호 불광점이 8월 23일 문을 연다. 서울창업카페는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가와 일반시민들에게 정보제공, 컨설팅, 교육 등 창업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네트워킹을 위한 공간제공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창업카페 불광점’은 불광역과 가까운 은평구 대조동 9-31에 위치하며 지상 2층·3층 187.57㎡ 규모로 네트워크 공간, 코워킹 스페이스, 교육공간이 조성돼 있다. 서울창업카페 불광점은 은평구 대조동에 위치해 있다 서울시는 지역 주민과 예비 창업가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에 은평구에서 운영 중인 은평 청년 새싹공간(청년 전용공간)과 꿈자람센터(창업 인큐베이팅)를 연계해 운영한다. 또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위탁사업자로 선정해 창업에 대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한다. 서울창업카페 6호 불광점에서는 4가지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창업 과정의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맞춤형 멘토링’ ▲ 디지털&라이프스타일 분야에 특화시킨 ‘전문 교육 프로그램’ ▲창업도전 사례, 창업 전문 지식 등에 대한 ‘창업 특강’ ▲참가자와 창업 전문가간 ‘창업 네트워킹’ 형성 등이다. ‘서울창업카페’는 2016년 1월 개관한 숭실대입구역 1호점을 시작으로 불광점 6호점까지 운영 중이며,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가(신촌점, 홍대점, 혜화점)와 지하철역사(숭실대입구역점), 지하유휴공간(충무로점)에 위치하고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서울창업카페’에서는 창업교육, 창업멘토링, 네트워킹 활성화 등의 프로그램이 공통으로 운영되며, 세부 사항은 각 지점별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창업카페○ 숭실대 입구역점 : 7호선 숭실대입구역(지하5층) 070-5097-3337 홈페이지 : http://startup.ss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