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6일, 서울 한복판 광화문삼거리에서 세종대로사거리까지 550m가 ‘워터파크’ 물놀이장으로 변했다. 이순신장군 동상 앞 바닥분수에 몸을 적시는 것으로 준비운동을 마친 아이들은 이내 워터 슬라이딩장과 수상다람쥐통으로 달려갔다. 5개의 풀장과 바운스 등 6개의 물놀이장이 아이들의 신나는 놀이터로 변신, 아이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