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0년 제18차 노벨평화상수상자 월드서밋’ 서울 유치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들 서울 온다” 내년 월드서밋 유치

서울시는 ‘2020년 제18차 노벨평화상수상자 월드서밋’ 서울 유치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내년 서울에서 ‘노벨평화상수상자 월드서밋’이 열린다. 전 세계 평화전도사 역할을 해온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와 수상기관 등 1,0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세계평화를 논의한다. 서울시는 ‘2020년 제18차 노벨평화상수상자 월드서밋(WSNPL, World Summit of Nobel Peace Laureates)’ 서울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노벨평화상수상자 월드서밋(WSNPL)’은 노벨평화상 수상자와 수상기관 약 30명을 비롯해 평화 관련 단체와 운동가(70명), 세계 각국 유명대학교의 대학생(600명)과 교수진(200명), 외신기자단(50명)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회의다. 고르바초프 재단의 제안으로 1999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열리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지난 2010년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된 바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월드서밋 사무국은 “남북평화 문제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울이 ‘노벨평화상 수상자 월드서밋’의 취지와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도시”라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전쟁 이후 이뤄낸 서울의 놀라운 경제성장과 문화, 국제행사 요건을 완벽하게 충족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점 등도 중요하게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노벨평화상 수상자 월드서밋 사무국은 5일 내년 회의의 성공개최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이 참여하는 ‘노벨평화상 수상자 월드서밋 준비위원회’을 출범해 본격적인 회의 개최 준비작업에 들어간다. 특히, 내년에 열리는 제18차 회의에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물론 안보‧평화 관련 국제 전문가 등을 초청, 남북관계 및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내‧외적 관심과 역량을 서울에 집중시킨다는 계획이다. ...
5년 연속 ‘최고의 MICE 도시(Best MICE City)’로 선정된 서울 전경

서울시 ‘세계 최고의 마이스 도시’ 5년 연속 선정

5년 연속 ‘최고의 MICE 도시(Best MICE City)’로 선정된 서울 전경 서울시가 5년 연속 ‘최고의 MICE 도시(Best MICE City)’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가 뽑은 ‘최고의 MICE 도시’ 분야에 서울시가 2015년부터 다섯 번 연속으로 이름을 올리며, MICE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올해까지 서울시가 본 상을 수상하면서 5년 연속 수상자에게만 주어지는 ‘퀸트 어워드(Quint Award)’를 도시 분야 최초로 받게 되는 영예도 차지했다. 시상을 주관한 ‘글로벌 트래블러’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이다. 매년 구독자 30만 명을 대상으로 최고의 MICE 도시를 비롯해 항공사, 호텔, 면세점 등 114개 분야의 최고를 가리는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리더 서베이 어워드(Global Traveler Tested Reader Survey Awards)’를 시행하고 있다. 5년 연속 ‘최고의 MICE 도시(Best MICE City)’로 선정된 서울 또한 서울시는 4년 연속(2015년~2018년) 세계 3위의 국제회의 개최도시로 선정(UIA 기준)됐다. 아울러 지난 9월에는 ‘세계변호사협회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은 물론 2022년 ‘세계 내비뇨의학회’ 등 총 180여 건의 글로벌 MICE를 유치함으로써 세계적인 MICE 도시로서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트래블러 관계자는 “서울시가 5년 연속 세계 최고의 MICE 도시로 선정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라면서, “마이스업계에서 서울의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가 굉장히 많이 상승했는데, 이는 서울시가 MICE 대표 도시로 포지셔닝 되도록 적극적으로 마케팅 한 결과과 독자들에게도 전달된 것 같다”고 말했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시가 5년 연속 ‘최고의 MICE 도시’로 선정된 것은 4년 연...
서울 마이스 위크 2019의 심볼인 'SMA 2019'

‘굴뚝 없는 황금 산업’ 서울마이스위크 현장 속으로

2019 서울 마이스 위크의 심볼인 'SMA 2019' ©민정기 최근 들어 전시 이벤트나 전시 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MICE(마이스)’라는 용어가 자주 사용되고 있다. MICE는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것이다. 좁은 의미에서는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주축으로 한 유망산업을 뜻하며, 넓은 의미로는 참여자 중심의 보상 관광과 메가 이벤트 등을 포함하는 복합산업을 의미한다. 4년 연속, 세계 3위의 국제회의 개최도시로 선정된 서울시는 세계 최고 MICE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미래비전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서울 MICE 산업의 한 해를 돌아보는 행사인 ‘2019 서울 마이스 위크’가 11월 27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며, '힐링의 재발견 : 지속가능 MICE길, 힐링에서 찾다' 라는 주제로 열린다. 첫째날인 27일은 ‘서울 MICE 토크콘서트’와 ‘서울 MICE 미래인재 FESTA’가 진행되었다.  그 현장 속으로 직접 가보았다. 2019 서울 마이스 위크 현수막 ©민정기 이재성 서울관광재단 대표의 오프닝 연설로 시작된 ‘서울 MICE 토크콘서트’는 세 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진행되었다. 첫 번째는 으로 현대인의 정신건강멘토,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가 진행했다. 주로 ‘을’의 입장에서 일하게 되는 마이스 업계 종사자들이 자존감을 느끼고 오래 근무할 수 있도록 ‘내 인생의 중심에 나를 두는 법’이라는 주제로 번아웃과 마음충전에 관해서 강연했다. 두 번째는 로 , 을 연출한 JTBC의 마건영 PD가 MICE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는 현지체험에 관해 얘기했으며, ‘마음을 움직이는 로컬 체험’이라는 주제로 공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마지막은 로 월드DJ페스티벌과 내나라여행박람회의 총감독인 문화기획...
비딩스테이 홈페이지 화면

국제행사 전용호텔 비교 사이트 ‘비딩스테이’ 오픈

비딩스테이 홈페이지 화면 작년 한해 서울에서 개최된 국제회의(UIA 기준)는 총 688개, 하루 평균 약 2개의 국제회의가 열렸다. 이 같은 현실 속에서 MICE 주최자의 주된 어려움으로 꼽히는 행사장소 섭외·선정 문제를 관광 스타트업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으로 해결한 새로운 시도가 나왔다. 호텔 업체가 공동입찰 방식으로 참여, MICE 주최자가 호텔 연회장의 가격을 쉽게 비교해 최대 약 20%까지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는 MICE 전용 호텔 비교견적 사이트 ‘비딩스테이(Bidding Stay)'가 지난 7월 새롭게 오픈한 것. ‘비딩스테이’는 지난 4월 서울시 주최 ‘서울-관광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 공개오디션’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팬텀글로벌의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구현된 것이다. 지난 4월 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관광 스타트업 공개 오디션’ ‘비딩스테이(Bidding Stay)’는 ‘온라인 공동입찰 개념’이 도입된 다국어(한·일·영·중) 지원 호텔 예약 사이트다. MICE 주최자가 비딩스테이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 행사기간, 객실 수 등을 작성하고 객실·연회장 공동입찰을 신청하면 각 지역에 제휴된 호텔 담당자에게 이메일·문자로 입찰 참여정보가 전송된다. 판매를 원하는 호텔이 견적서를 3일 안에 제시하면 비딩스테이 측에서 고객 요구에 맞는 Best3 상품을 홈페이지에 추천, MICE 주최자가 마음에 드는 상품을 예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비딩스테이 참여 국내 호텔은 총 751개로 모두 3성급 이상이다. 서울시는 온라인 공동입찰로 호텔의 자발적인 경쟁을 유도해 객실·연회장이 약 10~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됨으로써 MICE 주최자들이 4성급 호텔을 2성급의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751개 호텔은 ▴서울 270개 ▴인천/경기 120개 ▴부산/경남 80개 ▴제주도 180개 ▴강원도 35개 ▴대전/충청 38개 ▴광주/전라 28개다. ...
서울시ⓒLittle hope photo story

‘이것’ 서울이 파리·도쿄 앞섰다

서울시가 2년 연속으로 국제회의를 가장 많이 개최한 도시 3위에 올랐다. 국제협회 연합(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s, UIA)에서 발표한 ‘국제회의 통계 보고서(International Meetings Statistics Report_2017.6.5)’에 따르면, 서울은 2016년 세계 3위의 국제회의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2013년도 국제회의 건수는 총 526건으로 전 년 대비 6.5% 상승했다. 국제회의 개최 1위 도시는 벨기에 브뤼셀(906건), 2위는 싱가포르(888건)가 차지했다. 이어 파리(342건), 빈(304건), 도쿄(225건) 등이 뒤를 이었다. 국내 도시 순위로는 부산이 14위 (152건), 제주가 17위(116건) 등이다. 서울시는 2013년 ‘서울 MICE 육성 마스터플랜’을 수립, 국제DB를 분석해 서울로 유치 가능한 잠재 수요를 발굴하고 유치과정에서 단계별 맞춤형 지원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마이스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왔다. 또 기존 컨벤션센터, 호텔 이외에 다양한 회의시설을 발굴하고, 서울 MICE 민관협력체인 서울MICE얼라이언스의 회원사를 확대하여 공동마케팅을 실시하는 등 MICE 유치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2016년 국제회의연합(UIA) 상위 10개 도시 개최실적(2017.6.5 발표) 이와 함께 한국의 국제회의 개최 실적도 지난해 2위에서 1위로 올랐다. 한국은 전년대비 1.1배 증가한 997건으로 국가순위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2025년 동남권 국제교류복합지구 완공 등 MICE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며 “세계 최고의 MICE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 관광정책과 02-2133-2822 ...
서울 동남권 국제교류복합지구 민간 제안 조감도

잠실운동장 일대 민간투자사업 본격화

서울 동남권 국제교류복합지구 민간 제안 조감도 잠실운동장 및 코엑스 일대를 글로벌 마이스(MICE) 거점으로 추진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사업이 민간투자사업 진행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동남권(코엑스~잠실운동장) 일대를 2025년까지 전시·컨벤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수변 문화여가가 어우러진 글로벌 마이스(MICE)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4월 서울시는 `잠실운동장 일대 마스터플랜과 각 시설별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주경기장, 도로·하천 등 기반시설은 공공 주도로, 전시·컨벤션, 호텔, 야구장 등 필요 시설은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기본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서울시는 한국무역협회 컨소시엄이 제출한 ‘잠실운동장 일대 스포츠·MICE 인프라 건립 민간투자사업’ 제안에 대해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갔다. 한국무역협회 컨소시엄은 총사업비 2조4,918억원 전액 민자를 투입해 ▲전시·컨벤션(전용 12만㎡ 규모) ▲야구장(3만5천석 규모) ▲스포츠컴플렉스(1만1천석 규모) ▲마리나·수영장 ▲업무시설(70층) ▲숙박시설(특급·비즈니스 호텔 각 600실 규모) ▲문화·상업시설 등의 시설을 건립한다는 계획을 제안했다. 한국무역협회 컨소시엄은 잠실운동장 일대의 개발이 완료되면 연평균 약 10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약 9만여 개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잠실운동장 및 코엑스 일대를 글로벌 마이스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민간 제안 배치도 서울시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추진위원회’의 검토 및 주민과 관련기관의 논의를 거쳐 타당성 조사, 민간투자심의 등 법적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이후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제3자공고, 디자인 국제공모 등을 실시해 세계적 수준의 창의적인 건축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2019년부터 단계별로 착공에 들어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천석현 서울시 지역발전본부장은 “잠실운동장 일대를 포함한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사업은 서울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고 시민들에...
창덕궁 인정전을 둘러보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들ⓒ뉴시스

중국 기업 8천명 서울로 포상관광…역대 최대

창덕궁 인정전을 둘러보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들싱가포르의 푸르덴셜사 임직원 1,000명과 중국의 중맥건강산업그룹 임직원 8,000명이 올해 단체 포상관광(Incentive Travel)으로 서울을 찾습니다. 중국의 중맥건강산업그룹의 경우 단일 관광객 단체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서울시는 지난해 메르스 여파로 위축됐던 마이스(MICE)산업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이스(MICE)산업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avel),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를 연계한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입니다.싱가포르 푸르덴셜사 임직원은 오는 12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서울을 방문합니다. 15일 양재 aT센터에서 'K-Culture Meets K-POP'을 주제로 베스트 K-POP 댄서 선발 등 한류 행사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이밖에, 경복궁, 청와대, 북촌한옥마을을 방문하고 한복 입기, 김밥 만들기같은 한국문화 체험에도 나섭니다.5월 예정인 중국 중맥건강산업그룹의 포상관광은 지난해 8월 박원순 서울시장이 베이징 방문 당시 직접 유치했습니다. 박 시장은 '2015 베이징 서울 관광 MICE 설명회' 행사 내 트래블마트에서 포상관광을 확약 받았습니다. IMEX 프랑크프루트 2015 서울홍보관포상관광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해외기업이 증가하는 추세인 가운데, 서울시는 대규모 손님맞이에 총력을 기울이고 이 여세를 몰아 MICE 관광객 추가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입니다.이를 위해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은 최대 MICE 전시회인 'IMEX 2016'(4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중국 최대 MICE 전시회인 'CIBTM'(9월, 중국 베이징)에서 서울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해외 마케팅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합니다.아울러, 글로벌 기업들이 밀집한 싱가포르와 중국 베이징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MICE 민관협력체인 '서울MICE얼라이언스' 회원사(21개사) 및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오는 5월 ...
전경ⓒ뉴시스

서울 세계 3대 MICE 도시로 ‘우뚝’

서울시는 2018년까지 세계 3대 MICE 도시 도약을 목표로 ‘2016년 MICE산업 육성계획’을 24일 발표했습니다. MICE 산업은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 Travel(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회)를 융합한 산업을 말하며, 일반 관광산업보다 그 부가가치가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해 MICE 산업 육성계획은 ▲체계적인 MICE 유치확대 ▲MICE 참가자의 만족도 및 소비지출 확대를 위한 환대서비스 강화 ▲시민·업계·서울시가 함께하는 MICE 거버넌스 체계 구축 ▲MICE 청년취업 창출을 위한 MICE 인재뱅크 프로그램 운영 등을 골자로 합니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종합정보시스템 운영을 통한 MICE 유치확대 먼저 서울시는 MICE 행사의 ‘수요발굴→유치→개최’의 전 과정을 과학적·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MICE 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MICE 유치 확대에 나섭니다. 또한 외국인 50명 이상을 서울로 유치·개최하는 단체에게 지원금을 비롯한 각종 지원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지원금 규모는 국제회의의 경우 해외 참가자 수, 총 참가자수, 총 숙박객실 이용 수에 따라 최대 1억 5,000만 원까지, 기업회의 ·인센티브 관광의 경우 최대 1억 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지출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한 종합환대서비스 운영 고소득층 MICE 비즈니스 관광객의 관광·쇼핑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종합적인 환대서비스도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종합환대서비스는 ▲인천공항 환영메시지 ▲서울웰컴킷 ▲서울MICE서포터즈 ▲MICE 특화관광 컨설팅 및 지원 ▲프리미엄 해설전문가 ▲서울 관광·MICE 홍보부스 운영 ▲서울 MICE 카드 지원 ▲유니크베뉴 소개 및 지원 등 구성됐습니다. 특히 이번 5월에 개최되는 국제로타리세계대회(5만명 참가)의 경우 서울시와 유관기관을 망라한 ‘대회지원 TF팀’을 구성,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시민·업계·서울시가...
최고 MICE 도시

서울시, 세계최고권위 ‘관광어워드’ 2관왕

서울시가 비즈니스관광 분야 최고 권위 매체인 와 에서 각각 2015 세계 최고의 MICE 도시로 뽑혔습니다. 는 항공, 호텔, 도시, 라이프스타일 등 비즈니스 여행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관광전문매체로 매년 ‘최고 비즈니스 여행 어워드(2015 Best in Business Travel Awards)’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최고의 국제 비즈니스 미팅 목적지(Best International Business Meetings Destination)’분야에서 4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또, 가 주관한 ‘2015 글로벌 트래블러 어워드(Global Traveler Awards)’에서는 전년도 수상도시인 싱가포르를 제치고, 2013년 첫 수상에 이어 두 번째로 ‘최고의 MICE 도시(Best MICE City)'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고 비즈니스 여행 어워드’ 시상식은 내년 1월 미국 LA에서, ‘제 12회 글로벌 트래블러 어워드’ 시상식은 오는 8일 미국 LA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김의승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수상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글로벌 관광전문매체의 주 독자층인 비즈니스 여행객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직접 선정한 상이라 매우 의미있다”며 “전 세계 비즈니스 관광객들이 회의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고, 서울만의 매력있는 관광지를 지속 발굴해 세계 최고 MICE 도시로 도약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