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서울의 기후변화 성과

[영상] “태양의 도시, 서울” 환경 친화 도시로

박원순 시장, 서울의 기후변화 성과 “태양의 도시 서울” COP23 지방정부 기후정상회의 ※편집자주-COP23는 '제23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간략히 표기한 것이다. UN기후변화협약은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회의로 올해는 2016년 체결된 파리협정을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 이 자리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5개국 시장이 준비한 주제를 발표하였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시민참여의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에너지를 줄이고, 산함으로써 총 366만 TOE의 에너지 생산, 절약효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원자력발전소 2기분, 석탄발전소 4기분의 에너지를 절감한 것입니다. 온실가스 배출량 또한 820만톤을 감축할 수 있었습니다. COP23 지방정부 기후정상회의 선언문 채택 및 발표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은 에너지 소비도시에서 에너지생산도시로의 대전환을 선택했습니다. 1,000만 시민들이 밀집해서 살고 있는 서울이라는 대도시의 지역 특성에 적합한 신재생에너지로 태양광을 선택하고 태양의 도시, 서울의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서울시도 더 나은 지구환경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
박원순시장은 11월12일 COP23에서 서울 기후변화대응 우수 시책을 소개했다

COP23에서 ‘서울기후변화 우수사례’ 세계와 공유

박원순시장은 11월12일 COP23에서 서울 기후변화대응 우수 시책을 소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1월 12일 독일 본에서 열린 '지방정부 기후 정상회의(Climate Summit of Local and Regional Leaders)'에서 서울시 기후변화대응 우수정책 사례를 소개했다. 박 시장은 이번 회의에 세계 1,174개 도시와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기후환경분야 국제협력기구 '이클레이(ICLEI,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체)' 회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에 따라 그는 '모든 정부기관과 공동행동을 통한 기후변화대응 목표치 상승'을 주제로 진행된 세션 4의 주제발표자로 나섰다. 사례 발표에서 박원순 시장은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서울의 기후변화대응 우수 시책인 ‘원전하나줄이기’, ‘서울의 약속’ 등을 전 세계에 알렸다. '지방정부 기후 정상회의'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주최로 11월 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COP23(Conference Of Parties 23,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공식 부대행사다. 지방정부·국제기구 등이 기후변화대응 관련 사례 발표와 토론을 하고 각 도시 경험을 공유한다. COP23에서 사례 발표 후 각 지방정부 참가 대표들과 토론하고 있는 박원순 시장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는 에너지 사용량은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생산은 늘리는 서울형 에너지 정책이다. 지난 5년간 337만 명 서울시민의 참여로, 원자력발전소 2기분인 총 366만 TOE의 에너지 생산·절감 효과를 달성했다. ‘서울의 약속(Promise of Seoul)’은 2015년 이클레이 서울총회에서 발표한 서울시 기후변화 대응 종합계획으로 2005년 기준 25%에 달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0년까지 감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독일에서 개최되고 있는 COP23에 참석했다 박원순 시장은 또 올해 10월 20일 서울에서 열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세계도시 시장포럼’에서 세...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23

[카드뉴스] COP23와 서울기후정책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23 전 세계와 함께 지구 온난화를 막아요! #1 "cop? cop가 뭐예요?" cop(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는 UN 기후변화협약에서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개최하는 회의입니다.1995년부터 총 22번의 cop가 개최되었지요. ※편집자주-COP23은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간략히 표기한 것이다. #2 그동안 cop에서는 지구 온난화 방지 를 위한 의미있는 합의들이 있었습니다. 세 번째 cop에서는 '교토의정서'를 채택해 미국, 일본 등 37개국이 온실가스 감축의무를 이행하게 되었습니다. #3 cop21에서는 교토의정서를 대체할 협약을 채택했는데요. 바로 '파리협정'입니다.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온도가 2℃ 이상 오르지 않도록 각국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나눠 감축하는 내용입니다. #4 2017년 들어 23회를 맞이한 cop가 11월 6일부터 독일 본에서 열립니다. 유엔기후변화협약 197개 당사국, 지방정부, 연구기관,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합니다. #5 "COP23,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cop에서는 2016년 발효된 파리협정(온실가스 저감 협정)을 이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회의에, 서울시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6 "서울시가 COP23에 참석한다!" 서울시는 기후, 환경변화 대응을 논의하는 세계지방정부 총회인 이클레이(ICLEI)의 의장도시이자, COP의 옵서버로서 다양한 의견 제시를 하게 됩니다. ※편집자주- ICLEI는 ‘the International Council for Local Environmental Initiatives’의 약자. 이를 직역하면 ‘지역환경주도국제협의회’이다. #7 "환경 친화 도시 서울 in COP23" 서울시는 이번 COP에서 서울시 기후 변화 정책을 소개합니다. 또 환경친화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세계 도시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류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