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임대주택_01

[카드뉴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얼마나 늘었나?

#1. 무주택 서민을 위한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알아보기" #2. 공공임대주택이란? 치솟는 주거비 부담과 열악한 주거환경에 고통 받는 무주택 시민을 위해 서울시에서 공급하는 주택입니다.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3. 공공임대주택은 공급방법과 대상 등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그에 따라 입주자격도 각각 다르답니다. #4. 무주택 시민을 위해 꼭 필요한 공공임대주택 서울시에 얼마나 늘어났는지 알아볼까요? #5. 서울시가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본격화한 1980년대 말부터 지금까지 입주를 마친 공급량이 25만 8,634호입니다. 이중 1/3이 최근 5년간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6. 서울시는 최근 5년간 실제 사업이 추진 중이거나 완료된 공공임대주택 총 10.5만호를 공급하였는데요. #7. 10.5만호에 평균가구원수 2.5명을 적용하면 용산구 인구보다 많은 26만여명이 공공임대주택 입주수혜를 받은 셈입니다. #8. 2014년 이후 2016년말까지 공급계획(4.6만호)보다 많은 총 6만호를 공급하면서 계획대비 130% 초과 목표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9. 어느덧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성 가늠 지표인 공공임대주택 재고율도 최초 7%를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OECD 평균 8% 향해 빠르게 접근 중인 서울시! #10. 점점 늘어나고 있는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물량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수준이 향상되었습니다. #11. 서울시에서는 공공임대주택을 국민임대, 행복주택, 장기전세 등 다양한 유형으로 공급하고 있는데요. #12. 최근에는 1인가구, 청년창업가, 독거어르신 등 다양한 입주자 특성을 고려해 수요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으로도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3. 임대주택단지에는 서로를 이해하고 힘이 되는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임대주...
서울을가지세요 안심이앱

[영상] 밤길 걱정될 때 ‘서울 안심이앱’을 켜요

혼자 걷는 늦은 저녁 귀갓길, 뒤에서 발자국 소리만 들려도 가슴이 콩닥콩닥 걱정하는 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지? 이제는 더 이상 걱정하지 말아요. 바로 서울시 안심이앱이 있어요! 안심이는 서울시 전 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CCTV와 자치구 관제센터, 스마트폰 앱을 연계해 비상상황을 감지하고 구조지원까지 하는 원스톱 시스템입니다. 안전에 위협을 느끼거나 괜시리 불안할 때 미리 내려 받은 앱을 터체해 안심이를 실행하면 해당 자치구의 통합관제센터 상황판에 내 위치가 표시됩니다. 앱을 실행한 상태에서 위험이 발생했다면 전원버튼을 3회 누르거나 앱 내 SOS화면을 터치하세요. 또 스마트폰 흔들기를 해도 위급상황을 신고할 수 있어요. 이 때 휴대폰에서는 현장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 관할관제센터로 전달해줘요. 그럼 관할관제센터는 현장 사진 및 주변 CCTV를 비교해서 모니터링 후 개입이 필요하다 판단되면 경찰을 출동 조치시키고 CCTV에 설치된 비상벨을 통해 경고방송을 송출해줍니다. 안심이앱은 4월부터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어요. 당장은 성동구, 서대문구, 은평구, 동작구 4개 자치구에서만 가능하지만, 올해 안에 14개구, 내년에 25개 자치구로 확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