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구 파인트리 조감도

북한산 ‘파인트리’ 11월 공사 재개…2021년 시민 개방

북한산 구 파인트리 조감도 북한산 자락에 7년 간 방치됐던 강북구 우이동의 ‘구(舊) 파인트리’(우이동유원지) 콘도가 연내 공사를 재개해 2021년 6월 시민에게 개방된다. 서울시는 새로운 사업시행자인 ㈜삼정기업, 강북구와 함께 ‘구(舊) 파인트리(우이동유원지) 사업 정상화 계획(안)’을 마련, 2021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정상화를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2012년 시행사 부도와 시공사의 법정관리 등으로 콘도 건설이 중단된 후 약 7년 만이다. 사업 정상화 계획(안)은 구(舊) 파인트리 사업의 가장 큰 쟁점이었던 ①북한산 경관 회복 ②시민이용의 공공성 확보 ③지역사회 상생‧발전, 크게 세 가지를 기본방향으로 수립했다. 2개층 철거 시뮬레이션 7층 → 5층 첫째, 전체 14개 동 가운데 북한산 경관을 가리는 2개 동을 각각 2개 층씩 낮추고, 일부 동의 ㅅ자 모양의 지붕을 철거하는 방식으로 건물 높이를 낮춰 가려졌던 북한산 경관을 회복한다. 둘째, 콘도 객실의 약 30%는 일반시민 누구나 이용하도록 운영한다. 백운천변에 위치한 일부 동의 지층은 주민 커뮤니티 시설과 북카페 등으로 조성해 지역주민에 개방되고, 파인트리와 주변 동네를 연결하는 백운천 보행교도 놓여 우이동유원지가 강북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행로 개방 셋째, 공사·운영 과정에서 지역에 기반을 둔 업체에 사업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콘도시설 운영과정에서 필요한 직접고용인력은 지역주민 우선 고용을 추진한다. 지역에서 발생한 이익이 다시 지역으로 유입되는 ‘선순환 경제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또한 시설 초입에 1,800㎡ 규모 산악박물관과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500여 석 규모의 컨퍼런스홀도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사업 정상화 계획(안) 중 건축물 층수, 건축범위 같은 건축계획은 도시계획으로 관리해 향후 층수상향 같은 추가개발을 억제하고 경관훼손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
# 운전자라면 꼭 알아야 할 필독 교통 상식! 소방차 길 터주기 방법 5가지

골든타임의 첫 걸음! ‘소방차 길 터주기’ 방법 5가지

# 운전자라면 꼭 알아야 할 필독 교통 상식! 소방차 길 터주기 방법 5가지 # 삐용~삐용~ 운행 중 뒤에서 소방차의 사이렌 소리가 들리면 어떻게 길을 터줘야 할지 막막하셨다고요? 도로 상황에 맞는 올바른 소방차 길 터주기 방법 5가지를 소개합니다. # 교차로 또는 그 부근 교차로를 피해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로 이동 후 일시정지 # 일방통행로 오른쪽 가장자리로 이동 후 일시정지 ※ 긴급 자동차의 통행 지장이 우려될 경우 왼쪽 가장자리로 일시정지 가능 # 편도 1차선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로 차량의 진로를 이동하며 저속으로 이동 또는 일시정지 # 편도 2차선 도로 소방차가 1차로로 운행할 수 있도록 1차로에서 2차로로 이동해 운행 # 편도 3차선 이상 도로 소방차량이 2차로로 지나갈 수 있도록 일반차량은 1,3차로로 양보 # 소방차 양보는 의무사항! 출동 중인 소방차에 대한 양보는 의무사항으로 위반 시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소방기본법 제21조(2018.6.27 시행) ③ 모든 차와 사람은 소방자동차가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 활동을 위하여 제2항에 따라 사이렌을 사용하여 출동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1. 소방자동차에 진로를 야보하지 아니하는 행위 2. 소방자동차 앞에 끼어들거나 소방자동차를 가로막는 행위 3. 그 밖에 소방자동차의 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 재난 현장에 대한 황금시간 확보를 위해 시민협력은 필수입니다. 운전 중 출동하는 소방차에 대한 양보는 의무사항이니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려요! ...
낡고 녹슨 급수관 교체공사비 80% 지원

낡은 수도관 공사비 80% 지원, 2022년까지 전량교체

낡고 녹슨 급수관 교체공사비 80% 지원 물은 우리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수질 관리는 매우 중요한데요. 특히, 집까지 수도를 공급해주는 수도관이 오래되어 녹슬었다면 교체가 꼭 필요합니다. 서울시는 2007년부터 낡고 녹에 취약한 주택 내 수도관에 대한 교체 비용을 최대 80%까지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5만 가구, 2022년까지 잔여 가구 전량 교체를 목표로 지원을 펼치고 있으니 교체 대상에 해당된다면 신청해보세요. 서울시는 주택 내 수도관 교체 대상에 해당하는 서울시내 단독‧다가구‧공동주택 총 56만 5,000가구 중 69%(39만 가구)를 교체 완료했다. 잔여가구는 17만 5,000가구로 2022년까지 총 1,075억 원을 투입, 전량 교체를 목표로 시민들이 적극적인 교체에 나서도록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5만 가구 교체를 목표로, 7월 현재 21,526가구가 낡은 수도관을 교체했다. 구분 계 2007~2018년 추진실적 추진계획 소 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구분 565,000 389,300 175,700 50,000 56,000 40,000 29,700 사업비(억원) 2,550 1,475 1,075 259 359 236 221 최대 80% 공사비 지원과 함께 홍보전담요원을 통해 신청을 망설이고 있는 가정을 집집마다 방문하며 급수관 교체의 필요성과 그 효과도 상세히 설명하는 등 전방위 노력을 펼친다. 지원 대상은 ①1994년 4월 이전에 건축되고 ②녹에 취약한 아연도강관을 급수관으로 사용하는 있는 주택이다.(두 가지 모두 충족해야 함) 지원액은 전체 공사비의 최대 80%다. 단독주택은 최대 150만 원, 다가구 주택은 최대 250만 원,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세대 당 최대 120만원(공용급수관 세대당 40만원 포함)까지 지원된다. 아파트...
증산 혁신거점 설계공모 당선작

경의선숲길, 증산동 ‘청년 컴팩트시티’ 청사진 공개

증산 혁신거점 설계공모 당선작 서울시가 최근 북부간선도로 위 공공주택 조성을 밝힌데 이어 ‘경의선숲길 끝 교통섬’ ‘증산빗물펌프장’ 등 도심 속 저이용 부지를 복합개발해 청년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혁신적인 공공주택 모델을 선보입니다. 이번 사업대상지 2곳은 모두 역세권에 위치해있으며, 홍제천‧불광천도 인접해 자연경관이 뛰어난 곳이지만, 도로로 둘러싸여 단절되고 공간 활용이 효율적이지 못했는데요. 이곳에 공유주택, 1인주택 등 가변적 청년주택은 물론, 청년지원시설, 생활SOC, 기존의 빗물펌프장 등 기반시설까지 포함하는 입체적‧압축적 공간이 조성됩니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사업대행자)는 ‘연희‧증산 혁신거점 설계공모’(5.20~7.23)의 당선작을 7월 24일 발표하고, 22일 당선작을 공개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작년 말 발표한 ‘주택공급 5대 혁신방안’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도심 속 저이용 유휴공간을 혁신해 생활SOC를 확충하는 ‘리인벤터 서울’ 프로젝트의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 대상지는 ▴경의선숲길이 끝나는 연희동 일대 교통섬 유휴부지(4,689㎡)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앞 증산빗물펌프장 상부를 포함한 부지(6,912㎡) 2곳으로, 이런 공간에 공공주택을 조성하는 것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시도다. 설계공모 최종당선작은 연희지구는 조민석 건축가(㈜건축사사무소 매스스터디스), 증산지구는 이진오 건축가(㈜건축사사무소 SAA, 스키아,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바람부는연구소)의 안이 각각 선정됐다. 연희(교통섬 부지) 혁신거점 설계공모 당선작 연희동 경의선숲길 끝 교통섬 : 청년활동 결합된 청년주택, 홍제천 자전거길 연계한 자전거 허브로 우선, ‘교통섬 위 공공주택’으로 재탄생할 경의선숲길 끝 교통섬 유휴부지는 청년 유동인구가 많은 경의선숲길과 가좌역(경의중앙선), 홍제천을 연결하는 보행 거점에 위치한 특성을 살려 청년활동시설과 생활SOC가 결합된 청년주택이 된다. 당선작에 따르면 ...
고덕강일 4단지 조감도

고덕강일지구 첫 공공분양! 4단지 642세대 모집

고덕강일 4단지 조감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첫 번째 공공분양을 실시한다. 4단지 분양주택 642세대에 대해 20일 입주자 모집공고하고, 9월 초에 특별‧일반분양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는 고덕동, 강일동, 상일동 구획으로 나뉘어 개발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로, ▴고덕동 지역은 지식산업센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클러스터 육성, ▴강일동과 상일동 지역은 주거지역 중심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번에 분양하는 4단지는 강일동 지역에 속해 있다. 고덕강일 4단지(서울특별시 강동구 강일동 114번지) 위치도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4단지는 초‧중학교와 녹지가 주변에 형성되어 있으며, 상일 IC(서울외곽순환 고속도로), 올림픽대로, 5호선 강일역(예정)이 인접해 교통편의도 갖췄다. 또한 데크주차장 구조를 도입, 친환경적 단지로 설계됐고, 향후 리모델링이 가능한 장수명구조와 판상형 세대설계를 적용했다. 고덕강일지구 4단지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고덕강일지구에서 공급하는 최초 분양단지이며, 전용면적 49㎡, 59㎡로 구성된 분양주택 642세대와 국민임대‧장기전세 597세대를 합하여 총 1,239세대로 구성된 소셜믹스 단지이다. 금회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4단지 분양주택’ 공급대상별 모집세대수는 다음과 같다. 전용면적 분양물량(A+B) 특별분양 일반분양(B) 소계(A) 다자녀 노부모 신혼부부 생애최초 기타 - 642 520 55 20 184 124 137 122 49㎡ 345 264 20 10 135 82 17 81 59㎡ 297 256 35 10 49 42 120 41 세대별 분양가격은 동별, 층별, 향별로 차이가 있지만, 전용면적 59㎡는 평균 467,613천원, 49㎡는 평균 388,100천원으로, 주변 시세(전용 59㎡형 5억 후반대)를 감안할 때 가격경쟁력이 충분하다. 고...
서울시가 올해 골목길재생사업지 12곳을 새롭게 선정해 본격적인 골목길 재생에 나선다.

서울 골목길 재생 본격화…사업지 12곳 선정

서울시가 올해 골목길재생사업지 12곳을 새롭게 선정해 본격적인 골목길 재생에 나선다. 서울시가 올해 골목길재생사업지 12곳을 새롭게 선정해 본격적인 골목길 재생에 나선다. 서울시는 자치구를 대상으로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지 공모를 실시한 결과 종로구 권농동 일대 등 12개 골목길 재생사업지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지에는 향후 3년 간 골목길 재생 마중물 사업비로 총 10억 원이 지원된다.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은 일정 지역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등으로 정해 대규모로 재생하는 기존 도시재생사업과 달리, 1km 내외의 골목길을 대상으로 현장밀착형 소규모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게 특성이다. 이번에 선정된 골목길 재생사업지는 ①종로구 권농동 일대 ②용산구 소월로 40․44길 ③성동구 송정동 일대 ④광진구 자양4동 뚝섬로30길 ⑤중랑구 묵동 일대 ⑥강북구 수유동 일대 ⑦도봉구 창3동 일대 ⑧마포구 망원1동 월드컵로19길 일대 ⑨양천구 목4동 일대 ⑩강서구 화곡8동 일대 ⑪구로구 고척로3길~경인로15길 일대 ⑫관악구 난곡로15길 일대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골목길 재생사업지에는 3년에 걸쳐 총 10억 원이 각각 지원되며, 이중 2억 원은 골목길 재생 실행계획 수립 및 공동체 기반 마련을 위해 쓰인다. 나머지 8억 원으로는 골목길 주변 보행환경 개선 및 생활 인프라 확충, 골목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 활성화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종로구 권농동의 경우, 주변의 창덕궁, 종묘 등 문화재와 연결하고, 주변의 섬유 및 주얼리 공예 등과 연계해 권농동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살린 골목길로 활성화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성동구는 ‘우리동네 실험실 리빙랩 프로젝트’를 통해 마을 주민들이 직접 문제를 발굴 해결하고, ‘1골목 1브랜드 골목조성’ 사업 등을 통해 주민 체감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구로구 고척로3길~경인로15길은 경사가 급하고 보행과 차량이 분리되지 않은 골목길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올림픽대로 녹지 조성 조감도

서울 자동차전용도로에 210만 그루 ‘도시숲’ 조성

올림픽대로 녹지 조성 조감도 하루 평균 25만여대의 차량이 오가는 올림픽대로. 삭막한 회색 아스팔트 자동차전용도로에 푸른 녹지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로 등 3개 자동차전용도로에 2022년까지 21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고 밝혔다. 이는 시가 지난 3월 발표한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존의 녹지나 휴식처 등에 조성했던 도심 숲을 자동차전용도로에 확대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 하반기부터 2022년까지 단계별로 총 160억 원을 투입하여 총 210만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 도로라는 열악한 생육환경을 고려해 국립산림과학원 지정 '미세먼지 저감 수종'과 서울기술연구원의 '수종 및 식재방식' 연구 결과 등을 반영해 적합한 수종을 선정할 예정이다. 올림픽대로 녹지 조성 조감도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로는 서울에서 차량통행이 가장 많은 곳으로 차량 배기가스가 대량 발생하는 곳이다. 따라서 시는 나무 식재를 통해 미세먼지, 열섬현상 등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고경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학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차만 다니던 삭막한 아스팔트에 도시 숲을 조성하는 것은 공간과 기능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미세먼지, 폭염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도시 숲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도로시설과 02-2133-1662 ...
서울시가 ‘2019 서울시 안전상’ 수상 후보자를 8월 30일까지 추천 받는다

‘서울시 안전상’ 후보자 추천해주세요…30일까지

서울시가 ‘2019 서울시 안전상’ 수상 후보자를 8월 30일까지 추천 받는다 서울시가 ‘2019 서울시 안전상’ 수상 후보자를 8월 30일까지 추천 받는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서울시 안전상’은 생활 속 곳곳에서 보이지 않게 시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시민들을 발굴해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8명을 시상했다. 추천 대상은 생활 속에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개인, 단체로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거나 사업을 갖고 있어야 한다. 후보자 추천은 개인, 행정기관 또는 비영리법인 및 민간단체 등이 할 수 있으며, 개인이 추천할 경우에는 10명 이상의 추천서명이 필요하다. 추천서 및 공적조서 등 추천서류 양식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추천서류 제출은 전자 우편, 우편, 방문 접수 등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안전총괄과(02-2133-8032)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된 수상후보자는 현장실사 및 공적사실 조사를 거쳐,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게 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김학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서울시 안전상은 생활 속 곳곳에서 시민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분들을 찾아 시상하는 것으로, 안전상 후보자 추천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안전총괄과 02-2133-8032 ...
북부간선도로 상부 인공대지 조성 후 단절된 지역의 연결 복원 상상도

북부간선도로 위 공공주택 1천호 공급, 어떤 모습일까?

북부간선도로 상부 인공대지 조성 후 단절된 지역의 연결 복원 상상도 도로 상부를 활용해 주택을 지은 독일의 ‘슐랑켄바더 슈트라세’, 유휴부지에 혁신적 건축물을 짓는 프랑스의 ‘리인벤터 파리’같이 저이용 토지를 활용해 지역발전까지 이끌어내는 신개념 공공주택이 서울에도 생깁니다. 서울시는 북부간선도로 신내IC∼중랑IC 상부에 인공대지를 만들고 신개념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공공주택, 사회간접자본(SOC), 일자리가 어우러진 '콤팩트시티'를 만들 예정인데요. 단순히 물량만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혁신적인 모델을 도입해 주거와 여가, 일자리가 어우러진 새로운 유형의 공공주택 모델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서울 중랑구 북부간선도로 신내IC∼중랑IC 약 500m 구간 상부에 인공대지를 만들고 신개념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 시행된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이 구간과 주변에 약 7만5천㎡ 규모 대지를 확보해 공공주택, 사회간접자본(SOC), 일자리가 어우러진 '콤팩트시티'를 만드는 계획을 5일 발표했다. 콤팩트시티는 도시 기능과 거주 공간을 집약한 도시 공간 구조로, 이전에 없던 전혀 새로운 유형의 신개념 공공주택 모델이다. 콤팩트시티에는 청년 1인가구와 신혼부부 중심의 1,000호 규모 공공주택(청신호 주택),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공원, 보육시설 같은 생활 SOC, 일자리와 관계된 업무‧상업시설이 집약적‧입체적으로 들어선다. 인공대지 위 곳곳에는 오픈 스페이스를 최대한 확보해 인근 지역주민들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대폭 확대하고, 도시농업시설, 여가활동을 위한 공동이용시설 등을 촘촘하게 배치한다. 북부간선도로 입체화 후 오픈 스페이스, 입체 보행로, 생활SOC 및 청신호주택 등이 조성된 상상도 신내 IC일대는 서울 동북권과 수도권 신도시를 연결하는 관문지역이자 구리-포천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이 형성되어 있는 서울외곽 경계지역의 지리...
# 폭염이 너무해 폭염시 건강수칙

펄펄 끓는 폭염 주의! 건강 지키는 생활수칙 9가지

# 폭염이 너무해 폭염시 건강수칙 # 장마가 지나가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이 찾아왔어요. 폭염시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폭염 발생시 건강수칙을 소개해드립니다. # 1. 무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삼가며 햇볕을 차단합니다. -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며, 서늘한 아침이나 저녁시간 활용 - 야외활동 중에는 자주 그늘에서 휴식 - 챙이 넣은 모자와 선글라스 착용,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 2.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합니다. - 뜨거운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물 섭취 - 운동을 할 경우 매시간 2~4잔의 시원한 물 섭취 -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가진 경우 주치의와 상의 # 3.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합니다. - 우리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신체활동 제한, 적응시간 확보 - 스스로 몸의 이상 증상을 느낄 경우 즉시 휴식 # 4.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합니다. - 스포츠음료는 땀으로 소실된 염분과 미네랄 보충 가능 - 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앓는 경우 주치의와 상의 # 5.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습니다. - 가볍고 밝은색의 조이지 않는 헐렁한 옷 # 6.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ºC)으로 유지합니다. - 실내·외 온도차를 5ºC 내외로 유지하여 냉방병 예장 # 7. 주변 사람의 건강을 살핍니다. - 어르신, 영유아, 고도비만자, 야외근로자, 만성질환자(고혈압, 심장질환, 우울증 등) 각별한 주의 필요 -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 계신 경우 이옷과 친인척이 하루에 한 번 이상 간강 상태 확인 # 8. 주정차된 차에 어린이나 동물을 혼자 두지 않습니다. - 창문을 일부 열어두더라도 차 안의 온도는 급격히 상승 # 9.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나 1339에 전화 후 다음의 응급처치를 취합니다. - 환자를 그늘진 시...
서울가꿈주택사업 장위동 감나무 골목 사례

노후주택 수리비 지원…서울가꿈주택 400호 모집

서울가꿈주택사업 장위동 감나무 골목 사례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집수리와 골목길 정비를 지원하는 ‘서울가꿈주택사업’이 전년 예산 대비 74억 원으로 대폭 확대‧시행되는 가운데, 8월 1일~26일 해당 자치구를 통해 서울가꿈주택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지난 5월에 이어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노후 주택 400호, ▲골목길 2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로써 올해 550호의 노후 주택과 5개소의 골목길이 서울가꿈주택사업으로 새단장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는 1차 때보다 24개 늘어난 93개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단독‧다가구주택·다세대주택·연립주택이다. 가꿈주택 대상으로 선정되면 ▲외벽, 담장, 지붕 등의 성능 개선에 대해서는 해당 공사비의 50%~100%까지, ▲외부담장 공사비(담장철거 등)는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 ‘서울가꿈주택 사업’ 모집 개요 ① 대상지역 :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② 대상주택 : 대상지역 내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400호 내외 ※ 대상지역 여부는 해당 자치구 담당부서에서 확인 ③ 신청방법 : 단체 또는 개별 신청 ④ 집수리 비용 보조 : 해당 공사비의 50~100% 까지, 최대 2,000만 원 이내 - 다세대·연립주택 공용부분 최대 2,000만 원 - 단독·다가구주택 최대 1,500만 원 - 다세대·연립주택 개별세대 최대 500만 원 ⑤ 신청기간 : 2019. 8. 1 ~ 8. 26 ⑥ 접 수 처 : 해당 자치구 담당부서 ⑥ 선정기준 : 주택노후도, 거주기간, 주거환경개선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 모집 공고문 참고 ‘서울가꿈주택 사업’은 단체 또는 개별로 신청할 수 있다. 개별로 신청한 경우, 주택 수선과 건물 성능공사 등의 집수리 지원이 이뤄지고, 단체 신청(인접한 주택 소유주 5인 이상)의 경우 집수리 지원 선정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골목길정비 대상지로 함께 선정이 되면 집수리와 함께 도로포장, CCTV‧보안등 설...
래미안 길음센터피스 조감도

‘장기전세주택’ 1,076세대 쏟아진다…8일부터 청약신청

래미안 길음센터피스 조감도 올해 장기전세주택 입주자 모집공고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신규공급 436세대와 기존 잔여공가 640세대를 포함한 총 1,076세대로 작년 물량의 두 배를 넘는 규모입니다. 청약신청은 8월 8일부터 14일까지이며, 12월 당첨자 발표 후, 내년 1월 입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확인해보세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1,000세대 이상의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한다. 이 같은 대규모 공급은 2016년 위례, 오금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 이후 3년만이다. 장기전세주택은 전세보증금이 주변전세시세의 80%이하 금액으로, 이번 공급하는 주택의 전세보증금은 1억 5,375만 원~7억 1,050만 원 수준이다. 신규공급 주택은 ▲래미안길음센터피스 280호(성북구 길음동), ▲힐스테이트암사 147호(강동구 암사동), ▲휘경SK뷰 9호(동대문구 휘경동) 등 총 3개 단지 436호다. 기존 잔여공가 공급주택은 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됐으며, 강일, 내곡, 세곡, 은평, 반포, 서초 등 서울 전역의 112개 단지 640호다. ■ 신규주택 공급현황 단지명 신청유형(전용) 공급호수 전세금액 (천원) 계 일반공급 우선특별공급 계 계약금(계약시)20% 잔금(입주시)80% 래미안길음센터피스(성북구 길음동) 33㎡ 109 51 58 188,250 37,650 150,600 59㎡ 90 29 61 291,000 58,200 232,800 73㎡ 50 39 11 333,750 66,750 267,000 84㎡ 31 27 4 364,500 72,900 291,600 힐스테이트암사(강동구 암사동) 59㎡ 119 40 79 273,750 54,750 219,000 84㎡ 28 24 4 330,000 66,000 264,000 휘경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