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뉴타운 한옥마을 조감도

북한산 아래 자리한 은평뉴타운 한옥마을 완판

은평뉴타운 한옥마을 조감도 서울시 SH공사가 지난 11월말 은평뉴타운 한옥마을(은평구 진관동 소재) 총 155개 필지를 모두 판매했다. 은평뉴타운 한옥마을은 판매 초반 용지구입과 건축비용을 더해 다소 가격이 높고 한옥이라는 특수성이 오히려 판매에 부진을 초래했지만 주변의 우려를 털어내고 완판을 이뤘다. SH공사는 올해 6월부터 판매에 가속이 붙어 잔여 용지를 모두 판매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힐링 열풍으로 높은 빌딩과 혼잡한 곳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나만의 집을 지어 살고 싶어 하는 계층이 증가 추세이고, 천연재료를 주로 사용하는 한옥의 멋과 이로움이 소비층을 움직였다는 분석이다. 또한 SH공사가 분양하는 용지로 민간분양사와 달리 저렴한 가격에 분양가가 책정된 것도 판매를 부추겼다. 평당 평균 730만 원 수준으로 인근 위치한 불광동과 갈현동 주택지의 1,600만 원 수준과 비교하면 합리적으로 제공됐다. 롯데자산개발이 오는 2016년 완공하는 구파발역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복합쇼핑몰과 2018년 완공되는 카톨릭성모병원도 은평한옥마을의 거주 안정심리를 더했다. 이밖에도 북한산 국립공원을 등진 뛰어난 자연환경과 구파발역 광역환승센터를 이용하는 편리한 대중교통 시스템도 판매 성공 요인으로 작용했다. SH공사 마케팅실 관계자는 "은평뉴타운 지역이 교통, 쇼핑 등 점점 편리성을 더하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고, 교육환경도 문제가 없다"며 "오는 2016년 GTX 연신내역이 개통되면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이다"며 완판 요인을 분석했다. SH공사는 한옥마을 완판과 함께 현재 바로 옆에 위치한 은평단독주택용지 101개 필지도 분양중이다. 이 단지에 한옥마을과 함께 총 250여 개 필지의 주택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 은평단독주택용지 분양문의 : 02-3410-7484~5/7473...
여성안심주택

첫 ‘여성안심주택’ 구로구 천왕에 96호 공급

서울시가 구로구 천왕지구 내 지하1층~지상9층 규모의 여성안심주택 96호(전용 14㎡)를 첫 공급한다. 여성안심주택은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1인 여성가구의 안전과 생활패턴을 반영한 서울시의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이다. 시는 지난해 10월 착공한 구로구 천왕지구 '여성안심주택' 공사를 연말까지 마칠 계획으로, 이와 관련해 입주자 96명을 모집한다. 첫 선을 보이는 여성안심주택은 건물 안팎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여기에 각 세대별 내부 공간도 여성 특유의 '실용성과 편의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안전 : 무인택배시스템, 수도검침 외부에서 처리, 세대별 24시간 비상벨 설치 출입구 바로 옆에 무인택배시스템을 설치하고, 수도·전기·가스 검침은 주택 외부에서 처리하도록 해 불필요한 외부인의 출입을 최대한 줄이도록 했다. 출입문도 주출입구와 카드식개폐문 이렇게 이중으로 설치해 외부인이 쉽게 안으로 들어갈 수 없도록 했다. 창문과 배관 등에는 방범창, 도난방지커버 설치는 물론 주출입구, 엘리베이터, 각층 복도 등 건물 곳곳엔 CCTV를 설치했다. 각 세대마다 24시간 비상벨과 동체감지기 설치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시 1층 관리실에서 직접 경찰서 등으로 연락할 수 있도록 해 여성들이 24시간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실용성 : 여성용 신발·의류 고려해 높낮이 다른 신발장, 크기 다른 옷장 설치 내부 공간의 신발장(전면거울 설치)은 굽이 높은 하이힐, 부츠 등 여성용 신발의 특성을 고려해 높낮이가 다르게 구성하고, 옷장도 코트·드레스와 같이 길이가 긴 여성 의류의 특성을 감안해 수납공간의 크기를 다르게 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기울였다.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4곳 마련, 1층엔 어린이집도 건립 공동세탁실이 있는 지하1층엔 다목적 공간을 배치해 세탁시간 동안 이웃과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하고, 지상층 3개소(3,6,8층)에는 옥외계단과 연계해 외부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휴게...
2014051610172582_mainimg

신혼부부 전세임대 주택 100호 공급

SH공사에서는 결혼 5년 이내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세임대 입주 대상 100호를 모집한다. 이번 100호는 지난 2월에 진행한 신혼부부 대상 전세임대 500호 공급이 미달된 것에 따른 추가모집이다. 신혼부부 전세임대란? 입주대상자가 거주하기 원하는 주택을 선정하면 기존주택의 소유자와 SH공사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주택을 말한다. 대상주택은 국민주택규모(85㎡) 이하이다. 신청대상 신청대상자는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당해 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50% 이하의 시민 중 혼인 3년 이내인 신혼부부가 1순위, 혼인 3년 초과 5년 이내인 신혼부부가 2순위이며, 5년 이내인 신혼부부가 3순위에 해당된다. 4순위는 현재 혼인 5년 이내인 무주택세대주 가운데 해당 세대의 월평균소득 70% 이하인 자다. 지원한도 전세금 지원 한도는 호당 7,500만 원으로 입주자는 지원한도액의 5%인 375만 원의 임대보증금과 전세지원금의 2%를 월할 계산한 월임대료를 부담하게 된다. 신청 및 공급 일정 신청은 오는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주민등록 등재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100호 중 50호는 자치구별로 2호씩 우선 배정하고, 잔여물량은 초과 신청자의 자치구별 비율에 따라 배정한다. 대상자 발표 및 계약일정 입주대상자, 예비입주자 선정여부 및 계약안내는 자치구에서 선정되는대로 SH공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통보 하며, 최종 입주선정 대상자는 오는 6월 25일 오후 6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입주대상자는 입주희망주택을 물색하여 전세계약 및 임대차 계약 체결 후 입주할 수 있다. 임대기간은 2년으로 자격이 유지되는 한 2년 단위로 9회까지 재계약을 체결하여 최대 20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SH공사(http://www.i-sh.co.kr/) 홈페이지의 모집공고문 참고. 문의 : SH공사 매입임...
2013091202394696_mainimg

2년 마다 이사 걱정 없이 살고 싶다

마곡, 내곡, 신내3, 세곡2지구 등 신규공급 3,560세대 서울특별시 SH공사는 신내3-1, 마곡4~7,15, 세곡2-3,4, 내곡1,3,5, 양재2단지 신규공급 3,560세대를 포함한 장기전세주택(시프트) 3,595세대의 청약을 이번달 30일부터 인터넷으로 접수받는다. 장기전세주택은 모든 주택형에 소득 및 자산보유기준이 적용되고 있어 일정 소득 및 자산보유기준 이하인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공급규모는 총 3,595세대로 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신내3-1단지 367세대,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마곡4~7,15단지 1,459세대, 강남구 세곡동에 위치한 세곡2-3,2-4단지 772세대, 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내곡1,3,5단지 529세대,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양재2단지 390세대,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서초네이처힐1단지 32세대,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역삼3차 아이파크 11세대이며 기존 공급 단지 중 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한 공가 35세대(16개 단지)를 공급한다. 공급가격은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80%수준이며 국민임대주택을 장기전세주택으로 전환하여 공급한 주택은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50~60%수준으로 공급한다.  ○ 신규공급단지 단지명 공급면적(전용) 공급세대수 임대보증금(만 원) 위 치 계   3,560     신내3-1 59㎡ 287 11,549 (중랑구 신내동) 84㎡ 42 18,080 101㎡ 38 19,440 마곡4 59㎡ 84 17,040 (강서구 마곡동) 마곡5 84㎡ 34 20,400 마곡6 59㎡ 382 17,040 84㎡ 246 20,400 마곡7 59㎡ 113 17,040 84㎡ 144 20,400 마곡15 59㎡ 350 17,040 84㎡ 106 20,400 세곡2-3 59㎡ 482 22,400 (강남구 율현동) 84㎡ ...
2013090603103264_mainimg

우리 집도 서울시 임대주택으로?

건축 중(예정)인 주택을 시범사업으로 매입 추진 서울시가 올해 다가구‧다세대주택 1,500호를 매입하여 수급자 등 저소득시민에게 공급하기 위해 9월 9일부터 3차 매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주택 매입을 통해 임대주택을 확보하는 방식은 입주자가 기존 거주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저렴한 임대료로 주거비 걱정 없이 입주자격이 유지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등 입주자(수요자), 공공기관(공급자) 측면에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최근 각광받고 있다. 서울시는 1차 매입공고 후 접수된 다가구 등 기존주택 434호에 대해 매입완료 하였으며, 2차 공고 후 선정된 496호를 매입 추진 중이다. 또한 3차 매입을 통해 조속히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에게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공고부터 시는 건축 중(예정)인 주택을 시범적으로 매입한다. 이전에는 준공된 기존주택만 매입하였지만, 매입대상을 확대하여 시범사업으로 건축 중(예정)인 주택도 매입대상으로 삼는다. 매입방법은 SH공사와 매매이행협약을 체결하고 건물 준공 후 매매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이다. 한편 시는 대학가 주변의 주택을 우선 매입하여, 전체 매입물량의 10%에 해당하는 150호를 대학생 기숙사 형태로 공급한다. 대학생들은 저렴한 임대료로 기숙사에 거주할 수 있어 주거안정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공동취사 등 주민 스스로 주제를 정해 이웃세대와 정겹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춘 주택도 시범적으로 매입해 '셰어하우스형 임대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3차 매입접수는 9월 9일부터 17일까지 25개 자치구와 SH공사에서 동시에 매도희망자의 신청을 접수받는다. 매도 희망자는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 있는 매입신청서와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건축물 및 토지대장 등을 구비해 기간내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 신청접수 장소  ○ 각 자치구 건축(디자인건축)과  ○ SH공사 매입임대팀 (주소: 강남...
201308290352334_mainimg

오는 9월, 아파트 청약에 도전하세요!

SH공사, 9월 9일~11일 특별분양, 9월 27일~30일 일반분양접수 서울시 SH공사는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이자 노른자위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는 마곡지구(강서구 마곡동 소재) 1~7단지와 14~15단지 분양아파트에 대해 오는 30일 분양공고를 시작한다. 청약접수는 특별분양은 9월 9일부터, 1순위 일반분양은 9월 27일부터 접수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마곡지구 분양아파트는 59㎡(이하 전용면적), 84㎡, 114㎡형 등 3개 평형으로 분양세대수 및 단지별 분양가격은 아래와 같다. ■ 분양세대수 지 구 단 지 전용면적 분 양 세 대 수 특별분양 일반분양 계 다자녀 노부모 신혼부부 생애최초 기 타 계   1,261 250 102 191 258 460 1,593 마 곡지 구 1단지 84㎡ 62 7 3 11 15 26 34 114㎡ - - - - - -   2단지 84㎡ 54 9 4 14 18 9 40 114㎡ 11 7 2 - - 2 61 3단지 84㎡ 15 3 1 4 6 1 17 114㎡ 11 9 2 - - - 79 4단지 84㎡ 44 7 3 11 15 8 34 114㎡ 10 8 2 - - - 74 5단지 84㎡ 63 9 4 13 18 19 40 114㎡ 24 19 5 - - - 175 6단지 84㎡ 234 30 15 45 60 84 108 114㎡ 26 20 6 - - - 177 7단지 84㎡ 177 - - - - 177 1 114㎡ 79 47 23 - - 9 409 14단지 84㎡ 204 31 15 46 62 50 111 114㎡ 7 6 1 - - - 57 15단지...
2013070806484055_mainimg

천왕·신내 국민임대주택 9일부터 청약접수

서울시 SH공사(사장 이종수)는 구로구 천왕2지구 1․2단지와 중랑구 신내3지구 2단지 국민임대주택 일반공급 371세대, 우선공급 697세대, 특별공급 148세대 등 총 1,216세대를 9일(화)부터 청약접수한다고 밝혔다. 천왕2지구에서는 1․2단지 전용면적 39㎡ 113세대, 49㎡ 391세대, 59㎡ 9세대, 84㎡ 2세대이며, 중랑구 신내3지구에서는 39㎡ 217세대, 49㎡ 457세대, 59㎡ 21세대, 84㎡ 6세대 등이다. 이중 697세대는 노부모부양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중소기업근로자, 3자녀 이상 가구, 신혼부부 등에게 우선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임대료는 임대보증금 2,971만 원에서 8,658만 원, 월임대료 23만 9,000원에서 53만 5,200원 정도로 면적에 따라 다양하다. 공통청약자격으로는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로서 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50%이하인 세대(부동산은 토지 및 건축물가액 기준 12,600만 원 이하, 자동차 현재가치기준 2,464만 원 이하의 기준)에게 먼저 공급하고, 남은 주택이 있는 경우 월평균 소득 50% 초과 70% 이하인 세대에게 공급한다. 국민임대의 일반공급 대상은 1순위는 공급주택 해당 구 거주자, 2순위는 공급주택 연접한 구 거주자, 3순위는 1순위 및 2순위에 해당하지 않는 자로서 국민임대주택 입주자격을 충족하는 자이다. 국민임대의 일반공급 고령자 대상은 1순위는 만 65세 이상('48.7.5이전), 2순위는 만 65세 미만, 만 60세 이상인 자로서 국민임대주택 입주자격을 충족하는 자이다. 우선공급 대상은 장애인, 국가유공자,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중 자격 상실자, 비닐간이 공작물 거주자, 3자녀 이상 가구, 신혼부부 등이다. 특별공급 대상은 해당지구 철거세입자로서 일반인은 신청할 수 없다. 천왕2지구 1․2단지 및 신내3지구 3단지는 신규 공급단지이며,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이 혼합 ...
2013041911462137_mainimg

주변 시세의 75~80%로 산다

일반 1순위자는 4.29~4.30 접수, 당첨자 발표는 7.5 SH공사는 강일지구 등 장기전세주택 잔여공가 82세대를 4월 29일(월)부터 접수한다. 장기전세주택은 모든 주택형에 소득 및 자산기준이 적용되고 있어 일정 소득 및 자산보유기준 이하인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공급규모는 총 82세대로 기존공급단지 중 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27개단지에서 발생한 잔여공가를 공급한다. 공급가격은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75~80% 수준으로 결정되었으며, 국민임대주택을 장기전세주택으로 전환하여 공급하는 59㎡형 주택은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약 50~60%수준으로 공급한다. ■ 잔여공가 평형별 가격  ○ 재건축 매입형 59㎡형 단지별로 40,875~15,680만원                             84㎡형 단지별로 19,500~16,480만원  ○ SH공사건설형 59㎡형 단지별로 13,444~10,822만원                             84㎡형 단지별로 27,200~18,480만원                             114㎡형 단지별로 35,200~24,075만원 이번에 공급되는 잔여공가는 강일, 상암, 신내, 신정, 은평, 천왕 등 서울전역에 분포된 총 27개단지 82세대로, 단지별 공급세대수가 적은 관계로 당첨커트라인이 다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청약신청 자격은 SH공사건설형의 경우,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로 일정 소득・자산 범위 내 청약저축(예금)가입자에게 청약기회가 주어진다. 재건축 매입형의 경우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로 일정 소득・자산범위내면 청약저축 등의 가입과 관계없이 무주택기간과 서울시거주기간이 각각 1년 이상이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공급일정은 일반 공급 1순위자는 4월 29일~30일, 2순위자는 5월 2일, 3순위는 5월 3일에 접수...
2012103001583075_mainimg

서초·묵동 등 장기전세 입주기회가 왔다~

서울시 SH공사가 서초네이처힐 6단지 112세대를 포함한 장기전세주택 377세대를 31일(수)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장기전세주택은 서초네이처힐 6단지(서초구 우면동 소재)와 묵동장기전세(86세대) 등 198세대가 신규 공급되며, 기존 공급단지 중 입주자 퇴거 및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한 179세대(45개 단지)도 공급량에 포함돼 있다. 우면2지구 서초네이처힐6단지는 강남도심에서 가깝고 인근에 우면산과 양재천이 있어 자연환경이 우수하며, 우면산터널, 선바위길, 경부고속도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묵동장기전세는 중랑구 묵동에 위치한 단지로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서울여대입구)에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잔여공가 공급단지의 경우 총 45개 단지 179세대로 지역별로 보면 강일, 상계장암, 상암, 신내, 신정, 은평, 천왕 등 서울전역에 분포해 있다. SH공사의 건설형 60㎡ 이하 주택은 공급가격의 인상을 억제하기 위해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약 50% 수준으로 공급한다. 또한 건설형 60㎡ 초과 주택과 재건축임대주택 및 묵동장기전세의 경우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70~80% 수준으로 결정했다. 단, 묵동장기전세 59㎡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건립된 임대주택으로 임대주택법규에 의거 인근 전세가격의 80% 이하에서 공급가가 결정됐다. 일반공급 청약에 참여하려면 건설형의 경우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로 일정 소득・자산 범위 내 청약저축(예금)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한다. 재건축 매입형의 경우는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로 일정 소득・자산범위 내에 있다면 청약저축 등의 가입과 관계없이 무주택기간과 서울시 거주기간이 각각 1년 이상이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도시계획철거민 특별공급물량은 서울시 도시계획사업 철거민에게 특별 공급한다. 일반공급 1순위자는 11월 5일~7일, 일반공급 2순위자는 11월 8일, 3순위자는 11월 9일...
2012091811343380_mainimg

임대주택 2,060세대 청약접수

청약저축가입자 및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대상 18일(화)~21일(금)까지 공공임대, 주거환경임대와 재개발임대주택의 일반공급을 위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SH공사는 18일(화)부터 재개발임대주택 1,700세대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실시하며, 이어 19일(수)부터는 공공임대주택(270세대)와 주거환경임대주택(90세대)에 대해서 접수를 받는다. 이번 공급물량은 철거세입자 등에게 특별공급하고 남은 잔여공가이며, 최근 전・월세난을 겪고 있는 저소득 시민의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자 공급하는 것이다. 면적별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 공공임대주택은 전용면적 24㎡~84㎡, 임대보증금은 539만 원~4,909만 원, 월 임대료는 66,500원~628,400원, ▲ 주거환경임대주택은 전용면적 19㎡~32㎡, 임대보증금은 256만 원~2,100만 원, 월 임대료는 33,900원~279,000원 ▲ 재개발임대주택은 전용면적 24㎡~33㎡, 임대보증금은 731만 원~1,470만 원, 월 임대료는 93,800원~173,900원이다. 청약자격은 공공임대 및 주거환경 임대주택의 경우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본인과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로서 소득 및 자산 보유기준에 해당하는 자로 청약저축가입자(주택청약종합저축)를 대상으로 한다. 재개발임대주택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및 보호대상 한부모가족이 대상이다. ■ 접수일정  ○ 공공임대 및 주거환경임대주택 : 청약 1순위- 9.19(수)~20(목) / 2순위, 3순위 - 9월21일     ※신청접수 일정별로 청약자가 공급세대를 초과할 경우 2,3순위는 접수받지 않는다.  ○ 재개발임대주택 : 9.18(화)~21(금) ■ 접수방법   ○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인터넷 청약으로 신청 신청은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원하는 이들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인터넷 청약으로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재개발임대주택은 2012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