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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학교, 모두의 책방 [사진다운로드]

서울시평생교육시설 '모두의 학교'에 독서공간 '모두의 책방'이 새롭게 개관했다. 모두의 책방은 평일 10시~21시, 토요일 10시~17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모두의 학교'는 중학교였던 공간을 시민 모두에게 열린 배움터로 개조한 곳으로,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기획한 프로그램을 배우고 가르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