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결제수수료'0' 서울페이 결제서비스

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년 혁명 ① 서울페이

서울시가 '내 삶을 바꾸는 10년 혁명' 슬로건 아래 시민 삶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5대 핵심사업을 추진합니다. 첫 번째 사업은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이하 서울페이), 이른바 '서울페이'인데요, 시는 이를 연내 도입해 ‘결제수수료 0원’ 실현하겠다고 지난 7월 밝혔습니다. 누구보다 절박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한 정책 '서울페이',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서울시내 66만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혁명이 곧 시작됩니다! 소상공인 함께 웃는 '서울페이' 결제서비스란? #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0’ 서울페이 결제서비스 # 작은 식당을 운영하며 주말없이 일한다는 A씨 재료비, 임대료, 인건비에 카드결제수수료까지 더해져 사실상 영업이익으로 가져가는 금액은 몇푼 되지 않는다고 하소연합니다. ※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부담 현황 주요 프랜차이즈의 카드수수료 : 영업이익의 30%이상 (서울시 ‘소상공인 신용카드 수수료 실태조사 ‘18.4) # 자영업으로 어렵게 생계를 꾸려나가는 서울시내 66만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결제수수료 0원 서울페이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 # 서울페이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란? 모바일 간편결제 앱(카카오페이, N페이, 페이코 등)으로 QR코드를 촬영하면 구매자 → 판매자 계좌로 계좌이체되는 결제서비스 # 서비스 이용방법 2가지 – 방법1. 간편결제앱으로 판매점 내 QR코드 스캔 간편결제 앱으로 판매점 내 QR 촬영 → 계좌이체 → 결제완료 – 방법2. POS기로 소비자 간편결제앱 스캔 POS기로 스마트폰 간편결제 앱 스캔 → 계좌이체 → 결제완료 # 모바일 간편결제 시스템은 그대로 사용! 수수료는 0원 결제시스템 사업자& 참여은행 MOU 통해 협력 – 결제시스템사업자 : 자사 간편결제 시스템에서 소상공인 매장 결제 수수료 면제 – 참여은행 : 계좌이체 수수료 면제 – 정부 및 지자체 ...
식품의 색소 분리 실험 모습

예비 과학자 증서 받을 수 있는 ‘과학체험교실’ 운영

식품의 색소 분리 실험 모습 8월 7일과 8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어린이 과학체험 교실’이 진행된다. 과학체험 교실은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열리며 식품의 색소 분리, 용액의 pH 측정, 손에 있는 세균 배양 등을 직접 해볼 수 있다. 또한 미세먼지 측정, 식품 유해 물질과 식중독균 검사 등 최신 정밀 분석 실험실을 견학한다. 참여 신청은 30일 오전 10시부터 회당 40명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 연구원은 체험 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 명의의 ‘보건환경연구 예비 과학자’ 증서도 수여한다. 어린이들이 과학체험 교실에 참여하는 동안 함께 온 부모들은 별로도 연구원의 식품 방사능 검사와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물질 분석실을 견학하며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 체험 교실의 진행을 지원하는 자원 봉사 활동 신청을 받는다. 자원 봉사자가 하는 일은 행사 접수, 실험 과정 보조, 실험 마무리 등이다. 자원 봉사자는 하루 5명씩 이틀간 총 10명을 모집하며 봉사시간은 3시간이 인정된다. 봉사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도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해 봉사활동을 신청하면 된다. ■ 여름방학 어린이 과학 체험 교실○ 운영일시 : 2018. 8. 7(화)~ 8. 8(수) 09:30~11: 30(2시간) ○ 접수일시 : 2018. 7. 30(월) 10:00부터 선착순 ○ 접수인원 : 1일 40명(이틀 중 하루만 예약 가능) ○ 접수방법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신청(참가비 무료) ○ 초등학생 과학체험교실 내용 -식품의 색소 검사, 용액의 pH 측정, 손바닥의 세균 확인 실험 ...
수화로 전하는 희망

수어에 관심 있다면? 도서관에서 무료로 배우세요

수화공연에 참여한 학생들 서울도서관은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1일까지 수어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수어교실 를 진행한다. 서울시민의 수어에 대한 관심 확대와 수어 사용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2018년 수어교실’은 지난 4월, 서울도서관과 국립국어원이 맺은 업무협약(MOU)을 계기로 한국수어 보급의 확대와 농인들의 의사소통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 5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열린 상반기 수어교실은 총 4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10회 진행됐다. 기초 수어교육 과정을 통해 수어를 전혀 모르는 시민들이 간단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정도의 교육을 받았으며, 전체 수업의 80% 이상 출석한 27명의 시민이 수료했다. 이번 하반기 수어교실은 난이도에 따라 기초과정과 중급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기초과정은 인사, 자기소개 등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의 수어를 배울 수 있으며, 중급과정은 농인과 소통할 수 있을 정도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80% 이상 출석한 시민들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하반기 수어교실 는 9월 5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기초과정은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중급과정은 시민청 지하2층 동그라미방에서 운영된다. 수어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며, 7월 30일부터 8월 24일까지 기초과정 20명, 중급과정 20명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신청·참여→강좌신청’에서 하면 된다. 문의 : 서울도서관 02-2133-0264 서울도서관 하반기 수어교실 ...
뉴스 앱 ‘큐(QUE)’

최신 서울정보, ‘뉴스앱 큐(QUE)·빅스비’로 본다

뉴스 앱 ‘큐(QUE)’ 도심 피서법부터 냉방비 절약 노하우, 무료 문화행사, 시민참여 공모전까지. 이제 개인 맞춤형 뉴스 앱인 ‘큐(QUE)’에서 다양한 서울정보를 볼 수 있다. ‘큐(QUE)’는 미니홈피 열풍을 일으켰던 ㈜싸이월드가 올해 새롭게 출시, 3개월 만에 110만회 다운로드를 기록한 뉴스 큐레이션 앱이다. 전문가 집단의 이슈 추천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이용자 개인별 맞춤형 뉴스를 제공한다. 현재는 안드로이드만 서비스 중이며, 8월 말 iOS(아이폰)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다. ‘큐(QUE)’는 간편한 뉴스 큐레이션과 직관적인 디자인, 편리한 사용법으로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된 뉴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음석인식 서비스인 ‘빅스비’와 연동돼 삼성 갤럭시(S8 이상) 이용자들은 스마트폰 ‘빅스비 홈’에서도 ‘큐(QUE)’가 제공하는 서울시 생활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큐(QUE)’를 통해 제공하는 서울시 정보는 시 뉴스 사이트인 ‘내 손안에 서울'과 시정 종합 월간지 ‘서울사랑'의 콘텐츠를 활용한다. 이달의 생활정보 콘텐츠를 제공하는 ‘큐리지널’ 섹션에 실리며, ‘큐리지널’의 콘텐츠는 큐(QUE)의 메인화면에서도 볼 수 있다. 서울시는 보다 많은 채널을 통해 시민에게 다양한 서울소식을 전하고 있다. 앞서 올해 3월에는 스마트폰 잠금화면 광고‧미디어 플랫폼인 ‘버즈스크린’과 제휴해 티머니, OK캐시백 등 40여 개 앱 이용자에게 서울시 정보를 제공중이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9 ...
QR코드

서울시, 소상공인 수수료 0원 결제서비스 연내 도입

서울시가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를 연내 도입, '결제수수료 0원' 실현에 나섰다. 누구보다 절박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 11개 은행, 5개 민간 결제플랫폼 사업자들이 동참한다.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 이른바 '서울페이', '서울제로페이'는 경기침체와 임대료 상승, 카드 수수료라는 삼중고에 시달리며 생존의 기로에 서 있는 서울시내 66만 자영업자들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이자, 박원순 시장의 민선 7기 주요 공약으로 약속한 핵심사업이다.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란 무엇인가?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란, 스마트폰 앱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페이를 통해 결제가 되는 간편결제 시스템을 말한다. 소비자들이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은 두 가지다. 스마트폰 결제 앱을 열어 판매자의 QR코드를 찍고 결제금액을 입력한 뒤 전송하면 된다. 또는 판매자가 매장 내 결제 단말기(POS)에 있는 QR리더기로 소비자 스마트폰 앱의 QR코드를 찍어 결제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새로운 앱을 내려 받을 필요 없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기존 결제 앱을 그대로 이용하면 된다. ‘수수료 0원대’ 실현을 위한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 추진 전략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 민관협력 추진방식 서울시가 이번에 추진하는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의 핵심은 카카오페이·페이코·네이버·티머니페이·비씨카드 등 민간 결제플랫폼 사업자, 신한은행·우리은행 등 시중은행과 민관협업 방식을 통해 계좌이체·간편결제 플랫폼 이용 수수료를 ‘제로화’했다는 점이다. 결제플랫폼 사업자들은 소상공인에 대해 오프라인 결제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시중 은행들은 플랫폼 사업자로부터 수수했던 계좌이체 수수료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공동QR’만...
서울시설공단 25개 부서 직원들과 시민모니터들이 시민 위더스(With us)에 참석하였다

‘서울시설공사‧교통공사’와 시민과의 만남

서울시설공단 25개 부서 직원들과 시민모니터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었다시민고객을 초청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는 공기업이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서울시설공사'와 '서울교통공사'이다. 다양한 시민의 요구를 반영하고,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정책을 만들어가는 두 공사를 만나보자.7월 초, 서울시설공단에서 시민과의 소통현장 ‘2018년 시민 위더스(With us)’ 행사를 마련했다. 25개 부서의 올해 추진 중인 대시민 접점 사업을 공유함으로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였다. 시민 체감형 사업 추진을 목표로, 직원들로부터 사업 전 과정에 대한 아이디어가 펼쳐졌다.각 부서의 발표가 끝나자 시민 모니터와 발표자 간의 열띤 질의응답이 오고 갔다. 단뱡향 소통이 아닌, 쌍방향 소통이라는 점에서 사업별 집중도를 높였다.장애인 콜택시에 대한 의견도 덧붙여졌다. 비가 오는데 밖에서 사람을 태우는 과정이 오래 걸려 내‧외부의 리프트 장착을 통일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었다. 이에 담당자는 요즘 추세가 경사로를 만들어서 올라가는 슬라이딩 리프트로 변화하고 있다고 답했다.공동구의 경우, 환기구 안전표지판을 왜 이제야 설치했는지 뒤늦은 감이 있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참고로 공동구는 전기·가스·수도 등의 공급설비, 통신시설, 하수도시설 등 지하매설물을 공동 수용함으로써 미관의 개선, 도로구조의 보전 및 교통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지하에 설치하는 시설물이다.IOT(사물인터넷)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지하도상가 조성에 관한 추진내용은 가장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화재 발생, 여성화장실 범죄예방, 상가 내 위치 정보 및 지상 출입구 방향 정보 등에서 사물 인테넷을 구축한다는 점은 4차 산업혁명이 머지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특히, 공기정화를 위한 IOT 스마트팜 도입의 경우, 와이파이 통합컨트롤러로 최상 생육하며, 민간기업과의 공유를 통해 서울 25개 지하도 상가에 점차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라고 했다. 서울시설공단의 2018년도 대시민 접점 사업 ‘열린혁신시민...
‘엄마야 누나야’ 마을 시낭송회를 준비한 ‘방화3동 마을계획단’ 단원들

우리 마을 주민들이 사는 법 ‘방화3동 마을계획단’

‘엄마야 누나야’ 마을 시낭송회를 준비한 ‘방화3동 마을계획단’ 단원들 단조로운 일상에서 멋진 공연 한판이 선사하는 자극은 늘 신선하다. 더구나 멀리 있는 공연장까지 갈 것 없이 동네 가까이서 문화예술공연을 즐길 수 있다면 금상첨화. ‘대학로 너무 멀다. 마을에서 즐기는 시낭송회’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개성 넘치는 시 낭송회를 열어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는 강서구 ‘방화3동 마을계획단’의 이야기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널리 애송되는 김소월의 시 ‘엄마야 누나야’가 그윽이 울려 퍼진다.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국제청소년센터1층 홀에서는 시낭송회가 열려 초여름밤을 수놓았다. ‘진달래꽃’ ‘산유화’ ‘개여울’ 등 우리 민족의 정한을 담은 소월의 시편들이 이어지는 동안 마을 청소년들이 연주하는 피아노와 플루트의 선율도 함께 흘러 관객들의 가슴에 파고들었다. 시 낭송과 함께 무대 한 켠에서 소월의 어머니가 진달래꽃을 가슴에 안고 흐느끼듯 노래하는 모노드라마 ‘어머니의 독백’도 이어져 관람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엄마야 누나야' 시낭송회를 관람하는 마을 주민들 ‘방화3동 마을계획단’이 준비한 ‘시 낭송회’는 올 봄 공연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공연이다. 작년에 했던 네 차례의 공연을 더하면 총 여섯 차례의 시낭송회를 열었다. ‘방화3동 마을계획단’이 보여주는 시낭송회는 단순한 시낭송회가 아니다. 시를 드라마처럼 연출해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보듯 짜임새 있게 구성했음이 특징이다. 시낭송은 물론이고 음악과 조명, 소품 등 공연의 모든 과정을 주민들이 직접 기획했다. 주민센터에서 방화3동 마을계획단 문화분과 팀원들이 소모임을 갖고 있다 시낭송회를 끝내고 그 주인공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방화3동 주민센터 2층에 자리한 작은도서관에서다. 머리가 하얀 어르신부터 주부 학생까지 연령도 직업도 다양한 이들은 ‘방화3동 마을계획단’ 문화분과 팀원들이다. 소월의 어머니로 등장해 ‘어머니의 독백’으로 깊은 울림을 준 박신영(64...
thumb_수정

매일 열려요! ‘상상나라’ 여름방학 예술체험 10종

전시탐험대 상상실험실 어느덧 여름방학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방학동안 자녀에게 특별한 배움의 기회를 주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모두 주목해주세요! 서울상상나라에서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키워주는 ‘예술체험교육 10종’이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일 열립니다. 당일 현장 접수로도 이용할 수 있어 사전예약의 부담없이 방문하면 됩니다.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요리, 미술, 과학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롯데월드와 연계해 선물을 증정하는 '개관 5주년 기념행사'도 놓치지마세요!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서울상상나라는 여름방학을 맞아 총 10종의 예술체험교육프로그램을 마련,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일 운영한다. 다만,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므로 제외된다. 영유아에서부터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연령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일일 체험프로그램은 요리, 신체, 미술, 과학 등 주제에 따라 다채롭게 기획됐다. 전통문양 오색쿠키, 알록달록 롤리팝 절편, 뱅글뱅글 팽이 과자, 피카소 또띠아 피자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우선, 어린이 스스로 만들고 직접 먹을 수 있어서 인기가 많은 ‘요리프로그램’은 매월 다른 내용으로 진행된다. 7월에는 5세 이상의 어린이들만 참여하는 오감요리 ‘전통문양 오색쿠키’와 ‘알록달록 롤리팝 절편’, 8월에는 4세 이상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가족요리 ‘피카소 또띠아 피자’와 ‘뱅글뱅글 팽이 과자’를 요리해 시식할 수 있다. 내가 만약 팽이라면(좌), 예술이 물든 모자(우) 5세 이상의 어린이만 참여하는 ‘내가 만약 팽이라면’ 활동은 커다란 팽이 안에 내가 팽이가 되어 사물에 대한 움직임을 표현해 보는 활동이다. 또, 부모와 함께 참여 가능한 ‘예술이 물든 모자’는 우연으로 만들어진 예술을 감상하고, 습자지를 활용해 나만의 모자를 염색해 보는 미술활동이다. 7세 및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상...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가 된 캐릭터 몰랑이를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서 만났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 ‘몰랑이’ 알란가 몰랑?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가 된 몰랑이를 만났다 일상 속에서 낯선 타인과는 어느 정도 인사를 할까? 집을 나서는 엘리베이터에서 혹은 출근하는 회사 정문에서 눈을 마주치며 인사하는 일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왜일까? 잘 몰라서? 내가 인사했는데 안 받아주면 무안할까봐? 이성일 경우 혹시 내가 좋아한다고 착각하면 어떡하지?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인사 한마디 건네는 일에 참 많은 것들을 부여하며 먼저 말할까 말까 망설이는 나를 본 적이 많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까? 웃을 일보다는 무표정한 얼굴이 더 익숙한 오늘이다. 자원봉사를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스태프들 시민이 스스로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 사회는 행복한 세상이 될 것이다. 서울시에는 시민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를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이하 V세상)'가 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016년 1월 18일에 설립돼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몇 년 전 이들이 진행했던 봉사경매파티에 다녀온 적이 있었다. 경매와 봉사가 서로 어울리지 않은 듯하지만, 일상 속 파티를 즐기듯 행복, 희망, 배려,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었다. 우리에게 친숙한 캐릭터 몰랑이가 자원봉사 홍보에 나서고 있다 그렇다. ‘자원봉사’는 그래야 한다. 계속 즐겁고 자연스러워야 한다. 즐거운 자원봉사를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친숙하면서도 다가가기 쉬운 캐릭터 ‘몰랑’을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즐기며 찾아다는 찹쌀떡 모양 토끼종족 ‘몰랑’과 친구 ‘피우피우’는 평범한 하루를 매력적인 하루로 만드는 행복과 배려의 캐릭터다. 카카오톡 인기 이모티콘으로 사랑받고 있기도 하다.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자원봉사를 하는 ‘V세상’과 ‘몰랑’의 만남은 그래서 찰떡같이 어울린다. 소확행을 추구하는 많은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V세상이 만들어가는 행복, 희망, 배려, ...
치어리딩하는 어린이들

에너지 맘껏 발산! ‘어린이 치어리딩’ 특강 개설

치어리딩하는 어린이들 오는 7월 28일부터 12월 8일까지 7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8 함께서울 어린이 치어리딩 특강’을 운영된다. 치어리딩 특강에서는 스트레칭, 챈트(구호), 점프,킥,턴 등 치어리딩 기본 동작 익히기, 작품 동작 및 대형연습 등의 강습이 진행된다. 난이도가 높은 액션 치어리딩 동작 익히기와 작품기술 등의 강습도 병행한다. 또한 프로농구, 프로축구 구단과 연계하여 홈경기 시 하프타임 이벤트로 치어리딩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줄 예정이다. 강사는 사단법인 대한치어리더협회 소속으로, 이번 특강은 10주 강습 코스 주1회 토요일 120분씩 진행되며 총 2기로 나눠 운영된다. 수강료는 20만원이다. ‘1기 치어리딩 특강’ 수강신청은 7월 18일부터 서울시 서울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2기 치어리더 특강’ 수강신청은 9월 17일부터 시작된다. (☞1기 치어리딩 특강 예약 바로가기) ■ 어린이 치어리딩 특강○강습일정 : 2018. 7. 28 ~ 12. 8 - 1기 : 2018. 7. 28(토) ~ 9. 29(토), 10회 - 2기 : 2018. 10. 6(토) ~ 12. 8(토), 10회 ○ 강습장소 : 잠실실내보조체육관 ○ 수 강 료 : 200,000원 ※ 1기(10회) 수업 기준 ○ 접수기간 : 2018. 7. 18(수) ~ 선착순 예약 및 입금 2018. 9. 17(월) ~ 선착순 예약 및 입금 ○ 접수방법 : 서울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치어리딩’으로 검색 후 신청, 입금 ○ 홈페이지 :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 문 의 :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스포츠마케팅과 02)2240-8971 ...
오이관찰하기 체험

친환경 농업체험 무료 운영…꼬마농부 2,120명 모집

오이관찰하기 체험 서울시가 친환경 농업 체험에 참여할 꼬마 농부를 모집한다. 시는 8월~10월 가족과 유치원, 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농업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체험교육은 가족교육과 단체교육으로 나눠진다. 가족교육은 토요일 체험으로,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초등생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제철 친환경농산물을 시식하는 녹색식생활체험교육 ▲무·배추·고구마 수확하기, 벼수확 후 탈곡하기 등 영농체험 ▲부모님과 함께 다육화분 만들기 ▲식물터널, 수생식물원, 야생화원 등에서 작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관찰하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토요체험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월단위로 선착순 모집하며, 9월 체험은 8월 14일, 10월 체험은 9월 11일 오전 11시부터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예약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국화모종심기에 참여한 아이들 단체교육은 평일 체험으로, 8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유치원 및 초등학생 단체 1,9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매주 화∼목요일 강동구 상일동 소재의 친환경농업체험교육장에서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2시간 내외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무·배추·고구마 등 가을농작물을 수확하는 영농체험프로그램 ▲벼 , 약용식물 등 작물에 대한 이야기 듣고 관찰하는 프로그램 ▲제철 친환경농산물을 시식해 보는 녹색식생활체험프로그램 ▲식물터널, 수생식물원, 야생화원 등에서 작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관찰하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평일체험 프로그램 참여신청은 7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예약메뉴에서 신청한 후 참여신청서를 전자메일(sonhj7979@seoul.go.kr)로 보내면 된다. 참여신청서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친환경농업체험교육 단체 모집 예약하기)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팀(02-6959-9363)...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우리 아이는 어떤 기질? 무료 심리검사 신청하세요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서울시 아동복지센터는 7월 28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무료로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을 실시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중·고생 자녀를 둔 서울시 거주 가족이며, ‘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홈페이지→상담실→무료심리검사 신청’에서 7월 16일부터 접수를 받아 선착순 30쌍을 모집한다. (☞무료 심리검사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28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에선 시간 내에 다양한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다. 부모와 자녀는 모두 성격검사, 자아개념검사와 학습동기검사를 받게 된다. 이외에 부모는 자녀의 발달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KPRC) 및 양육스트레스 검사, 대인관계검사, 결혼만족도 검사를 받는다. 자녀는 학생의 강점을 파악하여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는 SAI강점검사, 또래관계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파악하여 부적응 문제는 도와주는 KIPR 아동⋅청소년 관계검사, 학습관련 검사, 인성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선택해서 함께 받을 수 있다. 이현숙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소장은 “타고난 기질은 변하지 않지만, 환경에 대해 반응하는 것은 변화시킬 수 있다”며, “심리검사를 통해 아이의 기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에 맞게 자녀를 양육하는 것, 강점에 대해 칭찬해줌으로써 자존감도 키워줄 수 있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문의 :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02-2040-4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