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진행하는 50+프리랜서 비대면 역량강화 프로젝트 포스터

’50+프리랜서’ 비대면 활동비 지원…29일까지 신청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진행하는 50+프리랜서 비대면 역량강화 프로젝트 포스터 코로나19 사태로 공공·기업의 사업이 대거 취소됨에 따라 노동안전망에 속하지 않은 프리랜서 등의 수입이 급감, 생계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프리랜서들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일자리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50+프리랜서 비대면 역량강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50+프리랜서란,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에 적용받지 않고 계약의 형식과 무관하게 일정한 기업이나 조직에 소속되지 않은 채 자유계약에 의해 일을 하는 만 50세부터 67세까지의 서울시민을 의미한다. 기존 취·창업 지원사업의 대상자 범주에 포함되지 않아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프리랜서를 위한 지원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50+프리랜서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50+프리랜서가 활동 분야를 온라인 강의·공연, 출판 등의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대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또한 언택트(Untact, 비대면) 시대를 맞이해 다양한 분야의 50+프리랜서 수요조사를 통해 당사자 맞춤 교육 컨설팅 등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6월 29일까지 참여 신청이 가능하고 심사를 거쳐 50명 내외를 선발해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50+프리랜서는 활동계획서와 함께 50+프리랜서 확인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공고 내용, 지원 자격, 제출 서류 등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50+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공고문 내 링크를 통해 온라인 접수시스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재단은 50+세대가 지속적인 일과 활동을 통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에 그들의 경험과 역량을 전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분야를 발굴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지금은 50+세대가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야 할 때”라며“50+프리랜서가 지금의 위기를 발판삼아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는 50+대상 ‘중소기업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하고 싶은 중장년층 위한 ‘중소기업인턴십’ 운영

서울시는 50+대상 ‘중소기업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장년층이 중소기업 분야 경력전환과 인생 2막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50플러스포털(홈페이지 배너 표출 예정)에서 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며 총 20명을 선발한다. 지원 대상은 만 45세부터 만 67세까지 서울시 거주자로, 해당 교육 80% 이상 출석 및 월 57시간 인턴십 활동이 가능한 자에 한한다. ■ 중소기업인턴십 추진과정 모집.신청접수   선발   교육   활동   마무리 50+포털, 사람인 지원 페이지 ▶ 서류전형(1차) 면접전형(2차) ▶ 참여자 교육 (수료기준: 출석80%이상) ▶ 현장‧회의활동 ▶ 결과보고 만족도 조사 개선사항 검토 2019.6.5~6.20 2019.6.25.~7.8. 2019.7.10.~7.12. 2019.7.16~9.30. 2019.09.30.~12.31.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7월 10일~7월 12일 교육과정을 거친 뒤 7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울 소재 중소기업에서 경영 관리, 회계, 홍보, 인사‧노무, 품질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월 57시간 인턴십 활동 후 활동비로 약 50만원을 받는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서울50+인턴십’ 사업을 확대,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 중소기업인턴십○사업개요 - 사업기간 : 2019년 4월~12월 (활동기간:’19년 7.16~9.30(2.5개월)) - 활동인원 : 만45~67세(1952.1.1....
‘천개의 스토리, 천개의 자서전’ 캠페인 포스터

내가 쓴 부모님 이야기가 자서전이 된다!

‘천개의 스토리, 천개의 자서전’ 캠페인 포스터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글쓰기를 통한 세대공감 캠페인 ‘천개의 스토리, 천개의 자서전’을 시작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하고 ㈜삼성카드가 후원하는 이번 캠페인은 ‘세대 간의 마음을 잇다’라는 컨셉 하에 50+세대가 기록하는 부모님 이야기, 자녀가 쓰는 50+부모 이야기 등 서로 다른 세대가 부모님의 인생 여정을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서로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천개의 스토리, 천개의 자서전’ 캠페인은 5월 31일부터 50+포털, 인생락서 홈페이지, 50플러스캠퍼스 및 센터에서 진행된다. 캠페인 참가자에게 총 50개의 질문이 주어지며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작성하고 사진을 첨부하면 된다. 특히, 핵심질문 30개 이상 답변을 완성한 참가자(선착순 1,000명)에게는 부모님의 자서전을 출간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50+포털 캠페인 페이지에서 질문지를 내려 받아 답변을 작성한 후 사진과 함께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인생락서 홈페이지, 인생락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이 어렵다면 가까운 50플러스 캠퍼스나 센터에 설치된 캠페인 전용 부스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50플러스재단은 이번 캠페인에 이어 오는 7월에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에게 응원편지와 선물을 보내는 ‘백통의 편지, 백개의 선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이경희 대표이사는 “세대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지금, 50+세대가 주축이 된 이번 세대공감 캠페인이 사회통합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50플러스재단 1661-5516, 02-460-5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