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전례없는 여름 대비 2020 여름철 종합대책

올 여름 작년보다 덥다 ‘2020 여름철 종합대책’

#코로나19로 전례없는 여름 대비 2020 여름철 종합대책 #서울시는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감염병 차단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보건, 폭염, 수방, 안전 4대 분야의 2020 여름철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 ① 보건대책 ▴코로나 대응 - 집단감염 발생시설 내 대상자 관리 및 추가 확산 방지 위해 ‘시·구 합동 집단감염 신속대응단’ 운영 - 확진환자 발생시 자치구 보건소에 ‘자치구 상황실’ 운영 - 서울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상시 방역체계 운용 - 감염병 취약계층 위한 방역 강화 - 병원 및 노인요양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등 외부로부터 감염 차단을 위한 특별관리 ▴식중독 예방 - 학교 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한 합동점검 - 집단급식소 위생컨설팅 확대 - 모기 유충 구제 활동 실시 ▴(초)미세먼지 오존 대비 등 - 연중 (초)미세먼지 예·경보제 상시 운영 - 매년 4.15.~10.15. 오존 예·경보제 실시 # ② 폭염대책 ▴철저한 폭염 상황관리 - 폭염 위기경보 단계별 대응체계 운영 - 무더위쉼터 운영(5.20.~9.30.) ※ 무더위쉼터 시설 내 방역 및 소독 강화, 5월중 운영 여부 최종 결정 ▴폭염 취약계층 보호서비스 강화 - 폭염취약계층을 위한 재가 서비스 지원 - 독거 및 중증장애인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 지원 ▴저소득층 에너지 바우처 지원 (에너지 사용 비용 지원) - 1인 가구, 2인 가구: 2,000원 - 3인 이상 가구는 3,500원 ※신청자격 및 신청방법 문의 1600-3190,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주민센터 ▴서울형 긴급복지 지원 확대 - 폭염으로 생계가 곤란해진 저소득 위기가구에 가구당 분야별 (생계비·의료비·기타) 100만원, 최대 300만원 지원 # ③ 수방대책 ▴침수취약시설 시설 정비 및 이재민 지원 - 침수취약지역 하수관거* 정비 - 저지대·지하주택에 물막이판, 역류방지시설 확충 - ...
서울시가 여름철을 앞두고 ‘2020 여름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감염병 대응 중심’ 서울시 여름철 종합대책 발표

서울시가 여름철을 앞두고 ‘2020 여름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서울시가 여름철을 앞두고 ‘2020 여름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시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재난운영본부를 운영해 ①보건 ②폭염 ③수방 ④안전 4대 분야 중심으로 이번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특수한 상황에서 여름철 종합대책을 감염병 대응 중심으로 수립해 일상적 방역과 코로나19 확산 방지, 재난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할 방침이다. ① 보건대책 : 코로나·식중독 예방 및 대응, (초)미세먼지·오존 대비 등 우선, 코로나19 국면에서 대폭 확대된 서울시 역학조사관(43명)과 자치구 역학조사관(64명)을 통해 확진자 발생시 신속·정확한 역학조사와 투명한 정보공개로 확실한 초기대응에 나선다.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은평 성모병원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검사와 역학조사를 펼친 ‘시·구 합동 집단감염 신속대응단‘도 준비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외출·야외 나들이 이용객 증가를 대비해 대중교통 상시 방역체계를 운용한다. 시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이후에도 대중교통 방역체계를 ‘심각 단계’와 동일한 수준으로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쪽방촌, 노숙인 시설, 노인요양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등 감염병 취약계층 이용시설은 외부로부터 감염을 차단하는 특별관리를 지속해 일상 속 방역을 철저히 한다. 특히, 쪽방촌에 대한 전문방역(주1회 이상)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아울러 식중독, 세균성 폐렴, 말라리아 등 여름철 주의를 요하는 감염질환을 예방하고 고농도 (초)미세먼지와 오존에 대비해 예·경보제를 실시한다. 쪽방촌 방역작업 ② 폭염대책 : 철저한 폭염 상황관리, 폭염 취약계층 보호서비스 강화 ■ 폭염특보 발령기준 · 폭염주의보 : 낮 최고 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 폭염경보 : 낮 최고 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