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안심보안관 활동 사진

‘몰카점검’ 서울시가 무료로 해드려요

여성안심보안관 활동 사진 서울시가 그동안 지하철역 화장실, 수영장 등 공공시설 위주로 실시하던 불법촬영장비(몰래카메라) 설치 점검을 올해부터는 쇼핑몰, 공연장, 대학교 등 다수가 이용하는 민간시설·기관으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지자체 최초로 여성이 스스로 점검을 통해 불법촬영 장비를 적발하는 ‘여성안심보안관’을 구성해, 2016년 8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점검을 원하는 민간시설·기관 단체가 메일(women@seoul.go.kr)로 점검 신청을 하면 해당 자치구 여성안심보안관이 현장에 나가 점검하는 방식이다. 단, 건물주 및 시설관리인의 동의가 있어야 하며, 가정집 등 개인이 사용하는 영역은 제외된다. 지난해까지는 서울시가 자체적으로 점검 대상을 선정했으나 올해부터는 메일로 신청을 접수받아 시행한다. 규모가 큰 시설의 경우는 2~3개 자치구가 합동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자체점검을 원하는 민간시설·기관엔 전자파 탐지 및 적외선 탐지장비로 구성된 전문 탐지장비를 무료로 임대해주며, 숙박예약 앱을 운영하는 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숙박업소 내 불법촬영장비 설치를 예방하는 활동도 강화한다. 탐지장비 임대 또한 위 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22일~26일, 여성안심보안관 11명 모집 한편, 여성안심보안관은 25개 자치구별 2인 1조로 총 50명이 주 3일, 1일 6시간씩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1월부터 11월까지 1만6,959건물 5만7,914개소(경찰합동 2,330개소)를 점검했으며, 불법촬영에 대한 경각심과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캠페인도 공원, 광장, 지하철역, 대학 등에서 총 2,244회(경찰합동 208회)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결원이 발생한 9개구(광진·동대문·중랑·강북·노원·구로·금천·강남·도봉) 11명의 여성안심보안관을 모집한다. 만18세 이상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2일~26일 해당 자치구 여성정책 부서에서 서류를 접수한다. 서류심사, 면접을 통해 오는 2월 최종합격자를...
재난·사고발생 시 `서울안전 앱` 이용방법

지진 나면 주변 대피처 안내…‘서울안전 앱’ 출시

재난·사고발생 시 `서울안전 앱` 이용방법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휴대전화로 실시간 알림을 받을 수 있는 '서울안전 앱' 서비스가 시범운영을 마치고 15일 정식 출시됐다. 각종 재난·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재난안전포털 '서울안전누리'(safecity.seoul.go.kr)도 새롭게 개편했다. 서울안전 앱은 서울지역에서 발생한 재난·사고 정보의 실시간 푸시알림과 이에 따른 예방·대비·대응단계의 상황별 행동요령, 지진옥외대피소 등 재난대비시설위치기반 정보 등을 제공한다. 맞춤설정을 통해 관심 있는 재난·사고 속보, 날씨정보 등 선별해 알림을 받을 수 있으며, 가족, 친구 등에게 문자,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공유할 수도 있다. 예컨대 지하철 화재발생시 역사 내와 열차 내로 구분한 행동요령과 이와 관련된 소화기, 화재마스크 사용법, 지하철역의 층별 비상대피 안내도 등이 제공되며, 지진이 발생한 경우 행동요령과 주변 대피시설정보도 같이 제공한다. 서울안전누리 홈페이지(safecity.seoul.go.kr) 새롭게 개편된 서울안전누리 홈페이지(safecity.seoul.go.kr)는 시민의 주요 관심사인 재난속보, 사고속보를 메인에 추가 배치하는 등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메뉴 및 디자인을 전면 개편했다. 홈페이지 주요메뉴는 재난속보, 사고속보, 행동요령, 재난대비시설, 주요안전정책, 생활날씨, 열린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메인페이지에서 서울지역 내 발생하는 실시간 재난 및 사고속보정보, 재난유형에 따른 상황별 행동요령, 주요재난 도시안전정책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보검색 및 퀵 메뉴의 기능도 개선했다. 향후 서울시의 안전 분야 정책, 어린이, 장애인, 노약자 등 재난약자를 위한 행동요령, 위치기반 정보의 업데이트, 날씨정보 등을 추가해 일상생활에도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 안전총괄본부 상황대응과 02-2133-852 ...
주택청약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해졌다 ⓒnews1

모바~일로 뚝딱! ‘SH주택청약’

주택청약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해졌다 그동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기기로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를 접속할 때, 화면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 불편하셨죠? 이제 15일부터는 어떤 기기로 접속해도 최적화된 화면이 보이고, 주택청약도 가능하도록 홈페이지가 확 달라집니다. 스마트한 시대 흐름에 발맞춰 새 옷을 입은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www.i-sh.co.kr)를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www.i-sh.co.kr)가 모든 디바이스에서 주택 청약이 가능하도록 전면 개편된다. 또 사용자 기기나 환경에 맞게 최적화되어 구현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에서나 최적화된 형태로 홈페이지를 보여주는 이른바 ‘반응형 웹 구현 방식’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15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와 관련해 오는 14일 오후 8시부터 12시까지 4시간 동안 해당 홈페이지를 통한 모든 서비스가 중단되고 개편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 반응형 홈페이지 사용자 접속 환경(PC, 모바일 등)에 따라 기존 웹페이지와는 달리 사용자 디스플레이 종류를 자동으로 파악하고 화면 및 글자크기 등을 최적화하여 표출되도록 하여, 사용자가 별도 처리 없이 컨텐츠에 접근 가능토록 하는 인터넷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개발된 홈페이지 서울도시주택공사 홈페이지가 `반응형 홈페이지`로 서비스를 개선한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그동안 직접 방문하거나 PC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주택 청약 신청이 태블릿과 스마트폰 등 모든 기기에서 주택청약과 각종 조회가 가능해졌다. 공사는 이와 함께 홈페이지에 게시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존 텍스트 중심에서 이미지 중심으로 디자인을 개선하였으며, 홈페이지 메뉴를 통·폐합해 정보를 찾기 쉽도록 재구성했다. 또한 모바일 전자정부서비스 지침을 따라 해킹 및 사이버침해로부터 보안을 강화했다. 모바일 청약서비스 화면 예시 문의 : 서울도시주택공사 ...
서울시 맞춤형 동파예방법

[영상] 수도관 ‘동파’ 효과적인 예방법

유난히 추운 올 겨울, 동장군에 수도관이 펑! 겨울철 동파 예방하는 방법은?! 서울시 맞춤형 동파예방법 ■ 수도 동파 예방법 계량기 보호함 내부에 헌옷 등의 보온재를 채우고, 뚜껑 부분도 보온재로 덮습니다. 그리고 비닐커버를 이용해 넓게 밀폐합니다. 맨홀형 계량기에는 내부를 보온재로 채운 뒤, 넓은 덮개로 덮어 동파를 예방합니다. 외출하거나 잠들기 전 수도밸브를 조금 열어 물이 약하게 흐르게 해 수도관의 동파를 예방합니다. ■ 보일러 동파 예방법 보일러의 ‘외출’, ‘취침’ 기능을 이용하여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비용을 절약하면서 동파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동파가 의심되는 경우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세요 ...
한지붕세대공감 시나리오(송은종, 이승섭 감독)

[29초영화제] 한지붕세대공감

■ 내일연구소 서울 29초 영화제 - 한지붕세대공감 시나리오(송은종, 이승섭 감독) 다녀왔습니다 학교 늦겠어 일어나 아직도 잠이 안 깼어? 맛이 좋아 ~ 먹어봐 핸드폰! 다녀오겠습니다 혹시 손녀세요? 아니야 I 한지붕세대공감 U 룸메이트입니다 서울시 ‘내일연구소 서울 29초 영화제’ 일반부 대상으로는 송은종, 이승섭 감독 ‘한지붕세대공감’이 선정됐다. 이 영화는 대학생 이유진씨 실제 사연을 구성했고, 성북구 룸셰어링에서 촬영했다. 한지붕세대공감은 대학가 인근에 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남는 방을 대학생에게 저렴한 값에 세를 주는 사업이다. 무보증금 및 주변시세 50% 임대료 적용 조건으로 참여하면, 서울시에서 1실당 100만원 이내 환경개선(도배·장판 등) 공사 비용을 지원한다. 상시접수 가능하고 자치구 또는 인터넷(www.peterpanz.com/house_share)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현재 총 18개 자치구가 참여하고 있다. 노원구, 광진구, 서대문구, 동대문구, 종로구, 서초구, 동작구, 성동구, 성북구, 마포구, 용산구, 중구, 도봉구, 강서구, 관악구, 중랑구, 은평구, 금천구. 2017년12월31일 기준으로 어르신과 학생 매칭 총 716건이 추진되었다. 일반부 대상작 ‘한지붕세대공감’을 비롯한 29초영화제 수상작 작품들은 29초 영화제 홈페이지(www.29sfilm.com)에서 볼 수 있다. ...
서울시는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2018년 민간 전세임대 2,000호를 공급한다.

전세임대주택 2천가구 공급… 신청조건은?

서울시는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2018년 민간 전세임대 2,000호를 공급한다. “서울, 살기 좋은데 집값이 비싸서...” 전월세 가격의 상승으로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신혼부부 등에 2018년 전세임대주택 2,000호를 조기 공급합니다. 계약 시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전월세 보증금의 95%를 저금리로 지원하고 나머지 5%는 입주자가 계약금으로 내게 되는데요. 얘기만 들어도 솔깃 하시죠?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저소득 신혼부부 등 도시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2018년 민간 전세임대 2,000호를 공급한다. 2,000호 중 1,500호는 저소득층에, 500호는 신혼부부에 공급한다. 민간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신청하면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전세가능 여부를 검토한 후 계약자가 되어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다시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전대차’ 방식의 공공임대주택이다. 계약 시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가구당 9,000만 원 이내(신혼부부 전세임대의 경우 1억 2,000만 원)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95%를 저금리로 지원하고 나머지 5%는 입주자가 계약금으로 내게 된다. 전월세 보증금이 9,000만 원(신혼부부 전세임대 1억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보증금을 입주자가 부담하면 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지원한 전월세 보증금에 대해 입주자는 연 1~2%의 이자를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임대료로 매달 내면되는데, 지원받은 금액의 규모별로 임대료 금리를 차등적용 받게 된다. 지원이자 지원금 규모 천만원 이하 4천만원초과~6천만원이하 6천만원 초과 지원 금리 연 1.0% 연 1.5% 연 2.0% 서울시는 총 2,000호 중 1,500호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500호는 저소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
적발사례 : 목욕탕 내 피난구 유도등 미설치

서울시 ‘목욕장‧찜질방’ 불시 소방점검…시정 명령

적발사례 : 목욕탕 내 피난구 유도등 미설치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로 목욕장, 찜질방 등 안전관리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최근 서울시내 해당 업장을 대상으로 불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120개소에서 330건의 소방관련 법규 위반 사항을 적발하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했다. 위반 사항은 조속한 시일 내에 시정토록 하고,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에 대한 추가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여성사우나 집중 점검을 위해 소방특별조사반에 여성소방공무원을 포함한 72개 반 144명을 편성하여 지난 12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서울시내 찜질방과 목욕장 319개소를 사전통지 없이 불시점검을 실시했다. ▲비상경보설비 및 방송설비 등 화재경보설비 정상상태 유지관리 여부확인 ▲피난통로 상(복도중점) 장애물 설치 여부 ▲목욕용품 선반 등의 피난로 상 적치로 인한 긴급피난 장애 여부 등을 집중 단속했다. 적발사례 : 방화문에 이중덧문(유리문) 설치 단속결과 120개소에서 ▲피난통로 상에 합판을 설치하여 피난 통로 막음(피난상 장애유발) ▲옥내소화전에 쓰레기통 설치 ▲방화문에 이중 덧문(유리문) 설치 등 330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했다. 46개 대상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74개 대상에 시설물 원상복구 조치명령, 기관통보조치 했다. 이번 소방특별조사에서 방화문에 유리문을 이중으로 설치해 놓은 사례가 다수 적발 되었다. 방화문에 덧문을 설치하는 것은 모두 소방관련 법령 위반이다. 비상구 문은 피난 방향으로 밀어 열수 있어야 하는데, 덧문은 당겨서 열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화재 시 다수인이 일시적으로 대피를 위해 몰리면 문을 당겨 열수가 없어 대피하지 못할 수 있어서다. 적발사례 : 옥내소화전 앞 적치물 (창고로 사용)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에서 나타난 소방안전 미비점 보완을 위해 필로티형 주차장에 스프링클러 헤드를 설치하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또 용접 작업 시에는 ...
주택점유형태

여성 가구주 44% ‘월세’, 남성 가구주 50% ‘자가’

주택점유형태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가구주의 44%가 월세를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가구주는 자가 비중이 50.1%로 가장 많았다. 서울시가 20일 발표한 '2017 성(性)인지 통계'에 따르면 서울 여성가구주의 주택 점유 형태는 월세(43.8%), 자가(28.2%), 전세(26.2%) 순서였다. 남성가구주의 경우 자가(50.1%), 전세(26.2%), 월세(22.1%)로 월세 비율이 가장 낮았다. 연령별로는 여성은 20대~50대 ‘월세’, 60대 이상 ‘자가’ 비율이 높은 반면, 남성은 20대 ‘월세’, 30대 ‘전세’, 40대~60대 이상 ‘자가’ 비율이 높아 여성이 남성보다 주거안정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기혼여성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 비율은 44.2%로 미혼여성 61.1%보다 16.9%p 낮았다. 남성은 미혼남성 53.6%, 기혼남성 54.1%로 혼인상태별 상용근로자 비율 차이가 0.5%p로 큰 차이가 나지 않았다.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 서울여성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196만원으로 남성 310만원의 63.2%로 조사됐으며,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수는 약 6,000명으로 2010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비율은 6.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性)인지 통계’는 서울시가 2년에 한 번씩 발간하며 인구, 가족, 보육 10개 부문, 480개 통계지표로 구성되어 여성과 남성의 생활실태를 종합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2017년 성인지 통계’는 책자로 발행해 지자체와 시립도서관, 대학교 등에 배포한다. 서울시 홈페이지 정보소통광장에서도 파일을 내려 받을 수 있다. 문의 : 여성정책담당관 02-810-5070 ...
청년독립일기

[카드뉴스] 서울집세 걱정 ‘청년주택’에 답이

청년독립일기 – 29세 男의 집 구하기 #1 저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올해로 어느덧 9년째 서울에서 타향살이 중 #2 ‘집’ 걱정을 처음 했던 건 20살이 되던 해 기숙사를 못 들어가면서였죠. 입사 경쟁률이 3:1로 치열했거든요. #3 ‘지방러’인 저는 하는 수 없이 2평짜리 고시원을 전전하며 4년을 버틴 끝에 학교를 졸업했죠 #4 운이 좋게도 취업에 성공해 고시원을 탈출할 수 있다는 기대로 곧장 부동산으로 달려가 원룸을 알아보았… #5 …는데 월세 50만원!!?? 월급 200만원 받는 신입사원에겐 터무니없이 비싼 수준이었어요. 자칫 월급이 증발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동네를 옮겨야 했죠 #6 어렵사리 구한 월세 30만원 원룸은 지하철역에서 20분 떨어진 언덕에 위치 심지어 반지하라서 쿰쿰한 냄새가 진동했죠 #7 그러던 중 한줄기 밝은 빛이 아홉수 무주택자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서울시의 ‘2030 역세권 청년주택’ #8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대상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방을 공급하죠 보증금 무이자 지원에 주거비 지원까지!! *삼각지역 역세권 청년주택 1호는 월 16만원(19㎡기준) #9 또한 서울 도심에 있어 출퇴근 시간을 절약할 수도 있습니다.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줄어든 만큼 저녁에 취미를 즐기는 게 가능해지요. #10 청년주택엔 커뮤니티 시설도 있어 삶의 기반을 만들어준다고 하네요. 강의 공간·문화프로그램·헬스장 그리고 청년창업공간까지! #11 시민들이 뽑은 ‘2017년 서울시 10대 뉴스’에 선정된 ‘2030 역세권 청년주택’ 서울시는 오는 2019년까지 총 5만호를 더 공급할 계획입니다 #12 29년 무주택자의 설움 청년주택에선 행복으로 바뀔 것 같네요 #13 청년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
집합건물 관리업무 매뉴얼

서울시, 주상복합 등 ‘집합건물’ 매뉴얼 발간

주상복합 등 집합건물에 관하여 시민, 관리주체가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집합건물 관리 업무매뉴얼’이 발간됐다. 집합건물이란 상가, 오피스텔, 주상복합, 아파트 등 다양한 건물 중 구분소유권이 존재하는 건축물(주거용 및 비주거용)을 통칭하여 집합건물이라고 한다. 집합건물은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집합건물법이라 칭함)’의 적용을 받는다. 이번에 서울시가 발간한 ‘집합건물 관리 업무매뉴얼’ 책자는 일반적인 집합건물 용어 정리, 집합건물법 해설, 관리주체가 꼭 알아야 할 실무, 민원사항에 대한 대법원 판례 등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 매뉴얼 세부 구성을 살펴보면 제1장 ‘집합건물의 이해’, 제2장 ‘집합건물법 해설’, 제3장 ‘집합건물 관리실무’, 제4장 ‘집합건물 관련 민원’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업무매뉴얼은 집합건물 관련자들이 궁금한 부분을 목차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생생한 민원사례를 함께 넣어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서울시는 집합건물 관리 지원 사업을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집합건물 관리비에 관련된 책자도 발간할 예정이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업무 매뉴얼은 실제 집합건물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는 등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집합건물 관계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다각적인 방법을 마련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성수동 레미콘공장 이전부지 활용 시민 아이디어 공모

‘성수동 레미콘공장’ 부지 활용 아이디어 공모

성수동 레미콘공장 이전부지 활용 시민 아이디어 공모 서울시는 성수동 레미콘공장 부지를 창의적인 시민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앞서 지난 10월 18일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이전을 확정한 바 있다. 이번 공모전은 특별한 자격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하)으로 참여 가능하며, 공모기간은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신청서 및 제출양식은 내손안에서울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향후 일정, 심사결과 및 당선작 등 공모전과 관련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응모자들은 성수동 레미콘공장을 이전한 이후, 공장 이전부지를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된다. 레미콘공장 부지를 시민공간으로 활용하는 참신한 아이디어 제시하되, 추가적으로 레미콘공장과 주변(서울숲, 응봉, 중랑천, 한강 등) 연계방안, 서울숲 이용 활성화 방안 등을 함께 제시해도 된다. 제출된 안은 ▲시설 적절성 ▲입지 적합성 ▲입지 및 조화 ▲실현가능성 ▲활용성 ▲창의성을 중심으로 평가하게 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21개 작품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겐 총 1,000만 원의 상금과 서울특별시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채택된 우수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서울숲 일대 문화명소 조성계획을 수립하여 내년 상반기에 대외 발표할 계획이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서울숲 일대를 세계적인 문화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시민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공모전 시상내역 구분 당선작 시상금 계 21개팀 1,000만원 대상 1개팀 300만원 최우수상 2개팀 150만원 우수상 3개팀 50만원 장려상 5개팀 30만원 입선 10개팀 10만원 ※ 당선작(대상, 최우수상 등)은 ...
천호동에 들어설 대규모 주상복합단지 조감도

SH공사, 천호동에 지상40층 주상복합 건설

천호동에 들어설 대규모 주상복합단지 조감도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옛 집창촌 자리에 대규모 주상복합단지를 건설하는 ‘천호1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사와 공사계약을 맺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천호1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 및 중흥토건 주식회사와 6일 시공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 계약금액은 3,664억 원(연면적 기준 평당 485만원, 부가세 제외)으로서 공사비, 철거비, 기반시설 공사비 등이 포함되어있으며, 공사기간은 착공신고일로부터 45개월이다. 이번 공사계약에 따라 1970년대부터 형성된 천호시장과 동서울시장 등 노후 재래시장과 시장 주변에 생겨난 집창촌 자리가 40층 규모의 4개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서는 복합단지로 탈바꿈하는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조합과 함께 개발하는 천호1 도시환경정비사업은 부지 3만 8,508㎡에 지하5층, 지상40층 규모 주상복합 빌딩 4개동이 건설된다. 지하층과 저층에는 판매시설이 배치되고 APT 3개동과 오피스텔 및 업무시설 1개동이 건축된다. 위치도(☞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세대수는 분양 882세대, 임대 117세대, 오피스텔 264세대 등 총 1,263세대가 공급된다. 앞으로 관리처분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19년 착공해 2023년 완공 예정이다. 집창촌과 재래시장이 위치한 천호1 도시환경정비사업은 2009년 1월 천호뉴타운1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개발이 지연되어 오다가 2014년 12월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조합 간에 사업추진 MOU 체결 및 2016년 6월 공동시행 약정을 체결하였으며 2017년 9월 조합 총회에서 시공자를 선정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민간조합과 공동으로 처음 시행하는 천호1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 및 인허가에 대한 기술지원, 공사 중 사업관리 등 시행업무를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천호1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사는 중흥토건(주)로 지난 6일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