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마다 라이브서울에 업로드되는 ‘백설기’ 촬영 현장을 찾았다

100초 서울이야기 ‘백설기’ 영상 속 그녀는 누구?

매주 월요일마다 라이브서울에 업로드되는 ‘백설기’ 촬영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의 소셜방송 채널인 의 재기발랄한 한 프로그램이 인기다. 방송 리포터가 어찌나 천연덕스럽게 연기를 잘하는지 보고 있자면 절로 그 영상에 빠져들게 된다. 목소리는 분명 정중한 아나운서 톤인데, 익살스런 표정과 몸짓이 곁들여져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바로 의 핫한 코너 ‘ㅂㅅㄱ(백설기)’의 주인공 김재희 리포터이다. 그녀의 방송 촬영 현장을 찾아 숨은 이야기를 들어볼 기회가 생겼다.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아령 운동 연기에 몰입 중인 김재희 리포터 ‘백설기’는 ‘100’초 동안 펼쳐지는 ‘서울’ 이야‘기’를 주제로 기획됐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서울시 소식들을 100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 리포터가 재기발랄하게 정리해서 알려준다. ☞ 100초 동안 펼쳐지는 서울 이야기 ‘백설기’ 영상 보기 클릭 김재희 리포터의 첫인상은 수줍음 많은 다소곳한 느낌이다. “백설기 영상 속 엉뚱발랄한 그녀는 어디 갔나요?”라는 물음이 절로 나왔다. 백설기 속 그녀 맞나요? 김재희 리포터와의 수줍은 첫 만남 김재희 리포터는 SBS의 와 G1 강원민방 프로그램에서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다. 우연하게 참여했던 의 서울시 행사 특집 방송을 계기로 백설기팀 작가 눈에 띄어 전격 발탁됐다. Q.어쩜 그렇게 연기를 잘해요? 따로 연기 공부를 했나 싶더라고요. A: 한때 꿈이여서 뮤지컬 같은 연기 지망생으로 입시 준비를 했어요. 그때도 비련의 여주인공이라든지 예쁜 공주보단 캐릭터 있는 역할에 관심이 많았는데 지금 백설기 연기를 하고 있네요? 그런데 입시는 다 떨어졌지 뭐예요. 그렇게 레크레이션학과에 입학했고, 행사MC를 시작하게 되면서 리포터까지 맡아 방송 쪽으로 입문하게 됐어요. 벌써 3년차에요. 라이브서울 백설기 코너에 상영되고 있는 영상 장면들 Q. 우와~ 백설기를 통해서 못 다 이룬 연기의 꿈을 실현 중인 거네요?(웃음) 연기가 필요한 장면에선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나요? A. 일단...
모르면 후회하는 2018 서울시 정책

알아두면 도움되는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 모르면 후회하는 2018 서울시 정책 # 강동에서 강서까지 52분 내 도착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 개통 종합운동장역, 오륜동 올림픽공원역, 보훈병원역이 연결되어 한강 이남의 동서 간 접근성이 한층 개선돼요. 문의처 : 서울시메트로 9호선 # 잠깐 정채해도 과태로 부과! 소화전 5m 내 불법 정차 단속 소방차의 긴급출동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20108년 8월부터 소화전 주변 도로에 주·정차가 전면 금지돼요 문의처 : 서울시 교통지도과 02-2133-4564 # 서울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들의 축복 기원! 출산축하용품 지원 서울에서 출생하는 아이를 서울시민으로 환영하는 의미에서 2018년 7월부터 서울시가 출산축하용품을 드려요 문의처 : 서울시 가족담당관 02-2133-5176, 서울시 보육포털 서비스 # 청년들의 설자리를 지원! 청년활력공간 무중력지대 개관 무중력지대가 3개소(도봉, 성북, 서대문)를 추가로 개관하여 커뮤니티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일과 삶의 자립을 도와요 문의처 : 서울시 청년정책담당관 02-2133-6591 # 식물로부터 배움과 영감을! 서울식물원 개관 2018년 가을, 강서구 마곡에 서울식물원이 열려요. 서울에서 세계 식물은 만나고 식물이 주는 안식과 위로, 배움과 영감을 경험할 수 있어요. 문의처 : 서울식물원 02-2104-9786 # 수도요금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수도요금 알림톡 서비스 시행 수도요금 알림톡을 신청하면 수도요금 청구서를 서비스 신청자에게 스마트폰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납기월 12일 경 발송해드려요. 문의처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요금제도과 02-3146-1186 # 더 많은 정보는 서울시 전자책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더 자세한 기사 보기 ☞ 기대하세요!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
서울시는 서울의 변화와 사회상을 파악한 ‘2018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를 발표했다.

‘나혼자산다’ 시대 성큼…서울 1~2인가구 절반 넘었다

서울시는 서울의 변화와 사회상을 파악한 ‘2018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를 발표했다. 서울사람들은 어떤 일상을 살고 있을까요? 서울시는 서울시민이 느끼는 삶의 질, 주거, 경제, 문화, 환경, 교통, 교육, 복지 등에 대한 서울의 변화와 사회상을 파악한 ‘2018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를 발표했습니다. 2017년 9월 한 달간 서울시내 2만 가구 및 서울 거주 외국인 2,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요. 오늘을 사는 이들의 고민과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는 2018 서울서베이를 살펴봅니다. 2017년 기준 서울의 가구주 평균나이는 51.5세로 10년 전인 2007년의 48.5세보다 3세 늘어났으며, 가구원수는 2.45명으로 2007년 2.76명 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인구의 15.3%는 베이비붐 세대(1955년~1963년생), 31.9%는 X 세대(1964년~1980년생), 28.7%는 밀레니엄 세대(1981년~1997년생)가 차지했다. 밀레니엄 세대 중 42.7%가 '부모와 같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나 성인기 이후에도 독립하지 않은 '캥거루족'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들 10명 중 6명이 서울 출생자(62.3%)로 77.7%가 '서울이 고향 같은 느낌'이라고 답했다. ‘어르신(65세 이상)들에 대한 사회복지 확대를 위한 세금 부담 의향’에 있어 베이비붐 세대 이후는 높은 동의를 보인데 반해, X세대의 동의는 낮게 나타나 세대 간 인식차이를 보였다. X 세대 중 36세~45세와 밀레니엄 세대는 40% 이상이 자신을 진보적이라 생각하였으며, X 세대 중 46세~55세는 상대적으로 보수적 성향이 높게 나타났다. 가구구성으로는 1~2인 가구가 54.7%로 가장 많았다. 특히 1인 가구는 2016년 기준 30.1%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인 가구 비율이 30% 이상인 자치구는 관악구, 중구, 종로구 등을 포함해 13개 지역이다. 주택 점...
신혼부부교실

대화법부터 재무교육까지…신혼부부교실 신청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신혼부부교실’을 진행한다. 7월부터 11월까지 서초구(7월), 구로구(9월), 금천구(10월), 도봉구(11월) 4개 자치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열린다. 신혼부부교실은 결혼 5년 이내 신혼부부로 서울시 거주자 및 서울시 직장 소재지 근무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토요일 2주간 4시간씩 무료로 진행되며 ▴신혼기 이해와 점검 ▴재무교육:애(愛)너지 통장 ▴함께 만들어가는 신혼의 성(性) ▴신혼부부 갈등과 대화법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부부역할분담, 원가족으로부터 독립 등 신혼기에 놓치면 앞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에 대해 꼼꼼히 살피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해당 자치구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아래 이미지표 참고) 신혼부부교실 안내(☞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건강가정지원센터(1577-933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신혼부부교실은 2015년부터 운영되어 2017년까지 총 1,887커플(3,774명)이 참여하는 등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 인기 프로그램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신혼부부교실 참가자들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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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세요!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서울시는 하반기에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나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 등 유용한 정보들을 한 데 모아 ‘2018년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전자책(e-book)으로 발간했다. ‘2018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5개 분야의 총 36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5개 분야는 ① 안전한 도시 ② 따뜻한 도시 ③ 꿈꾸는 도시 8건 ④ 숨 쉬는 도시 ⑤ 열린 도시 등이다. 책자는 각각의 사업의 핵심내용을 상단에 배치하고 구체적인 내용은 Q&A 방식으로 풀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는 전화나 온라인, SNS 등을 통해서 문의할 수 있도록 하단에 추가정보를 수록했다. 올해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중 눈에 띄는 소식을 ‘내 손안에 서울’에서 정리해봤다. 출산,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꼭 챙기세요! 출산지원과 아동지원 정책 출산축하선물 3종 세트 서울시는 7월 1일부터 아이를 낳은 모든 가정에 양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10만 원 상당의 ‘출산축하선물’을 제공한다. 출산축하용품은 아이수유세트, 아기건강세트, 아이외출세트 등 3가지 종류로 준비되어 있으며 이 중에서 가장 필요한 세트를 선택하면 된다. 출생신고 시 또는 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즉시 수령하거나 원하는 장소에서 택배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일부 저소득 가정에만 지원했던 ‘찾아가는 산후조리서비스’ 사업을 7월부터 서울시 모든 출산가정으로 대상을 확대해 지원한다. (관련 기사 ☞ 모든 출산가정에 ‘육아용품, 산후조리서비스’…신청방법은?) 9월부터는 생후 6개월~59개월 이하 어린이만 대상이었던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생후 6개월~만 12세 이하 어린이(2006년 1월 1일부터 2018년 8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아이)로 확대해 시행한다. 서울시 출산지원 정책과 함께 챙겨야 하는 정부 제도도 있다. 정부에서 9월부터 올해 7월 이후 출...
학자금대출

학자금 대출 늪에 빠진 ‘신용유의자 청년’ 구제한다

서울시가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대학시절 대출받은 학자금을 제대로 갚지 못해 결국 신용유의자로 전락한 청년 구제에 나선다. 학자금 대출의 늪에서 빠져나오고 있지 못한 청년들이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하고 사회인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시는 총 1억 6,300만 원을 투입, 약 200~250명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서울에 거주하고 있거나 서울 소재 대학을 졸업한 만 19세~34세 중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을 받고 6개월 이상 원금과 이자를 연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청년이다. 서울시는 신용 유의자가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 약정을 체결하면 채무 금액의 5%(초입금)를 지원한다. 한국장학재단은 한국신용정보원에 신용유의 등록 해제를 요청해 청년들의 신용을 회복시킨다. 이번 지원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시는 작년 학자금 대출 신용유의자 총 210명에게 1억 3,566만 원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원금을 갚지 못해 불어난 연체금 일부를 새롭게 감면해준다. 기존에 청년들이 내야했던 초입금 자기부담금도 없앴다. 의무로 이수해야 하는 금융 교육·상담도 기존 약정 체결 전에서 후로 변경해 청년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신청 기간도 지난해 1개월에서 3개월로 늘려 청년들이 분할 상환 약정을 결정하는 데 사전에 충분히 고려할 수 있도록 했다. 신용회복을 원하는 희망자는 7월 2일부터 9월 28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서울시 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주민등록등본 ▲서울 소재 대학 졸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대학졸업증명서 각 1부다. 해당 서류를 스캔하거나 사진을 찍어 붙임 서류로 올리면 된다. 다만, 시는 신청 전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지원상담센터(1599-2250)’에 문의해 본인이 신용유의자로 등록돼 있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신용유의자로 등록돼 있지 않다면 신청할 필요가 없다. 초입금 지원...
가족과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실

선택 아닌 필수! ‘생존수영교실’ 29일 선착순 접수

가족과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오는 7월 7일부터 9월 15일까지 2인 이상 가족단위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실’을 운영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실’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 및 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수영 프로그램이다. 먼저 안전지식 교육, 수영이론 교육 등 물놀이 안전교육을 받은 후, 뜨기, 구조수영, 자켓사용법, 부위 만들기, 로프 구조 등 생존수영에 필요한 교육을 실기를 통해 강습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자유수영을 통해 기본 수영실력을 배양하게 된다. 생존수용교실은 익사예방사업 전문업체인 (사)라이프가드코리아의 수준 높은 강사진을 지원받아 강습을 진행한다. 강습은 잠실제1수영장에서 7월 7일부터 9월 15일까지 격주 토요일 4시간 과정으로 총 6기수가 운영된다. 2인 이상 가족단위로 접수를 받아 매 기수별 25명씩 강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습료는 1인당 만 원이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29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문의 : 02-2240-8783 ...
헌 책 위에 나만의 이야기를 담아 새롭게 디자인 작업 중이다

헌 책 위에 그리는 ‘디자인 스터디’ 수업 체험기

헌 책 위에 나만의 이야기를 담아 새롭게 디자인 작업 중이다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모두의 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인 '디자인 스터디'를 체험하러 다녀왔다. 모두의 학교는 옛 한울중학교 자리에 들어선 서울의 새로운 '평생학습센터'인데, 뭔가 지금까지의 학교와는 다르다! 모두의 학교는 하나의 시민학교인 동시에 또 다른 시민학교를 발굴, 육성하는 '시민학교 플랫폼'이라는 신개념을 가지고 시작했다. 무엇보다 기존의 공교육이나 평생교육에서 얻지 못했던 배움을 직접 실현하고자 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매년 '시민학교 스타트업'을 공모해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모두의 학교에서 약 1개월간 시범 단계 시민학교(새싹틔움학교)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 후에 그 결과를 토대로 우수 스타트업을 선정해서 다음 학기에 정규 단계 시민학교(푸른잎새학교) 운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8년 상반기 공모에서 선정된 시민학교 스타트업들 중에서 '디자인 스터디'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보았다. 디자이너들의 모임에서 시작해 시민 참여 수업으로 확대된 ‘디자인 스터디’ 수업 현장 '디자인 스터디'는 헌 책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스토리북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3회차 수업 중 마지막 회차에 참여한 터라 2회차를 진행하는 동안 시민학교 참여자들이 작업해온 과정을 볼 수 있었다. 모두의 학교에서는 어떤 것이든 기획한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함께 의논하고 결정하는  열린 시스템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 공간을 처음 설계할 때도 이곳 주민들과 어린이들의 의견을 모아서 설계되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시민들이 만들어 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모두의 학교'는 연간 프로그램 계획서라는 게 없다. 계속 시민들의 제안을 통해 개발되고 회의를 통해 만들어지면 모두의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는 형태인 것이다. 처음 들어간 ‘디자인 스터디’ 교실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밖에서도 그들의 작업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기존 다른 곳의 강의실과는 다른 구조로 기다란 타원형으로 둘러앉아서...
peep-ple in seoul

그녀가 36년간 소방관으로 살아가는 이유

대한민국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언제나 열심히 발로 뛰는 소방관! 소방관으로 살아가는 이유와 힘들었던 점 이원주 소방관이 이야기하는 소방관 스토리를 들어볼까요? 위급한 상황에서 구조된 시민들이 소방관 덕분에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었다는 감사 전화나 글 같은 것을 보내줄 때... 화재현장에서 구조한 시민이 소생하지 못했을 때... 나한테 주어진 시간, 그 업무에 최선을 다할 뿐 우리의 아름다운 영웅 소방관 이야기!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대한민국소방공무원의_피땀 #열정뿜뿜 #모든소방관을_응원합니다 by.서울영상크리에이터 'PEEP' ...
마을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가는 마을계획 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그 간의 소감을 남겼다.

고마워 마을계획, 사랑해 우리마을

마을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가는 마을계획 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그 간의 소감을 남겼다. 지난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마을계획 활동성과 공유회’가 열렸다. 2016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2년 간 진행되어온 2단계 마을계획의 내용을 공유하고, 동 단위 주민자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주민 스스로 동 지역에 필요한 의제를 발굴, 선정하고 직접 실행에도 참여하는 마을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에 2016년 3,874명, 2017년 6,984명의 주민이 참여했고, 주민들이 발굴한 의제 519건 중 98.6%가 실행 중이거나 완료된 상태라고 밝혔다.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동 단위 플랫폼을 통해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안착된 것이다.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마을계획 활동성과 공유회 현장 이번 공유회에는 마을계획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13개 자치구 35개동의 주민들이 초청되었다. 참석한 모든 마을계획단에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하고, 마을 대표의 소감과 의견을 듣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스스로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해나가면서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그 과정에서 낯설었던 이웃과 소통하며 우리 마을에 대한 애착이 커졌다는 소회를 통해 마을계획의 참의미를 돌아볼 수 있었다. 영등포구 여의동, 은평구 응암2동, 동대문구 전농2동의 마을계획단이 대표로 활동사례를 소개하고, 그 간의 경험을 공유했다. 영등포구 여의동에서는 사람이 한 권의 책이 되어 서로가 가진 지혜와 자원을 나누는 ‘사람책’ 활동을 소개하고, 공유회 참여자에게 간단한 발레동작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공유회에는 13개 자치구 35개동의 마을계획단이 참석하였다(좌), 여의동 마을계획단이 발레동작을 알려주고 있다(우) 응암2동은 마을계획을 통해 육아문제의 해결책을 찾았고, 전농2동은 벽화그리기 및 깨끗한 골목길 만들기 등을 통해...
가족 스케이팅 교실

피서가 따로없네! 가족스케이팅교실 29일까지 모집

가족 스케이팅 교실 서울시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주말(토,일) 총 5회에 걸쳐 ‘가족 스케이팅 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3번째로 열리는 '가족 스케이팅 교실'은 무더위에 지친 여름, 가족이 함께 동계 스포츠종목인 스케이팅을 시원한 아이스링크장에서 즐기는 여가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서울시 거주가족이며, 참가신청은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전산추첨으로 공정하게 선정되며, 선정결과는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된다. 스케이팅 교실 참가인원은 1회당 300명이며 총 5회 진행된다. 20명씩 수준별(초급·중급)로 조를 편성해 기초이론과 안전교육, 실기교육 및 자유 스케이팅을 실시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기념품, 간식 등으로 전액 환원된다. 프로그램은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까지 참가자 등록 및 일정안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실기강습 및 자유 스케이팅으로 진행된다. 한정우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스케이팅 교실은 자녀와 함께 여가를 즐기면서 가족원간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이다.” 라며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가족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체육회 02-490-2768 ,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
모두의 학교

‘모두의 학교’서 옥상텃밭, 채식베이킹 배워볼까?

모두의 학교 금천구에 위치한 서울시 모두의학교에서 7~8월 여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만화 속 요리 따라 하기 ▲가족과 옥상텃밭 가꾸기 ▲채식주의자를 위한 비건베이킹 ▲기록 전문가와 함께하는 아카이빙 등 10여개의 이색 프로그램을 가지고 7월 2일부터 시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학기에 개설되는 여름 프로그램은 각기 다른 분야의 융합을 시도함으로써 배움의 주제와 방식을 다각화했다. 이는 ‘모두의 앙상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참여 신청은 25일부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재료비 부담도 필요 없다. 단, 프로그램별 특성에 따라 참여 대상이 3세대 또는 4인 이상 가족 등으로 구분될 수 있다. 오는 7일, 여름학기 개강파티 열려 또한 여름 개강을 맞아 7월 7일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칠월칠석 모두의학교 개강파티’가 개최된다. 모두의학교 1층에서는 지난 봄학기(3~6월)에 진행된 ‘모두의 앙상블 프로젝트’를 전시로 만나볼 수 있으며, 나의 문화다양성 지수를 살펴볼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2층 도서공간에서는 박준 시인, 독립출판 작가들과 함께하는 북토크, 북갤러리 행사가 열린다. 7종의 인테리어 모형을 통해 가변형 서재를 미리 체험하고, 각자가 원하는 형태로 재조합하는 것도 가능하다. 3~4층에서는 ‘시민학교 배움시장’이 열려 지난 봄학기에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9개 시민학교를 체험하고 평가해볼 수 있다. ■ 모두의학교 여름학기 프로그램 개요○ 행사장소 : 모두의학교 (서울특별시 금천구 남부순환로128길 42) ○ 학기 중 16개 이상 순차 개설 예정 프로그램 내용 및 참여대상 일시(예정) 나를 찾아줘2 실리콘 몰드 기법으로 ‘나’를 상징하는 모형 만들기 (시민 누구나 15명) ○7.02.(월) 11: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