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외교 열린캠퍼스’ 시민대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서울시와 외교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사관 현장학습까지 ‘국민외교 열린캠퍼스’ 시작!

‘국민외교 열린캠퍼스’ 시민대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서울시와 외교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민외교‘란 말이 생소했다. ‘국민의 여론을 기초로 하는 외교’. ‘국민 각자의 활동에 의한 외교’라는 사전적 의미로도 잘 감이 잡히지 않았다. 때문에 ‘국민외교 열린캠퍼스’가 열리는 시민청 태평홀로 향하는 길이 조금 어색했다. 실제로 그랬다. ‘외교’라는 말 자체가 사람들에게는 전문적이고 멀게만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이에 서울시와 외교부가 손을 잡고, 일반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외교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바로 ‘열린캠퍼스’를 통해서 말이다. 서울시와 외교부는 이전까지 평생교육에서 배울 수 없었던 ‘외교’와 관련된 시민대학 프로그램인 ‘국민외교 열린캠퍼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 5월, 서울자율시민대학에선 베트남 대사관과 연계해 전문가 강연을 듣고,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하는 등 참여형 국민외교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덴마크, 브라질, 미국 등 4개 대사관과 협력하여 열린캠퍼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 국가당 총 5회에 걸쳐 그 국가의 역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전문가의 강연을 듣고 양국 간의 외교관계에 대해 토론하고 그 국가의 대사관 또는 문화관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시와 외교부는 외교 관련 서울자유시민대학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그리고 6월 25일 시민청 태평홀에서 협약식도 맺었다. 이에 서울시와 외교부 관계자, 주한 덴마크 대사 등 각국 인사들과 시민들 120여 명이 업무협약식 참석을 위해 시민청에 모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와 외교부는 서울시민의 국민외교 역량 강화와 글로벌 시민교육 활성화라는 목표 아래 ▴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국민외교 협력 네트워크 구축 ▴외교 정책 과정에서의 시민 참여 활성화 등 분야에서 공동 노력하게 된다. 서울시와 외교부의 국민외교 열린캠퍼스 업무 협약식이 진행 중인 태평홀 시민청 지하 2층 태평홀에 도착하니 이미 넓은...
보행특별시 서울

[내 삶을 바꾸는 서울] ② 걷는 도시 서울

서울의 변화 중심에는 위대한 시민이 있습니다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개의 공감 이야기’ ‘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개의 공감 이야기’ 두 번째는 ‘걷는 도시 서울’입니다. ‘서울’과 ‘걷는다’는 말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서울은 속도의 도시였는데요. 2013년부터 속도를 늦추고 ‘사람’에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조금은 느리게, 삶의 여유를 전해주는 ‘걷는 도시 서울’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보행특별시 서울 ◈ ‘걷는 도시, 서울’이란? 서울시의 역점 정책 가운데 보행정책인 ‘걷는 도시, 서울’을 빼 놓을 수 없다. ‘걷는 도시, 서울’은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전환된 공간을 누구나 차별 없이 걸을 수 있는 도시를 말한다. 2013년 ‘보행친화도시’를 선포한 서울시는 그간 보행친화도시의 기초환경을 조성해 왔다. 시는 올해를 ‘보행특별시 서울’의 원년으로 삼고 서울 전역의 보행·도로공간에서 ‘보행자’가 최우선이 되도록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진행한다. ◈ 서울시 인도 10계명 서울시 인도 10계명 서울시민이 보행자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보행권을 제대로 보장 받고 있는지, 시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인도 10계명’발표한 바 있다. 이는 2012년 서울시가 발표한 ’보도블록 10계명‘에 이어 사람중심의 걷기 편한 거리를 만들기 위한 보도혁신 프로젝트이다. ‘인도 10계명’은 보도 위에 설치된 모든 가로시설물의 설치 기준, 시민 보행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기존 시설물의 정비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담고 있다. ◈ 보행특구 ‘보행특구’란 걷는 즐거움과 역사 문화적으로 가치가 있는 보행량이 많은 지역을 일컫는 개념으로, 단순히 걷는 게 아니라 걸으면서 보고, 즐기고, 먹을 수 있는 풍부한 이벤트를 가진 지역을 뜻한다. 사업 대상지는 녹색교통진흥지역(16.7㎢) 전 지역이며, 11개의 보행권으로 나누어 연차별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 재개발, 재건축시 길고양이 보호조치를 만들면 어떨까요? 2019.06.13.~2019.07.12.

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어쩌죠? 보호조치 찬반 투표

# 재개발, 재건축시 길고양이 보호조치를 만들면 어떨까요? 2019.06.13.~2019.07.12. # 서울시 도시정비사업 추진 구역은 597개소 입니다 (출처 : 서울시, 2019년 3월 31일 기준) 주택정비형 재개발 60개소 재건축 174개소 재정비촉진지구 142개소 도시정비형 재개발 221개소 # 길고양이에게 재개발, 재건축이란? 영역동물인 길고양이에게 재개발, 재건축은 삶의 터전이 사라지는 일입니다. 사람들이 떠나고 가면 먹이를 구하기도 어렵고, 공사와 철거 소음을 피해 건물 깊은 곳으로 숨어 들어갔다 매몰 사고를 당하는 등 생존의 위기를 겪습니다. # 하지만 재개발, 재건축 공사시 길고양이 보호는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자원활동가와 동물활동단체 중심으로 구조활동이 이뤄지고 일부지역에서는 구조활동의 필요성이나 방법을 두고 갈등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 "재건축 단지의 길고양이들을 도와주세요" 서초구 재건축 단지의 길고고양이들을 도와주세요...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도적인 지원... 인근 지역 주민들의 이해아 협조가 절실합니다... 재건축에 관한 모든 절차가 끝난 이곳에 유일하게 남은 생명체들인 이 길고양이들은 인간과 달리 갈 곳이 없습니다" '18년 12월 민주주의 서울에 "서초구 단지의 길고양이들을 도와주세요"라는 시민 제안이 올라왔습니다. 이 제안은 5,659명의 시민에게 공감을 받았습니다. # 재개발, 재건축시 길고양이 보호조치를 만들면 어떨까요? 서울시는 10여년간 길고양이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해왔습니다. '19년 3월에는 '동물공존도시 서울 기본계획'을 발표했고, 재건축, 재개발 지역 내 동물보호를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할 예정입니다. # 만들어주세요 1. 길고양이에게 재개발, 재건축은 서식처를 잃어버리고 생존의 위기를 겪게 되는 일로 생태적 관점에서 정부와 지자체가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함 2. 재개발, 개전축시 길고양이 이주는 지역...
서초구 양재2동 마을계획단 참여 모습

우리마을 홍반장 ‘마을계획단’을 소개합니다

서초구 양재2동 마을계획단 참여 모습 안심하고 아이 키울 수 있는 동네, 만나면 반가운 이웃, 안전하고 쾌적한 골목… 누구나 꿈꾸는, 살고 싶은 마을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정작 지금 살고 있는 마을의 크고 작은 문제에는 무관심하진 않았는지요? 여기, 더 나은 마을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계획단’이 있습니다. 이웃의 의견을 모으고 참여를 이끌어내는 사람들. ‘마을계획단’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우리동네의 소소한 변화의 현장, 함께 만나보실까요? 서울의 주인은 바로 나 (9) 우리 지역 정책 결정의 주인이 되는 ‘마을계획단’ 서울시에서는 지역 주민 스스로 동네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필요한 사업 의제를 발굴해 이웃과 함께 공유하며, 실행과정에도 참여하는 마을공동체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긴고랑길 지역이 어르신들이 많다 보니, 마을버스가 근처 대형병원까지 갔으면 좋겠다는 요구가 컸어요. 3km 정도 되는 거리인데, 마을버스 타고 지하철로 환승해야 하거든요. 지난해 총회에서 행정 제안으로 올렸는데, 검토 후 기준에 맞지 않아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총회에선 우리가 직접 노선을 그려보자 했죠. 총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도에 그려가며 가능한 방법을 찾아 제안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동네 주택가를 돌아다니면서 우리 마을의 보완점을 찾아서 정리하고, 필요한 안건을 냈어요. 3~4개 정도 냈는데, 그중에 전봇대에 뾰족뾰족하게 붙어있던 광고물 부착 방지시설이 아이들에게 위험하다고 제안한 게 통과됐어요. 기존의 뾰족한 시설을 떼고, 광고물 부착 방지 페인트를 칠하는 걸로 바꿔주셨거든요. 바뀌는 데 한 달 정도 걸렸어요.” 마을계획에 참여하고 있는 중곡4동 마을계획단 간사 이희진 씨, 구의 3동 마을계획단 허준서 군의 설명이다. 마을계획단은 마을의 자랑거리나 지역문제 등을 조사하고,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마을계획 비전을 공유하고 의제를 발굴해 마을계획을 함께 세운다. 나아가 마을총회를 통해 마을계획을 실행해나간다...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2019 보도블록 EXPO

“보도블록, 이렇게 똑똑할 수가” 서울 보도블록 엑스포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2019 보도블록 EXPO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매일 밟는 것이 있다. 누구도 예외 없이 밟고 지나가야 하는 보도블록 이야기다. 도시의 어디를 가도 흙 대신 보도블록이 깔려 있어서 좋든 싫든 우리는 늘 보도블록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서울광장에서 만난 '2019 서울 보도블록 EXPO'는 보도블록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었다.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광장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9 서울 보도블록 EXPO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지난 2013년 보도블록과 관련한 최신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진 서울 보도블록 EXPO는 서울시의 보행정책과 보도블록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대로 알 수 있는 자리다. 시기별 보도블록의 변천사2019년 주제는 ‘서울의 보도 혁신을 꿈꾸다’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보도블록에 관한 내용이 제작업체들만의 이야기가 아님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특히 신 개발품 전시회에서는 기능성 블록들의 여러 스마트한 성격을 확인해볼 수 있었다. 단순 포장재 그 이상의 기능을 가진 똑똑한 보도블록들을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대기정화블록, 잔디블록, 투수블록 등 보도블록이 똑똑하게 진화하고 있는 증거였다. 보도블록 10계명서울 보행정책 홍보관에서는 서울시의 보도블록 변천사를 시대별로 볼 수 있으며 시민이 알아야 할 보행정책을 소개하고 있어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이곳에서 보도블록 10계명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 꼭 알아야할 내용들이 많았다. ▲보도공사 실명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한번만 걸려도 영업제한 등 강력 제재) ▲보행자 안전 ▲보도공사 클로징 11(11월을 넘기면 못함) ▲보도 파손자 원상복구(파손한 사람이 부담한다) ▲거리 모니터링단 운영 ▲신고제도(보도블록 A/S접수) ▲보도를 보행자 품으로(보도상 주정차/적치물 단속, 오토바이 통행금지) ▲보도블록 은행운영(깨진 곳은 바로 찾아 매움) ...
잘 생겼다! 서울 시민을 위해 잘 생긴 공간, 2019년에도 열리다!

[내 삶을 바꾸는 서울] ① 잘 생겼다 서울!

서울의 변화 중심에는 위대한 시민이 있습니다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개의 공감 이야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 서울도 시민을 위해 변해가고 있습니다. 떨리는 첫 걸음부터,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달음질하며 달려온 서울 10년을 이곳에 ‘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개의 공감 이야기’란 이름으로 모아봤습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잘 생겼다! 서울 시민을 위해 잘 생긴 공간, 2019년에도 열리다! ◈ ‘잘 생겼다 서울’이란? 서울시가 2017년부터 새롭게 개장한 시설과 공원 등을 하나로 묶어 ‘잘 생겼다 서울’라는 이름으로 선보이고 있는데요, 올해도 시민 여러분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잘 생긴’ 공간이 서울 곳곳에서 열립니다. 신규 개장 시설부터 재생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어 더 잘 생겨진 공간, 그리고 그간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인기 장소들까지 가보면 참 좋은 서울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2019년 ‘잘 생겼다 서울’ 30개소! 서울 시민을 위해 잘 생긴 공간 30개 목록(☞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019 '잘 생겼다 서울' 주요 명소 10 연번 시설명 소재지 개관(개장) 1 서울도시건축전시관 / 서울마루 중 구 ‘19. 3월 2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종로구 ‘19. 4월 3 서울기록원 은평구 ‘19. 5월 4 서울생활사박물관 노원구 ‘19. 7월 5 서울책보고 송파구 ‘19. 3월 6 서소문역사공원 중 구 ‘19. 6월 7 돈의문 박물관 마을 종로구 ‘19. 4월(새단장) 8 서울로 7017...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시민제안 포스터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D-100…지금 제안하세요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시민제안 포스터 서울시는 오는 9월에 열릴 ‘함께서울 정책박람회’를 보다 내실 있게 준비하고자 정책박람회 100일전부터 시민 제안을 받는다. 시민제안은 6월 12일~8월 20일까지 ‘민주주의 서울’에서 할 수 있다.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의 제안과 논의를 기반으로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만들어가는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이다. 민주주의 서울 프로세스에 따라 50명 이상의 공감을 받은 제안은 부서 답변을 받으며, 정책박람회 토론의 후보가 된다. 서울시는 6월 12일~8월 20일까지 민주주의 서울에서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시민제안을 받는다. 그동안 정책박람회는 현장에서 제안 접수를 받다 보니, 사전에 해당 부서가 충분히 검토할 시간이 부족해 즉흥적인 제안이 많았고, 이로 인해 정책으로 발전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올해부터 사전 접수를 통해 정책박람회를 성숙한 토론과 충분한 검토가 가능한 집단지성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민주주의 서울’에서 시정 관련 다양한 제안을 할 수 있다. 시는 정책박람회 개최시 시민 제안을 공론화 한 경우 제안자가 제안 배경을 설명하고 시민과 함께 공론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 시의원, 자치구 등 참여를 확대하여 실효성있는 공론의 장으로 정책박람회를 개편한다는 계획이다. 홈페이지 : 민주주의 서울 문의: 사회혁신담당관 02-2133-6533 ...
알고보면 유용한 서울시 모바일 앱

이 앱 한번 깔아보세요! 유용한 서울 정보가 수두룩~

# 알고보면 유용한 서울시 모바일 앱 # 서울의 시정, 교통, 문화, 교육, 민원 등 다양한 정보를 내 손안에서 만날 수 있는 서울시 모바일 앱을 소개합니다! # 서울정보 앱 서울시의 다양한 시정소식과 생활정보를 누구보다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앱 서울특별시 : 시정소식과 생활편의 서비스 제공 내손안에서울 : 매일 아침 배달되는 서울 뉴스 MySeoul : 서울거주 외국인을 위한 서울생활 정보 # 서울교통정보 앱 대중교통 이용정보, 주차, 서울빠른길 등 실시간 서울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앱 서울자전거 따릉이 :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정보 서울교통포털 : 서울빠른길 찾기 용이한 서울교통정보 서울시승용차요일제 : 서울시 승용차요일제 안내 및 혜택 서울주차정보 : 서울시내 공영주차장 및 민영주차장 안내 # 서울문화정보 앱 서울의 공공시설, 미술관, 박물관, 서울대공원 등 서울의 문화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는 앱 서울시민카드 : 공공시설 이용 정보 및 할인쿠폰 제공 서울시립미술관 전시 도슨팅 : 전시작품 및 도슨트 음성 등 작품 관람 가능 서울한양도성 : 한양도성 구간 안내 및 스탬프투어 정보 제공 # 서울문화정보 앱 서울의 공공시설, 미술관, 박물관, 서울대공원 등 서울의 문화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는 앱 서울역사박물관 : 관람안내 및 AR/VR을 통해 전시내용 제공 서울대공원 : 서울대공원 관람안내 및 동물 이야기 # 서울안전정보 앱 서울시민들을 범죄와 재난,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앱 서울안심이 : 위치추적을 통한 범죄 및 사고 신고 기능 서울안전 : 실시간 재난속보 행동요령, 병의원 정보 # 서울민원정보 앱 생활 중 느끼는 각종 불편사항을 신고하거나 투표하여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앱 서울스마트불편신고 : 생활 중에 느끼는 각종 불편신고 엠보팅 : 누구나 제안하고 투표할 수 있는 모바일투표 # 서울교육정보 앱 서울시 평생학습, 도서관, 일자...
2019년 서울시 공무원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시험 모집공고

서울시 7·9급 공무원 행정·기술·연구직 363명 채용

2019년 서울시 공무원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시험 모집공고 오는 10월 필기시험을 치르는 ‘서울시 공무원 7급 공개채용 및 경력채용’ 모집공고가 나왔습니다. 시는 이번 시험으로 총 363명을 채용합니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42명, 기술직군은 기술계 고졸자를 포함해 209명, 학예연구 등 연구직군 12명을 뽑습니다. 원서 접수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입니다. 선발인원 및 직군, 시험일정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서울시가 6월 12일 서울시 홈페이지 및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시험 채용 모집 공고를 냈다. 이번 제3회 임용시험을 통한 채용인원은 363명이며, ▲공개경쟁 240명 ▲경력경쟁 123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269명, 9급 82명, 연구사 12명이고,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42명, 기술직군 209명, 연구직군 12명이다. 시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받는다. 필기시험은 10월 12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19일이다. 최종합격자는 12월 30일 발표된다. 세부일정은 다음 표와 같다. 시험공고 원서접수 필기시험 필기합격자 발표 인성검사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6.12(수) 8.6.(화)~8. 9.(금) 10.12(토) 11.19(화) 11.30(토) 12.12(목)~ 12.20(금) 12.30(월) 자세한 사항은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및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0년부터 시험제도가 일부 달라진다. 먼저, 기술계 고졸(예정)자의 학교장 추천대상자 자격기준 부분에 ‘인문계고에서 기술계고로 전학’하는 경우, 이전 학교에서도 학과성적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는 내용이 추가 된다. 또한, 장애인 ...
마을건축가 권역별 설명회가 열린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입구

더 나은 우리동네를 위해! ‘마을건축가’를 아시나요?

마을건축가 권역별 설명회가 열린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입구 “초등학교 담장 길은 아이들에게는 학교를 벗어나 세상으로 가는 길이자 엄마들에게는 만남이 이뤄지는 공간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종로구 마을건축가 김진숙 씨가 초등학교 담장 길을 개선하게 된 이유를 이야기했다. 다수의 주민에게 혜택이 가고 전체 마을에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사업비와 의견을 고려해 선택했다고도 덧붙였다. 지난 5월 24일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는 마을건축가 설명회가 열렸다. 마을변호사, 마을세무사는 이름만 들어도 금방 알겠지만, 마을건축가는 바로 떠오르지 않아 궁금했던 터였다. 마을건축가 권역별 설명회(도심권, 서북권) 동남권, 서남권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마을건축가 설명회에는 도심권, 서북권 관련한 이야기로 시민과 마을건축가 및 관계자들이 모였다. 시담당자의 소개에 이어 종로를 담당하는 마을건축가들이 나와 설명을 시작했다. ‘마을건축가’란 지역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주민과 함께 균형 있는 공간복지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전문가다. 즉, 건축 및 공간 환경을 다루는 전문가이자, 주민과 행정의 소통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게 된다. 마을건축가 제도는 주민소통과 연계사업 등을 하는 마을건축가와 마을건축가 활동을 총괄하는 자치구 MP로 나뉜다. 마을건축가 연계사업으로 ▲마을현황 조사 ▲우리동네 키움센터, 마을활력소 등 조성 ▲학교교실환경 등 개선 ▲마을공공성지도 작성과 도시재생 ▲찾동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마을건축가 제도에 대한 소개와 종로를 담당하는 마을건축가들의 설명이 이어졌다 “마을건축가는 좀 더 나은 마을을 상상하는 사람이 아닐까요?” 구로구 마을건축가 박진희(건축사사무소 니즈건축 대표) 씨에게 묻자, 마을건축가는 곧 ‘마을상상가’라는 답이 돌아왔다. 그는 구로구에서 활동은 했어도 마을을 자세히 들여다 볼 일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마을 건축가를 맡은 후 마을에 대해 탐색하고 이해하며 마을과 그 안에서 지낼 사람들이 좀 더 즐겁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이 생...
서울싱크탱크협의체가 ‘고령사회 대비를 위한 서울시 지원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을

고령사회 대비를 위한 서울시 지원 방안은?

서울싱크탱크협의체가 ‘고령사회 대비를 위한 서울시 지원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을 열었다 서울시 23개 투자·출연기관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 위해 발족한 ‘서울싱크탱크협의체(SeTTA, Seoul Think Tank Alliance)’가 첫 번째 연구 결과물을 내놨다. 서울싱크탱크협의체는 6월 3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고령사회 대비를 위한 서울시 지원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원순 시장과 협의체기 기관장, 참여 연구진, 관련 전문가, 서울시민 등 180여 명이 참여해 고령 친화 도시로 가기 위한 환경을 분석하고 노인의 건강·주택·디지털 역량·사회적 관계망 등을 종합적으로 아우루는 정책을 함께 고민했다. 지난해 7월 서울시 23개 투자·출연기관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 위해 발족한 서울싱크탱크협의체(SeTTA, Seoul Think Tank Alliance) 특히 이번 토론회는 연구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해당 정보와 인프라를 갖춘 기관이 함께 연구 전 과정을 진행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서울케어에 서울시 의사회·자치구 의사회 참여 유도 토론회 첫 번째 발표는 서울연구원, 서울의료원, 서울시공공보건의료재단이 함께 연구한 ‘서울시 노인건강을 위한 지역사회자원 활용과 정책 제언’으로, 건강 개선을 위한 종합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서울연구원 손창우 박사는 “노인은 주로 살던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 여생을 보내며(Aging in Place) 특히 건강관리에 주로 이용하는 기관이 지역의 의원·병원(87.2%)이다”라면서 “서울케어에 서울시 의사회 및 각 자치구 의사회의 참여 유도 등 서울시 자원과 민간의료기관의 유기적 연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저층주거지재생 사업과 고령친화주택개조 접점 확대 다음은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의료원, 서울연구원이 공동으로 연구한 ‘고령친화 주택개조 활성화를 위한 공공지원 방안’에 대한 분석...
앞이 보이지 않아 불안한 당신, "만나자, '나'와!" 청년인생설계학교 2019년 여름학기 모집 2019. 06.03(월)`06.17(월)

찾아보자, 진짜 내 진로! ‘청년인생설계학교’ 모집

청년인생설계학교 2019년 여름학기 모집 인생전환기를 맞이한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진로를 모색해보는 ‘청년인생설계학교’가 열립니다. 이번 여름학기에는 서울시를 생활권으로 하는 만 19~34세 청년 200명을 선발해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단순한 휴식을 넘어 나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 갭 이어(Gap year)를 더욱 의미 있게 보내고 싶다면, 지금 신청해보세요. ‘청년인생설계학교’는 맹목적인 스펙 쌓기와 구직 활동에 내몰려 자신을 깊이 있게 탐색하고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기회를 갖지 못하는 이 시대 청년들을 위한 학교다. 혼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폭넓은 경험 제공, 자존감 회복을 위한 또래 그룹 커뮤니티 운영, 청년 인생전환기 지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캠페인을 전개한다. ‘청년인생설계학교’는 2017년 청년의회에서 ‘갭이어(Gap year)’ 지원 정책으로 제안되었으며, 2018년 시범 사업을 통해 200명의 청년을 지원하며 3개월의 활동을 마쳤다. 청년인생설계학교 (2018년) ‘청년인생설계학교’ 여름학기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청년교류공간, 모두의학교 등 서울의 다양한 청년 공간에서 진행된다. 여름학기는 7월 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프로진로고민러, ▴청년 마음치유 프로젝트, ▴모두발언, ▴일상의 데시벨, ▴리틀포레스트, ▴어리를빗, 약간의 흥미, ▴소셜디자이너 경험 과정, ▴방학과 휴가, ▴별의별 이주OO, ▴청년요양원, ▴섬마을 인생학교, ▴연결과 사유의 방 총 12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현재 가지고 있는 진로 고민을 토대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한편, 소시오 드라마와 속마음 산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내면을 치유하고 공감할 수 있다. NGO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사람책’, 자신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도시농업 체험 등 삶을 채우는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