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신중년 취업트렌드2020’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50+세대 위한 일자리 정보! 취업트렌드 무료 세미나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신중년 취업트렌드2020’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고용환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전과는 다른 방법으로 취업을 준비해야 할 텐데요. 서울시는 비대면 시대에 취업을 준비하는 50+세대를 위한 '취업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최신 채용 동향과 취업 사례, 비대면 일자리 정보 등을 온라인 생중계로 만날 수 있습니다. 지금 취업을 고민하는 중장년이라면 사전신청하고 세미나에 참여해보세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50+세대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신중년 취업트렌드2020’ 온라인 세미나를 30일 개최한다. 2018년 7월 시작된 ‘굿잡 5060’은 사회적기업 또는 스타트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교육과 멘토링, 취업지원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그간 약 1,900여 명의 참가자 중 414명이 신중년 교육을 수료했고 이 중 64%(268명)가 재취업에 성공했다.(2018년 7월~ 2020년 9월 기준) 이번에 진행되는 ‘신중년 취업트렌드2020’ 세미나는 최신 채용 동향과 취업현장 사례 소개를 통해 50+세대가 코로나로 달라진 취업환경 속에 어떠한 방향 전환과 사전 준비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중년 취업트렌드2020 주요 프로그램 10월 30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간 진행되는 ‘신중년 취업트렌드2020’ 세미나는 비대면 시대에 취업을 고민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굿잡5060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50+포털(www.50plus.or.kr)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포스트 코로나를 넘어 위드(with)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할 이때 재단의 역할은 50+세대들이 느끼는 변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라며 “더욱 깊어진 신중년 취업에 대한...
50플러스캠퍼스에서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으로 시민 제안 교육과정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

나도 50+ 온라인 강사에 도전해 볼까?

살아가야 할 날들이 길어진 우리에게 50세 이후의 삶은 끊임없는 배움을 요구한다. 사회와 문화가 빠르게 변화하고 기술은 더욱 빠르게 진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며 새롭게 배우지 않으면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황도 부지기수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이러한 전환기에 놓인 50플러스세대(만50~64세)를 위한 상담, 교육, 일거리 등 다양한 정보와 방법을 제공하며 인생 후반기의 삶의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50+상담센터를 찾으면 인생 전환기에 필요한 다양한 영역의 상담을 통해 꼭 필요한 교육, 일자리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가현 무엇보다 자신을 이해하고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은 막막한 5060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처음 50플러스캠퍼스를 접한 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친절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안내 받을 수도 있다. 각 캠퍼스별로 위치한 50+상담센터에서는 전화, 온라인, 방문 등을 통해 상담을 제공한다. 물론 비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기존에 캠퍼스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교육도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강의로 많이 전환되어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도 50+포털에서 11월 교육과정의 수강생 모집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11월 교육과정 신청 바로가기 : https://50plus.or.kr/detail.do?id=9622613 50플러스캠퍼스에서 온라인을 통해 시민제안 교육이 진행 중이다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50플러스캠퍼스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의 특징 중 하나는 5060세대가 자신의 경험과 경력을 바탕으로 직접 캠퍼스에서 교육이나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강사가 되어 동년배들에게 알릴 수 있다는 점이다. '시민제안 교육과정'은 인생 전환기 50플러스세대에게 필요한 교육 콘텐츠를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대부분의 강의 정원이 빠르게 찰 정도로 인기가 많다. 지금도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중부캠퍼스에서는 시민제안 교...
패밀리서울 포털 메인화면

알면 유익한 ‘서울가족정책’ 포털들 총정리!

2020년 현재 서울의 인구는 973만 명이다. 이렇게 많은 인구가 1인부터  3~4인 가구 등 다양한 형태를 이루며 생활하고 있다. 이 중에는 조손, 다문화, 장애인 가정 등 상황과 형편에 따라 사회적 관심과 손길이 필요한 가정들도 무수히 많다. 서울시는 ‘모든 가족이 행복한 가족친화특별시, 서울’을 지향하며 ‘일, 생활균형과 존중, 평등한 가족문화 조성’을 목표로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가족 내 관계 회복, 돌봄의 공공기능 강화, 다양한 가족의 역량 강화, 가족친화 환경 조성, 가족정책 전달체계 강화 등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형 가족정책과 서비스는 가구 형태별로 다양한데, 잘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것도 있을 것이다. 누구나 쉽게 온라인에서 서울시의 가족정책을 접할 수 있는 대표 포털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서울의 모든 가족 모여라! 가족정보 포털 ‘패밀리서울’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패밀리서울 포털 메인화면 ⓒ패밀리서울 패밀리서울은 가족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 나들이 장소, 행사 및 축제 정보를 제공한다. 성별, 연령, 생애주기, 가족 유형, 지역구, 정보 유형에 따라 알맞은 정보를 쉽게 얻을 수도 있다. 일, 생활 균형 실현을 위한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온라인 산모교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국어 교실’,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뚝딱뚝딱 내 집 관리’ 등 1인 가구부터 다문화 가정까지 폭넓은 가족형태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집안에서 혼자 혹은 온 가족이 즐거운 여가와 체험을 할 수 있다. 한 예로, 최근 은평구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에서는 매년 실시해 온 '소풍'이라는 마을축제를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소풍으로 변경하고, 가족들이 함께 마스크 만들기, 애착인형만들기, 우리집 가훈 캘리그라피와 같은 프로그램 신청 시 관련 체험 물품을 우편으로 배송해주었다. 또한 온라인 체험 후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온국민 취미지원 캠페인 ‘실패한 취미부활전’이 열린다

‘실패한 취미부활전’ 안 쓰는 취미용품 대방출 파티!

예기치 않은 집콕 시대에 슬기롭게 몸과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즐거운 '취미생활'이 필수다. 문제는 취미라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남들이 좋아한다고 덩달아 같이 할 수도 없고 좀처럼 몸에 익히는 게 쉽지도 않다. 작심삼일하기 십상이다. 그러다보니 누구에게나 실패한 취미생활이 한둘 있기 마련이다. 취미도 나름이어서 큰맘 먹고 거금을 들여 장비를 구입하는 경우도 있다. 잘 써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면 좋은데 집안에서 고이 잠만 자는 실패의 흔적들도 적지 않다. 온국민 취미지원 캠페인 ‘실패한 취미부활전’이 열린다. ⓒ50플러스재단 50플러스 재단과 행정안전부가 ‘실패한 취미부활전’이라는 이름으로 실패의 흔적은 버리고 새로운 도전을 자극하는 행사를 준비했다. 바로 온국민 긴급 취미지원 캠페인 ‘실패한 취미부활전’이다. 실패한(안 쓰는) 취미용품을 나누고 필요한 사람에게 새로운 취미활동을 선사하는 기회를 통해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개선해보자는 취지로, 이 행사는 지난해 50플러스 중부캠퍼스 펼침스테이지에서 처음 등장했다. 원래 2018년부터 열린 ‘실패박람회’의 한 프로그램으로 조촐하게 열렸던 행사인데 올해는 행정안전부와 50플러스재단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취미생활을 위해 장만했다가 볼 때마다 실패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는 모든 것과 결별할 절호의 기회다. 먼지 쌓인 악기든 자리 차지하고 있는 운동용품이든 다 좋다. 내 실패는 버리고 다른 이들의 실패에는 격려를 보내는 취미부활전이다. 기증한 물품의 판매 수익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액 기부한다고 하니 이래저래 솔깃해진다. 실패한 취미부활전은 ‘2020 실패박람회’ 지역확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행정안전부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집안을 둘러보며 이미 내 손과 내 마음을 떠난 취미용품을 꺼낸다. 50플러스 홈페이지에서 기증을 하거나 판매 의뢰한다. 물품은 의뢰인이 원하는 대로 경매 혹은 판매된다. 실...
50플러스세대를 위한 종합상담을 제공하는 ‘50+상담센터’가 비대면상담을 시작했다.

고민 많은 중장년이라면? 비대면 상담 받아보세요!

코로나19와 함께 하는 일상 속에서 활동 반경은 작아지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쉽지 않다. 무엇보다 침체된 경기 속에서 인생 후반을 준비해야 하는 50플러스세대(만 50~64세 중장년층)라면 발이 묶인 요즘 더 심난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삶은 계속 되어야 한다. 새로운 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활동,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가족들과의 관계 등 점검과 계획이 필요한 50플러스세대를 위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50플러스세대를 위해 일과 건강, 재무와 여가 등을 종합 ‘50+상담센터’ ©김가현 50플러스세대는 변화하는 인생 후반기에서 ‘불안하다’ ‘갈 곳이 없다’ ‘일하고 싶다’ 등 갈증을 호소한다. 지금처럼 급변하는 시대에 코로나19처럼 예상하지 못한 변수까지 등장해 건강도 고민이지만, 살아갈 날이 길어짐에 따라 어떻게 살지에 관한 고민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고 만남이 줄어들면서 코로나 블루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기도 하다. 혼자서 고민하는 것만으로는 답을 찾기 어렵고 우울감 같은 감정의 문제들은 심각하게 깊어질 수도 있다. 전문가를 찾아 구체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찾고 싶어도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망설이게 된다. 50+상담센터에서는 동년배 컨설턴트가 상담을 진행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문제와 해결방법을 함께 고민할 수 있다. ©김가현 이럴 때 부담 없이 찾아 동년배 컨설턴트의 종합상담을 받을 수 있는 50+상담센터는 연간 2만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중장년층의 큰 지지를 얻어왔다. 은평, 마포, 구로에 위치한 3개의 캠퍼스를 운영하는데, 50여 명의 컨설턴트가 각자의 전문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상담활동을 진행한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캠퍼스가 휴관을 하며 진행이 어려워졌다. 하지만 50플러스세대의 고민이 계속되고 더욱이 관계나 심리적인 문제는 오히려 더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 따라 7월부터 50+상담센터는 비대면 상담을 열었다. 50+상담센터의 비대...
‘필환경 시대’, 마스크 이제 만들어 쓸래요

필환경 시대 생활 속 실천…이제 마스크 만들어 쓸래요!

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손바느질로 면 마스크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면 마스크 만들어 나눠쓰기’를 표어로 선착순으로 신청한 시민들에게 마스크 만들기 DIY 세트를 보내주는 이벤트였다. 그렇잖아도 빨아서 쓸 수 있는 마스크를 만들어보고 싶던 참에 너무도 반가운 소식이었다. 5월 7일부터 선착순 100명 신청을 받았는데 예상보다 일찍 마감이 돼서 택배도 그만큼 일찍 받게 되었다. 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손바느질로 면 마스크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50플러스중부캠퍼스 DIY 세트에는 5개의 마스크를 만들 수 있는 원단 겉감과 안감, 코 부분에 넣을 와이어와 고무줄, 그리고 필터 등이 들어있었다. 마스크를 만드는 방법도 함께 왔는데, 완성품 5개 가운데 일부를 보내면 이웃과 나누겠다는 안내도 있었다. 모르고 있던 사항이었지만 이 또한 좋은 일이었다. 누군가 모르는 이가 쓸 수도 있는 마스크를 만드는 손길에 조금 의무감이 느껴지기도 했다. 마스크 5개를 만들 수 있는 재료가 재단까지 해서 도착했다. ⓒ이선미 실은 한두 번 시행착오를 거쳤다.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니었는데, 그림까지 그려 세심하게 방법을 알려줬는데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뜯곤 했다. 천천히 조심스레 한 과정이 끝나며 모양이 잡혀갈 때마다 처음 만들기를 해본 아이처럼 즐거워졌다. 손바느질은 집중을 요구했다. 아주 오랜만에 생각과 눈길과 손이 잡념 없이 바느질에 몰입할 수 있었다. ‘마스크 이렇게 만들어요’ 친절한 그림설명이 들어있었다. ⓒ이선미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미세먼지나 황사 때문에 마스크는 이제 필수품이 되었다. KF94 마스크가 가장 믿을 만하겠지만 필터를 끼우면 그만큼 차단효과가 있다고 하니 만들어 써야겠다는 마음이 단단해졌다. 사실 마스크 사용과 관련해 주부들 사이에서 나오는 얘기 가운데는 환경문제도 있었다. 아무리 좋아도 1회용 마스크는 줄여야 하지 않을까. 천 마스크를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선뜻 시도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생전 안 하던 바느질을 하기 위...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 25일까지 모집

디지털 문해교육 50+강사단 25일까지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코로나19사태 등 키오스크를 이용한 음식 주문,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한 은행업무·장보기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환경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장노년충은 디지털 정보화 격차로 인해 일상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해 디지털 정보 격차로 어려움을 겪는 장노년을 지원할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을 선발, 생활형 디지털 문해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디지털 강사 모집과 양성, 후속활동 등을 지원하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디지털 문해학습장을 조성하고 시민 대상의 디지털 문해교육을 운영한다.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은 총 35명을 선발하며, 디지털 역량을 갖춘 만 50~67세의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 '모집 안내 및 신청서 다운' 바로가기 신청기간은 5월 18일부터 25일까지로, 신청서와 3분 내외 분량의 강의소개 동영상을 이메일(21eogus@50plus.or.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및 선발, 추후 활동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50+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의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 및 확산하고, 참여자 대상 간담회를 통해 디지털 소외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등 디지털 관련 분야에서 50+세대의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디지털 격차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금 공공기관 간의 협업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디지털 활용 능력이 우수한 50+세대들이 자신의 역량을 활용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2020년 디지털 문해교육 50+강사단 모집 개요 모집인원 : 35명 대 상 : 만50세~67세(주민등록상 1953.1.1.~19...
슬기로운 코로나 나기 2020년 온라인 50+캠퍼스 프로그램 안내

듣고 싶은 강의가 가득! 50+온라인 캠퍼스 접수 중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서울시의 50플러스가 알차게 준비한 2020년 상반기 강의가 안타깝게 취소되었다. 새 봄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던 시민들에게도 무척 아쉬운 일이었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초유의 위기에 성실하고 빈틈없이 대응해 상황이 안정돼 가고 있다. 초기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역시 많은 생각을 가능하게 했다. 오히려 마음의 거리는 가까워지자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웃과 공동체에 대한 생각들도 커진 시간이었다. 길을가다 '성북청소년 문화의 집'에 붙어 있는 인사 문구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이선미 벌써 계절이 바뀌고 긴장감도 조금은 완화되었다. 개인위생을 잘 챙기면서 조금씩 일상생활을 되찾는 시민들도 늘어나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상황을 좀 더 슬기롭게 보낼 수 있도록 ‘50플러스 온라인 캠퍼스’를 열었다. 2020 온라인 50+캠퍼스 접수 중  2020년 서울시 50플러스 온라인 캠퍼스가 문을 열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50플러스재단은 은퇴 이후 50+ 세대가 새로운 일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고 상담과 일자리 연계,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캠퍼스 휴강이 장기화됨에 따라 비대면 방식의 다양한 캠페인과 무료 온라인 강의를 준비한 것이다. 서부, 중부, 남부 세 개의 캠퍼스에서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50플러스포털(https://50plus.or.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50플러스포털에서 온라인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서부캠퍼스(은평구 불광동 소재)에서는 50+ 당사자가 참여하는 문화, 여행 콘텐츠와 힐링캠페인 시리즈로 ‘방구석 라이브’, ‘방구석 여행’, ‘방구석 학습’을 진행한다. 이 가운데 ‘방구석 라이브’와 ‘방구석 여행’은 따뜻한 응원을 담은 음악 영상과 소중한 여행의 추억을 꺼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다. ‘방구석 학습’은 수강신청을 하고 5...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29일 오후 2시부터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나혼자한다’ 50세대 위한 1인 창업 정보 알려드려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29일 오후 2시부터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오는 10월 29일 오후 2시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50+세대의 일·창업 모델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이번 ‘없던창업프로젝트’에서는 1인 창업을 희망하는 50+세대가 눈여겨 볼만한 일‧창업 모델을 소개하며, 해당 분야와 관련된 공공·민간 영역의 파트너를 초청해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창업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은 우선 1인 창업 무대인 멀티채널(유튜브, 아프리카TV, 네이버TV 등) 등을 중심으로 한 창업 트렌드 및 산업 동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50+유튜버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는 단희TV(유튜브 채널) 이의상 대표를 초청, 유튜버로서 성공하기까지의 생생한 인생 경험도 나눈다. 아울러 1인 창업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프리랜서 마켓, 강의 콘텐츠 플랫폼 등을 소개하고, 이를 실제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일일 창업 체험존도 운영할 계획이다.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 신청 안내 및 상세 정보는 서울시50플러스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하기 바로가기 ☞ 클릭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1인 창업을 주제로 한 이번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창업모델들을 다양한 플랫폼, 사례와 결합시켜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50+세대가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추어 창업 무대를 확장하고 인생 2막을 멋지게 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개발팀 02-460-5067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서울50+뉴딜인턴십’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나의 앙코르커리어는?’ 50+뉴딜인턴십 참가자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서울50+뉴딜인턴십’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50+세대의 인생 후반기를 보다 든든하게 지원하기 위해 ‘서울50+뉴딜인턴십’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서울50+뉴딜인턴십'은 채용수요가 있는 서울시 기업·기관·단체 등에 역량 있는 50+인재를 연계, 인턴십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인생 후반기 앙코르커리어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자 하는 만45세~67세의 서울시 거주자로, 기초교육 80% 이상 출석 및 3개월간 전일근무 인턴십 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최종 인턴십 참여자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 직무 관련 근무경력이 있거나 전문교육 수료, 자격증 보유 미취업자로 인턴십 참여 이후에도 취업의사가 있는 자를 선발한다. 참여자 모집 후 서류전형 통과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업 면접 전형인 ‘매칭데이’를 실시, 참여자와 활동처의 실질적인 연결을 돕고 이후 3개월 간(9월 19일~12월 18일)의 인턴십 활동을 지원한다. 인턴십 기간에는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되고, 참여자들에게는 서울형 생활임금을 적용해 월 최대 215만 원의 급여가 지원된다. 참여 지원은 오는 23일 12:00까지 서울시50플러스포털(50plu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안내 자세히 보기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중장년 인턴십은 50+세대의 경험과 전문성의 사회환원을 통해 개인과 기업 모두를 든든히 지원하기 위한 상호 윈-윈모델’이라며, “50+세대의 지속가능한 일활동 지원경로를 더욱 다양화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일자리사업본부 사업개발팀 02-460-50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