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사 내부에 개관한 시민공간 ‘도봉구민청’ 모습

시청에 ‘시민청’ 있다면, 도봉구청엔 ‘구민청’ 있다!

도봉구청사 내부에 개관한 시민공간 ‘도봉구민청’ 모습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고, 청년은 직접 지역 공동체를 만들며, 어르신은 담소를 나누고 쉬어갈 수 있는 구청이 있다면?” 시민, 예술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주인이 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도봉구에 탄생했다. 지난 12월, 서울시 유일의 구민청인 ‘도봉구민청’이 도봉구청사 내부에 정식 개관했다. 구민청은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민청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공간이다.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지역 문화예술과 소통의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이곳은 주민과 직원의 구분 없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다. 도봉구민청은 올 2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친 뒤, 3월부터 평일 오전 9시~ 오후 9시, 주말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이 유연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평일 야간, 주말에도 시설을 개방한다. 도봉구민청 1층, 평소 주민들은 이곳에 모여 함께 차를 마시거나 담소를 나누기도 한다 구민청 내부 공간은 알록달록한 여러 채의 집이 모여 있는 것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층별로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어, 기호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고 이용할 수 있다. 지하 1층은 상설 전시·공연과 마켓, 다양한 이벤트가 가능한 무대를 갖춘 생활문화복합공간이다. 카페처럼 아늑하게 자리한 1층 공용 주방 지상 1층은 누구나 편안하게 소통하고 쉴 수 있는 휴게 공간이 마련돼 있다. 나무를 형상화한 원목의 조형물이 따스하고 아늑한 느낌을 더한다. 코워킹스페이스 이외에도 싱크대를 사용할 수 있는 공유 주방, 비치된 공유 도서를 읽거나 공부를 할 수 있는 카페 느낌의 ‘코워킹스페이스’, 유아 휴게실, 운영 사무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아휴게실(좌), 세미나실 내부(우) 지상 2층의 세미나실 1~8번은 대관을 통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 회의, 모임, 창작 등 다목적...
서울시 핵심사업 홍보콘텐츠 제작 참여 청년 스타트업 공모 포스터

광고회사 차린 청년 주목! “서울시 홍보를 부탁해요”

서울시 핵심사업 홍보콘텐츠 제작 참여 청년 스타트업 공모 포스터 서울시가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스타트업의 꿈을 키워드립니다. 시는 5월 3일까지 핵심사업 홍보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청년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청년 광고회사들의 초기 자립을 돕는 한편 경제, 복지 등 시정 사업들을 시민들에게 더욱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려는 목적인데요. 분야는 인쇄디자인 기획, 영상물 기획·제작,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확산이며, 해당분야 창업업력 3년 이내 만19~39세 대표자로 서울 거주자거나 업체 주소지가 서울에 있을 경우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아이디어, 서울시에서 마음껏 뽐내보세요. 서울시가 청년 광고회사들의 초기 자립을 돕고 시정 핵심사업을 시민들이 더욱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청년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인쇄디자인 기획, 영상물 기획·제작,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확산이며, 참여대상은 해당분야 창업업력 3년 이내로 대표자가 만19~39세인 서울시 소재 업체이다. 대표자의 주민등록지가 서울시인 경우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시 핵심사업을 효과적으로 전달함은 물론, 갖춰진 포트폴리오가 미비해 사업 진입이 어려운 홍보콘텐츠 제작 분야 초기창업기업에게 일정기간 안정된 공공기관 판로를 제공, 자립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최종 선발된 청년 스타트업은 지방계약법 및 서울시 관련규정 범위 내에서 해당 분야 홍보콘텐츠 제작 수의계약을 1건 이상 체결하게 된다. 시는 홍보콘텐츠 제작 수요 발생 시 선발된 업체들로부터 간략한 기획 및 견적을 제출받아 계약대상을 결정하되, 누락되는 업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할 계획이다. ■ 홍보콘텐츠 기획 주제 분야 기획주제(택일) ① 인쇄디자인 기획·제작 ② 영상물 기획·제작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
초등돌봄_ 우리동네키움센터

꼭 필요한 서울케어 ② 초등돌봄 우리동네키움센터

초등돌봄_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이 당신 곁에.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주위를 돌아보면 늘 그 자리에 서울이 있다. ‘배려’와 ‘돌봄’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복지 관련 정책을 아우르는 서울케어는 당신을 웃게 한다. 서울시는 지역 자치구와 밀접하게 협력해 서울시민에게 꼭 필요한 돌봄을 펼쳐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동시에 한숨을 함박웃음으로 바꿔준다. 서울시민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면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필요하며, 늘 곁에서 시민의 삶을 응원하고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따뜻하게 배려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의 손길이 더해져 더욱 믿을 수 있는 ‘서울케어’는 서울시만의 전방위적 돌봄과 든든한 케어 서비스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서울시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서울의 평생 복지 프로그램 중 온 마을이 함께하는 ‘유아돌봄’과 ‘초등돌봄’, ‘건강돌봄’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초등돌봄 놀면서 배우는 우리들꿈터, 우리동네키움센터 우리 사회는 맞벌이 가정의 증가와 핵가족화로 인해 가정 양육 기능이 약화되고 양육자의 부재가 늘면서 자녀의 안전에 대한 우려는 물론, 높은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이 날로 커지고 있다. 초등학교 수업을 마친 후 갈 곳이 없어 학원을 전전하는 아이에게 또래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고 든든하게 쉴 수 있는 공간, 맞벌이 부모에게 자녀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는 공간, 방과 후 학교 공부를 돌봐주고 간식을 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지식 습득을 제공 하는 공간이 바로 우리동네키움센터다. 틈새 없는 촘촘한 초등돌봄을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해 4곳에서 2019년 62곳이 오픈을 준비 중이고, 올해 안에 98곳으로 늘어난다. 각 센터별로 돌봄 선생님과 관리자가 상주하며, 교사가 가르치고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수동적 교육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제안한 과제를 친구들과 함께 협력해 해결하는 프로젝트 중심의 아이 주도형 프로그램이...
서울시는 홍릉일대 등 8곳을 도시재생지역 후보지로, 성동구 사근동 일대 등 5곳을 근린재생 일반형(주거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했다.

홍릉, 가회동 등 도시재생지역 늘린다…선정지역은?

서울시는 홍릉일대 등 8곳을 도시재생지역 후보지로, 성동구 사근동 일대 등 5곳을 근린재생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했다. 국내 최초 연구기관 집적지인 홍릉지역·한옥밀집지역으로 브랜드가치가 높은 북촌 가회동 등 8개소가 도시재생지역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성동구 사근동 일대 등 5개소는 근린재생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새롭게 지정됐습니다. 이번에 도시재생 후보지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곳은 그동안 서울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사업지가 포함돼 있어, 도시재생을 통해 단시간 내 사업 성과가 가시화 될 수 있는 지역인데요. 최종 선정은 8월경 최종 성과 발표회를 통해 결정됩니다. 서울의 경제·산업·문화의 거점이 될 도시재생 후보지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소개합니다. 홍릉과 가회동 일대 등 8곳이 신규 도시재생지역 후보지로 선정됐다. 또 성동구 사근동 일대 등 5곳은 근린재생 일반형(주거지) 신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번에 도시재생지역 ‘후보지’로 선정된 곳은 ▲경제기반형인 ①홍릉 일대와 ▲근린재생 중심시가지형인 ②광화문 일대(역사문화특화형) ③북촌 가회동 일대(역사문화특화형) ④효창공원 일대(역사문화특화형) ⑤면목동 일대(도심산업육성형) ⑥구의역 일대(도심상업육성형) ⑦홍제 역세권 일대(시장활성화형) ⑧풍납토성 역세권 일대(역사문화특화형) 등 총 8곳이다. ■ 중심지형(경제기반형,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지역 후보지 구분 연번 지역 면적 (㎡) 목표 경제기반형 1 홍릉일대 50만 - 지역기반 산업 컨텐츠를 연계한 홍릉 연구도시 조성 중심시가지형 1 광화문일대 (역사문화특화) 20만 - 역사와 문화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도시공간 조성 2 북촌 가회동 일대 (역사문화특화) 27만 - 한옥의 정주환...
서울시는 4월부터 본격적인 찾동 2.0 서비스를 시작한다

찾아가는 동네이웃 ‘시민찾동이’를 소개합니다

서울시는 4월부터 본격적인 찾동 2.0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리는 골목으로 간다’ 슬로건 아래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찾동 2.0’ 출범 선언 및 찾아가는 동네이웃 ‘시민찾동이’ 발대식이 열렸다. 4월 9일, 서울시청 신청사 8층에서 열린 ‘찾동 2.0’ 출범식에서 서울시는 찾동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소통과 협력을 다짐하며 동 단위보다 더 작은 단위의 골목 현장으로 복지 서비스를 스며들게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 4월 9일 찾동 2.0 출범식과 시민찾동이 발대식이 열렸다 이태수 찾동 추진운영위원장은 “2014년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복지 정책을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펼치는 것으로 전면 혁신해, 2015년 7월 전국 최초로 ‘찾동’을 출범 시행 중”이라며 “80개 동에서 시작한 ‘찾동’ 서비스는 오는 7월이 되면 서울의 25개 자치구 424개 전체 동에서 전면 시행된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찾동은 ‘복지국가’와 ‘시민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서 서울시는 지난해 찾동 2.0 기본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세부 실행계획을 세워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찾동 2.0’ 서비스 중에는 찾아가는 동네이웃 ‘시민찾동이’가 특히 눈에 띈다. ‘시민찾동이’는 지역과 이웃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골목의 주인인 주민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동주민센터에 연락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서울 시민 누구나 ‘시민찾동이’가 될 수 있으며, 현재 ‘서울시민카드 앱’을 통해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 그 동안 찾동의 성과 및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소개한 찾동의 주요 성과에 따르면 이전에는 사회복지 인력이 21%에 불과했으나 2019년 2월 기준으로 찾동 인력은 48%로 2.3배 확대되었다고 한다. 이에 동 단위 지역복지를 책임지는 공공의 역할이 강화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성과를 보였고, 지역 공공의제에 주민참여 기회가 확대되어 주민 조직, 마을계획단, 주...
유아돌봄_ 열린육아방

꼭 필요한 서울케어 ① 유아돌봄 열린육아방

유아돌봄 열린육아방 서울이 당신 곁에.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주위를 돌아보면 늘 그 자리에 서울이 있다. ‘배려’와 ‘돌봄’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복지 관련 정책을 아우르는 서울케어는 당신을 웃게 한다. 서울시는 지역 자치구와 밀접하게 협력해 서울시민에게 꼭 필요한 돌봄을 펼쳐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동시에 한숨을 함박웃음으로 바꿔준다. 서울시민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면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필요하며, 늘 곁에서 시민의 삶을 응원하고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따뜻하게 배려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의 손길이 더해져 더욱 믿을 수 있는 ‘서울케어’는 서울시만의 전방위적 돌봄과 든든한 케어 서비스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서울시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서울의 평생 복지 프로그램 중 온 마을이 함께하는 ‘유아돌봄’과 ‘초등돌봄’, ‘건강돌봄’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동작구 맘스하트카페 신대방 2동점 유아돌봄 육아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세요, 열린육아방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6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영·유아 돌봄 공간인 ‘열린육아방’은 가정 육아로 힘들어하는 부모와 조부모를 위한 공동 육아 품앗이 공간이자 아이들이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곳이다. 열린육아방에는 연령대에 맞는 교구와 최신 장난감이 비치되어 있으며, 센터마다 교육·힐링·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자조 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현재 중구·동대문구·중랑구·성북구·강북구·노원구·영등포구·서초구·강동구·양천구 등 자치구별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열린육아방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열린육아방에 ‘보육반장’을 배치해 부모에게 필요한 육아 정보를 맞춤 제공하고, 상담을 통해 육아 과정에서 느끼는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도 아이와 양육자 모두가 행복한 서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는 영·유아 돌봄 포털 ‘서울시 보육포털 서비스'를...
찾동 2.0 출범식 및 시민찾동이 발대식 포스터

골목회의 활성화·시민찾동이 활동…찾동 2.0 시행

찾동이 모자를 쓰고 있는 시민. 찾동이는 찾동공무원의 현장방문 전기차를 말한다 서울시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찾는 ‘시민찾동이’를 운영하는 등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 2.0 시대를 연다. '찾동'은 공무원이 직접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을 발굴해 찾아 나서는 적극적 행정 서비스다. ‘시민찾동이’는 어려운 시민을 발견해 동주민센터에 연락하고, 골목회의를 개최하는 등 골목골목을 다니며 작은 찾동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민찾동이’ 가입은 '서울시민카드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일정 규모 이상의 시민찾동이가 모집이 되면 동 주민센터별로 구체적인 세부 활동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상징표식 또한 찾동을 시행하는 동 어디서나 골목 반상회를 제안할 수 있고, 골목 단위 관심사에 대한 주민회의를 제안할 수 있다. 4월 중으로 각 동주민센터 홈페이지에 신설되는 ‘골목회의 제안코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돗자리, 카페, 마을활력소와 같은 커뮤니티 공간, SNS 등 어떤 형태로든 회의가 가능하다. 이밖에도 정책‧예산에 주민이 실질적 결정권한을 갖는 주민자치기구 '서울형 주민자치회'는 2022년 424개 전 동에서 전면 실시된다. ‘돌봄SOS센터’는 올해 성동‧노원‧은평‧마포‧강서구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해 2022년 424개 전 동으로 확대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9일 오후 3시 ‘우리는 골목으로 간다!’라는 주제로 '찾동 2.0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서 찾동 2.0 정책의 새로운 시작과 협력을 대‧내외적으로 선포했다. 한편, 시는 '송파세모녀 사건'(2014.2) 이후 복지 패러다임을 책상에서 현장으로 전면 혁신해 2015년 7월 전국 최초로 '찾동'을 출범·시행 중이다. 80개 동(1단계)에서 시작, 작년 283개 동(2단계), 2017년 7월 342개 동(3단계), 2018년 7월 408개 동(4단계), 오는 7월이 되면 서울의 25개 자치구, 전동 (424개)에서 전...
서울시 반려동물교육센터에서 반려동물 돌봄문화 시민학교, 반려동물 행동교육을 진행한다

반려동물 무료 교육 들어보시개! 좋을꺼야옹~

서울시 반려동물교육센터에서 반려동물 돌봄문화 시민학교, 반려동물 행동교육을 진행한다(☞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서울시 반려동물교육센터(구로구 경인로 472)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반려동물 돌봄문화 시민학교’, ‘반려동물 행동교육’ 등 맞춤형 동물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 ‘반려묘’ 과정과 ‘반려견 사회화 및 기본예절 교육’이 신설됐으며, ‘찾아가는 미취학아동 대상 동물교육’도 2,000명에서 4,000명까지 확대 실시한다. 우선 ‘반려동물 돌봄문화 시민학교’는 반려동물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반려묘’ 과정은 매주 화요일(20:00~21:40)에, ‘반려견’ 과정은 매주 목요일(20:00~21:40)‧토요일(13:00~14:40)에 진행한다. ‘반려동물 행동교육’은 ‘사회화 및 기본예절 교육’과 ‘행동문제 교정 심화반’으로 구분된다. 누구나 신청이 가능한 ‘사회화 및 기본예절 교육’은 매주 수요일(20:000~21;40)에, ‘행동문제 교정 심화반’은 6개월령 이상 반려견을 기르는 시민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16:00~17:40)‧토요일(15:30~17:10)에 진행한다.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 강의는 무료로, 동물단체 ‘카라’ 홈페이지나 SNS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미취학아동 동물교육 ‘미취학아동 동물교육’은 찾아가는 동물교육이다. 전문강사가 직접 유치원, 어린이집을 방문해 미취학아동(만5~6세) 대상으로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한 동물보호교육을 진행한다.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동물 공존도시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 02-2133-7656, 7649 ...
QR코드를 촬영해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

제로페이 가맹점 10만호 돌파…쏠쏠한 이벤트는 덤!

QR코드를 촬영해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 서울에서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을 시작한 지 5개월 만에 10만호를 돌파했다. 서울시는 작년 10월 29일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한 간편결제서비스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을 시작해 지난 4월 1일 기준 10만호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10만 개 가맹점은 서울시 생활밀착형업종 소상공인 업체 40만개 중 25%에 해당한다. 10만 번째 제로페이 가맹점은 통인시장 인근의 ‘역사책방’이다. 또한 서울시와 민간 결제플랫폼 사업자 및 은행은 할인, 포인트 적립, 사은품 추첨, 기프티콘 증정 등 제로페이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 펼친다. 세종문화회관, 남산국악당, 돈화문국악당에서 열리는 기획공연(*대관공연 제외)을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월 30일까지 전국 파리바게트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네이버페이’ 제로페이로 5,000원 이상 결제시 1,000원, 네이버페이로 첫 결제시 1,000원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5월 31일까지 ‘이지제로페이’ 첫 결제 고객 대상 5,000원 이상 결제시 2,000원 페이백, 5회 결제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4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모바일티머니’ 제로페이 가입 후 계좌 등록 완료시 1,000T, 5,000원 이상 결제시 500T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다.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체크페이’ 제로페이 결제 고객 전원 체크머니 1,000원, 추첨 통해 체크머니 1만 원(100명)을 증정한다. 6~7월에는 ‘머니트리’ 제로페이로 5,000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할인(월 2회까지, 이벤트 기간 최대 4회)을 받을 수 있다. 국민은행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Liiv 앱’ 제로페이 결제 고객에 대해 5,000원 상당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우정사업본부는 4월 10일부터 ...
성동구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인 `스위첸아이꿈누리터`

방과후엔 우리동네키움센터, ‘아이꿈누리터’ 방문기

성동구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인 `스위첸아이꿈누리터` 핵가족화와 맞벌이 가구가 많아진 요즘, 학교가 끝난 후 갈 곳이 없는 아이들은 학원 등으로 전전한다. 이런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안심을 주고자, 서울시는 틈새 없는 초등돌봄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방과 후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간식을 먹으며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 4월 5일, 성동구 ‘우리동네 키움센터’ 1호점인 ‘스위첸아이꿈누리터’를 방문했다. 기자가 도착한 시간에는 초등학생 아이 한 명이 선생님과 함께 열심히 블록을 쌓고 있었다. 이곳은 올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센터장을 포함한 세 명의 교사가 현재 5명의 돌봄 아이들과 일시 돌봄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차츰차츰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데다가 키움센터 바로 앞에 있는 초등학교가 여름방학 때 공사를 계획하고 있어 방학이 되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한단다. 직접 방문해본 ‘스위첸아이꿈누리터’은 구역별로 공간을 확실하게 구분하고 휴식공간과 놀이공간을 따로 둔 점이 눈에 띈다. 아이들이 직접 제안한 키움센터 내 이용 규칙과 프로그램들이 칠판에 적혀 있다 입구 왼쪽 칠판에 적어 놓은 규칙과 프로그램들도 인상적이다. 이 규칙과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제안한 것이라고 한다. 훈계나 규칙을 정했지만, 선생님이 제재하기 전에 이미 아이들끼리 서로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단다. ‘스위첸아이꿈누리터’ 운영방식은 크게 기본활동과 공통활동, 특화활동으로 나뉜다. 기본활동은 일상생활교육과 상담 및 간식(방학 때는 급식)을 제공한다. 공통활동은 학습과 독서, 신체활동 및 자유활동을 하게 된다. 특화활동은 좀 더 즐겁게 진행돼 기초외국어와 예체능, 스마트 과학과 연 4회 이상의 체험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낮잠을 잘 수 있는 휴식공간(좌), 실내 운동공간(우) 세세하게 살펴보면 안전장비와 공기정화기 등으로 편안한 환경...
봄보다 따뜻한 돌봄 -서울케어-

방과 후 우리 아이 돌봐주는 ‘우리동네키움센터’

올해로 결혼 10년 차, 저는 워킹맘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제 아들은 오후 4시면 학교를 마칩니다. 서울이: 엄마! 언제 와? 나 배고파! 엄마: 어, 서울아. 미안한데, 오늘 엄마 좀 늦을 것 같아서... 집에 가서 TV 좀 보고 있을래? 한껏 풀 죽은 서울이의 표정.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집에 혼자 있을 아이 생각을 애써 지우며, 이를 악물고 버텨온 회사 생활. 이런 날은 누군가의 도움이 정말 간절합니다. 그때 만난 ‘우리동네키움센터’. 이곳이 생긴 후, 저와 서울이의 일상에는 작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서울시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초등 틈새 돌봄을 지원하는 공적 돌봄 센터입니다. 이용 패턴에 따라 탄력적으로 출입할 수 있는데요. 소득과 무관하게 초등학생 누구나 시설을 이용하고, 평등한 돌봄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습지도, 신체 놀이, 예체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자율성을 높여주는 우리동네키움센터! ...
우리동네 키움센터 상계주공 10단지

방과 후 집에 혼자 있는 우리 아이 괜찮을까?

"안녕하세요 상계동 우리동네 키움센터입니다. 센터를 이용하고 싶으신 거잖아요. 어머니, 그런 부분은 하나도 걱정 안 하셔도 되세요. 언제든지 편하게 오셔서 상담 받으시고 이용하시면 되세요." 우리동네 키움센터에 오면 아이들은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잘 수도 있고 놀 수도 있고 편하게 앉아 쉬기도 하고 그림그리기, 독서활동, 종이접기, 보드게임 등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초등생 37% 방과후 1시간 이상 나홀로 집에 한부모가정의 경우 최소 1시간 이상 혼자 있는 초등학생이 63.7% 혼자 계시는 엄마 아빠가 취업하셨을 경우 학교가 끝난 아이를 특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럴 때 집 같은 센터를 이용할 경우 아이들이 편안하게 와서 쉼을 제공받을 수 있고요. 교사들이 일대일 상호작용부터 그룹 상호작용까지 다 하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직장생활 하시고 기타 생활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들이 센터 안에서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함께 놀고 간식도 먹으면서 조금씩 적응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요. 혼자 집에 있는 것보다는 센터에 와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지내는 것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더라고요. 부모님들께서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문의를 해주셨고요. 우리동네 키움센터가 생긴 것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하셨고 많이 만족해하고 계십니다. 엄마 아빠가 일하시는 동안에 아이들이 집처럼 편하게 쉴 수 있는 곳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