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 론칭

중소기업‧스타트업 신규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 론칭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서울산업진흥원(SBA)의 신규 브랜드인 ‘서울메이드(SEOULMADE)’가 공개된다. ‘서울메이드(SEOULMADE)’는 서울의 산업이 ‘손으로 만드는 제조업’에서 ‘머리로 만들어내는 창작’으로의 변화를 의미한다. 유형의 상품 외에도 서울의 콘텐츠와 문화를 담을 수 있도록 확장성을 고려해 개발했다. SBA는 새로운 브랜드 ‘서울메이드(SEOUL MADE)’를 통해 유통산업 분야부터 서울의 산업과 문화·생활 전반에까지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가 확산될 수 있는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서울메이드’ 로고타입 아울러 12월 4일부터 5일간 ‘서울메이드(SEOUL MADE)’ 부스에서는 ‘서울메이드’ 매거진 창간호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패션, 뷰티를 비롯해 건축, 디자인, 문화예술, 엔터테인먼트, IT, 게임, 관광, 음식, 그리고 공공 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테마를 아우르는 월간지이다. 2020년 1월 창간호의 테마는 ‘서울의 가치를 만드는 사람들 99+1’로, 서울을 즐기고 알리고 연결하는 서울사람들 99명의 이야기를 다룬다. 2020년 1월 ‘서울메이드’ 매거진 창간호가 발간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브랜드 개발 및 성공적인 론칭 전시를 위해 협력한 4개 분야 12개 기업의 제품이 전시된다. SBA는 이를 통해 참관객들에게 ‘서울메이드(SEOULMADE)’ 파트너가 되었을 때 얻게 되는 혜택과 기업들의 상품과 콘텐츠에 브랜드가 적용될 수 있는 방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문의 : SBA 02-2222-3732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미세먼지는 줄이고, 도심열섬 현상은 오나화하고, 보다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기 위한 2014~2022년까지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 서울시민 1명당 1그루씩의 나무를 심으면, 서울전역에 무려 1천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집니다. 시민 여러분, 다 같이 나무를 심읍시다!

‘대상 300만원’ 나무심기 프로젝트 BI‧슬로건 공모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포스터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BI‧슬로건 공모전이 시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 26일 발표한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알리고 시민공감대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는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와 도심 열섬현상을 줄이고, 보다 더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2022년까지 총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나무심기 사업이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1,53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2019년부터 2022년까지는 4,8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가로 1,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공모전 참여는 나무를 사랑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문제 해결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공모는 BI 부문과 슬로건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부문별로 1인당 3편까지(2개 부문 총 6편 이내) 제출할 수 있다. BI 부문은 로고타입과 심볼마크를 모두 포함한 독창적 디자인이어야 하며, 슬로건은 띄어쓰기를 포함해 30자 이내로 하되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의 취지를 쉽게 전달하고 나무심기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공모는 4월 19일부터 5월 20일까지 31일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총 28편의 입상작을 선정하여 6월 4일 발표한다. 서울시는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응모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시민심사 및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6월 4일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등을 통해 최종 수상작품을 발표한다. BI 부문 대상 300만원, 슬로건 부문 대상 100만원 등 총 28명의 수상자에게 서울시장상장과 총 1,0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수상작품은 향후 나...
BI 영문형(기본형)

이제 너를 ‘서울로7017’로 불러줄게

서울역고가 보행길 BI(기본형) 서울역고가 보행길의 새로운 이름이 탄생했습니다. ‘seoullo 7017(서울로 7017)’. 크리에이티브 그룹 ‘베리준오(VERY JOON OH)’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졌는데요. ‘seoullo 7017(서울로 7017)’에서 ‘서울로(seoullo)’는 ‘서울을 대표하는 사람길’, ‘서울로 향하는 길’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습니다. ‘이제 내년 4월이면 서울역고가가 새로운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름처럼 많은 이들이 ‘서울로’ 향하고 싶은 멋진 공간으로 재탄생하길 기대해봅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18일 서울역고가 보행길의 이름을 ‘seoullo 7017(서울로 7017)’로 정하고, 로고를 담은 BI를 공개했다. 로고는 기분 좋게 웃는 얼굴을 연상시키는 곡선형으로 디자인해 친근감을 높였다. 특히, 길을 나타내는 ‘로(ro)’의 영어표기를 ‘r’에서 ‘l’로 대체, 두 개의 소문자 ‘l’을 걷고 있는 사람의 발 모양으로 형상화해 즐겁고 생동감 넘치는 다이내믹한 로고를 지향했다. 또 차량길이 사람길로 변화하는 모습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 서울역고가 보행길 BI(응용형) ‘seoullo’ 아래에는 ‘since 7017’을 배치해 1970년과 2017년 ‘두 번의 의미 있는 탄생’을 명확히 표시했다. 기본색상은 초록색으로 선택해 645개의 식재화분이 가득 채울 초록 보행길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형태도 다양화 했다. 영문형이 기본형이며 한글형, 중문형도 만들었다. 디자인에 다양한 발 모양을 적용할 수 있어 활용 확장성도 크다. 시는 서울역고가 보행길이 수많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찾는 국제도시 서울의 주요 관광 동선에 놓여 있는 만큼, 내‧외국인 모두에게 쉽게 읽히고 같은 의미와 발음으로 통용될 수 있는 BI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seoullo 7017’의 BI 작업은 여러 기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해온...
남산ⓒ뉴시스

‘서울’ 하면 딱 떠오르는 생각, 지금 응모하세요!

회색빛 빌딩과 아파트뿐인가 싶더니, 어느새 푸른 산과 숲, 강이 나타납니다. SF영화에서 나올 법한 건물 사이로 시간이 켜켜이 쌓인 고궁이 자리하고 있고, 쭉쭉 뻗은 대로와 구불구불 골목길은 서로 이어지며, 쫓기듯 팍팍한 일상을 살면서도 정과 웃음꽃을 피어내는 사람들... 어떤 도시 이야기인지 딱 느낌이 오시지요?! 이토록 매력적인 ‘서울 느낌’을 하나의 브랜드로 표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울시가 이번에 서울을 대표할 새로운 브랜드를 만듭니다. 누가 만드냐고요? 서울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을 대표할 새로운 브랜드 시민이 만든다  - ‘하이서울/소울오브아시아’를 대체하고 복잡한 브랜드 체계 통합 정리 필요성 제기  - 도시브랜드 선정 위해 정체성 도출→공모→선정→활용, 전 과정 ‘시민주도형’으로 추진  - 총상금 1,360만원 규모 7월 20일부터 9월 1일까지 개최 그동안 수고했어, 하이 서울! 서울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보셨을 텐데요, 위 그림이 바로 현재 서울의 브랜드입니다. 왼쪽 ‘하이서울(Hi Seoul)’은 공공기관 최초 도시마케팅 개념을 도입해 개발한 것으로, 제9회 서울시민의 날인 2002년 10월 28일에 공식선포하면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른쪽 ‘하이서울-소울오프아시아(SOUL OF ASIA)’는 2006년 11월 13일, 서울의 정체성, 시정비전, 목표 등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고자 2007년 서울브랜드 마케팅 원년을 선포하면서 개발한 것입니다. 10여 년 넘게 서울을 알려온 브랜드이지만, 그동안 디자인의 노후화, 명칭의 가벼움, 대표성 부족 등 여러 문제점이 제기됐었습니다. 2014년 4월 전문가 FGI(표적집단면접) 조사에서는 ‘하이서울’은 서울만의 특색을 나타내지 못하고 주체가 없는 비문으로 그 뜻이 모호하다고 하였고, 201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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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서울 만들기 위해

8.6(월)~8.31(금)까지 와우서울(wow.seoul.go.kr) 통해서 응모 가능 서울시가 '책 읽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서울도서관의 'BI와 슬로건(비전)'을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서울의 도서관 정책의 의미· 미래상을 담은 것으로, 시는 지난 7월 16일(월) '책 읽는 서울 환경 만들기' 종합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접수기간은 8월 6일(월)부터 8월 31일(금)까지. 공모분야는 BI(Brand Identity)와 슬로건(비전)으로 각각 또는 동시 응모가 가능하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BI는 신청양식과 함께 작품(ai파일과 jpg파일)을, 슬로건(비전)은 20자 이내로 신청양식에 작성해 서울시 공모전 운영 홈페이지인 와우서울(wow.seoul.go.kr)에 접수하면 된다. BI분야는 최우수상 50만원, 슬로건(비전)은 최우수상 50만원 등 각 3개 부문에 걸쳐 총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당선작은 서울시 도서관 정책 사업에 활용된다. ■ '도서관 및 독서문화 활성화' BI와 슬로건(비전) 공모전  ○ 공모주제   - 서울의 도서관 정책의미와 목표,미래상을 함축한 BI와 슬로건(비전)   ○ 공모부문 : BI와 슬로건(비전) 부문별 공모   - BI(Brand Identity) 부문 : 서울시의 도서관 및 독서문화 정책과 미래상을 이미지화한 디자인에 대한                                       공모임   - 슬로건(비전)부문 : 서울시의 도서관 및 독서문화 정책에 대한 미래상을 분명 하고 이해하기 쉽게                                홍보할 수 있는 슬로건(비전)  ○ 응모자격 : 모든 시민(단체나 법인 명의로 제출 가능)  ○ 응모방법   - Wow 서울 홈페이지(http://wow.seoul.go.kr)온라인 접수   - BI부문 : 신청양식(한글파일) 다운받아 작성제출 jpg파일(200dpi 이상/A4사이즈)및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