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잘 생긴 서울’ 사진공모전 수상작

갈수록 사랑받는 ‘아이서울유’ (feat. 인터뷰)

2018 ‘잘 생긴 서울’ 사진공모전 수상작 서울브랜드 ‘I‧SEOUL‧U’, 시민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서울시는 ‘I‧SEOUL‧U’ 4주년을 맞이하여 서울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민 10명 중 9명 정도(86.6%)가 ‘I‧SEOUL‧U’를 인지하고 있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울시가 전문조사기관 ㈜아시아리서치앤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6일 기간 서울시민 20대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주된 인지경로는 ‘서울시 관련 행사나 홍보물, 조형물 등을 통해서’(63.9%), ‘TV, 신문, 라디오 등 대중매체 뉴스 등을 통해서’(34.6%), ‘포털사이트 등 인터넷’(20.9%)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브랜드 인지도는 2016년(63.0%), 2017년(66.3%), 2018년(84.0%), 2019년(86.6%)로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실생활 속으로 깊숙이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색의 서울(2018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3돌 맞은 서울브랜드 ‘I‧SEOUL‧U’ 시민 70%가 호감

색의 서울(2018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서울브랜드 ‘I‧SEOUL‧U’가 어느덧 3살이 됐습니다. '3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에서 알 수 있듯, 이 시기에 아이는 자아가 생기면서 크게 성장합니다. 많은 경험과 지지가 필요하죠.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I‧SEOUL‧U’ 3주년을 맞이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알려드리면서 지난해 ‘서울사진 공모전’에서 ‘I‧SEOUL‧U’ 주제로 수상한 작품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기사 읽으시며 ‘I‧SEOUL‧U’가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고요, 서울의 다양한 모습도 함께 만나보세요~ 서울시는 서울브랜드인 ‘I‧SEOUL‧U’ 3주년을 맞이해 국내외 5,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시가 지난해 11월 21일부터 12월 16일 조사기관 ㈜리서치포유에 의뢰해 서울시민 20대∼50대 1,0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조사(Face to face Interview)로 실시했다. 서울시 온라인 패널 3,373명 및 외국어 홈페이지 방문 외국인 748명에 대해서는 온라인 설문조사(Online Survey)를 병행 실시했다. 모두의 사랑 서울(2018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서울브랜드 ‘I‧SEOUL‧U’에 대해 일반시민 10명 중 8명 정도(84.0%)가 인지하고 있었다. 주된 인지경로는 ‘TV, 신문 등 대중매체 뉴스 등을 통해서’(42.0%), ‘서울시 관련 행사나 홍보물 등을 통해서’(37.9%)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브랜드 인지도는 2016년(63.0%), 2017년(66.3%), 2018년(84.0%)로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원 위의 서울(2018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서울브랜드에 대한 호감도는 일반시민 10명 중 7명(70.7%), 시 온라인 패널의 66.8%, 외국어 홈페이지 방문 외국인의 98.0%가 ‘호감이 간다’고 응답했다. ...
I·SEOUL·U 프렌즈

`I‧SEOUL‧U` 시민 홍보대사 100인 모집

시민 주도로 탄생, 지난 달 조례 개정을 통해 서울의 새로운 공식 브랜드가 된 I·SEOUL·U . 서울시가 오는 7월 시민 100인으로 구성된 `I·SEOUL·U 프렌즈`와 함께 I·SEOUL·U를 활용한 서울의 매력 알리기에 본격 나선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I·SEOUL·U 프렌즈` 1기를 20일부터 모집한다. `I·SEOUL·U 프렌즈`는 서울을 사랑하고 기획력과 실행력을 갖춘 '시민 홍보대사'로서, 서울의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다. 예컨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현장 이벤트를 기획·진행하고, 서울의 숨은 매력을 찾는 지도와 영상·웹툰 같은 콘텐츠를 제작한다. 또, 거리나 공원 등 일상에서 I·SEOUL·U를 만날 수 있는 공공아트나 공감 캠페인을 기획한다. `I·SEOUL·U 프렌즈`는 ①시민참여캠페인 기획단 ②서울의 매력 발굴·홍보단 ③공감확산단 ④콘텐츠 제작단 등 4개 팀으로 운영되며, 각 단별로 프로그램 구상과 실행방안을 자율적으로 정하게 된다. ■ `I·SEOUL·U 프렌즈` 모집부문 (4개 분야 중 1분야 선택) ○ 시민참여캠페인 기획단 새로운 서울브랜드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알릴 수 있도록 시민들이 현장에서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실행한다. ○ 서울의 매력 발굴단 나만이 아는 서울의 명소, 장인 등 서울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여기에 담긴 스토리를 찾아내 서울의 매력 지도(또는 공존, 열정, 여유 테마 체험코스)를 완성하게 된다. ○ 서울브랜드 공감확산단 거리, 공원 등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서울브랜드 공공아트, 유머나 따뜻함을 코드로 한 서울브랜드 공감(공익)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한다. ○ 서울브랜드 콘텐츠 제작단 서울 또는 서울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영상, 웹툰 등 콘텐츠를 제작하고 카드뉴스나 디자인을 개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6월 20일부터 ...
새로운 서울브랜드 [I·SEOUL·U]활용 예시

확정된 ‘I‧SEOUL‧U’ 이렇게 활용하세요

새로운 서울브랜드 활용 예시 ‘시민이 만들고, 선정하고, 완성해갈 서울브랜드’의 선정 이후의 소식이 궁금하셨죠? 서울시는 그동안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들의 논의를 거쳐 24일 디자인 확정안 'I·SEOUL·U'와 공식가이드 ‘서울브랜드 길라잡이’를 공개했습니다. 과연 새로운 브랜드의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지 지금부터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의 새 브랜드 디자인 확정안 발표  - 서울시, 〈I·SEOUL·U〉 공식 디자인 확정안 및 '서울브랜드 길라잡이' 공개  - 안내서 : 브랜드의 의미와 정체성, 개발과정 및 영리·비영리 분야 활용 안내  - 사용설명서 : 영문·국문 기본형 규정, 활용형·조합형, 택시 등 소품 적용 예시 소개 서울시는 시민의견 수렴 및 전문가 정교화 과정을 거쳐 일부 수정한 공식적인 디자인 확정안 ‘I·SEOUL·U’를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I·SEOUL·U’의 의미와 정체성을 담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식 가이드 '서울브랜드 길라잡이'도 24일 온라인으로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디자인 확정안 ‘I·SEOUL·U’은 지난 10월 서울브랜드의 선정 이후 제기됐던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시민·전문가로 구성된 주요 의사 결정체인 서울브랜드추진위원회와 브랜드·디자인 관련 전문가의 논의를 통해 확정한 것입니다. 변경사항은 점의 위치이며, I(나)와 U(너)가 서울을 사이에 두고 연결된다는 의미를 강조한 것입니다. 또한, '나와 너'가 국어적 표현에 맞지 않는다는 ‘서울시 국어바르게쓰기위원회’의 자문내용을 반영해 '너와 나의 서울'로 변경하고, 한글 위주의 국문 기본형을 마련했습니다. ■ 서울브랜드 공식 확정안 선정안(좌), 확정안(우) ■ 서울브랜드 국문형태 기본형(좌), 활용형(우) 서울브랜드의 공식 가이드인 ‘서울브랜드 길라잡이’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