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크게, 리스크는 작게 없던 창업 프로젝트 공유경제편 2019.5.29 수요일 14:00-18:-- 서울창업허브 10층 대강당

50+세대를 위한 맞춤 지원! ‘없던 창업 프로젝트’

50+세대의 창업을 지원하는 ‘없던 창업 프로젝트’ 행사가 5월 29일 2시, 서울창업허브 10층에서 열린다. ‘하늘의 뜻을 안다’는 지천명(知天命)의 50대는 그동안의 지혜와 경험은 물론 아직 식지 않은 열정과 의욕으로 가득 찬 우리 사회의 허리와 같은 존재입니다. 반면 이른 퇴직으로 새로운 일자리와 활동을 찾아야 하는 고뇌에 빠져있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지난 2017년에는 전체 신규 창업자 중 절반 이상인 54.8%가 40~50대 창업자로 나타났는데요. 60세 이상 창업자까지 포함하면 66%가 넘는 수준으로, 얼마나 많은 중장년층이 퇴직 후 창업을 통해 경제활동을 이어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통계출처:2018년 국세통계 2차 조기 공개결과_국세청) 그런데 중‧장년층의 활발한 창업은 성공적인 경제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는 걸까요? 안타깝게도 2017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창업 이후 3년 이내 폐업비율이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나 성공률은 높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사업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은 형국입니다. 이러한 중장년층의 고민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다수가 윈윈 할 수 있는 사회적가치를 지닌 창업모델을 개발하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없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 모델을 제시한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50+세대(만50~64세 중장년층)가 지속가능한 일과 창업의 모델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없던 창업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초기 진입장벽’, ‘창업실패 리스크’, ‘사회적 니즈’ 등을 고려해 혁신적인 일‧창업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50+세대의 일과 창업의 기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없던 창업 프로젝트’는 그 명칭처럼 기존에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특별한 테마를 가지고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연속 프로젝트입니다. 사회 전반에서 주목할 만한 창업과 일 모델을 보유한 ...
봄꽃과 함께 기록된 서울기록원 외관

보람일자리 ‘50+마을기록지원단’ 도전하세요

봄꽃과 함께 기록된 서울기록원 외관 5월 15일,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 위치한 ‘서울기록원’이 개원했습니다. 시민과 함께 기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건립된 서울기록원은 서울의 문화기관이자 전문 공공 아카이브로 ‘서울의 기록과 시민의 기억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보존하여 미래의 기록유산으로 전달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15일 개원식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촬영한 일상의 사진들을 가지고 기획하고 참여한 ‘DYI 시민사진전’을 비롯해 기록원에서 촬영한 사진·동영상을 SNS에 인증하면 서울기록원 BI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 등이 열렸습니다. 오는 30일에는 서울기록원 1층에서 ‘공원에서 만난 혁신가’라는 주제로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 강원국 작가와의 토크콘서트도 준비돼 있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재미있고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토크콘서트에 관심 있는 분들은 많이 참여해주세요. (문의: 02-350-5626) 5월 15일 서울기록원 개원식 현장 서울기록원은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최초로 영구기록물을 관리하는 기관인데요. 서울의 역사를 증명하는 다양한 기록물을 보유하고 기준을 적용해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운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하기 힘든 시대인데요. 중장년층을 위한 기록과 관련된 새로운 일자리도 있습니다. 바로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 중 하나인 ‘50+마을기록지원단’입니다. 50+세대의 인생경험으로 유형과 무형의 마을자원을 보존하고 기록하여 지역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형 일자리입니다. 만50~67세의 서울시민이라면 지원가능하며, 월 57시간 활동 시 52만5,020원의 활동비가 지급됩니다. ‘50+마을기록가’ 활동 모습. 마을의 자원이 되는 기록할 만한 소재를 발굴하고 기록물을 작성하는 일을 맡게 된다. ‘50+마을기록지원단’은 자치구 마을지원센터에서 활동하게 되는데요. 마을자원 기록소재를 발굴하는 일부터 인터뷰와 촬영 등을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기록물을 작성하는 일을 하게 됩...
지난해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 진행한 ‘사회적경제 펠로우십’ 매칭데이 현장

영화 ‘인턴’ 속 로버트 드 니로처럼…50+인턴 도전

지난해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 진행한 ‘사회적경제 펠로우십’ 매칭데이 현장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경험 많은 70세 인턴으로 등장해, 열정 넘치는 30세 벤처기업 CEO의 인생멘토가 되어주었던 영화 을 기억하시나요? 경험 많은 인재의 노하우가 절실했던 젊은 CEO와 퇴직이 무색할 만큼 열정 가득한 은퇴세대의 만남이 무척 인상적인 영화였는데요, 영화 의 로버트 드 니로처럼 은퇴 이후 인턴십에 도전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나 추천합니다. 은퇴 후에도 여전히 살아가야 할 인생,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꾸준히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활동을 찾는 것은 중장년층에게 중요한 과제입니다. 서울시 50+세대(만50~64세의 중장년층)를 지원하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가 다양한 경력전환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서울50+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중부캠퍼스에서 진행된 ‘경력인턴과정 : 사회적기업전문인력 심화워크숍’ 참여자들 지난 4월 2일부터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는 ‘사회적기업 전문인력’과 ‘시니어비즈니스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사회적기업 전문인력’ 교육과정의 경우, 5월 중순 이후 실제 수요가 있는 사회적기업과 매칭해 ‘50+인턴십’ 활동 기회를 제공합니다. ‘시니어비즈니스 전문인력’ 교육과정은 6월 말 이후 실제 수요가 있는 실버산업계의 사회적기업과의 매칭해 ‘50+인턴십’ 참여 기회를 지원합니다. 지난해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선 경력인턴의 교육부터 기업과의 매칭까지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었는데요. 50+세대에게 사회적경제 영역에 대한 교육 및 현장탐방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들에겐 전문성과 경험 많은 50+세대를 소개하며, 실제 적극적인 매칭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16개 사회적기업과 ‘경력인턴과정’에 참여한 50+세대를 연계한 매칭데이 모습 경력과 경험으로 무장한 인턴십으로 새로운 인생을 열어가고 싶은 기대가 생기시나요? 그렇다면 올해에도 기회가 있...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유튜버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비 전액 무료! 50+세대 유튜버스쿨 참여자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유튜버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시가 1인 미디어 시대 트렌드에 발맞춰 중장년층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양성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LG유플러스와 함께 전국 50+세대를 대상으로 유튜버 양성 프로그램인 ‘50+유튜버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50+유튜버스쿨’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LG유플러스가 50+세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사회공헌활동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50+유튜버스쿨에서는 콘텐츠 제작 및 채널 운영에 필요한 필수 강의와 인기 유튜브 스타 사례 연구, 유튜브 채널 운영 노하우 특강, 전문가 밀착 멘토링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명 유튜버와의 1:1 멘토링을 통한 채널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교육과 멘토링에는 실무경험이 풍부한 장은혜 PD, 안나영 다큐멘터리 감독을 비롯해 구글 코리아 본사 직원 등이 직접 참여해 기획 및 영상 제작 노하우를 전수하고 유튜브 채널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50+세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인 혹은 최대 3인까지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접수는 4월 22일부터 5월 19일까지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총 10팀을 선발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참가를 희망하는 50+세대 지원자는 50+포털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50plus.bravolife@gmail.com)로 접수하거나 수기로 작성 후 50+유튜버스쿨 운영사무국(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 205 구남빌딩 2층(우:06745), 전화 02-6952-5250)으로 우편 접수할 수 있다. 총상금 700만원, 제작비 지원규모 총 300만원 이상 지원 50+유튜브스쿨 참가자들이 3개월간의 교육을 통해 제작한 콘텐츠는 유튜브 및 SNS, U+tv 브라보라이프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배포된다. 또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업로...
50+세대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 사례를 공유한 ‘커뮤니티 성과공유회’ 현장

함께 하면 더 즐거운 인생! 50+세대 위한 지원 2가지

50+세대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 사례를 공유한 ‘커뮤니티 성과공유회’ 현장 50+세대(만50~64세의 중장년층)를 위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두 가지 지원사업을 추천해 드립니다! 첫 번째 ‘커뮤니티플러스’ 사업인데요, 50플러스재단에선 뜻이 맞는 동료들과 함께 커뮤니티를 만들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립니다. 함께 주제를 가지고 학습을 하거나 연구를 하는 동아리, 새로운 50+세대의 문화를 만들고 실천하는 동아리, 새로운 커리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임, 사회에 봉사하고 공헌하는 활동 모임까지 다양한 50+세대의 모임들에 활동지원금과 활동공간, 다양한 활동기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플러스’ 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동안만 총 306개의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고 2,797명의 회원들이 활동을 했습니다. 사업에 참여한 커뮤니티들은 새로운 일거리를 찾기도 하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하며 즐거운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커뮤니티를 통해 고유의 콘텐츠를 개발한 50+세대들은 50플러스캠퍼스에서 강사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지난해에는 50+세대가 직접 강의 콘텐츠를 제안하는 ‘50+피티데이’를 통해 총 17개의 우수 콘텐츠를 선발해 계절학기 강좌로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색깔 있는 길’이라는 커뮤니티는 ‘걷기 여행’ 강좌를 개설해 활동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활동까지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남부캠퍼스의 ‘네모세상’ 역시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수업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50+커뮤니티 회원들이 직접 콘텐츠를 구성하고 강의하는 ‘50+커뮤니티학교’(좌), 50+커뮤니티의 발마사지 봉사 현장(우) 뿐만 아니라 50+커뮤니티가 동료들과 함께 개발한 다양한 콘텐츠와 역량을 사회에 공헌하는 프로보노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한 해, 10개의 50+커뮤니티 회원들 25명이 강사 프로보노 활동에 참여해 지역복지기관에서 43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실을 운...
서울혁신파크 안에 위치한 서울시 50+서부캠퍼스 전경

‘담대하게 오십’시오, 50+캠퍼스 이용법

서울혁신파크 안에 위치한 서울시 50+서부캠퍼스 전경 불광동 서울혁신파크, 이곳에 가면 2016년 개관한 ‘50+서부캠퍼스’가 있다. 50+세대(만 50~64세)의 새로운 일과 삶을 도모하는 종합교육지원기관으로, 50+세대들이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50+세대를 위해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일자리와 창업지원, 사회참여, 여가와 일상 활동을 지원한다. 현재 서울시50+재단 산하에는 서부캠퍼스 외에도 중부와 남부 캠퍼스 등이 있다.(☞50+캠퍼스 위치) 그럼 어떻게 캠퍼스를 이용할까? 50+상담센터에서는 일, 재무, 사회공헌, 여가, 건강 등의 정보제공 및 상담을 진행한다. 첫째, 먼저 ‘상담센터’를 찾자 ‘50+상담’은 50대 이후의 인생 후반전을 통합적으로 재설계하는 ‘종합상담’으로 진행된다. 일, 사회공헌, 가족 및 사회적 관계, 여가, 재무, 건강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 인생 2라운드를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하는 중장년의 길잡이가 되어준다. 효과적인 상담을 위해 사전 예약은 매너이다. 상담비용은 무료. 이용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7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오후5시까지 진행된다. 홈페이지에서 상담 이용방법을 숙지한 후 신청하는 것도 방법이다. (상담 문의: 02-460-5151) ☞ 상담 이용방법 바로가기 50+캠퍼스 강의를 듣기 위해 모인 사람들 50+캠퍼스에서는 일·활동탐구, 생활·문화·기술과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둘째,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서부캠퍼스는 각자의 관심이나 선호, 경험, 여건에 따라 선택하도록 생애전환, 일·활동탐구, 생활·문화·기술과정 등으로 구성된 교육프로그램을 학기별로 진행한다. 이번 학기에는 50+인생학교, 사물인터넷전문가 과정, 해금교실, 은평하루여행, 50+앙코르커리어 특강 등 50여 강좌가 진행된다. 아직 참가신청을 받는 강의도 있으니 관심 있다면 50+캠퍼스 홈페이지를 살펴보자. ☞ 수강신청 바로가기 서부캠퍼스의 교육·상담·...
2월 12일 개관한 ‘성북50플러스센터’의 전경

새로 개관한 성북50+센터를 소개합니다

2월 12일 개관한 ‘성북50플러스센터’의 전경 디지털 기술과 함께 성장한 ‘N세대’(77년~97년)와 정체성이 또렷한 ‘X세대’(65년~76년) 이전에 ‘베이비부머 세대’가 있다. 한국전쟁 이후 1955년부터 1963년까지 태어난 이들을 일컫는다. 이들은 경제성장의 주역이지만, 부모 부양과 자녀 양육의 이중부담으로 노후준비가 부족한 세대로 인식되기도 한다. 서울시는 이들 베이비부머들의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돕고자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12일 개관한 ‘성북 50플러스센터’도 이 중 하나다. 서울의 인생이모작 지원시설인 ‘성북50플러스센터’가 개관했다. 현재 도심권50플러스센터를 비롯해 동작‧영등포‧노원‧서대문에 이어 여섯 번째다. 성북구민의 한 사람으로 가까운 지역에 중년층을 위한 복지 시설이 생겼다는 소식이 무엇보다 반가웠다. 성북50플러스센터는 성북구 지봉로 24길에 위치한다. 6호선 보문역 7번 출구에서 신설동 방면으로 200m 가량 걸으면 말끔한 외양의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연면적 1,092㎡에 들어찬 내부 시설과 3월 중순부터 시작될 풍성한 프로그램을 알아봤다. ‘북적북적 카페’ 3층에 있는 안내데스크와 사무실로 향했다. 넓고 쾌적하며 분위기가 그럴싸한 커피숍과 같은 공간이 펼쳐졌다. 아울러, ‘두근두근 오피스’, ‘보글보글 치킨’, ‘북적북적 카페’ 등 각각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재미있는 이름의 룸들이 자리하고 있다. 먼저 요리를 통해 삶의 즐거움과 활력을 찾도록 돕는 ‘보글보글 치킨’이다. 반짝이는 조리대와 씽크대가 준비돼 있는 이곳에서는 남성요리교실, 건강요리법, 세계가정식 등의 프로그램이 이뤄질 예정이다. 창업,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등을 준비하는 50대에게 활동 공간 및 장비대여, 컨설팅 등을 돕는 공간인 ‘두근두근 오피스’도 준비됐다. 남성요리교실, 세계가정식 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보글보글 키친룸’ 4층엔 ‘도란도란 라운지’라는 이름의 넓고 안락한 쉼터가 자리했다. 또한 마케팅, 강사양성과정, 동...
지난해 여름방학 서울시정 대학생 인턴십을 마친 7기의 수료식 장면

‘서울시정 대학생 인턴십’ 실제 일해보니…

지난해 여름방학 서울시정 대학생 인턴십을 마친 7기의 수료식 장면 서울시에서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8기째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단순한 사무보조 업무가 아니라, 전공과 관심 분야에 맞게 다양한 부서에서 실제 서울시 정책을 수행하는 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5개 대학교에서 627명의 대학생들이 인턴십을 수료했고, 이번 겨울방학 8주 동안에도 100명의 대학생 인턴들이 서울시의 정책을 수행하는 다양한 부서와 기관에 파견되었습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도 총 8명의 대학생 인턴들이 배정되었습니다. 이 중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는 유독 밝고 즐거운 3명의 인턴들이 찾아왔는데요. 벌써 5주간의 인턴생활을 수행하고 있는 대학생 인턴들을 만난 그 동안의 소감을 물었습니다. 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 대학생 인턴십에 참가 중인 고아라, 강태헌, 김건우 인턴(우로부터) Q. 얼굴이 참 밝네요! 한마디씩 자기소개부터 해볼까요? 김건우 : 씨앗 같은 인턴! 한국외대 3학년 김건우입니다. 아직 싹트지 않은, 사회로 뻗어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씨앗 같은 인턴입니다. 강태헌 : 생각이 많은 사람, 강태헌입니다. 광운대학교 4학년입니다. 고아라 : 스펀지이고 싶은 인턴! 고아라입니다. 서울시립대 4학년입니다. 여기서의 경험을 하나도 빠짐없이 흡수하고 싶어요. Q. 소문대로 유쾌한 분위기네요. 서울시정 인턴으로서 지금 어떤 일을 맡고 있나요? 고아라 : 저는 교육사업실에 배정되어 1월부터 시작한 겨울학기 프로그램의 운영을 지원하고 있어요. 강의 전 강의실을 준비하는 일부터 강의 모니터링, 종강을 하는 강의의 간담회까지 강사님들, 수강생분들과 아주 밀접하게 교류하고 있답니다. 강태헌 : 저는 일자리지원실에 배정돼 현재 서울시 서남권의 환경을 특히 인구, 산업적 특성 중심으로 분석하고 있어요. 이 지역이 서울시 내에서도 50+세대가 참 많고,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다는 ...
50플러스 남부캠퍼스 ‘도시농부학교’ 강의를 통해 가드닝을 실습 중인 50+세대들

‘귀농·귀촌·가드닝’ 50플러스 무료 특강 선착순 접수!

50플러스 남부캠퍼스 ‘도시농부학교’ 강의를 통해 가드닝을 실습 중인 50+세대들 봄을 기다리며 함께 기다려봄직한 무료 특강을 소개합니다. 바로 50플러스캠퍼스에서 준비한 ‘정원을 가꾸듯, 인생을 가꾸다’ 특강입니다. 현대인들은 바쁜 도시의 삶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꿈꾸곤 하는데요. 이번 특강에서는 그러한 고민과 소망에 대해 실제 변화를 몸소 실천한 명사들을 모시고 귀농·귀촌, 정원 가꾸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① 산림청장의 귀촌일기(2.26.) 2월 26일에 진행되는 첫 번째 특강의 주제는 ‘나누고 받는 삶, 귀촌’입니다. 50여 년간 숲 하나만 생각하며 살아온 조연환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을 모시고 ‘산림청장의 귀촌일기’라는 제목으로 나 혼자만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삶으로서의 귀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조연환 강사는 산림청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제25대 산림청장을 역임한 입지전적인 인물인데요. 은퇴 후 숲 해설가로, 산림을 지키는 활동가로, 또 시인으로 귀촌의 삶을 살아오고 계십니다. 숲 하나만 생각하며 살아왔던 인생1막을 지나, 이제는 숲으로 돌아가서 사람과 자연을 연결하는 자연인으로서의 인생2막의 경험을 들려 주신다고 합니다. 자연에서 베풀고 나누는 인생 2막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 가드닝 및 귀농취촌에 관심 있는 50+세대를 위해 무료 특강을 연다 ② 희망을 주는 정원의 발견(3.5.) 3월 5일에는 ‘정원, 삶을 치유하다’를 주제로 ‘희망을 주는 정원의 발견’ 두 번째 강의가 열립니다. 강연자는 작은 정원 가꾸기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환영할 만한 연사인데요, 바로 우리나라 ‘정원 디자인’ ‘가드닝’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오경아 가든디자이너입니다. 소위 잘 나가는 방송작가에서 정원 디자이너로의 드라마틱한 삶의 변화를 겪으며 직접 체험한 정원의 치유의 기능에 대해 들려...
중부캠퍼스 ‘전문인력양성 과정’

인생2막 직업교육 가득! 50플러스캠퍼스 수강생 모집

중부캠퍼스 ‘전문인력양성 과정’ 인생재설계를 지원하는 50플러스캠퍼스에서 2019년 1학기 수강생 4,936명을 모집한다. 50플러스캠퍼스는 인생의 전환기를 맞은 50+세대(만 50세~64세)를 대상으로 상담, 교육, 일자리 연계,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는 복합공간으로 현재 서부캠퍼스(은평구), 중부캠퍼스(마포구), 남부캠퍼스(구로구)까지 총 세 곳을 운영 중이다. 50플러스캠퍼스의 1학기 과정은 생애전환과정, 일·활동탐색과정, 생활·문화·기술 과정 등 3개의 과정에 기획 강좌까지 더해 총 196개의 강좌가 운영된다. ☞ 바로가기 서부캠퍼스 | 하우스막걸리 창업과정, 디지털 미디어 크리에이터 등 서부캠퍼스는 은퇴를 앞두고 막연하게 일을 찾는 50+세대를 위해 ‘나만의 아이디어로 창업 첫걸음 내딛기’, ‘하우스 막걸리 창업 과정’, ‘비영리단체설립’ 등 다양한 창업교육과정을 신설하여 창업을 준비하는 50+세대에게 실질적인 노하우 습득 기회를 제공한다. 노인돌봄과 관련한 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도 개설했다. ‘노인교구지도사 양성과정’을 통해 수료 후 노인교구지도사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실버체조지도사 양성과정’은 실제 노인 관련 시설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전문활동가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또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해 유용한 기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사물인터넷 전문가’, 스마트폰을 활용해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도전할 수 있는 ‘디지털 미디어 크리에이터’, ‘스마트폰으로 3분 영화 만들기’ 등 일상에서 디지털을 쉽게 접하고 익혀볼 수 있는 과정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산림·태양광산업 분야를 살펴보는 ‘산림에서 찾는 미래’, ‘태양광 발전과 50+세대의 가능성’ 등의 과정도 신규 개설했다. 서부캠퍼스의 창업과정 중부캠퍼스 | 장년인재서포터즈, 50+준비과정 등 중부캠퍼스는 교육 후 ‘경력인턴’ 등을 통해 일·활동이 연계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