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출입명부, 코로나 방역의 첫 관문!

사장님! ‘전자출입명부’ 이렇게 준비하세요

# “사장님 손이 코로나 방역 첫 관문!” QR코드로 정확하고 안전한 명부 관리! 전자출입명부 - 관리자 사용설명서 사장님(관리자) 폰에 앱 깔고, 손님(이용자) 폰의 QR을 찍으면 끝! 1. 사장님 폰에 ‘전자출입명부(Ki-Pass)’ 앱 설치 2. 앱 실행 후 ‘QR코드 스캔’ 클릭 3. 손님 폰의 개인별 QR코드를 사장님 폰으로 비추면 끝! # 허위 작성·개인정보 노출 염려 뚝~ 전자출입명부, 이렇게 사용하세요! 1. 사업자등록증과 함께 LTE·와이파이 등 네트워크 연결 가능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PC를 준비하세요!(일반 PC 불가) 2. Play 스토어(안드로이드 4.1 이상)나 앱스토어(아이폰 ios 11 이상)에서 ‘전자출입명부’를 검색·설치하세요!(화면 안내대로 설치, 15분 내외 소요) 3. 손님이 입장하면 앱을 실행하고 로그인하세요! 4. QR코드 스캔 버튼을 누른 후, 손님 폰에 생성된 개인별 QR코드를 비춰보세요! ‘인증되었습니다’ 메시지가 뜨면 끝! *거치대 설치시엔 손님이 직접 스캔 ※전자출입명부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조치를 위해, 손으로 적는 수기출입명부 대신 QR코드로 출입명부를 관리하는 것으로 보건복지부에서 개발·배포 (2020.6.10~) 손님이 QR코드 생성을 어려워할 땐? 손님의 폰에서 ‘네이버앱’이나 ‘카카오톡’ 실행 후 화면의 설명에 따라 개인별 QR코드가 생성되도록 안내해주세요! (아이폰은 네이버 ‘QR체크인’ 검색 또는 카카오톡 이용 권유)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1. 전자출입명부, 왜 필요할까? →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접촉자 파악 및 방역조치 가능 2. 개인정보 유출 염려는 없을까? → QR코드에 담긴 개인정보는 조회나 유출이 불가능하며, 4주 후 자동 폐기(방역당국에서 역학조사 시에만 활용) 3. 단체 손님은 한 사람만 하면 될까? → 인원수에 관계없이 모두 전자출입명부 인증을 받아야 함 4. 만 14세 미만이나 외국인은? → 만 14세 미만_부모님 ...
8월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코로나 19 이후 처음으로 유관중 축구 경기가 열렸다.

‘함성 대신 박수로!’ 축구장도 안전하게 이용해요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8월 16일부터 프로축구·야구 등 프로스포츠의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됩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만큼 빨리 들어가고 싶어요!”프로야구에 이어 프로축구도 관중 입장이 허용됐다. 지난 7월 말, 문화체육관광부는 프로 스포츠 관중 유입에 대해 전체 좌석 수의 10%를 받는 조건으로 관중을 받을 수 있게 했다. 8월 14일부터는 최대 25%까지 확대한다. 지난 7일,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관중 입장을 시작한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진흥그동안 프로축구는 프로야구와 마찬가지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평소보다 늦게 지난 5월에 개막했다. 축구장은 3달 간 관중이 아닌 선수들 소리로 가득했다. 축구장 관중석에는 빈 좌석 혹은 유니폼, 마네킹 등이 대신했다. 때로는 녹음된 관중 소리를 틀어 실제 경기와 비슷하게 하려고 노력했지만 관중들이 있었던 때와는 차이가 있었다. 선수들도 인터뷰에서 팬들이 있었던 때를 그리워했다.마침내 8월이 되어서야 프로 축구 경기에 관중들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그리고 서울 시민들도 프로축구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 8월 2일에 2부리그인 K리그2 경기가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렸다. 그리고 5일 후인 8월 7일, 우리나라 축구의 산실인 서울월드컵경기장 문이 개방됐다.서울월드컵경기장 경기 시작 전 모습  ⓒ김진흥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유니폼을 입은 학생들부터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외국인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축구장으로 향했다. 지난 몇 개월 동안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영화관, 마트만이 분주했지만 이날만큼은 축구장 주변 전체가 활기를 띠었다.FC서울 유니폼을 입은 한 시민은 “여기 정말 오고 싶었어요. 올해 안으로 못 보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갈 수 있어서 좋아요”라고 말했다.서울월드컵경기장 주변은 평소 분위기와는 확실히 달랐다. 작년까지만 해도 경기 전에는 여러 팬들이 응원가를 부르거나 구단 내 다양한 이벤트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