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소독제, 의약외품인지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인체 사용 안 되는데 ‘손소독제’인 것처럼 판매

# 손소독제, 의약외품인지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 한국소비자원의 손소독 효과를 표시한 제품 모니터링 결과, 인체 사용이 불가한 ‘기구 등의 살균소독제’ 및 ‘살균제’를 손소독제처럼 표시해 개선이 필요해요 # 일부 ‘손세정용 제품’도 의약외품 허가 없이 소독·살균 효과가 있는 것처럼 표시했어요. 대표 위반사례 손소독제와 형태 및 사용방식은 유사하지만, 소독·살균 등의 의학적 효능은 담보할 수 없어요! # 주의하세요! 손소독제 구매 시 “의약외품” 허가를 받았는지 꼼꼼히 확인하세요. 소독제는 정해진 용도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기구 등의 살균소독제나 살생물제 제품 등을 정해진 용도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 소비자피해가 발생하면, 거래내역, 증빙서류 등을 갖추어 상담 또는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어요 소비자상담센터 국번없이 1372, www.ccn.go.kr 열린소비자포털 행복드림, 인터넷 모바일앱으로 간편하게, www.consumer.go.kr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생활방역 핵심수칙 꼭 기억하세요!

생활방역 핵심수칙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생활방역 핵심수칙 꼭 기억하세요!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접촉 줄이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줄여 혹시 모를 코로나19의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해요.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를 두 판 간격으로 충분히 두기 충분한 거리를 두면 대화할 때 침방울이 튀어 전염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손은 30초 이상 씻고, 기침할 때는 옷 소매로 가리기 손을 통한 감염과 기침 시 침방울이 튀어 전파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아침, 저녁으로 자주 환기하고, 주기적으로 소독하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침방울의 공기 중 농도를 줄일 수 있어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로하며 함께 노력하는 사회 만들기 서로를 배려하고 위로하며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요.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4월 2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9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761명 (해외유입 1,061명(내국인 91.0%),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이며, 이 중 8,922명(82.9%)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9명이고, 격리해제는 68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4.29.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4. 28.(화)0시 기준 608,514 10,752 8,854 1,654 244 9,203 588,559 4. 29.(수)0시 기준 614,197 10,761 8,922 1,593 246 8,307 595,129 변동 (+)5,683 (+)9 (+)68 (-)61 (+)2 (-)896 (+)6,570 ■ 지역별 확진자 현황 (4.29.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1,593 194 18 606 27 4 5 5 10 180 14 5 20 8 5 180 20 5 287 격리해제 8,922 437 116 6,075 66 26 35 37 36 481 37 40 123 10 10 1,133 97 8 155 사망 246 2 3 171 0 0 0 1 0 15 2 0 0 0 0 52 0 0 0 합계 10,761 633 137 6,852 93 30 40 43 46 676 53 45 143 18 1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4월 2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8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752명 (해외유입 1,056명(내국인 91.1%),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이며, 이 중 8,854명(82.4%)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4명이고, 격리해제는 90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4.28.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4. 27.(월)0시 기준 601,660 10,738 8,764 1,731 243 8,895 582,027 4. 28.(화)0시 기준 608,514 10,752 8,854 1,654 244 9,203 588,559 변동 (+)6,854 (+)14 (+)90 (-)77 (+)1 (+)308 (+)6,532 ■ 지역별 확진자 현황 (4.28.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1,654 204 18 623 30 5 5 6 11 185 14 5 19 8 5 194 20 6 296 격리해제 8,854 427 116 6,056 63 25 35 36 35 475 37 40 123 10 10 1,119 97 7 143 사망 244 2 3 170 0 0 0 1 0 14 2 0 0 0 0 52 0 0 0 합계 10,752 633 137 6,849 93 30 40 43 46 674 53 45 142 18 15...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4월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7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738명 (해외유입 1,044명(내국인 91.3%),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이며, 이 중 8,764명(81.6%)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0명이고, 격리해제는 47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4.27.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4. 26.(일)0시 기준 598,285 10,728 8,717 1,769 242 8,999 578,558 4. 27.(월)0시 기준 601,660 10,738 8,764 1,731 243 8,895 582,027 변동 (+)3,375 (+)10 (+)47 (-)38 (+)1 (-)104 (+)3,469 ■ 지역별 확진자 현황 (4.27.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1,731 234 17 638 34 5 6 6 11 187 16 5 19 8 6 198 23 5 313 격리해제 8,764 393 117 6,040 58 25 34 36 35 470 35 40 123 10 9 1,114 94 8 123 사망 243 2 3 169 0 0 0 1 0 14 2 0 0 0 0 52 0 0 0 합계 10,738 629 137 6,847 92 30 40 43 46 671 53 45 142 18 15...
충정로3가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역세권 청년주택’ 용도지역 변경 완화, 사업 활성화 기대

충정로3가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용도지역 상향이 쉬워집니다.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역세권 내 준주거지역과 상업지역’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데요. 현재 2‧3종 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의 용도변경 요건이 까다로워 사업 참여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시가 개선에 나선 것입니다. 이번 개선으로 서울시내 역세권 70% 이상이 중심지 체계에 포함되는 만큼 사업 대상지 추가 발굴 등 실질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시가 ‘역세권 청년주택’ 용도지역 변경기준을 개선한다. 준주거지역으로의 용도지역 변경기준을 상업지역으로의 변경기준처럼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 상 중심지체계’를 반영하는 내용이다. 시는 활발한 용도지역 상향을 유도해 보다 많은 민간사업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핵심적으로 대지면적 1,000㎡이상 대상지를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 할 경우 ▴준주거‧상업지역이 있는 역세권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상 중심지(도심‧광역‧지역지구 및 지구중심) 역세권 ▴폭 20m 이상 간선도로변에 인접한 대상지, 이 중 하나의 요건을 총족하면 가능하다. 상업지역으로의 용도지역 변경 역시 ▴상업지역과 인접한 역세권 ▴상업지역이 있는 역세권 등과 인접 ▴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상 중심지’ 역세권, 이 세 가지 중 하나의 요건을 충족하면 일반상업 또는 근린상업지역으로 변경이 가능하도록 돼 있다. 대지면적 500㎡ 이상~1,000㎡ 미만의 사업대상지를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기준은 사업에 필요한 최소규모인 만큼 현행을 유지하기로 했다. ▴준주거‧일반‧근린상업지역과 인접 ▴폭 20m 이상 간선도로변과 인접하면 가능하다. ■ 청년주택 준주거지역 용도지역 변경 기준 현재 변경기준 ☞ 개선 변경기준 대지면적 인접 및 도로 대지면적 인접 및 지역여건 500㎡이상 준주거·일반·근린상업지역과 인접 500㎡이상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4월 2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4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708명 (해외유입 1,023명(내국인 91.6%),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이며, 이 중 8,501명(79.4%)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6명이고, 격리해제는 90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4.24.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4. 23.(목)0시 기준 583,971 10,702 8,411 2,051 240 10,139 563,130 4. 24.(금)0시 기준 589,520 10,708 8,501 1,967 240 9,600 569,212 변동 (+)5,549 (+)6 (+)90 (-)84 0 (-)539 (+)6,082 ■ 지역별 확진자 현황 (4.24.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1,967 264 17 745 38 6 10 6 12 205 20 5 18 6 7 215 26 5 362 격리해제 8,501 362 116 5,931 54 24 30 36 34 441 31 40 123 11 8 1,097 91 8 64 사망 240 2 3 166 0 0 0 1 0 14 2 0 0 0 0 52 0 0 0 합계* 10,708 628 136 6,842 92 30 40 43 46 660 53 45 141 17 15 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4월 2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3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702명 (해외유입 1,021명(내국인 91.7%),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이며, 이 중 8,411명(78.6%)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8명이고, 격리해제는 134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4.23.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4. 22.(수)0시 기준 577,959 10,694 8,277 2,179 238 12,121 555,144 4. 21.(화)0시 기준 583,971 10,702 8,411 2,051 240 10,139 563,130 변동 (+)6,012 (+)8 (+)134 (-)128 (+)2 (-)1,982 (+)7,986 ■ 지역별 확진자 현황 (4.23.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2,051 284 16 784 36 6 11 6 12 221 20 5 18 8 7 220 28 5 364 격리해제 8,411 342 116 5,890 56 24 29 36 34 424 31 40 123 9 8 1,091 89 8 61 사망 240 2 3 166 0 0 0 1 0 14 2 0 0 0 0 52 0 0 0 합계* 10,702 628 135 6,840 92 30 40 43 46 659 53 45 141 17...
밤길 거리를 비춰주는 안심구역 로고젝터

혼자 걷는 밤길 무섭다면? 안심 귀가앱 ‘안심이’

완연한 봄을 맞은 요즘, 3월보다 부쩍 해가 길어졌다. 하지만 해가 금방 져버리는 겨울이 오면, 실기 과제를 끝마치고 밤늦게 집으로 향하는 혼자 걷는 길이 무서울 때가 많다. 물론 서울은 다른 주요 도시에 비해서는 밤길이 안전한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늦은 밤 여자 혼자 걷다 보면 타인에 대한 의심과 함께 괜스레 걸음을 재촉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늦은 밤, 혼자 걸을 때면 무서울 때가 많다 ©이세빈 필자는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 워낙에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 보니 부모님께서도 웬만해서는 밤길을 혼자 다니지 말라 말씀하시곤 하신다. 그래도 요즘은 한결 가볍고 편안한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하고 있다. 밤길을 밝혀주는 안심구역 로고젝터(Logo-jector)도 있고, 무엇보다도 바로 든든한 시민 호신앱 '안심이' 덕분이다. 서울시민 안전앱 '안심이' 시민 호신앱 '안심이'는 귀갓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에서의 SOS 신고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다. 그뿐만 아니라 서울시 전역에 설치되어 있는 3만 9천여 대의 CCTV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을 통해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기존에는 특정 행정구 내에서만 사용 가능했지만, 현재는 서울 내 25개 전 자치구 지역으로 확대되어 서울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꼭 거주지가 아니더라도 서울 어디에서든지 귀갓길을 모니터링 받을 수 있다. 위급상황일 때, 경찰이 즉각 출동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안심이 되었다.  '안심이' 귀가모니터링 서비스를 위해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한 모습 '안심이' 앱은 사용법도 굉장히 간편하다. 휴대폰 번호 인증이나 SNS 계정(카카오)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필자는 평소에도 SNS 계정과 연동해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편이라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사용하고 있다. 첫 화면에 뜨는 ‘긴급신고’ 버튼을 한 번만 눌러도 신고가 전달되고, 또 위험한 상황이 일어났을 때에 휴대폰을 흔들어서 신고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다. 민감도는 휴대폰 흔들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4월 2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2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694명 (해외유입 1,017명(내국인 91.6%),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이며, 이 중 8,277명(77.4%)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1명이고, 격리해제는 64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4.22.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4. 21.(화)0시 기준 571,014 10,683 8,213 2,233 237 12,721 547,610 4. 22.(수)0시 기준 577,959 10,694 8,277 2,179 238 12,121 555,144 변동 (+)6,945 (+)11 (+)64 (-)54 (+)1 (-)600 (+)7,534 ■ 지역별 확진자 현황 (4.22.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2,179 304 16 844 35 8 13 7 13 240 20 6 19 8 7 233 28 5 373 격리해제 8,277 322 115 5,827 57 22 27 35 33 404 31 39 122 9 8 1,079 89 8 50 사망 238 2 3 165 0 0 0 1 0 14 2 0 0 0 0 51 0 0 0 합계* 10,694 628 134 6,836 92 30 40 43 46 658 53 45 141 17 1...
필자가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내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바일앱을 통한 전자투표를 실시했다

‘아파트 동대표 선출’ 전자투표로 안심!

코로나19는 21대 국회의원 선거 풍경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필자는 집근처에 있는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했는데 줄을 설 때 거리 간격 1m를 두고 투표장에 들어가면서 체온확인, 손 세정은 물론 일회용 비닐장갑까지 배부 받고 투표를 할 수 있었다. 이러한 번거로움 속에서도 전국 투표율은 66%를 기록했고 외신은 감염병 속에서 한국이 무엇이 가능한지 또 한번 증명해 냈다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안전수칙을 지켜 총선을 성공적으로 치뤄냈다 ©김재형 총선은 마무리됐지만 서울시민 일상의 크고 작은 투표는 계속 되고 있다. 필자가 거주하는 아파트에서는 최근 동 대표를 뽑는 선거가 치러졌다. 현재 아파트 단지내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공의 장소는 모두 폐쇄됐기에 입주민들이 모여서 진행하는 선거는 지양해야 한다. 만약 공공장소를 개방해 동대표 선거를 한다고 해도 과연 안전수칙이 철저히 준수될지도 걱정이다. 서울에 수많은 아파트 내에서 동대표 선거를 비롯해 다양한 찬반의견을 묻는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하는 지금 시기에 아파트 단지 내에서 사람이 모이지 않고 전자투표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에 소개하고자 한다. 아파트 단지내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바일앱을 통한 전자투표를 실시했다 ©김재형 필자가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는 지난 3월 키즈스테이션(어린이 버스 승하차장) 찬반 투표와 4월 동대표 선거를 했다. 평소에는 주민들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했을 선거이지만 이번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자투표’로 진행했다. 전자투표, 쉽고 간단해요! 전자투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업체는 여러 군데가 있다. 이 중 생활지원센터에서 전송한 전자투표를 독려하는 어플리케이션 주소를 클릭해 스마트폰에 설치했다. 이어서 이용약관 동의, 아이디 생성 작업을 통해 금방 입주민 등록이 완료됐다. 메인 화면에 바로 모바일 투표 메뉴가 있는 것을 보고 클릭해 보았다. 이곳에 동대표의 간단한 프로필이 나...
[4월 2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4월 2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1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683명 (해외유입 1,011명(내국인 91.6%),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이며, 이 중 8,213명(76.9%)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9명이고, 격리해제는 99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4.21.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4. 20.(월)0시 기준 563,035 10,674 8,114 2,324 236 11,981 540,380 4. 21.(화)0시 기준 571,014 10,683 8,213 2,233 237 12,721 547,610 변동 (+)7,979 (+)9 (+)99 (-)91 (+)1 (+)740 (+)7,230 ■ 지역별 확진자 현황 (4.21.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2,233 309 14 878 36 8 13 7 17 246 21 6 18 8 7 238 28 7 372 격리해제 8,213 315 115 5,793 56 22 26 35 29 398 30 39 123 9 8 1,072 88 6 49 사망 237 2 3 164 0 0 0 1 0 14 2 0 0 0 0 51 0 0 0 합계* 10,683 626 132 6,835 92 30 39 43 46 658 53 45 141 17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