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플러스캠퍼스 2020년 1학기 수강신청

손꼽아 기다렸다! ‘50+캠퍼스’ 수강 신청

50플러스캠퍼스 2020년 1학기 수강신청 새해를 배움으로 열어볼까요? 50+세대를 위한 학교, 50플러스캠퍼스 3곳에서 1학기 수강신청을 곧 시작합니다. 나의 몸과 마음을 보듬어 보는 ‘자기이해’ 분야부터 교육 후 일과 활동으로 이어지는 ‘사회참여분야’까지, 다채로운 188개 강좌가 개설됩니다. 또, 직장에 근무하는 50+세대를 위한 ‘퇴근길 캠퍼스’ 강좌도 마련돼 편의를 더했습니다. 다시 새로운 꿈이 자라나는 50플러스캠퍼스에서 인생 후반전을 알차게 준비해보세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50+세대(만 50~64세)를 지원하기 위해 50플러스캠퍼스 2020년 1학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3월부터 진행되는 50플러스캠퍼스 1학기 과정은 ▴자기이해, ▴신진로탐색, ▴역량개발, ▴사회참여 등 4가지 분야에서 188개 강좌가 개설되며 총 4,687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50플러스캠퍼스 2020년 1학기 수강신청 몸으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익히며 ‘자기 이해’를 높이는 과정으로는 ▴중부캠퍼스의 ‘독일식 현대무용 탄츠테아터’ ▴남부캠퍼스의 ‘몸으로 마음 들여다보기’ ▴서부캠퍼스의 ‘마이스토리 연기교실’ 등이 있다. 또 50+세대의 활발한 사회 활동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실전 중심의 ‘사회참여’ 과정으로는 ▴서부캠퍼스의 ‘웨딩쇼퍼(웨딩카 드라이버)’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전문가 양성과정’, ▴남부캠퍼스의 ‘사회공헌 성우과정’ ‘마을생태교사 과정’, ▴중부캠퍼스의 ‘따릉이투어 문화해설사’ ‘반려견교감활동가’ 등의 강좌들이 개설된다. 또한, 각 캠퍼스별 특화영역을 고도화해 단계별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부캠퍼스는 사회적경제, 관광‧여행, 주거‧마을 분야, ▴중부캠퍼스는 사회서비스, 미디어, 창업‧창직 분야, ▴남부캠퍼스는 IT신기술, 녹색일자리, 예술을 접목한 창작 분야에 주력한다. 이번 1학기 교육과정은 프로그램 수강 후 일과 활동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교육의 실질적...
걷기 좋은 계절, 소소한 걷기 프로그램을 만나보세요!

건강은 기본, 재미는 덤! ‘소소한 걷기’가 좋아요

바야흐로 걷기에 좋은 계절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는 이맘 때쯤이면 편안한 옷차림으로 도시 곳곳을 걷는 이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걷기가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은 물론 우울증, 치매 등 정신건강에도 좋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지만 막상 틈틈이 시간을 내어 걷기란 쉽지 않다. ‘근방에 걸을 만한 곳이 없다’ ‘혼자 걸으면 재미가 없다’ 등 걷지 않을 이유를 찾는 건 어렵지 않다. 그래서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서울시 건강증진과에서 아이디어를 냈다. 조금 더 쉽고 즐거운 걷기를 위한 ‘소소한 걷기’ 프로그램이다. 쉽고 즐거운 걷기를 위한 프로그램, '소소한 걷기' 서울의 걷기 좋은 길을 코스로 개발하고 즐거운 체험도 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여름, MBC 인기 프로그램 에 소개되어 관심을 얻기도 했다. 당시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한 걷기를 고민하던 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한강 따라 소소한 걷기’에 참여한 것이다.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걷다가 인근의 핫플레이스에서 먹거리, 즐길 거리를 찾아본 소소한 걷기의 시간을 통해 시청자들은 걷기의 매력을 다시 발견할 수 있었다. 지난 여름, MBC 에 등장한 '한강 따라 소소한 걷기' 프로그램 관련 장면 ©MBC 나혼자산다(좌) ©서울시50플러스재단 여름 시즌의 인기에 힘입어 올가을에도 ‘소소한 걷기’ 프로그램은 시즌 2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선선해진 날씨 덕에 걷기는 더욱 탄력을 받았다. 시즌 2에서는 총 12개의 '한강 따라 걷기' 코스로 개발, 운영된다.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3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짜여진 코스는 만족도가 매우 높다. '한강따라 걷기 시즌 2' 코스 안내 ©소소한 걷기  또한 이 프로그램에서 주목할 점은 운영을 하고 있는 인력들이 바로 ‘전문 걷기 봉사단’이라는 점이다. 자치구 보건소와 협력해 걷기 봉사단 중에서도 퇴직 이후 경험과 지혜를 토대로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50+사회공헌단’이 활약하고...
지난해 중부캠퍼스 종강행사 ‘모두의 축제’ 현장

누구나 참석 가능한 ‘50플러스캠퍼스’ 종강 행사

지난해 중부캠퍼스 종강행사 ‘모두의 축제’ 현장 청춘의 상징이자 전유물로 여겨지는 캠퍼스. 하지만 여기, 청춘 못지않은 열정과 역동성이 넘쳐나는 50+세대(만50~64세의 중장년층)를 위한 캠퍼스도 있습니다! 바로 ‘50플러스캠퍼스’인데요, 학기제로 운영되고 있는 ‘50플러스캠퍼스’에선 생애전환과정, 일·활동 탐색과정, 다양한 교양강좌 등 원하는 강좌를 골라들으며 동아리활동까지 펼칠 수 있습니다. 올해 1학기를 마무리하며 서울 곳곳에 자리한 ‘50플러스캠퍼스’에선 다양한 형태의 종강행사가 열립니다. 종강행사에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니, 50플러스캠퍼스가 궁금하신 분, 다음 학기 수업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50플러스캠퍼스’ 종강행사에 함께 해주세요! 지난해 서부캠퍼스 ‘50+와글와글’ 종강행사 모습 은평구에 위치한 ‘서부캠퍼스’에서는 1학기 동안 열심히 강좌를 들었던 수강생들의 결과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사람+사진교실’은 벌써 7기를 맞은 인기과정인데요. 과정 중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마이스토리 마이 스타’는 6월 18일에 스마트폰 3분 영화제를 열어 총 8편의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데요. 직접 찍고 편집한 작품에서 50+세대가 삶과 세상에 대해 가진 시각을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문의 : 서부캠퍼스 홈페이지 마포구에 위치한 ‘중부캠퍼스’에서는 6월 26일 2019년 펼침스테이지로 ‘(+)더하기, (-)빼기, (0)지키기’를 주제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캠퍼스를 통해 50+세대의 삶에 더해진 것들을 공유하고, 사용하지 않는 취미용품을 공유하며 비움의 미학을 경험하고,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 환경을 지키는 ‘제로 웨이스트’ 약속까지! 다양한 행사를 하루 동안 캠퍼스 곳곳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6월 19일 오후 4시에는 합창과 탄츠테아터의 수준 높은 합동공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6일에는 다양한 전시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워크숍, 교육과정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다.

창업실패 줄이자! 50+세대 위한 ‘없던창업프로젝트’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다. 기존에 쉽게 볼 수 없던 창업 프로젝트가 나옵니다. 이름하여 ‘없던창업프로젝트’. 50+세대의 창업 실패 위험과 준비되지 않은 무분별한 창업 시도를 줄이기 위해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인데요. 5월 29일 첫 번째 테마인 ‘공유경제’ 분야의 창업 모델과 플랫폼 정보를 소개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평소 창업에 관심이 있었다면 눈여겨볼만 합니다. 50+세대를 위한 창업,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없던창업프로젝트’를 마련하고 행사를 개최한다. ‘없던창업프로젝트’는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것으로, 중장년 창업의 실패 위험을 줄이고 창업 초기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다. 29일 '없던창업 프로젝트' 첫 번째 테마인 '공유경제'분야 행사가 열린다. 5월 29일에는 ‘없던창업프로젝트’의 첫 번째 테마인 ‘공유경제’ 분야에서 다양한 업체의 창업 모델과 플랫폼 정보를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년층 세대가 공유경제를 바탕으로 창업할 수 있는 3가지 모델을 소개한다. 3가지 모델은 공유주방·틈새시장·공동주거 창업모델이다. ■ 공유경제편 창업 모델○공유주방 : ‘잠깐 주방 좀 빌려도 될까요?’ 저녁에만 영업하는 매장을 빌려 점심 장사를 하는 방식으로 초기 창업비용을 절반 이하로 낮춘 창업 모델 ○틈새매장 : 기존 매장의 틈새를 200%로 활용하라! 시간제나 기간제로 혹은 공간을 나눠 매장을 공유해 비용 부담까지 틈새로 날려버린 창업모델 ○공동주거 : 같이 살면 일이 생긴다? 공동체 주거, 셰어하우스, 협동조합 아파트 등 최신 주거 문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삶과 공간을 기획하는 창업 모델 또 행사에 참여한 업체와 자유롭...
봄꽃과 함께 기록된 서울기록원 외관

보람일자리 ‘50+마을기록지원단’ 도전하세요

봄꽃과 함께 기록된 서울기록원 외관 5월 15일,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 위치한 ‘서울기록원’이 개원했습니다. 시민과 함께 기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건립된 서울기록원은 서울의 문화기관이자 전문 공공 아카이브로 ‘서울의 기록과 시민의 기억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보존하여 미래의 기록유산으로 전달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15일 개원식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촬영한 일상의 사진들을 가지고 기획하고 참여한 ‘DYI 시민사진전’을 비롯해 기록원에서 촬영한 사진·동영상을 SNS에 인증하면 서울기록원 BI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 등이 열렸습니다. 오는 30일에는 서울기록원 1층에서 ‘공원에서 만난 혁신가’라는 주제로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 강원국 작가와의 토크콘서트도 준비돼 있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재미있고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토크콘서트에 관심 있는 분들은 많이 참여해주세요. (문의: 02-350-5626) 5월 15일 서울기록원 개원식 현장 서울기록원은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최초로 영구기록물을 관리하는 기관인데요. 서울의 역사를 증명하는 다양한 기록물을 보유하고 기준을 적용해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운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하기 힘든 시대인데요. 중장년층을 위한 기록과 관련된 새로운 일자리도 있습니다. 바로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 중 하나인 ‘50+마을기록지원단’입니다. 50+세대의 인생경험으로 유형과 무형의 마을자원을 보존하고 기록하여 지역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형 일자리입니다. 만50~67세의 서울시민이라면 지원가능하며, 월 57시간 활동 시 52만5,020원의 활동비가 지급됩니다. ‘50+마을기록가’ 활동 모습. 마을의 자원이 되는 기록할 만한 소재를 발굴하고 기록물을 작성하는 일을 맡게 된다. ‘50+마을기록지원단’은 자치구 마을지원센터에서 활동하게 되는데요. 마을자원 기록소재를 발굴하는 일부터 인터뷰와 촬영 등을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기록물을 작성하는 일을 하게 됩...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유튜버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비 전액 무료! 50+세대 유튜버스쿨 참여자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유튜버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시가 1인 미디어 시대 트렌드에 발맞춰 중장년층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양성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LG유플러스와 함께 전국 50+세대를 대상으로 유튜버 양성 프로그램인 ‘50+유튜버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50+유튜버스쿨’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LG유플러스가 50+세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사회공헌활동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50+유튜버스쿨에서는 콘텐츠 제작 및 채널 운영에 필요한 필수 강의와 인기 유튜브 스타 사례 연구, 유튜브 채널 운영 노하우 특강, 전문가 밀착 멘토링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명 유튜버와의 1:1 멘토링을 통한 채널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교육과 멘토링에는 실무경험이 풍부한 장은혜 PD, 안나영 다큐멘터리 감독을 비롯해 구글 코리아 본사 직원 등이 직접 참여해 기획 및 영상 제작 노하우를 전수하고 유튜브 채널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50+세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인 혹은 최대 3인까지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접수는 4월 22일부터 5월 19일까지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총 10팀을 선발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참가를 희망하는 50+세대 지원자는 50+포털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50plus.bravolife@gmail.com)로 접수하거나 수기로 작성 후 50+유튜버스쿨 운영사무국(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 205 구남빌딩 2층(우:06745), 전화 02-6952-5250)으로 우편 접수할 수 있다. 총상금 700만원, 제작비 지원규모 총 300만원 이상 지원 50+유튜브스쿨 참가자들이 3개월간의 교육을 통해 제작한 콘텐츠는 유튜브 및 SNS, U+tv 브라보라이프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배포된다. 또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업로...
50+세대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 사례를 공유한 ‘커뮤니티 성과공유회’ 현장

함께 하면 더 즐거운 인생! 50+세대 위한 지원 2가지

50+세대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 사례를 공유한 ‘커뮤니티 성과공유회’ 현장 50+세대(만50~64세의 중장년층)를 위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두 가지 지원사업을 추천해 드립니다! 첫 번째 ‘커뮤니티플러스’ 사업인데요, 50플러스재단에선 뜻이 맞는 동료들과 함께 커뮤니티를 만들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립니다. 함께 주제를 가지고 학습을 하거나 연구를 하는 동아리, 새로운 50+세대의 문화를 만들고 실천하는 동아리, 새로운 커리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임, 사회에 봉사하고 공헌하는 활동 모임까지 다양한 50+세대의 모임들에 활동지원금과 활동공간, 다양한 활동기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플러스’ 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동안만 총 306개의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고 2,797명의 회원들이 활동을 했습니다. 사업에 참여한 커뮤니티들은 새로운 일거리를 찾기도 하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하며 즐거운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커뮤니티를 통해 고유의 콘텐츠를 개발한 50+세대들은 50플러스캠퍼스에서 강사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지난해에는 50+세대가 직접 강의 콘텐츠를 제안하는 ‘50+피티데이’를 통해 총 17개의 우수 콘텐츠를 선발해 계절학기 강좌로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색깔 있는 길’이라는 커뮤니티는 ‘걷기 여행’ 강좌를 개설해 활동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활동까지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남부캠퍼스의 ‘네모세상’ 역시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수업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50+커뮤니티 회원들이 직접 콘텐츠를 구성하고 강의하는 ‘50+커뮤니티학교’(좌), 50+커뮤니티의 발마사지 봉사 현장(우) 뿐만 아니라 50+커뮤니티가 동료들과 함께 개발한 다양한 콘텐츠와 역량을 사회에 공헌하는 프로보노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한 해, 10개의 50+커뮤니티 회원들 25명이 강사 프로보노 활동에 참여해 지역복지기관에서 43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실을 운...
성북50+센터(성북구 지봉로24길 26)는 6호선 보문역 7번 출구에서 신설동 방면으로 200m 가량(도보 3분) 걸어오면 된다.

성공적 인생후반전 돕는 ‘성북50플러스센터’ 개관

성북50+센터(성북구 지봉로24길 26)는 6호선 보문역 7번 출구에서 신설동 방면으로 200m 가량(도보 3분) 걸어오면 된다. 서울시가 12일 성북구에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후반전을 돕고자 50플러스센터를 연다. 현재 서울에는 시립시설인 도심권 50플러스센터(종로구 위치)를 비롯, 동작 ‧ 영등포 ‧ 노원 ‧ 서대문에 50플러스센터센터가 있다. 12일 문을 여는 성북 50플러스센터는 여섯 번째로 개관하는 인생이모작지원시설이다. 성북 50플러스센터는 연면적 1,092㎡로, 북카페, 요리실습실, 컴퓨터실, 강의실, 창업지원공간 등이 갖춰져 있다. 앞으로 서울시는 장년층의 인생재설계 및 인생이모작을 종합적,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인생이모작지원시설을 2021년까지 자치구마다 1곳씩 25개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 인생이모작지원시설은 ‘50플러스캠퍼스’와 ‘50플러스센터’ 두 가지 형태로 조성되는데, 5,000㎡ 규모로 조성되는 ‘50+캠퍼스’는 교육은 물론, 문화‧건강‧일자리 등 중․장년층들의 욕구에 맞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시설이다. ‘50플러스캠퍼스’는 2월 현재 은평구(서부), 마포구(중부), 구로구(남부) 3곳에 설치‧운영 중이며 오는 2021년까지 도봉구(북부), 광진구(동부), 강남구(동남)까지 6개 권역별로 총 6개를 구축할 예정이다. ‘50플러스센터’는 1,000㎡ 내외 소규모 자치구 단위 교육 중심 시설로서 50+캠퍼스가 미설치된 19개 자치구 중 현재 설치된 6곳을 제외한 나머지 13개 자치구에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황치영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50+센터는 인생 후반전을 앞두고 있는 중·장년층들이 익숙한 지역 사회를 떠나지 않고 변화를 준비할 수 있는 좋은 토대”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인생이모작이 풍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문의 : 50플러스재단 1661-5516, 02-460-5050 ...
지난해 50+학습지원단으로 활동한 50+세대들. 학습지원단 역시 보람일자리 중 하나다

보람 일자리 찾는 ’50+세대’ 신청 바람!

지난해 50+학습지원단으로 활동한 50+세대들. 학습지원단 역시 보람일자리 중 하나다 2019년 서울시50+보람일자리 모집이 드디어 시작됐다. 50+사회공헌일자리 1,575개다. 보람일자리란, 50+세대가 학교, 마을, 복지시설 등에서 자신들의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인생 2막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공공일자리다. 2015년 6개 사업 총 442명의 규모로 시작해 지난해 총 2,236명이 참여하는 등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올해 서울시50+재단에서는 1,575개의 보람일자리를 계획하고 있다. 성인발달장애낮활동도우미를 비롯해 서울시시각장애인활동이동지원센터 관제원, 경로당 복지파트너 등의 모집은 이미 마쳤다. 현재는 현충원 내 유적 설명과 묘비 관리, 참배 안내 활동을 수행할 ‘현충원 보람이’, 저소득층 대상의 시설과 기관 아동들의 학습을 도와줄 ‘학습지도방문학습교사’, ‘독거어르신 후견지원단’ 등을 모집 중이다. 앞으로도 50+IT지원단, 50+마을기록지원단, 학교안전관리지원단, 도시농부텃밭지원단, 50+학습지원단, 50+컨설던트, 50+커뮤니티지원단 등 다양한 일자리가 이어질 계획이다. 지난 보람일자리 성과공유회 모습 50+포털에 가면 보다 상세한 일자리와 스케줄을 확인할 수 있다. 만 50~67세 서울시 거주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월 52만5,020원의 활동비를 지원 받게 된다. 100세 시대을 맞이하여 5060세대에게 일자리는 매우 중요하다. 수명은 늘어나고 부양할 가족은 여전하니 현역으로 일을 해야 하는 시간이 늘어난 반면, 은퇴 시기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서울시 근로자 평균 은퇴나이를 보면 남성은 53세, 여성은 48세다. 빨라진 은퇴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 직장을 다시 구하려 해도 쉽지 않고 인생을 재설계 하려고 해도 무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50+보람일자리는 새로운 시작을 고민하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발걸음을 뗄 수...
50+상담센터에서는 50플러스세대를 위해 동년배 상담사가 인생 후반전을 위한 종합 상담을 제공해준다

동년배 전문가가 상담해주니 더 공감 ‘50+상담센터’

50+상담센터에서는 50플러스세대를 위해 동년배 상담사가 인생 후반전을 위한 종합 상담을 제공해준다 50플러스세대(만50~64세 중장년층)는 인생의 2막을 열어갈 새로운 일, 활동, 관계 등에 대한 탄탄한 계획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빨라진 퇴직을 경험하며 충분히 인생의 후반을 계획하지 못한 채 전환기를 맞이한 50+세대는 “불안하다” “갈 곳이 없다” “일하고 싶다”는 갈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가 의미 있고 즐거운 인생 후반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50+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50+상담센터’가 특별한 이유! 다음 세 가지로 꼽을 수 있는데요. 첫째, 50+세대에게 최적화된 종합상담!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통합적으로 반추하면서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7가지의 영역(일·사회공헌·가족 관계·사회적 관계·여가·재무·건강)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점검을 제공합니다. 둘째, 50+세대를 가장 잘 이해하는 50+컨설턴트의 동년배 상담! 같은 시대적 배경을 가지고 비슷한 경험을 가진 동년배의 50+컨설턴트가 따뜻한 정서적 지지와 함께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셋째, 다양한 활동(배움, 커뮤니티 활동, 일 등)을 지원하는 상담! 50+세대가 가족을 위해 살며 놓치고 있었던 ‘나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사회 곳곳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연계하고 지원합니다. 남부캠퍼스(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50+열린상담센터’의 모습 서울시 곳곳에 위치한 ‘50+상담센터’ 중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의 ‘50+열린상담센터’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이곳에서 지난해 6월부터 상담을 진행하고 계신 강명주 50+컨설턴트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갓 심층상담을 마치고 상담 내용을 기록 중인 그녀를 만나 보았습니다. 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 상담사로 활동 중인 강명주 50+컨설턴트 Q. 지난 한 해, 50플러스캠퍼스에서 50+상담이 이루어진 건수가 1만8,671건에 달한다고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