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스케이팅 교실

피서가 따로없네! 가족스케이팅교실 29일까지 모집

가족 스케이팅 교실 서울시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주말(토,일) 총 5회에 걸쳐 ‘가족 스케이팅 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3번째로 열리는 '가족 스케이팅 교실'은 무더위에 지친 여름, 가족이 함께 동계 스포츠종목인 스케이팅을 시원한 아이스링크장에서 즐기는 여가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서울시 거주가족이며, 참가신청은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전산추첨으로 공정하게 선정되며, 선정결과는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된다. 스케이팅 교실 참가인원은 1회당 300명이며 총 5회 진행된다. 20명씩 수준별(초급·중급)로 조를 편성해 기초이론과 안전교육, 실기교육 및 자유 스케이팅을 실시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기념품, 간식 등으로 전액 환원된다. 프로그램은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까지 참가자 등록 및 일정안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실기강습 및 자유 스케이팅으로 진행된다. 한정우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스케이팅 교실은 자녀와 함께 여가를 즐기면서 가족원간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이다.” 라며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가족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체육회 02-490-2768 ,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
모두의 학교

‘모두의 학교’서 옥상텃밭, 채식베이킹 배워볼까?

모두의 학교 금천구에 위치한 서울시 모두의학교에서 7~8월 여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만화 속 요리 따라 하기 ▲가족과 옥상텃밭 가꾸기 ▲채식주의자를 위한 비건베이킹 ▲기록 전문가와 함께하는 아카이빙 등 10여개의 이색 프로그램을 가지고 7월 2일부터 시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학기에 개설되는 여름 프로그램은 각기 다른 분야의 융합을 시도함으로써 배움의 주제와 방식을 다각화했다. 이는 ‘모두의 앙상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참여 신청은 25일부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재료비 부담도 필요 없다. 단, 프로그램별 특성에 따라 참여 대상이 3세대 또는 4인 이상 가족 등으로 구분될 수 있다. 오는 7일, 여름학기 개강파티 열려 또한 여름 개강을 맞아 7월 7일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칠월칠석 모두의학교 개강파티’가 개최된다. 모두의학교 1층에서는 지난 봄학기(3~6월)에 진행된 ‘모두의 앙상블 프로젝트’를 전시로 만나볼 수 있으며, 나의 문화다양성 지수를 살펴볼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2층 도서공간에서는 박준 시인, 독립출판 작가들과 함께하는 북토크, 북갤러리 행사가 열린다. 7종의 인테리어 모형을 통해 가변형 서재를 미리 체험하고, 각자가 원하는 형태로 재조합하는 것도 가능하다. 3~4층에서는 ‘시민학교 배움시장’이 열려 지난 봄학기에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9개 시민학교를 체험하고 평가해볼 수 있다. ■ 모두의학교 여름학기 프로그램 개요○ 행사장소 : 모두의학교 (서울특별시 금천구 남부순환로128길 42) ○ 학기 중 16개 이상 순차 개설 예정 프로그램 내용 및 참여대상 일시(예정) 나를 찾아줘2 실리콘 몰드 기법으로 ‘나’를 상징하는 모형 만들기 (시민 누구나 15명) ○7.02.(월) 11:00-14...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 전경

서울자유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어린이 강좌 첫 선’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 전경 인문학, 심리학, 글쓰기, 대화법, 그림 그리기 등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서울자유시민대학’(종로구 송월길 52)이 기획강좌 24개를 마련하고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25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360여명을 모집하며, 수업은 오는 7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수강료는 모두 무료(일부 강좌 재료비 발생)로, 직장인, 어린이, 학부모, 시민대학을 처음 접하는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기획 강좌에선 낮 시간 대 참여할 수 없었던 직장인들을 위해 저녁 시간 강좌를 신설했다.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학 강좌, 기존 시민대학에서 운영하던 분야별 강의를 모은 릴레이 특강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강좌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아나바다 재활용 체험, 배려 공식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대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을 배운다. 강좌는 직장인 대상 ‘시민대학 밤마실’, 어린이·학부모 대상 ‘시민대학 자라남’, 시민대학을 처음 접하는 시민 대상 ‘시민대학 마중물’로 구분돼 있다. ‘시민대학 밤마실’은 기존 시민대학의 인기 강좌를 분야별 특강으로 엮은 강좌를 비롯해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자기 개발 강좌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는 ▴앙코르 서울자유시민대학 ▴진짜와 가짜 자존감 구별하기 ▴글, 그림 캘리그라피 등이다. ‘시민대학 자라남’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오전에 진행한다. 주요 강좌는 ▴ 더공감 어린이 시민학교 ▴미래시민 양육을 위한 학부모 릴레이 특강 등이다. ‘시민대학 마중물’은 다채로운 사회 이슈 릴레이 및 교양 강좌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는 ▴몸으로 나를 만나다(소매틱 움직임) ▴명화와 함께하는 삶 이야기 ▴어반스케치, 우리의 서울을 그리다 등이다. 강좌별 일정이나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명...
지난 2월 개관한 무중력지대 양천

청년공간 ‘무중력지대’ 도봉‧성북‧서대문 개관

지난 2월 개관한 무중력지대 양천 청년 누구나 휴식은 물론 공부, 요리, 취·창업 준비까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청년들의 열린 거점공간 ‘무중력지대’가 도봉, 성북, 서대문 세 곳에 차례로 문을 연다. 이로써 서울 시내 무중력지대가 총 6곳으로 확대된다. 기존 무중력지대로는 인근 직장인과 청년 창업자를 위한 '무중력지대 G밸리'(2015년 1월), 노량진 공시생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무중력지대 대방'(2015년 4월), 팟캐스트 방송, 음악 녹음이 가능한 '무중력지대 양천'(2018년 2월)이 있다. 2층 높이의 주황색 컨테이너박스가 눈길을 사로잡는 ‘무중력지대 도봉’은 무중력지대 중 유일하게 청년 입주공간(4~5개 팀)이 있어 ‘활동’ 중심 공간으로 운영된다. 한옥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외관의 ‘무중력지대 성북’은 고려대, 국민대, 한성대 등 인근 7개 대학생들의 활동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중력지대 서대문’은 특히 청년예술가들을 위한 특화공간으로 전시·공연을 열 수 있는 별도 공간이 마련된다. 오는 22일 ‘무중력지대 도봉’을 시작으로 3곳이 차례로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 무중력지대 도봉·성북·서대문 개관식 포스터(왼쪽부터) ‘무중력지대 도봉’ (6월 22일 개관) 입주공간과 카페 분위기의 라운지에서 네트워킹 ‘무중력지대 도봉’은 도봉구 교통의 중심지인 창동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입지한 2층 규모의 컨테이너 건물이다. 공간은 ▲1층 나눔지대(무중력 스퀘어-안내 데스크, 라운지, 공유부엌), 협력지대(비정상회담-세미나실, 회의실, 대기실) ▲2층 쉼표지대(휴게 및 놀이공간), 상상지대(청년정거장-입주공간), 운영사무실, 회의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개관식은 22일 오후 3시에 열리고, 기념식에 이은 애프터파티에서는 청년들과의 네트워킹 시간을 갖는다. (문의 : 02-3297-3741 , 무중력지대 도봉 블로그) ‘무중력지대 성북’ (6월 26일 개관) 고려대, 성신여대 등 인근 ...
thumb_597x377 사본

배우고 싶은게 많아요! 50플러스 남부캠퍼스

남부캠퍼스 내에서 다양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구로구에 사는 윤성희 씨는 요즘이 참 즐겁다. 집에서 5분 거리에 새로 문을 연 서울50+남부캠퍼스에서 평소에 하고 싶었던 도예와 수채화 배우는 재미에 푹 빠졌다. 도예교실에 갈 때마다 화분, 접시, 대접들의 작품을 하나씩 완성하는 재미가 크다. 수채화교실에선 열심히 그림을 그렸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무궁화꽃을 그렸더니, ‘이게 내가 그린 그림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며 활짝 웃는다. 여름과 겨울 계절학기가 열리는 50+남부캠퍼스 배움에는 때가 있다더니 윤성희 씨를 보면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아이들을 가르치느라 마음 속에만 담아두고 배우지 못했던 것들을 퇴직 후에 마음껏 배울 수 있게 됐으니 말이다. 50+캠퍼스에선 윤씨 같은 사람들이 새로운 걸 배우고, 의미있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다. 1, 2학기로 나누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50+캠퍼스는, 여름과 겨울에는 별도의 계절학기를 연다. 올해 새롭게 개관한 남부캠퍼스에서도 1학기에 인기를 끌었던 강좌를 포함 50+세대가 흥미와 관심을 가질 만한 강좌로 여름학기를 준비했다. 남부캠퍼스 내에서 소모임을 갖는 시민들 모습 남부캠퍼스 1층 카페에서는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고 열띤 의논을 벌이고 있었다. 요가 수업을 들으며 친해졌다는 이들은 여름학기에도 요가 수업을 할 수 있나 팜플릿을 유심히 들여다 보았다. 요가 외에도 19개나 되는 강좌가 열리니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았다. “훌쩍 떠나는 여행의 기술 어때?” “그거 듣고 우리 대만 자유여행 한번 갈까?” “품격있는 50+이미지메이킹은 어때?” “그거 들으면 모델처럼 멋쟁이 되는 거야?” 이들은 깔깔거리며 시간이 겹치지는 않는지, 선착순 접수라는데 마감 되지는 않았는지 시간표를 앞에 놓고 즐거운 고민에 빠져들었다. 참가비는 과정에 따라 무료이거나 대부분 1~ 2만원 선이어서 경제적인 부담이 없다는 점도 매력적이라고 했다. 개인 콘...
돋보기로 공원의 생물들을 관찰하는 어린이들

“방학 때 예약하면 늦어요” 한강생태교실 20일 예약

돋보기로 공원의 생물들을 관찰하는 어린이들 한 달 후면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여름방학이 되면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하느라 부모들도 분주해지는데요. 한 발 빨리 준비하면 여유있게 여름방학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한강몽땅 여름생태학교’를 운영합니다.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인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31일간 진행하는데요. 예약은 6월 20일부터. 인기 프로그램은 순식간에 마감되는 거 아시죠? 오늘 기사 보면서 원하는 프로그램은 미리 골라두세요. 한강몽땅 여름생태학교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인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31일간 진행된다. 총 38개의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운영장소는 ▲광나루한강공원 내 암사생태공원, 고덕수변생태공원 ▲난지한강공원 내 난지생태습지원, 한강야생탐사센터 ▲강서습지생태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잠실·잠원·이촌한강공원 자연학습장 등 10개소이다. 참가 방법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6월 20일에서 7월 19일까지. 프로그램별로 신청하면 된다. 해설사와 함께 공원을 탐방하는 프로그램 여의도샛강 생태공원에서는 샛강생태공원의 조성과정과 습지식물, 곤충 등을 살펴보는 ‘샛강생태공원명탐정’(매주 화 10:30~11:30)과 한강에 사는 민물고기를 관찰하고 그려보는 ‘한강 물고기 교실’(매주 목 10:30~11:30), 재사용이 가능한 ‘에코 제습제 만들기’(매주 수 14:00~15:30), 천연황토를 이용해서 손수건을 염색하는 ‘조물조물 손수건 물들이기’(매주 금 10:30~12:00) 등을 운영한다. 상설전시장에서는 반딧불이와 한강에 사는 민물고기도 관찰할 수 있다. 강서습지 생태공원에서는 습지 둘러보며 야생화를 관찰하고 제비꽃, 민들레, 쑥잎 등을 뜯어 손수건에 물들이는 ‘손수건 위에 풀꽃 잎 잔치’(매주 수 10:30~12:00), 볍씨를 살펴보고 짚풀로 계란꾸러미를...
뉴스레터 구독 이벤트 서울이 내 손안에 쏘옥~!!

‘서울을 한눈에’ 홈페이지 새단장 이벤트 참여하세요!

이제 서울 관련 정보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헤매지 않아도 된다. 서울시는 시 대표 미디어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해 18일에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메인화면 2014년 10월에 오픈한 ‘내 손안에 서울’은 월 30만명이 방문하고, 시민기자단 2,8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홈페이지로, 이번에 메인화면 디자인 등 일부 기능을 개선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 시민소통 3대 홈페이지에 공통 메뉴 적용 우선 이번 개편 작업에서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시정 뉴스가 모아져 있는 ‘내 손안에 서울’ , 영상 콘텐츠가 모아져 있는 ‘라이브 서울', 정책 서비스를 SNS로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서울을 가지세요' 등에 공통 메뉴(네비게이션)를 적용해 시민들이 길을 잃지 않고 각각의 사이트를 한 번에 찾아갈 수 있게 했다는 점이다. 시는 공통 메뉴 적용을 계기로 시민소통 3대 사이트 통합 발판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 최신 이슈 콘텐츠를 '내 손안에 서울' 메인화면에 전면 배치 이와 함께 서울시 정보를 한 곳에 모아볼 수 있도록 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내 손안에 서울’ 메인화면 상단에 ‘라이브 서울’, ‘서울을 가지세요’ 최신 또는 이슈 콘텐츠를 전면 배치해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매일 쏟아지는 시정 뉴스와 시민 생산 콘텐츠를 문화·경제·교통 등 분야별로 모아 볼 수 있도록 ‘분야별 뉴스’ 메뉴도 새롭게 구성했다. 홈페이지 새단장 기념 뉴스레터 신청 이벤트 진행 뉴스레터 신규 구독 이벤트 화면 또한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시정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아침 이메일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새단장을 기념해 신규 구독자를 대상으로 19일부터 한 달 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집수리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시 공무원과 해비타트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진행한 ‘희망의 집수리’ 활동

10분 만에 마감되는 ‘집수리 아카데미’ 20일부터 모집

서울시는 집수리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시 공무원과 해비타트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진행한 ‘희망의 집수리’ 활동 내손으로 낡은 집을 고쳐 살고 싶다면 ‘집수리 아카데미’를 통해 집수리 과정을 현장실습과 함께 배워보자.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서울시 집수리닷컴을 통해 6월 20일 오전 9시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 수강신청을 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 수강료는 8만 원이다. 앞서 진행된 1차 집수리 아카데미 수강신청은 접수 시작 10분 정도에 마감될 정도로 매우 인기가 높았다. 이번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나눠 진행된다. 평일에는 인터넷 강좌를 통해 집수리에 필요한 이론을 각자 배우고, 6월 30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8일 동안 금천구에 위치한 노후 주택 등에서 공구사용법과 단열, 타일, 전기, 도배 등 집수리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실습교육은 하루 6시간씩 진행된다. 평일 인터넷 강좌는 수강생의 편의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도록 서울특별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진행된다. 현장실습 과정은 공구사용법, 단열, 타일, 전기, 목공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주요공정을 교육하고 실습을 진행하는 것으로 편성됐다. 또한 지난해 집수리 아카데미 수료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에는 심화과정을 신설, 기초과정 3회와 심화과정 1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집수리 아카데미 현장실습 1차 교육생들의 교육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아카데미를 개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집을 스스로 고쳐서 오래 사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주거환경개선과 02-2133-7255 , 서울시 집수리닷컴 홈페이지 ...
서울 시립시설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 리플릿 – 서북권(앞)

엄선한 300개 현장체험학습 정보 한눈에 확인하세요

서울 시립시설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 리플릿 – 서북권(앞)(☞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서울시립시설 149곳에서 운영 중인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리플릿이 전체 초·중·고·특수학교(1,348교)에 배포된다. 학교 현장에서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올해 서울시내 청소년수련관, 과학관, 소방서, 공원 등의 149개 시설에서 1,39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리플릿에는 엄선된 300개의 대표 프로그램을 담았다. 체험료는 대부분 무료이며, 일부 유료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이번에 배포되는 리플릿은 4개 권역별(동남·동북·서남·서북)로 제작했으며, 시홈페이지에도 게재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시교육청과 서울 모든 학교의 홈페이지에도 7월 중 일괄 게재할 예정이다. 동북권 – 뒷면 (일부)(☞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권역별(동남·동북·서남·서북) 리플릿 4종에는 각각 체험시설 위치를 나타낸 지도와 체험프로그램, 체험대상, 운영시간, 연락처 등을 담고 있다. 한편, 현재 서울시립시설에서는 각 기관의 특성을 살려 문화, 예술, 과학, 환경 등 다양한 분야별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접근성이 좋고 질 높은 체험프로그램을 교실 밖 현장학습으로 지원한다는 목표로 2021년까지 프로그램을 1,700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의 품질 관리를 위해 서울시는 매년 현장학습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3차의 심사를 통해 우수한 프로그램을 선정·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평가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토대로 33개 기관 38개 우수프로그램을 선정, 운영 중이다. 선정된 프로그램들은 공통적으로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면서 평소 경험하기 힘든 진로체험이 가능하며, 대표적으로 ▲서울새활용플라자의 ‘새활용 현장체험’, ▲개포디지털혁신파크의 ‘아두이노체험교실’, ▲ TBS교통방송의 'TBS청사 견학프로그램', ▲서울시립과학관의 ‘과학관테마교실’ 등이 있다. ...
서울 톨게이트

자동차세 7월 2일까지 납부하세요…연체시 3% 가산

서울 톨게이트 서울시는 시에 등록된 차량 181만 대를 대상으로 2018년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납세자들에게 일제히 우편 발송했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과 12월 1일 현재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제1기분 자동차세는 2,044억 원(181만 대) 규모로써 법정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다. 하지만, 올해는 6월 30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다음달 7월 2일까지 자동차세 납부가 가능하다. 만일, 납부기한을 넘기게 되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이번 자동차세는 2018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사용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하였거나 이전 등록한 경우에는 소유한 기간만큼만 납부하게 된다. 금년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미리 선납한 경우에는 6월 자동차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서울시는 자동차세를 납부하는 서울 거주 외국인 약 2만 2,000여명에게는 고지서에 외국어 안내문을 동봉해 발송했다. 자동차세는 ▲서울시 ETAX 시스템, ▲서울시 STAX(스마트폰 납부), ▲전용계좌, ▲은행 현금인출기(CD/ATM)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그밖에 인터넷,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인층 등은 ARS 전화(1599-3900)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문의 : 세무과 02-2133-3398 , 서울시 ETAX 시스템 ...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장으로 들어서는 응시자들

서울시 경력경쟁 공무원시험…지원조건은?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장으로 들어서는 응시자들 서울시가 경력경쟁 공무원시험 공고문을 발표했습니다. 응시원서 접수는 8월 2일부터 6일까지며, 총 375명을 뽑을 예정입니다. 대부분이 기술직군이며, 많이 선출하는 직렬은 운전(168명), 간호(96명)분야입니다. 운전 분야의 경우 1종 대형 면허와 1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기술계 고졸자 57명을 구분해 채용한다는 점도 이번 시험의 특징인데요. 학교장의 추천서는 필수 제출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거주지 상관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7~9급 직급별 응시연령에는 차이가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경력경쟁 7~9급 공무원시험 채용공고 발표 서울시는 6월 15일 공고를 통해 7~9급 경력경쟁시험으로 신규공무원 375명을 채용한다. 이번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통한 채용인원은 375명이며,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명, 기술직군 374명, 직급별로는 7급 4명, 8급 96명, 9급 275명이다. 직렬(직류)별 인원은 행정직군의 ▲속기 1명, 기술직군의 ▲수의 1명, ▲해양수산 1명, ▲의료기술 20명, ▲약무 3명, ▲간호 96명, ▲시설 28명, ▲운전 168명, ▲공업(고졸) 22명, ▲녹지(고졸) 2명, ▲보건(고졸)2명, ▲시설(고졸) 27명, ▲방송통신(고졸) 4명이다. 경력경쟁 시험은 채용분야에 따라 관련학과의 학위 또는 자격, 경력 조건을 갖춰야만 응시할 수 있다. 다만, 원서접수 시에는 자격증·면허증·학위를 취득하지 못하였거나 경력기간을 충족하지 못하였어도, 면접시험 최종예정일(12월 17~21일)까지 취득·충족이 확실시 되는 경우 응시가 가능하다. 8.2~8.6 온라인 원서접수, 6일 마감시간은 오후 6시 접수방법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회원가입 후 8월 2일 오전 9시부터 8월 6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기술계 고졸(예정)자 구분모집의 경우, 선발직류의 학과가 설치된 전국의 ...
seoullo 여름축제

[영상] 올여름 하하호호(夏夏好好) 지낼 수 있는 방법

#1 서울로 7017 여름축제 ‘2018 서울로 떠나는 쉼표’ 6월 26일 개최 ‘서울로 퍼레이트드 여름밤 댄스 대행진’ 6월 30일 개최 #2 한강공원 6월 문화행사 매주 금·토 저녁 7시 여의도 물빛무대 누워서 보는 콘서트 ‘눕콘’ 밤도깨비야시장 광진교8번가 콘서트와 전시 #3 여름철 거리노숙인 특별보호 대책 서울시는 노숙인과 쪽방주민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2018 여름철 특별보호대책 가동 서울역, 시청, 을지로역, 남대문 등 무더위 쉼터 운영 백설기 영상 보시면서 올여름도 건강하고 즐겁게 맞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