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 투표 배너

“올해 이런 사업 좋더라” 시민이 공감한 서울시 10대뉴스는?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 투표 배너 2018년이 두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계획한 것은 잘 되고 있는지, 부족한 것은 없는지 이쯤에서 한 해를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는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실시합니다. 따릉이, 면접정장 무료대여, 청년수당 등 다양한 서울시 사업 중에서 내 삶을 바꾼, 유익한 사업들을 골라주시면 됩니다. 더 나은 서울의 변화를 위해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는 올 한 해 시민의 삶을 바꾼, 시민들이 가장 공감한 서울시 사업을 선정하고자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10대 뉴스 후보에는 청년수당 확대, 블록체인도시 서울 선언, 취업날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따릉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등이 있다. 투표는 서울시정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투표는 서울시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Daum, Naver)에서 진행된다. 포털사이트(Daum, Naver)에서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 페이지를 찾으려면 검색창에 ‘서울’을 검색하면 된다. ■ 참여 방법 1. 성별과 연령대를 선택해 주세요. 2. 공감하는 사업을 선택해 주세요. (최대 3개) 3. ‘완료’ 클릭 후 이름 등을 입력하면 참여 완료! ☞ 서울시 홈페이지 10대 뉴스 투표 페이지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 투표 페이지에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30개의 주요 사업 중 공감이 가는 사업을 선택하면 된다. 최대 3개까지 고를 수 있다. 오프라인 투표는 11월 2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에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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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주머니도 부담 없는 문화행사가 좋아요

  올해 하이서울뉴스에 소개된 기사 중 독자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기사는 무엇일까? 클릭수와 추천수가 많았던 기사를 집계해본 결과, 하이서울뉴스 독자들은 다양한 주제의 기사에 골고루 관심을 보였지만, 생활밀착형 기사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무엇보다 경제 사정이 어려워졌기 때문인지 일자리 관련 기사에 귀를 기울였다.하이서울뉴스가 기사 클릭수를 바탕으로 선정한 올해의 10대뉴스를 알아보자. 더 많은 문화행사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서울생활을 꿈꿔요 5월에 게재된 ‘오늘부터 서울광장은 축제!’ 기사는 1만 7,552건의 클릭수를 기록하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클래식과 재즈, 오페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서울광장이라는 대중적인 공간에서 손쉽게 양질의 문화를 접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의 시작과 함께 연중 프로그램을 소개한 이 기사가 가장 많이 읽힌 데에는, 크고 작은 문화생활을 통해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독자들의 희망이 담긴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2010년 100회 공연에 21만 명이 다녀간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이 올해는 7만 4천 명의 관람객을 모으는 데 그쳤다. 지난해보다 공연 횟수가 45회로 줄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화예술 향유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은 변함없이 뜨겁다. 이러한 시민의 바람을 바탕으로 새해에는 주머니가 가벼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더 많은 시민참여 문화행사가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지는 2위는 ‘공무원이 꿈? 그렇다면 이 ‘알바’는 필수’ 기사가 차지했다. 시청과 구청 등의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대학생 모집 기사였는데 클릭수가 1만 3,318건에 이르렀다. 팍팍한 경제 현실만큼이나 구하기 어렵다는 아르바이트 자리에 쏠린 대학생들의 관심을 실감할 수 있다. 용돈을 벌면서 사회경험을 쌓는 것은 물론, 공무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