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봉사에 참가해 벽지에 풀을 바르고 있는 박원순 시장

시민과 동고동락⑥ 삼양동 주민으로 참여한 집수리 봉사

집수리 봉사에 참가해 벽지에 풀을 바르고 있는 박원순 시장 집수리 가구 대상이신 할머니와 인사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이 11일 ‘해뜨는집’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반바지 차림으로 살림을 옮기고 벽지의 풀을 바르는 등 집수리를 도왔다. 도배 작업과 화장실 도색 작업을 박원순 서울시장 집안 가전제품을 닦고 살림살이도 정리하는 박원순 시장 이날도 서울의 낮 기온은 37도로 무더웠다. 박 시장은 안경도 벗고 짐을 나르고 풀칠하는 등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옥탑방으로 이사한 지 21일째를 맞는 박원순 시장은 주민들과 섞이면서 강북 지역 발전의 밑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 ...