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업기술센터 전통 장아찌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전통우리음식 무료강좌’를 실시한다.

‘전통장아찌 3종세트’ 무료 강좌 200명 선착순 모집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전통 장아찌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전통우리음식 무료강좌’를 실시한다.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전통우리음식 무료강좌’를 7월 3일에 개설하고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27일 오전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왼쪽 상단 ‘신청바로가기’ 메뉴에서 할 수 있다. ☞ 신청 바로가기 클릭 전통우리음식교육 강좌 모습 7월 3일 전통우리음식교육 강좌에는 전통 장아찌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장아찌 만드는 법을 시연한다. 무채 간장 장아찌, 깻잎 된장 장아찌, 꼬마새송이버섯 고추장 장아찌 3종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전통장아찌 강좌는 숙명여대한국음식연구원 이선미 교수가 맡으며, 오전·오후 2회 진행된다. 전통우리음식교육 강좌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 농업기술센터(02-459-6754, 6959-9370) 또는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 전통우리음식교육 무료강좌 – 장아찌 ○ 신청 안내 - 신청기간 : 2019. 6. 27(목) 10:00 ~ 7. 2.(화) 10:00 - 신청방법 : 인터넷 선착순 200명 모집(교육 1회별 100명 모집) ※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신청바로가기 메뉴 활용 ○ 교육개요 -교육일정 : 7. 3.(수) 10:00~17:00, 총2회 -장 소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강당 -참석대상 : 서울시민 200명(1회 100명씩) -교육내용 구분 일시 인원 교육내용 강사 오전반 7. 3(수) 10:00~13:00 100명 - 전통 장아찌 담그기 이해교육 꼬마새송이버섯 고추장 장아찌, 무채 간장 장아찌,깻잎 된장 장아찌 만들기 시연교육 시식체험 및 질의응답 이선미 (숙대한국 음식연구원 외래교수) 외 1명 오후반 7. 3(수) ...
# 재개발, 재건축시 길고양이 보호조치를 만들면 어떨까요? 2019.06.13.~2019.07.12.

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어쩌죠? 보호조치 찬반 투표

# 재개발, 재건축시 길고양이 보호조치를 만들면 어떨까요? 2019.06.13.~2019.07.12. # 서울시 도시정비사업 추진 구역은 597개소 입니다 (출처 : 서울시, 2019년 3월 31일 기준) 주택정비형 재개발 60개소 재건축 174개소 재정비촉진지구 142개소 도시정비형 재개발 221개소 # 길고양이에게 재개발, 재건축이란? 영역동물인 길고양이에게 재개발, 재건축은 삶의 터전이 사라지는 일입니다. 사람들이 떠나고 가면 먹이를 구하기도 어렵고, 공사와 철거 소음을 피해 건물 깊은 곳으로 숨어 들어갔다 매몰 사고를 당하는 등 생존의 위기를 겪습니다. # 하지만 재개발, 재건축 공사시 길고양이 보호는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자원활동가와 동물활동단체 중심으로 구조활동이 이뤄지고 일부지역에서는 구조활동의 필요성이나 방법을 두고 갈등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 "재건축 단지의 길고양이들을 도와주세요" 서초구 재건축 단지의 길고고양이들을 도와주세요...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도적인 지원... 인근 지역 주민들의 이해아 협조가 절실합니다... 재건축에 관한 모든 절차가 끝난 이곳에 유일하게 남은 생명체들인 이 길고양이들은 인간과 달리 갈 곳이 없습니다" '18년 12월 민주주의 서울에 "서초구 단지의 길고양이들을 도와주세요"라는 시민 제안이 올라왔습니다. 이 제안은 5,659명의 시민에게 공감을 받았습니다. # 재개발, 재건축시 길고양이 보호조치를 만들면 어떨까요? 서울시는 10여년간 길고양이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해왔습니다. '19년 3월에는 '동물공존도시 서울 기본계획'을 발표했고, 재건축, 재개발 지역 내 동물보호를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할 예정입니다. # 만들어주세요 1. 길고양이에게 재개발, 재건축은 서식처를 잃어버리고 생존의 위기를 겪게 되는 일로 생태적 관점에서 정부와 지자체가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함 2. 재개발, 개전축시 길고양이 이주는 지역...
서울시는 남대문시장에 쇼핑도 하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 특화거리’를 조성한다.

먹을거夜 즐길거夜…남대문시장 ‘푸드트럭 특화거리’

서울시는 남대문시장에 쇼핑도 하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 특화거리’를 조성한다. 화창한 날씨에 마냥 걷고 싶은 요즘, 맛난 먹거리까지 있으면 세상 부러울 게 없는데요. 남대문시장에 가면 맛있는 냄새가 코를 자극합니다. 서울시는 전 세계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남대문시장에 ‘푸드트럭 특화거리’를 조성합니다. 6월 26일부터 10월말까지 남대문시장 내 메사 쇼핑몰에서 삼익패션타운으로 이어지는 130m구간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매일 저녁 8시~자정까지 침이 꼴깍~ 넘어가는 맛있는 거리로 밤나들이 떠나볼까요. 서울시가 남대문시장에 ‘푸드트럭 특화거리’를 조성, 쇼핑도하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야간명소로 만든다고 밝혔다. ‘남대문 푸드트럭 특화거리’는 6월 26일부터 10월말까지 남대문시장 내 메사 쇼핑몰에서 삼익패션타운으로 이어지는 130m구간에서 진행되는 ‘남대문3GO야시장’ 내에 조성된다. 총 13대의 푸드트럭이 매일 오후 8시~자정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세계 각국 음식을 판매한다. ‘남대문 3GO야시장’에서는 푸드트럭 외에도 상설 야외공연, 수공예품과 사회적기업 제품을 만날 수 있는 프리마켓도 열린다. ‘남대문 푸드트럭 특화거리’는 6월 26일부터 10월말까지 운영된다. ‘푸드트럭 특화거리’는 2017년부터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푸드트럭 영업자들에겐 안정적으로 장사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다수의 푸드트럭을 청년들이 운영하고 있어 청년들의 일자리 마련에도 도움을 준다는 평가다. 2017년 강남역 인근(서초구), 농수산물시장(마포구), 독산역일대(금천구)를 시작으로 2018년에는 인왕시장 인근(서대문구), 한강·탄천 합수부 일대(강남구)에 조성·운영했다. 올해도 자치구 공모를 통해 ‘중구 남대문시장 아동복거리 일대’와 지난해에 이어 ‘한강·탄천 합수부 일대(강남구)’를 선정해 운영한다. ...
코엑스 A홀과 B홀에서 서울국제도서전이 23일까지 개최되었다

책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서울국제도서전’ 현장

코엑스 A홀과 B홀에서 서울국제도서전이 23일까지 개최되었다 책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축제처럼 즐길 수 있는 ‘2019 서울국제도서전’이 지난 19~23일 코엑스 A홀과 B홀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매년 출판사와 독자의 만남의 장으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도서전은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 도서전의 주제는 ‘출현(Arrival)’이었고, 전 세계 41개국 117개사가 참가했다. 해마다 도서전의 홍보모델이 선정되는데 올해는 작가 김형석, 모델 한현민, 작가 한강이 그 주인공이었다. 세대별로 선정한 세심함이 느껴졌다. 주빈국 헝가리 부스, 덴마크, 노르웨이 부스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책도 만날 수 있었다 한국 최대의 책 축제에서는 한국의 책뿐만 아니라 세계의 책을 만나볼 수 있다. 각 나라별 부스를 방문하면 그 나라의 문화와 가치를 담은 책들을 볼 수 있다. 올해의 주빈국은 헝가리다. 수교 30주년을 맞은 헝가리의 신규 번역된 도서를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교 60주년을 맞은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에서 온 작가의 책도 눈길을 끌었다. 중국과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온 독립출판물 200여 종을 만날 수 있었던 것도 국제도서전만의 자랑거리다. 출판사별 독특한 인테리어도 관전 포인트다 출판사별 부스의 다양하고 참신한 북인테리어도 눈길을 끄는 관전 포인트다. 책과 부스공간을 각각의 출판사별 개성과 창의성을 발휘해 꾸며놓아 도서전의 포토존이 되었다. 문학동네는 거대한 나무 책꼿이를 설치해 책을 전시하는가 하면, 민음사는 책 한권을 프린트해 천정에 매달아 놓아 큰 관심을 얻을 수 있었다. 요리인류의 오픈키친에서는 음식 시연과 다양한 종류의 요리책을 볼 수 있다 2019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요리와 책의 만남은 신선했다. 푸드멘터리 프로그램을 다수 만든 KBS 이욱정 PD가 기획한 오픈키친은 그동안 도서전에서 보기 힘든 콘텐츠였다. 요리책 전시와 함께 요리책 저자인 쉐프들과 함께 요리를 시연하며 시식, 강연까...
대한민국 애완곤충대회 중 장수풍뎅이 낚시 체험에 참여하고 있는 아이들

“징그럽지 않아요 내 친구!” 애완곤충 경진대회

대한민국 애완곤충대회 중 장수풍뎅이 낚시 체험에 참여하고 있는 아이들 제3회 대한민국애완곤충경진대회가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열렸다. 경진대회라고는 하지만, 경진대회 외에도 곤충전시화, 체험행사, 홍보부스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 2017년 첫해 관람객은 280명이었으나 제2회 2,000여 명, 그리고 이번 제3회는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운집할 정도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행사 첫날 인공사육한 나비 50여 마리를 아이들과 함께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나비날리기’ 이벤트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SETEC 행사장 입구에서 아이들이 나비날리기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학여울역에서 행사장인 SETEC으로 들어가니 각종 곤충의 표본들과 박제가 사각유리에 가지런히 진열되어 관람객들을 맞고 있었다. ‘곤충은 내 친구! 우리와 함께 놀자’라는 주제로 열린 ‘애완곤충경진대회’에선 곤충들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볼 수 있었다. 메인존엔 ‘곤충전시관’과 ‘곤충체험존’이 자리하고 있다. 형형색색 곤충들의 날개와 표본으로 만든 윙아트전시가 중간에 자리하였고 그 외 7개 분야 15종목의 애완곤충경진대회, 애완곤충산업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관람객들이 챔프크랩 소라게를 신기하게 살펴보고 있다. “어 어, 손등에서 움직이네!”, “어머 이렇게 큰 개구리는 작은 뱀도 잡아먹겠네!”, “대나무로 만든 수제품인 줄 알았더니 큰 왕대벌레네!”, “알록달록 소라게 색이 너무 예쁘다. 우리집에서 키우면 좋겠다!” 행사장을 둘러보는 아이들은 내내 호기심 어린 감탄을 쏟아냈다. 각종 크고 작은 특이한 곤충들에게도 눈길이 집중되었다. 자연계의 건축가인 개미귀신, 위험하면 독가스를 쏘는 폭탄먼지벌레(일명 방귀벌레), 가슴에 하트가 있는 에사키뿔노린재 등 특이한 곤충들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었다. 애완곤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부스에서 어린 관람객들이 운영진에게 질문하고 있다. 벌 체험박스에서 벌에 쏘일까 걱정하는 초등학생에게 운영진이 ...
서울시민건축학교가 열리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지상 전경

도시의 면면을 만날 수 있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서울시민건축학교가 열리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지상 전경 정명섭의 서울 재발견 (42)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눈썰미가 좋은 사람이라면 덕수궁 옆에 있는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 성당이 어느 순간부터 잘 보인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앞을 가로막고 있던 국세청 별관 건물이 철거되었기 때문이다. 건물이 사라진 공간에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이 들어섰다. 성공회 성당을 가리지 않기 위해 지하에 자리 잡은 이곳에서는 서울의 건축에 대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는 전시물들을 볼 수 있다. 지하로 내려가면 미로처럼 복잡한 공간과 맞닥뜨린다. 메인 전시공간은 지하 3층으로 내려가야 하지만 지하 1층부터 다양한 형태의 전시공간들이 자리 잡고 있다. 지하 1층에는 서울의 과거를 볼 수 있다. 일제 강점기 용산에 있던 철도 관사의 모형과 70년대 거여동에 있던 7평 크기의 집을 실제 크기로 복원해 놓은 것이다. 벽지로 사용된 옛날 신문에서 지나간 세월을 느낄 수 있다. 지하 2층에는 서울의 도시건축에 관한 자료들을 볼 수 있는 서울 아카이브가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외부와 연결된 통로 역시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했는데 지금은 사라진 경운궁의 운교를 비롯해서 20세기 초반 정동에 있던 건축물들을 보여준다. 지하 3층은 두 개의 전시공간이 있다. 비움홀이라고 불리는 전시공간에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공공주거 주택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주거 문제가 많은 갈등과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우리에게 공공주거라는 해결책을 선보이고 있다. 비움홀 옆 갤러리에서는 공공건축과 건축가의 역할이라는 타이틀로 전시가 진행 중이다. 일본의 쓰나미로 인해 발생한 대규모 난민들을 수용하기 위해 만든 임시주택부터 대피공간을 꾸밀 수 있는 가림 막 같은 것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볼 수 있다.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그들의 존엄성과 자존심을 지켜줄 수 있는 배려심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이곳에는 2011년 지진으로 인해 ...
# 축제는 시작됐다! SICAF2019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무더위 달래줄 휴가 같은 영화제 ‘SICAF’ 한눈에 보기

# 축제는 시작됐다! SICAF2019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 전 세계 만화를 사랑하는 이들이 한 자리에! 아시아 최대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 'SICAF2019'가 7월 17일(수)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축제 즐길준비 되셨나요? # SICAF2019 영화제 'INOVATIVE CHANGE(혁신적인 변화)' 기간 : 19.7.17.(수)~7.21.(일) 장소 : 코엑스 A4홀, 메가박스 코엑스 주요프로그램 : 만화·애니메이션 전시, 마스터클래스, 성우데이 등 # 상영작 다양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28개국 103편 작품 상영 개막작 : 레드슈즈 초청상영작 : 헬로카봇, 띠띠뽀띠띠뽀, 꼬마버스타요, 독도수비대강치, 빨간머리앤, 페르세폴리스 등 총28편 # 만화·애니메이션 전시 특별전 : 2018 코믹어워드 수상자 김형배 화백 특별展 작가의 시대별 원화작품, 작가화실, 작가의 사진 등 전시 기획전1 : 대견하개, 미묘하냥展 반려동물 1000만 시대! 반려동물 카페 컨셉의 전시장에서 '극한견주', '뽀짜툰' 전시 # 만화·애니메이션 전시 기획전 2 : 씬:Scene 가담항설展 웹툰 '가담항설' 원작을 재해석한 페이퍼아트와 각도에 따라 작품이 달라보이는 렌티큘러 전시 초대전 : 청년사업가 김대중展 김대중 전 대통령의 청년사업가 시절 이야기를 토대로 선보이는 웹툰 전시 ※ 제작발표회 진행 #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 영화제 부대행사 : 애니메이션계 마스터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 애니메이션 팬들을 위한 '성우데이', '싱어롱' 등 전시 부대행사 : 웹툰작가 토크쇼&사인회, 코스프레 퍼포먼스 # 서울 만화애니메이션 위크의 또 다른 축제 두 가지! 국제콘텐츠 마켓(SPP) 기간 : 19.7.15(월)~7.17(수) 장소 :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웹툰 전문 마켓 주요프로그램 : 비즈매칭, 컨퍼런스, 사업설명회 서울...
서울시설공단 직원들이 청계천 팔석담에서 모금 동전을 수거하고 있다. c newsis

청계천 ‘행운의 동전’은 어디에 쓰일까?

서울시설공단 직원들이 청계천 팔석담에서 모금 동전을 수거하고 있다. 시민들이 청계천 팔석담에 던진 ‘행운의 동전’은 어디에 쓰일까. 서울장학재단은 2019년 ‘청계천 꿈디딤 장학금’의 신규 장학생 20명을 선발하고, 6월 19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학생들이 받은 장학금은 서울시민이 청계천 팔석담에 던진 ‘행운의 동전’으로 조성됐다. ‘청계천 꿈디딤 장학금’은 서울 소재 특성화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저소득 가정의 우수 학생을 선발하여 연간 100만원씩 총 2년간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이는 서울시설공단이 지난 1년간 청계천 팔석담을 찾은 관광객들이 던진 동전을 서울 시민의 이름으로 서울장학재단에 기부하여 운영되는 장학금으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 소재 특성화고 재학생 140명에게 총 2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6월 19일 서울장학재단 장학증서수여식 서울장학재단은 지난 3월 장학생 모집 공고를 통해 특성화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우수 학생 20명을 ‘청계천 꿈디딤 장학생’으로 선발했으며, 2018년 장학생 20명을 포함하여 총 40명에게 4,0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에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은 “많은 분들의 소망이 담긴 동전으로 이루어진 장학금을 받게 되어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장학금으로 전공 관련 서적 등을 구입하여 자격증 취득 등 목표하고 있는 것들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문의 : 서울장학재단 사업운영부 070-8667-3997 ...
‘1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이 12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된다

화요일은 1회용품 줄이는 날…릴레이 캠페인 시작

‘1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이 12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된다 최근 1인 가구 증가 및 배달문화 확산 등으로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1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대한 지속적인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6월 둘째 주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실시한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1회용 컵은 연간 257억 개, 1회용 빨대는 100억 개, 비닐봉투 211억 개, 세탁비닐은 4억 장 정도나 된다. 특히 우리나라 플라스틱 사용량은 2016년 기준 국민 1인당 연간 132.7kg으로 미국 93.8kg 일본 65.8kg 보다 높은 실정이다. 서울시는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플라스틱 5대 품목(컵, 빨대, 비닐봉투, 배달용품, 세탁비닐)을 선정해 지난해 9월부터 시민단체와 함께 시민실천운동을 전개해왔다. 이번 캠페인은 5대 플라스틱 품목별 주관단체인 ▲한국여성소비자연합(세탁비닐), ▲서울시새마을부녀회(비닐봉투), ▲녹색미래(배달용품), ▲서울환경연합(컵·빨대)이 참여한다. 지난 6월 11일, ‘1회용 세탁비닐커버 줄이기’ 캠페인이 한국은행 맞은편 분수광장에서 펼쳐졌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은 지난 11일 한국은행 맞은편 분수광장에서 세탁소를 많이 이용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1회용 세탁비닐커버 나부터 안 쓰기’ 캠페인을 펼쳤다. 20여 명의 ‘우리 동네 세탁비닐 줄이기 서포터즈’ 가 세탁비닐 사용실태 조사, 홍보 포스터 전시, 1:1 면담, 동참 서명 받기 등을 진행했다. 이어 6월 18일 마포역에서 녹색미래가 ‘1회용 배달용품 줄이기’를 진행해 동참 서명을 받고, SNS인증샷을 올리면 다회용 수저를 증정했다. 오는 6월 25일 양천구 신영시장에서는 서울시새마을부녀회가 시장 상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를 알릴 계획이다. 비닐봉투 없이 장을 보면 장바구니를 증정하고, 속비닐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신문지를 모아서 전달하는 ...
여름시즌 OPEN 세종포레스트

공연·전시로 즐기는 여름 바캉스 ‘세종포레스트’

#여름시즌 OPEN 세종포레스트 #세종포레스트 무더운 여름날, 도심속에서 시원하고 청량한 여름 바캉스를 즐겨볼까요? 7,8월 여름방학 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세종문화회관이 청량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뮤지컬, 클래식, 연극,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어요! #세종문화회관으로 떠나는 여름휴가 세종포레스트 기획공연 월드 프리미어 뮤지컬 6.15(토)~8.4(일) 세종대극장 서울시오페라단 7.3(수)~7.6(토) 세종M시어터 컨템포러리S 7.11(목)~7.14(일) 세종S씨어터 #아름다운 선율에 흠뻑! 클래식 공연 세종체임버시리즈 7.6(토) 세종체임버홀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7.11(목) 세종체임버홀 #여름방학의 빅재미 학생, 청소년 추천 공연&교육 프로그램 2019세종어린이시리즈 8.3(토)~8.18(일) 세종체임버홀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8.9(금)~8.10(토) 세종대극장 서울시합창단 8.17(토) 세종대극장 #세종문화회관 기획 전시 6.13(목)~9.15(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쿨내나는 온 오프라인 이벤트 1.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드려요 페이스북 : sjcenter 인스타그램 : sejongcenter_official 2. 극장 로비 내, 팝업 부스에서 미션 성공시 다양한 여름 선물 팡팡!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원하고 여유로운 여름을 맞이하세요! 톡!쏘는 청량함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팡팡~ 예약 및 문의 -세종문화티켓 : 02-399-1000 -홈페이지 : www.sejongpac.or.kr ...
서초구 양재2동 마을계획단 참여 모습

우리마을 홍반장 ‘마을계획단’을 소개합니다

서초구 양재2동 마을계획단 참여 모습 안심하고 아이 키울 수 있는 동네, 만나면 반가운 이웃, 안전하고 쾌적한 골목… 누구나 꿈꾸는, 살고 싶은 마을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정작 지금 살고 있는 마을의 크고 작은 문제에는 무관심하진 않았는지요? 여기, 더 나은 마을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계획단’이 있습니다. 이웃의 의견을 모으고 참여를 이끌어내는 사람들. ‘마을계획단’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우리동네의 소소한 변화의 현장, 함께 만나보실까요? 서울의 주인은 바로 나 (9) 우리 지역 정책 결정의 주인이 되는 ‘마을계획단’ 서울시에서는 지역 주민 스스로 동네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필요한 사업 의제를 발굴해 이웃과 함께 공유하며, 실행과정에도 참여하는 마을공동체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긴고랑길 지역이 어르신들이 많다 보니, 마을버스가 근처 대형병원까지 갔으면 좋겠다는 요구가 컸어요. 3km 정도 되는 거리인데, 마을버스 타고 지하철로 환승해야 하거든요. 지난해 총회에서 행정 제안으로 올렸는데, 검토 후 기준에 맞지 않아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총회에선 우리가 직접 노선을 그려보자 했죠. 총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도에 그려가며 가능한 방법을 찾아 제안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동네 주택가를 돌아다니면서 우리 마을의 보완점을 찾아서 정리하고, 필요한 안건을 냈어요. 3~4개 정도 냈는데, 그중에 전봇대에 뾰족뾰족하게 붙어있던 광고물 부착 방지시설이 아이들에게 위험하다고 제안한 게 통과됐어요. 기존의 뾰족한 시설을 떼고, 광고물 부착 방지 페인트를 칠하는 걸로 바꿔주셨거든요. 바뀌는 데 한 달 정도 걸렸어요.” 마을계획에 참여하고 있는 중곡4동 마을계획단 간사 이희진 씨, 구의 3동 마을계획단 허준서 군의 설명이다. 마을계획단은 마을의 자랑거리나 지역문제 등을 조사하고,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마을계획 비전을 공유하고 의제를 발굴해 마을계획을 함께 세운다. 나아가 마을총회를 통해 마을계획을 실행해나간다...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2019 보도블록 EXPO

“보도블록, 이렇게 똑똑할 수가” 서울 보도블록 엑스포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2019 보도블록 EXPO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매일 밟는 것이 있다. 누구도 예외 없이 밟고 지나가야 하는 보도블록 이야기다. 도시의 어디를 가도 흙 대신 보도블록이 깔려 있어서 좋든 싫든 우리는 늘 보도블록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서울광장에서 만난 '2019 서울 보도블록 EXPO'는 보도블록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었다.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광장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9 서울 보도블록 EXPO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지난 2013년 보도블록과 관련한 최신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진 서울 보도블록 EXPO는 서울시의 보행정책과 보도블록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대로 알 수 있는 자리다. 시기별 보도블록의 변천사2019년 주제는 ‘서울의 보도 혁신을 꿈꾸다’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보도블록에 관한 내용이 제작업체들만의 이야기가 아님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특히 신 개발품 전시회에서는 기능성 블록들의 여러 스마트한 성격을 확인해볼 수 있었다. 단순 포장재 그 이상의 기능을 가진 똑똑한 보도블록들을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대기정화블록, 잔디블록, 투수블록 등 보도블록이 똑똑하게 진화하고 있는 증거였다. 보도블록 10계명서울 보행정책 홍보관에서는 서울시의 보도블록 변천사를 시대별로 볼 수 있으며 시민이 알아야 할 보행정책을 소개하고 있어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이곳에서 보도블록 10계명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 꼭 알아야할 내용들이 많았다. ▲보도공사 실명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한번만 걸려도 영업제한 등 강력 제재) ▲보행자 안전 ▲보도공사 클로징 11(11월을 넘기면 못함) ▲보도 파손자 원상복구(파손한 사람이 부담한다) ▲거리 모니터링단 운영 ▲신고제도(보도블록 A/S접수) ▲보도를 보행자 품으로(보도상 주정차/적치물 단속, 오토바이 통행금지) ▲보도블록 은행운영(깨진 곳은 바로 찾아 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