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마스코트 해띠 해온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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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마스코트 해띠 해온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마스코트인 ‘해띠‧해온’을 활용한 이모티콘을 9월 16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오른쪽 상단 검색창에 ‘서울시’ 검색 → ‘서울시’ 플러스친구를 선택하여 ‘친구추가’ 버튼 클릭 → ‘서울시’ 플러스친구 맺기를 하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페이지에 직접 접속하여도 이모티콘을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신규로 ‘서울시’ 플러스 친구를 맺은 사람은 선착순 15만명까지 내려 받을 수 있으며, 30일 동안 비상업적인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전국체전 해띠‧해온 마스코트 이모티콘 다운로드 방법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보이는 이모티콘은 해띠와 해온이 경기 종목을 표현한 6종, 기본형 해띠, 해온 10종 등 총 1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이번 해띠‧해온 이모티콘 이벤트를 통해 전국체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전 시‧도의 많은 분들이 전국체전을 친근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986년 이후 33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잠실주경기장 등 72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15일부터 19일까지 35개 경기장에서 경기가 펼쳐진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4 , 해띠‧해온 이모티콘 이벤트 페이지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명민호 x 서울시 D-100

전국체육대회 100년, 서울에서 함께 뛰다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29)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다가오는 10월, 올해로 100회를 맞이하는 전국체전이 서울에서 열린다. 전국체육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지난 1986년 이후 33년 만이며, 1920년 제 1회 개최지이기도 해 더욱 뜻깊다.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잠실주경기장 등 73개 경기장에서 총 47개 종목(정규45개, 시범2개)의 17개 시·도 선수단을 비롯한 약 3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제 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도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서울시는 지난 3월 전국체전 자원봉사자를 모집했으며, 6월 21일부터 자원봉사자 5,000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를 기념해 원로 체육인, 체육인 출신 연예인, 스포츠 관계자 등 100여명의 스타들이 참여하는 ‘100인 릴레이 인터뷰’도 D-100일인 6월 26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인터뷰 내용은 매일 오전 10시 전국체전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블로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전국체전 마스코트는 ‘해띠(전국체전)’와 ‘해온(전국장애인체전)’으로, 서울의 상징인 ‘해치’에 친구란 뜻의 순 우리말 ‘아띠’, 즐거움이란 뜻의 순 우리말 ‘라온’을 각각 붙여 만든 이름이다. ‘친한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선수와 시민이 하나가 되어 즐거운 축제를 만들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밖에 개·폐막식이 열리는 잠실종합운동장의 주요시설과 숨은 공간을 체험해보는 ‘투어프로그램’도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500원이다. (10시, 14시30분 2회 운영, 90분 소요) ☞ 신청 바로가기 소소한 일상을 사랑스럽고 포근한 감성으로 담아내는 만화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작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