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플랫폼창동61로 집결! 창동 컬처 스테이션

이번 주말 ‘플랫폼창동61’에 가야하는 이유!

# 모두들 플랫폼창동 61로 집결! 창동 컬처 스테이션 2018.6.21.-24. # 플랫폼창동61? 문화 불모지였던 창동·상계 지역에 61개 컨테이너를 쌓아올린 음악·공연 중심의 복합문화공간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이자 젊은 아티스트들에게는 새로운 사운드를 실험하고 공연하는 허브 # 플랫폼창동61 개장 2주년 기념 페스티벌 창동 컬처 스테이션 플랫폼창동61의 개장 2주년 기념 음악축제 모든 공연 전석 무료! 일시 : 21일(목)~24일(일) 4일간 장소 : 플랫폼창동61, 창동시립운동장 #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전 세계에 평화와 통일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목표로 올해 처음 열리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과 연계해 같은 기간 동시 계최! # 21일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국제 콘퍼런스 음악은 피스트레인을 타고~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공동 조직위원장이자 세계적인 축제 기획자 마틴 엘본을 비롯해 아티스트, 사회학자, 평화운동가, 음악산업 관계자 등 총 13명의 연사 # 22일 DMZ 피스트레인X플랫폼창동61 쇼케이스 장소 : 플랫폼창동61 내 레드박스 플랫폼창동61을 대표하는 입주·협력 뮤지션 3팀과 에 오르는 뮤지션 2팀의 개성 있는 무대 # 23일 피크닉을 콘셉으로 한 야외무대 장소 : 창동시립운동장 오후 5시 3년 만에 컴백한 다이아, 국내 인기 뮤지션 10cm, 실력파밴드 원네이션, 밀레니엄 대세 밴드 잔나비, 얼터너티브 록 밴드 겨자대령과 디종5의 무대 # 24일 창동 사운드 스페셜 라이브 축제의 마지막 날에는 플랫폼창동61 입주·협력 뮤지션인 브로큰발렌타인, 에이프릴세컨드, 트리스 3팀의 멋진 기획공연이! # 그외에도! 약 60개 단체·업체가 참여하는 프리마켓과 거리공연 및 에어바운스, 미니회전목마, 고전오락기 등이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공가도 주차장에 마련 특히, 6월 24일 자정,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
플랫폼창동61 ‘창동 컬쳐 스테이션’ 포스터

10cm 등 유명 뮤지션 ‘플랫폼창동61’ 집결…전석 무료

플랫폼창동61 ‘창동 컬쳐 스테이션’ 포스터 70년대를 풍미한 영국 펑크록의 전설 '섹스피스톨스'의 원년 멤버인 베이시스트 글렌 매트록(Glen Matlock),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10cm, 잔나비 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6월 창동으로 모입니다.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플랫폼창동61'의 개장 2주년을 맞아 ‘창동 컬처 스테이션’이 개최됩니다. 공연 외에도 프리마켓과 거리공연, 에어바운스 등이 준비되는데요.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당신의 6월이 플랫폼창동61에서 더욱 뜨거워집니다. '플랫폼창동61'의 개장 2주년 기념축제 ‘창동 컬처 스테이션’이 플랫폼창동61(지도 보기)과 창동시립운동장(지도 보기)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전 세계에 평화와 통일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목표로 올해 처음 열리는 ‘DMZ 피스트레인(Peace Train) 뮤직페스티벌’(6.21~24)과 연계해 같은 기간 동시 개최된다. 시는 6.25, 월드컵 등이 맞물리는 6월 셋째 주에 개최해 평화와 열정이 가득한 문화예술 축제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창동 컬처 스테이션’ 공연은 선착순 사전신청 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은 인터파크에서 5일 정오(12:00)부터 할 수 있다. ‘창동 컬처 스테이션’ 축제 첫날인 21일에는 국내·외 음악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국제 콘퍼런스’가 열린다. ‘음악은 피스트레인을 타고’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콘퍼런스에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공동 조직위원장이자 세계적인 축제 기획자 마틴 엘본을 비롯해 아티스트, 사회학자, 평화운동가, 음악산업 관계자 등 총 13명의 연사가 나선다. 알록달록한 컨테이너박스가 인상적인 플랫폼창동61 22일에는 플랫폼창동61 내 레드박스에서 ‘DMZ 피스트레인X플랫폼창동61 쇼케이스’가 열린다. 이 공연은 플랫폼창동61을 대표하는 입주·협력 뮤지션 3팀과 ‘DMZ 피스트레인 뮤...
함께와락!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굿바이 콘서트!

지난 9월부터 오케스트라, 재즈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볼거리를 제공했던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이 오는 8일, ‘굿바이 콘서트’를 갖습니다. 이날 서울광장에서는 2015년 마지막이 될 ‘문화의 밤’을 기념하기 위해 ‘함께와락!-거리예술 축제’와 함께 피날레 공연을 개최합니다. 올 마지막 공연인 만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뮤지션을 만날 수 있는데요.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과 통기타로 달달한 음악을 들려줄 어쿠스틱 콜라보, 아메리카노보다 더 좋은 10cm, 얼굴만큼이나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장미여관’까지. 서울광장은 마지막까지 ‘빵빵한’ 출연진으로 우리를 설레게 할 예정입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유진박, 어쿠스틱 콜라보, 장미여관, 10cm ‘굿바이 콘서트’에 앞서 ‘함께와락!’ 공연이 오후2시부터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집니다. 서울 거리 곳곳에서 예술공연을 선보였던 ‘함께와락!’이 ‘광장에서 댄스, 그리고 퍼포먼스를 만나다’를 주제로 전통 타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전통타악연구소’와 아마추어 거리예술단의 공연으로 꾸며집니다. 거리예술단 출연진으로는 흥겨운 탭댄스를 보여줄 ‘태피티피’, 나도 모르는 사이에 관절을 꺾게 만드는 왁킹댄스팀 ‘로얄리티 웍커스’, 전통무용과 비보잉의 만남 ‘로우패밀리’가 수준 높은 댄스 공연을 올리기 위해 지금 이순간에도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고 합니다. 2015년 서울시민에게 문화의 밤을 선사해준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에게 뜨거운 작별을 고하고 내년에 더욱 멋진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세부 공연 일정은 서울 거리예술존 홈페이지(www.seoulopenstage.kr) 및 서울시 홈페이지 (www.seoul.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