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DDP에서 열린 `2016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KIMSEORYONG 컬렉션 현장 ⓒ뉴시스

전세계 패션피플이 서울을 주목하는 이유

16일 DDP에서 열린 `2016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KIMSEORYONG 컬렉션 현장 최근 한류의 인기와 함께 서울의 패션산업도 나날이 성장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동대문 일대는 외국인관광객들이 꼭 들러야하는 쇼핑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서울시는 DDP, 발빠른 생산 시스템 등 여러 잠재력을 갖춘 동대문 지역을 중심으로 서울 패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을 화려한 패션도시, 서울의 새로운 모습을 소개해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일자리대장정 10일차 : 고부가가치 패션산업 일자리 창출 모색  - 신진디자이너 발굴 오디션, 창작스튜디오 업그레이드 등 차세대 패션인력 양성  - 패션쇼+박람회 트레이드쇼 개최, 패션위크 국제화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  - 해외바이어 지원, 쇼룸 설치, 쇼핑연계 관광콘텐츠 개발 등 동대문 활성화 패션산업은 전기·전자기기분야에 비해 2배 이상의 고용유발효과가 있는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하지만 최근 제조업체의 해외이동, 명품 브랜드 수입 및 해외 SPA기업 국내 점유 증가 등으로 위기를 맞았고,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입니다. 이에 서울시는 20일 ▲차세대 패션인력 양성 ▲서울 패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동대문 패션상권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을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① 차세대 패션인력 양성 먼저, 서울 패션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신진디자이너를 집중적으로 발굴해 육성합니다. 이를 위해 고강도 오디션 ‘서바이벌 패션 K’를 개최하고, 수상자들의 해외진출, 홍보 마케팅 등 적극적인 데뷔를 지원합니다. 이외에도, 만 18세 이상 33세 미만의 현업종사자와 패션관련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서울 모델리스트(패턴사) 콘테스트도 실시하여, 국내 패션 대기업 인턴십을 비롯해 해외패턴 전문학교 연수 등 맞춤형 취업 알선을 지원합니다. 5년 미만 신진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DDP 전경

DDP가 가장 화려해지는 순간을 만끽하라!

DDP 전경 서울디자인재단이 10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디자인과 창조지식의 발신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및 인근 장충단로 일대에서 를 개최합니다. ‘DDP 동대문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 그리고 동대문 지역 상인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지역상생 축제로, 9일 ‘생방송 뮤직뱅크’를 전야제로, 10일 ▲ 주요행사(최초 동대문 대표 상권 12개가 동시 참여하는 열린패션마켓+패션쇼 3건+세계 최고 팝핀그룹 공연), ▲부대행사(사회적 활동 기업마켓 8건+각 종 퍼레이드 6건+시민체험프로그램 22건, 먹거리(푸드트럭) 행사 7건 등), ▲특별행사(뮤직페스타 2건) 등 총 60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전 세계 116개국에 생방송 되고 핫한 한류스타들로 구성된 전야제 행사 시행 9일에는 축제 전야제로 ‘생방송 뮤직뱅크’ 공개방송이 전 세계 116개국에 생중계됩니다. 공개방송은 태연(소녀시대), 씨스타, 씨엔블루, 방탄소년단, 갓세븐 등 핫한 한류스타들로 구성된 총 17개팀이 참여하여 행사현장에 열기를 더 할 예정입니다. 방청권은 6일 오전 10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DDP 종합매표소(B2F 어울림광장 알림터 옆)에서 5,000명에 한해 선착순 무료 배포됩니다. (※ 1인 2매 배부되며 소진시 조기 종료될 수 있음) 동대문 대표 쇼핑몰과 도매상가가 손을 잡고 ‘열린 패션마켓’ 열어 특히, 이번 축제는 동대문 상권 활성화의 취지에 발맞추어 12개의 동대문 대표 쇼핑몰과 도매상가가 함께 참여하는 ‘열린 패션마켓’이 열려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직접 만납니다. 이번 축제의 주요행사인 ‘열린패션마켓’은 전문 VMD(visual merchandiser)가 각 상가의 특성과 소비패턴을 분석하여 선별한 의류 아이템으로 채워질 예정이며, 동대문을 방문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동대문상권의 매력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동대문 속의 작은 동대문’을 만들어 상인들과 시민 및 관광객들의 접점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10일 본행사, 총 60...
앤드워홀

앤디워홀의 삶과 예술을 선보인다

20세기 팝 아트의 대표적인 아이콘 '앤디워홀'의 작품들이 9월 27일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미국 피츠버그 앤디워홀미술관의 소장작품을 대거 공개하는 자리이며, 국내 최초 공개 작품들을 포함해 워홀의 시대별 다양한 작품들과 삶의 흔적들을 총망라한 전시로 기획됐다. 국내 최대 규모의 대형 기획전에 걸맞게 본 전시는 워홀의 유년시절을 보여주는 사진과 특유의 자화상 사진들부터 상업 디자이너로 활동한 뉴욕 시절의 드로잉, 캠벨 수프 시리즈를 포함해 팝 아티스트로서의 명성을 얻기 시작한 1960~70년대 실크스크린 작품들, 마릴린 먼로, 마오쩌둥, 마이클 잭슨, 무하마드 알리, 믹 재거 등 유명인사들의 초상화 40여 점을 전시한다. Campbell's Soup I: Chicken Noodle, 1968 그 뿐만 아니라 워홀이 제작한 영화들, 타임캡슐이란 일생의 기록물 190여 점까지 시각예술 전반에 혁명적인 변화를 주도한 앤디 워홀의 작품 약 400여 점을 공개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선 카모플라주 자화상, 해골, 라파엘 마돈나-$6.99, 베를린 프리드리히 기념비 등 2M가 넘는 대형 작품들과 30년 만에 발견된 디지털 작품들을 주목해 볼만하다. 앤디워홀의 삶과 예술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과 방대한 자료들은 관람객들에게 팝아트의 선구자이자 신화로서 자리매김한 앤디워홀의 위상을 다시금 느끼게 해 줄 뿐 아니라 전시를 관람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출처 : 문화뉴스(www.munhwanews.com) ...
지난 10일,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구간 앞

폐품도 작품이 되는 ‘아트업 페스티벌’

지난 10일,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구간 앞 "승객 여러분께 안내 말씀드립니다. 다음 정류장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앞에서 승차하실 승객님들께서는 이번 정류장에서 미리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DDP에서 열리는 이클레이 행사관계로 다음 정류장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는 버스가 정차하지 않습니다." DDP에서 열리는 아트업페스티벌 행사를 참관하러 가는데 도착지를 한 정류장을 남겨놓고 버스기사님이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한다.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승객들은 버스기사님의 안내를 따라 버스에서 내렸다. 알고 보니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부터 장충단로까지 일부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고 있었다. 차 없는 거리 곳곳에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횡도보도나 주변 곳곳에 경찰·모범운전자·안전요원들이 눈에 잘 띄는 형광색의 조끼를 갖춰 입고 바쁘게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있었다. 평소 접할 수 없는 이색적인 광경에 시민들은 잠시 멈춰 서서 주변을 둘러보기도 했다. 차가 없는 도로의 텅 빈 공간을 살펴보니 그곳에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각종 환경 체험관과 에너지 놀이터,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줄이는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들이 죽 늘어서 있었다. 덕분에 LED 직거래 장터와 미니 태양광 홍보관 등 생활 속에서 에너지와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각종 제품 전시와 체험을 두루두루 살펴보고 체험해 볼 수 있었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통해 이산화탄소 감축의 필요성과 의미를 되새기는데 충분한 의미를 느꼈다. 이게 모두 4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 개체와 발맞추어 진행되는 행사들이다.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 안내판 서울 아트 업 페스티벌-쓸모없어진 폐기물들이 예술작품으로 승화되다 업사이클링 작품 `달항아리` 아트업(Art-Up) 페스티벌 현장을 찾기 위해 DDP 내부로 들어섰다. 여기서 아트 업(Art-Up)이란, 아트(Ar...
서울광장에 설치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지구본 ⓒ뉴시스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서울의 약속’

서울광장에 설치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지구본 요즘 미세먼지 걱정 때문에 외출하기도 꺼려지시죠? 이제는 '구름 없는 맑은 날'보다는 '미세먼지 없는 날'이라는 예보가 더 반가울 정도입니다. 이렇게 기후환경문제는 우리의 일상에 밀접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은 알고 있지만, 생활 속에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잘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에 서울시가 앞장서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실천해야할 과제들을 모아 을 수립했습니다. 그리고 오는 10일, ICLEI 세계도시기후환경총회가 열리는 DDP에서 서울의 약속을 선포할 예정입니다. 이날 선포식과 함께 DDP 앞 장충단로의 '차 없는 거리'에서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부스도 운영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지금부터 살펴보시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 ICLEI 세계도시기후환경총회에서 선포  - 지방정부 차원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역할과 책임 마련  - 서울시민 83만 명 에 동참하기로 서명  - 선포식 열리는 10일, DDP 앞 장충단로 '차 없는 거리'…친환경제품전시, 체험행사 등 운영 온실가스 줄이기, 시민과 함께 실천한다 서울시는 지구온난화의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의 약속'을 마련하고, ICLEI 세계도시기후환경총회 3일차인 10일, 기업·시민대표와 함께 전 세계 도시 대표단 앞에서 선포합니다. '서울의 약속'은 도시·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하는 것으로, 서울시민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서 가장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은 에너지, 대기, 교통, 자원, 물, 생태, 도시농업, 건강, 안전, 도시계획 총 10개 분야, 36개 과제의 종합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의 약속'은 서울시뿐 아니라 시민들의 참여와 고민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행동계획을 시민사회에서 제안하고, 온‧오프라인으로 각계 시민들의 수렴 과정을 거...
지난 10일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와 로빈 데이아나가 어린이 홍보대사들과 시민청에서 희망메시지를 걸고 있다

지구를 위해 세계 도시 대표가 서울에 모인다!

지난 10일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와 로빈 데이아나가 어린이 홍보대사들과 함께 시민청에서 희망메시지를 걸고 있다 세계 도시 대표단이 한 자리에 모여 '도시의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해법'을 주제로 도시의 역할과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가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5일간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번 총회에는 이클레이 총회 역사상 가장 많은 대표단이 참여하는데요, 87개국 203개 도시에서 도시 대표단 101명(시장 76명, 부시장 25명 등), 해외기관에서 266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 8일 개막, 5일간 대장정 시작 8일 개막식에서는 이브라임 추 UNEP 부사무총장, 미셀 샤방 R20 회장, 장신성 자연보전연맹 총재의 기조연설이 진행됩니다. 9일에는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요르겐 랜더스 교수가 '향후 40년 지구적 전망'을 주제로 전체회의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선언문을 채택·발표합니다. 같은 날, 서울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지하 2층)에서 매출액 1억불 이상의 유력 발주처, 정부·공공기관 발주처 등 28개국 70개사 해외바이어가 참여하는 상담회도 펼쳐집니다. 10일에는 도시별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이행방안을 발표하는 '세계도시 시장포럼'이 개최됩니다. 이어서 진행되는 'Seoul on Stage'에서는 원전하나줄이기, 친환경 교통정책, 주거환경개선 도시재생 등 서울시 우수정책을 세계도시 시장과 공유합니다. 특히,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DDP 앞에서는 차 없는 거리를 운영, 총회 참가자들과 서울시민이 함께 거리 행진에 나섭니다. 11일 폐막총회에서는 이클레이 사무총장(지노 반 베긴)이 총회 결과를 보고한 후, 욜란다 카카밧세 세계자연보호기금(WWF) 회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지방기후행동개선 및 실행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해 발표합니다. 기후변화!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다?! 이클레이 세계도시 ...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

[1년 전 오늘, 서울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베일을 벗다

1년 전 오늘, 서울에서 일어났던 일을 소개하는 코너로서, 1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미리 가 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기사 자세히 보기 ☞ 클릭) 지난해 3월 21일 동대문디자인프라자(이하 DDP)가 개관했습니다. DDP는 영국의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작품인데요. 전체면적 8만 6,574㎡로 축구장 세 배가 넘는 규모에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센터 내부는 알림터, 배움터, 살림터, 디자인장터 등 5개 시설, 총 15개 복합공간으로 전시, 공연, 패션쇼, 컨벤션 등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디자인-창조산업센터이자 관광명소로 정비됐습니다. 실제로 DDP는 지난 1년간 837만 명(3월 15일 기준)이 다녀갈 정도로 서울의 대표 '핫 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즈는 DDP를 '2015년 꼭 가봐야 할 세계 명소 52곳' 중 한 곳으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또 간송문화전, 서울 공감의 도시건축전 등 다양한 전시 등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1년간 전시 49건, 아트페어 7건, 포럼 16건, 런칭쇼 8건, 이벤트 37건 등 총 117건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17일부터는 DDP의 첫 돌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전시 '함께 36.5 디자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서울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고 있는 DDP, 가보지 않으셨다면 올 봄에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서울패션위크

패션피플이 DDP에 다 모이는 이유

가 3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됩니다. 2015 F/W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 주최, (재)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며, 삼성전자가 서울컬렉션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합니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글로벌 패션도시로서 서울의 위상을 알리고, 국내 디자이너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수주 상담회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신진 디자이너부터 최정상급 디자이너까지 총 79개 패션쇼 진행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는 삼성 갤럭시 S6/S6 엣지 서울컬렉션 58회, 제너레이션 넥스트 21회 등 총 79회의 패션쇼가 진행됩니다. 지춘희, 정혁서 & 배승연, 고태용, 홍혜진 등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서울컬렉션'은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DDP 알림터 내 알림1관과 알림2관에서 바이어, 프레스 및 디자이너가 초청한 관람객에게 공개됩니다. 차세대 디자이너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는 '제너레이션 넥스트'에는 총 21개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합니다. 20일부터 24일까지 DDP 어울림 광장 내 '미래로 다리' 아래 야외무대에서 바이어, 프레스 및 디자이너가 초청한 관람객에게 공개됩니다. 국내외 패션업체 전시회 '서울패션페어' 통해 글로벌 패션마켓으로 발돋움 서울패션위크가 글로벌 패션마켓으로 성장하기 위해 기획된 '서울패션페어'에는 국내외 35개 업체가 참여해, 20일부터 25일까지 DDP 이간수문전시장 지하 1층에서 국내외 유력 바이어와 프레스, VIP를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합니다. 또한 서울패션페어 기간 중 개최되는 수주 상담회는 국내외 바이어들과 디자이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즈니스 상담을 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14개국 이상의 해외 바이어들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중국, 홍콩 등 아시아권 바이어의 호응이 높았습니다. 이번 2015 F/W 서울패션위크에서는 20일부터 25일까지 총 6일 동안 상담회를 진행합니다. 시민과 디자이너 모두가 함께 하는 착한 기부 서울패션위크 참가자 모두가 기부에...
2015 SEOUL FASHION WEEK

[1년 전 오늘, 서울엔?] 봄의 시작은 ‘서울패션위크’

1년 전 오늘, 서울에서 일어났던 일을 소개하는 코너로서, 1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패셔니스타를 흥분시키는 이것은?(자세히 보기 ☞ 클릭) 봄은 패션에서부터 시작되는 듯싶습니다. 올 한해 유행을 미리 가늠해볼 수 있는 '2015년 추동(F/W) 서울패션위크'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립니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글로벌 패션 비지니스 이벤트로 SS/FW 시즌 년 2회 3월, 10월에 개최되며 뉴욕, 파리, 런던, 밀라노에 이은 세계 5대 패션위크로의 도약을 위해 매 시즌 전략적인 비지니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지춘희, 정혁서 & 배승연, 고태용, 홍혜진 등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서울컬렉션'과 '제너레이션 넥스트' 등 총 79회의 패션쇼가 진행되고요, 특히 이번 글로벌 패션도시로서 서울의 위상을 알리고, 국내 디자이너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수주상담회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20일부터 시작되는 서울패션위크에서 올해 패션 센스를 미리 챙겨 패셔니스타로 거듭나보세요~ 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 : www.seoulfashionweek.org/ 문의 : 02-3448-5320 ...
DDP

[1년 전 오늘, 서울엔?] DDP 설계한 자하 하디드 방한

1년 전 오늘, 서울에서 일어났던 일을 소개하는 코너로서, 1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DDP 자체가 지형이다" 1년 전 오늘인 2014년 3월 11일은 세계 최대 3차원 비정형 건축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설계자인 '자하 하디드(Zaha Hadid)'가 한국을 찾은 날입니다. 이라크 출신 영국 건축가인 자하 하디드는 2004년 여성 건축가로는 최초로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을 받은 동시대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건축가입니다. 이날 열린 기자설명회를 통해 DDP 디자인에 담긴 개념과 의미와 더불어 그녀의 건축관까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DDP는 멋진 작품이다!(자세히 보기 ☞ 클릭) 동대문디자인프라자는 설계비 4,840억 원, 규모 86,574㎡(지하 3층, 지상 4층, 최고높이 29m), 한 장 한 장 다른 모양인 45,133장의 알루미늄 외장패널, 여기에 설계기간만 5년이 걸렸습니다. 특히 외관뿐만 아니라 실내도 기둥이 전혀 없어 마치 거대한 우주공간을 옮겨 놓은 듯한 모습으로 개관을 앞두고 많은 관심을 받았었는데요, 개관 1년 후, 당당히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 DDP(홈페이지 바로가기 ☞ 클릭)에서는 디자인 행사를 비롯해 많은 시민 참여 프로그램 및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DDP 많이 사랑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