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서울김장문화제`가 서울광장과 무교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주말은 김장하는 날! 역대 최대 ‘서울김장문화제’

`제 5회 서울김장문화제`가 서울광장과 무교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2017년 서울광장 행사. 빨간 고춧가루에 버무린 아삭한 배추, 잘 익은 김장김치는 생각만해도 침이 고이는 진정한 밥도둑이죠. 지금쯤 집집마다 김장 담글 준비를 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다가온 김장철을 맞아 이번 주말에는 6,000여 시민이 함께하는 김치나눔축제 ‘서울김장문화제’가 3일간 펼쳐집니다. 100가지 김치 전시, 명인들의 시연과 체험은 물론, 김장 재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김치마켓까지. 우리 ‘김장문화’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습니다. 서울이 김장하는 날! 푸짐한 잔치를 즐겨보세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과 무교로 일대에서 ‘따뜻한 나눔, 서울이 김장하는 날’이란 주제로 '제5회 서울김장문화제'가 개최된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6,000여명의 시민들이 165톤의 배추를 버무리는 진풍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제5회 서울김장문화제'에서는 ▲'김장나눔' 뿐만 아니라, ▲김치의 역사와 지역별 김치 '전시' ▲어린이·외국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명인의 시연 ▲김치상상놀이터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서울광장에 마련된다. 또한 무교로 일대에는 ▲'김치스트리트'가 펼쳐져 전국 각지의 김치 및 김장재료, 김치 활용음식 등을 만날 수 있다. 김장나눔 ① 김장나눔 | 11월 2~4일 오후 2시~5시 먼저 ‘김장나눔’은 김장문화가 가진 협력과 나눔이라는 가치를 보여주는 ‘서울김장문화제’의 상징적 프로그램이다. 각계각층의 시민 6,000여 명이 3일간 서울광장에 모여 총 165톤의 절인 배추를 버무린다. 2일 개막식에는 서울시 홍보대사 방송인 ‘샘 해밍턴’과 평창올림픽을 빛낸 스노보드 선수 ‘배추보이 이상호’도 함께한다. 완성된 김장김치는 전량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시푸드뱅크’를 통해, 나날이 오르는 밥상 물가로 인해 더욱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