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북악산 자락이 보이는 북촌마을은 조선시대 왕을 보좌하는 양반들이 모여사는 주거지였습니다.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아직까지 한옥이 주는 멋과 분위기가 남아 있습니다. 북촌 골목길과 한옥이 주는 정취와 감성을 가장 잘 표현해 주고 있는 8곳 위주로 동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