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의 성공적인 앙코르커리어를 위한 교육과 실습기회를 제공한다

퇴직 후 인생 2막 위한 ‘서울50+인턴십’ 300명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의 성공적인 앙코르커리어를 위한 교육과 실습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주된 일자리에서 벗어난 50+세대가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고, 지속가능한 일 활동을 설계할 수 있도록 ‘서울50+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50+인턴십’은 50+세대의 전문성과 경험이 사회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사회적 경제, 중소기업, 소상공인 분야에 좋은 인재를 연결해주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풀타임과 파트타임 등으로 활동 방식을 세분화하는 것은 물론, 1명의 분야별 전문 인력이 다수의 (중)소기업 필요업무를 시간제로 제공하고 각 기업이 참여 인력의 인건비를 나누어 분담하는 공유고용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자리 변화를 미리 경험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기간이 정해진 단위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동력이 유연하게 공급되는 경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추진한다. 보다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50플러스캠퍼스, 50플러스센터까지 운영기관을 확대하고, 시민의 민간 일자리 참여를 지원하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 연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인턴십은 총 8개의 세부사업으로 계획됐으며, 인생2막을 위하여 새로운 기회를 꿈꾸는 만 45세~67세의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업별로 참여자를 모집해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한다. 참여자도 300여 명으로 확대 선발한다. 선발 전형 후 젊은 세대와 일하는 방법, 인생2막 커리어 설계 방법 등에 대한 변화적응 교육을 거쳐 인턴십 기관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 서울50+인턴십 모집 일정 유형 영역 세부사업명 인원 모집시기 파트타임형 (200명) 사회적경제 (175명) 사회적경제펠로우십 65 4월 10일~22일 소셜마케터 30 4월 27일~5월 11일 ...
50플러스세대, 사회공헌도 하고 수익도 창출하는 새로운 일과 활동을 발견하다.

나이 50, 가슴 두근거리는 일을 찾는다면 ‘여기’!

지금 우리 시대의 5060세대에게 일하는 삶, 활동하는 삶은 여전히 중요한 화두이다. 그동안의 일과 활동이 가족을 부양하는 데 온전히 집중되어 있었다면, 50 이후의 삶에서는 조금은 다른 관점으로 나의 일을 바라보게 된다. 기존의 경험과 경력을 살려 지속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고, 나아가 나의 열정을 새롭게 살리며 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자리에 관심이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이른 퇴직 이후, 정보의 제한으로 새로운 일자리에 대해 적극적으로 도전하기에는 제약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없던 창업 프로젝트에 참여한 5060세대들의 모습 ⓒ김가현 의미 있는 일거리, 더 즐거운 활동거리를 찾는다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에 주목해보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50플러스세대(만50~64세)가 퇴직 후에도 여전히 열정과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고 연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50플러스세대의 경력과 경험을 살려 우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일자리, 새로운 일 경험의 디딤돌을 제공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은 물론 창업과 창직에 도전하는 공유사무실 운영과 지원, 나아가 유튜브와 같은 새로운 매체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들까지 다양한 도전의 기회를 50플러스세대와 함께 고민하며 열어가고 있다. 2019년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 ‘학교안전관리지원단’ 활동 모습 ⓒ김가현 매년 초에 모집을 시작해 연간 단위로 운영되는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의 경우, 50플러스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사회의 꼭 필요한 곳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이다.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를 준비하는 50플러스세대에게는 지속적인 일거리를 제공하며 보람을 선물하고, 사회적으로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이 일손이 부족한 학교‧복지시설‧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처에서 활동할 수 있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일자리이다. 올 한해 동안에는 18개의 사업단에서 806명이 선발되어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