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안의 서울은 기존 '서울톡톡'과 '와우서울'을 통합하여 2014년 10월 6일 정식으로 오픈한 서울시의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 입니다

‘내 손안에 서울’은 “다양한 시민들의 ‘서울 이야기’를 가장 친숙한 장치인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어디서나, 언제나 바로 전하고, 만들고,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디지털 놀이터’”를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내 손안에 서울’은 기사, 사진, 영상, 웹툰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시민이 직접 언제 어디서나 올릴 수 있는 참여 공간을 크게 확대하고, 시민 기자, 커뮤니티 등을 통해 시민들이 모여 자신들의 콘텐츠와 관련해 논의하는 공간을 제공하는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유하는 열린 공간을 목표로 개발됐습니다.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동등하게 ‘함께 서울’을 만들어가는 공간은 디지털에서 구현한 것으로 ‘내 손안에 서울’을 통해 시민들은 시정 정보 콘텐츠를 한눈에 보는 동시에 서울시 및 다양한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민의 ‘디지털 놀이터’
‘내 손안에 서울’의 3가지 요소

뉴스룸: 서울시 관련 정책과 뉴스들을 다채롭게 구성해 제공포토,영상: 서울과 관련한 사진,영상,웹툰등을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꾸며가는 공간시민참여: 기존 '와우 서울'의 공모전과 커뮤니티등 기능을 제공하며, 약 1900여 명의 서울시 '시민 기자'들이 자유롭게 글을 올리고 논의하고 이끌어가는 참여 공간으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