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여름을 위한 상식! 호우대비 행동요령 5가지

올 여름 강한 비 주의…호우대비 행동요령

# 안전한 여름을 위한 상식! 호우대비 행동요령 5가지 #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고(674.4~751.9mm), 여름철 전반에는 맑은 날이 많겠으나, 후반에는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 다가올 장마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호우대비 요령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첫째 물막이판 등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해주세요. 하수구와 집 주변 배수구도 미리 점검해주세요. # 둘째 빗물이 잘 빠지도록 빗물받이 덮개와 쓰레기는 제거해주세요. # 셋째 비가 많이 올 때는 생활오수 배출을 줄여주세요. # 넷째 집중호우시 하천 주변, 침수도로구간, 맨홀, 전신주, 가로등 근처에는 접근하지 마세요. # 다섯째 침수예상시 신속히 대피 후 119, 120으로 신고하세요. 호우가 지나간 후, 침수된 집은 가스가 차 있을 수 있으므로 집에 돌아가면 환기를 먼저 해주세요. # 안전한 여름을 위하여! 비가 많이 올 때는 호우대비 5가지 행동요령을 꼭~ 기억해주세요. ...
알쏭달쏭 재활용품 분리배출 이것만 기억하세요!

재활용품 분리배출, 4가지만 기억하세요

# 알쏭달쏭 재활용품 분리배출 이것만 기억하세요! # 재활용품 분리배출, 이렇게 하세요! 그동안 알쏭달쏭 헷갈렸던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속 시원하게 알려드립니다. # 플라스틱류 페트병, 플라스틱 용기류 -다른 재질로 된 뚜껑은 제거 후 내용물을 비우고 배출 폐스티로폼 -이물질(테이프 등)을 제거 후 배출 # 비닐류 과자·라면봉지, 1회용 비닐봉투 등 -투명 비닐봉투에 넣어 배출, -음식물 등 이물질이 묻은 경우 깨끗이 씻어서 배출 -이물질 제거가 어려운 경우는 일반 종량제 봉투에 배출 # 종이류 신문지, 전단지, 종이박스, 책자, 노트 등 -물기에 젖지 않게 묶거나 박스류에 담아서 배출 -사용한 휴지, 1회용 기저귀 등은 일반 종류제 봉투 배출 # 종이팩류 종이팩(음료수, 우유팩 등), 종이컵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후 압착하여 배출 -일반 종이류와 혼합되지 않게 구분 배출 -종이팩 분리배출함이 없는 경우, 다른 재활용품과 함께 배출 # 캔류 철캔, 알루미늄캠 -내용물을 비우고 플라스틱 뚜껑이 있는 경우 분리 배출 부탄가스 용기, 살출제 용기 등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구멍을 뚫어 가스를 비운 후 배출 # 유리병류 음류수병, 기타병류 -병뚜껑을 제거한 후 내용물을 비우고 배출 깨진 유리 -재활용이 안 되므로 신문지에 싸서 종량제 봉투 배출 # 폐전자제품 1m 이상 대형가전 대형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해 배출 콜센터 : 1599-0903 인터넷 : http://www.15990903.or.kr 1m 미만 소형가전 재활용품 배출 시 함께 배출하거나 동주민센터 및 아파트 내 전용수거함에 배출 # 기타 형광등 : 깨지지 않게 폐형광등 전용수거함에 배출 전지류 : 전지를 제품과 분리하여 전용수거함에 배출 헌옷 등 섬유류 : 지자체 등에서 설치한 의류수거함에 배출 (단, 솜이불은 재활용 불가 품목으로 대형폐기물 신고 후 수수료 납...
서울사랑

버려지는 것들을 위한 두번째 기회 ‘새활용’을 만나다

지난해 9월 새활용의 명소로 탄생한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다양한 시도가 꿈틀대고 있다. 일회용품 안 쓰기, 쓰레기를 사고팔아 자원 역할을 제대로 하는 새활용 소재은행 운영, 새활용 시민배움터 운영 등 명실상부한 새활용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 장안평에 위치한 서울새활용플라자에는 없는 것이 몇 가지 있다. 바로 일회용품이다. 일회용품 사용 안 하기를 한 달째 실천하며 “불편하지만 가치 있는 시도”라는 평가 속에 시민의 호응이 이어 지고 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3층 카페에서는 사용하던 일회용 컵 대신 머그잔을 제공하고, 개인 컵이나 텀블러를 지참한 경우 음료를 10% 할인해준다. 또 음수대에 비치한 종이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거나, 컵 대여소에서 컵을 빌려 사용한 후 세척해 반납하도록 하고 있다. 그 결과 한 달 평균 사용량 2,000여 개에 달하던 카페의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일 수 있었고, 한 달 평균 1,300매에 달하던 음수대 종이컵도 절감할 수 있었다. 이 밖에 일회용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을 적극 권유하는 등 일회용품 사용 안 하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중이다. 서울새활용플라자 1층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무한한 새활용 상상’展 8월 26일까지 새활용 소재은행 개방으로 새활용 사업 활성화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생활 속 실천 외에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는 쓰레기가 진정한 자원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일찍이 새활용 산업에 몸담은 젊은 디자이너와 작가들은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어 폐목재로 만든 조명등, 폐우산으로 만든 파우치, 자동차 시트로 만든 가방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왔다. 문제는 생각보다 소재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 새활용 산업 디자이너들은 활용할 자원이 부족하다 보니 거래 규모를 확장하기 어렵다는 고충을 토로했다.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이런 어려움을 덜어주고 새활용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새활용 소재만 거래하는 소재은행을 9월에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먼저 6월...
마르쉐 장터에서 만난 ‘초록손가락’. 이곳엔 장바구니, 휴대용기 등을 들고 오는 손님이 많다고 한다.

‘쓰레기 제로’ 라이프를 실천하는 방법

마르쉐 장터에서 만난 ‘초록손가락’. 이곳엔 장바구니, 휴대용기 등을 들고 오는 손님이 많다고 한다. 함께서울 착한경제 (102) 마르쉐@ 장터에서 배우는 ‘쓰레기 제로’ 비법 ​플라스틱 소비량 세계 1위 대한민국! 또 하나의 불명예스러운 기록이다. 비닐봉지 사용량도 만만치 않은데, 국민 1인당 연간 420개로, 핀란드(4개)의 100배에 이른다고 한다. 일회용 컵이나 일회용품, 비닐봉지 사용량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러다 환경 파괴 세계 1위 국가로 낙인찍히는 게 아닐까 우려스럽다. 이젠 좀 일회용품과의 결별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라이프', 즉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삶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시민들을 만나, 그 비법을 알아보았다.​ 마르쉐@ 장터에서 만난 정보미, 송재금 모녀. 마르쉐 단골이라는데 용기까지 준비해왔다 일상 속에서 쓰레기 제로를 실천한다는 게, 과연 가능할까? 커피 한 잔만 마셔도 일회용 컵과 뚜껑, 일회용 컵홀더에 일회용 빨대까지 적지 않은 쓰레기가 나온다. 패스트푸드점이라면 각종 포장지와 봉투, 휴지까지 더해진다. 도시락이나 배달음식이라도 시켜 먹자면 각종 용기에 비닐랩과 비닐 포장, 나무젓가락 등이 배출된다. 마트나 시장에라도 다녀왔다면, 크고 작은 플라스틱 상자와 종이상자에 스티로폼 용기, 랩과 호일, 각양각색의 비닐봉지들로 분리수거하기 바빠진다. 게다가 택배는 에어캡과 에어파우치, 종이뭉치 등 각종 포장 완충재 사이에서 포장재를 뜯고 또 뜯어 내용물을 찾아내야 한다. 별로 산 것도 없어 보이는데 뭐가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한숨부터 나온다. 사실 더 놀라운 건, 이 모든 걸 그동안 별 의식 없이 사용하고 버려왔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거부하고 쓰레기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저희는 항상 그릇을 가져와요. 다른 마켓이나 축제 같은 데 가보면 끝나고 난 다음에 쓰레기들이 많이 나와서 쌓여있는 게 보기 안 좋았거든요. 여기는 정리하고 난 다음에도 되게 깨...
소화전 5미터 내 주,정차 금지

8월부터 소방시설 5m 내 주·정차 즉시 단속

# 소화전 5미터 내 주·정차 금지 # 소방차의 긴급출동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대형화재를 막기 위해 8월부터 소방시설 5m 내 주·정차 단속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 화재발생 시 소방차 출동 장애요인 불법 주·정차는 소방차 출동 장애에 있어 차량정체에 이어 두번째로 큰 요인입니다. # 소화전 5m 내 주차금지! 현재 소방시설 근처에 잠깐 정차는 가능하지만 2018년 8월 10일부터는 주·정차금지 장소로 법이 변경되어 잠깐 정차도 금지됩니다. ※ 도로교통법 제32조 개정사항 # 주차시 반드시 피해야할 소방 시설종류 -지상식 소화전 -지하식 소화전 -비상식 소화장치 -연결송수구 # 단속대상 소화용수시설 및 비상소화장치,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 5m 내 주·정차 차량 # 소화전 5m 내 불법 주·정차 내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갈 수 있습니다.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불법 주·정차를 근절해주세요. ...
소방차(긴급차량) 통행로로 표시된 도로구간에 주차할 경우 단속 대상이 된다.

[기획] “골든타임을 지켜라” 소화전 5M이내 주·정차시 과태료

소방차(긴급차량) 통행로로 표시된 도로구간에 주차할 경우 단속 대상이 된다. 지난해 12월, 29명의 목숨을 앗아간 충북 제천 복합상가건물 화재. 불법 주·정차로 소방차 진입이 지연되면서 대형참사로 이어졌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소방차 출동에 가장 큰 장애요소는 차량정체(48.7%), 불법 주·정차가(28.1%)로 나타났는데요. ‘설마’ 하는 안이한 생각이 누군가의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화재안전을 위해 알아야 할 정보들을 체크해봅니다.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출동 장애요인 8월 10일부터 소화전 5M이내 주·정차 금지 서울시가 소방차 긴급출동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근절에 나선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8월 10일부터 소화전, 연결송수구 등 소방용수시설, 비상식소화장치, 화재경보기 등으로부터 5m 이내에는 주·정차를 할 수 없다. 제천·밀양 화재를 계기로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2월부터 다중이용업소의 영업장이 속한 건축물 5m 이내를 소방본부장의 요청에 의해 지방경찰청장이 ‘주차금지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8월 10일부터 주·정차가 금지된 다중이용업소 주변과 잠깐의 정차도 금지되는 소방시설 5m 이내 단속을 강화한다. 위반 차량에 과태로 4~5만 원이 부과된다. 소방차(긴급차량)통행로로 표시된 도로구간에 주차할 경우에도 단속 대상이 된다. 5m 이내 주정차가 금지된 소방용수시설 종류 아파트 단지 내 소방차 전용구역에 주차해 진입을 가로 막는 등 방해 행위를 할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현재 시는 자치구 및 소방서와 함께 소방차 등 긴급차량 통행로 주변 불법주차에 대한 합동 계도·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도로 폭이 좁아 차량 진입이 까다로운 주택가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 대한 순찰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옥내소화전 앞 적치물 비상구, 언제든 사용할 수 있게 화재...
재활용 포스터

[서울사랑] ‘재활용’이 서툰 당신을 위한 안내서

우리 주변에는 무심코 버리면 쓰레기지만, 잘만 버리면 자원이 되는 것이 수두룩하다.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하는 이유도 자원을 재활용해서 낭비를 줄이고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자는 취지다. 무심코 버린 일회용 컵이나 일회용 비닐봉지 등은 지구를 병들게 하는 원인이므로 재활용 분리수거에 꼭 동참하도록 하자. 재활용 역시 계속 변화하는 중이다. 버리는 물건을 분리수거해 재활용하는 리사이클링, 폐현수막과 폐우산 등에 새로운 디자인을 입혀 전혀 다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을 넘어 아예 쓰레기를 만들지 말자는 프리사이클링도 등장했다. 다양한 재활용과 새활용에 대해 알아본다. 재활용 분리배출 기준이 엄격해지면서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하는 사람이 많다. 재활용 분리배출 기준을 꼼꼼히 살펴보자. ① 종이류 코팅은 벗기고 종이만 버리세요 비닐 코팅된 표지나 스프링은 제거한 후 종이류 분리배출함에 버려야 한다. 전단지도 코팅되어 있으므로 일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린다. 종이컵은 깨끗이 세척하세요 내용물을 비운 뒤 물로 깨끗하게 헹군 뒤 일반 종이류와 섞이지 않도록 구분해 종이팩 분리배출함에 버린다. 담배꽁초, 음식물 등 이물질이 있을 경우는 일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려야 한다. 상자는 테이프를 제거하세요 상자에 붙어 있는 테이프나 철판을 제거한 후 끈으로 묶어 배출한다. 이물질이 묻은 휴지는 일반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한다. 잠깐! 쓰레기 줄이는 생활법 1 이면지 활용하기 : 이면지를 사용하면 평소 사용량보다 50%는 절감할 수 있다. 한 번 사용한 용지를 담을 박스를 프린터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 습관을 들인다. 2 두루마리 휴지는 적당량만 사용하기 : 화장실을 이용할 때 두루마리 휴지를 너무 많이 쓰는 것은 아닌지 한 번쯤 생각해보자. 자신에게 필요한 양만큼만 쓰는 절약 정신이 필요하다. 3 핸드 타월 대신 손수건 사용하기 :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면 생각보다 쓰레기를 많이 줄일 수 있다. ...
하수관로 공사로 인해 폐쇄됐던 강남역 8번 출입구가 5일 개통한다

강남역 침수원인 ‘기형 하수관로’ 고쳤다

하수관로 공사로 인해 폐쇄됐던 강남역 8번 출입구가 5일 개통한다 서울시가 국지성 집중호우 시 강남역 일대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 기형 하수관로를 바로잡고 공사로 인해 폐쇄했던 강남역 8번 출입구를 5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설치된 역경사 하수관로는 강남역 지하상가 구조물로 인해 높이 1.47m의 턱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통수 능력이 떨어져 강남역 일대 침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돼 왔다. 개선 전 개선 후 시는 강남역 지하상가 통로와 강남역 8번 출입구,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를 재배치하고 공간을 확보했다. 확보된 공간에 폭 2m, 높이 3m, 길이 71m의 관로를 신설해 빗물이 정상적으로 흐르도록 했다. 공사 완료 후 강남역 8번 출구는 기존 위치에서 3m 정도 떨어진 지점에 다시 설치됐다. 아울러 시는 강남역 일대 역경사 하수관로 개선 외에 강남역 일대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종합배수개선대책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남역 일대 침수방지 종합대책 지대가 낮은 서초동 우성아파트, 신동아아파트 일대 빗물을 처리하기 위해 2015년 12월 용허리공원 빗물저류조(저류용량 V=15,000㎥)를 설치했다. 또한 강남역 일대 침수방지의 근본적인 대책을 위해 30년 빈도인 시간당 95㎜의 강우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반포천 유역분리 터널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오는 2021년 12월 준공이 목표다. ‘반포천 유역분리 터널공사’는 지대가 높은 서울남부터미널 일대 유역(289ha)의 빗물이 저지대인 강남역 주변으로 집중되는 것을 강남역 주변 하수관로를 거치지 않고 교대역 주변에서 고속터미널 주변 반포천까지 터널을 뚫어 직접 배수되도록 유역을 분리하는 공사다. 김학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강남역 일대의 침수피해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되고 있는 만큼 효과적으로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용허리공원 빗물저류조 설치, 역경사 하수관로 개선 사업을 우선 완료하였고, 반포천 ...
seoul 해봐야 안다 EP.5 재난 대처 능력 테스트

[영상] 알아야 산다!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팀브라덜스'가 시민안전체험관을 찾아갔습니다. '시민안전체험관'은 어떤 곳인가요? 서울시는 시민들의 재난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광나루·보라매 두 곳에 시민안전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안전체험관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화재 발생 체험!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노래방에는 화재가 발생하면 영상과 음원이 차단되는 기능이 있어요 일단 전원이 꺼졌으면 "불이 났다!" 인지하고 대피해야 합니다. 이밖에 지진,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화장품 빈용기로 만든 트리

쓰레기 대란, ‘새활용’으로 해결해요!

화장품 빈용기로 만든 트리 쓰레기 수입국인 중국이 올해부터 폐기물 수입을 전면 중단하면서 국내 업체들이 폐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제 쓰레기 줄이기는 모든 가정이 실천해야 할 과제로 남았다. 새활용에 대해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새활용 복합문화공간이 장한평에 있다고 하여 가 보았다. 장한평역 8번 출구에서 800m쯤 떨어져 있고, 이정표가 있어서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다. 파이프를 두드리면 서로 다른 음의 소리를 내는 뮤직펜스 가는 길에 화장품 빈용기로 만든 트리와 두드리면 소리가 나는 뮤직펜스, 색깔 있는 통을 엮어 만든 스핀펜스가 눈에 띄었다. 지난 9월 문을 연 새활용플라자는 지하 1층~5층까지 이루어져 있다. 새활용에 대한 모든 것을 보고,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새활용 복합 문화공간이다. 일상에서 경험하는 생산·유통·소비의 가치 있는 건강한 순환이 이루어지며, 새활용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는 교육과 전시가 진행된다. 연면적 1만6,540㎡의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로, 새활용 소재은행, 소재라이브러리, 상점인 에코파티메아리 및 입주 스튜디오 등이 있다. 새활용이란 말이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다. 새활용(Upcycling)이란, 업그레이드(Upgrade)와 재활용(Recycle)을 합한 말로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하거나 활용방법을 바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업사이클링(Upcycling)의 우리말이다. 물건을 처음 만들 때부터 환경과 자연을 생각하며 쓸모가 없어진 후까지 고려하는 것, 물건을 가치 있게 오래 사용하도록 의미를 담아 만드는 것 등 환경을 지키고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새활용플라자 1층 실내 전경 ‘나는 100%로 사용하고 있나요?’라는 질문에 반성을 하게 된다. 꺼내보지도 않은 옷장의 옷들, 끝까지 사용하지도 않고 예쁜 색의 립스틱만 보면 계속 사왔던 습관들, 챙겨 나오지 않아서 수없이 샀던 비닐우산들이 떠오른다. 쓰레기는 사람이 욕구를 느끼는 순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