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교남동에 공급되는 경희궁 자이(돈의문1구역) 조감도

경희궁 자이 등 역세권에 행복주택 301가구 공급

종로구 교남동에 공급되는 경희궁 자이(돈의문1구역) 조감도 이른바 ‘핫 플레이스’라고 꼽히는 도심 역세권에 월세 30만 원 미만으로 살 수 있는 집을 구할 수 있다면? 서울시와 서울주택공사가 종로구 교문동 경희궁 자이, 서대문구 아현동 e편한세상 신촌, 성북구 보문동 보문파크자이, 강북구 미아동 꿈의 숲 롯데캐슬 등 인기 있는 재개발 지역 아파트 301가구를 매입해 행복주택으로 공급합니다. 행복주택은 젊은 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이번에 공급되는 행복주택의 경우 지하철역이 가깝고 도심부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주목되는데요, 무엇보다 최장 10년간 저렴한 보증금과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어 젊은 세입자들의 주거불안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청약일정 등 자세한 내용 내 손안에 서울에서 전해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종로구와 서대문구 등 역세권 4곳에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위한 행복주택 301세대가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행복주택 301세대는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설립한 서울리츠2호가 재개발 지역에서 신축주택을 매입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시세보다 20%~40% 싼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살 수 있다. 서울리츠는 높은 주거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청년세대에게 저렴하게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새롭게 도입한 ‘리츠’ 방식의 공공임대주택사업이다. ‘리츠(REITs,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란 소액투자자들로부터 모은 자금을 부동산이나 부동산 관련 대출에 투자한 후 그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배당하는 ‘부동산투자회사’ 또는 ‘부동산투자신탁’을 말한다. 행복주택 공급절차 및 일정 청약 접수는 13일부터 17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7월 13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행복주택이 공급되는 인근 지역에 거주하거나 직장이 있는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고령자로, 사회초년생의 경우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평균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