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행동수칙

신종 코로나 대응 ‘경계’ 단계로 격상…예방수칙은?

1월 27일, 보건복지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전파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습니다.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고, 평소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도 잊지 마세요. 중국을 다녀온 후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1339 또는 보건소로 바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정보(질병관리본부) ▶ 국내 발생동향 ▶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 해외여행자안내 ▶ 자주하는질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경계' 단계로 격상...예방행동수칙 # 1. 마스크착용 대중교통 이용, 공공장소 방문 시 # 2. 손 씻기(청결) 30초 이상 충분히 비누로 씻어요 # 3. 기침 예절 기침은 옷소매로 가리고 하세요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문의는 관할 보건소 또는 1339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 수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 포스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 수칙 손바닥, 손톱 밑 꼼꼼하게 손씻기! 기침할 땐 옷소매로 가리기! 기침 등 호흡기 증상자는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의료기관 방문시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 알리기 감염병 의심될 땐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상담 중국 유행지역 여행 시 주의사항 동물(가금류 포함) 접촉 금지 현지 시장 및 의료기관 방문 자제 발열, 호흡기 증상자(기침, 호흡곤란 등) 접촉 금지 - 기심 시 마스크 착용 -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 중국 유행지역 여행 후 입국 시 건강상태질문서 제출 - 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호흡곤란 등) 발생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또는 보건소 상담 * 중국 유행지역 정보 확인 ☞ 질병관리본부 해외감염병 NOW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1339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발열과 기침이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발열과 기침이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발열과 기침이 나면 1339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바로 전화하세요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발열과 기침이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1339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발열과 기침이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해외여행 다녀온 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열이 나고, 기침을 해요.. 무슨 병인지 몰라서 두려워요ㅜㅜ #3 해외여행 후 발열과 기침 때문에 걱정하셨나요? 그럴 땐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연락하세요. 질병 관련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려드립니다. 감염병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모든 감염병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4 주요 감염병 상담부터 질병관리본부 업무 민원 상담까지! 감염병 관련하여 궁금한 게 많은데 다 질문해도 되나요? Q.어떤 것을 안내받을 수 있나요? ·주요 감염병(메르스 등)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상담·조치사항 안내·해외여행 입·출국자에 대한 감염병 정보, 필수 예방접종, 예방법 등 안내·법정 감염병 정보 및 예방법, 발생 신고 기준 및 절차 등 안내·질병관리본부 업무에 관련된 민원 상담 및 담당자 연결 #5 365일 24시간 국내-해외 모두 상담 가능한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중국에서 감기 걸렸는데 혹시 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일까요? Q. 업무시간은요...? 외국에서도 상담 가능한가요? 365일 24시간 상담 가능하며, 상담원 연결이 지연될 경우 상담 가능한 번호 알려주시면 추후 연락드립니다. 해외에서는 +82-2-2633-1399번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6 if you are a foreigner even, don't worry. Please call at 1339 Call Center! Can I ask you something? Q.외국인도 이용 가능할까요? 1339콜센터와 상담을 원하는 국내 체류 외국인은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와 3자 통화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
[질본]카드뉴스_중국코로나_썸네일

중국 방문 계획 있다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이렇게 대비

중국 방문 계획이 있다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비 및 예방행동수칙 # 출국 전, 감염병 발생 정보 및 예방정보 확인해 주세요중국 방문 계획이 있으시다면 감염병 정보 및 예방법, 여행 중 주의사항을 해외감염병NOW에 들어가 꼭 확인하세요! # 출국 전 공항, 해외감염병 예방 정보 확인!공항에 도착하면 사이니지와 안내방송을 통해 해외감염병 예방정보를 확인하세요! # 출국 항공기, 검역감염병 오염지역 안내문 확인!좌석 앞 주머니에 비치된 검역감염병 오염지역 안내문으로 현지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세요! # 입국 항공기, 건강상태 질문서 작성!건강상태질문서로 본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세요! # 입국 단계, 발열 감시로 입국자 검역!입국시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검역관에게 말씀해 주세요! # 발열, 호흡기 증상시 1339 또는 보건소와 상담!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으시면 질병관리본부 1339콜센터에 상담하시고 의료기관 방문시에는 꼭 마스크를 사용해 주세요! # 진료 시, 해외여행력 공유로 정확한 처방 받기!해외여행 후 의료기관 진료시 의사에게 해외여행력을 알려주세요.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하여 예방행동수칙을 확인하시고 중국 방문 시 시장, 의료기관 방문 자제,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해 주세요.감염병 예방을 위해 우리 함께 노력해요!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신종코로나27318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국 전역 검역대상 확대

질병관리본부는 1월28일부터 중국전역을 검역대상 오염지역으로 지정했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중국 내 확산으로 국내 유입 가능성이 증대됨에 따라, 1월 28일 부터 중국 전역을 검역대상 오염지역으로 지정하고, 사례정의도 변경하여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중국에서 입국하는 모든 여행객은 건강상태질문서를 사실에 맞게 작성하여 입국시 검역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발열 등 유증상자에게는 검역조사를 실시하고, 의심되는 환자는 역학조사관의 판단에 따라 즉시 격리하거나, 관할 지자체로 연계하여 관리를 강화한다. 국내 환자 신고·대응·관리 방법 1. 감염환자 발생이 가장 많은 후베이성(우한시 포함) 방문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중 어느 하나라도 확인 되면 바로 의사환자로 분류해 격리조치 2. 후베이성 외 중국 지역 방문자 폐렴 진단시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포함하여 격리조치 발열과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경우 역학조사관의 판단에 따라 자가격리 또는 능동감시를 통해 관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시·대응·관리가 필요한 대상 확대(2020. 1. 28. 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질병관리본부 조사대상자변경사항 1월28일부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

서울시 ‘우한 폐렴’ 방역대책반 가동…예방수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행동수칙 중국 우한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확진 환자가 국내 첫 발생함에 따라 서울시가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대책반’을 가동했다. 서울시는 ‘감염병은 늑장대응보다 과잉대응이 낫다’는 기조로 방역대책반(반장 시민건강국장)을 가동했으며, 설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25개구 보건소는 선별진료소를 즉각 가동, 의심환자 발생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신속한 검사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혹시라도 서울시내 환자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질병관리본부와 핫라인을 통해 실시간 소통 체계를 유지하고, 자치구 보건소·보건환경연구원과 유기적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상황종료 시까지 적극적 대응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우한시 방문 시민은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감염예방 행동수칙을 준수하고, 여행 후 감염병 의심증상이 있을 시 ‘1339’(질병관리본부 콜센터)또는 관할 보건소로 문의해야 한다. 중국 전역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행동수칙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Q&A Q1. 중국 여행 예정입니다. 폐렴이 유행하고 있다는데 중국 여행을 가도 되나요? 현재 WHO에서는 우한시를 포함한 중국을 여행제한구역으로 권고하고 있지 않으며, 국내에서도 중국여행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원인병원체로 밝혀졌음에도 정확한 감염원 및 전파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음을 감안해 중국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질병관리본부 해외감염병 NOW에서 제공되고 있는 정보를 참고하히고 안전한 여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 외출,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착용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 발생 14일 이내 중국 우한시 방문력이 있는 국민     (경유 포함, (예) 우한 출...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5대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설연휴 전 알아두면 도움되쥐! 교통부터 쓰레기배출일까지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5대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설날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안전·교통·나눔·편의·물가 5대 민생 분야를 중점으로 대책을 마련해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안전 : 시민 누구나 최대 1,000만 원 안전보험 첫째, 다중이용시설·취약시설 화재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고, 화재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등 보다 안전한 설날을 만든다. ‘119기동단속팀’은 다중이용시설 288개소 중 점검대상을 무작위로 선정해 비상구 폐쇄 등 소방안전을 저해하는 불법행위를 불시 단속한다. 가스시설 1,655개소를 점검하고, 쪽방·전통시장 등 화재취약대상 현장지 399개소도 방문에도 나선다. 특히, 올해 1월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통해 적극적인 시민보호 활동을 지원한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자연재난·화재·붕괴 등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을 경우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난 설 명절 서울톨게이트 인근 경부고속도로 모습, 양방향 차량이 증가하고 있다 교통 : 25일~26일 지하철‧버스 막차 새벽 2시까지 운행 둘째, 귀성·귀경객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당일인 25일과 다음날 26일에 지하철·버스 막차시간을 새벽 2까지 연장 운행한다. 지하철(1~9호선, 우이신설선)은 도착시간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운행하며, 시내버스는 주요 기차역과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앞 정류소(차고지 방면) 정차시각을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운행한다. 역, 터미널을 2곳 이상 경유하는 노선의 경우 마지막 정류소 정차시각이 기준이다. 기차역 5곳(서울역·용산역·영등포역·청량리역·수서역) 및 버스터미널 4곳(서울고속·동서울·남부·상봉터미널)을 경유하는 129개 노선이 대상이다. 이외 올빼미버스 9개 노선 72대과 심야전용...
50플러스캠퍼스 2020년 1학기 수강신청

손꼽아 기다렸다! ‘50+캠퍼스’ 수강 신청

50플러스캠퍼스 2020년 1학기 수강신청 새해를 배움으로 열어볼까요? 50+세대를 위한 학교, 50플러스캠퍼스 3곳에서 1학기 수강신청을 곧 시작합니다. 나의 몸과 마음을 보듬어 보는 ‘자기이해’ 분야부터 교육 후 일과 활동으로 이어지는 ‘사회참여분야’까지, 다채로운 188개 강좌가 개설됩니다. 또, 직장에 근무하는 50+세대를 위한 ‘퇴근길 캠퍼스’ 강좌도 마련돼 편의를 더했습니다. 다시 새로운 꿈이 자라나는 50플러스캠퍼스에서 인생 후반전을 알차게 준비해보세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50+세대(만 50~64세)를 지원하기 위해 50플러스캠퍼스 2020년 1학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3월부터 진행되는 50플러스캠퍼스 1학기 과정은 ▴자기이해, ▴신진로탐색, ▴역량개발, ▴사회참여 등 4가지 분야에서 188개 강좌가 개설되며 총 4,687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50플러스캠퍼스 2020년 1학기 수강신청 몸으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익히며 ‘자기 이해’를 높이는 과정으로는 ▴중부캠퍼스의 ‘독일식 현대무용 탄츠테아터’ ▴남부캠퍼스의 ‘몸으로 마음 들여다보기’ ▴서부캠퍼스의 ‘마이스토리 연기교실’ 등이 있다. 또 50+세대의 활발한 사회 활동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실전 중심의 ‘사회참여’ 과정으로는 ▴서부캠퍼스의 ‘웨딩쇼퍼(웨딩카 드라이버)’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전문가 양성과정’, ▴남부캠퍼스의 ‘사회공헌 성우과정’ ‘마을생태교사 과정’, ▴중부캠퍼스의 ‘따릉이투어 문화해설사’ ‘반려견교감활동가’ 등의 강좌들이 개설된다. 또한, 각 캠퍼스별 특화영역을 고도화해 단계별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부캠퍼스는 사회적경제, 관광‧여행, 주거‧마을 분야, ▴중부캠퍼스는 사회서비스, 미디어, 창업‧창직 분야, ▴남부캠퍼스는 IT신기술, 녹색일자리, 예술을 접목한 창작 분야에 주력한다. 이번 1학기 교육과정은 프로그램 수강 후 일과 활동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교육의 실질적...
녹색순환버스 개통

요금 600원 ‘서울 녹색순환버스’ 29일 운행 시작

서울 도심을 저렴한 요금으로 오갈 수 있는 노란색 ‘녹색순환버스’가 첫 시동을 건다 명동, 서울역, 인사동, N타워, 경복궁 등 서울 도심 주요지점과 관광명소를 기존 시내버스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노란색 ‘녹색순환버스’가 첫 시동을 건다. ☞ 노선별 경유 정류소 현황 서울시는 도심 한양도성 내부 녹색교통지역을 달리는 4개 노선의 ‘녹색순환버스’ 운행을 1월 29일 전면 개시한다. 개통식이 열리는 29일은 오전 10시 첫 운행을 시작하며, 30일부터 오전 6시30분 첫차가 운행한다. 녹색순환버스 운행계통 및 4개 노선도 일일 총 27대 버스가 투입돼 오전 6시30분(첫차)~23시(막차)까지 운행된다. 요금은 기존 시내버스 요금(1,200원)의 절반인 600원이다. 또한 향후 녹색순환버스의 동일 노선간 30분 이내(21시~07시는 1시간) 재탑승 시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 협의 및 기술검증 후 시행할 계획이다.(4회까지 무료 환승) 현재 같은 번호의 시내버스 하차 후 재탑승시에는 환승 적용이 안돼 요금이 새롭게 부과되고 있으나, 녹색순환버스의 운행특성을 고려하여 개선되어 적용·운행 할 예정이다. 시는 우선 CNG 차량으로 운영을 시작하되, 향후 차량 출고와 충전설비 마련시기 등을 고려해 2020년 5월까지 100% 저상 전기차량으로 교체, 장애인 이동편의를 높인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작년 12월1일 시작된 녹색교통지역 내 5등급 차량 운행제한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기존 시내버스 노선으로 연계가 미비했던 구간(종로-중구 등)을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이용수요가 적어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로 도심 내 순환버스 운행이 어려웠지만, 녹색교통지역 운행제한 과태료 수입을 활용해 운영적자를 보전함으로써 운행이 가능해졌다. 4개 노선은 ①도심외부순환(01번) ②남산순환(02번) ③도심내부순환(03번) ④남산연계(04번) 이다. 교통카드, 택시, 따릉이 이동 데이터 등 교...
제로페이 서울라이트마켓 행사 홍보관

설 10% 특별할인! ‘서울사랑상품권’ 이렇게 사용하세요

이곳저곳에서 제로페이가 눈에 띈다 Ⓒ김윤경 이제는 여기저기서 만날 수 있는 제로페이. 그 플랫폼인 제로페이와 연계해 서울 모바일 지역화폐 ‘서울사랑상품권’이 발행되길 기다렸다. 지방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지역상품권이야기를 들었던 터라 관심이 가던 차였다. 카페, 행사장 여러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제로페이 Ⓒ김윤경 드디어 얼마 전, ‘서울사랑상품권’이 발행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지역 내 소비 증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지난 1월 10일, 마포를 시작으로 발행돼 서울시 17개 자치구에서 시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 명절을 맞아 300억 한도 내에서 10% 할인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구입해보기로 결정했다. 일찍 시작한 지역에는 구매자가 몰렸다는 소리에 혹시나 매진이 되었을까 하는 걱정도 살포시 들었다.  제로페이 간편 결제 앱 '비플제로페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여러 앱 중 ‘비플제로페이’를 다운받았다. ‘비플제로페이’는 기업, 개인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한 간편 결제 앱이다. 제로페이를 사용할 때 개인은 개인 계좌와 연동하여 결제 시 자동 출금되며, 기업은 법인 계좌와 연동되어 자동 출금된다. '비플제로페이’ 앱 내에서 인증을 받아 가입을 하고, 거래은행의 계좌를 적은 후 비밀번호를 만들었다. 서울사랑상품권은 1만 원 권, 5만 원 권, 10만 원 권으로 총 3종으로 나뉘며 1인당 매월 50만 원까지 할인 구매가 가능하며, 5년 간 사용할 수 있어 기간도 넉넉하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상시 7%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판매하고, 소비자는 30%의 소득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다. 단, 말 그대로 지역 상품권이라 구입지역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어렵지 않게 10%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었다. Ⓒ김윤경 기자의 거주 지역은 아직 협의 중이라, 가까운 중구의 상품권을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구입절차는 간단했다. 9만원을 지출하여 10만 원 권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꽤 쏠쏠하다. 또한 충동...
구로안양천튜빙눈썰매장의 눈놀이 동산에서 어린이들이 즐거운 눈썰매를 타는 모습

겨울철 신나는 눈썰매장 6곳, 한 번에 확인하세요!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한겨울이지만, 겨울이라기에 무색할 정도로 눈이 내리지 않는 요즘이다. 따라서 다양한 지역 축제와 계절 축제가 미뤄지거나 보류 중에 있다. 그렇기에 겨울 방학과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한결 무거워진듯하다.  하지만 서울시에서는 이러한 고민과 걱정을 덜고, 신나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겨울철 명소! 눈썰매장 여섯 곳을 만나볼 수 있다. 이용요금, 놀이기구, 체험 내용 등이 시설마다 조금씩 다르고, 이용요금 감면대상자도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확인하면 좋겠다. 그렇다면 어디서,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한번 자세히 알아보자! 뚝섬 눈썰매장 ① 한강뚝섬 눈썰매장 한강뚝섬에 위치한 이곳은 지하철 7호선을 이용해 뚝섬유원지역에 하차하여 2번 출구를 통해 나오면 만날 수 있다.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오는 2월 16일까지 운영 예정이며, 매일 09시부터 17시까지 운영이 된다. (참고로 모든 눈썰매장의 공통점은, 운영시간 중 12시부터 13시까지 노면 정리를 위해 잠시 운영을 중단한다.) 눈썰매 슬로프는 대형·소형이 준비되어 있어, 연령대에 맞게 이용할 수 있으며, 눈 놀이동산이 준비되어 있어 어린 유아가 부모와 함께 작은 썰매를 탈 수 있다. 또한 휴게실과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점, 수유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마음 놓고 하루 종일 신나게 눈 놀이를 할 수 있다. 더불어, 시설 내에 놀이기구인 바이킹, 유로번지, VR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고, 군고구마 체험, 빙어잡기 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관련 시설 이용과 체험은 별도의 이용료가 들어간다. ■한강뚝섬 눈썰매장 이용안내 ○ 위치: 뚝섬유원지역 하차, 2번 출구  ○ 이용요금: 입장료 6,000원(어린이·청소년·성인), 36개월 미만 무료 (장애인·국가유공자·경로우대자·다둥이 50% 할인, 신분증or복지카드 지참)  ○ 문의: 02-452-5955  안양천 눈썰매장, 유아용 슬로프에서 눈썰매를 ...
서울우리소리박물관

민족의 위로가 된 노래 ‘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 되살아나다

아담하고 고풍스런 한옥에 들어서니 소리가 들렸다. 그것은 우리 민족의 정서가 담긴 노래였다. 지난해 11월, 창덕궁 돈화문 맞은편에 국내 첫 향토민요 전문 박물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이 개관했다. 이곳에 준비된 민요는 어마어마했다. 우리가 한 번도 접하지 못했던 139개 시·군, 904개 마을에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오던 전국 각지의 민요 2만여 곡의 음원과 5,700여 점의 악기와 음반이 지상 1층부터 지하 2층까지 알차게 채워져 있다.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의 외관 ⓒ박은영 별개의 한옥 두개로 조성된 우리소리박물관 중 지하 1층에 마련된 상설전시장 '음원감상실'로 가기 위해 계단으로 내려갔다. 참고로 음식물 반입은 금지니 커피나 음료는 물론 먹을 것을 가져갈 수 없다.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의 상설전시장으로 향하는 계단 ⓒ박은영 음원감상실에서는 지역별 대표적인 민요를 들어볼 수 있었다. 좌석마다 마련된 헤드폰을 쓰고 탁자의 터치스크린을 누르면 각 지역에서 인기를 끈 ‘민요 TOP 3’와 지역별 ‘토리’를 골라 들을 수 있는데, 토리란 지역 특성을 담은 민요를 이르는 말이다. 음원감상실 내부의 모습 ⓒ박은영 복도에 있는 바닥 발자국 모양에 맞춰 서면, 마주 보이는 그림이 그려진 창을 통해 바깥 풍경을 내다 볼 수도 있는데 실제 거리를 바라보이도록 한 것이 흥미로웠다. 복도 끝에 신발을 벗고 들어갈 수 있는 공간 역시 편하게 앉아 우리 민요를 감상하도록 했으며, 예스러운 한옥의 분위기가 마치 전통차를 파는 곳처럼 느껴질 만큼 편안한 분위기였다. 반대쪽 끝으로 가면 민속학자로 전국의 민요를 수집한 선구자 '임석재 특별전'이 열리고 있었다. 민요수집가 임석재의 특별전 ⓒ박은영 로비에서 왼편으로 걸음을 옮기면 등장하는 상설전시실에서는 ‘우리소리로 살다’라는 주제로 구성된 전시를 볼 수 있다. 일, 놀이, 의례와 위로, 우리 소리의 미래 등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각 상황별 맞춤 민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에 앉아 헤드셋을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