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 홍보 서포터즈 2기 모집

서울광역푸드뱅크 홍보서포터즈 모집…3월 15일까지

서울광역푸드뱅크 홍보 서포터즈 2기 모집 포스터 서울시와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센터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식품 및 생활용품 지원 필요성과 푸드뱅크마켓 사업을 알리는 ‘서울광역푸드뱅크 홍보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998년 IMF 외환위기 직후 시작된 ‘푸드뱅크’는 개인 및 기업으로부터 식품·생활용품 등을 기부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복지 서비스 단체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홍보 서포터즈 2기는 취재팀 9명, 캠페인팀 9명, SNS서포터즈 30명으로 나뉘어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취재팀·캠페인팀은 대학교 재(휴)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SNS서포터즈는 개인 SNS 계정을 보유한 국민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15일까지이며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dlaghgus1@s-win.kr)로 제출하면 된다. ■ 서울광역푸드뱅크 홍보 서포터즈 2기 모집 내용 모집대상 ㆍ 총 48명 - 취재팀(9명) / 캠페인팀(9명) : 대한민국 소재 대학교에 재(휴)학 중인 대학생 - SNS서포터즈(30명) : 개인SNS 계정을 보유하고 있는 누구나 모집일정 ㆍ 모집기간: 2020년 2월 17일(월)~3월 15일(일) ㆍ 활동기간: 2020년 4월~11월(약 8개월) ㆍ 합격자 발표: 2020년 3월 20일(금) 활동혜택 ㆍ 자원봉사활동시간 인정(VMS) ㆍ 우수 활동자 서울특별시장 표창 상신 ㆍ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장 명의 위촉증, 수료증 수여  (취재팀, 캠페인팀, SNS 서포터즈) ㆍ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장 수여(취재팀, 캠페인팀) ㆍ 홍보 역량 증진을 위한 교육 기회 제공(취재팀, 캠페인팀) ㆍ 활동에 필요한 경비 및 물품 지원(취재팀, 캠페인팀) 선발 된 서포터즈는 센터의 사회공헌 활동, 푸드뱅크·마켓 이슈, 우수 기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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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에 참여하는 몇 가지 방법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도시 서울. 세계 여느 도시의 시민들보다도 부지런하고 열정적인, 그리고 보다 편리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서 실생활 속에서 체득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신속하게 현장의 개선사항을 알려오는 적극적인 서울시민들의 참여 속에서 오늘도 서울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는 높아간다. 서울시는 실제로 시민들과의 쌍방향 소통 채널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는데 한데 모아 정리해 봤다. 먼저 실시간 소통을 원한다면? 서울시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이용하면 된다. 2010년 1월 개설해 지자체 중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시 대표 트위터(서울마니아, @seoulmania, http://twitter.com/seoulmania)를 비롯해 시 대표 페이스북(서울시, http://www.facebook.com/seoul.kr), 미투데이(해치군, http://me2day.net.haechiseoul)가 활짝 열려 있다. 최근에는 이슈제안, 불편제보, 정보나눔, 위기전파, 소통참여 등 소셜미디어로 우리 도시에서 벌어지는 중요한 사안들을 서울시와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SNS서포터즈 1,000명이 움직이고 있다. 이들이 서울시에 관해 심층적인 토론을 벌이는 SNS오픈채널(http://sns.seoul.go.kr)도 최근 오픈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면 서울시의 메타블로그(SOTT, http://sott.seoul.go.kr)의 회원이 되는 것을 추천한다. 메타블로그란 블로거들의 블로그로, 서울에 관한 한 가장 많은 정보가 집대성되어 있는 공간인 만큼 서울시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가장 먼저 알 수 있고 그래서 블로그 홍보에도 강점이 있다. 이미 11,800명의 열혈 블로거들이 메타블로그를 중심으로 열심히 서울의 소식을 전해주고 있는데 올해 말 리뉴얼을 거치면 홈페이지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고. 블로거들은 오프라인 모임인 '서울블로거데이'나 '블로그 공동취재'를 통해 시정 현장을 방문하고 다른 블로거들과 만나 의견을 교환하기도 한다. '나는 아이디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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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중에도 손에는 스마트폰이~

서울시는 지난 5월 SNS를 이용해 서울시정, 재난상황 전파 등의 정보를 공유하는 역할을 하는 ‘SNS 서포터즈’ 1,000명을 모집했다.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SNS서포터즈는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첫째, 주요 시정이슈에 대해 토의하고 둘째, 시민생활 불편을 제안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셋째, 위기·재난상황 발생 시 소식을 재빠르게 전달해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넷째, 문화·취업·생활정보 등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고 다섯째, SNS교육·봉사활동 등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9월 18일에는 서울 SNS서포터즈가 태어난 지 100일을 맞이하여 특별한 행사가 진행됐다. 바로 강서습지생태공원에서 환경봉사활동을 펼친 것. A, B 두 그룹으로 나눠 진행되었는데, 먼저 강서안내센터 내 방문자센터에서 현재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지정되어있는 맹꽁이에 대한 동영상을 관람하였다. 강서습지생태공원은 언론에도 많이 노출되었지만 서울 최대 맹꽁이 서식지다. 이곳이 특히 서식지로 좋은 이유는 한강의 동쪽에 비해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기 때문. 환경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철새 도래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망원경으로 강서습지생태공원을 조망하고, 이어 자연관찰로를 따라 조류관찰대도 방문했다. 드디어 본격적인 유해식물 제거활동이 시작되었다. 이곳에서 자원봉사 활동 중인 이영규 씨는 “유해식물은 외국계 식물로 미군의 군화 바닥이나 수입곡물에 씨가 묻어와 우리나라에 퍼지게 되었는데, 대표적으로 환삼덩굴, 돼지풀 등이 있다”고 말했다. 서포터즈들은 어떤 것이 유해식물인지 구분하기 어려워 처음에는 다소 헷갈려하는 모습이었지만, 금새 푸른 풀숲 안에서 유해식물을 잘 찾아 뿌리째 쑥쑥 잘 뽑는다.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엄마, 아빠를 따라온 어린이들도 우리 토종식물이 잘 자라도록 자신의 키만한 외래종 유해식물을 뽑으며 즐겁게 환경봉사활동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영규 씨는 “유해식물은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토종식물들을 자꾸 잠식해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