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릴리 대표와 팀원들

서울시 창업지원 혜택 든든해요! (feat. 창업자 인터뷰)

서울시와 서울시 산하기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창업지원 과정에 참여해 도움을 받았다는 청년사업가를 만나보았다. SW개발 & IT컨설팅 기업 '티릴리’ 이민재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창업을 꿈꾸는 청년을 도와주며 함께 성정해 가고 있다.  티릴리 이민재 대표 ©김나희 Q.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SW개발&IT컨설팅 기업 티릴리(Tirrilee)를 운영 중인 이민재라고 합니다. 우리 회사는 ‘연결에 기술을 더하다’ 라는 슬로건을 두고 가치를 만들어 연결시키는 IT 플랫폼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로 웹&앱 플랫폼을 개발하곤 하는데요. IT관련해서 사업을 하고 싶으신 분들, 기존에 사업확장을 위해 IT기술을 도입하고 싶은 분들의 저희의 주 고객분들이십니다. 저희의 장점은 아이디어만 있어도 IT컨설팅을 통해 함께 기획하고 디자인하며 개발까지 완료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Q. 창업에 도전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다면요? 저는 자연스럽게 창업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 것 같아요. 2015년 학교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당시 박용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의 강연을 듣고 본격적으로 창업교육과 창업동아리 활동을 하기 시작했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계속 떠올려봤습니다. 어떤 아이템은 공모전이나 대회에서 상도 받고, 비즈니스 모델, 고객분석 등 창업생태계 등에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조금씩 배워 나갔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던 과목들과 다르게 살아있다는 느낌을 계속 받게 되었고 새로운 지식을 배울 때,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이런 과정들이 너무나도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Q. 서울시 창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어떤 도움을 받으셨나요? 2015년, 광화문에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실전창업교육 SOS를 들었는데, 그 덕분에 창업생태계와 어떻게 접근하는지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고, 같은 해 입주지원을 받았었습니다. 입주지원을 통해서 다양한 선배 창업가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창업지원을 받으면 공간 이용료에 대한 비용 부담이 큰 편인...
2017 서울시 일자리 해커톤

청년이 만드는 청년 일자리···29일 해커톤 개최

2017 서울시 일자리 해커톤 100명의 청년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 일자리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18 청년 일자리 해커톤’을 개최한다.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IT 프로그램 개발자와 기업, 단체가 일정시간 동안 함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프로그램·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지금은 그 의미가 확장되어,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발상법이나 행사를 의미하기도 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청년 일자리 해커톤’은 청년들이 일자리 아이디어를 내고, 일자리전문가가 이를 보완·발전시키고, 서울시가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실제 지난해 일자리 해커톤을 통해 제안된 ▴청년장애인 SNS 전문가 ▴소셜 프로젝트 통한 크라우드펀딩 매니저 ▴마을과 도시재생 청년 스토리텔러 등 8건의 우수 아이디어가 현재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0월 한 달간, 청년을 대상으로 일자리 아이디어를 공모했으며 접수된 42팀 중 실현 가능성이 높은 15팀을 선정해 올해 ‘청년 일자리 해커톤’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2017 서울시 일자리 해커톤 수상자들 이날 행사는 제11회 김유정문학상, 제34회 이상문학상 수상을 비롯해 올해 장편소설 ‘더 홀’로 미국 셜리잭슨상을 수상한 편혜영 작가의 특강으로 시작된다. 이후 본격적인 해커톤이 진행되는데, 15개 참여팀은 자신들이 제안한 청년일자리아이디어를 간략하게 발표하고, 다른 참관인들이 제시한 문제점과 의견을 반영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이후 팀별 문제점 극복방법 마련을 위한 토론과 상호 피드백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일자리 아이디어를 완성시킨다. 심사는 일자리전문가 등 10명의 심사위원이 하며, 최종 8팀을 선정해 서울특별시장상 및 7개 대학 총장상을 ...
문화비축기지

문화비축기지 체험콘텐츠 발굴 ‘메이커톤’…40명 모집

문화비축기지 서울시가 문화비축기지만의 독창적인 체험콘텐츠 개발을 위해 ‘2018 문화비축기지 메이커톤(Makerthon)’을 12월 1일부터 2일까지 문화비축기지 T2 실내공연장에서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8 문화비축기지 메이커톤(Makerthon)’은 ‘만들다’는 뜻의 ‘MAKE’와 마라톤 ‘MARATHON’의 합성어다. 문화비축기지 스토리텔링을 기반 체험프로그램과 교구 개발을 주제로 1박 2일 동안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완성하는 마라톤 형식의 대회다. 행사 첫째 날인 12월 1일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문화비축기지 전문해설사와 함께 공간을 탐방한다. 둘째 날인 12월 2일은 여행, 체험콘텐츠 개발 관련 조력자(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참여자의 아이디어가 구체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인(팀), 우수상 2인(팀), 아이디어상 2인(팀)을 당일 선정하며,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문화비축기지 메이커톤 행사가 12월 1일부터 2일까지 문화비축기지 T2 실내공연장에서 열린다 ‘2018 문화비축기지 메이커톤(Makerthon)’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1월 26일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 분야는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교구 개발 등 두 가지다. 각 분야별 20명씩,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전 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비축기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문화비축기지(02-376-8419) 또는 운영사(02-832-5448)로 문의하면 된다. ...
청년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최대 상금 500만원”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서울시가 를 개최해 일자리에 대한 청년의 의견을 구하고, 그 의견을 내년 청년뉴딜일자리로 구체화한다. 이는 청년의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일자리’ 분야의 청년 주도성을 강화하려는 시도이다.이번 경진대회는 신규 일자리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는 청년(만 19~34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2단계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10월 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jwpark1202@seoul.go.kr)로 아이디어를 접수하면 된다.서류심사(1단계)를 통해 50개 팀을 선정하여 아이디어 숙성을 위한 활동비를 팀당 30만 원씩 지원한다. 또 각 팀의 주제와 관련된 전문가(멘토)를 연결시켜 아이디어의 구체성과 실현가능성을 제고할 예정이다.50개 팀 중에서도 탁월한 20개 팀은 현장심사(2단계)에 진출한다. 현장심사는 10월 28~29일 한국외대 오바마홀에서 ‘해커톤’ 방식으로 진행한다.해커톤(Hackathon)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IT 프로그램 개발자와 기업, 단체가 일정시간동안 함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프로그램·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지금은 그 의미가 확장되어,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발상법이나 행사를 의미하기도 한다.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8개 팀에 대해서는 서울특별시장, 서울 소재 5개 대학(건국대, 상명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한국외대) 총장, KEB하나은행장 명의의 상장과 부상(KEB하나은행 인턴십, 상금 100만 원~5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또한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를 내년도 청년뉴딜일자리로 구현하기 위한 집중·심화 컨설팅을 실시한다.유연식 서울시 일자리노동정책관은 “지금은 청년실업률이 10.3%에 달하고 청년 3명 중 1명이 실질적 실업 상태에 있는 고용 절벽 상황이다. ‘일자리’ 분야의 주요 사업인 청년뉴딜일자리의 당사자 주도성을 강화해 청년뉴딜일자리가 고용 절벽을 건너가는 다리가 되고, 청년들이 궁극적으로 안정적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도...
임선아1

<서울시 I•해커톤•U> 무박 2일 열정!

서울미디어메이트 임선아 이번 취재는 '2016 서울 일자리 대장정'의 일환인 I·해커톤·U를 취재하고 왔습니다! 본 대회는 6월 25(토)~26(일) 이틀 간 상암동 에스플렉스 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관련 분야 전공 대학생부터 대기업 직장인, 서울에 살고 있는 외국인까지 다양한 시민 약 400여 명(100팀)이 참가한 대회였습니다.'I‧해커톤‧U'는 「2016 서울 일자리 대장정」의 하나로 열리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한서울의 5대 도시문제(▴복지 ▴환경 ▴문화관광 ▴건강 ▴교통)에 대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 실제 제품이나 서비스로 구현될 수 있도록 R&D와 연계하는 대회입니다.해커톤은 총 3개의 세부 대회로 나누어져 진행되었는데요! 위의 이미지와 같이 다양한 서울시민들의 참여가 이루어졌어요.무박 2일의 긴 대장정은 박원순 서울시장님을 비롯한 심사위원분들을 모시고, 발표+시연이 이루어졌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5분의 제한시간을 둔 치열한 발표였습니다.발표 외에도 지하 1층 복도 갤러리의 전시물들 또한 심사의 기준이 되었는데요. 참가자 뿐만 아니라 인근에 견학을 온 학생들도 관심을 가지고 전시물을 살펴보았습니다.아이디어 톤 대상은 직장인 건강 벨트를 구상한 ‘닥터하우스’였습니다. NFC 칩이 내장된 벨트로 직장인을 타겟층으로 일상 밀착형 아이디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외국인 다국적팀 대상은 남성 공공화장실에 게임을 적용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VADA'팀이 수상했습니다.이 외에도 아이디어톤 부문 최우수상 ‘레몬스마일’, ‘중앙대 LINT팀’, ‘유마프렌’ 우수상에 ‘연세를 고려한양’, ‘최강창민’, ‘옥시젠플러스’, 'Thoms와 친구들’, ‘팀플래닛’, ‘커네플’이 수상을 했습니다.메이커톤에는 최우수상 ‘스마베’ 우수상 ‘세인트’, ‘eHand', 'Circulus'팀, 외국인 부문 최우수상 'Recycle IT', 우수상 'Artificial Intelligence Security'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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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과의 꿈꾸는 농담, 청년과 농식품을 잇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성빛나흔히 해커톤이라고 하면 새로운 것을 만드는 회사, IT와 관련된 서비스와 연관해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번 해커톤은 좀 더 색달랐다. 바로 1차 산업인 농식품을 발전시키고 상용화시키기 위한 해커톤인 것. 농식품에 어떤 새로운 기회가 있을까.  지난 토요일 서울시가 주최한 농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 아이디어 개발 해커톤이 D.camp에서 진행되었다. 서울시장과의 꿈꾸는 농담이라는 주제로 100명의 청년들이 참여하였으며 예선을 거쳐 참여하게 되었다. 총 11팀으로 구성되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청년들은 무박 2일 동안 농식품에 대한 창업 아이디어를 개발하였다.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아이데이션 과정부터 구체적인 산업 가시화, 5분 프레젠테이션까지 단 이틀 만에 진행되었다.이색적인 것은 지하철 사물함을 이용해 농산물을 키우고 재배하여 판매하는 시스템이었다. 매일 다니는 장소를 텃밭으로 생각하게 될 수 있다는 발상이 재밌었다. 또 관리인을 홈리스로 두어 일자리를 창출하는 CSV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사회 환원적 측면에서 긍정적이었다. 이 팀을 포함한 다른 팀들의 생각을 듣고 농식품의 미래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심사위원 중 비빔밥 유랑단 단장 강상균 씨가 있었다. 비빔밥의 핵심 가치는 한식과 한국을 알리는 것이다. 나아가 비빔밥을 구성하는 식재료인 우리 농산물에 대해 더불어 알릴 수 있는 것이다. 단순히 1차 산업이었던 농업은 4차 산업인 정보, 지식이 주가 되는 시대에서 발전할 수 있는 씨앗이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청년들에게 생각의 물꼬를 트게 해준 것으로 이번 해커톤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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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와 함께하는 서울의 도시문제 해결! I 해커톤 U를 다녀오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원준 지난 26일 상암돔 에스플렉스센터에서 ‘I 해커톤 U’ 행사가 무박 2일 동안 진행됐습니다.행사는 두 분야로 나눠서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디어톤’, ‘메이커톤’이 바로 그것들인데요.2일차에는 ‘아이디어톤’, ‘메이커톤’의 결선이 진행됐습니다.여러 팀들이 서울시의 다양한 분야의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와 시제품 등을 선보였죠!행사는 결선이 진행된 후 바로 시상식을 진행함으로써  마무리되었는데요.해커톤에 참가하여 서울시의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여러분들이서울시를 정말 사랑하는 챔피언들입니다! 앞으로도 서울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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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I·해커톤·U

서울미디어메이트 장윤선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무박 2일로 상암 에스플렉스센터에서 I·해커톤·U가 개최되었습니다. 해커톤이란 해커와 마라톤이 합쳐진 말로 정해진 시간동안 쉬지 않고 결과물은 만드는 일종의 경진대회라고 합니다. I·해커톤·U에 참여한 시민, 외국인, 기업들은 도시의 다양한 문제를 찾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I·해커톤·U는 아이디어를 실제 시제품으로 만드는 메이커톤, 구현 할 수 있는 단계의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는 아이디어톤, 서울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로 이루어진 외국인 다국적팀. 총 3개의 세부 대회로 진행되었습니다.메이커톤 최종심사는 PPT 발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최종심사에 진출한 팀들은 준비한 주제와 발명품에 대해 5분 동안 PPT발표를 진행했습니다.아이디어톤 최종심사는 스티커 투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지하 1층에 준비된 공간에서 각 팀들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판넬로 만들었습니다. 인형, 쌀, 그림, 모형 등을 준비해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도 했습니다.카드를 찍고 내려야하는 불편한 시스템에서 시작된 아이디어, '미세 먼지'에 대한 아이디어 등 시민들이 평소에 겪고 있는 문제들과 해결방안에 대한 창의적인 생각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발표를 듣고 준비된 판넬을 보며 도시에 사는 사람으로서 쉽게 공감할 수 있었고 빨리 시행되었으면 하는 아이디어들도 있었습니다.전문 심사의원과 일반 심사의원의 의견으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이 결정되었습니다. 세 부분으로 나눠져 진행되었는데, 특히 메이커톤은 상금과 더불어 국내 특허등록지원과 서울형 R&D 지원사업에 참여시 가점을 부여받는다고 합니다. 또한 외국인 다국적팀 메이커톤 대상 수상시 창업비자에 필요한 점수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로 끝나지 않고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서울 시민으로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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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자리대장정]꿈꾸는 농담(農談),먹거리스타트업 해커톤 폐회

 서울미디어메이트 박찬빈서울의 신성장동력산업, 농식품을 테마로 한 창업 아이디어 개발 해커톤이 6월 24일~25일 무박 2일로 강남구 선릉로에 위치한 디캠프(D.CAMP)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해커톤은 농식품을 테마로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를 격려하고,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농식품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해커톤 기간에는 농식품 창업기업의 생생한 현장 사례를 듣는 ‘농식품 창업기업 멘토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었으며, 퍼실리테이터와 멘토 20명이 함께 농식품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개별 코칭도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농산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농사펀드의 박종범 대표와 스마트 화분 플렌티를 개발한 엔씽의 김혜연 대표가 참석하여 창업 관련 동기 및 에피소드, 노하우 등을 들려주었습니다.특별히 25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서울시장과 꿈꾸는 농담(農談)’에 박원순 서울시장님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12개 조로 구성된 해커톤 참가자들과 함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각자의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시상식에 앞서 6.25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시장상은 '라이브 방송을 통한 농식품 바이럴 마케팅 플랫폼' 8조, 핵잼팀이 수상했습니다. 8조는 점차 비중이 늘어가는 1인 가구(2,30대)를 타깃으로 한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영세 영농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는 아이디어를 발표했습니다. 서울시장상 외에 농엽 중앙회장상, 경향신문 사장상, 서울시농 수산 식품공사 사장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각각 우수한 팀에게 수여했습니다.박원순 시장님은 미래 사회에 농업의 중요성과 영향력은 점차 증가할 것이라며, 이번 해커톤을 발판으로 농식품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서울시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I·해커톤·U` 아이디어톤(좌) 메이커톤(우) 포스터

‘더 나은 서울을 만들어요’ 무박2일 끝장토론

`I·해커톤·U` 아이디어톤(좌) 메이커톤(우) 포스터(☞ 이미지클릭 크게보기) 복지, 환경, 문화관광, 건강, 교통 등 각 분야 서울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00명이 지성을 모으는 ‘해커톤’이 열립니다. 해커톤(Hackathon)이란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정해진 시간 동안 특정한 주제에 대해 팀을 구성하여 아이디어부터 구체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회를 말합니다.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시민과 함께 ‘서울의 도시문제 해결안’을 발굴해 R&D와 연계하는 ‘I·해커톤·U’(Make Seoul Better)을 6월 25일~26일 무박 2일 동안 상암에스플렉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해커톤 주제는 ‘서울의 도시문제 해결’로, 도시의 복지, 환경, 문화관광, 건강, 교통 등의 분야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과 서울 거주 외국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SBA 홈페이지 사업신청란를 통해 6월 3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됩니다. 이번 해커톤은 메이커톤(프로토타입제작)과 아이디어톤(기술기반 실현가능한 신제품, 신서비스 제안)의 두 분야로 개최되며, 시와 SBA는 이번 ‘I·해커톤·U’를 통해 시민들이 제안한 실현 가능한 기술개발을 토대로 실질적 기업의 제품화 및 사업화 지원으로 연계한다는 계획입니다. 도시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앞서 신청자 중 사전심사를 통해 메이커톤 40팀과 아이디어톤 60팀, 총 400명을 선정해 약 2주간 사전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최종 선정된 18개팀 중에서 ▲메이커톤(MAKE-A-THON) 5개팀에게는 서울시장상, 후원기관상(상금 500만 원 포함)과 함께 서울형 R&D 지원사업 참여시 가점 부여(최대 5점) 및 국내특허등록 지원의 특전(대상)이 주어지며, 사전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과 개발지원을 제공합니다. ▲아이디어톤 (IDE-A-THON) 10개팀에게는 후원기관상과 상금 1,500만 원, ▲외국인 다국적팀 메이커톤(MAKE-A-THON) 3개팀의 경우는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