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9호선 연장! 9호선 3단계 개통

9호선 3단계 구간 탑승객은 어디로 많이 이동했을까?

# 기다리고 기다리던 9호선 연장! 9호선 3단계 개통 2018년 12월 1일 종합운동장역 이후로 총 8개의 역이 신설되었어요. 그중 석촌역과 올림픽공원역은 환승역 9호선 삼전역(송파구 잠실본동) - 9호선 석촌고분(송파구 삼전동) - 9호선/8호선 석촌(송파구 석촌동) - 9호선 송파나루(송파구 방이2동) - 9호선 한성백제(송파구 방이2동) - 9호선/5호선 올림픽공원(송파구 방이1동) - 둔촌오륜(강동구 둔촌1동) - 중앙보훈병원(강동구 둔촌2동) # 9호선 3단계 직접 수혜지역 송파&강동구 이용변화 대중교통 승객수 증가 90.9만명 → 92.6만명 약 17,000명/일 증가 지하철 승객수 증가 50.5만명 → 54.2만명 약 37,000명/일 증가 버스 승객수 감수 40.4만명 →38.4만명 약 30,000명/일 감소 환승 횟수 감소 대중교통 환승횟수 약 6% 감소 (9호선 개통전 : 2018 11월 22일 목 / 9호선 개통후 : 2018년 12월 13일 목) # 9호선 3단계 이용승객수 총 31,200명 이용 삼전역 - 승차 : 4,925명 /하차 : 4,817명 석촌고분역 - 승차 : 4,335명 / 하차 : 4,211명 석촌역 - 승차 : 4,976명 / 하차 : 3,640명 송파나루역 - 승차 : 3,265명 / 하차 3,255명 한성백제역 - 승차 : 2,038명 / 하차 : 1,868명 올림픽공원역 - 승차 : 4,191명 / 하차 : 5,154명 둔촌오륜역 - 승차 : 928명 / 하차 809명 중앙보훈병원역 - 승차 : 6,453명 / 하차 6,138명 # 9호선 3단계 개통역에서 출발해서 어디로 많이 갔을까요? 도착 행정구역(통행량 분석) 송파구 18.4% 강남구 15.7% 관악구 9.8% 서초구 7.3% 영등포구 7.3% 강동구 5.6% 강서구 4.8% 동작구 4.8% 용산구 2.1% 마포구 2.1% 중구 2% 구로구 1.7% 종로구 1.6% 도착역(...
9호선 송파구 둔촌오륜역

강동→강남 20분대! 9호선 종합운동장~보훈병원 개통

9호선 송파구 둔촌오륜역 12월 1일 지하철 9호선 3단계 연장구간이 개통됩니다. 3단계 연장구간은 종합운동장역~중앙보훈병원역까지 총 9.2㎞ 구간인데요. 지하철 2호선, 8호선, 5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고, 급행 도시철도를 이용하면 강동구에서 송파구까지 10분대, 강남구까지 20분대, 강서구까지 50분대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개통 소식 알려드립니다. 잠실 종합운동장역~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역을 연결하는 지하철 9호선 3단계 연장구간이 12월 1일 오전 5시 30분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3단계 연장구간은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의 종착역인 종합운동장역을 시작으로 삼전역, 석촌고분역, 석촌역(8호선), 송파나루역, 한성백제역, 올림픽공원역(5호선), 둔촌오륜역, 중앙보훈병원역까지 8개 역이 이어진다. 9호선 3단계 연장구간 종합운동장역, 석촌역, 올림픽공원역은 각각 지하철 2호선, 8호선, 5호선으로 환승이 가능해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특히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서울 시내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고, 올림픽공원역에서 5호선으로 환승하면 서울 도심 강북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성남에서 강남으로 이동하려면 8호선을 이용하여 2호선 잠실역으로 돌아가야 했지만, 이제는 석촌역에서 9호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지역과 여의도로 바로 진입이 가능하다. 9호선 한성백제역 지하철 9호선은 급행 도시철도가 운행되고 있어 강동구에서 송파구까지 10분대, 강남구까지 20분대, 강서구까지 5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주요 역 기준으로는 중앙보훈병원역에서 올림픽공원역까지 4분, 종합운동장역까지 15분, 고속터미널역까지 24분, 김포공항역까지는 54분이 걸린다. 지하철 9호선 3단계 건설공사는 백제초기 적석총, 몽촌토성 등 문화재 지역과 지하철 5호선, 지하철 8호선을 하부로 통과하는 고난도 지역에 최첨단 공법과 기술력이 집약된 사업으로 주목받았다. 소음과 진동으...
지하철 9호선을 타기 위해 기다리는 시민들

9호선 3단계 7일부터 시범운전…열차시간표 변경돼요

지하철 9호선을 타기 위해 기다리는 시민들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이 12월 1일 개통됩니다. 3단계 구간은 삼전∼중앙보훈병원 8개역 9.2km인데요. 3단계 구간까지 개통되면 김포공항부터 올림픽공원까지 환승 없이 급행열차로 50분 만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약 72분이 걸렸던 기존 시간에 비해 20여분 정도 빨라진 셈인데요. 이 지역을 지나는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죠? 10월 7일부터는 3단계 구간 시범 운전에 들어갑니다. 9호선을 이용한다면 바뀌는 이용시간표를 꼭 확인하세요. 12월 1일 개통되는 9호선 3단계 구간에는 삼전∼석촌고분∼석촌∼송파나루∼한성백제∼올림픽공원∼둔촌오륜∼중앙보훈병원역이 신설된다. 이 중 석촌역은 지하철 8호선, 올림픽공원역은 5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강서에서 여의도,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를 거쳐 강동까지 시민들의 이동편의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9호선 3단계 구간 현재 김포공항역에서 올림픽공원역까지 가장 빨리 가려면 공항철도를 이용하여 공덕역에서 5호선으로 환승, 올림픽공원역에 도착하기까지 72분이 걸린다. 하지만 김포공항역~올림픽공원역까지 9호선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환승 없이 50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개통 준비를 위해 10월 7일부터는 영업시운전에 들어간다. 이 기간에는 3단계 구간 역사에서는 승객을 탑승시키지 않는다. 시범 운전에 들어가면 운행 거리가 약 8.9km 길어지면서 운행 횟수가 평일 기준 502회에서 458회로, 주말 기준 416회에서 388회로 줄어든다. 이에 따라 배차 간격이 출근시간대는 0.6∼1.5분, 그 밖의 시간대에는 1분가량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0월 7일부터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 시범 운행에 들어간다. 7일 첫 차부터 운행시간표가 변경되므로, 이 구간을 지나는 이들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변경되는 운행시간표는 9호선 승강장 등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월 7일...
9호선 3단계 연장 구간

올 가을 개통! ‘9호선 3단계’와 ‘공항철도 마곡나루역’

9호선 3단계 연장 구간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118) 올 하반기 개통하는 철도와 역 올 가을 서울에는 새로운 지하철 노선과 역이 생길 예정이라 기대가 커지고 있다. 바로 9호선 3단계 구간과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이다.김포공항 앞 개화역에서 출발한 9호선은 1단계로 신논현역까지(2009년) 2단계로 종합운동장역까지(2015년) 개통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올 가을에 3단계로 보훈병원까지 개통될 예정이다.원래 9호선은 방이동까지만 개통될 예정이었는데, 주민 편의를 위해 보훈병원까지 1개 역이 더 연장된 것이다. 연장 구간은 9.2km에 총 8개 역이 들어선다. 지난 8월에 연장 구간 역명도 확정되었는데 아래와 같다.■ 9호선 연장 구간 역명 확정역명위치종합운동장현 2호선 환승역삼전송파구 백제고분로 187석촌고분송파구 삼학사로 53석촌현 8호선 환승역송파나루송파구 백제고분로 446한성백제송파구 방이동 88-21올림픽공원현 5호선 환승역둔촌오륜강동구 강동대로 305중앙보훈병원동남로 보훈병원앞9호선의 보훈병원 연장은 한강 남부 지하철 동서축의 완성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이제 중간에서 끊기지 않고 강서구부터 강동구까지를 단번에 연결함으로서 서울시민들의 이동권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특히 이번에 개통되는 9호선은 송파구와 강동구 지역에 큰 혜택이 될 전망이다. 현재 이 지역에는 지하철 5호선과 8호선이 있음에도 강남지역을 가기가 상당히 난해하였다.예를 들어 올림픽선수촌 아파트에서 지하철만을 이용해 강남으로 가려면 5호선(천호역)→8호선(잠실역)→2호선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환승도 많고 우회가 너무 심하다. 5호선(오금역)→3호선(가락시장역)→8호선(잠실역)→2호선도 마찬가지다. 여기에 5호선 강동역 이후로는 상일동행과 마천행으로 노선이 갈라져 열차 수가 반으로 줄어드는 것도 불편을 더한다.그래서 환승 없이 잠실역을 갈 수 있는 버스(3315번)가 높은 수요를 보여주고 있으며, 서울시가 이 버스의 마천동-잠실역 구간에 부랴부랴 다람쥐버스(8331번)를 추가 투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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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세요!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서울시는 하반기에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나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 등 유용한 정보들을 한 데 모아 ‘2018년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전자책(e-book)으로 발간했다. ‘2018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5개 분야의 총 36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5개 분야는 ① 안전한 도시 ② 따뜻한 도시 ③ 꿈꾸는 도시 8건 ④ 숨 쉬는 도시 ⑤ 열린 도시 등이다. 책자는 각각의 사업의 핵심내용을 상단에 배치하고 구체적인 내용은 Q&A 방식으로 풀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는 전화나 온라인, SNS 등을 통해서 문의할 수 있도록 하단에 추가정보를 수록했다. 올해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중 눈에 띄는 소식을 ‘내 손안에 서울’에서 정리해봤다. 출산,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꼭 챙기세요! 출산지원과 아동지원 정책 출산축하선물 3종 세트 서울시는 7월 1일부터 아이를 낳은 모든 가정에 양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10만 원 상당의 ‘출산축하선물’을 제공한다. 출산축하용품은 아이수유세트, 아기건강세트, 아이외출세트 등 3가지 종류로 준비되어 있으며 이 중에서 가장 필요한 세트를 선택하면 된다. 출생신고 시 또는 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즉시 수령하거나 원하는 장소에서 택배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일부 저소득 가정에만 지원했던 ‘찾아가는 산후조리서비스’ 사업을 7월부터 서울시 모든 출산가정으로 대상을 확대해 지원한다. (관련 기사 ☞ 모든 출산가정에 ‘육아용품, 산후조리서비스’…신청방법은?) 9월부터는 생후 6개월~59개월 이하 어린이만 대상이었던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생후 6개월~만 12세 이하 어린이(2006년 1월 1일부터 2018년 8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아이)로 확대해 시행한다. 서울시 출산지원 정책과 함께 챙겨야 하는 정부 제도도 있다. 정부에서 9월부터 올해 7월 이후 출...
9호선ⓒ뉴시스

지하철 9호선, 올해 말부터 6량 열차 투입

9호선 혼잡도가 연말에는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가 9호선 혼잡도를 근본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당초 내년 상반기 투입 예정이던 6량 열차를 조기에 투입한다는 내용의 ‘9호선 혼잡도 해소대책’을 시행한다. 서울 지하철은 1∼4호선 10량, 5∼7호선 8량, 8호선은 6량이 1편성으로 운행된다. 그러나 9호선은 1편성이 4량으로 운영돼 타 호선에 비해 혼잡도가 극심했다. 이에 시는 혼잡도 완화에 효과적인 6량 열차 3개 편성을 올해 12월부터 운행하고, 2018년 6월까지 17편성(102량)으로 늘려 급행노선에 투입해 혼잡도를 130% 수준으로 낮춘다는 계획이다. 또한 3단계 구간이 개통될 예정인 2018년 하반기에는 전체 열차를 모두 6량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먼저 현재 운행중인 4량 열차를 6량으로 증량, 운행에 필요한 절차(예비주행, 신호시험 등)를 11월 말까지 마치고 12월부터 6량 열차 3개 편성을 운행한다. 시는 앞서 2015년 3월 열차 70량을 발주해 1차로 도입된 16량으로 지난해 8월부터 4량 4편성의 ‘셔틀형 급행열차’로 운행, 혼잡도를 230%에서 190% 수준으로 낮춘 바 있다. 나머지 발주 분량도 올해 5월까지는 입고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18년 6월까지 6량 열차를 추가 투입해 이용객이 많은 급행열차로 운행함으로써 혼잡도(급행기준)를 현재의 190%수준에서 130~140%까지 50%p이상 낮아질 전망이다. 혼잡도가 130~140% 수준으로 완화되면 그동안 숨쉬기조차 힘들던 9호선 열차내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옆사람으로 인해 크게 불편을 느끼지 않을 만큼 개선된다. 혼잡도 아울러 9호선 3단계 구간(~보훈병원)공사가 완료되는 2018년 하반기에는 열차를 최대 294량까지 늘려 전 열차를 6량으로 편성 운행해 혼잡문제를 완전히 해소할 방침이다. 3단계 개통에 따른 승객 수 증가에 대비해 지난해 12월에 32량을 발주했고, 공사가 완료되는 2018년 하반기까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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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혼잡 막기 위해 32량 추가 투입

지난해 3월 28일, 9호선 2단계 구간이 개통된 가운데, 서울시는 9호선 혼잡도 완화를 위한 `3대 혼잡완화 대책`에 이어 `3대 비상수송 대책` 등 후속 대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또한 이 문제를 보다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증차 시기를 앞당겼는데요, 2018년까지 150량을 추가 투입하기로 하고 유치선 증설 작업을 곧 착수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로 얼마나 숨통이 트일지 내 손안에 서울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개화차량기지 유치선 23선(6.1km) 증설공사를 오는 21일에 착수해 8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유치선은 차량기지 내 열차가 머무는 선로로, 서울시는 차량이 추가로 투입되기 시작하는 8월 전까지 궤도, 전차선, 신호 등 유치선 증설에 필요한 모든 시설을 설치·완료할 계획입니다. 지하철 9호선 1단계 구간 유치선 전경우선 차량 조기 투입을 위해 기존 차량과 동일한 4량(1량은 열차1칸) 1편성(train set) 차량으로 올 8월부터 12월까지 32량 8편성을 추가해 투입합니다. 따라서 연말이 되면 지하철 9호선은 현재 144량(36편성)에서 176량(44편성)으로 22% 늘어나 이용 시민들의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2017년부터는 2량을 늘려 6량 차량이 도입돼 운영됩니다. 올 하반기에 6량 1편성 차량을 시범 도입하고, 완성차 검사 및 시운전이 끝나는 내년 말에 6량 17편성(38량)의 차량을 혼잡도가 높은 급행열차에 투입해 수송량을 늘리고 혼잡도를 더욱 낮출 계획입니다.■ 지하철 9호선 차량 구매 및 운행 편성수투입시기구 분구매 차량수누계 차량수비고(편성수)2009.071단계 개통시96량96량4량*24편성2011.1048량 조기증차48량144량4량*36편성2015.032단계 개통시-144량2016.1232량 증차32량176량4량*44편성2017.1238량 증차38량214량4량*28편성
6량*17편성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