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세계공정무역의날 - 한국페스티벌

커피 맛있게 먹는 법, ‘공정한 희망’ 한 스푼 타세요!

오늘 아침 마신 커피 한잔, 그리고 오후 간식으로 먹은 초콜릿... 하루에도 쉽게 소비하는 이런 커피와 초콜릿 등을 만들기 위해 어느 생산지역의 아이들은 공부 대신 힘겨운 노동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우리가 흔히 마시는 커피의 생산지 노동자 수익은 판매가격의 0.5%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즉, 커피 한잔이 4,000원이라면, 가공비, 유통비 등 중간업자들의 이익을 제외한 생산자들의 몫은 겨우 20원 남짓. 기업은 많은 이익을 남기고 싶어 하고 소비자는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길 원한다. 그 과정에서 힘이 약한 저개발국가 농민, 노동자, 생산자들은 자신이 재배한 식량과 상품을 매우 싼 값에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한국공정무역협의회'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 열린 사무실에 위치해 있다 ⓒ박영실 '공정무역(Fair Trade)'이란 이런 불합리한 '기존 무역'에서 벗어나 생산자에게는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소비자에게 좀 더 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사회적 운동이다. 이런 공정무역이 일반 '기부'와 다른 점이라면, 한번의 도움으로 그치지 않고 저개발국가에서 일하는 생산자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하는 것을 도와서, 결국 장기적으로 공평하고 공정한 파트너십을 이룰 수 있게 그들을 성장시킨다는 점이다. 지난 2018년 7월, 서울시는 '공정무역도시'를 선언한 이후 6년만에 인구 1,000만명 이상의 도시 중 세계 최초로 '공정무역도시'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 한국공정무역협의회는 서울시와 함께 이런 '공정무역'을 알리고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지난 2012년 처음 발족한 한국공정무역협의회에는 현재 아이쿱생협, 아름다운커피, 더페어스토리, 피티쿱, 카페티모르, 트립티, 공기핸디크래프트 등 12개 업체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한국공정무역협의회에서는 세계공정무역기구(World Fair Trade Organization)가 제정·개최하는 '세계공정무역의 날'(매년 ...
'학생독립만세' 안내서

‘학생독립만세’에서 교육비 걱정없이 취업 준비해요~

학생독립만세 희망광고 포스터 ©조성희 “알바하며 취준하니 빠른취업될리있나 학생독립만세하며 후불제로 취준하세“ 과연 '희망'을 줄 수 있는 광고답다. 서울시에서는 비영리단체, 소상공인, 청년스타트업체 등을 대상으로 '희망광고' 소재 공모를 시행했다. 이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단체(기업)의 무료광고를 진행해주는 '희망광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독립만세'는 2019년 상반기 희망광고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 스타트업 단체다.  '학생독립만세' 단체에 대한 소개 리플렛 ©조성희 '학생독립만세' 희망광고 ‘취준가’를 보니 얼마 전 취업준비생(아래 취준생) 관련 검색어에서 발견한 ‘취준생 딜레마’라는 키워드가 떠올랐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시사상식 사전에는 ‘취준생 딜레마'에 대해 '구직활동이 길어지는 취준생이 경제적인 상황과 구직활동 사이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모르는 상태가 되는 것을 가리킨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런 취준생들의 답답한 마음을 너무 잘 알아주는 서비스, 먼저 배우고 취업 후에 내는 후불제 교육 서비스를 창업한 청년 스타트업 '학생독립만세' 를 찾았다. 학생독립만세 박준우 COO(최고운영책임자) ©조성희 서울시 종로구 서울창조경제센터 5층에 입주한 '학생독립만세' 스타트업 회사의 박준우 COO(최고운영책임자)를 만났다. “저희는 학생이 학생만의 힘으로 원하는 배움을 누릴 방법을 만들자는 미션을 가진 회사입니다. 양질의 교육을 먼저 제공하고 나중에 취업한 후에 그 비용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여러가지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선불로만 결제가 이루어지는 교육 시장에 후불제 교육비 납부 방법의 선택지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실제적인 업무로는 학생 심사, 법적 계약, 납부 관리 등의 실무적인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부터 이야기하는 박준우 COO는 현재 항공사 지상직, 디지털 마케팅,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UX/UI 디자인, 웹 개발 등의 5개의 직무 관련으로 후불제 교육...
질문에 응답하는 에이유디 박원진 이사장님

소리를 문자로! 청각장애인 위한 ‘에이유디’의 행복소통

는 서울시가 비영리법인, 사회적기업 등 공익을 목적으로 한 단체를 대상으로 무료로 광고매체를 개방하는 지원사업이다. 서울시가 보유한 지하철, 구두수선대 등 노출효과가 큰 미디어에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광고 기획부터 제작까지 지원한다는 점에서 약 5,000만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2019년 상반기 서울시 희망광고 사업에 선정된 단체 중 에이유디(AUD) 사회적 협동조합(이하 '에이유디')을 취재하기 위해 서울혁신파크를 찾았다. 취재에 응해주신 에이유디 박원진 이사장님과 편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에이유디 사회적 협동조합 사무실 입구  ⓒ구자운 Q. '에이유디(AUD)'는 어떤 단체인가요? A. '에이유디'는 2014년에 창립된 비영리법인이자 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AUD는 'Auditory Universal Design'의 약자로, '모두가 행복한 소통'이라는 미션과 비전을 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특히 우리 사회에서 의사소통이 어려운 청각장애인에게 문자통역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반 기업과는 다르게 한마음 한뜻으로 만난 조합원들로 구성됐기 때문에 직급과 직무를 떠나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과 사회참여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죠. 현재 약 270명의 조합원들이 가입되어 있고, 15명의 직원들과 이곳 서울혁신파크에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Q. 주력사업은 무엇이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하고 계신가요? A. 저희가 주력하고 있는 사업은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과 사회참여 지원을 위한 문자통역 제공 서비스입니다. 학교나 직장 등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각자 필요한 통역의 상황과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이에 부합하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특히 에이유디는 기업과 공공기관, 여러 행사에 전문교육을 받은 문자통역사(속기사)를 파견하여 문자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실시간 문자통역 플랫폼 '쉐어톡'을 통해 보다 더 원활한 청각장애인의 소통을 ...
서울강서양천여서의전화 희망광고를 길거리에서 만날 수 있었다

함께 만드는 목소리 ‘희망광고×강서양천여성의전화’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 게시된 서울강서양천여성의 전화 희망광고 ⓒ김은주 희망이란 단어가 광고와 만났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공익활동 활성화와 영세소상공인 등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무료로 광고를 해주는 희망광고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서울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공감할 수 있는 광고 소재를 공모해 공익증진에 기여하는 비영리 법인과 민간단체의 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2019년 상반기 희망광고 대상자로 선정된 20곳의 단체 중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를 찾았다.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는 사회 전반에서 여성 폭력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폭력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활동을 이어가는 여성인권운동단체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 여성이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민주적인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로 향하는 계단의 메시지들 ⓒ김은주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는 여성에 대한 폭력 없는 세상 그리고 성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998년 문을 열었다. 화곡역 인근 같은 자리에서 19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는 사회 전반에서 여성 폭력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폭력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여성인권운동단체다. 은평구에 있는 한국여성의 전화가 본부이며 전국에 25개 지부가 운영되고 있다. 부설기관으로 가정폭력 상담소를 운영하며 여성폭력과 차별에 대해 반대하고 성평등 확산사업과 여성주의 역량강화 활동 및 소모임 운영, 인식개선 캠페인 , 여성폭력 피해생존자 상담 및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강서구의 평등규약을 만드는 사업을 통해 한 해 동안 장애여성, 성소수자, 이주여성에 대한 강의 진행과 대중과의 집담회를 통해 평등규약을 만들었다.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는 여성인권상담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김은주 서울강서양천여성의전화는 회원들이 같이 만들어가는 단체로, 소모임 활동과 연대활동 등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회원들의 의견을 반...
서울시가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

공익단체·소상공인 광고, 서울시가 무료로 해드려요~

서울시가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가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돕고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희망광고 응모대상은 비영리법인·단체나 전통시장·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으로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모개시일 기준으로 최근 2년 이내에 선정됐던 단체·기업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청년창업지원을 위해 청년스타트업은 동점자 처리 시 등에 우대해 선정할 계획이다. 청년스타트업은 대표자 나이가 올해 12월 31일 기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이고, 개업연월일이 공고개시일 기준 3개월 이상 3년 이내인 기업을 기준으로 한다. 공모소재는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스토리, 기업의 사회적 참여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기획·인쇄·부착 및 영상제작·송출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인쇄 광고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가로판매대·구두수선대 등에 5개월 이상 부착되며, 월간지 ‘서울사랑’ 및 한겨레신문 주간지 ‘서울&’에도 광고가 게재된다. 서울시 대표 온라인 매체 ‘내 손안의 서울’에 기업 활동 내용을 소개할 수도 있고, 특히 영상 광고는 기존 시청 시민게시판, 지하철역 미디어보드 등 시 보유매체 외에 tbs TV방송을 통한 광고도 진행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 선정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0월말 최종 선정한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희망광고는 비용부담 때문에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영리단체나 소상공인에게는 무료로 홍보할 수 있...
희망광고 포스터

지하철·가판대에 공익단체·소상공인 광고를 무료로!

서울시 희망광고 소재공모 포스터 서울시는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돕고,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하철이나 구두수선대 등 시 홍보매체를 활용해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4월 12일까지 진행한다. 희망광고 응모대상은 비영리법인‧단체나 전통시장‧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으로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모개시일 기준으로 최근 2년 이내에 선정되었던 단체‧기업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지원대상 선정에 있어 청년층의 창업지원을 위해 희망광고 소재 공모에 응모한 기업들 중 청년스타트업의 경우 동점자 처리 등에 우대‧선정할 계획이다. 청년스타트업은 대표자 나이가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만19세 이상 39세 이하이고, 개업연월일이 공고개시일 기준 3개월 이상 3년 이내인 기업을 기준으로 한다. 공모 소재는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스토리, 기업의 사회적 참여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기획·인쇄·부착 및 영상제작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되며, 특히 올해는 디자인 기획과 영상 제작에 전문성을 갖춘 청년스타트업의 참여로 보다 수준 높은 광고물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시가 지원하는 홍보매체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가로판매대·구두수선대 등 약 6,896면이며, 시정 월간지 ‘서울사랑’에 1회 광고를 게재하게 된다. 또한 시 대표 온라인 매체 ‘내 손안에 서울’에도 소개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4월 중 최종 선정한다. 유연식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광고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
가판대 광고

서울시가 무료로 광고해드려요! 22일까지 접수

가판대 광고 비영리단체나 영세소상공인 등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홍보를 제대로 못하는 단체나 기업에게 무료로 광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다. 서울시는 2012년부터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무료 광고를 지원하는 희망광고를 진행해왔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희망광고 소재 공모를 10월 22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 소재는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스토리, 기업의 사회적 참여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인쇄 및 영상제작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시가 지원하는 매체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 가로판매대, 버스정류장 등 약 7,068면 이다. 올해부터 시정월간지 ‘서울사랑’과 한겨레신문 주간지 ‘서울&’에 광고를 1회 게재하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내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1월 중 최종 선정한다. 선정단체는 20개 내외이며, 선정소재에 대한 홍보는 제작기간을 거친 후, 2019년 2월부터 6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 희망광고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275개의 비영리단체와 소상공인을 선정해 무료 광고를 지원했으며, 1개 단체에 약 5,000만 원의 지원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2018년 상반기에는 장애인 지원단체인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을 비롯한 20개 단체 및 기업을 선정하여 무료로 광고를 지원하고 있다. ■ ‘2018년 제2회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 공모’ 안내1. 응모기간 : 2018년 9월 21일 ~ 10월 22일 ○ 지원내용 : 디자인 기획, ...
서울시 희망광고 사례. 루게릭병 환우를 돕는 승일희망재단 광고

서울시 ‘무료광고’ 신청하세요

서울시 희망광고 사례. 루게릭병 환우를 돕는 승일희망재단 광고 서울시가 공익단체·기업 광고를 무료로 지원한다. 시는 이를 위해 2017년 하반기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9월 11일(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인쇄 및 영상제작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시가 지원하는 매체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 가로판매대, 버스정류장 등 약 6,900면 이다. 1개 단체 당 약 5,000만원 지원효과가 있다. 공모 대상은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단체 ▲전통시장 ▲장애인 기업 ▲여성기업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공유기업 등 소상공인이다. 단,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모 개시일 기준 최근 2년 이내 선정된 이력이 있는 단체 및 기업은 제외된다. 공모소재는 공익증진에 기여하는 비영리 법인․민간단체의 활동, 시민들이 공감하고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소상공인 기업활동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선정단체는 20개 내외다. 지원 대상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9월 중 최종 선정한다. 선정소재에 대한 홍보는 제작기간을 거친 후 2017년 12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진행될 계획이다. 관련 정보 및 응모는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를 통하면 된다. 유연식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어려운 경제 환경에서 활로를 찾고 있는 스타트업, 청년기업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10 ...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 공모를 통해 가로판매대 무료광고 지원을 받은 사례

비영리단체·소상공인 위해 무료 광고 지원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 공모를 통해 가로판매대 무료광고 지원을 받은 사례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비영리단체, 소상공인들에게 광고 제작은 엄두를 내기 힘든 경우가 많다. 이에 서울시는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전통시장·장애인기업·여성기업·사회적기업·공유기업·협동조합 등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 공모’를 실시한다. 10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희망광고 소재 공모 접수를 통해 선정된 단체·기업의 무료광고를 지원한다. 공모 소재는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스토리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공모 개시일 기준 최근 2년 이내 선정된 단체 및 기업은 제외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매체, 디자인, 인쇄제작 등 전체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시가 지원하는 매체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 출입문스티커, 가로판매대 등 약 6,900면이다. 선정된 소재의 광고 디자인은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된다.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5년째 서울시 ‘희망광고’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으며, 그 동안 201개 단체의 광고시안을 무료로 제작하여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2월 중 최종 선정한다. 선정 단체는 15개 내외이며, 선정 소재에 대한 홍보는 제작기간을 거친 후 2017년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될 계획이다. 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공모전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희망광고 소재공모

서울시 지하철·가로판매대에 무료로 광고하세요~

서울시가 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소상공인,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실시한다.시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190개 기업, 단체를 선정하여 시 보유 홍보매체를 개방하고 무료광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3회에 걸쳐 45개 기업, 단체에게 무료 광고 기회를 줄 예정이다.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기업,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홍보물 제작을 지원받아 지하철 전동차 내부 모서리, 출입문상단스티커, 가로판매대 등 서울시가 보유한 약 6천여 개 홍보매체에 광고하게 된다.공모대상은 ▲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창업스토리가 있는 소상공인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 있는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공모 개시일을 기준으로 하여 최근 2년 이내에 선정된 단체, 기업은 제외된다.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공모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시는 일반시민,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5개 기업․단체를 8월 중 최종 선정한다.김남호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희망광고가 광고를 하고 싶어도 비용문제로 시도하지 못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특히 젊은 창업자, 스타트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