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사

[설명자료]‘가난하면 못받던’ 청년수당, 중복수급 길 열린다

◆ “서울시 청년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기초생활 수급자 중복혜택 추진 및 관련 제도를 마련할 것”이라는 보도 관련 - 서울시는 청년수당 사업을 최초 시행한 '16년부터 기초생활수급 청년이 청년수당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한 바 있으나 - 이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시행령 및 사업지침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보건복지부 차원의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안이며 서울시는 보건복지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임 ◆ “현행 청년수당 나이 기준 조정여부도 검토 중”이라는 보도 관련 - 서울시 청년수당 사업참여 연령은 만19세~34세이며 만18세로의 하향 등 연령 조정을 검토한 바는 없음, 다만 청년기본법이 제정될 시 서울시 청년정책 대상연령에 대한 종합적인 정비를 실시할 계획임 ※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청년기본법안(대안)’의 청년 연령은 19~34세임 문의전화: 02-2133-6588 ...
2012041903183578_mainimg

혼잡통행료와 주차료 감면받으려면?

혼잡통행료, 공영주차료 감면, 환경개선부담금 영구면제 등 다양한 혜택  환경오염 물질 배출이 적은 저공해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구입하면 일반 자동차를 구입할 때보다 한결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혼잡통행료 및 공영주차장 주차료 감면 등 서울시가 제공하는 혜택을 자세히 알아보자. 우선,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저공해 자동차를 살 계획이라면 올 연말 안에 구입하는 것을 고려해보자. 올 연말까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구입하고 등록을 하면 개별소비세, 취득세 등을 최대 310만 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구 분 세 제 지원내용 적용기간 하이브리드차 구입단계 개별소비세 최대 100만 원 감면 2012.12.31까지 교육세 최대 30만 원 감면 등록단계 취득세 최대 140만 원 감면 도시철도채권 구입액 최대 200만 원 감면* 경유차 보유단계 환경개선부담금 전액 면제 계속* 채권 할인율 20% 적용 시 실제 감면되는 금액은 약 40만 원 또한 저공해 자동차는 환경 개선부담금이 영구 면제되는가 하면,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도 감면받을 수 있다. 혼잡통행료는 서울시에 등록된 저공해 차 중 제1종 저공해 자동차는 100%(2,000원), 제2종은 100%(2,000원), 제3종은 50%(1,000원) 감면되고, 저공해자동차는 LPG·CNG·LNG 연료사용 자동차에 한해 감면해 준다. 단, 전자태그를 부착한 차량이어야 한다. 이와 함께 서울과 수도권에 등록된 모든 저공해 자동차는 서울시내 1만 3,965개소 등 수도권 공영주차장에서 주차료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공영주차장 주차료 감면 혜택은 저공해자동차 표지를 부착한 차량에 한하여 적용되므로, 자동차 앞 창면 내부 좌측 하단부에 부착해야 한다. 저공해자동차 표지 및 전자태그는 저공해자동차 구입 후 자동차 등록 시, 자치구에 저공해 자동차 증명서, 차량등록증, 신분증을 함께 제출하면 교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