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29일 오후 2시부터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나혼자한다’ 50세대 위한 1인 창업 정보 알려드려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29일 오후 2시부터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오는 10월 29일 오후 2시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50+세대의 일·창업 모델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이번 ‘없던창업프로젝트’에서는 1인 창업을 희망하는 50+세대가 눈여겨 볼만한 일‧창업 모델을 소개하며, 해당 분야와 관련된 공공·민간 영역의 파트너를 초청해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창업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은 우선 1인 창업 무대인 멀티채널(유튜브, 아프리카TV, 네이버TV 등) 등을 중심으로 한 창업 트렌드 및 산업 동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50+유튜버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는 단희TV(유튜브 채널) 이의상 대표를 초청, 유튜버로서 성공하기까지의 생생한 인생 경험도 나눈다. 아울러 1인 창업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프리랜서 마켓, 강의 콘텐츠 플랫폼 등을 소개하고, 이를 실제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일일 창업 체험존도 운영할 계획이다.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 신청 안내 및 상세 정보는 서울시50플러스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하기 바로가기 ☞ 클릭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1인 창업을 주제로 한 이번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창업모델들을 다양한 플랫폼, 사례와 결합시켜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50+세대가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추어 창업 무대를 확장하고 인생 2막을 멋지게 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개발팀 02-460-5067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서울50+뉴딜인턴십’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나의 앙코르커리어는?’ 50+뉴딜인턴십 참가자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서울50+뉴딜인턴십’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50+세대의 인생 후반기를 보다 든든하게 지원하기 위해 ‘서울50+뉴딜인턴십’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서울50+뉴딜인턴십'은 채용수요가 있는 서울시 기업·기관·단체 등에 역량 있는 50+인재를 연계, 인턴십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인생 후반기 앙코르커리어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자 하는 만45세~67세의 서울시 거주자로, 기초교육 80% 이상 출석 및 3개월간 전일근무 인턴십 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최종 인턴십 참여자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 직무 관련 근무경력이 있거나 전문교육 수료, 자격증 보유 미취업자로 인턴십 참여 이후에도 취업의사가 있는 자를 선발한다. 참여자 모집 후 서류전형 통과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업 면접 전형인 ‘매칭데이’를 실시, 참여자와 활동처의 실질적인 연결을 돕고 이후 3개월 간(9월 19일~12월 18일)의 인턴십 활동을 지원한다. 인턴십 기간에는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되고, 참여자들에게는 서울형 생활임금을 적용해 월 최대 215만 원의 급여가 지원된다. 참여 지원은 오는 23일 12:00까지 서울시50플러스포털(50plu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안내 자세히 보기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중장년 인턴십은 50+세대의 경험과 전문성의 사회환원을 통해 개인과 기업 모두를 든든히 지원하기 위한 상호 윈-윈모델’이라며, “50+세대의 지속가능한 일활동 지원경로를 더욱 다양화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일자리사업본부 사업개발팀 02-460-5069 ...
50+세대를 대상으로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과 ‘50+모닝케어활동가’를 모집 중이다

보람찬 사회공헌활동 ‘방과후돌봄지원단’ 신청하세요

50+세대를 대상으로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과 ‘50+모닝케어활동가’를 모집 중이다 강산이 다섯 번이나 변하는 시간 동안의 경험은 얼마나 큰 지혜와 포용을 가져다줄까요?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아온 우리의 50+세대(만50~64세 중장년층)는 퇴직 후 새로운 일과 활동을 고민하고 도전하는 세대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동안 받고 누린 것들을 다시 베풀며 사회적인 역할을 고민하는 인생선배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는 인생선배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각지대들이 많습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는 50+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필요한 자원들을 지원하는 ‘50+사회공헌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모집 중인 ‘50+사회공헌단’은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는데요, 의미 있는 경험을 찾고 있는 50+세대라면 ‘50+사회공헌단’을 주목해 주세요. 방과 후 돌봄 선생님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 아동과 방과 후 돌봄에 관심이 있는 50+세대라면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에 도전해 보세요. 여러 이유로 맞벌이를 할 수밖에 없는 가정에서는 아직 어린 자녀들의 방과 후 홀로 보내는 시간이 걱정거리입니다. 각 지역마다 학교와 아동돌봄 관련 기관에선 방과 후 돌봄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이미 육아 경험이 있고,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재능과 경력을 갖추고 있는 50+세대는 아이들에게 좋은 돌봄 선생님이 될 수 있습니다. 올 9월부터 활동을 시작하는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은 구로구 관내의 지역아동센터와 작은도서관, 마을기업 등에서 월 5회 정도 활동을 합니다.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지도는 물론, 각종 돌봄에 필요한 보조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데요. 선발된 후 8월 중 공통교육을 수료하시고 나면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활동 시에는 1일 1만3,000원의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모집 중이며, 8월 16일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 50+...
지난해 중부캠퍼스 종강행사 ‘모두의 축제’ 현장

누구나 참석 가능한 ‘50플러스캠퍼스’ 종강 행사

지난해 중부캠퍼스 종강행사 ‘모두의 축제’ 현장 청춘의 상징이자 전유물로 여겨지는 캠퍼스. 하지만 여기, 청춘 못지않은 열정과 역동성이 넘쳐나는 50+세대(만50~64세의 중장년층)를 위한 캠퍼스도 있습니다! 바로 ‘50플러스캠퍼스’인데요, 학기제로 운영되고 있는 ‘50플러스캠퍼스’에선 생애전환과정, 일·활동 탐색과정, 다양한 교양강좌 등 원하는 강좌를 골라들으며 동아리활동까지 펼칠 수 있습니다. 올해 1학기를 마무리하며 서울 곳곳에 자리한 ‘50플러스캠퍼스’에선 다양한 형태의 종강행사가 열립니다. 종강행사에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니, 50플러스캠퍼스가 궁금하신 분, 다음 학기 수업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50플러스캠퍼스’ 종강행사에 함께 해주세요! 지난해 서부캠퍼스 ‘50+와글와글’ 종강행사 모습 은평구에 위치한 ‘서부캠퍼스’에서는 1학기 동안 열심히 강좌를 들었던 수강생들의 결과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사람+사진교실’은 벌써 7기를 맞은 인기과정인데요. 과정 중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마이스토리 마이 스타’는 6월 18일에 스마트폰 3분 영화제를 열어 총 8편의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데요. 직접 찍고 편집한 작품에서 50+세대가 삶과 세상에 대해 가진 시각을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문의 : 서부캠퍼스 홈페이지 마포구에 위치한 ‘중부캠퍼스’에서는 6월 26일 2019년 펼침스테이지로 ‘(+)더하기, (-)빼기, (0)지키기’를 주제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캠퍼스를 통해 50+세대의 삶에 더해진 것들을 공유하고, 사용하지 않는 취미용품을 공유하며 비움의 미학을 경험하고,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 환경을 지키는 ‘제로 웨이스트’ 약속까지! 다양한 행사를 하루 동안 캠퍼스 곳곳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6월 19일 오후 4시에는 합창과 탄츠테아터의 수준 높은 합동공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6일에는 다양한 전시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워크숍, 교육과정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
꿈은 크게, 리스크는 작게 없던 창업 프로젝트 공유경제편 2019.5.29 수요일 14:00-18:-- 서울창업허브 10층 대강당

50+세대를 위한 맞춤 지원! ‘없던 창업 프로젝트’

50+세대의 창업을 지원하는 ‘없던 창업 프로젝트’ 행사가 5월 29일 2시, 서울창업허브 10층에서 열린다. ‘하늘의 뜻을 안다’는 지천명(知天命)의 50대는 그동안의 지혜와 경험은 물론 아직 식지 않은 열정과 의욕으로 가득 찬 우리 사회의 허리와 같은 존재입니다. 반면 이른 퇴직으로 새로운 일자리와 활동을 찾아야 하는 고뇌에 빠져있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지난 2017년에는 전체 신규 창업자 중 절반 이상인 54.8%가 40~50대 창업자로 나타났는데요. 60세 이상 창업자까지 포함하면 66%가 넘는 수준으로, 얼마나 많은 중장년층이 퇴직 후 창업을 통해 경제활동을 이어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통계출처:2018년 국세통계 2차 조기 공개결과_국세청) 그런데 중‧장년층의 활발한 창업은 성공적인 경제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는 걸까요? 안타깝게도 2017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창업 이후 3년 이내 폐업비율이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나 성공률은 높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사업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은 형국입니다. 이러한 중장년층의 고민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다수가 윈윈 할 수 있는 사회적가치를 지닌 창업모델을 개발하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없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 모델을 제시한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50+세대(만50~64세 중장년층)가 지속가능한 일과 창업의 모델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없던 창업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초기 진입장벽’, ‘창업실패 리스크’, ‘사회적 니즈’ 등을 고려해 혁신적인 일‧창업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50+세대의 일과 창업의 기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없던 창업 프로젝트’는 그 명칭처럼 기존에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특별한 테마를 가지고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연속 프로젝트입니다. 사회 전반에서 주목할 만한 창업과 일 모델을 보유한 ...
봄꽃과 함께 기록된 서울기록원 외관

보람일자리 ‘50+마을기록지원단’ 도전하세요

봄꽃과 함께 기록된 서울기록원 외관 5월 15일,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 위치한 ‘서울기록원’이 개원했습니다. 시민과 함께 기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건립된 서울기록원은 서울의 문화기관이자 전문 공공 아카이브로 ‘서울의 기록과 시민의 기억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보존하여 미래의 기록유산으로 전달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15일 개원식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촬영한 일상의 사진들을 가지고 기획하고 참여한 ‘DYI 시민사진전’을 비롯해 기록원에서 촬영한 사진·동영상을 SNS에 인증하면 서울기록원 BI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 등이 열렸습니다. 오는 30일에는 서울기록원 1층에서 ‘공원에서 만난 혁신가’라는 주제로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 강원국 작가와의 토크콘서트도 준비돼 있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재미있고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토크콘서트에 관심 있는 분들은 많이 참여해주세요. (문의: 02-350-5626) 5월 15일 서울기록원 개원식 현장 서울기록원은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최초로 영구기록물을 관리하는 기관인데요. 서울의 역사를 증명하는 다양한 기록물을 보유하고 기준을 적용해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운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하기 힘든 시대인데요. 중장년층을 위한 기록과 관련된 새로운 일자리도 있습니다. 바로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 중 하나인 ‘50+마을기록지원단’입니다. 50+세대의 인생경험으로 유형과 무형의 마을자원을 보존하고 기록하여 지역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형 일자리입니다. 만50~67세의 서울시민이라면 지원가능하며, 월 57시간 활동 시 52만5,020원의 활동비가 지급됩니다. ‘50+마을기록가’ 활동 모습. 마을의 자원이 되는 기록할 만한 소재를 발굴하고 기록물을 작성하는 일을 맡게 된다. ‘50+마을기록지원단’은 자치구 마을지원센터에서 활동하게 되는데요. 마을자원 기록소재를 발굴하는 일부터 인터뷰와 촬영 등을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기록물을 작성하는 일을 하게 됩...
지난해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 진행한 ‘사회적경제 펠로우십’ 매칭데이 현장

영화 ‘인턴’ 속 로버트 드 니로처럼…50+인턴 도전

지난해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 진행한 ‘사회적경제 펠로우십’ 매칭데이 현장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경험 많은 70세 인턴으로 등장해, 열정 넘치는 30세 벤처기업 CEO의 인생멘토가 되어주었던 영화 을 기억하시나요? 경험 많은 인재의 노하우가 절실했던 젊은 CEO와 퇴직이 무색할 만큼 열정 가득한 은퇴세대의 만남이 무척 인상적인 영화였는데요, 영화 의 로버트 드 니로처럼 은퇴 이후 인턴십에 도전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나 추천합니다. 은퇴 후에도 여전히 살아가야 할 인생,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꾸준히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활동을 찾는 것은 중장년층에게 중요한 과제입니다. 서울시 50+세대(만50~64세의 중장년층)를 지원하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가 다양한 경력전환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서울50+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중부캠퍼스에서 진행된 ‘경력인턴과정 : 사회적기업전문인력 심화워크숍’ 참여자들 지난 4월 2일부터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는 ‘사회적기업 전문인력’과 ‘시니어비즈니스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사회적기업 전문인력’ 교육과정의 경우, 5월 중순 이후 실제 수요가 있는 사회적기업과 매칭해 ‘50+인턴십’ 활동 기회를 제공합니다. ‘시니어비즈니스 전문인력’ 교육과정은 6월 말 이후 실제 수요가 있는 실버산업계의 사회적기업과의 매칭해 ‘50+인턴십’ 참여 기회를 지원합니다. 지난해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선 경력인턴의 교육부터 기업과의 매칭까지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었는데요. 50+세대에게 사회적경제 영역에 대한 교육 및 현장탐방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들에겐 전문성과 경험 많은 50+세대를 소개하며, 실제 적극적인 매칭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16개 사회적기업과 ‘경력인턴과정’에 참여한 50+세대를 연계한 매칭데이 모습 경력과 경험으로 무장한 인턴십으로 새로운 인생을 열어가고 싶은 기대가 생기시나요? 그렇다면 올해에도 기회가 있...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유튜버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비 전액 무료! 50+세대 유튜버스쿨 참여자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유튜버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시가 1인 미디어 시대 트렌드에 발맞춰 중장년층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양성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LG유플러스와 함께 전국 50+세대를 대상으로 유튜버 양성 프로그램인 ‘50+유튜버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50+유튜버스쿨’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LG유플러스가 50+세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사회공헌활동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50+유튜버스쿨에서는 콘텐츠 제작 및 채널 운영에 필요한 필수 강의와 인기 유튜브 스타 사례 연구, 유튜브 채널 운영 노하우 특강, 전문가 밀착 멘토링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명 유튜버와의 1:1 멘토링을 통한 채널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교육과 멘토링에는 실무경험이 풍부한 장은혜 PD, 안나영 다큐멘터리 감독을 비롯해 구글 코리아 본사 직원 등이 직접 참여해 기획 및 영상 제작 노하우를 전수하고 유튜브 채널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50+세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인 혹은 최대 3인까지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접수는 4월 22일부터 5월 19일까지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총 10팀을 선발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참가를 희망하는 50+세대 지원자는 50+포털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50plus.bravolife@gmail.com)로 접수하거나 수기로 작성 후 50+유튜버스쿨 운영사무국(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 205 구남빌딩 2층(우:06745), 전화 02-6952-5250)으로 우편 접수할 수 있다. 총상금 700만원, 제작비 지원규모 총 300만원 이상 지원 50+유튜브스쿨 참가자들이 3개월간의 교육을 통해 제작한 콘텐츠는 유튜브 및 SNS, U+tv 브라보라이프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배포된다. 또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업로...
50+세대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 사례를 공유한 ‘커뮤니티 성과공유회’ 현장

함께 하면 더 즐거운 인생! 50+세대 위한 지원 2가지

50+세대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 사례를 공유한 ‘커뮤니티 성과공유회’ 현장 50+세대(만50~64세의 중장년층)를 위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두 가지 지원사업을 추천해 드립니다! 첫 번째 ‘커뮤니티플러스’ 사업인데요, 50플러스재단에선 뜻이 맞는 동료들과 함께 커뮤니티를 만들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립니다. 함께 주제를 가지고 학습을 하거나 연구를 하는 동아리, 새로운 50+세대의 문화를 만들고 실천하는 동아리, 새로운 커리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임, 사회에 봉사하고 공헌하는 활동 모임까지 다양한 50+세대의 모임들에 활동지원금과 활동공간, 다양한 활동기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플러스’ 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동안만 총 306개의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고 2,797명의 회원들이 활동을 했습니다. 사업에 참여한 커뮤니티들은 새로운 일거리를 찾기도 하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하며 즐거운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커뮤니티를 통해 고유의 콘텐츠를 개발한 50+세대들은 50플러스캠퍼스에서 강사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지난해에는 50+세대가 직접 강의 콘텐츠를 제안하는 ‘50+피티데이’를 통해 총 17개의 우수 콘텐츠를 선발해 계절학기 강좌로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색깔 있는 길’이라는 커뮤니티는 ‘걷기 여행’ 강좌를 개설해 활동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활동까지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남부캠퍼스의 ‘네모세상’ 역시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수업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50+커뮤니티 회원들이 직접 콘텐츠를 구성하고 강의하는 ‘50+커뮤니티학교’(좌), 50+커뮤니티의 발마사지 봉사 현장(우) 뿐만 아니라 50+커뮤니티가 동료들과 함께 개발한 다양한 콘텐츠와 역량을 사회에 공헌하는 프로보노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한 해, 10개의 50+커뮤니티 회원들 25명이 강사 프로보노 활동에 참여해 지역복지기관에서 43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실을 운...
서울혁신파크 안에 위치한 서울시 50+서부캠퍼스 전경

‘담대하게 오십’시오, 50+캠퍼스 이용법

서울혁신파크 안에 위치한 서울시 50+서부캠퍼스 전경 불광동 서울혁신파크, 이곳에 가면 2016년 개관한 ‘50+서부캠퍼스’가 있다. 50+세대(만 50~64세)의 새로운 일과 삶을 도모하는 종합교육지원기관으로, 50+세대들이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50+세대를 위해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일자리와 창업지원, 사회참여, 여가와 일상 활동을 지원한다. 현재 서울시50+재단 산하에는 서부캠퍼스 외에도 중부와 남부 캠퍼스 등이 있다.(☞50+캠퍼스 위치) 그럼 어떻게 캠퍼스를 이용할까? 50+상담센터에서는 일, 재무, 사회공헌, 여가, 건강 등의 정보제공 및 상담을 진행한다. 첫째, 먼저 ‘상담센터’를 찾자 ‘50+상담’은 50대 이후의 인생 후반전을 통합적으로 재설계하는 ‘종합상담’으로 진행된다. 일, 사회공헌, 가족 및 사회적 관계, 여가, 재무, 건강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 인생 2라운드를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하는 중장년의 길잡이가 되어준다. 효과적인 상담을 위해 사전 예약은 매너이다. 상담비용은 무료. 이용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7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오후5시까지 진행된다. 홈페이지에서 상담 이용방법을 숙지한 후 신청하는 것도 방법이다. (상담 문의: 02-460-5151) ☞ 상담 이용방법 바로가기 50+캠퍼스 강의를 듣기 위해 모인 사람들 50+캠퍼스에서는 일·활동탐구, 생활·문화·기술과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둘째,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서부캠퍼스는 각자의 관심이나 선호, 경험, 여건에 따라 선택하도록 생애전환, 일·활동탐구, 생활·문화·기술과정 등으로 구성된 교육프로그램을 학기별로 진행한다. 이번 학기에는 50+인생학교, 사물인터넷전문가 과정, 해금교실, 은평하루여행, 50+앙코르커리어 특강 등 50여 강좌가 진행된다. 아직 참가신청을 받는 강의도 있으니 관심 있다면 50+캠퍼스 홈페이지를 살펴보자. ☞ 수강신청 바로가기 서부캠퍼스의 교육·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