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본관청사

[설명자료]「서울시 정보공개 정책 ‘안으로 굽는 팔’ 되나」관련

「서울시 정보공개 정책 ‘안으로 굽는 팔’ 되나」관련 (2020.08.10.) ◆ 개방형직위 제도도입 취지와 지정·운영 기준 - 개방형직위 제도는 기술의 발전 및 행정환경 변화에 공직사회가 신속하게 대응하고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 효율적 정책수립을 위해 ’01년 도입됨. - 개방형직위 지정 후 시정에 도입된 정책이 안착될 경우 기존 개방형직위는 해제하고 끊임없는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새로운 분야에 개방형직위를 지정하는 것임. - 이런 제도 취지 때문에 개방형직위 지정은 직위 총수의 10% 범위에서 가능하며, 개방형직위에 임용된 경우 임기는 최초 임용시 2년, 연장의 경우 최대 5년 범위 내임. ※「지방자치단체의 개방형직위 및 공모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9조 ◆ “서울시가 지금까지 외부 민간전문가를 임명해왔던 정보공개정책과장 자리를 내부 공무원 몫으로 전환” 관련 - 서울시에서는 행정정보 공개 확대 및 기록물의 체계적 관리·보존을 위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정보공개정책과를 신설(’12.9.28.)하였고, 이후 ’18.1.4. 서울기록원을 추가로 신설하였음.(모두 개방형직위로 지정·운영) ※ 이에 따라 기록물관리·보존 등의 전문적 영역은 서울기록원으로 업무이관 - 정보공개정책과장에 대한 개방형직위 해제여부를 검토하게 된 배경은 現 정보공개정책과장이 ’20. 8.14.字 의원면직을 신청해 향후 과장 직위에 대해 개방형직위로 계속 유지할지에 대해 검토하게 된 것으로, - 행정정보공개 확대 제도가 시행된 후 현재 시정전반에 정보공개 문화가 확산·안착되어 개방형직위 제도 취지로 볼 때 어느 정도 목적을 달성해 현재는 일반직공무원이 수행가능하다고 판단되며, - ’19년 정보시스템담당관에서 정보공개정책과로 이관된 차세대 업무관리시스템은 ’11년 도입해 현재 사용 중인 업무관리시스템의 노후화 및 정보공유 어려움 등에 따라 협업 등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도입한 행정내부 업무처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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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개발자 이용하는 ‘깃허브’에 市 데이터 공개

서울시가 결재문서, 정책연구보고서 등 시가 생산한 약 500만 건의 주요 행정정보 리스트를 전 세계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한 오픈소스 공유 사이트인 ‘깃허브(GitHub)’에 공개했습니다.공공데이터에 대한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국내 공공기관 중에서는 서울시가 최초로 시도하는 것입니다.‘깃허브(GitHub)’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소스나 데이터를 쉽게 공유·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허브(hub)로, 현재 전 세계 1,200만 명이 넘는 개발자가 이용하고에 있습니다.외국에서는 작년 2월 미국 백악관이 ‘2016년 예산안’을 깃허브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등 깃허브를 통해 공공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려는 시도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메카로 불리는 깃허브 같은 개발협업도구를 통해 서울시 행정정보 리스트를 개방해 앱 개발자, 정책 연구자 등 전문가들의 공공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서비스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정보공개 대상은 서울시 정보소통광장을 통해 공개하고 있는 약 1,000만 건 이상의 행정정보 가운데 2015년 1월부터 2016년 5월 현재까지 공개된 약 500만 건으로, ▲결재문서(495만6,037건) ▲정책연구보고서(6,365건) ▲사전정보공표(1만7,267건), 3개 분야입니다.시는 깃허브 내에 서울시 페이지를 만들었으며, 이곳에서 앱 개발자, 정책연구자, 시민활동가 등 누구나 내려 받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는 데이터를 개발자가 선호하는 JSON, XML과 정책 연구자와 시민이 선호하는 CSV, XLSX 등 4개 포맷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예컨대, 공공기관의 투명성을 감시하는 시민단체(NGO)라면 깃허브에 있는 엑셀을 이용해 업무추진비 등 관련 정보만 정리해서 볼 수 있다. 앱 개발자라면 JSON이나 XML 데이터를 활용해 '서울시 행정정보 앱'을 만들 ...
서울 정보소통광장

서울시 정보 총망라! ‘서울정보소통광장’

서울 정보소통광장서울시 행정 정보의 빗장을 풀어 시민의 자산인 행정 정보를 공개하는 서비스가 있다. ‘서울 정보소통광장(opengov.seoul. go.kr)’이 바로 그것이다. ‘서울 정보소통광장’은 2013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약 2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서울시와 자치구의 결재문서뿐만 아니라 17개 투자출연기관의 결재문서까지 공개하고, 서울시와 사업소, 산하기관 홈페이지에 산재되어 있던 정책연구자료를 정보소통광장 한 곳으로 통합하는 등 시민의 알권리 신장을 위해 진화를 거듭했다. 이제 ‘서울 정보소통광장’은 약 800여만 건의 행정 정보로 이뤄진 거대한 바다가 되었다. 이 거대한 바다에서 나침반이 되어줄 정보소통광장의 서비스를 소개한다.다양한 행정 정보 총망라정보소통광장은 서울시 본청과 자치구, 투자출연기관의 결재문서 공개를 필두로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사전정보공표, 정책연구자료, 백서 등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유형의 자료가 제공되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자유롭게 열람하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공개된 정보를 보다가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 ‘문의하기’를 하면 서울시 담당자에게 바로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정보소통광장은 서울시 응답소와 연계되어 있어 문의하기를 하면 담당자가 지정되어 서울시의 공식 답변을 받아볼 수 있고, 처리 결과를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으로 알려줘 매우 편리하다.정보소통광장 100배 활용하기, 알고 계세요? 정보소통광장은 방대한 서울시의 행정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딱딱한 행정정보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도 있는데, 이런 분들을 위해 활용사례와 팁을 자세하게 안내하는 서비스가 ‘100배 활용하기’다. 이를 통해 서비스를 활용하는 비결을 알 수 있다.■ 정보소통광장 이렇게 활용해요 도시계획을 연구하는 이병민(가명) 씨는 관련 정보를 찾기 위하여 인터넷을 이용한 정보공개 청구를 하고, 도서관에서 일일이 자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