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강일지구 8단지 조감도

“시세의 73%”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937세대 분양

고덕강일지구 8단지 조감도 6.15~16 특별분양 접수 / 6.19~22 일반분양 접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2개 단지에서 총 937세대를 분양한다.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는 고덕동, 강일동, 상일동 구획으로 나뉘어 개발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로, 고덕동 지역은 지식산업센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클러스터 육성, 강일동과 상일동 지역은 주거지역 중심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8단지는 강일동 지역에, 14단지는 상일동 지역에 속해 있다. 이번에 SH공사가 공급하는 주택은 전용면적 49㎡, 59㎡ 두가지 평형으로, 8단지 526세대, 14단지 411세대로 각 단지의 임대세대를 합하면 각각 946세대, 943세대로 중대형 규모의 단지이다. 신혼희망타운으로 전환된 3단지를 제외하면 고덕강일지구에서 마지막 일반분양 물량이다. ■ 분양주택 공급대상별 모집세대수 지구/단지 전용면적 분양물량(A+B) 분 양 세 대 수 특별분양 일반분양(B) 소계(A) 다자녀 노부모 신혼부부 생애최초 기타 계 - 937 802 93 29 280 186 214 135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8단지 49㎡ 242 197 15 4 110 62 6 45 59㎡ 284 251 37 12 47 42 113 33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14단지 49㎡ 206 171 13 3 92 50 13 35 59㎡ 205 183 28 10 31 32 82 22 ※ 기타 특별분양 : 국가유공자, 장애인, 의사상자, 철거민 등 ※ 위 일반분양 물량은 특별분양 접수결과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평균분양가격은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아 8단지 전용 49㎡ 3억8천518만5000원, 전용 59㎡ 4억6천601만4000원, 14단지 전용 49㎡ 4억669만5000...
서울시가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를 공급한다. 사진은 위례지구3블럭 조감도.

고덕강일·위례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8일 청약 시작

서울시가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를 공급한다. 사진은 위례지구3블럭 조감도.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국민임대주택이 올해 서울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쏟아집니다. 2013년 세곡, 마곡, 신내지구에서 2,571세대가 공급된 이후 7년 만의 최대 물량으로 총 2,519세대가 공급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5월 28일 모집공고를 내고, 온라인 청약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접수합니다. 신혼부부, 자녀 6세 이하 한부모, 장애인 등에 1,518세대 우선공급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신규 공급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4단지 396세대, 6단지 689세대, 7단지 619세대, 9단지 255세대 그리고 ▴송파구 위례지구 3블럭 560세대이다. 신혼부부 및 자녀 만6세이하 한부모, 고령자, 장애인, 비정규직, 중소기업재직자, 노부모부양자 등 23개 분야 우선공급 대상자에게 총 1,518세대가 공급되고, 그 외에 주거약자에 250세대, 고덕강일지구 및 위례지구 개발 철거세입자 특별공급 114세대, 일반공급으로 637세대가 공급된다. 일반공급 입주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5. 28)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이하이며 세대 총 자산은 2억 8,800만 원 이하, 세대 보유 자동차 가액 2,468만 원 이하인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전용 50㎡ 미만 주택(29/39/49)의 경우 경쟁시 가구당 월평균소득 50% 이하자를 우선 선정하며 1순위 조건은 해당 자치구 및 연접구 거주여부이다. (고덕강일지구 : 강동, 광진, 송파구, 위례3블럭 : 송파, 강동, 강남, 광진구) 전용 50㎡이상 주택(59)의 경우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 횟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며 1순위 조건은 주택청약종합저축 24회 이상 납입하여야 한다. ■ 2020년 제1차 국민임대주택(공고일 5.28) 공급현황 단지명...
서울도시주택공사는 오는 6월 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진행한다

집에서도 재미있집! 온라인 ‘SH어린이그림그리기대회’

서울도시주택공사는 오는 6월 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진행한다 서울도시주택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가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출품작의 주제는 ‘집에서도 우리가족은 재미있집’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집안의 풍경과 가족의 모습 등을 그림으로 그려 출품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6월 4일까지며, 작품은 스마트폰 등 사진으로 찍어 SH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 신청 선착순 1,0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하고, 출품작 중 심사를 거쳐 108개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은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대상 3명, 50만원 ▲최우수상 6명, 30만원 ▲우수상 9명, 10만원 ▲장려상 30명, 5만원 ▲입선 60명, 3만원을 각각 수여하고 수상작품을 인쇄한 머그컵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개최 기간 중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방법 또는 그림 그리는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SNS에 업로드한 참가자 중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어린이를 선정해 별도의 상품을 증정한다. ☞인스타그램 참여 이벤트 자세히 보기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로 가족들과는 오히려 더 가까워진 만큼 풀어낼 이야기 보따리가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가족에 대한 어린이들의 다양한 시각을 그림으로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제22회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공모 개요 ○ 작품주제: 집에서도 우리가족은 재미있집 ○ 참가대상: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4세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2008년생~2017년생) ○ 모집기간: 2020년 5월 18일~6월 4일 24:00 (선착순 1,000명 모집) ○ 접수방법: 온라인 접수 (www.i-sh.co.kr/main/shkidsart.do) -SH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서울 12개 지역에서 행복주택 1,031세대와 장기전세 21세대가 공급된다. 사진은 행복주택 목동센트럴 아이파크위브(조감도)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1,031세대…6월 3일부터 청약

서울 12개 지역에서 서울리츠행복주택 1,031세대와 장기전세 21세대가 공급된다. 사진은 행복주택 목동센트럴 아이파크위브(조감도)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계층 등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줄 서울리츠 행복주택 및 장기전세주택이 공급된다는 소식입니다. 주변시세의 60~80%로 공급하는 행복주택은 총 1,031세대가 공급되며 은평구 440세대, 양천구 190세대, 용산구 97세대 등 서울 12개 자치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주자 모집은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인터넷 청약으로 진행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서울리츠 소유의 행복주택 1,031세대 및 장기전세 21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급되는 행복주택 1,031세대 중 가장 많은 521세대가 신혼부부에게 배정되었으며, 청년계층에게 334세대를 공급한다. 또한 고령자 및 대학생 계층에도 153세대, 23세대가 각각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장기전세주택 21세대는 모두 대형평형(85㎡초과)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예금)에 가입하여 2년 경과하고, 지역별‧면적별 청약 예치기준 금액 이상인 1순위 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행복주택 DMC롯데캐슬더퍼스트(수색4) 조감도 및 위치도 행복주택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스퀘어(국제4구역) 조감도 및 위치도 공급지역별로 보면 행복주택은 녹번역 이편한세상캐슬 단지가 포함된 은평구가 440세대로 가장 많고, 양천구 190세대, 용산구 97세대, 마포구 75세대 순이다. 이번 행복주택 공급물량은 신규 공급 823세대, 재공급 물량 208세대이며, 장기전세주택 21세대는 모두 재공급 물량으로 구로구 8세대, 강동구 7세대, 마포구 3세대, 양천구 2세대, 중랑구 1세대다. ■ 서울리츠 행복주택‧장기전세주택 공급단지(2020.5.22공고) 행복주택(23) 보라매 SK뷰(신길5), 신촌 그랑자이(대흥2), 백련산 해모로(응암11), DMC 롯데캐슬...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총 2,316세대의 장기전세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고덕강일 4단지.

고덕강일·마곡 등 ‘장기전세’ 청약 시작…7년만에 최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총 2,316세대의 장기전세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고덕강일 4단지. 서울에서 2,316세대에 이르는 대규모 장기전세주택이 나옵니다. 지난 2013년 세곡, 내곡지구 모집 이후 7년 만에 최대 물량입니다. 고덕강일지구 4~9단지를 비롯 마곡, 위례, 공덕 등 모두 37개 단지에서 신규 2,155세대 및 잔여공가 161세대가 공급됩니다. 청약 신청은 5월 28일부터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순위별 접수를 시작합니다.☞SH 인터넷 청약시스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무주택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37개 단지에서 총 2,316세대의 장기전세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신규공급은 ▴SH공사가 건설한 고덕강일지구 4,6,7,8,9단지 1,375세대(강동구 강일동), ▴마곡 9단지 55세대(강서구 마곡동), ▴위례지구 13블럭 685세대(송파구 거여동)와 ▴서울시 매입형주택인 공덕SK리더스뷰 40세대다. 기존단지 공급(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은 내곡, 세곡, 오금, 래미안대치팰리스, 래미안신반포팰리스, 반포자이, 상도두산위브트레지움 등 29개 단지 161세대로 서울시 전역에 위치하고 있다. 장기전세주택은 전세보증금이 주변전세시세의 80%이하 금액으로 분양전환 되지 않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이번 공급하는 주택의 전세보증금은 2억 3,730만 원~5억 8,940만 원 수준이다. 일반공급 입주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신청면적별로 가구당 일정 소득, 부동산, 자동차 기준을 갖추어야 한다. 전용 85㎡이하 주택은 청약종합저축 가입 횟수에 따라, 전용 85㎡초과 주택은 청약종합저축 예치금액에 따라 청약순위가 주어진다. 우선공급의 입주자격은 다자녀, 노부모부양, 장애인, 한부모가족, 신혼부부, 국가유공자, 중소기업근로자 등 23개 분야 대상자로 1,164세대를 공급한다. 금회 공급하는 주택 모두 단독세대주(1인 가구) 신청불가하다. 공덕...
공릉역 시범사업지 개발구상(안) 조감도

홍대‧신림 등 5곳에 들어설 ‘역세권 콤팩트시티’ 모습은?

공릉역 시범사업지 개발구상(안) 조감도 접근이 편한 역세권에 주택, 산업시설, 상가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모여있는 ‘콤팩트시티’가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현재 낙후되고 소외돼 있지만 발전 잠재력과 파급력이 큰 역세권을 개발해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키로 했는데요. 시범사업지로 공릉역, 방학역, 홍대입구역, 신림선110역(서울대 인근), 보라매역 주변지역이 선정됐습니다. 이들 지역은 인근에 대학이 있거나 지하철역 신설이 계획돼 있어 청년‧신혼부부 주거수요가 예상되는 지역인데요. 시는 상반기 중으로 5개소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에 착수, 내년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공릉역, 방학역, 홍대입구역, 서울대 인근 신림선110역, 보라매역 주변에 역세권 콤팩트시티가 조성된다. 28일 서울시는 상대적으로 저개발된 비강남권 역세권을 선정해 ‘콤팩트시티’를 만드는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대중교통 인프라가 집중돼 살기 좋은 역세권에 주거‧비주거 기능을 공간적으로 집약한 콤팩트시티(Compact City)를 만드는 사업이다. 용도지역 상향(일반주거→상업지역 등)을 통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증가한 용적률의 50%를 공공임대시설(오피스, 상가, 주택), 공용주차장 등 지역에 꼭 필요한 시설로 공공기여를 받는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민간사업자는 사업성을 높이고, 공공은 지역에 필요한 생활SOC를 확충할 수 있는 윈-윈(win-win) 전략이다. 5개 시범사업지는 작년 9월 자치구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지역균형발전과 강남북 격차 해소를 고려한 지역(권역별‧자치구별) 안배 ▴자치구와 토지주의 사업추진 의지 ▴임대주택 등 지역에 필요한 시설 확충으로 인한 지역활성화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시는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시-구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자치구 설명회와 후보지 공모 등 절차를 거쳐 시범사업지를 선정했다. 10월부터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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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내 집! 신풍역 청년주택,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

서울시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해 ‘역세권 청년주택’을,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을 공급한다 “어디에 살지?” 누구나 한 번쯤 주거공간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데요. 청년, 신혼부부라면 ‘역세권 청년주택’은 어떠세요. 지하철 7호선 신풍역 근처에 2023년 12월 입주를 목표로 역세권 청년주택이 조성됩니다. 풀 옵션 빌트인 가전, 청년창업시설, 어린이집, 운동시설 등 청년과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탈시설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을 확대합니다. 2022년까지 총 459세대로 늘어날 예정인데요. 다양한 니즈와 경제적 상황 등을 모두 고려해 공급형, 비공급형, 자립생활주택으로 나눠서 공급합니다.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 576세대...2023년 12월 입주 예정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인근에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총 576세대(공공임대 70세대, 민간임대 506세대)로, 내년 2월 중 착공해 2023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세대수의 약 20%에 해당하는 116세대는 신혼부부에게 공급된다. 30여년 된 기존 노후 근린생활시설 및 주택을 철거하고 총 연면적 54,857.84㎡ 규모의 지하5층~지상24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 풀 옵션 빌트인 가전 무상설치, 청년창업시설, 어린이집, 운동시설 등 청년과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했다. 지하5층~3층은 주차장, 지하2층~지상2층 근린생활시설 및 판매시설 및 커뮤니티시설, 지상3층 주민공동시설, 지상4층~24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우선 주택 내부는 입주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빌트인 가전을 풀 옵션으로 무상 제공한다. 또 주거 쾌적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주택에 확장형 발코니를 계획했다. 지상2층엔 청년창업지원센터, 어린이집, 코인세탁방 등 커뮤니티 시설을 설...
청신호 행복주택 1호인 정릉 하늘마루 전경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파란불이 켜졌다 ‘청신호’ 행복주택

청신호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홈'의 줄임말로, 지난해 모집 공고를 진행한 바 있다 서울주택공사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호~홈’이란 콘셉트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청·신·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청신호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약자에게 주변 시세의 60~80%의 금액으로 공급하며, 행복주택 총 868세대가 서울에 보급되는 프로젝트이다.  지난해 9월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주거난을 겪고 있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잠실올림픽공원아이파크(풍납우성), 롯데캐슬베네루체(고덕7),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면목3) 등 총 10개 지구 행복주택 868세대를 모집 공고했다. 공급 지역별 세대수를 보면 고덕센트럴아이파크(96세대)와 롯데캐슬베네루체(97세대)가 포함된 강동구가 193세대로 가장 많고 성북구(166세대)와 중랑구(163세대) 순이다. 행복주택 868세대는 새로 건축된 주택으로 서울주택공사가 직접 건설한 ‘정릉 하늘마루’(청신호 1호주택)를 제외하면 모두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매입 물량이다. 신규 공급되는 행복주택은 59㎡형이 총 76% 662호로 가장 많고, 전체 공급물량의 71%인 621세대가 신혼부부에게 공급되고, 사회초년생 등 청년과 대학생에게 68세대와 40세대가, 고령자와 주거급여 수급자에게 121세대와 18세대가 각각 공급된다.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청신호' 청신호 1호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4단계 타깃을 설정했다 청신호는 청년 취업률, 만혼∙저출산, 국공립어린이집 부족 등 현재 서울이 겪고 있는 문제점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시작됐다. 대학생∙취준생, 사회초년생의 1인 가구, 자녀가 없는 부부, 영유아 자녀 및 다둥이 자녀 등 생애 주기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4단계 타깃을 설정했다. 결혼 전까지 사회적으로 기반을 다질 수 있는 휴식처와 기반 마련을 위한 주거제공, 자녀를 고민 없이 키울 수 있도록 기반이 마련된 커뮤니티 서비스 주택단지다. 청신호 3대 콘셉트 - ‘한 면 더’, ‘한 칸 더’, ‘한...
청신호 1호 정릉 하늘마을 E오픈하우스를 보고 있는 청년들

“정말 예쁘다!” SH 청신호 1호 주택 둘러보니…

인간에게 집은 행복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장소가 집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집은 집이 주는 기능적 면보다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 모두가 내 집을 갖고 싶어하고, '내 집 마련'이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서울에서의 내 집 마련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서울에서 주거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젊은 세대에게 청신호 행복주택 프로젝트를 더욱 반기는 이유이다. 청신호 행복주택 프로젝트란? 청신호 프로젝트 1호 주택인 정릉 하늘마루의 모습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으로,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청신호 1호 주택이 지난 5일 드디어 시민에게 공개되었다. 청신호 주택은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함께 만든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브랜드다. 청신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청년, 신혼부부에서 '청'과 '신'을 따왔다. 여기에 내 집 마련에 청신호와 같은 역할을 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담았다.  청신호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취업난과 저출산의 문제를 극복해주는 주거사다리이다. 똑같은 평면에서 한 면이라도 더 크게 보이고, 부족한 수납공간을 더 잘 쓰이게 하고, 이웃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공간복지 시설을 마련하고 있다는 세 가지 특징이 있다. 특히 작은 평수가 가지는 공간의 부족한 부분을 잘 보완해 거주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생애주기를 고려하여 공간 배치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거실로 썼다가 방으로 쓸 수 있게 하는 슬라이딩 월과 같은 가변형 공간과 죽은 공간도 적극 활용했다. 또한 관리비가 절감되는 제로에너지 기반을 마련했다. 욕실 및 파우더룸의 분리로 여성을 위한 공간이 있다는 점도 칭찬하고 싶다. 청신호 1호인 주택 정릉 하늘마루는? E오픈하우스로 청신호 1호인 정릉 하늘마을의 각 세대를 둘러보는 청년들 ⓒ김은주 청신호 1호 주택인 정릉 하늘마루가 들어선 곳은 재난위험 시설로 분류되었던 정릉스카이 아파트였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넘기듯 서울의 최고령 아파트가 있던 자리에서 첫선을 보인 청신호 주택

최고령 아파트가 확~바뀌었다! ‘정릉 하늘마루’

산업화로 인한 인구 밀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 도심에 들어서기 시작한 아파트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형성하며 시민들의 삶의 터전이 되었다. 성북구 정릉 3동에 위치한 정릉스카이도 그중 하나였다. 1969년 5개 동 140가구가 입주한 정릉스카이 연립주택은 40년 가까운 시간을 정릉동 주민들과 함께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건물 벽이 갈라지고 철골이 드러나는 등 점점 살기 열악한 공간이 되었고, 2008년 안전진단 결과 D와 E 등급이 나오며 재해위험구역으로 선정되었다. 그렇게 47년의 세월을 안은 채 서울 최고령 아파트는 사라졌다. 서울 최고령 아파트 정릉스카이가 있던 자리에 들어선 청신호 1호 주택 정릉 하늘마루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난 2020년 3월 5일. 정릉스카이가 있던 자리에 청신호 1호인 정릉 하늘마루가 공개되었다. 청신호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프로젝트이다. 청신호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호~홈’의 앞 글자를 따 만들었다. 청년들과 신혼부부들의 주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SH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에 공개된 청신호 1호 주택 정릉 하늘마루는 지하 2층, 지상 4층의 3개 동 총 166가구 규모로 4월 1일 입주를 앞두고 있다. SH공사는 오픈하우스 기념식에 입주 예정자들을 초청해 입주민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를 취소하고 온라인 영상을 통해 청신호 1호 주택을 공개했다. 청신호 1호 주택 정릉 하늘마루 온라인 오픈하우스 영상 청신호 1호 주택인 정릉 하늘마루는 청년 108호, 신혼부부 25호, 고령자 33호로 구성되어 있다. SH공사는 구성 공간의 크기를 달리하거나 가변형 공간을 만드는 등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 및 사이클을 고려해 각 단위 세대를 설계했다. 청년 세대단위는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이 각각 40가구와 68가구 입주 예정이다. 청년들의 공간 사용을 고려해 주방은 축소하고 거실 겸 침실을 확대했다. 같은 평수라도 더 넓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