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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겨울을 견디는 소녀상 [사진다운로드]

매서운 겨울을 견디는 평화의 소녀상처럼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가슴에도 혹독한 겨울이 계속되고 있다.
암울한 역사가 강요한 고통과 멍에를 끌어안고 살아가야만 하는 위안부 할머니들.
현재 우리 정부와 국민들 그리고 위안부 할머니들은 일본의 진실된 사과를 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