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서울

[영상] 서울시 공유 서비스 총정리

공유서울?! 뭘 공유한다는거지?! 뭐가 있는지 알아보자! 물건, 공간, 재능, 정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알아보자! 교통수단(나눔카, 따릉이), 공구도서관, 장남감, 아이옷, 열린옷장(정장대여) 공간까지 대여한다고! 셰어하우스, 공유부엌(소셜다이닝), 휴먼 라이브러리, 공유마을, 공공 Wi-Fi 공유서울 sharehub.kr ...
심야 전용 올빼미버스에 오르는 승객들ⓒ조시승

늦은 귀갓길, 올빼미버스 타봤어요

심야 전용 올빼미버스에 오르는 승객들 서울시는 2013년 4월부터 심야 전용 버스인 올빼미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올빼미버스는 출범 당시 심야 승객의 이동 및 환승 기록, 빈번한 택시 승하차 거부 지역 등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2개 노선의 시범운행을 시작했다. 시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하루 평균 6,000여 명이 이용할 만큼 큰 인기를 끌자 그해 9월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종로‧강남 일대를 포함해 9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했다. 심야 교통수단 확보가 어려워 발을 굴렀던 시민들에게 올빼미버스는 획기적인 교통수단이 되었고, 2013년 서울시의 33개 주요 정책 가운데 시민이 선정한 '올해의 서울시 10대 뉴스' 1위로 당당히 선정되기도 했다. 2017년 연말에는 한시적으로 이동 및 환승 수요가 많은 강남과 여의도 지역에 2개 노선이 신설 운행되고 있다. 이 노선은 2018년 1월 1일 새벽 3:30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이용요금은 기존 올빼미버스와 같은 2,150원이다. 올빼미버스의 도착 예정을 알리는 버스 안내 전광판 마침 올빼미버스를 이용할 기회가 생겼다. 고교 동창과의 송년회가 홍대 부근에서 열렸다. 저녁 식사 후 분위기에 이끌려 2차까지 가고 나니 그만 자정을 훌쩍 넘겨버렸다. 종로를 거쳐 동대문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택시 잡기가 만만치 않았다. 이미 지하철도 끊겼다. 마침 올빼미버스가 생각났다. 급히 버스 정류소로 걸음을 옮겼다. 기다리는 사람들 사이로 밝은 LED 전광판이 보였다. 강서 개화역을 출발하여 홍대-신촌-종로-청량리-중랑까지 가는 간선 올빼미 버스 N26번의 도착 시간을 안내해주었다. 어느새 정류소로 들어오는 버스가 보였다. 버스는 멀리서도 잘 보이도록 옆면에 큼지막한 글씨로 행선지와 주요 경유지를 써놓았다. 버스가 보이자 정류소에서 기다리던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이미 버스는 만석일 만큼 승객들이 많았다. 홍대 앞에서 카페를 운영한다는 한 여성은 항상 막차를 놓칠까 마음을 졸였는데 올빼미버스가 생겨 매우 좋다고 하...
당신의 편안한 귀가를 위해

[카드뉴스] 12월 심야택시 잡기 힘드실까봐…

당신의 편안한 귀가를 위해...연말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 #1 각종 모임으로 밤늦게까지 바쁜 12월! 늦은 시간에 택시를 자주 이용하게 되면서 택시승차난, 승차거부 문제를 겪곤 했는데요. 문제 해결을 위해 서울시, 택시업계가 2017 연말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을 공동 추진합니다. #2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1 → 일 2 천 대 이상 택시 공급 확대 12월 한 달 간 심야시간대 택시 부제를 탄력적으로 해제하여 택시 공급을 일 평균 2천 대 이상 늘린다. #3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 2 → 승차거부 단속 인원 추가 투입 강남역, 홍대 입구 등 승차거부 빈발 지역 20개소를 중심으로 단속인원을 230명까지 확대해 대대적 단속에 나선다. #4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3 → 운전자를 호출하는 택시 앱'지브로'(가칭) 12월부터 시범 운영하는 서울시 개발 택시 호출 앱은 승객이 운전자를 특정해 호출하므로 승차거부를 말을 수 있다. #5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4 → 택시 앱'골라 태우기'문제 개선 택시 앱에서 기사에게 전달하는 콜 요청 배차 카드를 축소하고, 운행 완료율이 높고 단거리 콜 수락이 많은 기사에게 인센티브를 준다. #6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5 → 올빼미버스, 심야콜버스 등 대체수단 확대 강남역 등 승차거부 빈발 지역에서 '단거리 맞춤형 올빼미버스'를 운행하고(12.11-12.31).12월 심야콜버스 운행을 확대한다. #7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대책6 → 심야 임시승차대 설치, 운영 금요일 심야에 강남대로, 홍대입구에 심야 택시 임시승차대를 운영한다. '택시승차지원단' 이 승차를 지원하고 질서유지에 나선다. #8 기분 좋은 연말,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위하여 심야 승차난 해소 대책을 시행합니다. 승차거부로 인한 귀가 걱정 없이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다 같이 배려하고, 노력해 주세요! ...
올빼미버스ⓒ뉴시스

연말에 알아두면 쓸데 있는 ‘올빼미버스’

올빼미버스 12월이 되면서 슬슬 연말 모임도 많아지는데, 늦은 시간 어떻게 집에 가나 걱정되시죠. 올해는 막차 걱정 없도록 ‘올빼미버스’ 노선을 미리 익혀두세요. 특히 연말동안 승객이 몰리는 강남역과 홍대입구를 중심으로 올빼미버스 2개 구간이 추가 운행될 예정이어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임 장소 고르실 때도 참고하시면 좋겠죠? 알아두면 12월 내내 쓸 데 있는 올빼미버스, 지금 확인하세요! 연말 늦은 귀갓길 교통수단 확보가 어려워 발을 굴렀던 시민들에게 산타클로스 같은 버스가 등장한다. 서울시는 12월 8일 00:00부터 연말 한시적으로 올빼미버스 2개 노선을 신설·운행한다. 이 노선은 2018년 1월 1일 03:30 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이용요금은 기존 올빼미버스와 동일한 2,150원이다. N854 노선도. N13, N37, N61 과 환승이 가능하다 N876 노선도. N16, N26, N62, N65 노선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강남역은 N854번, 홍대입구는 N876번 12월 8일 금요일 00:00부터 내년 1월 1일 03:30분까지 운행되는 2개 노선은 N854번(사당역~건대입구역)과 N876번(새절역~여의도역)이다. 기간 중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5일 간 운행한다. (단, 12월 25일(월), 1월 1일(월)은 운행) N854번은 이동수요가 많은 강남역과 그 일대에 택시 하차 수요가 많은 역삼‧논현 지역, 택시 승차거부 주요 발생지점인 사당역, 이수역, 건대입구역 등을 경유한다. N854번을 통해 N13, N37, N61번 등 기존 올빼미노선의 환승이 가능하다. N876번은 이동수요가 많은 홍대입구역과 택시 하차 수요가 많은 응암동, 당산, 영등포 및 택시 승차거부 주요 발생지점인 여의도역까지 운행하는 노선이다. N16, N26, N62, N65번 등 기존 올빼미노선과의 환승도 편리하다. 2개 노선은 택시 승차거부가 빈번히 발생하는 강남역, 홍대입구역의 ‘연말 심야시간대 택시 승·하차 빅...
서울대중교통 이용 이렇게 해야 '그뤠잇'

서울대중교통 이용 이렇게 해야 ‘그뤠잇’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연말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96) 대중교통 이용 절약 팁 이제 드디어 올해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 연초 목표했던 것을 마지막 점검하고 마무리를 해야 할 때다. 금전도 마찬가지다. 한 해 동안 불필요한 지출은 없었나 반성하고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이제라도 고쳐야 한다. ‘돈은 안 쓰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이에 서울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돈을 절약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지하철 정기권 원래 정기권이란 정해진 기간 동안 무제한 횟수로 이용할 수 있는 게 핵심이다. 다만 서울지하철의 정기권은 사전에 구간을 정해놓아야 하고, 30일간 60회라는 횟수 제한도 있다. 대신 44회 기본요금에 해당하는 55000원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요금 절약이 많이 된다. 16회(서울 전용 정기권 기준)를 더 탈 수 있고, 기본요금 거리 이상 탈 수 있는 것이다. 무제한이 아닌 것은 아쉽지만 세계적으로 매우 저렴한 서울지하철 요금 때문에 어느 정도 절충한 제도라고 할 수 있다. 정기권에는 서울 전용과 수도권 전체용이 있으며 본인이 주로 이용하는 구간을 결정하여 구입하면 된다. 카드는 지하철역 역무실에서 2,500원에 구입 가능하며, 충전은 자동발매기에서 현금으로 직접 한다. 신용카드가 안 되는 게 아쉽지만, 국세청에 등록하면 현금영수증을 받을 수 있다. 정기권의 문제점은 버스에서 사용이 안 된다는 점이다. 평소 버스를 타고 지하철역으로 가는 사람이라면 정기권이 무의미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문재인 정부에서 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통정액카드’라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니 기대해볼 만하다. 2. 티머니 마일리지 서울 대중교통은 세계적으로 싼 요금을 자랑하는데, 여기에 마일리지(포인트)까지 얹어주고 있다. 후불교통카드(신용, 체크)는 카드사 정책을 통해 받을 수 있고, 선불교통카드는 티머니 카드를 홈페이지에서 자기 이름으로 등록하면 가능하다. 또한 티머니 마일리지는 ...
`창업만큼 복잡한 폐업` 서울시 전담창구 운영

‘창업만큼 복잡한 폐업’ 서울시 전담창구 운영

서울 명동의 폐업한 화장품 매장 모습 서울시가 폐업 과정을 돕는 밀착지원 서비스에 나선다. 이를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17개 지점 내에 ‘사업정리 지원 전담창구’를 10월10일부터 운영한다. 시는 그간 한계에 봉착한 소상공인이 겪는 폐업과정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정리 지원사업’를 제공해왔다. 사업정리 컨설팅과 법률 상담, 폐업 절차 및 비용 등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사업정리 지원 전담창구'는 해당 서비스를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에서 개설하게 된 것. 전담창구를 이용하면 각 지점별 담당자와 직접 연결되어 신속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고, 필요한 절차와 지원 방법에 대해서도 더욱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소상공인이 헤매지 않고 빠르게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기존에는 문의가 필요한 경우 고객센터(1577-6119)를 통해 일원화된 안내를 받다 보니, 사업 담당자와 직접 연결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사업정리 지원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는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경영상태를 진단하고, 사업정리 절차 및 재기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예컨대, 폐업을 결정했다면 폐업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폐업신고에 필요한 행정절차, 재고처리, 시설 및 집기 처분에 필요한 공정견적 산출, 법률상담, 절세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폐업 이후의 재기 방안도 전문가와 함께 모색할 수 있다. 업종전환·사업장 이전 등의 경영 개선 방안을 찾거나, 재창업·재취업을 위한 컨설팅도 지원한다. 재창업이나 업종 전환, 사업장 이전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사업타당성 분석 ▲최적의 상권입지 분석 및 전략 수립 ▲재창업 컨설팅 등을 통해 재도전과 다시서기를 돕는다. 취업을 희망한다면 ▲진로적성검사 ▲직업·진로상담 ▲지자체의 일자리 지원 시스템을 활용하여 취업에 필요한 정보 제공 ▲정부의 희망리턴 패키지 등 유관기관의 취업프로그램 등을 안내한다. 서울시에서 사업을 하고 ...
[영상] 당신의 단골집은 안녕한가요?

[영상] 당신의 단골집은 안녕한가요?

갈등관리, 상생의 길을 위한 첫 걸음 “오늘 맛집은 어디로? 자칭 먹방 요정 혜정 씨, 이번주도 변함없이 맛집을 향해 출동합니다. 아니 이게이게 무슨 일입니까?” - (벽보) 죄송합니다. 건물주가 바뀌어 갑자기 문을 닫게 됐습니다 -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죠. 또 다른 맛집을 찾아갑니다. 그런데 여기도 상황은 마찬가지. 우린 이제 어디로 가나요? 내 단골집을 돌려줘요~~~ ” 홍수정 과장(서울시 갈등조정담당관) : 여러분의 단골 가게는 안녕하신가요? 뜨는 동네가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둥지내몰림 현상. 건물주와 세입자의 갈등. 그 사이에서 소비자들도 피해를 입습니다. 갈 곳을 잃고 문화를 잃고 점점 삭막해져가는 우리의 거리. 너와 내가 함께하는 상생의 길을 찾을 순 없을까요? * 둥지내몰림: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쫓겨남 “오늘도 손님은 찾기 힘들다. 역시 제일 바쁜 건 카톡뿐. ‘월세 올리겠다. 나가라’ 집주인이다. 권리금이라도 건지려면 다음 세입자를 구해야 한다. 드디어 구했다!” 세입자 : 어르신, 다음에 들어오실 분입니다. 여기가 끝내주게 좋은 장소에요. (새 임차인과 임대인 서로 인사) “태어나서 처음으로 거짓말까지 했다. 그런데 집주인은 시작부터 월세를 더 더 더 올려야겠단다. ‘싫으면 관둬라’ 아니 잠깐만, 그건 진짜 아니다. 얼마나 어렵게 구한 새 임차인인데 이제 내 권리금은 어쩌란 말이냐!! 억울하다. 억울하다. 억울하다. 억울하다. 그래! 법대로 하자. 바로 그 때! 그들이 왔다. 일명 갈등조정 어벤져스.” ○ 황덕희 변호사 - 서울시 상가임대차분쟁 조정위원 - 법무법인 서울 변호사 - 서울시 버스정책시민위원회 위원 ○ 홍수정 과장 - 서울시 갈등조정담당관 ○ 장대섭 감정평가사 - 서울시 상가임대차분쟁 조정위원 - 부동산학 박사 “어떤 갈등도 그들 앞에선 꼬리 감추기 바쁘다. 갈등 있는 곳이면 어디든 나타나 소리 소문 없이 갈등의 원인을 콕 집어내~...
서울시는 프랜차이즈 불공정거래 행위 신고 접수는 물론이고, 상담을 주1회 진행한다.

[The 아이엠피터] 프랜차이즈 갑질 top5~신고할 수 없나요?

서울시는 프랜차이즈 불공정거래 행위 신고 접수는 물론이고, 상담을 주1회 진행한다. 서울시 정책 알기 쉽게 풀어드려요 (9) 프랜차이즈 불공정 피해 근절 프랜차이즈 본사의 불공정 관행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갑질’이라고 불리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횡포에 대해 가맹점주들은 속수무책 당하는 일이 허다합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경제·일자리 관련 사이트의 ‘눈물그만-불공정거래 피해 상담-프랜차이즈 상담’ 게시판을 보면 프랜차이즈 본사 갑질에 호소하는 가맹점주들 이야기가 지속해서 올라옵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갑질 5대 유형을 통해, 대한민국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얼마나 고통 받고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프랜차이즈 본사는 가맹점 매출액 3~5%를 광고비 및 로얄티 명목으로 매월 가져간다. ①광고·판촉·할인비용 떠넘기기 61.4% 서울시가 조사한 가맹점주 응답자 3명 중 1명은 불공정거래 행위를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이중 “광고·판촉·할인비용의 부당한 전가”가 61.4%로 가장 높았습니다. 치킨프랜차이즈 A사는 광고비를 가맹본부가 전부 부담한다고 가맹점사업자들에게 통보한 후, 일방적으로 가맹점에 공급하는 닭고기에 한 봉지당 2,000원씩 광고비를 청구하기도 했습니다. 가맹점주는 매출액 3~4%를 로얄티와 광고비 등으로 지불하지만, 어떻게 집행되는지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가맹점주들이 ‘피 같은 광고비’를 집행하라고 해도 본사는 그저 자신들의 잇속만 차릴 뿐입니다. 프랜차이즈 본사 임직원 갑질 등으로 매출이 떨어져 할인행사를 할 때도 그 비용은 고스란히 가맹점주가 부담합니다. 결국 생색은 본사가 내고, 피해는 가맹점주가 받는 셈입니다. 가맹점주들은 비싼 인테리어 비용을 지불하지만 시공업체보다 본사가 더 많은 비용을 가져간다. ② 최대 43.7%까지 부풀린 인테리어 비용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본사 방침에 따라 매장 인테리어를 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프랜차이즈 본사가 인테리어 공사비를 부풀려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사례가 ...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호미숙

따릉이 “타보니 좋더라!”, 서울시 공유정책 만족도 1위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울시 공유정책 가운데 공공자전거 '따릉이'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리서치 전문기관에 의뢰해 서울시민 2,500명을 대상으로 ‘2017 공유도시 정책 인지도 조사’를 한 결과, 따릉이는 만족도 91.1%로 서울시 공유정책 중 1위를 차지했다. 시는 2012년 ‘공유도시 서울’을 선언한 이후 ▲나눔카 ▲주차장 공유 ▲공구대여소 ▲따릉이 등 다양한 공유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공유정책에 대한 서울시민 인지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은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98% 시민들이 공유정책 사업 중 ‘하나 이상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공유정책에 대한 인지도는 58.3%로 나타났다. 따릉이, 공구대여소, 나눔카, 물품 공유 등 주요 정책별 만족도는 약 90%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공유사업은 공공자전거 따릉이다. 20~30대가 전체 이용자 수의 73.5%를 차지하는 따릉이는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과 연계성이 높아 시민들의 도시 내 이동성을 크게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7년 서울시 공유정책 인지도 공유정책별로 살펴보면, 인지도는 공공자전거(93.6%) > 나눔카(88.8%) > 주차장 공유(72.8%) > 셰어하우스(70.8%) > 아이용품 공유(70.5%) 순으로 조사됐다. 구분별로 보면 남성, 20~30대, 도심권 거주자, 대졸 이상, 학생 집단이 여성, 중장년층, 비도심권 거주자, 고졸 이하, 직장인 집단 등에 비하여 더 많이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비교해 보면 소폭 증가했다. 인지도는 2016년 하반기 조사 당시 동년 상반기에 비하여 전체적으로 상승하였으며, 이번 조사에서도 이전 조사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유정책 경험도는 공공자전거(30.8%) > 나눔카(20.4%) > 주차장공유(18%) > 아이용품 공유(13.9%) > 공공시설 개방(10.6%) 순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하반기 조사와...
창업을 준비중이라면 꼭 알아야 할 5가지 서비스

[영상] 청년 창업 준비한다면 ‘이것’만은…

#1 서울 창업 허브 - 공간 지원 및 멘토링, 교육, 투자가 이루어지는 허브 - 서울시내 24개 창업보육센터를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 다양한 정책과 정보를 종합화하고 기존 각 센터에서 제공하던 기능을 통합제공 - 창업을 희망하는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 - 시민개방공간(1~3층), 창업지원공간(4~8층). 창업자 및 지역주민 네트워킹 공간(9~10층) - 자세한 내용은 서울창업허브 홈페이지(http://www.seoulstartuphub.com)에서 확인! #2 디지털 대장간 - 제조형 창업문화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공간 - 산업용 3D프린터부터 레이저커팅기, 각종 용접기 등 총 36종, 41대의 장비를 보유한 시제품 제작소 - 한국판 테크숍을 목표로 서울의 제조형 창업의 활성화를 구체화하기 위한 사업 - 값비싼 시제품 제작비용을 재료비 등 실비만 부담, 그 외 공간 및 장비, 교육 등 무료로 제공! -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디지털대장간 홈페이지(https://www.digital-blacksmithshop.com)에서 꼼꼼히 확인! #3 서울여성공예센터 - 검찰청이 있었던 곳이 이렇게 변했다니! - 다아리움: 여성들이 공예품을 제작, 전시, 판매, 클래스까지 진행할 수 있는 서울 첫 여성 공예 복합문화공간 - 53개의 창업실에서는 공예가들의 작업실이자 쇼룸, 가게 역할까지 하는 공간 활용! - 매 1년 단위로 입주기업을 모집! 창업하기 어려웠던 작가들에겐 희소식 - 입주절차 및 다양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seoulcraftcenter.kr)에서 자세히 확인! #4 서울창업카페 -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 여기로! - 서울시와 서울시 내 대학 등이 연계하여 청년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업 -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상담, 교육,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창업가 간의 네트워크가 형성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니 일석이조 서비스! - 현재 숭실대입구역점, 신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