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대표 빛 축제 ‘서울라이트’는 올해 10월과 12월, 계절별로 개최된다

세계적 빛 축제 ‘서울라이트’ 사진·영상 공모전 개최

서울의 대표 빛 축제 ‘서울라이트’는 올해 10월과 12월, 계절별로 개최된다 서울시가 코로나로 위축된 시민들이 디자인 감성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서울의 대표 빛 축제 ‘서울라이트’를 올해는 가을(10월), 겨울(12월) 계절별로 개최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가을 시즌 서울라이트 ‘DDP 라이트 ON’은 ‘코로나 이후의 디자인, 우리의 삶과 희망(가칭)’ 이란 주제로 10월 중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도래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오프라인과 온라인 축제를 병행해 진행한다. 오프라인에서 진행된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DDP SNS에 업로드 해 선보일 계획으로, 건물 외벽에 투사한 다양한 영상예술 콘텐츠를 촬영한 후 생생하게 공유하는 방식이다. 시민 참여 미디어 파사드도 제작된다.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주제로 시민들의 작품을 공모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총 2개의 시민공모전 ▲‘내안의 블루라이트(사진)’와 ▲‘I·SMILE·U(영상)’을 오는 8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특별한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응모자에게는 총 1,000만원의 경품을 지급한다. 우선, 사진 참여 이벤트 ▲‘내안의 블루라이트’는 SNS에 ‘#내안의블루라이트’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푸른빛이 담긴 사진을 게시한 후 사진 접수 공식 홈페이지(www.mybluelight.co.kr)에 링크를 올리면 된다. 참여 작품은 ‘희망의 푸른빛’을 테마로 한 미디어 파사드 영상으로 제작돼 DDP 외벽에 시민참여 영상작품으로 전시된다. 또한 영상 참여 이벤트 ▲‘I·SMILE·U’는 아름다운 미소를 띤 10초 이내 영상을 제작한 후 영상 접수 공식 홈페이지(http://www.ismileu.co.kr)에 업로드하면 된다. 미디어아티스트가 영상 중 일부를 선정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미디어 파사드 콜라보레이션 작품으로 제작하고, DDP 외벽에 전시한다. ■ ‘내안의 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