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CGV·롯데시네마와 제휴를 맺고 서울시민카드앱 회원에게 영화 8,000원 관람쿠폰 등을 제공한다

시민 누구나 영화·커피 할인! 더 커진 ‘서울시민카드’ 혜택

서울시는 CGV·롯데시네마와 제휴를 맺고 서울시민카드앱 회원에게 영화 8,000원 관람쿠폰 등을 제공한다 주말에 영화 한 편 보실래요? 영화관 가기 전, 할인 혜택도 챙기세요. 스마트폰에 ‘서울시민카드’앱을 깔고, 할인쿠폰만 다운로드하면 끝! 2D 영화를 8,000원에 볼 수 있습니다. 올해는 CGV에 이어 롯데시네마 서울시내 22개관과도 제휴를 맺었습니다. 영화뿐 아니라 각종 공연·전시 할인과 무료 커피, 주차권까지 제공하는 서울시민카드앱! 쏠쏠한 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지금 꼭 깔아보세요! 서울시는 CGV, 롯데시네마, 현대백화점 시티아울렛(동대문점), 지구마을, 행복플러스가게 등 민간 제휴사 참여를 확대해 서울시민카드(앱) 회원에게 다양한 우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2017년 12월 서울시 및 자치구의 공공시설 회원카드를 하나로 통합한 모바일 서울시민카드(앱)을 출시, 도서 대여, 내 주변 공공시설 위치 정보, 공연·전시 할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롯데시네마와 CGV는 제휴 협약에 따라 일반회원에게 8,000원 영화관람권 및 매점 2,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쿠폰 다운로드 횟수는 1일 1회로 제한된다. 쿠폰사용 방법☞클릭 또한 현대백화점 시티아울렛(동대문점)은 일반회원에게 무료 아메리카노 1잔과 무료 주차권(3시간) 쿠폰을 증정한다. 서울시민카드앱에서 롯데시네마·CGV 및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과 제휴를 맺고 할인쿠폰 및 무료주차권 등을 제공한다 장애인생산품판매기업, 공정무역기업 등 사회적 기업과도 제휴를 맺어 ▲행복플러스가게 서울시청점과 시청역사점(2호선), ▲지구마을 카페 서울시청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그밖에 서울시민카드(앱) 회원은 세종문화회관, DDP등 서울시내 다양한 문화 관련 기관에서 다양한 공연·전시 할인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하단 표 참고) 북악스카이웨이로 나들이를 떠난다면, 삼청각...
지하철역 모니터에 초단편 영화가 나오고 있다

서울 지하철이 ‘움직이는 영화관’으로 변신

지하철역 모니터에 초단편 영화가 나오고 있다 지난달 24일, 제9회 국제지하철영화제가 개막했다. 국제지하철영화제는 서울교통공사와 (사)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교통공사와 스페인 바르셀로나 TMB사의 지하철에서 동시 상영되는 아시아 최초 지하철 영화제다. 본선작은 14일까지 서울지하철 1~8호선에서 감상할 수 있다. 국제지하철영화제 출품작은 90초를 넘지 않은 초단편 영화들이다. 지하철영화제인 만큼 대부분 지하철과 관련된 주제들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3편이 증가한 총 41개국 1,067편이 출품됐다. 국제지하철영화제 사상 역대 최다 편수 기록을 경신함으로써 국제지하철영화제의 위상을 한껏 높였다. 출품작들 중 영화 전문가 6인의 심사를 거쳐 출품작들 중 11개국 26개 작품이 본선작으로 선정됐다. 국제지하철영화제 온라인 상영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본선작들은 서울지하철 1~8호선 전동차와 승강장의 행선안내 게시기, 온라인 상영관에서 영화제가 종료되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올해 국제지하철영화제 시상식과 폐막식이 열리는 영등포 CGV 특히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진짜’ 영화관에서 제9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본선작들이 상영된다. 오후 1시 30분부터 CGV 영등포에서 본선작들이 순서대로 상영된다. 이후, 폐막식과 시상식이 열린다. 직접 지하철을 타보니 국제지하철영화제가 함께 한창 진행 중이었다. 곳곳에서 영화제 포스터들이 붙여 있었고 전동차와 승강장 행선안내 게시기에서 영화제 본선작이 상영되고 있었다. 시민은 물론 관광 중인 외국인도 지하철을 기다리며 영화를 관람하기도 했다. 한 시민은 “우연히 화면을 봤는데 국제지하철영화제라고 떠서 한참을 바라봤다"며, "나중에 검색해 영화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는데 의미 있는 영화제 같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시민은 “보통 영화제 하면 지방도시나 영화관을 생각하는데 우리에게 익숙한 지하철에서 영화제를 한다는 게 ...
지하철을 타고 극장에 가면 7,000원

화요일, 지하철 타고 CGV가면 영화가 7천원

매주 화요일 지하철을 타고 극장에 가면 7,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다.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와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CJ CGV와 협약을 맺고, 매주 화요일을 ‘에코데이(ECO-Day)’로 정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혜택을 주는 캠페인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화요일에 지하철을 타고 극장에 가면 7,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는 이 이벤트는 오는 19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일반(2D) 영화 전 좌석이 대상인데, 오전 10시 이전인 ‘모닝’ 시간대와 24시 이후인 ‘나이트’ 시간대, 특별관·특별좌석·특별프로그램·우대 발권 시는 제외된다. CGV왕십리를 비롯한 지하철역 인근 CGV 10개 지점이 참여하며, 영화관내 전용 매표소에 교통카드를 보여주면 당일 지하철 이용내역을 확인한 후 할인해준다. 참여 지점은 왕십리, 천호, 하계, 중계, 송파, 강변, 강남, 미아, 대학로, 압구정 지점이다. 이번 캠페인은 7월부터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도시철도공사 김태호 사장은 “서울시의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정책에 동참하고자 이벤트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이용 시민에게 혜택을 드리는 이런 행사가 더 많은 분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
워크맨 함께 걸어요 이벤트

지하철 타고 영화관 할인 받자!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CGV와 함께 ‘워크맨(WALKMAN) 함께 걸어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벤트 기간 당일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합정역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은 후, 행사극장 매표소에 제시하면 스탬프 개수에 따라 영화 할인과 함께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벤트 진행극장은 CGV 상암·홍대·신촌아트레온점 등 3개 지점이며, 포토존은 월드컵경기장역 2번 출구방향 지하1층 대합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은 4번 출구방향 지하1층 대합실, 합정역은 환승통로에 설치돼 있습니다.스탬프 개수가 늘어날수록 혜택도 커집니다. 처음 스탬프를 받으면 영화 1,000원 할인과 CJ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북이, 두 번째 스탬프에는 영화 2,000원 할인과 미니팝콘이 제공됩니다. 세 번째 스탬프에는 포토티켓 무료쿠폰과 주중 영화관람권 1+1 쿠폰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서울도시철도공사 김태호 사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올 봄 영화 보러 가실 때 지하철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하고 선물스탬프도 꼭 챙겨서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