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년간 서울은 사람으로, 돌봄으로, 노동존중으로, 마을로
혁신했고, 그만큼 사람 사는 세상으로 바뀌었습니다.

개발과 성장에 밀려나 있던 ‘사람’이 시정의 중심에 서고,
각자가 감당해야만했던 삶의 무게를 서울시가 함께 짊어지고,
시민과 함께 나누는 구조로 변화시켜왔습니다.

그리고 2019년에는
경제가 신이 나도록 민생이 평안하도록
서울시가 힘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