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시니어클럽 생산품 : 원통형 꽃다발

“가성비 眞이어라” 서울시니어클럽 생산품 판매 재개

노원시니어클럽 생산품 : 원통형 꽃다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서울시니어클럽'의 어르신일자리 생산품 판매가 재개됐다. 서울시는 건강하고 근로 능력이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 지원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니어클럽'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니어클럽은 강남·성북·서대문구 등 총 16개소가 운영 중이다. 클릭 ☞ 시니어클럽 현황 코로나19로 서울시 모든 어르신일자리 사업이 중단됐으나, 지난 5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소득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대면 사업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하게 됐다. 이에 16개 서울시니어클럽도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200여개의 제품들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클릭 ☞ 서울시니어클럽협회기관 생산품 리스트(pdf 파일) 시는 어르신들이 가족에게 주는 마음으로 정성껏 만든 제품인 만큼 판매량이 늘어나 어르신일자리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포시니어클럽 : 쿠키&머핀(좌) 송파시니어클럽 : 도시락(우) 은평시니어클럽 : 재활용&리폼사업단 문의 : 서울시니어클럽협회 02-358-3333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엔젤공방 허브센터와 강동구립 성내도서관이 개관했다

따끈따끈 새 명소! 엔젤공방 허브센터와 성내도서관

지난 5월 14일 강동구 성내동에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별관을 증축한 성내도서관과 구름다리 ‘가온길’로 연결된 색다른 창업·문화 공간 '엔젤공방 허브센터'가 그 주인공이다. 엔젤공방 허브센터는 청년일자리 창출과 엔젤공방 자립을 지원하고, 주민이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개방적인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은 엔젤공방을 성장,발전시키는 허브역할과 동시에 엔젤공방 거리를 사회적경제 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지역 커뮤티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엔젤공방거리의 구심점이 될  엔젤공방 허브센터 & 강동구립 성내도서관 전경ⓒ김민채 엔젤공방은 2016년 성내동 변종카페거리에  청년창업공간  '엔젤공방' 1호점을 지원하면서 시작됐다. 현재는 19개의 다양한 업종의 공방이 입점해 서로 상생하고 있다. 덕분에 성안로를 이용해 등하교를 하는 학생들과 성내도서관 등을 주로 이용하는 성내동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되었고 강동구는 성안로를 '걷고 싶은 문화와 예술의 거리', '엔젤공방 거리'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엔젤공방 허브센터와 성내도서관 안내 ⓒ강동구청 엔젤공방 허브센터는 연면적 796.40㎡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에는 다목적실, 소회의실, 랩실이 있어 강동구내의 다양한 사회적기업 등이 일을 할수있게끔 사용되는 공간이다. 랩실에서는 코워킹, 제품 연구, 제작  회의실에서는 소규모 회의를 진행하고, 교육, 세미나, 비영리목적 기관 행사는 다목적 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1층 홍보관ㆍ전시존에서 엔젤공방거리 공방의 대표 제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김민채​ 지상 1층에는 엔젤공방거리의 1호점~19점의 위치와 어떤 공방들이 입점해 있는지 알려주는 패널이 벽면을 채웠다. 또한 이들 공방의 대표 제품과 강동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관과 홍보관이 자리했으며, 허브센터에 입주한 엔젤공방의 공방도 마련돼 있다. 엔젤공방 제품들의 전문적인 홍보와 판매가 이루어짐으로써, 공방 입주자들과 성내동 지역의 상생으로 이어...
긴급재난지원금 신청하세요.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우리경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이의신청은 어떻게 할까?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에서는 전 국민 대상을 대상으로, 2,171만 가구(동일 생계 기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신용카드·체크카드 충전 또는 지역사랑상품권·선불카드로 수령할 수 있다.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이다. 긴급재난지원금 신청하세요.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우리 경제! ⓒ김미선 긴급재난지원금(https://www.긴급재난지원금.kr/) 홈페이지에서 세대주의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조회하면 가구원 수를 확인할 수 있다(모바일 기기는 이용이 불가하다).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사이트에서는 주민등록 세대를 기준으로 하고, 건강보험 피부양자 개념 적용(2020. 3. 29. 기준)으로 조회된다. 지원금액은 1인 40만 원, 2인 60만 원, 3인 80만 원, 4인 이상 100만 원이다. 이미 지자체로부터 일부 금액을 지급받은 경우에는 지원금이 달라질 수 있다. 긴급재난지원금 조회는 공인인증서를 보유한 세대주만 가능하다 ⓒ긴급재난지원금 홈페이지 필자는 4인 가구로 긴급재난지원금 100만 원을 지원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홈페이지에서 세대주 명의로 확인한 결과 3인 가구로 확인되었다. 행정안전부 콜센터(02-2100-3399) 연결이 어려워서 관할 주민센터로 문의해 보았다. 필자의 배우자가 해외근무 중이어서 지원대상에서 빠진 것이라고 했다. 카드 충전을 신청했는데 비대상자라는 문자를 받은 후 당황했다. 필자가 세대주가 아니고, 세대주가 비대상자여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없다는 것이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지급 단위가 ‘가구’이므로, 세대주가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필자는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없는 것일까? 아니다. 방법은 있다.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사이트에서 가구원 수를 확인할 수 있다 ⓒ김미선 세대주가 비대상자라는 문자를 받았다면 당황하지 말고 주소지 관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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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자영업자 생존자금’ 온라인 접수…140만원 지원

5월 25일부터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접수가 시작된다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홈페이지 화면 코로나 보릿고개라고 하죠.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소상공인이 매출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폐업까지 고려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생계절벽에 놓인 자영업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월 70만원씩 2개월간 현금으로 지원하는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지원합니다. 온라인접수는 25일부터, 방문접수는 6월 15일부터 시작하는데요. 제출서류,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아울러 의류봉제·수제화·인쇄·기계금속의 제조업 사업체라면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는 도시제조업 긴급 수혈자금도 운영 중이니 눈여겨 보세요.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월 70만원씩 2개월간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지원한다. 25일부터 온라인접수, 6월 15일부터 방문접수가 시작된다. 클릭 ☞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홈페이지 지원대상은 2019년 연 매출액이 2억 원 미만인 서울에 사업자 등록을 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유흥‧향락‧도박 등 일부 업종 제외) 약 41만개소다. 다만, 2월말 기준으로 이전 6개월 이상 영업을 한 곳이어야 한다. 서울 소재 전체 소상공인을 57여만개(제한업종 약 10만 개소 제외)로 볼 때 전체의 72%, 10명 중 7명이 지원을 받게 된다. ‘자영업자 생존자금’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서울형 재난긴급생활비’와는 중복으로 받을 수 있으나, ‘서울제조업긴급사업비’, ‘서울시 특수고용·프리랜서 특별지원금’과는 중복으로 받을 수 없다. ■ 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방법 ○ 기 간 : 2020.5.25.(월) ~ 2020.6.30.(화), ○ 방 법 :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smallbusiness.seoul.go.kr) 접속(5.25 오픈) 월 화 수 목 금 토·일 1·6 2·7 3·8 4·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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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할인 ‘서울사랑상품권’ 500억 추가 판매

서울시는 서울사랑상품권을 18개 자치구에서 500억 규모로 추가 판매한다. 서울시가 골목상권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확대를 위해 자치구별로 발행하는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을 18개 자치구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추가판매한다. 코로나 2차 추경을 통해 마련된 총 500억 원 규모로, 5월 20일부터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앱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18개 자치구는 각 구별 판매분이 조기에 완판된 곳들로, 현재는 판매가 중단된 상태다. 추가판매액은 각 자치구별로 15억~35억 원이다. ▴광진 ▴노원 ▴마포 ▴송파구(각 35억 원) ▴용산 ▴동대문 ▴성북 ▴강북 ▴도봉 ▴은평 ▴서대문 ▴동작 ▴서초구(각 20억 원) ▴성동 ▴중랑 ▴양천 ▴금천 ▴관악구(각 15억 원)다. 서울시는 앞서 지난 3월 23일 ‘코로나19 비상경제대책’의 하나로 서울사랑상품권 15%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당초 계획했던 380억 원이 열흘 만에 완판되고, 추가로 할인 판매한 800억 원도 1주일 만에 모두 소진됐다.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언택트(untact) 소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학원, 식당, 동네마트, 편의점 등 다양한 곳에서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추가 발행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왔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를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한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신규 가맹점이 늘어난 것도 한 몫을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제로페이 가맹점은 기존 17만 7,000개에서 최근 2개월간 신규로 4만 8,000개가 늘어 현재 22만 6,000개에 달한다.(신용카드가맹점 51만 5,000개 대비 약 34% → 44%) 5월 18일부터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할 수 있게 돼 가맹점은 계속해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앱 5월 25일부터는 ‘핀트(Fint)’, 28일부터는 ‘페이코(PAYCO)’에서도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상...
서울시 청년 일자리 센터 내부 다목적 홀의 모습.

취업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추천!

청년들에게 일자리 이슈는 꺼지지 않는 불씨와도 같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청년 취업은 더욱 막막한 과제가 되고 있다. 고민이 깊어가는 청년들의 일자리 해결을 위해 서울시는 어떠한 지원을 하고 있을까.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를 직접 찾아가 알아보았다.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입구의 모습 ⓒ이정하 서울시가 청년일자리 문제에 관심이 크다는 것은 센터 규모로부터 짐작할 수 있었다. 서울고용복지센터와 함께 입구를 사용하고 있지만, 막상 유리 입구를 지나면 이용객의 방문 목적에 따라 두 센터를 완벽히 분리해 청년들을 위한 안성맞춤의 복지를 제공하려는 노력이 느껴졌다.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다목적홀, 예약 없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정하 센터는 큰 규모의 외관만큼 입구부터 다양한 시설이 자리했는데, 들어서자마자 널찍한 다목적홀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300석 규모의 다목적홀은 개인적으로 공부를 할 수도 있고, 동아리나 스터디 그룹의 단체 행사 용도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취업에 관련한 책자나 다양한 책들도 비치해두고 있어 자유롭게 읽으며 쉬어가기에도 좋은 공간이다. 2명이 이용하기 좋은 심층 상담실과 스터디룸의 모습.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이정하 센터는 비용 부담이 되고 사람들이 붐비는 스터디룸에 지친 청년들을 위한 대형 세미나룸(20~25석 규모)과 스터디룸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공간들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 공간들은 서울일자리포털(http://job.seoul.go.kr/)에서 사전 온라인 예약 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끝이 어딜까 너의 잠재력' 등 스터디룸 입구마다 적혀있는 문구들은 청년들의 취업 고민에 대한 서울시의 공감을 보여주어 감동적이었다.   청년들은 공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취업 상담이나 일자리 지원을 무료로 받을 수도 있다. 필자가 졸업을 앞둔 가상 취준생으로서 상담을 요청했더니 ‘맞춤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더불어 현재 구인 중인 일자리 정보도...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 25일까지 모집

디지털 문해교육 50+강사단 25일까지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코로나19사태 등 키오스크를 이용한 음식 주문,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한 은행업무·장보기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환경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장노년충은 디지털 정보화 격차로 인해 일상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해 디지털 정보 격차로 어려움을 겪는 장노년을 지원할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을 선발, 생활형 디지털 문해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디지털 강사 모집과 양성, 후속활동 등을 지원하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디지털 문해학습장을 조성하고 시민 대상의 디지털 문해교육을 운영한다.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은 총 35명을 선발하며, 디지털 역량을 갖춘 만 50~67세의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 '모집 안내 및 신청서 다운' 바로가기 신청기간은 5월 18일부터 25일까지로, 신청서와 3분 내외 분량의 강의소개 동영상을 이메일(21eogus@50plus.or.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및 선발, 추후 활동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50+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의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 및 확산하고, 참여자 대상 간담회를 통해 디지털 소외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등 디지털 관련 분야에서 50+세대의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디지털 격차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금 공공기관 간의 협업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디지털 활용 능력이 우수한 50+세대들이 자신의 역량을 활용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2020년 디지털 문해교육 50+강사단 모집 개요 모집인원 : 35명 대 상 : 만50세~67세(주민등록상 1953.1.1.~19...
원두커피 사업을 하는 자영업자를 만나보았다

‘1년차 자영업자’에게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최근 직업으로서의 공무원에 관한 인기가 높아졌다. 안정적인 직장이라는 인식이 강해 공무원 응시생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공무원의 월급은 국가가 국민들의 세금을 거두고 그 재원을 월급이라는 형식을 통해 공무원에게 지급한다. 너도나도 공무원이 되려 한다면 과연 우리의 경제 재원의 원천은 어떻게 될까? 창의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을까? 그런 상황에서 요즘 다양한 스타트업 창업이 늘고 있는 추세가 반갑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현재 서울시에서도 많은 행사를 기획·실행에 옮기고 있다.서울시에서는 스타트업 장려 프로그램으로 아이디어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한다스타트업은 기존의 시장에서 벗어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는 사업이다. 트렌드의 변화를 읽고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스타트업의 장점에는 크게 네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다양한 업무를 시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대기업은 성장했고 정착되어 있기 때문에 일을 처리하는 프로세스가 정해져 있다. 하지만 스타트업은 본인이 직접 생각하고 처리하기 때문에 다양한 업무를 시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두 번째는 의사소통의 활성화이다. 스타트업은 회사의 연혁이 길지 않다. 또한 구성원 또한 젊은 사람이 많기 때문에 구성원 간 세대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편이다. 의사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져 자유롭고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는 편이다. 세 번째는 내부 결재가 빠르다는 점이다. 스타트업은 회사 규모가 작기 때문에 의사결정이 빠르다. 잘못된 의사결정이라도 수정 보완 또한 빠르게 할 수 있다. 마지막 장점은 자유롭다는 점이다. 수직적 구조보다는 수평적인 구조가 많고 직책 또한 없는 경우가 많고 복장의 규율이 없어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장점이 많아 스타트업이 활성화되면 우리나라 사회와 경제적으로 참신하고 창의적인 에너지를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스타트업 시작, 과연 쉬울까?연도별 창업 및 폐업 현황과 창업기업의 생존율을 보여주는 통계 ©국세청·통계...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18일부터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신청, 이용할 수 있다.

재난지원금 ‘서울사랑상품권’으로…1만원 추가 지급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18일부터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신청,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온라인 신청이 18일부터 시작된다. 온라인 신청기간은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6월 18일까지로 각 가구의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액수는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이다. 단 지자체에서 이미 지급을 받은 경우에는 금액이 다를 수 있다. 서울사랑상품권 신청은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홈페이지 ▲네이버 등 검색 포털에서 제로페이 검색 후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 등 제로페이 결제앱 등에서 할 수 있다. 서울시 내 25개 자치구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백화점, 대규모점포, 준대규모점포, 사행성 업종, 온라인 결제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홈페이지에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및 가족과 함께쓰기 등록이 가능하다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가족과 나눠쓰기'도 가능하다. 신청 당일(23시30분까지)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 홈페이지에서 ‘가족과 함께 쓰기 등록’을 통해 가족과 지원금을 나눠 쓸 수 있다. 서울시는 5월 18일~22일 신청자 중 하루 2000명씩 선착순으로 서울사랑상품권을 1만원씩 추가로 지급한다. 발송기간은 6월초 예정이며,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문의 : 제로페이 고객센터(1670-0582) 상품권 등록 및 결제방법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구입·이용하는 방법은? Q 지원금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온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 홈페이지 신청 → 네이버 '제로페이'검색,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버튼 클릭하시면 신청화면 이동 → 사용하시는 제로페이 결제앱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 등) Q 지원금 신청은 ...
한눈에 보는 코로나19 생활경제 지원 정책 메뉴

정부·시·구 ‘코로나19 지원 정책’ 맞춤형으로 한번에

한눈에 보는 코로나19 생활경제 지원 정책 메뉴 서울시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에 코로나19와 관련한 정부·서울시·자치구 생활경제 지원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했다. ☞ 바로가기 시는 지난 3월 시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유용한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코로나19 서울시 생활정보’ 웹페이지를 오픈한 바 있다. 코로나19 최신뉴스는 물론 경제지원 정책, 언론사 팩트체크, 온라인 문화생활까지 시민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한눈에 보는 코로나19 생활경제 지원 정책’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를 비롯한 정부 자치구 등 다양한 기관에서 지원 정책들이 쏟아지고 가운데, 대상이나 조건에 따라 필요한 정보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대상을 세분화해 나에게 맞는 생활경제 지원 정책을 볼 수 있도록 했다 현재는 크게 일반시민 소상공인 일반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특수고용, 프리랜서 특별지원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코로나19 고용유지지원금 등 총 65개 정책이 등록(5월 15일 16시 기준)돼 있다. 각 대상별로 세분화된 조건을 선택하면 그에 맞는 정책들을 카드 타입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해당 정책 카드를 클릭, 관련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필요한 정책들의 경우에도 해당 사이트로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도왔다. 내 손안에 서울 ‘코로나19 서울시 생활정보’ 특별 페이지 한편, 서울시는 코로나19와 관련된 각종 지원금을 내 상황에 맞게 계산해 볼 수 있는 웹페이지도 서울시 홈페이지에 오픈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 바로가기 서울시는 5월 14일 ‘코로나19 한눈에 확인하는 긴급지원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지난 4월 24일 오픈한 ‘코로나19 지원금 계산기’를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서울시와 정부, 자치구 등이 지급하는 각...
예술인자녀돌봄센터

예술인 맞춤 긴급돌봄시설 ‘예봄센터’…주말도 걱정없어요

마포 망원동 골목으로 들어가면 예술인자녀 돌봄센터가 나온다. ©윤혜숙 마포 망원동에 있는 예술인자녀돌봄센터(예봄센터)를 찾아가는 길, 이 곳에 정말 돌봄센터가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다. 골목길로 접어드는 입구 전봇대의 안내판이 예술인자녀돌봄센터가 지척에 있음을 알렸다. 골목길로 들어서니 저 멀리서 아이들의 왁자지껄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제대로 찾아왔구나 싶었다. 예술인자녀돌봄센터는 2층 주택에 시설이 갖춰져 있다. ©윤혜숙 예술인자녀돌봄센터는 2층 주택이다. 간판만 없었더라면 영락없는 일반 주택 건물이다. 대문을 열자 아담한 마당이 펼쳐져 있다. 담벼락을 따라 나무가 자라고 있고 바닥에 흙이 깔려 있다. 아이들이 자연과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친환경 놀이터도 갖춰져 있다. 아니 애당초 여기에 있던 것들이다. 예술인자녀돌봄센터 대문을 열면 마당이 나온다. ©윤혜숙 예술인자녀돌봄센터는 말 그대로 예술인의 자녀를 돌봐주는 시간제 돌봄시설이다. 2006년부터 국내 최초로 시간제 돌봄센터를 연 사회적기업 'YMCA서울아가야'의 운영 모델을 적용해 예술인 자녀를 위한 돌봄지원사업이 시작되었다. 2014년에는 대학로에 반디돌봄센터가, 2016년에는 마포구 망원동에 예봄센터가 문을 열었다. 현재 두 센터는 YMCA서울아가야가 위탁운영하고 있다. 시간제 돌봄은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돌봄서비스이다. 예술인자녀돌봄센터는 YMCA서울아가야에서 위탁운영한다. ©윤혜숙 긴급돌봄, 방과후돌봄을 지원하는 돌봄센터는 10여 년 사이에 눈에 띄게 많아졌다. 하지만 평일 저녁 늦게나 주말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예술인들은 활동의 특성상 평일 저녁이나 토요일 등 주말에 자녀의 돌봄이 더 절실하다. 예봄센터는 이러한 다양한 예술인들의 활동에 맞춰 돌봄이 필요한 시간대와 요일로 운영이 설계되었다. 월요일 휴무를 제외하고 화~일요일까지 오전 11시~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최소 2일 전까지 예약을 하면 오전 9시~오후 10시까지도 돌봄 서비스를...
김순화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2020년 종합소득세 신고 전 확인해야 할 것들

김순화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김순화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27) 종합소득세 신고 잊지 마세요 2019년 귀속 사업소득, 근로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 중 한 가지 이상의 소득이 있는 개인은 해당 소득을 합산하여 다가오는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를 확정 신고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신고기한과 동일하였지만 올해에 한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납세자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하였다. 종합소득세의 ‘종합’이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종합소득세는 말 그대로 개인의 여러 가지 소득을 모아서 합하는 것이다. 여기서 여러 가지 소득의 의미는 두 군데 이상의 근무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복수의 근로소득과 같이 한 가지 소득 유형 안에서의 여러 소득을 의미하기도 하고, 근로를 하다가 중도에 퇴사하고 사업을 시작하여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두 가지 종류의 소득유형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여러 가지 유형의 소득을 의미하기도 한다. 즉, 한 유형의 소득이든 두 개 이상의 소득 유형이든 여러 가지 소득을 가지고 있는 개인은 소득을 종합하여 신고기한 내에 신고를 해야 한다. 프리랜서와 같이 3.3%를 원천징수하여 선납한 세금이 있거나 개인사업자의 경우 중간 예납된 소득세가 있는 경우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하여 세액을 정산 받을 수 있다. 2019년 중 사업이 부진하여 최종 산정된 세액이 기 납부된 세액보다 적은 경우에는 환급도 가능하며 올해는 소득세 환급금을 작년보다 먼저 지급할 예정이라 6월 23일 이전에 지급 받을 수 있다. 또한 근로소득만 있어 연말정산으로 납세의무가 종결된 사업자라 하더라도 연말정산 공제 등이 잘못 들어가거나 누락되어 연말정산 내용에 오류가 있어 정정하고자 한다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 근로소득만 있는 신고자는 손택스(모바일 앱)에서도 소득세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신고 편의를 확대하였다. 일정 금액 이하의 주택임대소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