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치매안심센터에 인공지능 체험존이 오픈했다

스마트하게 치매 극복! ‘용산구 치매안심센터’ AI체험존

인공지능 로봇이 쿵후를 선보이고 있다 ©김윤경 “쿵후를 보여드릴까요?” 인공지능(AI) 로봇인 알파 미니가 발을 들며 쿵후 동작을 선보였다. 음악과 책, 뉴스를 좀 들려주더니, 곧 팔굽혀펴기를 보여주겠다고 몇 번 시범을 보이다가, 힘들다고 주저앉아 버린다. 다소 엄살을 피우는 로봇의 모습에 센터에는 웃음이 번졌다.  지난 7월 20일 용산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시니어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 조성 사업으로 KT와 함께 치매안심센터 내 ‘인공지능(AI) 체험존’을 오픈했다. 장소는 치매안심센터 옆에 있는, 지난해 생긴 치매 가족 힐링 카페 내부로 구청 운영에 맞춰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와서 체험해볼 수 있다. 용산구 치매가족 힐링카페 ©김윤경 인공지능 체험존의 오픈으로 카페가 더욱 활기차게 바뀌었다 ©김윤경 “저희 어머니도 처음에는 TV를 켜고 설정하는 절차를 어려워하셨어요. 그래서 인공지능(AI) 도움을 받기로 하고 가르쳐 드리니, 좋아하시더라고요, 어르신도 잘 이용하시고 즐거워하신다는 걸 알았죠.” 용산구 치매안심센터 김자은 팀장이 말했다.  인공지능 체험존에서는 '시니어 AI 체험존'과 ICT인지 프로그램인 'AI 클래스' 및 '찾아가는 AI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예정 준비에 있다. 어르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AR(증강현실) 인지훈련 ©김윤경 “가장 좋아하시는 건, AR(증강현실) 재활 솔루션이죠. 본인이 그린 그림이 화면 안에서 함께 움직이니까요.” 말 그대로 필자도 다른 곳에서 체험해보고 신기해 했던 AR(증강현실) 프로그램이었다. 전용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스캔을 하면 자신의 그림이 화면 안에 들어가 함께 움직인다. 특히 어르신들 스스로 그린 그림이 화면 속에서 첨단 기술로 함께 움직이니,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활기가 돌았다. 운동은 치매예방에도 좋다. 재미있는 게임으로 가볍게 운동을 할 수 있다 ©김윤경 공간을 둘러보니 재미있어 보이는 기술들이 꽤 눈에 띄었다. 이곳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건, 로봇 인형 ...
발도로프 장난감 교실 온라인 화상 강의

‘화상회의·스마트폰 활용’ 50+캠퍼스 수강생 모집

발도로프 장난감 교실 온라인 화상 강의 2020년 50플러스캠퍼스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기존 오프라인으로 운영되었던 50플러스캠퍼스 교육의 상당 부분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다채로운 교육과정을 준비하여 2학기 캠퍼스를 운영한다.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는 50+세대(만 50~64세)가 50세 이후 새로운 일과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상담, 교육, 일자리 연계,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는 복합공간이다. 현재 서부캠퍼스(은평구 불광동 소재)와 중부캠퍼스(마포구 공덕동 소재), 남부캠퍼스(구로구 오류동 소재)의 3개소가 운영 중이다. 50플러스캠퍼스 2학기 교육과정은 50+세대의 디지털 생활 전환을 위해 일상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미래 기술형 일자리 교육 등에 중점을 두어 운영된다. 서부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 신기술에 대한 이해와 체험, 디지털 활용에 대한 교육부터 50+세대가 도전하기 좋은 웹소설 작가, 화상으로 한국어 튜터되기 등의 강좌를 개설한다. 중부캠퍼스는 온라인 시대의 기초지식인 스마트폰 활용법, 최근 인기가 높아지는 1인 창직, 반려견 교감 활동가 등의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웹엑스) 활용법 교육 현장 남부캠퍼스는 화상회의 활용, 스마트폰 생활 제안과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기술인 3D 메이커스 과정, 사물인터넷으로 건강용품 만들기 등의 과정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50플러스캠퍼스에서는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50+세대를 위한 디지털 활용 교육과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미래기술 교육콘텐츠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또 그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잠정 중단 보류되었던 소규모 모임이나 일·활동을 연계할 수 있는 과정들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단계별로 개설할 계획이다. 50플러스캠퍼스의 2학기 과정은 총 197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이중 100여 개의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의 학기별 운영이 아닌 매월 모집 및 운영 방식으로 바꾸고 캠퍼스별 다양한 교육 콘텐...
신중년의 재취업 돕는 ‘굿잡5060’ 신규모집

퇴직 후 걱정 끝! 신중년 위한 ‘굿잡5060’ 모집

신중년 커리어 프로젝트 굿잡5060 사이트 오랫동안 쌓은 업무 노하우가 퇴직과 함께 사라지는 것이 아쉽다면? 신중년 세대에게 재취업에 대한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고, 사회적기업 또는 스타트업 취‧창업을 지원해주는 ‘굿잡5060 프로젝트’에 참여해보세요. ‘굿잡5060’ 프로젝트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현대자동차그룹, 고용노동부, ㈜상상우리 등 4개 기관이 손을 잡고, 신중년의 일자리 문제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새로운 일과 함께 인생 후반부를 활기차게 보내고 싶다면 지금 신청하세요! 굿잡5060 성과공유회 올해 총 8회차 진행, 현재 2회차 참가자 모집(2.3~2.27) ‘굿잡5060’ 프로젝트는 올해 총 8회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2월 3일부터 2회차(28기, 29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굿잡5060 홈페이지(www.goodjob5060.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굿잡5060프로젝트는 사회적 기업 및 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45세 이상 퇴직자 및 퇴직 예정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회차별로 서류 전형과 선발워크숍 등을 거쳐 회차별로 2~3기수를 운영하여 총 20기수(기수별 15명)를 운영한다. 올해 참여자는 총 300명으로 확대 선발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취업 세미나 개최와 참여형 프로젝트 운영 등을 통해 참여자의 취업 역량 강화와 취업 기회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 굿잡5060 선발워크숍 45세 이상 퇴직자 및 퇴직 예정자 대상 ‘굿잡5060’ 프로젝트는 사회적기업 또는 스타트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재취업을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 멘토링, 취업지원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2018년 7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총 282명의 신중년이 교육과정을 수료하였고, 이중 142명이 재취업에 성공했다. 사회적경제 분야로의 재취업을 위해 스마트워크, 사회적경제의 이해, 신중년 특화 이력서 작성 등의 핵심역량 강화교육을 진...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29일 오후 2시부터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나혼자한다’ 50세대 위한 1인 창업 정보 알려드려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29일 오후 2시부터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오는 10월 29일 오후 2시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50+세대의 일·창업 모델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이번 ‘없던창업프로젝트’에서는 1인 창업을 희망하는 50+세대가 눈여겨 볼만한 일‧창업 모델을 소개하며, 해당 분야와 관련된 공공·민간 영역의 파트너를 초청해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창업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은 우선 1인 창업 무대인 멀티채널(유튜브, 아프리카TV, 네이버TV 등) 등을 중심으로 한 창업 트렌드 및 산업 동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50+유튜버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는 단희TV(유튜브 채널) 이의상 대표를 초청, 유튜버로서 성공하기까지의 생생한 인생 경험도 나눈다. 아울러 1인 창업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프리랜서 마켓, 강의 콘텐츠 플랫폼 등을 소개하고, 이를 실제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일일 창업 체험존도 운영할 계획이다.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 신청 안내 및 상세 정보는 서울시50플러스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하기 바로가기 ☞ 클릭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1인 창업을 주제로 한 이번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창업모델들을 다양한 플랫폼, 사례와 결합시켜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50+세대가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추어 창업 무대를 확장하고 인생 2막을 멋지게 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개발팀 02-460-5067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서울50+뉴딜인턴십’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나의 앙코르커리어는?’ 50+뉴딜인턴십 참가자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서울50+뉴딜인턴십’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50+세대의 인생 후반기를 보다 든든하게 지원하기 위해 ‘서울50+뉴딜인턴십’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서울50+뉴딜인턴십'은 채용수요가 있는 서울시 기업·기관·단체 등에 역량 있는 50+인재를 연계, 인턴십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인생 후반기 앙코르커리어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자 하는 만45세~67세의 서울시 거주자로, 기초교육 80% 이상 출석 및 3개월간 전일근무 인턴십 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최종 인턴십 참여자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 직무 관련 근무경력이 있거나 전문교육 수료, 자격증 보유 미취업자로 인턴십 참여 이후에도 취업의사가 있는 자를 선발한다. 참여자 모집 후 서류전형 통과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업 면접 전형인 ‘매칭데이’를 실시, 참여자와 활동처의 실질적인 연결을 돕고 이후 3개월 간(9월 19일~12월 18일)의 인턴십 활동을 지원한다. 인턴십 기간에는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되고, 참여자들에게는 서울형 생활임금을 적용해 월 최대 215만 원의 급여가 지원된다. 참여 지원은 오는 23일 12:00까지 서울시50플러스포털(50plu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안내 자세히 보기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중장년 인턴십은 50+세대의 경험과 전문성의 사회환원을 통해 개인과 기업 모두를 든든히 지원하기 위한 상호 윈-윈모델’이라며, “50+세대의 지속가능한 일활동 지원경로를 더욱 다양화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일자리사업본부 사업개발팀 02-460-5069 ...
50+세대를 대상으로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과 ‘50+모닝케어활동가’를 모집 중이다

보람찬 사회공헌활동 ‘방과후돌봄지원단’ 신청하세요

50+세대를 대상으로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과 ‘50+모닝케어활동가’를 모집 중이다 강산이 다섯 번이나 변하는 시간 동안의 경험은 얼마나 큰 지혜와 포용을 가져다줄까요?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아온 우리의 50+세대(만50~64세 중장년층)는 퇴직 후 새로운 일과 활동을 고민하고 도전하는 세대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동안 받고 누린 것들을 다시 베풀며 사회적인 역할을 고민하는 인생선배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는 인생선배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각지대들이 많습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는 50+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필요한 자원들을 지원하는 ‘50+사회공헌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모집 중인 ‘50+사회공헌단’은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는데요, 의미 있는 경험을 찾고 있는 50+세대라면 ‘50+사회공헌단’을 주목해 주세요. 방과 후 돌봄 선생님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 아동과 방과 후 돌봄에 관심이 있는 50+세대라면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에 도전해 보세요. 여러 이유로 맞벌이를 할 수밖에 없는 가정에서는 아직 어린 자녀들의 방과 후 홀로 보내는 시간이 걱정거리입니다. 각 지역마다 학교와 아동돌봄 관련 기관에선 방과 후 돌봄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이미 육아 경험이 있고,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재능과 경력을 갖추고 있는 50+세대는 아이들에게 좋은 돌봄 선생님이 될 수 있습니다. 올 9월부터 활동을 시작하는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은 구로구 관내의 지역아동센터와 작은도서관, 마을기업 등에서 월 5회 정도 활동을 합니다.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지도는 물론, 각종 돌봄에 필요한 보조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데요. 선발된 후 8월 중 공통교육을 수료하시고 나면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활동 시에는 1일 1만3,000원의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모집 중이며, 8월 16일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 50+...
지난해 중부캠퍼스 종강행사 ‘모두의 축제’ 현장

누구나 참석 가능한 ‘50플러스캠퍼스’ 종강 행사

지난해 중부캠퍼스 종강행사 ‘모두의 축제’ 현장 청춘의 상징이자 전유물로 여겨지는 캠퍼스. 하지만 여기, 청춘 못지않은 열정과 역동성이 넘쳐나는 50+세대(만50~64세의 중장년층)를 위한 캠퍼스도 있습니다! 바로 ‘50플러스캠퍼스’인데요, 학기제로 운영되고 있는 ‘50플러스캠퍼스’에선 생애전환과정, 일·활동 탐색과정, 다양한 교양강좌 등 원하는 강좌를 골라들으며 동아리활동까지 펼칠 수 있습니다. 올해 1학기를 마무리하며 서울 곳곳에 자리한 ‘50플러스캠퍼스’에선 다양한 형태의 종강행사가 열립니다. 종강행사에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니, 50플러스캠퍼스가 궁금하신 분, 다음 학기 수업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50플러스캠퍼스’ 종강행사에 함께 해주세요! 지난해 서부캠퍼스 ‘50+와글와글’ 종강행사 모습 은평구에 위치한 ‘서부캠퍼스’에서는 1학기 동안 열심히 강좌를 들었던 수강생들의 결과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사람+사진교실’은 벌써 7기를 맞은 인기과정인데요. 과정 중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마이스토리 마이 스타’는 6월 18일에 스마트폰 3분 영화제를 열어 총 8편의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데요. 직접 찍고 편집한 작품에서 50+세대가 삶과 세상에 대해 가진 시각을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문의 : 서부캠퍼스 홈페이지 마포구에 위치한 ‘중부캠퍼스’에서는 6월 26일 2019년 펼침스테이지로 ‘(+)더하기, (-)빼기, (0)지키기’를 주제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캠퍼스를 통해 50+세대의 삶에 더해진 것들을 공유하고, 사용하지 않는 취미용품을 공유하며 비움의 미학을 경험하고,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 환경을 지키는 ‘제로 웨이스트’ 약속까지! 다양한 행사를 하루 동안 캠퍼스 곳곳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6월 19일 오후 4시에는 합창과 탄츠테아터의 수준 높은 합동공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6일에는 다양한 전시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워크숍, 교육과정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
서울시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자영업반장’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현황과 자영업자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파악하여 돕는다.

소상공인 멘토 ‘자영업반장’ 되어 줄 50+세대 모집

서울시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자영업반장’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현황과 자영업자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파악하여 돕는다. 생계형 창업이 늘고 있지만 사전준비가 미흡한 탓에 창업 5년 동안 29%만 사업체를 유지하는 실정이다. 서울시는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자를 위해 50+세대가 소상공인을 돕는 ‘자영업반장’ 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서울50+인턴십’ 사업의 하나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 한다. ‘자영업반장’은 서울을 4개 권역(중부‧남부‧서부‧동부)으로 나눠 활동한다. 해당 권역에서 창업한 초보 소상공인들을 찾아다니며 월평균 매출액, 종업원 수 증감, 애로사항, 수익성악화 요인 등 경영현황과 자영업자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파악한다. 공공이 운영하는 다양한 지원 정책‧제도를 안내해 사업 경영에 도움을 준다. 자영업반장이 찾아가는 업체는 서울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초기창업자금을 지원받은 곳이다. 공공 지원 정책만으로 해결이 어려울 경우 마케팅, 손익분석, 매장운영, 메뉴개발, 매장연출, 세무, 노무 등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보유한 100여 명의 전문가를 연계해 컨설팅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모집은 6월 14일부터 27일까지 서울시50+포털(50plus.or.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45~67세이면서 활동기간(7~10월) 중 월 57시간 근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서류‧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융권 퇴직(예정)자나 자영업 폐업 경험이 있는 중장년층의 경우 우대한다. 최종 선정된 ‘자영업반장’은 의사소통, 스트레스 관리,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에 대한 필수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서울시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자영업반장’을 통해 자영업자의 생존율은 높이고 50+세대는 새로운 일자리로 경력전환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서울시는 50+대상 ‘중소기업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하고 싶은 중장년층 위한 ‘중소기업인턴십’ 운영

서울시는 50+대상 ‘중소기업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장년층이 중소기업 분야 경력전환과 인생 2막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50플러스포털(홈페이지 배너 표출 예정)에서 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며 총 20명을 선발한다. 지원 대상은 만 45세부터 만 67세까지 서울시 거주자로, 해당 교육 80% 이상 출석 및 월 57시간 인턴십 활동이 가능한 자에 한한다. ■ 중소기업인턴십 추진과정 모집.신청접수   선발   교육   활동   마무리 50+포털, 사람인 지원 페이지 ▶ 서류전형(1차) 면접전형(2차) ▶ 참여자 교육 (수료기준: 출석80%이상) ▶ 현장‧회의활동 ▶ 결과보고 만족도 조사 개선사항 검토 2019.6.5~6.20 2019.6.25.~7.8. 2019.7.10.~7.12. 2019.7.16~9.30. 2019.09.30.~12.31.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7월 10일~7월 12일 교육과정을 거친 뒤 7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울 소재 중소기업에서 경영 관리, 회계, 홍보, 인사‧노무, 품질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월 57시간 인턴십 활동 후 활동비로 약 50만원을 받는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서울50+인턴십’ 사업을 확대,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 중소기업인턴십○사업개요 - 사업기간 : 2019년 4월~12월 (활동기간:’19년 7.16~9.30(2.5개월)) - 활동인원 : 만45~67세(1952.1.1....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다.

창업실패 줄이자! 50+세대 위한 ‘없던창업프로젝트’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다. 기존에 쉽게 볼 수 없던 창업 프로젝트가 나옵니다. 이름하여 ‘없던창업프로젝트’. 50+세대의 창업 실패 위험과 준비되지 않은 무분별한 창업 시도를 줄이기 위해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인데요. 5월 29일 첫 번째 테마인 ‘공유경제’ 분야의 창업 모델과 플랫폼 정보를 소개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평소 창업에 관심이 있었다면 눈여겨볼만 합니다. 50+세대를 위한 창업,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없던창업프로젝트’를 마련하고 행사를 개최한다. ‘없던창업프로젝트’는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것으로, 중장년 창업의 실패 위험을 줄이고 창업 초기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시리즈형 프로젝트다. 29일 '없던창업 프로젝트' 첫 번째 테마인 '공유경제'분야 행사가 열린다. 5월 29일에는 ‘없던창업프로젝트’의 첫 번째 테마인 ‘공유경제’ 분야에서 다양한 업체의 창업 모델과 플랫폼 정보를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년층 세대가 공유경제를 바탕으로 창업할 수 있는 3가지 모델을 소개한다. 3가지 모델은 공유주방·틈새시장·공동주거 창업모델이다. ■ 공유경제편 창업 모델○공유주방 : ‘잠깐 주방 좀 빌려도 될까요?’ 저녁에만 영업하는 매장을 빌려 점심 장사를 하는 방식으로 초기 창업비용을 절반 이하로 낮춘 창업 모델 ○틈새매장 : 기존 매장의 틈새를 200%로 활용하라! 시간제나 기간제로 혹은 공간을 나눠 매장을 공유해 비용 부담까지 틈새로 날려버린 창업모델 ○공동주거 : 같이 살면 일이 생긴다? 공동체 주거, 셰어하우스, 협동조합 아파트 등 최신 주거 문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삶과 공간을 기획하는 창업 모델 또 행사에 참여한 업체와 자유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